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금리인상 적중. 또 충격 발언 하나 합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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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말에 발표되는 PC 물가에 상당히 큰 조정이 있습니다.
이미 발표났나요? 아니잖아.
뉴스는 안 나왔어요. 저는 안 올려드립니다. 전 세계에서 오로지서만 얘기하는 거. [웃음]
오케이. 네. 네. 그 그걸 내가 얘기했 미안해. 내가 얘기했어야 되는데.
결론적으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나왔던 코어 PC가 코어 PC가
0.2 정도 하향 주정될 겁니다. 왜? 금융 서비스 부문에 대한 물가 상점
방식이 바뀝니다. 어렵죠?
어. 아니 좋아 잠깐만 아니 뭐 우리가 하얀수정 성당해
봅니까? 뭐 연준이 뭐 이번에 고용 지표는 뭐 1년에 100만 보씩 가는데 0.2가 뭐 커요
저기는 일본 얘기 좀 합시다. 딸라인이 왜 지금 158엔이요? 오늘 아침만 해도 156엔이든 게
정확히 저의 예상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왜 25피 갖고 안 돼?
그게 아니에요. 그러면 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일본이
정을 권전화든 금리를 100비P로 올리든 얘는 계속 약해져 겁니다.
왜?
그거는 피해할 수가 없어요. 자 [음악] 선생님. 첫 번째 질문.
응. 예. 연준. 뭐 2번 한 번만 올리는 건 아니죠?
아니죠. 금융 시장을 요즘 제가 보면서 느끼는게 있습니다. 음.
뭐냐면 어 팩트는 중요하잖아. 그러면
어 팩트 이제 나쁘게 얘기하면 뭐 마케팅 광고가 중요한 거고 음
좀 좋게 얘기하면 신뢰 예 신뢰
신뢰 신뢰 음
자 연준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음
저는 이제 이런 관점에서 요즘 시장과 연준의 정책을 봅니다. 음
신뢰 신뢰 회복 측면에서 이번에 좀 점수 따지 않았나
인상을 했으니까요. 어, 그리고 뭐 이렇게 뭐 성명서 문구나 기자 회견 내용을 보더라도 어, 그래
연준이 뭐 넘어놓고 있지 않네.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이 신뢰가 무너졌어요.
전 세계적으로. 예. 네. 중앙은행에 대한 신뢰 무너졌죠.
정부가 부채를 관리할 거라는 신뢰도 이제 무너졌다. 음.
근데 뭐 제가 늘 나와서 전에도 말씀드리지만 정부 부채 문제 실하지 않다.
음. 음, GDP 대비해서 정부 부처에는 오히려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게 팩트지만
중요하지 않아. 음.
왜냐면 신뢰가 이미 무너졌기 때문에 그랬어요.
음. 그래서 올해까지는 뭐 우리나라도 그렇고 모든 국가들의 GDP 대비
재정적자가 괜찮거든요.
네. 어, 그런데 타들 뭐 내년 뭐 내후년
뭐 예상치를 내놓잖아요.
그냥 다 나빠진대. 그냥 적자가 더 커진다고. 근데
그건가 봐야 알아요.
그렇지. 근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음.이 신뢰가 깨졌기 때문에
음 미래를 이제 안 좋게 본다는 거죠. 그런 점에서 이번에 연준의 금리 인상
뭐 제가 만약에 연준 의장이었다면 저는 전에도 나왔지 말씀드렸지만 인상은 실수일지만 펀더멘탈을 볼 때
인상은 실수겠지만
어쩔 수 없다. 인상해야 된다. 펀더멘트 측면에서 왜 하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문 팀장은
자 왜 인상을 했을까요? 펀더멘탈리 이번에
펀더멘탈리가 일단 뭐 물가 인플레이션 목표치가 2%인데 아직까지 나오는 뭐 CPI든
PPI든 PC든 얘네들이 아직도 뭐 전염비 3% 대
예
뭐 이러고 있으니까 예예 인플레하고 싸워야 된다는 거 하고
네 그다음에 뭐 유가 뛰고 물가 오르는게 연준 탓은 아니지만
올랐다 물가죠 일단 그런 그래도 뭐 가만히 있으면 욕 먹잖아
그리 좀 해야지.
예. 자, 인플레라는 거에 대한 정의.
응. 일반인들은 응.
마트 갔는데 응. 사과가 비싸다.
음. 인플레. 그렇지.
주유소 갔는데 기가 비 류가 비싸다. 인플레어
인플레 컴퓨터 치 가격이 비싸다. 인플레. 어, 노트북 바꾸려 하는데 어이씨
가격 보 인플레
인플레 끝. 거기서 끝이에요. 국밥 설렁값
인플레
전 지금까지 제가 일하면서 2, 30년 동안 한 번도 인플레가 아닌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 우리는 늘 인플레예요.
그렇지. 그니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인플레를 고지것도 믿으면 안 돼요.
예. 경제에서 말하는 인플레는 그게 아닙니다.
그러면요. 왜냐면이 사람이 예를 들어서 휘발류 가격이 비싸요. 자, 그럼 휘발류
가격 난 뭐 그렇다고 해서 뭐 휘발류를 안 쓸 순 없잖아요. 그 휘발류 가격을 휘별류를 사 기름을
넣어요. 그럼 나는
소득이 줄었겠죠. 소득이 줄었다기보다 더 쓸 수 있는
돈이 줄었지.
돈이 줄었겠죠. 그럼 돈이 줄었으니까 다른 걸 줄어야 되겠죠.
그렇지. 그리고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다른 거를 안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제가 진짜 좋으면. 에이 뭐 경제 좋으니까 휘발력이 비싼 거고 난 다른 거 더 많이 살 거고
그러면 이게 인플레죠. 뭔 돈으로? 아니 그니까 경제가 좋을 때
수입은 똑같은데 어떻게 더 사? 경제가 좋을 때는 수입이 늘어나죠. 경제가 좋을 때.
좋을 때는 수입이 들어. 그렇지 그렇지. 이럴 때는 휘발류 가격도 오르지만
다른 물건으로도 가격이 오르죠. 수요가 늘어나니까.
자, 그런데 만약에 경제 안
좋잖아요.
그러면 휘발류가이 비싸면 아이고, 나는 휘발류 때문에 돈 다 썼네.
다른 걸 줄여야지. 그렇지. 다른 걸 줄여.
어.
자, 이러면 인플레가 이거 더 쓴만큼 다른 거 줄이니까 돈돈이죠.
내가 돈 쓰는 거는 돈이지. 돈 쓰는 건 돈이죠. 그러면은 인플레가 없어요. 왜? 가격은 올라
있잖아. 아,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쪽에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얘 가격이 떨어지죠. [콧방귀]
근가
예 송수유가 총수유가 늘어나는 거는 당연히 어쩔 수 없이 사야 되니까
비싸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를
아니 최소나 야책 가격 뭐 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봤지만 뭐 주서
기능 왔다 갔다 하는 거 봤지만 그렇다고 뭐
통상적으로 좋아 뭐 공산품 중에
기술 혁신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뭐 가전 제품이나 이런 것들 컴퓨터나 싸지는 거는 되지만
어 그거는 그거는 빼셔야 돼요. 왜? 어, 그거는 이제 그게 이제 물가에 대해서 너무 오해가 많은데
그중에 가장 큰 오해 중에 하나가
통신 기기나 핸드폰 성능 엄청 좋아지는데
가격이 그대로라면 이거는 물가가 떨어진 거 아니냐? 뭐 떨어진 건 아니지.
어, 그런데 실제로는 떨어진 걸로 계산이 나와요. 그래요?
예. 그걸 이제 헤도닉 조정이라고 합니다. 무슨 조정?
헤도닉 조정. 헤도닉. 예. 찾아보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예. AI한테 야 물가의 헤도닉 조정이 뭐야라고 물어보면 얘가 아주 친절하게 얘기해줍니다.
오케이. 오케이. 헤더닉. 헤도닉 조정. 그래서 물가를 비판하시는 분들.
음. 야, 그거 뻥이야. 왜 뻥이냐? 음.
헤도닉 조정이라 한 걸 하는데 실제로는 물가가 떨어진게 아니다.
음. 왜냐면은 회둔익 조정으로 하면 물가가 늘 떨어지는 걸로 나온다.
왜냐면 성능은 늘 좋아지기 때문에. 음. 그래서 헤닉 조정상 보면 마치 가전
제품의 성능이 좋아지잖아요.
그리고 가격이 안 오르잖아요. 그럼 물가가 떨어진 걸로 나와요.
실제 계산이 그렇게 돼요. 실제로 이걸 해도인 조정이라고 해요. 그래서
어, 물가가 떨어진게 아닌데 실전 떨어진 걸로 계산하는 거다라고 비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음. 근데 이거 고지곧대로 들시면 안 돼요.
그러면 조심해야 돼요. 해둔 조정이 또 있어요.
어디에? 거주비. 거주비.
거주비에도 해. 헤둔 교정이 들어갑니다. 음. 항상 뭐 물가 지표하다 보면 뭐
거주비 갖고 뭐 말이 많 이해 안 돼. 그 이제 거주비의 해돈 조정이 어떻게 들어가냐면음
이게 참 경제 물가라는 경제 지표라는 거에 문제점이 많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다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지난번 드리에이션처럼 쉽게 설명해 줘. 부음 자 여러분이 집에서 살고 있죠?
응. 집에서 살고 있죠? 내 집에서
예. 어 저 내 집에서 살아요. 어
뭐 월세를 내든 뭐 내 집에서 살든 뭐 살고 있습니다. 오케이. 살고 있어.
살고 있어요. 자 1년이 지났어요. 예. 자이 집은 낡같죠.
날갔어.
1년 동안 날갔잖아. 어. 어. 그럼 감가 상각을 해야 되잖아요.
집.
네. 뭐 어 집도 감가 상각 하나?
원래 해야 되는데. 자, 그럼 물가에 예를 들어서 1년 동안 원 임대료가 근대로예요.
1년 동안 임대료는 전혀 변하지 않았어요. 근데 집에 품질은 떨어졌죠.
뭐 그렇지. 자, 그럼 물가가 어떻게 돼야 되죠? [콧방귀] 월세는
어, 월세는 낮춰야 되는 거 아니야? 안 안 낮추잖아. 아니죠. 자, 집의 품질이 떨어졌는데
난 똑같은 돈을 내고 있잖아요.
그러면 물가 오른 거지. 오은 거죠.
오은 거지. 오은 거죠. 그렇게 반영을 해요. 실제로 물가에 실제로
이거를 뭐라고 하냐? 헤더닉 조정이라고. 그게 헤더닉 조정이야. 어. 자,
그래서이 헤도닉 조정이라는게에 전자 제품에 대해서는 물가를 떨어뜨리는 쪽으로 반영을 하지만
어, 거주비에 대해서 물가를 올리는 쪽으로 반영합니다.
어, 그런데 물가를 비판하시는 분들은 야, 그 해돈 조정 때문에 실제로 물가가
높은데 낮은 것처럼 나오는 거야. 왜? 핸드폰이 그거 원래 성능 좋아지는데 물가 떨어진다고 그 성능
올라간다고 물가 떨어진다고 계산하잖아. 문제 있어.
그러면서
거주비에 대해서 헤둔 조정으로 물가가 오르는 쪽으로 반영은 또 얘기를 안 해.
아, 그래. 예. 그러면 거주비로 해둔 조정으로 물가가 올라가는 거랑
음 공산품들은 보통은 성능이 늘 좋아지기 때문에
공산품들의 해동액 조정을 물가가 떨어지는 거랑 음
상쇄시키면은 얼마가 되냐네 치면 내이 얼마냐 거의 빵입니다. 거의 영
거의 빵이야 거의 0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물가 같은 거
보실 때 되게 조심하셔야 돼요. 내 심리 나는 마트가서 무조건 비싸하니까 물가 그거 아니에요.
그거 아니고 뭐 이거 계산 뭐 얘네들 되게 고민을 많이 해요.
때고 한 말 그 다
알아야 되는데 단순히 뭐 나온 지표가 이러니까 뭐
높아요 이렇게 생각하셔도 안 되고 헤둔익 조정 같은 걸로 이게 사람들이 막 그 야이 헤둔 조정 때문에 실제로
물가 높은 건데 너희들이 모르고 있어 이것도 아니에요. 아니고 그게 나름대로 경작자들이 다 고민해서 이제
만든 불
회도닉 조정하면서 약간 마사지가 들어가나 [웃음]
그거는 약간 정치적 정치적 공기에 따라서 마사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아 물론 이제 해둔 조정이 완벽하다는 건 아니지만이 해익 조정에 대한
전반적인 건 옛날부터 계속 이제 해오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인정하셔야 되고요. 어 관련돼서 이번
달 말에 발표되는 PC 물가
음 상당히 큰 조정이 있습니다. 큰
조정이
발표났나요? 아니잖아. 뉴스 안 나왔어요. 저만 안 알려
드립니다.
PC는 나왔는데 아 PC는 이번 달 말이 발표되고요.
발표되는데 근데 그때 조정될게 있어요. 뭐가 뉴스에도 안 나온다고?
아 전국에서 오로지 아 전 세계에서 오로지서만 얘기하는 거. [웃음] 오케이. 북네 그걸 내가 얘기했
미안해. 내가 얘기했어야 되는데
결론적으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나왔던 모든 PC가 0.2 이 정도
하향 주정될 겁니다.
2021년부터 지금까지 나왔던 거를 코어 PC가
코어 PC가 제다 0.2% 포인트 하향 수정됩니다.
왜? 금융 서비스 부문에 대한 물가 상점 방식이 바뀝니다.
어렵죠? 어 아니 좋아 잠깐만 그러면 이달 말에 발표되는 PC가 코 PC
코 PC가 낮아지는데 그거 발표하면서 앞에 2020 아 낮아진다기보다는 과거치가게
이제 할 거다.
0.2만큼 [목을 가다듬음] 안 그러면 어떡할 건데?
그러면 제가이 주후에 다시 나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죠. 약해 그거는 약해. 말로 떼우는 건
약해.
아니 아니 그 좋아 그렇다 치고 0.2%
2% 포인트나 낮춘다고.
아니 과거치가 다 하양 수정돼. 아니 뭐 우리가 하양 수정 성당해 봅니까?
뭐 연준 뭐 이번에 고용 지표는 뭐 1년에 100만 고씩
일자리 일자리 창출계수도 뭐 100만
고씩 가는데 뭐 0.2가 뭐 커요. 굳치
뭐 그래도 그거를 뭐 정책에서 쓰진
않아요. 동정책에서 그거 안 써요.
다만 0.2 하향 수정은 이미 2021년부터 다 확정이 거의 돼
있다.
돼 있다. 왜?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하길래?
아, 이게 좀 문제가 있는데
그 물가라는게 제가 말씀드리지만이 물가 산출이라는 그 지표가 그
경제학자들이 그냥 만든 지표가 아니에요. 굉장히 많은 고민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대표적으로
어떤 고민이 있냐면 자산 가격 상승분을 어떻게 처리할 거냐? 자산
가격 상승부
예. 자, 집값이 올랐어. 자, 이거를 물가에 넣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이 고민이 되게 많아요.
집값이 올랐어.이 이 제가 아까 금융 서비스값이 아니라 이제 주가가 올랐어요.
자, 주가가 오르면 과연 이게 물가에 영향을 미치냐? 미칠 것 같아요, 안 미칠 것 같아요?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주가 올라서 뭐 씨 뭐 나 부자된 거
같아.
예. 좀 더 쓰지 뭐.
어, 그건 이제 부회 효과죠. 그것도 있어요. 저 뭐야? 저 뭐 그냥 연휴 때 국내나 어디 갈까? 야, 어디 할
수 있어요?
해외 한번 나가자. 맞아요. 인정합니다. 어, 그리고
근데 그거는게 그냥 CPI에 바로 반영이 되죠.
그렇지. 바로 반영이 돼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어 조금이 기술적인 부분인데
자
코스피가 음 1일 대가 있고
으흠 7천일대가 있어요. 음
일곱배 올랐죠? 응 자 우리 여러분들 펀드 들거나 뭐
ETF도 그렇지만 수수료가 떼가죠.
그렇지. 자, 수수료를 1년에 100b를 때 간다고 하겠습니다.
100b 1% 포인트를 간다 간다고 칠게요. 뭐 이제 펀드들 중에 그렇게
떼가는데도 있어요. 어, 레버리지 펀드는 많이 뛰지. 자, 그러면 지수가 [콧방귀] 1일 때 100p
떼는 거라고.
응. 7,000일 때 100P 떼는 거하고
물가가 자, 물가가 오은 겁니까, 안 오른 겁니까? 같은 같은 1%를 떼는데.
네. 물론 지브렉은 늘어요. 그렇지. 지브렉이 느는 거 사실이에요.
맞지? 자, 근데 [콧방귀] 똑같이 100P거든요.
예. 과연 이거 물가가 오른 겁니까? 떨어진 겁니까?
그냥 정서적으로는 왠지 물가 오은 거 같은데. 정서적으로는 오은 거 같다.
어. 음. 그동안에는 그렇게 반영했습니다. 그동안에는.
예. 그동안에는. 음. 그래서 자문 수수료 뭐 이거를 보통 퍼센트로 떼잖아요.요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출료를 어 퍼센트가 똑같아도 음
주가가 오르면 음 물가가 오르는 것처럼 그동안
반영했습니다.
반영을 했다. 근데 경제학자들간에 모여서
야 이거 좀 이상하다. 음 주가가 올랐을 뿐인데
음 왜 물가가 오르는 걸로 반영을 해야 될까?
음 그 치열하게 막 싸웠어요. 으흠. 음. 그리고 결론이
음. 야, 이건 빼는게 맞는 거 같다. 음.
음. 뺀다는 건 만약에 100b의 수수료를 냈고 그다음에도 100b의 수수료를
내면 이거는 물가가 오른게 아니다. 음.
물론 지불액은 커졌어요.
지브액은 커졌는데 이거는 그 물가라는게 그 기본 가정이 있는데 그 물가를 산출할 때 기본 가정 중에
가장 큰게 뭐냐?
으흠. 음. 소비자는 완전
풀 소비자다.
번은 족쪽 다 쓴다. 그 의미 그 가정이에요. 근데 그 가정에 놓여
있는게 무슨 말이냐면
물가라는 것은 무엇을 측정하느냐? 음.
총수요의 증감을 측정한다. 총수요의 증감. 예. 사람들이 기분 좋아서 많이 쓰면
물가가 올라야 되고
음. 기분이 나빠서 덜 쓰면 물가가
떨어져야 되죠.
음. 이걸 측장하는게 물가의 목표예요.
자, 근데 주가가 올랐어. 응. 근데 주가 오른다고 해서 내가 자문
수술를 더 낸게 내가 정말 기분이 좋아 가지고 소비를 더 늘리고 싶어서 자문 수술를 더내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지. 그냥 나는 그냥 뭐 주가 올라가지고 더내는 거지않습니까? 어 근데 이게
종수요와는 무관하잖아요.
그렇지. 그래서 빼자
빼자 빼자. 어 해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나와 있는 금융 서비스
관련된 어 산출 방식이 다 바뀌어요.
음 한 번에 그게 총 효과가 아 그동안에
나왔던 월 연 그 yyy 이제 물가 우리가 뭐 3% 올랐네이 정도 올랐네 그거가 대략 0.2% 포인트 정도
하향 수정되는 겁니다.
그게 그만큼이나 된다고 엄청 커요. 좀 지수가 얼마나
올랐는데요.음
그래. 예.
음. 그것도 혹시 그런 거 아니야? 야, 이거 좀 이상하다. 빼자라고 했던
경제학자들이 말이야. 어.
어. 네.
경제학자들이 음모론. 음모론 뭐 듣지도 않고 음모론이래. 자기가
맨날 음모론을 먹고 사는 사람이 나보고 음모론이래.
원래 음보론서 싸우는 거 모르십니까?
아, 그런게요. 예. 근데 뭐 트럼프 쪽이나 뭐 할 것 없이 이렇게 해서 그쪽 선수들을
갖다 이렇게 나름대로 이제 뽑아 가지고 야 너희들 요렇게 한번 논리를 전개해 가지고 그거 한번 빼자고 한번
해 봐라.
마사지를 이렇게 그렇게 했을 수도 있잖아.
그럴 수도 있죠. 그지 뭐 회의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누가 거기에
대통령이 앉쳤는지 좋아. 뭐 알았어. 그러면 물가라는게 그렇게 쉽 쉬운 건 아니다. 물가
지표라는 것을 산정하는데 나는 고민이 있다.
굉장히 어려운 지표
어렵다. 그런데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어. CPI가 됐건 무슨 뭐 PC가 됐건
그렇게 공식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그걸 보면서 전년비 얼마 전비 얼마 시장 예상보다 좋았네
낮았네 부 뭐 예상에 부합했네 이런 거 갖고 시장이 반응한다고 우리는 알고 있어. 실제로 그렇습니다.
반응하는 거, 반응해진 것도 아니고. 예.
그런데 네. 지금까지의 논리는
예. 어쨌거나 그 CPI든 뭐 연준이 좋아하는 PC든 그냥 지표상에 그거
말고 진짜 장방원이 담는 이거 물가 PC로 봤을 때 이게 좌우증가 2% 안 가니까
예. 금리로 올려야겠다 싶어서 올렸어. 그중에는 뭐 유가도 작용을 했고
했는데
어쨌거나 보니 점도표도 보아하니 뭐 내년에 한번 더 올린다며 그 뭐씨
중간 위에도 뭐 애들이 많이 찍 찍혀 있고
맞습니다.
어 예 그렇게 됐는데
그러면 금리 오르는 건 안 좋다며 중시에
어 예 다들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다 그렇게 얘기했잖아 근데 괜찮잖아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인간의 관점으로 섞어내라.
무슨 관점으로? 인간의 관점. 인간의 관점. 네. 여기서 인간이라는 건 시장이라는
것이
음 정신적으로 매우 취약한
불안한 사람이다라는 관점에서 하세요. 그럼이 시장이 지금 걱정하고 있는게 뭐냐? 연준의 독립성.
다른 독립성 있다고 요번에 좀 아유. 그러니까 이번에 그 전까지는 다들 의심을 했잖아요.
아니 뭐 트럼프 대통령도 그랬다며? 아니 내가 워시한테 그랬다. 너 혼자기지 말고 그냥 애들 다 나 싫어
가지고 무홍철 표현 맞다나 그 대한민국의 그 문철이라 친구 말맞다나 전부 나를 정치적으로 반대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죽으나 깨나 애들 전부 인상쪽으로 갈 텐데 너 혼자 반대하지 말고 너도 그냥 인상해라고
얘기했어. 정확 제가 정확히 그걸 예적 예측을 했고 트럼프가 그 말을 해 준 거죠.
그 그래. 예. 제가 중 제가 전에 말씀드렸어요. 중앙은행장은 소수견을
내지 않는다. 그래. 예. 그게 바로 트럼프가 얘기한 거랑 똑같은 얘기니다.
음. 그래서 워시도 그냥 그렇게 따라간 거예요.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해야 시장의 신뢰가 회복이 돼요. 그 시장의 신뢰가 회복되면서
증시도 좋고 2년물은 뭐 좀 오르지만 10년물, 30년물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좋아. 연준이 할 일 했네 하면서 조금
그래서 제가 요즘의 키워드는 뭐 사실
오랫동안 키워드는 신뢰다.
신뢰다. 시장이 정부와 중앙은행을 신뢰해야
된다. 그럼 신뢰하려면 어떻게 되냐? 지금 펀더멘탈을 볼 때가 아니고 펀더멘탈대로 통화정하면 안 되고 어
트럼프와 나는 다르다는는 걸 보여 줘야 신뢰를 찾는 거죠.
음. 음. 음. 어, 굳이 정부를
얘기한다면 정부가 또 이제 부채를 많이 안 내겠다.
음.
뭐 이런 걸 하면 또 신뢰를 찾겠죠. 그런 신뢰를 못 찾으면 뭐 펀더멘탈이 어떻게 되든 그 다 무시고 시장은
계속 발자을 일으키게 돼 있습니다.
발짝을 일으키서 차라리 만약에 제가 이번에 연주는이 시장이었잖아요.
그러면 뭐 저하면 50b 올렸을 수도 있어요.
그래요.
예. 저는이 인간을 좀 알물지 않습니까? [웃음] 어, 좋아. 그러면은
그러면은 미국체 10년물 기준으로 합시다. 네. 5%라는 그 레벨을 갖다가
굉장히 중시해 왔고 [목을 가다듬음]
2022년인가 3년인가 그때도 한번 5% 갔잖아.
맞죠. 갔다가 장중에는 맨날 5% 살짝 올라갔는데 종가로는 5% 찍은 저기
5% 위에서 마감한 적이 없다가 그다음에 저기 금리 2인하로 돌면서 이제 다시 내려왔어.
예. 근데 요번에는 뭐 어쨌거나 하루나 이틀은 어쨌거나
5% 위에서
예. 지금 4.99 4.95군에 오늘 밤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게 그럼 5% 금방에서 요러다가 그냥 다시 10년물 30년물은 하향
안정화 쪽으로 가는가? 갈 건가?이 이 정도면
중간 선거 전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어, 중간 선거가 좀 지나봐야 될 것 같습니다.
중간 선거가 지나봐야 될 것 같다. 제가 아까 키워드 시장의 신뢰
시장의 신뢰 시장의 신뢰를 얻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 연준이 금리 인상한
것처럼
음. 자, 또 하나가 뭐가 있냐?
네. 트럼프에 대한 견제. 견제.
중간 선거 끝나가 끝나면 견제가 되겠죠. 음.
지금 어쨌거나 역대 어느 때의 중간 선거보다 더 중요한 중간 선거가 돼 버렸
만약 이번에 예 하원이든 상원이든 어디 하나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다.
되면 세상 완전 뒤집어지는 게
왜요? 내가 봐서는 그렇다고 해. 지금 민주당이 벌써 오늘 뉴스에 나왔대.
예. 중간 선거 민주당이 이기면은 예. 바로 트럼프 집안 부패 조사하고
탄핵
털어버리겠다. 탄핵 탈탈 털겠다고.
어. 아, 참고로 탄핵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에서도 좀 갈립니다.
갈려요. 예. 어.
다만 확실한 건 트럼프의 그동안의 독단이 브레이크가 걸리죠. 그 그러겠지.
그건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걸리겠지. 그건 금융 시장을 매우 안정시킵니다.
금융 시장을 매우 안정시킨다. 예. 음. 재밌는.
음. 음네. 그래서 제가 중간 선거 이유를 보자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왜냐면
금융 시장에 제일 안 좋은게 한 당이 다 해 먹는 거예요. 그렇지.
예. 그러면 견제도 안 되고 막 요상한 정책들이 막 나오고지 맘대로 전쟁해 버리고
음. 뭐지 마대로 이상한 뭐 금융 시장의 특히 연준의 독립성 막 훼손해 버리고
돈도 뭐 정부가 막 쓰러서 제정도 망가질 것 같고 그게 이제 지난 2년 동안에 트럼프의
치세
음습니까? 그런데 중간 선거 그래서 제가
펀더멘탈을 지금 뭐 볼 필요가 없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그건 그냥 어 명분일 뿐이고 지금은
신뢰를 회복할 필요가 이제 있는데 신뢰를 회복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어 정치적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회복하는 것 음
그러니까 이거는 약간 입문학적 접근이에요. 어떻게 되니까 뭐 이렇게 얘기 하는게
아니라
저는 이문학적으로 어 지금 신뢰가 무너진 시대에서 어 대통령 그니까
미국직 문주주의에에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사실 근조에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동안
이게 작동을 잘 못했다가
이제 앞으로는 작동을 하게 되면 트럼프도 뭐 지원들을 못 할 거고
전쟁의 지속 가능성도 많이 떨어지게 될 것이고 민주당도 뭐 밑에서 뭐 법 만들어서
해 봐야 트럼프가 또 막 거기 거북관 계속 행사하겠죠. 음.
뭐 그렇게 되면은 뭐 다들 뭐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이게 금융시장에 제일 좋아요.
음.
제일 좋아요. 너무 긍정적으로 보나? [웃음] 비관적으로 보실려 지금. 아니 아니
아니
음 저는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에
어 많이 좋아질 수 있다. 금리 금리도 떨어지고 주가도 많이 오르고
금도 오르고 뭐 다들 좋아지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전이 좀 힘들죠. 10월 달까지가 유가도 높고
어 지금 원유 시장에 대한 이제 불안감이 사실은 가장 키워드 그니까 뭐지 키워드라기보다는 지금은 마켓에
이제 트리거인데에 10월까지는 좀 불안하다.
저기는 일본 얘기 좀 합시다. 근데
그러고 나서 왜 딸라인이 왜 지금 158엔이야? 오늘 아침만 해도 156엔이든 게
정확히 저의 예상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왜 25피 갖고 안 돼? 그게
아니에요.
그러면 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음 일본이 재정을 권전화든 금리를 100비P로 올리든 얘는 계속
약해질 겁니다.
재정을 건전화하든 금리를 올리든 애나는 계속 약세다. 그거는 피할
수가 없어요.
왜 사람들이 저한테 혹은 뭐 뉴스는 애이
왜 약해요? 자, 선생님 얘기해 보세요. N이 왜 약해?
응?
애이 왜 약해요? 애니 왜 약해? 예. 다 얘기해졌는데
뭐 씨 뭐 어쨌거나 2011년부터 뭐 아베노믹스 어쩌고 저하면 가 돈 풀었어
너무 많이 찍었어 돈 돈을 많이 찍었어 돈을 너무 많이 찍었어
너무 나자어 금리도 너무 나죠 예 자 또
부채가 많아
그 그래 그리고 뭐 그러고 저 뭐야 뭐 AI 시제이 뭐니 어쩌고 하는데
조금 뭐 이렇게
내가 이거 좀 잘라서 할 만한게 딱히 없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애는 약해져야 돼 그래고 또 뭐 씨 뭐 언제 또
후지산이 터질지 언제 지진이 날지도 좀 프라이 그것까지 프라이싱할까요? 어.
자, 근데에 방금 말씀하신 재정 재정 제가 말씀드리지만 일본의 제적은 거의
균형에 가깝습니다.
왜? GDP 대비 재정 적자가 마이너스 한
1, 2% 돼요. 올해.
GDP 대비. 예.
그러면 뭐 200몇% 가는 거는 뭐예요? 그건 이제 총부채.
GDP 대비 우리가 이제 유량과 저량이라고 얘기하는 거죠. [웃음]
총부채. 예. 그근데 재정적자는 재정적자는 유량이죠. 매년 쌓이는
거.
얘는 GDP의 마이너스 한 1, 2% 올해 거의 확정이에요. 그리고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거부터
어 그러니까 제조 아니 물론 총부체는 많은데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일본의 총부체에 대해서 좀 오해가면 너무 많아요. 오해가 참 이런 거 얘기해야 되나?
그 그냥 일본 국민들이 다 들고 대부분 들고 있다는 거 아니야? 아닌가? 아, 뭐 그 말도 맞고요.
그 일반 일본의 뭐 GDP 대비 청부체가 이제 뭐 240% 이렇게 얘기하
근데 제 제가 100이라고 할게요. 그 일본의 청부채를 100이라고 할게요. 청부체가 아니라 정부체.
응. 정부채. 정부채.
정부채를 100이라고 하면 그 중에 절반을 일본이 갖고 있어요. 어. 자, 그럼 50 남죠.
어. 자, 그럼 그 50은 빚이냐? 어.
그 50도 또 절반은 외환보유고 자금이에요. 예. 외관 보유고 자금.
아, 그래요? 자, 외한 보이고 자금이란게 무슨 말이냐?
정게 무슨 말이냐? 응. 자, 정 우리나라도 그런데 정부가
외한 신약에 개입을 하려면
달러도 있어야 되고 원하도 있어야 되죠.
음. 자, 그럼 일본은 어떻게 했냐? 달러를 어떻게 마련하냐?
응. 일단 엔화로 국채를 발행을 하고 그걸로 미국 체를 사. 그럼 얘가
원하 얘가 외한보이고 되는 거예요.
응. 응. 그러니까 전체 부채 중에 절반은
BOJ가 갖고 있고 음. 또 나무 한 25%는 또 미국 체가 된 거죠.
아 아 그래 그래 그래 부채가 아니라 자산으로 갖고 있는 거예요. 자산으로 그니까 우리가 이거
부채를 예를 들어서 수장님이 있고 제가 있어요. 은행이 봤는데 소장님도 BG 10억 저도 BG 10억이야.
그러면 은행에 봤는데 소장님은 그거 10억 빌려 가지고 포르스에 사고 내가 얼마를 빌려 가지고
10억 10억을 빌리고 10억 빌려서 포르쉐 사고
나는 포르쉐를 샀어. 해외여행 다니고 뭐 다 썼어. 그 저는 그 10억을 밀어가지고 집을
샀어.
은행 입장에서 보기에 내가 불안한 놈이네.
그렇죠. 그렇죠. 아, 근데 겉으로 보면 똑같이 10억이잖아요. 비지.
네.이 우리가 해 국가별로 정부 부채를 볼 때 지금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음. 음. 어쨌거나 뭐 씨 무처리 얘기는 재미는 있다. 어.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일본은 아니 절반은 은행이 그 중앙은 갖고 있 나머지도
이게 사실 그 백업이 돼 있는 미국 체거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니까 실제로
미의 부채는요. 전체 100 중에 25가 진짜 부채예요.
어 25가 어
이걸 다른 나라랑 비교해 보면 아주 건절한 나라예요. 어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죠. 부채 때문에 망한대. 아 건준하면 N이 강해야지
제 말이요. 건전한데 왜 n이 약해? 제 말이요.
어 제 말이야. 제가 또 하나 보여 드릴까요?
8페이지. 어
8페이지. 어 아씨 당가면 안 되는데
오늘 내 눈으로 볼 거야 그리고 한번 잘 들어 볼 거야 논리의 허점을 찾아낼 거야
허점 허점 허점이 허점이 없는데 어떡하죠 허점이 없어 뭐지 그럼 얘기해 봐
얘기해 봐
8페이지 그림을 이제 보시면 어
자 일본에이 왜 n이 약하냐 그 금미차 때문이다. 해야 끝에 보니까 아닌데
어 보세요. 아니 왼쪽에는 붙어 다녔는데 네
미국 금리가 일본 금리보다 높을 때는 달러에 올라가면서 저기 뭐야 달러가 강해지고 뭐 반대데 오른쪽 끝이
보니까 완전 뭐 [콧방귀] 금리차 확 줄었는데 뭐
그러니까 금리차를 생각하면 애니
강해져야 된다고요
그래 근데 지금 반대로 가고 있죠.
그렇쎄요. 왜 그러냐고 이유가 뭔지 하는 거죠. 응.
이유를 저도 몰라. 이유는 몰라. 예. 자 봐요.
어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다 말이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부채
때문에 약한 것도 아니고.
음. 금리 사건 약한 것도 아니야.
글쎄요.
그런데 N이 왜 약하냐? N이 왜 약해?
왜 약하냐? 제가 말씀드릴 때니까 잘 드세요. N이 약한 이유는
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 뭐 뭐 되게 있어 보이는데 아무것도 없어. 왜 왜 왜 왜 약해야
되는데?
자 어
여기서 또 사람에 대한 이해가 나옵니다. 자 여러분들 다 직장 생활하시죠?
어 직장 생해 보셨죠? 해 봤지. 자, 직장에서 자,
여러분이 만약에 큰 연기금에 일본에 있는
큰 연기금의 직원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좋아. 내가 GPI 지원이야. 예. 직원이에요.
자, 아베노믹스를 한대. 2013년 뭐 한대요. 앞으로 이제 애는 약해질 거래요.
실제로 약해졌어요. 어, 약해졌어. 그리고 GPIF 너네 해외 투자
늘려.
그래 왔어요. 위에서 오더가 다 떨어졌어.
어, 맛이다. 저희 국내 채권 비중절이고 주식 비중
늘려. 해외 막 했고 그렇게 15년을 했어요.
했어.
했어. 엄청 벌었어. 그래리바자 하고 나서 했더니만 때돈 벌었어요.
때돈 벌었네. 엔 약세로 때돈 벌고 니 엄청 올랐고
미국 아 그 거기서 말하는 해외 투자는 주로 이제 미국 주시 미국 주식이 엄청 올랐죠. 올라왔고
미국 뭐 크레딧 관련된 투자했던 것들 금리 높은 거 뭐 3호 크레딧 뭐 부동산했던 것들 뭐 돈 다돈 벌었어
도요 역시 아 상 지금까지 15년을 그렇게 해 왔단
말이에요. 자 그렇게 때돈 벌었고 실적 많이 나왔고 그때 실적 많이 내신 분들 다 승진하셨고 좋은
직장으로 또 이직하셨고 다들 그 우시아우시아 어기둥 다 잘 왔어요. 우샤동금
조직이 지금 이런 상태예요. 오케이. GPI가 예 띵가띵가네. 자, 제가 이제 거기
직원인데
어 어 애니 약할 이유가 없는데
어 애이 약할 이유가 없어 애니 오행이 줘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어 저런 장 보니까 총 금리차로 생각하면 N이 달러 n이 100인이 가야 되는데요.
글쎄 [콧방귀] 일본의 부채 문제 그렇게 정부 부채 좀 오해데요.
그니까 어 문철 문철이라는 사람 문철 사마노 아노 뭐 이래 갖고 말을 들어야 됐는데요.
강해져야 되는데요. 이런 얘기를 하면 저는 집에가
이미 우린 해외 투자를 총자산에 50%를 해 놨고 돈도 엄청 벌었고 해 놓고 있는데 아니 이런 상황에서
약해지면 큰일 나요.
아 n이 강해지면은 그죠 이런 상황에서 n이 강해지면 큰일 나라
n이 약해지는 방향으로 무조건 전망을 모든게 모든게 지금 세팅이 돼 있어 모든 전망이 다 모든 회사의 포지션과
뭐 사람들의 뭐 생각과 뭐 이런게 다 그쪽으로 타 있어. 예. 근데 여기서 내가 혼자 재정신이라고
재정신을 가지고서 아니 [콧방귀]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그동안의 논리는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이제 생각 세상에 바뀌었습니다.
지금 금리차로 생각해도 애이
강해지는게 맞고 이미 한 2년 전부터 그렇게 바뀌었잖아요.
음. 그리고 일본의 부채도 사실
그렇게 문제가 생각한게 아닌 거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큰일 나요. 얘기하면 주일름이 돼.
음. 조직 내에서 즉 내년도에 사업 계획을 짜는데 즉 해외 투자들 늘리는
방향으로 당연히 잡을 거고. 음.
왜냐면 경쟁연기금들도 다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결론이 이제 정해져 있죠. 음. 결론이 정해져 있어요. N이 약해져야
돼요.
그럼 결론이 N이 약해져야 되는 쪽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 논리는 갖다 쓰면 돼요. 음. 근데 뉴스를 딱 봤더니 어 전부 다
N 약세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로 1분이 금리가 너무 낮고 말씀하신 대로 뭐 돈 많이 풀었고
어 재정이 나빠질 거고 다카이치가 돈 엄청 쓸 거고 내년도에. 으흠.
자 그렇게 뉴스 만나 깎 긁어다가 보고서에 갖다 붙이면 되죠. [콧방귀]
글쎄요. 그리고 내년도 사업계획 해외 투자 증가합니다. 뿅. 어 그러면음
잘했어. 내년도에도 우리는 지난 15년 동안 많이 벌었으니까 똑같이 간다.
그런데 우리 회사 그런게 아니죠. 다른 회사 다 똑같이 할 거죠. 다른 보험사 연기금 다 똑같이 할 거죠.
그게 지금까지 15년 동안 어 일본의 연기금과 보험서가 해왔던 행동.
아니 그러면 몇 얼마 전에 왜 달러의
매도입하고 배센트는 왜 뭐 덤비려면 덤벼 봐라. Bet against me if
want. 너 원하면 나한테 한번 개겨 봐. 뭐 건설을 왜 해? N장세 안 된다며?
그거는 베센트랑 일본 정부의 얘기잖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민간
용기금들. 그러면 일본 정부나 센트의 그 겉으로 드러나는 그것도 다 믿으면 안 된다.
다 믿으면 안 되는게 아니라 믿어도 되는데 기본적으로 외환 시장이든 채권 시장이든이 시장은요. 시장 제가
얘기했잖아요. 얘네들은 불안형에 곱하기 100배라고 열배 얘네들은 자기가 시장 가격을 결정한다고 생각을
해요. 즉 정부나 중앙은행이 반대로 매매하는 것은 무시해요.
주장은
예. 아, 근데 잠깐만.지 그이 그 언제야?
아베노믹스 처음에 Q큐q큐 내놓고 나서 2년 못 기다리고 1년 반만에 나왔던게 2013년인가
12년인가 좌우지간 그때 GPI 보고 해외
해외투자리고
그거 하라 했더니 그
그게 지금까지 왔잖아. 예. 15년. 근데 지금 최근에 내가
어디서 봤는데 GPI한테 다시
이거 뒤집는다고 들었는데 그게 그게 이번에
어 환율을 좀 금락 달러애는 그 그 뒤집는 조치가 실행된 건가 아니면 아직까지 계획인가? 그 뒤집는
조치는 계획이고요.
아직은 예. 계획이고 그게 안 커요.
절대 규모가 되게 작아요.
아, 그으면 그동안에 그렇게 달라인 환율이 그렇게 오를 수 있고 그렇게
아니 아니 아니 그동안 아니 그니까 해외 투자는 많이 했고요. 예. 했고 이번에 그거를 좀 돌린다.
아 돌리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다. 그렇게 크지 않아요. 크지 않아. 그러니까 그게
이제 외한 시장 쪽에서는 어 이걸로 이게 게임 체인저인가? 다만 그때 8월 말 기준으로 엔이 막
어마어마하게 나가 있었습니다. 그 제가 데이터로 갖고 있는데 최근에 또 롱으로
돌았다며
아 왜냐면 얘네들은 다 선물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냥 순식간에
바꿔요.
근데 그 순식간에 바꾸는 걸로 뭐 10엔 15에는 그냥 움직이기 때문에
최근에 얘네들이 이제 다 청산하고 뭐 그러면서 이제 150엔 갔다가 다시 이제 지금 158엔 뭐 이렇게 올라온
거죠.
음. 음. 그러면 지금 다시 160엔 위로
위로까지 보시는 거예요.
왜냐면 얘는 약해져야 하기 때문에 약할 겁니다.
160엔 위로 뭐 한 163 근처가니까 일본 은행도 개입했고 100센트도 개입했는데 시장이 그러면
막으려고 노력을 할 거고 시장은 늘 정부의 노력을 좀 비유쪽 이거 원래 그래요. 늘
음 늘 그렇고 어 시장과 정부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
누가 이겨? 나는 나는 시장이지는 걸 갖다가 직접
보기도 하고 당해도 봤어.
오, 이건 좀 아시는 분이네. 근데 보통은 우리가 그 어떤 과거
경험치에 대해서 서바이버십 바이어스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뭐 영웅적인 펀드 매니저가 뭐 BOE를 영란운행을
뭐 침몰시켰다 뭐 이러면 이게 귀에 썩꽂혀.
뭐 조지 소르스가 영란을 받을데 그때
뭐 스탠 스탠니 드러크 밀러가 그때 뭐 참모였네. 그래서 많은 사시장 사람 뭐 일반인들도 그렇고 시장
사람들은 어 시장이 우선이지 가격은 우리가 결정하는 거지 이렇게 고정관념이 좀 있어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좀 금융 시장 아는 사람들은
어 시장이 이길 때도 있지만 정부가이기는 경우도 많아요.
나 그날 95년에 예 3월에 집에 못 갔거든. 옆플라즈
합이 나오는데
밤새도록 봤는데 그냥 죽여 딸랑이 쇼치는 놈들을 계속
죽여. 그 정부의 힘을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데 시장은 늘 정부를 무시해요.
시장은 그리고 그게 좀 도파민이 터지죠. 그래가 전부 이익이면 도파민 터지지.
그 맨날 홍콩 달러 무서워 홍콩 달러 폐그제 뭐 깨질 거다라고 지금까지 50년 동안 공격했거든요.
안 안 깨져. 안 깨졌어. 맞아. 근데 누군가 한번 깰 수도 있죠. 그럼 그게 영웅이 돼서 사람들이 고정
관념 속에 와 시장이 역시이 짱이네. 시장 멋있네. 근데 정부의 힘을 우리가 약보면 안 됩니다.
아 그러면 정부를 엿보지 말라 했으면은 160엔 위로 안착하기 힘든 거 아니야?
일본도 그러고 배센트도 안 된다 그랬는데.
어
그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얘는 약해져야 됩니다.
이번에 그러면 베센트가 완전히
창피를 당하는 거야. 뭐 그런 개념이거나 얘네들이 정말 본심으로 덤비면은 바뀔 수도 있겠죠. 본심으로
덤비면은 근데 본심으로 덤비는 경우가 그렇게 흔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160엔 위로 간다.
어 그러려면은 이제 이번에도 배수센터 보니까 조막성이잖아요. 뭐 파이백 한다고 해서 뭐 잠깐 파이백 하다가
뭐 가격 비싸게 하니까 뭐 받아주지도 않고 뭐 이런 식으로 해 버리면은 어 이거 이런 조막 손유로는 좀 힘들다.
음 그럼 이게 이제 되돌 이게 그 사실을 중간에 이렇게 막아 줘야 돼요.
근데 막아줘야 되는데 시장이란게 이게 완전히 완병자들이기 때문에이 시장이라는 게
음 웬만한 정책으로 얘네들을 바꿀 수가 없어요.
음 좀 세게 가야 돼요. 근데 만약에 이거를 못 막잖아요. 그럼 나중에
거대하게 터져 버려요.
음 아주 크게. 왜냐면 지금 N이
펀더멘탈에서 엄청나게 괴리가 되고 있거든요.
펀더멘탈 대비 약하다는 거예요.
강하다는 거예요? 약하다.
어, 약하다.
펀더멘탈 대비 약하다. 너무 약해요. 환율이 너무 높다.
예. 그러면 그러면 펀더멘탈 가야 따라가야지. 장기적으로는.
근데 그게 안 돼요. 왜? 아까 얘기했잖아요. 얘는 약해져야
된다고. 그 자, 일본의 연기금 보험사 은행 개인 펀드 매니저가 해외 투자를 지금까지 해 놓은게 20조
달러가 좀 안 돼요. 15년 동안 쌓아가 놓은 게. 그 어떻게 해 그거?
이거는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자전거가 돼 버렸어. 계속 굴러가야 돼. 멈추면 큰일 나야.
멈추면 멈추면 큰일 나. 멈일라.
좋아. 그러면은 좋아. 딸랑 그러면 밑으로 150엔이나 150엔 아래쪽 우리가 최근에 봤던
의미 있는 저점은 140 어라운드였는데 그쪽으로 아니야. 그러면 다시 160. 최근에 봤던
163 뭐 이런 식으로 간다 쳐. 그러면 우리 환율 다시 또 1,400원대 올라가네.
아니요. 왜? 어. 아, 1400은 뭐 터치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기술적으로 뭐 잠깐 가능할 거
같은데 지금 최근에 환율이 단기간에 많이 빠졌잖아요. 주식도 그렇던데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면 대응이 중간에
못 하신 분들이 많잖아. 글쎄요. 글쎄요. 음.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늘 가격을 계속
보고 있어요.
음. 음. 음. 오면 파레지. 팔 이런단 말이에요. 그 단기적으로
환율이 이제 급하게 빠지니까 음
이때 달러를 많이 갖고 계셨던 분들이 응.
어 이거 뭐야? 설마 설마 설마 설마설 설마 했는데 어 떨어져. 이거 팔아야
되는데 뭐는 조금 팔다가 어이씨 너무 1, 초밥까지 갔어. 어
그러면 아직도 달러가 많단 말이에요.
어 이분들은 환율이 반등하면 매도를 할 수밖에 없어요.
마치 하이닉스 200만 원도 안 왔는데 자꾸 이렇게 던지듯이 그런 건가? 그런 건가?
그 매물이 너무 많아 이게. 예. 그리고 이게 지금 매물이 많은게
이제 기업도 있고요. 수출기업 수출 기업들 달러 많은 수출 기업들. 그리고 또 어디가 많냐면
그 우리나라도 해외 투자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음. 음. 근데 이제 해외 투자하시던
분들이 어 이제 환해지 비중을 좀 낮춰 놨었어요. 그동안에.
이제 환해지 비중을 낮춘다는 얘기는
환율이 오를 오를 때 좋은 거죠.
음. 그리고 환율이 사실 많이 올랐었죠.
그 전에
그 많이 올랐지. 올랐었죠.이 그때 좋았어요.
말은 안 했지만. 그 근데 너무 단기간에 빠지니까 화내집 비중을
줄여야 되는데 원래는 그렇지. 그 기울를 또 놓쳤어요.
어. 어. 어. 어. 그러니까 이제 두 주체가 있죠. 음과 해외 환지 수요들
얘네들이 이제 환율이 반등할 때마다 계속 매도를 달러 매도 음
할 가능성이 매물이 많습니다. 그래서 맥스 가면 한 120원 갈 수 있을 것 같고 1400만 넘어도
어 이제 기업체들의 매물이 엄청 나올 겁니다. [콧방귀] 흠. 그래요. 오케이.
자, 정리해 봅시다. 정리해 보면은 미국 연준이 금리 인상이 2번 한 번을 거치지 않고 조금 더 오를
거다.
예. 그런다고 해서 무슨 뭐 세상이 망가는
건 아니다. 어.
중간 선거 이후에는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누가 신뢰를 회복해요? 이제 시장이 불안했으니까 그 시장이 자신이 했던 가지고 있던 불안함을
이제 일부 회복하는 거죠. 시장이 불안함을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대한 불안함.
음. 뭐 정부의 재정의 통제 불가능성에 대한 불안함. 트럼프나 공화당이 너무
막나가는 거에 대한 불안함.
그러면 중간 선거 결과에 제일 좋은 문팀장하에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상원 하원 중에 하나는 민주당으로 넘어가는 거.
예. 그건 뭐 확살하죠.
그게 제일 좋다. 뭐 상원 넘어가도 뭐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음. 하원 넘어가면 하원은 뭐 국회 무조건 넘어가는 거죠.
그러면 상원 하원이 다 민주당 수입도 가능하다고 보는 건가?
가능합니다.
그래요. 예. 지금 쿨리마켓이 상원의 민주당
가능성이 최근에 좀 올라왔어요.
그래요? 예. 원래 반반 막 왔다 갔다
했거든요.
예. 지금은 약간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좀 한 달 이상 남았으니까
지켜보시죠. 근데 지금 폴리마켓 패팅은 뭐 민주당이 약간 우세인 걸로 제가
좀 보고 나왔습니다.
음. 그냥 트럼프가 싫어서 뭐 이제 삶이 팍팍해져서
삶이 팍팍해져서 어 그쪽이 좀 더 가깝죠.음
[콧방귀]
오케이 좋아. 그리고 환율은 달라이는 안 빠지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달라온 환율이 달라인 따라가지 않는다.
예. 원래 영향이 뭐 예전에도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좀 디커플링 되는 쪽으로 원과 애는 좀 디커플링.
그럼 여덟 8시 마지막 질문. 아직 7,000원은 고사하고 6,900도 안착이 안 됐어. 뭐
추석전에 가려면 갈 수도 있는데 7 6,900 7천 아 7,000원 가려면 갈 수도 있는데
그 음란나한나 상승 언제 오는 게
죄송합니다. 아니 추석다 추석 세고 와서
건전한 조정이 좀 더 이어지는 쪽으로 하시죠. 건전한 [콧방귀] 조정이 좀 더
이어지라고.
예. 지금 우리 6, 7월에 6, 7월 6, 7월 폭 급락에 대한
조정도 아직 마무리 안 된 거 같은데 나는 그 조정 먼저 나오면 안 되나?서
떨어진다고요? 아니 6월에 어 67월에 그 뭐 훅 떨어졌던
여기에 대한 조정을 좀 더 어 반등 조정 좀 더 해도 안 돼.
저는 맥스 7,200 정도 보고
있습니다.에
좀 더 써. 7,300. 아 그게 왜냐면 거기 매물이 너무
많아요.
휘분나치는 7,300인데. 아 그래요? 응. 아니
뭐 100장 100인데 좀 더써. 100 7,300
잘하면 800도 가능해. 7,800도. 어 너무 높은데.
어 너무 높은데요. 너무 높아.
예. 저는 저는 이제 수급적으로 그 이제 들어 늦게 들어오신 분들의 물량들을
보니다.
알았어. 알았어. 마 오케이. 당분간 좀 어렵다.
어 당분 바로 빠지진 않는다. 바로 빠지는 거 없다. 전한 조정.
온전한 조정. 오케이. 오케이. [웃음] 음란했으면 좋겠는데. 온전한 조정.
다음. 다음 주 검료는 시계 해드릴게. 아이 감사합니다.
주시겠습니다네 오늘도 고맙습니다. 네.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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