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남들 다 파는 지금 '이때'까지 버텨야 돈 법니다" #코스피 #투자전략 #문남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스크립트
함께할 분 소개하겠습니다. 요새 정말 잘 맞추십니다. 대신 증권 문남중 글로벌 전략 수석 연구위원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사실 그 제 정말 잘 맞추신다는게 저희 방송은 기점이었거든요.
아 그럼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7월에 7월 초에 나오셨어요. 그때
딱 직전에 그 주말에 SK 하이닉스 ADR 상장 앞두고 있었거든요.맞. 음. 그때 마지막에 나가시면서 큰
기대 하지 말아라.
음. 한참 결론적으로 보면 세이었거든요. 사실.
음. 그때부터 그때부터 엄청나게 예측을 정말 기가 막히게 하셔
가지고요.
음. 제가 7월 말에 나왔나요?
7월 초에 7월 11일입니다. 정확히. 아. 아. A마 그게 SK 하이닉스
ADR의 상장에 대해서 한국 투자자들이 너무 관심을 가지시니까. 맞아요.
그 얘기를 좀 드보다는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을 거다. 정확했죠.
예. 왜냐면 스스X IP 아이오도 투자자들이 관심 많았는데 그 이후 주가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예.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예. 아무래도 그때 그 토픽이 굉장히 핫했거든요. ADR를 하면 거기를 따라잡기 위해서
무조건 급등할 거야라는 그림을 많이 그렸기 때문에 그 예측이 더 생각이 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시장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어떻게 보고 계실지도 궁금한데요.
어, AI 속도 조절론 물론 지금은
좀 쏙 들어간 것 같아요. 관련주들은 랠리를 펼치고 있고이 이야기가 나오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뷰를
좀 유지하고 계시는지도 궁금합니다.
AI 속도 개발 이전에 AI 가잉 투자 논란이 있었죠. 근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 보면 다 이대성 교인도 끝났기 때문에 동일하게 생각을 합니다. 아마이 얘기를 거론했던
업체들을 보면 뭐 오픈 AI, 클로드 그리고 XAI이 회사들은 아직 주식 시장이 성장하기 전이고
네. 폭발하는 수요 대비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다 보니까 이에 상어하려고
하면 어려운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좀 꺼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이 토피브
가지고는 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얘기가 맞는 거 같아요. 앞으로 미국과 중국간의 기술 패권 경쟁을
두고 뒤쳐지지 않으려고 하면 AI 개발 속도는 늦춰서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죠? 그렇게 보는 이유는 사실 이런 얘기를 했던 업체들조차도 AI 개발하는데 속도를 누치지 않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 이게 그렇게 큰 문제라고 하면 오래 전부터 해당되는 분야에 대한 투자를 했어야
되는데 사실 AI 보안 부분들은 돈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지출도 안 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례적인 해프닝 정도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 하나도 말씀드리면 어차피이 회사들이 나중에
상장하게 되면 혹시라도 AI 보안 관련된 문제들이 코됐을 때 어 사전적으로 이런 얘기들을 먼저 언급을
했고 이에 대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책임에서 좀 벗어나려고 하는
의도들도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AI 개발 속도는 이례적인 요인 정도로 좀 보고 음.
네. 이례적인 요인. 마침 또 잘 지나갔고요. 계속해서 기술력들이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으면서
AI 기업들도 더 이상 속도 조절한다 이런 얘기 하면은 오히려 더 욕을 먹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까지 가고
있습니다. 채팅창에는 뭐 지금 이제 연구위원님 지금 엄청 기쁜 표정이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아까 저희가이기이 앞에서 오프닝 토크를 하면서 이야기 드렸는데 원래 저 연구원님이 표정 변화가 많이
없으십니다. 지금이 상당히 기분이 좋은 표정이시라는 거 먼저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조금
더 속도 조절론에 플러스 해서요.이 국채 수익률이 많이 아직도 좀 높은 부담스러운 수치는 맞긴 한데 지난주에
비하면 사실 많이 좀 부드러워진 건 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음. 그 장기 금리뿐만이 아니라 금융 시장에서 이렇게 지켜보다 보면 분명히 문제가 되는 요인들이 있고 근데 그
요인들을 위반했던 부분들이 이래적 요인이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 꽤 문제는 안 돼요. 근데 네.
지금은 사실 구조적인 요인 때문에 장기 금리가 높은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어 저는 그런 얘기를
하죠. 아,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더라도 주식가 같은 이험자 가격들은 계속 올라갈 수 있다. 그 이유들은
결국 지금 우리가 여러 가지 전쟁들을 겪고 있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란 전쟁, 그리고 작년에는
미국의 간세부가 있고 주요국들이 처 있는 환경들이 재정 지출을 해야 되는 환경에 놓여 있다라는 겁니다. 결국이
얘기는 정부가 국를 발행을 해야 되고 그러면 시중에 유통되는 국채 물량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미국의 장금리가 많이 올라갔던 거는 제가 방금 얘기해
드렸던 거 시중에 유통되는 국제 물량들이 늘어난 부분들이 있고 또 하나는
추가적으로 얘기를 해 드리면 대형 기관들이 사실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면
보유하고 있는 채권들의 손실이 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거를 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추가적으로 또
유통되는 물량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어서 어 저는 이제 주식 시장을 비롯한 이자산 가격에는 당장은 문제는 안 된다. 근데 이제 과거 경험을
놓고 온다고 하면 보통 1년 정도 지나고 나서 그런 것들이 확인됐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내년
이맘때쯤 됐을 때는 지금 발생했던 높은 장기 금리가 어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고는 있어요. 근데
작년 2월 달에도 이제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게 되면 보통 1년 뒤에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가는 것들이
확인됐었는데 작년 2월 달에 장단기 금리 역전되고 나서 올해 2월 이후로 좀 지켜봤더니 어려 미국에서 발표되는
경제 지표는 오히려 더 잘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리는 이유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높은 장기 금리가 1년 뒤 내년 2만 대쯤에도 문제가 안 돼 소지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게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한다라고 하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반 그 기전은 아무래도 AI 성장으로 기반한 것들 기술력들이
있으니까 그마만큼의 이제 높은 장기 금리도 우리가 이제 좀 수용을 해야 된다라는 걸로 해석을 해도
되겠습니까?
일단 장기 금리가 높은 이유들 중에 하나가 AI 기업들 그러니까 미국의
빅테크 중에서도 하이퍼스켈러들이
그죠? 채권 발행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케팩스 투자를 하기 위한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들다 보니까
대이부체를 많이 활용하다 보니까
채권을 많이 반행하게 되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원래 국채 매입을 했던 수요들이 이런 하이퍼스킬러들이
발행하는 채권 쪽으로 옮겨가게 되면 기존의 국채 매입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거 역시 금리가 내려가기보다는
유지되거나 더 올라가는데 영향을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요인들은 구조적인 요인들이라서 당장은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럼 유가는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일단 간밤에는 뭐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의 페지스키한 대통령이 만날 수도 있다라는 소식을 좀 소화하면서 속폭
내리긴 했는데 이게 또 만난다고 뭔가 해결될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유가의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러한 전쟁 이벤트 강도에 따라서 연동되는게 이제 유가이기 때문에 올라갈 때 단기간에
만약에 올라가면 판대로 또 단기간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가이 유가를 볼 때 구조적인
부분들을 좀 봐야 돼요.이란 전쟁 때문에 이라크나 쿠웨이트 쪽에 유정들이 연구적으로 좀 해손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7년 정도 지나서 거슬로 올라가 보면 탄소 중립 때문에
사실 유전 관련해서 생산을 하려고 하는 부분들을 많이 안 했죠. 네. 그러다 보니까 어 수요보다 이제 공급
부족한 부분들이 아마 내년과 내년에도 나타날려지는 있기 때문에 사실 유가가 이런 전쟁이라 변수를 제외하고 이제
내년까지 놓고 봤을 때 지금보다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는 이유들은 제가 얘기해 드렸던 두 가지 어 일부
산유국들의 유정이 해손된 부분 그리고 탄소 중립 때문에 그동안 유정 개발을 소홀했던 부분들이 반영되면서 유가가
올라갈 수 있다. 이제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그렇죠. 유가가 올라가는 것도
좀 우리가 감안을 하고 시장을 바라봐야 될 것 같고요. 이번 주도 빅 이벤트 유엔 총회를 거치고 있고
모르겠습니다. UN 총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유엔 총회 끝나고 이제
미국과 중국 미중 정상 회담이 좀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얼마 전에 했었던 첫
번째 중 미중 정사회담에서는 사실 나온게 없었잖아요. 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라는 평가도 있더라고요.
뭐 론적인 합의에 그칠 여지도 있어요. 근데 지금 지투 정상 회담을 앞두고 실무 고의급 회담을 통해
가지고 지금 합의를 거의 본게 올해 5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들어가고 나서
그때 당시 양국이 300억 달로 규모되는 상품 관세 인하에 대해서 합의를 봤어요. 근데 그 이후로
배달은 진전이 없었는데 지금 이게 9월 달 지투 정상 회담 앞두고 20일부터 상당히 빠르게 논의가 되고
거의 합의를 본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300억 달러 양국의 상품에 대한 간세이나 부분들은 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 물론 이제 그 외의 부분들을 보면 어 뭐 명확한 답변을 얻기는 어려울 거예요.
근데 제가 제일 주목하는 거는
네. 어, 지금 미국이 중국에 대한 고유 관세를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적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게 올해 1년 정도라고 하면 올해 11월 9일 날 끝납니다. 근데 이번
주 지투 정상 회담을 통해서 이거를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연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저는 뭐
다른 것들은 다 떠나서 미국이 지금 중국에 부여하고 있는 고유관세 유회가 연장된다라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증시에는 상당히 유미한 부분들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아 지금의 글로벌 증시는
8월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이번 주 역시 생각보다 증시가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투 정상 해담을 계기로
또 양국간의 전술적인 하의 기관들이 제 확인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10월 상반까지는 그래도 지금의
흐름들이 계속 이어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관련해서 우리 증시엔 좀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세요? 사실 여기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에 따라서 우리는 반사익이라는
키워드를 좀 생각을 해 놓고 있어야 되다 보니까 어떻게 좀 움직일지도 궁금해요.
어, 중국은 지금 현재 미국에 대해서 기술 관련된 부분 AI 기술 관련해서 중 미국산 제품들을 좀 이렇게 수입을
해 가지고 AI의 발전 속도를 높이고자 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지금 미국은 확실하게
선을 긋고 있죠. 그러니까 아 기술 패권 경제 관련해서 미국산 AI 기술 개발이 도움이 되는 그런 제품들에
대해서는 전혀 수출을 하지 않겠다라는 부분들은 분명히 선을 긋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명확하게 어 절충을
하거나 그런 부분들은 없을 거예요.이 얘기는 결국 어 지금처럼 그래 왔던 것처럼이 AI 인프라 확장의
밸류체인단에서 보면 한국의 반도체
뭐 HBM을 중심으로 수출이 잘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크게
해손되는 부분들은 없을 걸로 좀 보고 있어서 참 배다르게 달라진 건 없다. 예.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또 연구원님께서 최근에 또 예측을 엄청 잘해 주시고 시장을 워낙 잘 보시다
보니까 최근에 막 힘이 힘들었을 때도 9월부터 글로벌 증시가 좀 괜찮아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나눠보고 싶고 사실 우리 증시도 아까 정호 전까지는 되게 좋았거든요. 그 흐름이
되게 이어져서 좋았는데 글로벌 증시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어떻게 좀 예측이 좀 맞아 들어갔다고 보십니까?
일단 9월은 뭐 전통적으로 계절적 약세를 보이는 달이라고 많이들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좀 상승 쪽에 무게를 둔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어요. 근데 지금 미국의 SP
500이나 나닥 지수를 놓고 온다고 하면 월간 수익률이 거의 1% 중반에서 2% 중후반 정도 되니까
일단은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얘기드린 대로 좀 증신은 흘러가는 거 같고요.
그 바탕에는 사실 명확합니다. 7월 말에 발표된 6월 미국의 PC를 기준으로 해서 어 지금 현재 미국의
정책 금리보다 PC 물가가 낮아요.이 이 얘기는 앞으로 통화인축 환경들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앞으로 물가
오른폭은 둔화되고 시장 금리 불안은 진정되고 이험자산 선호 심리는 높아지고 그리고 이제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것들을 지금 현재 6, 7월 2개월 동안에 경제 지표를 통해서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도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구간들이 계속 유지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의 방향성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요. 뭐 오늘 삼성년자 SK 하이 하이닉스가 주가가
오후 들어서 좀 밀렸던 거는 아 제가 보기에는 그게 있는 거 같아. 우리 투자자들이 어 6, 7월 달에
변동성이 컸던 때 대응하지 못하다가 지금 7월 29일 저점으로 해서 지금 코스피가 거의 34% 올랐고요. SK
하닉스가 거의 58% 정도 올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7천만 넘어가면 자꾸만 좀 팔려
팔려고 하는 그런 심리가 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지금 개인들만 유동
많이 팔고 있는데 아 저는 반대로 파시기보다는 어차피 지금 저점에서 벌써 코스피가 34%나 올랐거든요.
이제는 하락 쪽에 무리로 둘게 아니라 앞으로 올라가는 방향을 놓고 좀 수익을 극대하시면 좋걸로 좀 보고
있어서
저는 올해 연말까지 증시 흐름 그렇게 나쁘지 않거든요.
그래서 좀 가지고 있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사이에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연구님께서는 중간 선거가 사이에서 어떤 영향을 좀 있을 거라고
보세요. 사실 통계가 있잖아요. 뭐 상상 10월, 9월, 10월의 증시가 나쁘진 않은데 중간 선거가 껴 있는
해는 10월에 퍼포먼스가 그렇게 좋지는 못했다. 이런 얘기도 좀 있는데 지금 딱 이제 10월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엔 중앙선거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거쳐 나갈 것 같으세요? 그거는 이제 그 시기월을
어느 시점을 잡느냐에 따라서 산출되는 수익률이 달라요. 근데 저는 2006년도 이후에 중간 선거 사례를
놓고온다고 하면 아 맞아요. 직권 2년 때는 빠르면 연초 이후 늦어져도 4월 달부터 하락하기 시작을 해서
가위까지 하락했다가 이제 저점이 형성되고 나서 4분기 들어서는 올라갑니다. 근데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중간 선거 앞전에 일한 전쟁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모든 변수들의 공통 분모에는
물가가 있어요.
근데 지금 물가가 이미 일한 전쟁이 확전되면서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먼저 하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뭐 중간 선거라는 이벤트 하나만 놓고 어 앞서서 이제 현대 시점에서 이제
주가에 영향 미치진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올해 5월 그리고 8월
하반으로부터 9월 FM 이전까지 주가가 하락하던 그간 동안에 다 반영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는 아마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올 한 해가 뭐
중근 중간 선거 하나 앞서 있다고 중요한게 아니고 올 한 해가 너무나도 다이나믹했기 때문에 주가는 거의
반영이 됐다라고 해석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5] AI 혁명 2034년까지 갈 것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2부 [곽기자의 취재수첩]](https://i.ytimg.com/vi/K-wt4DlnPAo/hqdefault.jpg)
![[20260925] 문남중 | 코스피 지수 흐름 9월까지는 쉬워가지만 4분기는 달라집니다 #코스피 #삼전닉스 #반도체](https://i.ytimg.com/vi/dlRmrwHvJaY/hqdefault.jpg)
![[20260925] "삼전닉스 오를 때 진짜 돈은 여기로 갑니다" 폭발 직전 반도체 소부장 ‘이 종목’ㅣ예민수의 경제TALK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https://i.ytimg.com/vi/xUGTY11Mbd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