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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문남중 "추석 연휴 전 미리 팔 이유가 없어요..7천피 탈환 변수는 이겁니다" #문남중 _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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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 많은 변수들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당장 24일에 미중 정상회담 요런 것도 예정이 돼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때가 이제 명절 연휴잖아요. 대응하기가 없다. 어렵단 말이죠. 그렇다면은

추석 전에이 대응 방법은 어떻게 가져가야 됩니까?

어, 이게 미국 증시하고 한국

증시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네. 보통 이제 한국 정치 같은 경우에는 추석 전후 이제 5억 거래일 동안에

코스피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 전에는 0.42% 하락을 했고

음네.

추석 연휴 끝나고 나면 0.68% 평균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별 차이가 안 나죠.

그렇네요. 예. 네. 그래서 미리 팔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되지 않으실까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웃음]

일단 추석 전에는 좀 주가가 좋지 않았다. 근데 명 끝나고 나면

저 같으면 지금 한번 정리하고 갈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예. 아, 그러셔도

됩니다. 예. 명절 끝나고 사셔도 되니까. 근데 이제 이런 턴속에 있었다는 걸 좀 기해드리고 싶었고

이제 그 이유는 아마 추석 전에 경계 매물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수급이 좀 보수적으로 바뀌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아마 이제 명절이 끝나고 나면 대기 수요가 있기 때문에 그게 들어오면서 증시가 올랐던 그런

흐름입니다. 근데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이벤트가 있잖아요. G2 정상 해담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 분위기는 좀 나쁘지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아마 24일 날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게 되는데

작년부터 올해 전반적으로 어떤 이험이 발생했을 때 이위 이위 이험이 어 제한될 수 있었던 그 바탕에는 미국과

중국간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전술적인 하위 기간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이런 전쟁도 더

확전되지 않았 않고 지금이 정도 수준에서 머물 수 있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과의 중국과의 관계가 나빴으면이란 전쟁 발생했을 때 중국은 바로 개입을 합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게

파장이 좀 커질려진 있죠. 근데 작년부터 현재까지 이제 미국은 중국에 대한 고유 관세를 유회를 해 주고

있죠. 1년 동안. 그러면서 이제 존술적인 하의 기간이 지속되고 있는데 지금 앞서서 긍정적인 요인들이 되게

많아요. 올해 5월 달에도 제네바에서 G2 정상이 만났을 때 약조한게 있어요. 각국이 약 300억 달러

정도 되는 상품에 대한 간세이나. 네달은협 없거든요. 근데 지금 9월 달 미중

정상리담 앞두고 실무진들이 후석에 부상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이에 답한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내 공장 설립 미국인 고용을 조건으로 해서 중국 자동차 판매 허용도 생각을 해 보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또 미국은 지금 1년간 중국에 대한 고유관세 부가를 유회해 주고 있는데

이거를 아마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연장을 해 줄 겁니다. 정상담 끝면 좀 증시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도 충분히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이연 관리를 하면서 어 전술적 하기 기간이 유도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전망도 조금 긍정적으로 봐 주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라는 점을 꼽아 보자면은 일단은 11월 중간 선거 전망이 지금 트럼프에게 굉장히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 하나 들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정권 후반기에는 증시도 다소 힘이 빠지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어, 중간 선거 사항이 좋지 않습니다. 그 공화당 입장에서는 특히

일한 전쟁이 조속이 해결이 됐다라고 하면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 8월 이후로 다시 학전되다 보니까 유가가

또 다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많이 올랐죠. 또. 네. 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니까 미국민의 후생이 지금 현재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중간 선거 시나리오를 보면

블루웨이브 어 사원과 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가지고 가는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선 상당히 조급한 상황이라서 여러 가지 정책을 꺼내 드려고 하는 거 같고요.

일단 과거 어 2006년도 이후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었던 사례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직권 2년차 때

이제 증시는 미국 증시 기준이에요. 보통 연초 이후 늦어지면 4월부터 하락을 했다가

가을에 저점은 형성하고 중간 선거 이전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가 있는 11월 3일 전으로 주가가 살아가진 않아요. 그러니까 앞서서 한 3분기 정도에

이미 주가는 큰폭으로 떨어졌다가 올라가는 흐름들. 근데 지금도 비슷하네요.

어, 근데 저는 이게 이미 반영됐다라고 봐요. 왜냐면이 일한 전쟁 자체가 결국 물가

금리 영향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사실 중간 선거 전에 주가가 떨어졌던 이유들은

어, 물가 부분들이 영향이 줬던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어 6, 7월 달 그리고 이제 8월

하만월부터 9월 FM 시전까지 어떤 이유가 됐든 주가는 올라가기보다는 하락을 했기 때문에

아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 중간 선거이 징크스가 미리 좀 반영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예전에도 뭐 계속 강조를 해 드리고 있는데 8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좀 상승하는 흐름들 좀 염두해 두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물가가 올라가지 않는다라는게 경제 지표로 확인된다라고 하면 그 추세는

깨지지 않는다.

네네. 예.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렸기

때문에 어 현재로서는 어 연말까지 계속 올라가지만 이제 다음 달이 10월이잖아요. 근데 이제

청치자 여러분들이 좀 기억을 하실게 뭐냐면

이게 상반하고 하반어라서 좀 나눠서

봐야 될 거예요. 아마 상반 때는 호재를 반영하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데

어 10월 하반에는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죠.

예. CPI 그리고 PC 아마 이게 각각 14일 29일 겁니다. 근데 8월 2부터 1한 전쟁이 확장됐기

때문에 아마 10월 달 발표되는 9월 물가 지표에는이 부분이 반영돼서 전년 덩어 대비 가격으로 놓고 봤을 때

전월보다는 조금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좀 주가의 붙임이 발생하려지는 있다. 근데

여기서 전제 조건이 있는데 만약에 뭐 이번 달이든 다음 달 상반 전에 이러한 종전 M가 제게 된다라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이 부분은 어 상관도 된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역시 7천을 넘을 변수는 1란 전쟁의 진행 상황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은데 혹시 다음 달에도 FMC가 금리를 또

올리면은 요거는 부담되지 않을까요?

어 짧게만 좀 한번 들어볼까요?네 예. 9월 FMC에서 저는 기억을

할게 뭐냐면 어차피 시장이 예상했던 결과였잖아요. 그래서 이제 증시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해소로 좀

받아들렸던 거고. 저는 사실 어 케빈너시 연준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중간 선거라는

부분들을 좀 반영해 줄 줄 알았는데 그 FMC 기자 회견을 통해서 제가 확실하게 느낀 거는 정치적 변수와

선을 그었던 부분 오로지 금융 상향을 반영한 또 연준의 통화정책 독립성을 지키겠다라는 부분들을 강조를 해 줬기

때문에 이제 연준의 통화정책은 정치적인 변수는 무조건 배제해도 상관없습니다.

아 네네. 그냥 매크로 변수. 그래서 이제 10월과 12월 남았는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한 12월이 혹시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 시점으로 훨씬 더 확률이 높은

거 같고요.

아마 그때 이제 올해 9월처럼 장기 금리가 높고 그러면 연준은 또

금리상을 단행할 여지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연준의 선택 통화

정책에도 관심을 계속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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