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목돈연구소] 9월까지는 매수 기회를 기다려라 I 돈터뷰 260623(화)
📜 스크립트
지금 현재 미국 증시 SP 500 지수를 기준으로 보면 이번 달 2일 고점이 7,600선이었고요.
저점은 7,200선까지 내려왔다가 현재는 7,400선에 있죠. 그러니까 고점 대비 지금 미국 증시는 고점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한국 증시는 반대로 조정을 분명히 받았어요. 6월이 고점이
8,800선이었는데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가 7,400선까지 갔다가
어 오늘은 하락하고 있지만 사실 전일을 기준으로 놓다고 하면 9,100선까지 올라와 있으니까.
그러니까 미국 증시랑 한국 증시랑 흐름들이 어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국 증시는 왜
떨어지는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해석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아,
일단 코스피가 8,000에서 9천 사이에서 움직인다라고 하면 지금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요인들은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고객이 129조원 대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보면 기존에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도 있지만 오래 들어서 신규 투자하려고 유입되는 계좌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사실 쉬어가야 시간이 지나면 더 멀리 갈 수 있는데 조금만 떨어지면 자꾸
매수 자금들이 유입되다 보니까 지금 쉬어가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제가 지난번에도 지금 현재 주가
추세가 꺾인 건 아니다. 내년 6월까지는 이자상 가격들은 계속 올라갈 수는 있지만
네. 어 올해 6월에서 3분기 때는 어 금리와 물가 환경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주식 시장이 좀 부정적인
환경들이 마련될 수 있기 때문에 쉬어갈 수 있다.
우리 수출 잘하고 달러 많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오늘도 환율이 무섭게 올라가네요. 1540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3분기 국내외 증시 전망 어떨지 대신 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에게 자세히 물어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위원님 오실 때마다 제가 안
그러고 싶은데 참 무거운 질문을 드리게 돼요. 요일을 바꿔도 그곧 참 묘하게 이렇게 지수가 움직이는데
오늘장이 조정폭이 좀 큽니다. 한 5% 정도 코스피 지수 빠지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지도 비슷한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데 사실은 지금 실적 발표 앞두고 있고 특별한 악재가 있나 싶거든요.이 정도로 조정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악재가 없진 않아요. 음. 저는 거시적 환경을 가지고 전망을 하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제가 지난번에 출연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네. 네. 6월 이후부터는
글로벌 통화인축이란 부분들로 글로벌 금융 시장이 시선이 옮겨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주가 지수가 상승하기가
좀 어려운 구간들이 연출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거든요. 지금 현재 미국 증시 SP 500 지수를
기준으로 보면 이번 달 2일 고점이 7,600선이었고요. 저점은 7,200선까지 내려왔다가
현재는 7,400선에 있죠. 그러니까 고점 대비 지금 미국 증시는 고점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한국
증시는 반대로 조정을 분명히 받았어요. 6월이 고점이 8,800선이었는데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가 7,400선까지 갔다가 어 오늘은 하락하고 있지만 사실
전위를 기준으로 놓고 하면 9,100선까지 올라와 있으니까. 그러니까 미국 증시랑 한국 증시랑
흐름들이 어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한국 증시는 왜 떨어지는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해석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아, 일단 코스피가 8,에서 9천 사이에서
움직인다라고 하면 지금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요인들은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고객이 129조원
대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보면 기존에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도 있지만 오래 들어서 신규
투자하려고 유입되는 계좌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사실 쉬어가야
시간이 지나면 더 멀리 갈 수 있는데 조금만 떨어지면 자꾸 매수 자금들이 유입되다 보니까 지금 쉬어가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제가 지난번에도 지금 현재 주가 추세가 꺾인 건 아니다. 내년
6월까지는이 자산 가격들은 계속 올라갈 수는 있지만
네. 어 올해 6월에서 3분기 때는
금리와 물가 환경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주식 시장이 좀 부정적인 환경들이 마련될 수 있기 때문에 쉬어갈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간과의 싸움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당장은 주가가 떨어지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주식들 손실을 보면 마음이 아프실 수도
있는데 저는 요일부터 3분기 때는 말씀드린 것처럼 어 자기와의 싸움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어차피 내년
6월까지 주가 지수는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주식 보유하시면서
올해 8일 정도로 가시면 지금보다 좀 주가 수준이 더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
조금 더 비중이 늘린 형태로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음. 간밤에 뉴욕 증시에서도 보면은 나스닥 지수는 빠졌는데 반도체 올랐거든요. 물론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는 있습니다만 그러면 앞으로 지수하고 반도체하고 따로따로 가는 그런 상황이 국내에서도 좀
펼쳐지게 될까요?
이게 미국 증시 내에서 반도체랑 한국 증시 내에서 반도체랑 엄연이
다릅니다.
예. 음. 미국 증시 내에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들은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이를 주가에 반영해 나가면서 올라가는 경로고요. 한국 같은 경우에는 시적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되면서 주가가 먼저 움직이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의
한국 증시의 수급을 보면 솔림이 너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SK 하닉스
아니면 투자를 안 하는 형태이다 보니까 지금음 반도체와 반도체가 아닌 종목들 간의 주가의 명함이 상당히
갈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기 전에 좀 생각을 해 봤어요. 어 한국의 전체 시카총액이
지금은 최초조원이 안 되지만 6,900조원이라고 가정을 하고 어 시가총에서 차지하는
삼성전자 비중이 29.1% 1%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지금 29.6% 6% 정도 되거든요. 둘의
시가 총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합치면 지금 59% 정도 됩니다. 그래서 현재 코스비 지수에 대비 대입을 해
가지고 계산을 해 보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지금 코스피 전체 지수를 놓고 온다고 하면 5,267포인트
정도 해당되는 거고요.이 이 두 개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시가 총액을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의 주가 수준은
기껏 3,700선 수준밖에 안 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달 들어서 많이
고민하고 있는 거는
네. 앞으로도이 한국 증시는 코스피 같은 전체 지수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에 해당되는 주식들만 계속 올라가고 나머지에 해당되는 주식들은 지금처럼 주가가
올라가기엔 좀 어려운 구간들이 연출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앞으로도 쏠림 현상은 계속될 거다. 그러면은 일반 투자자들이 지금 투자를 하시고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때
다른 종목도 이건 이래서 유망하고 저것도 영업 이익이 좋고 이런 의견들 많이 들으실 거 아니에요. 뭐 조선,
방산, 2차전지 여러 가지 얘기 들으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그쪽으로 가지 않으면 주가 못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전망을 하신다. 이런 말씀인가요? 어, 사실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는 애국인 투자자가 만든 겁니다. 그래서 지난해 4월부터 SK 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매수를 하고
SK 하이닉스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르다 보니까 이제 뒤어서 삼성전자를 매수를 많이 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주가가 만들어졌거든요.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이 어느 대상에 집중하고 투자를 하는지를
항상 기억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올해 일환 전쟁이 발생하고 나서 주가가 3월 달에 많이
하락을 했다가 4월 달부터 안도넬리가 찾아오면서 증시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는데 저는
그때 당시 한 보름 정도 되는 기간 동안에 외국인들이 많이 샀던 종목들을 어 조목을 할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때 당시 외국인들도 많이 고민했을 거 아니에요. 한국 증시가 이제 반등할 것 같은데 어느
쪽에 투자를 해야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을까? 그래서 그때 당시 보면 외국인은 처지하게 다섯 개 섹터에
집중을 했죠. 반도체, 원자력, 전력기, 2차전지, 방상. 그래서 저는 앞으로 한국 증시가 계속
오른다라고 하면 외국인 투자자처럼이 다섯 가지 섹터에 집중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어차피 지금은 수급이 쏠리고 있는 부분들은 쉽게 해소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다섯 개 중에 단연코 반도체 주가가 밸류에이션은 사실 어 그때 상황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의 산출값은
각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수급 설림이 반도체에 집중됐다라고
하면 앞으로 국내 정치가 올라갔을 때 반도체주가 계속 올라갈 여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지금 이번 주에 우리 마이크론 실적 발표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개인 소비 지출 PC 발표가 예정이 돼
있는데 이게 하반기 들어갈수록 금리를 실제로 올리지 않아도 올릴까 봐 불안해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꾸준히
있는 거 같거든요. 환율도 영향을 좀 받는 거 같고 앞으로요 물가 지표 나오고 나면은 시장이 또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이번 주 25일 날 미국의 5월 PC가 발표가 됩니다. 연준이
미국의네 가지 물가 지표 중에서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보는 지표는 PC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데요. 지금 현재 예상치는 전년 동월 대비 헤드라인 PC가 4.1% 증가. 그리고 근원 PC는 전년 동일
대비 3.4%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데 전월보다는이 두 개 숫자가 모두 어 올라가는 것들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PC 물가 특히 헤드라인이 4%대 초반으로 진입한다라는 거는 저는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콧방귀] 항상이 PC 물가하고 미국의 정책
금리를 비교했을 때 정책 금리보다 PC가 낮아야 돼요. 지금 미국의 정책 금리가 3.7호인데 7호인데
지금 발표대의 5월 PC가 전년 동월 대비 4.1이라고 하면 정책 금리보다 높죠.이 얘기는 결국
어 미국 투자 환경을 놓고 봤을 때 물가가 어 앞으로 내려가기보다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시중 금리 역시 상방압력이 높아질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는 겁니다.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4월 PC부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은 수준이 두 달째 예상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6월부터 3분기 기간 동안에는 미국
증시가 상승하는게 이게 쉽지 않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고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한국도 소비자 물가
헤드라인을 놓고 온다고 하면 5일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일 대비 3.1% 증가를 했죠. 지금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잖아요.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아요.이 얘기는 물가가 잡히지 않고 있다라는
거를 보여 주는 겁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4월 달부터 이게 확인되기 시작을 했거든요. 지금은
썰림 때문에 반도체 중심으로 전체 주가 지수만 올라가요.
네. 근데 저는 이러한 현상들이
3분기 내에 계속 지속되긴 어렵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6월부터 3분기 때 지금 당장은 지수가
올라가는 거 같지만 아마 3분기 말로 갈수록 제가 얘기해 드린 것처럼 주가 지수는 올라가기보다는 내려갈 여지가
더 커 보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기 때문에 항상 투자를 할 때는 기준 금리 정책 금리보다는
물가가
[목을 가다듬음] 낮아야 됩니다. 그래야 주가 지수가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음일부터 3분기 때는이 반대생이기 때문에 이게 쉽지 않다라고 얘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단은 국제가 완전히 안정이 되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한
거잖아요. 호르무주 해업에서 기름이 다 빠져나가서 이제 뭉쳐 있던 것들이 좀 해소가 되고 그러고 나면은
4분기에는 물가가 좀 떨어질 거 같은데 그때 되면은 다시 기대를 좀 걸어봐도 됩니까?
어, 저도 동일한 생각 좀 하고 있는데요. 지금 미국 중앙은행 연주는 얼마 전에 있었던 6월 FMC를
통해서 물가를 잡기 위해서 상당히 매파적인 금리 동결을 우리가 확인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CME
패드워치 툴이라고 해서 금융 시장에서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어느 시점에 금리 인상을 할까 어느 시점에
금리인화를 할까 금리 동결을 언제까지 할까를 보여주는 어 수치가 있는데 기존에는 12월 금리 인상이었는데
6월 FMC가 끝나고 나서는 지금 9월 달에 금리 인상한다라고 앞당겨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통화인축이란 부분들이 주가가 올라가는데 발목을 잡으려지는 상당히 클 수밖에 없는 요인이라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4분기가 되면 3분기보다는 물가 수준이 내려갈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 동결을 계속 하다가 금리나에 대한 기대치를 좀 높일 수 있는 언급들을 캐비너시 연준장이 직접
얘기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3분기가 지나고 나서 4분기 때부터는 주가
지수가 3분기보다는 크게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4분기 정도 되면 다시금 금리화를 할 여지도 있다라는 것들을 보여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있어서 어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투자자들이 정말 우리 문남중 위원님 많이 기다리셨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일단 동님은 살려 주세요. 미원님 엉엉 보내 주셨고 연실님 아 현금이 더 이상 없는데 이거 물타기
들어가야 되나요? 말씀도 주셨고 도형 님은 아 제가 풀매수하니까 조정이 옵니다. 지혜 님은 물타기 하자마자
주가 더 빠지는 거 왜 그런가요? 이런 말씀 주시는데 그러면 장기 투자를 원하지만 우리 현실이 또 그
스케줄대로만 가진 않는단 말이에요. 만약에 여력이 있는 분은 오늘 같은 때 들어가서 물타기 하시는게 좋아요.
아니면 조금 더 더어질 때 사람들 막 휴가 갈 때 3분기의 끝으로 갈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아요?
어, 지금 당장은 추가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주식을 매수하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저는 단기적인 매매를 권장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저는 예전부터 거시
환경을 가지고 전망을 했기 때문에 어 하루 뭐 일주일 한 달 정도를 가지고 어 투자자들이 이렇게 저렇게 좀 하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 전망을 해 본 적은 없는데 어 거시 환경을 놓고 온다고 하면 올해 3분기까지는 좀 어
지켜보시는게 좋아요.
어 지금 당장은 어려울 수 있어요. 왜냐면 한국 투자 많이 하실 건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사실 수급 설림 때문에 조정을 받아야 되는 자리에서 조정을 안 받고 자꾸만
올라가 버리니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렵죠. 그리고 저는이 주식 투자를 할 때
보면 우리는 항상 머리에서 팔지 못해요. 항상 어깨 정도 됐을 때 팔아야
되고요. 내가 팔고 나서도 주가는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근데 그 팔고 나서 주가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자꾸 생각하면서 내가 조금 더 늦게 팔았으면 수익을 조금 더 취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면 안 돼요.
음. 네. 그런 것들을 다 이렇게 이해하고 어느 정도 이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정도까지 주식에 대한 경험을 좀 많이 쌓으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한국
증시를 보면 저는 어 추가적으로 더 주식을 사는 구간은 아닌 거 같고 어 8월 달 정도까지 지금의 변동성들이
계속 이어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저는이 얘기를 해 드려요. 보통 경제 지표는 한 달
뒤에 반영되거든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9월 달 발표되는 8월 물가 지표까지 확인하고 나서 투자해도 늦지
않다라는 얘기를 좀 해 드리거든요. 그 얘기는 그 이전까지는 물가 금리가 상방 압력을 좀 받을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그 기준점을 찾는다라고 하면 어 9월 달 발표되는
8월 물가 지표 같은 것들을 확인하고 나서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라는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 분명히 반도체
주가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지만 어 6월에서 3분기 때는 지금처럼 크게 오르고 또 크게 빠지고 이런
변동성들이 좀 커질려지는 있다라는 걸 얘기해 드리고 고 싶습니다.
야, 그렇군요. 그래서 지금 아주
간단한 질문이 올라왔어요. 선 님께서 위원님 그럼 지금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할까요?
아무것도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싶은데 이게
투자자마다 상황이 틀려요.
음. 음. 기존에 반도체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
아마 수익이 나신 분들도 있겠지만 수익이 안 나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지금 당장 팔기는
어려워요. 어 가지고 있으세요. 아마 올해 4분기 되면 내가 샀던 어 가격보다는 더 올라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음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상황이 다릅니다. 좀 지켜보세요. 8일 정도
되면 지금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반도체를 좀 살 기회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야, 지금 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어제 종목 토론방에서 굉장히 많이 돌았던 그 어 캡처된 글이 하나
있었어요. 혹시 위원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의 주가 시가 총액이 역전되는
순간이 내다 팔아야 하는 순간이다. 누가 예전에 그런 글을 썼는데 아주 또 공교롭게 오늘 주가가 많이 빠져서
진짜 그게 무슨 사인인가, 의미가 있는 건가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데 두 회사의 시총이 바뀌었다는 걸
우리가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하면 됩니까?
과거 닷컴베 버블 때 그때 당시
주도주 역할을 했던게 시스코라는 회사였어요. 그때 시스코의 시가 총행이 그때 당시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지시가 총액을 넘어서기 시작을 했죠. 그러니까 지금하고 동일한 거예요. 삼성전자 시가 총액을 SK 하이닉스가
넘어죠.
그리고 나서 실적을 봤는데 실적이 기대체에 미치지 못했어요. 그리고
나서 시트코를 중심으로 다컴 버블이 발생을 했죠.이 얘기를 놓고 지금 상황을 좀 이렇게 연상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그때하고는 좀 많이 다른 거 같아서 그거하고는 좀 차이점을 둬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SK하닉스가 삼성전자 시가 총액을 넘어선 거는 분명히 의미가 있죠. SK 하이닉스
또 SK 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는 어 하지만 저는 업치락 뒤치락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뭐 큰 의미를
가질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중요한 거는 어차피 지금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PR을 보면 보통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 PER은 10배 이상 돼요. 근데 한국의 삼성전자
ISK 하닉스의 PER은 10배 밑에서 움직이고 있죠. 그래서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논리 중에 하나로 어 얘기를 좀 드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SK 하이닉스는
사업 구조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AI 투자 학대,
HBM 수요 증가에 따른 시적 증가와 기업 가치가 상향 조정되는 부분들을 온전히 어 담은 거 같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반도체도 하고 스마트도 하고 가전도 하고 디스플레이도 하고 사업이에 다각화되어 있다 보니까이
AI 메모리 호항이란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좀 분산된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이를 두고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음. 그러네요. 예전에 여러분 그 어
시스코 한참 이야기 나왔을 그때 당시에 시스코이 100배, 마이크로소프트 50배 막 이렇게까지
갔는데 지금 우린 열배가 안 됩니다. 실제로 수금하고 있는 것도 확인을 하고 있고. 근데 코스닥 시장이 오늘
어렵네요. 코스피도 어렵지만 코스닥이 낙폭이 커지니까 지금 투매가 나와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이 됐다고 하는데
아니 코스닥 기업이어 위원님 이게 수급이 통지를 않아서 코스피가 잘 나갈 때도 코스닥은 좀 추워요.
요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빠질 때는 더 많이 빠지네요. 이거는 언제쯤 해소가 될까요?
어, 코스닥 시장이 고점을 영상하고 내려오기 시작한 시점이 6월 첫부터입니다.
음. 근데 제가 그때 투자환경을 놓고 하면 물가 금리가 좀 자극을 받고 있었죠.
한국 같은 경우에도 제가 4월 섭비자 물가부터 한국의 기준 금리를 올라서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어
앞으로 물가가 좀 잡히지 않는 부분들이 이미 경제 지표를 통해서 확인되 상항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 금리도 좀 상승 압력을 좀 받았던 상황이었죠.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 시장 그리고 코스닥 시장
내에서 시가 총행기 큰 종목들을 보면 금리에 상당히 민감한 섹터들이 많잖아요. 바이오 2차전지.
그래서 [콧방귀] 지금 한국은 한국은행이 다음 달 16일 날 금통이가 예정되어 있는데
25bp 금리 인상한다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앞서서 신용 금리가 떨어지기보다는 올라가기가 더 쉽겠죠.
이런 환경이라고 하면 사실 코스닥 시장이 낙폭은 가대하긴 하지만 모멘텀을 가지고
코스피처럼 키맞추게 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이 코스닥 시장은 정부가 활성한 방안을
제시한다라고 하더라도 어 쉽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6월부터 3분기 때는 한국이든 미국이든 물가
금리를 놓고 본다고 하면 이에 민감한 업종 대상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올라가기 쉽지 않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들고 있습니다.
미국장은 어떨까요? 어 간밤에 나스닥에서도 보니까 M7은 빠지고
M7이란 말도 요즘 잘 안 쓰잖아요.요 요 말도 이제 한물 지나가나 싶을 정도인데 M7 주가는
빠지고 반도체는 올라가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주는 회사들은 좀 잘 버티는 거 같고 해서 왜 우리
한동안 돈 벌고 싶으면 미국장에서 트럼프의 포트폴리오를 바라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인텔이나 요런데하고
한국의 반도체 주하고 굳이 고른다면 어떤게 나을지 M7 전방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어 미국과 한국 AI 설비 투자 사이클을 놓고 하면 해당되는 증에서 시가 총에 큰 반도체주 투자는
동일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뭐 어느 쪽 반도체가 더 좋다라고 얘기하기 좀 어려운 거 같고
현재로서는 어 한국 증신에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 주가들이 단기간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이 관점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오히려 이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 어 기업들이 접근하기에는 좀
수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멀리 본다라고 하면 어차피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는
파운더리 부분들을 인테리어라는 기업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육성해 주는 것들을 어 대놓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길게 본다라고 하면 파운드리 시장을 높았을 때 지난해 기준으로 TSMC 점유율이 70% 삼성전자가
7%거든요. 이런 상황인데
네.
어 아마 미국 행정부가 전적으로 인텔의 파운더리 사업을 키워 준다라고 하면이 TSMC 점유율보다는
삼성전차의 점유율을 좀 뺏어 갈 것 같아요. [웃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아 사실 인텔리랑 기업을 앞으로
뭐 얼마나 된다고 너무한 거 아니에요. 우리 7%밖에 안 되는데
그래도 우리 거 가져갈 거 같으세요?
아 기 보면 미국의 인텔이 좀 나쁘긴 합니다. 네. 그래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황 좀 지켜봐야겠는데이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오늘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아 오늘은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런 얘기도 많이 해 주시는데 아니 지금 MSCI 선진국 지수 편입되기 전에이
와치 리스트에 들어가는 것도 불발될 것 같다. 이런 얘기가 이미 나왔잖아요. 네중에
아 단일 종목 레버리지 괜히 만들었나 이런 후회한다 이런 발언도 좀 나오고 코스피 솔림 반도체 솔림이
청년층에게는 와닿지 않는 이슈다 이런 발언이 나오는데 이런 것도 투심에 영향을 좀 미치죠.
어, 지금 주가 하락의 요인들을 몇 가지 얘기해 드리면 일단 물가 불안 이에 따른 시중 금리가 올라갔을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한국은행이 다음 달에 25pp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MSCI 선진국 지수. 어, 한국이 등재될 수 있는 여부. 근데 골든삭스가 얘기를 했죠. 네되고기를
했는데 그 이유는 외한시장 자유와 조건을 놓고다고 하면는 미하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등재된다라고 하더라도 어 적용 시점은 2년 뒤
예
28년 6월이에요. 그리고이 2년 동안에 조건이 미흡하다라고 하면 편입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편입된다라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아, 결국 외한 시장 특히 원달러율이 1,500원대 넘었을 때
시장에서는 정부가 개입해 주기를 원하잖아요. 변동성을 줄여 주기 위해서. 근데
이런 부분들이 단기 좋을 수 있는데 사실 MSCI 선진국 지수에 한국이 편집되려고 하면 정부가 개입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런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런 부정적인 누스들은
분명히 주가가 살아가는데 좋지 않은 누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러 가지 변수가 좀 겹쳐
있는데 그렇다고 오늘 특별한 악재가 있는 건 아니어서 내일은 오늘보다 조정폭이 좀 줄어들거나 반등할 수도
있지 않아요. 위원님
낙폭이 가하면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반등할 여지는 있는데요.
네. 어 저는 지금 코스피 지수 말고 코스닥 지수를 청치자 여러분들 한번
열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열어 보시면 지금은 코스피 지수가
워낙 좋지만 혹시라도
네 환경이 부정적으로 바뀐다라고 하면 어
지금 코스닥 지수의 흐름들을 답습할 여지가 있어요. 코스피 지수가. 아이고, 오늘 무서운 말씀으로
마무리를 해 주시네요. 지금까지 대신 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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