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3] 美 증시 올해까진 괜찮다…내년 상반기가 진짜 위험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 250314 굿모닝인포맥스

유튜브 영상 보기

📜 스크립트

시장 얘기 이어가 보겠습니다이 분과 최근에 시장에 대해서 정말 그야말로 할 얘기가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모셔 보겠습니다 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기다렸습니다네 시장에 대해서 해 주실

얘기가 너무 많을 거 같아서 몇 주 만에 조정 기술적인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간밤에 미증 시에 대한 평가

든요 s&p 500 기준으로 10% 이제 마이너스 넘었다 고점 기준에서 근데 이제 강세를 항상 좀 주장하기

때문에 최근에 질문 좀 많이 받으시겠어요 성님네네 여전히 저는 미국 증시 변함 없다 변동성의

일시적이라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하에 또 전일 밤 좀 증차가 좀 하락하긴 했는데 저는 그렇게 크게

의미는 두지 않고요음 어 저는 지난해 8월 달 금융시장 혼란 발생했을 때 그 국민화가 동일하다고 생각을 해요

어 사실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이란 얘기가 한국 언론에서 되게 많았었는데 맞아 이제 저는 는 그건 좀

잘못됐다고 항상 얘기하거든요 그 미국채 10년물 금리란 일본체 10년물 금리간에 갭을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은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움직이는 시점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난 8월에도 그건 아니었다

아 예 그러니까 7월 중순 이후부터 사실 에나비 상업적 투기 순매수 포지션이 상당폭

늘어났거나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네 지난해 8월 달 금융시장 혼란의 배경은음 아 그때 ISM 제조

지수가 그 전부터 계속 이축 국면에 있었는데 그때 당시 이걸 가지고 이제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달러란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나타난게 원인이었어 그래서 어 그때 당시 상황가 지금하고 발생 원인을 보면

동일하거나 또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면서 이제 미국의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들 이게 이제 미국 증시가 3월 전으로 지금 변동성이 커졌던 이유이기 때문에 성장 도화를 일으켰던 그

배경에 대해서 명확하게 맥을 짓고 난다라고 하면 아마 다음 주부터는 반격을 준비하는 시기가 될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예 오늘 나와서도 이제 드리고 싶은 얘기는네 어 트럼프 간세 부가 이미 예정됐던 얘기고 간세

부과를 오히려 빨리 하는게 불실 해소하는 측면에 시간이 지났을때 더 긍정적이라 생각을

하고 있고 트럼프 간부가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이번 달 말 빠르게 발표되면 이제 미국 무역

대표부 상무부의 교육국 상대의 이제 불공정 무역 간행 그리고 트럼프 1행정부 때 중국이 1차

무역합의를 맺었는데 그때 이행 여부에 대한 결과 그게 가장 큰 이벤트예요 그래서 그 이벤트 결과는 앞으로

트럼프이기 행정부의 간세 정책 에 대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가

취임하고 나서 간세 부과를 예상보다 빨리 하고 있었고 그동안 뭐 노이즈도 있긴 있었지만 가장 큰 줄기는 사실

빠르면 이번 달 말 발표될 어 미국 무역 대표부와 상무부 조사 결과 있기 때문에을 확인하고 난다라고 하면 사실

4월 이후부터는 트럼프가 뭐 간세 부가 관련된 핑퐁 게임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장의 매집이 많이 커져

상황이고 또 3월 달에 주가 하락을 통해서 어 반영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이런 모든

것들을 종합을 해 보면 사실 지금은 미국의 성장 둔화를 넘어서서 리셉션을 걱정할 시기는 아니에요음 제가 내년

중시 별로 안 좋게 보거든요 다만 올해 전까지는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지난해 8월 국면과 흡사하기 때문에 다시금 이제 차주부터는 미국 증시는 반등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자분들이 요즘에 좀 투자 심리가 너무 가하게 되지 나음 사실 SM

500 지수도 고점 대비 어 하락폭을 보면 전입 밤 하락 폭을 감안해서 이제 10% 넘어가기 시작을 했지만

사실 10% 전후의 하락폭 자체는 그렇게 크게 우리가 우려할 만한 그 구간은 아니거든요 기술적으로 우가

표현을 할 때 10% 터는 조정이 20% 되면 약세라고 표현 뭐 하락장으로 전환하는 의미로 좀

받아드리도록 그러니까 전 세계 증시 MSCI acwi 인덱스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 10% 넘어가지

않았어요음음 그러니까 어 어떻게 보면 어 최근 들어서 가장 많이 떨어졌던게 전 세계 증시 하락폭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이게 3월 11일 그게 7.4% 있거든요네 그리고 지난해 8월 달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가

8월 5일 그때가 -9.2%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전에 하락분 을 반영한다고 하더라도 이제야 지난해

8월 달 금융 치장 혼란 발생했을 때 그 하 최대 하락했던 폭에 이제 접어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저는 사실 토자 심리가 너무 가혹하게 이축한 부분들이 있지 않나라는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있어요음 이제

반격이다 이런 표현 써 주신게 좀 기억에 남는데 그러면 반격을 할 때도 어쨌든 나름의 이유를 찾을 텐데

핑계거리 할 수도 있고 시장은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 성은 뭐가 있을까요 뭐 좀 과학에 많이 빠졌다는 인식

과하다는 인식이 들리면 그거에 역시나 핑계가 좀 필요할 텐데 다음주 보면 일단 당장 뭐 셧다운 일정도 좀

지켜봐야 될 거고요 미국 FOMC 다음 주에 있고 여러 가지를 좀 볼 때 어떻게 봐야 돼요 아 사실 제가

3월 달 월관 전망할 때 하반로 갈수록 글로벌 증시의 서강이 좀 비쳐지는 형태가 나타날 거라고 얘기를

해 드렸거든요 특히 두 가지 전제 조건을 좀 얘기해 드렸는데 트럼프 간세 부과에 대한

시장의 인식 변화가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뭐 경계감 이런 불안함 이런 것들이 좀 안도로 바뀔 수 있는 그런

계기들이 필요하다라는 좀 얘기를 해 드렸고 어 그리고 어차피 이제 성장 둔화라는 부분들

역시이를음 혹시 설명을 해 줄 수 있는 지표들의 결과들이 확인될 수 있을지 여부를 좀 확인을 해야 되는데

사실 3월 달 예정된 일정 를 보면 여기에 반하는 결과를 우리가 목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 대표적인게 이제

얼마 전에이 발표가 끝난 미국의 2월 소비자 물가와 근원 소비자 물가를 보면 동계 기간이자아요 12월에서

2월이 사이에 발표되는 물가는 사실 계절적으로 전월과 비교했을 때 올라갈 수밖에 없는 확률이 훨씬 더 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월 소비자 물가가 어 전치 그리고 시장 예상치를 하여 했던 걸 놓고 온다고 하면 여전히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음을 좀 보여줬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반격을 시작할 수 있는 그 발판은 사실 미국의 이후 소비자 물가가 시작점이었다 생각을

해요 그런데 PC 높을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이런 것도 많잖아요 일각에서 아 또 그러진 않아요 보통

소비자 물가 결과치에 거의 이제 따라가는 형태가 많거든요 PC 결과는 그래서 소비자 물가가

전후가 비교했을 때 오른 퍽을 줄여나가는 그 이유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사진실 뭐 미국에 해당됐던 그

월해 이제 산불 영향 같은 것들 그러니까 일시적인 노이즈이젠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2월 소부자 물가 결과는 3월 FMC 놔두고 어 연준이 이제 금리 나를 뭐

단행한다 이런 거보다는 어 트럼프가 치하고 나서 처음으로 열리는 FMC 아아 그래서 가장 중요한 간전

포인트는 3월 수정 경계 전망이에요네 GDP PC 근원 PC 그리고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의 중위가 그리고 레인지 하단 상단이 어 하향 조종 되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물가는음 최근에 발표되는 물가가 이제 전월보다는 오른 폭을 줄어 나가고 있는 부분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도 기존에 제시했던 어 숫자 자체를 하향 조정할 수 있는 그 편안함을 좀 갔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지난해 12월 수정 경제 전망을 보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올해 최종 정책

금리의 중위값이 3.9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보고 올해 연준이 두 번 각각 25씩

한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하지만 어 그 레인지 중위값이 3.9 하하고 그리고 원 레인지 하단이 3.1이

때문에이를 조금 하이를 해 준다라고 하면 아마 지금 cme 페드워치 2를 보면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올해 금리나 못 하고 오히려 이제 물가가 올라갈 걸 염두해 두고 연준이 금리 인상 한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이제 성장 둔화라는 것들에 대한 시각의 인식들이 확산되다 보니까 이제는 연준이 금리를 세 번 내린대요

그리고 처음에는 6월 9월 12월 이렇게 얘기하다가 어 또 며시 전까지는 또 6월 7월 9월이 나시가

좀 짧아졌어요 그리고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또 확인을 했더니 다시금 6월 9월 10월 올해 세

번이나 그건 또 유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올해 연초에 연준이 금리 나은 한 두 번

정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팽배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지금 인하이 수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트럼프 간세 부가가 예보다 빨라지지 않았다라고 하면 올해 네번 정도 금리 인화를 할 걸로 좀

봤었지만 트럼프 간세 부가가 좀 빨라졌기 때문에 올해 세 번 정도 인하지 않을까라고 좀 변경을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그 기조는 계속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 결과 잘 나왔고

다음 주 같은 경우에도 3월 FMC 수정 경제 전망 테이블 자체가 아마 연준의 금리나 기조가 크게 훼손되지

않았음을 보여 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죠 그리고 그

앞서서 놓고 온다고 하면 최근에 미국 증시가 하락했던 그 배극 중의 하나가 또 AI 품이 좀 훼손된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앞으로 좀 케펙스 투자 자본 지출을 좀 줄여

나갈 거라고 발표를 하다 보니까 이게 또 투자 심리가 훼손되는 영향이 줬는데 어 gtc 2025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AI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예 어 다음 주 17일부터 21일 열리는데 엔비디아가 생각하고

있는 기술적인 로드맵을 업데이트 해 줄 걸로 좀 보고 있고 또 AI 대한 새로운 추도 모델들을 또 보여 줄

걸로 좀 보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거는 아 블랙웰 기반의 GB 3배 그리고 블랙 웰의 후속 칩 아키텍처가 루빈이

든요 이거를 공개를 해 준다라고 하면이 AI 품 자체가 일시적이지 않다 중기적으로도 계속 갈 수

있다라고 시장의 인식이 커지는데 영향을 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는 다음 주부터 미국

주도의 글로벌 정치가 반격을 준비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또 보고 있는 지표는

17일 날 이제 중국의 2월 실물 지표 발표되거나 경제 심리를 살리는 결과를

보여 준다라고 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고요 특히 20일 날 중국의 기준 금리라고 할 수 있는 어 LP

만약 인하 된다라고 하면 그동안 시장이 기대했지아요 중국 양해 전으로 중국 정부가 가감하게 부양책을 꺼내

되지 않을까라고 그런 기대가 있었는데 사실 지금 중국중 시름을 보면 그 기대치가 좀 훼손되지 않았나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올해 중국 정부는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앞으로도

부양체 어 실행 계획을 누출 여지가 상당히 크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결국 시장의 어떤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죠 그래서 저는 중국에 대한 의미를 찾는다고 하면 중국 정부가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재정과 통화 정책을 강 가감하게 적극적으로 꺼내야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고 생각을

하는데음 그 실행 계획과 규모는 어 트럼프 간세 부가가 명확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계속 딜레이 될

수밖에 없어요 음 그래서 어 올해 딥시크 등장 이후로 중국 증시 되게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긴

하는데 어 저는 이에 대해서는 좀 명확하게 구분 해야 될 이유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중국

증시 전체를 좀 긍정적으로 보시기 보다는 딥 시크가 등장을 했기 때문에 이제 중국의 AI 산업의 컨셉이

이렇게 바뀌잖아요 어 저비용 고효율 그리고 오픈하는 형태 그래서 이런 컨셉을 놓고 본다고 하면 중국 AI

관련된 종목들만 좀 차별화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죠 그런데이 모든 것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아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될 거다라고 생각을 공부를 열심히 해 놓고 있다가도 자고

일어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어젠 이렇게 얘기했다가 오늘 이렇게 얘기한 거 보면 시장이 뭐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변동성 아니겠습니까 예측 불가능한네 어 그렇죠 그리고 시장이 엄청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고요네 근데 이제 과거에도 어 트럼프 일기 행정부 때 어 미국의 장기 금리

그리고 달러 인덱스 그리고 같은 구간에서 s& 500 지수 흐름을 보면 트럼프의 간세 부가가 실체적으로

집행됐다 시점은 어 직권 2년 차 하반기 때부터였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어 간세 부가 품목에 대해서 부과를

실행할 때마다 사실 매크로 지표들 미국 증시 변동성이 좀 커진 부분들은 있거든요 근데 초기에만 좀 그랬어요

근데 2차 3차 4차 관세를 부과할 때 사실은 SF 500 지수는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 않고 계속

올라갔고요 그래서 올해 연관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어 3월이 트럼프 간세 부과 관련된 그런 발언들에

대해서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시점인 거 같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의 매집은 커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빠르면 3월 말 발표되는 미국 무역 대표부 상무부 조사결과 확인하고 나서는 그 흐름에서 좀

벗어나는 부분들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그러니까 관세에 대해서 얘기가 엄청 많이 바뀌기도

하고 오고 가기도 하고 어 이렇게 우리한테 관세를 때려 오케이 25% 더 어 그럼 사과하거나 뭔가 좀

물러서면 어 원래대로 철에 뭐 이런게 이제 워낙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근데 4월 초에 상호 관세나 보평

관세 전반적인 그림이 나오고 다에 오히려 변동성이 좀 불안감이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돼요네 전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네 그러면 SMP 500에 아 지수 예측 제시해

주신 것은 그대로 고수하시는 거고요음 트럼프 관세부과 그리고 이제 3월 달 뭐 고점 대비 최계 최대 한폭을 놓고

한다고 하면 어 일단은 제가 올해 연초 이후에 SM 500 지수의 팬들을 어 5,400 6,600 제시

했거든요 그래서어 올해 역시 6500에 6,600 정도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어제 가 오늘 좀 강조드리고 싶은 내용이 하나 있는데네 최근에 미국 정치 변동성을 키웠던 요인들이

결국에는 미국의 성장 도나음 이로 인한 이제 리셉션에 대한 우로가 공포로 작용을 했기 때문에 발생을

했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실질적으로 투자자 여러분들이 미국의 리셉션을 고민해야 되는 시점은 내년 1분기

정도로 좀 보고 있거든요음 아마 지금 제가 얘기해 드릴 때 하면 송출해 주시면 훨씬 더 이해하시기 좋을 것

같은데요 보네 어 팬데믹 이후에 아마 여러분들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다 1년 뒤에 미국 경기 침체 들어갈 거라는 그런 의견들이 좀 많이 확산됐던 한국에서 2년 전에 아마

기억나실 거예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연준이 빠른 시간내 금리를 올리다 보니까 연준의 통화 정책을 바로

반영하는 어 미국제 2년 물이 많이 올라가게 됐던 거예요 그래서 장단기 금차 역전이 일어나서 어 년이

지났지만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 시점에서도 사실 미국 경제지표는 경고하게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올해 2월 달에 이제 미국채 신년물 미국 정치가 어 하락장으로 좀 접어줄 수 있다라는 그 발단에 내년 1분기

미국의 경기 침체 분위기가 심각하게 고조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올해 2월 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와

상물 금리가 역전됐다 아 그래서 얘기해 드리는 거고요 어 이번에 그 미국채 10년물 금리 상물 금리

역전이 의미가 있는 거는 과거에도 보통 미국이 경기 침체 들어가려고 하면 단계를 항상 밟

았었어야 하 그리고 나서 시장에서 앞으로 미국 경제가 좋아지지 않을 걸 염두해두고 연준이 어 빠른 시간 내에

이제 금지를 내리지 않을까라는 요론이 형성됐을 때 10년물과 개물 금리가 역전됐다 않아서 이제 연준이 금리

나를 단행하고 그리고 나면 항상 1년 뒤에 미국이 경기 침체 들어가는 수준에서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어 2023년 7월 달에 연준이 금리 인상 중단했고 지난해 8월 달에 ISM 제조업 지수는 그

이전부터 이되고 있었는데 이을 비미 삼아서 미국 경지 침체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그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거나 지난해 9월 달에 연준이 금리나 단행했고 그 패턴을 그대로 다

밟아왔던 상황이에요 그러고 나서 이제 올해 2월 달에 미국채 10년물금리 상물 금리가 이제 역전이 일어난

거예요 과거랑 좀 차이가 있는게 뭐냐면요 지난지 8월 달에는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역전되어 있었던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난해 8월 달에는 이게 정상화 됐던 거예요 그리고 나서 올해 2월 달에이 정상화 됐던게

역전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과거 패턴을 그대로 답습했다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내년 1분기 정도 되면 정말로 미국이 경지 침체에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가 상당히 심화될 여지가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포통 미국증시는 과거 경험상 직권 2년 차에 해당되는

시기에는 하반기 때부터 증시가 하락으로 돌아서기 시작을 합니다 중간 선거가 11월 달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얘기해 드렸을 때 화면에 송출 됐던게 미국제 심물 금리와 월물 금리가 올해 2월 달에 역전됐다

것들을 제가 음용으로 표시된게 이제 미국의 경기 침체 구간이었다 한번 비교해서 보시라고 얘기를 좀 해드렸던

거고 제가 내년도 별로 안 좋게 본다고 얘기해 드렸던 이유가 뭐냐면 지금 보시는 화면이 2006년

2010년 2014년도 그리고 2018년도 그리고 2022년도 중간 선거가 있던 해

그리고 그 직전 해에 SM 500 지수가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를 그려 놓은 겁니다네음 보시는 것처럼 직전

온도 그러니까 올해 같은 해에는 미국 증시가 안정적으로 계속 올라가요 보시는

것처럼음 그런데 이제 어 중간 선거가 있는 해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 접어들게 되면 증시가 하락하기 시작을

합니다음 아 그리고 이제 어떤 경우에는 이제 연초 이후부터 이제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얘기해 드리는 거는 어 지금 뭐 미국 경기침체 분기 고조 이게 지금 제가 잘못됐는데 어 저기 11월 중간

선거가 있는 그 부분에 보시면 내년 1분기 때 오른쪽이 예 미국 경기침체 분위기가 고조되는 부분들이 발 될 수

있고 또 11월 중간 선거 앞두고 항상 미국 증시는 하반기 접어들게 되면 보통 하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내년도 증시를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 그 근거로서 좀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연말까지는 좀 투자를 하셔도 돼요 미국 증시 이주로 하지만 내년에는 제가 말씀드렸던 두 가지

이유로는 좀 미국 증시가 아닌 그러니까 이염 자산보다 안전 자산으로 좀 피해가는 그 한해가 내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중간 선거가 몇 월이 11월이 그러면 뭐 내내 안 좋다 중간 선거 이전에

뭐 몇 개월 전부터는 좀 시작이 안 좋더라 요거는 어떻게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 과거 중간 선거가

있던 사례마다 좀 차이가 있어요 아 그러니까 중간 선거가 있는 해 연초 시작부터 하락하는 경우가 있었고네 또

어떤 경우에는 상반기 때까지 완만하게 올라가다가 하반기 접어들면 하락하는 패턴음 근데 케이스별로 놓고 온다고

하면 하반을 접어들면 하락하는 그 패턴이 조금 더 많았어요 아 그리고 이제 미국 증시의 저점은 이제 중간

선거가 있는 11월에 형성된 건 아니고 보통 9월에서 10월 그때 이제 미국 증시가 연관으로 볼 때

가장 낮게 형성되고 나서 이제 반등이 시작되는 경로였던요 질문을 이제 왜 드리냐면 일각에서는 그래서요 중간

선거 때문에 어 트럼프 일기 때 공 공화당이 민주당의 중간 선거에서 이제 폐안 경험이 있다 근데 당시에 SNP

500이 미중 무역 전쟁 워낙에 뭐 시끄럽고 그래서 20% 넘게 하락을 했었는데 그때 경험을 이제 반추해

보면 그래서 2년차 증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거다 그래서 1년 차는 일단 워낙의 고점이 하고 좀 조정을

용인 냈다가 2년 차 때 부양하려는 뭐 이런 그림이 아닐까가 이제 중간 선거를 끄집어가 얘기를 굳이 분석을

하자 뭐 이런 일각의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 는 어떻게 봐야 되는 거예요 념을 그래서 최근에 예구보상

부과를 트럼프가 꺼내드는 이유가음 장기 금리음 이제 내배를 좀 낮추고 그리고

달러 약세를 유도하려고 하는 그런 저희가 있다라고 저도 생각이 요즘엔 들어요 그러니까 증시 하락은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 결국 증시라인 건 이렇게 큰폭으로 떨어지면 다시금 올라가는 패턴이 항상 확인

됐거든요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대규모 재정 지출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국채를 발행을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저금리 통화를 유도할 수밖에 없고 또 미국의 재정적자를 축소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요하거든요 근데이 1년의 행동들이 어떻게 보면 어 국채를 많이 발행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얘기하신 것처럼 내년도 이제 중간 선거 혹시 뭐 이제 그림을 그려 보자요 맞는 얘기예요 그런 의도들이

다 포함 되어 있다라는 거죠음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이기가 발생했을 때는네 대통령이 바뀌고 직권

2년차 중간 선거 때 사실 힘을 실어 주기 해서 어 집권당이 바뀌진 않았어요 근데이기 없이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어 맞이하는 직권 2년차 중간 선거 때는 대부분 정당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저는 내년도 뭐

시간을 많이 남아 있긴 하는데 지금 트럼프가 이렇게 하는 걸 보면 내년 중간 선거 때 사실 공화

계속 현 이상을 유지하기 좀 어렵다고 보거든요음 그래서 저는 뭐 최근에 뭐 트럼프의 간부가 예보다 빨라지고 있는

부분들은 제가 방금 얘기해 드리는 거가 어느 정도 충분히 녹여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보고 있는 거고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일단 증시 측면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올해 연말까지는 그래도 미국 증시가 올라갈

수 있는 노력들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미시 중심으로 해서 1위 하지 말고 아직은 멈출 때가 아니다

올해는 좀 더 갈 수 있고 반격을 할 수 있고 내년도 어느 시점부터는 좀 조심해야 될 때가 있을 것이다라는 또

근거 제시해 주시면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문남중 수석 연구 함께했습니다 원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이 폴더의 다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