🎒 라이프여행
오카야마(岡山) — 맑은 하늘과 기후따마쯔

일본에서 가장 맑은 날이 많다는 오카야마. 과일의 고장이라는 수식어가 궁금해 찾아갔다.
코라쿠엔(後楽園)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 인공미와 자연이 묘하게 섞인다.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이 부족하다.
기후따마쯔(きびだんご)
밀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쫀득한 과자. 모모타로의 전설이 담긴 이 도시의 상징이다.
느린 오후, 맑은 하늘. 차트가 없는 하루도 이렇게 완벽할 수 있다.
여행 중에는 알람을 끄고, 시장이 열리는 시간을 잊는다. 그것이 여행의 목적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