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자료
CTA(알고리즘 및 트렌드 추종 헤지펀드) 예상 매매 공급량(Trigger Level Bands)
네, '매도(Sell) 물량'을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자료는 CTA(알고리즘 및 트렌드 추종 헤지펀드)가 시장 변동률에 따라 기계적으로 실행하도록 설정해 둔 예상 매매 공급량(Trigger Level Bands) 분석표입니다.
주요 내용 해석
- 상단 변동률 (-4%, -2%, +2%, +4%): 현재 지수 대비 추가로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발동되는 조건입니다.
- 음수(-) 금액 (붉은색 테두리 박스): 지수 하락 시 시스템 알고리즘에 의해 쏟아져 나올 체크된 매도(Selling) 물량입니다.
- -2% 하락 시: 전 세계 주요 지수에서 총 $107억(약 10.7B 달러) 규모의 매도 출회
- -4% 하락 시: 총 $375억(약 37.5B 달러) 규모의 대규모 매도 출회 (특히 S&P 500 단일 지수에서만 -$17.2B 매도)
- 양수(+) 금액: 지수가 +2% 이상 반등할 때 들어오는 매수(Buying) 물량이며, 약 +$33억으로 하락 시 매도 물량에 비해 규모가 작습니다.
- 괄호 안의 숫자 (예: S&P 500 7,483): 해당 매도/매수 트리거가 실제로 발동하는 주가지수 목표 가격입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이 -2%~-4% 추가 하락할 경우, 시스템 펀드들의 기계적인 손절 및 숏(매도) 물량이 대량 출회되어 하락 폭을 키울 수 있다는 위험 지표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