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4] 대신증권 문남중 "7월말 코스피 저점, 하반기 확실히 상승한다" 衝撃 予言 #대신증권 #문남중 #코스피전망

유튜브 영상 보기

📜 스크립트

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중권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 비하겠습니다. 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다시 나오셨는데 당시에

5,000가 저점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어우 요즘 스타가 되신 거 같아요. 뭐 알아본 분들 좀

있습니까?

아 그 전보다는 조금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는듯한 분위기에요.

그 알아보시는 분들의 눈빛이 좀 안 좋거나 험악하거나 이렇지 않습니까? 아, 눈빛까진 버진다. 됐습니다.

[웃음] 다행히

조심 조심하셔야 돼. 될 거 같은데. 그래도 거기 여도나 좀 떨어져 있어

갖고 좀 났나?

네. 조심을 다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이 주가 전망 이야기는 뒤에 조금 더 자세히 해 보도록 하겠고요. 자, 지난주에 있었던

뉴스부터 한번 짚어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 환원 책을

냈어요. 그거에 앞서서 SK 아이닉스도이 내용을 내놨는데 어느 시장의 반응을 보니깐요. SK

아이닉스는 그래도 조금 오르다가 지금 힘이 빠지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거의 뭐 7%가 빠지고 있습니다. 실망.

시장이 되게 실망했나 봐요.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실망을 많이 하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항상 우리는 무언가를 얘기하려고 하면 비교 구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가 21일 날 주저한 정책을 발표하기 전에 19일

날 SK 하닉스가 먼저 얘기를 해 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양사에 주조하는원 정책을 좀 많이 비교하는

거 같아요.

음. 음, SK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앞으로 3년간 2년 현금 흐름에

50% 이상을 주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대목은 바로 주가에 영향 미치는지

여보잖아요.

근데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대략 40조원 규모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한다고 했잖아요. 아,

그러니까 매입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거를 바로 속각한다라는 거 자체가

주가가 올라가는데 사실 긍정적으로 해석할 만한 요인인데

아, 그러니까 SK닉스는 바로 영향을

미치는 걸 내고

그렇죠. 네. 그래서 오늘도 보면 잘 버텨 주잖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는

규모로 따지면 어 상당히 많은 주조원 계획을 발표한 거 맞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특징적인 부분들은 어 3분기 때 자사주 매입 규모를 약 15조원 정도 하는데 매입만 한다. 그러니까

이거는 보상용이잖아요. 임직원 주는 용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소각과 관련된 이런

언급들조차도 없다 보니까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이 SK 하닉스와 그냥 비교를 하는 거죠.

어떤 얘긴지 아시겠어요? 투자자들 입장에서 예. 그래서이 대목이 이제 주가의 부정적인 영향을 좀 미치는 거

같은데 일단 내용을 보면음 그렇게 나쁜 건 없어요. 사실 3분기 때 30조원 규모에 현금 배당 실시하고

또 약 15조원 규모에 자섯 주 매입 결정했고 또 나머지 부분들은 한원 방법과 계획에 대해서는 10월 말

정도에 이사회를 통해서 개정한다라고 하니까 좀 기다리시면 될 거 같고요. 어차피 SK 하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올해 전반적인 실적이 확정이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부 주한 계획을 하고

이제 시적이 어느 정도 대략적으로 이제 확정이 되는 그 시점이 된다라고 하면 더 구체적인 주주 한원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걸로 좀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실망하시겠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나쁜 건 없는데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 7% 가까이 빠지면은 요거는 실망이 좀 과도한 거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어,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증시가 어, 미국의 장기 금리가 최근에 좀

많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승 망업을 했는데

이제 오늘 월요일 날 이제 개정한

한국 증시가 그 영향을 받는다라고 하면 이제 오늘 같이 그렇게 하락할 이유는 없는 거 같아요.

음. 지금은 뭐 삼성전자가 주도에서 코스피가 마이너스 흐름을 좀 보이고 있지만 오늘 아마 5후장 정도 되면

지금보다는 좀 여건이 개선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럼 지금 시점에 삼성전자가 20

26만 3,000원까지 빠졌는데 그러면 오후장을 보고 지금이라도 좀 사 봐도 되는 거예요? 일단

10시까지 기다리세요. 보통이 9시부터 10시는음 원래 지켜보는 시간이에요. 변동성도

워낙 크고

전반적인 하루에 주가의 방향성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그 시간대이기 때문에

사실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이 보통 관심을 갖는 그 시기가 통시호가 지나서 막 개장됐을 때 그때 이제

움직일 때 그때 많이 매매를 많이 하시는데 사실 그건 좋지 않아요. 보통 10시 지나서 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항상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9시부터 10시까지 좀 지켜보시다가 10시

정도 지나면 그 하루의 주가의 방향성이 어느 정도 결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삼성전자를 두고

사람들의 생각들이 많이 교체하잖아요. 어떤 분들은 담담하게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어떤 분들은

실망해서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겠다. 그러니까 이런 투자 심리를 가진 투자자분들이 싸우고 있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그래서 변동성이 큰 겁니다. 근데 이제 전반적인 내용이 나쁜 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 오늘

오후장으로 갈수록 또 안정된 모습이 좀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럼 뭐 굳이 단타 생각이 아니라면은 지금쯤이 저점 매수의 기회일 수도 있긴 하겠네요. 어, 일단 저는 이제

뭐 한국 증시나

한국의 반도체 중을 좀 전망을 하려고 하면 이제는

미국 증시 흐름이 상당히 중요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 미국 증시나 한국 증시나 7월

달이 저점 29일 날 동일하게 형성되고 나서 올라오고 있는데 사실 한국 증시가 올라왔던 그 바탕은 뭐

한국의 경기 해당되는 기업들의이 요인들이 아니에요. 왜냐면 7월 30일부터 미국과 이란간의 종전 M에

대한 기대감들이 들어오면서 그게 이제 미국 증시뿐만이 아니라 한국 증시를 비롯한 미국이 아닌 증시가 올라가는데

영향은 준 대목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현재 좀 주목을 해야 되는 포인트를 두 가지 얘기해 드리고

있거든요.

예. 일단 첫 번째는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지금 미국 증시는 8월

초부터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바탕에는 지금 상황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에는 미국

이란간의 정존 M 제기가 있었기 때문에 근데 이와 관련해서는 제가 또 조금 좋게 봐야 되는 대목들도 있는

거 같아요. 사실 미국이 인안에 대한 경제 지재를 구체적으로 발표한다라는 그 시점에 맞춰서

뭐 경제적 디데이 뭐 이거 어 맞아요. 근데 지금 미국과 1란간의 6월 MO를 중간에서 중계해

줬던 분이 있잖아요. 파키스탄의 총 사령관. 이분이 24일 날 이러한 방문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 시기적으로 보면 뭔가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좀 좋을 소식이 나올 만한 부분들도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 생각보다이 디데이 내용이 세지 않거나 뭐 좀 물러설 수도 있다.

네. 아, 예. 그리고 이제 그 폐지시키한 일한 대통령이 발언하는 내용들을 놓고 하면

최고 지도자가 결정을 했던 내용들을 우리가 따라야 된다. 그러니까 6월 달에 M를 했을 때 어 지금의 최고

지도자의 의사가 일정부 반영됐다라는 거를 보여 줬단 말이에요.이 이 얘기는 결국 지금은 교착 국면이긴

하지만 채도 지도자 같은 경우에는 조건만 맞는다라고 하면

이러한 미국 간의 종교 M가 체유될

수 있는 그 확률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내부지쳤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이 대목을 놓고 온다고 하면

당연히 미국이 아닌 증시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에도 근정적인 영향을 줄 걸로 좀 보고 있는 걸 하나로 얘기해

드리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거예요. 사실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 증시가 올라왔던 그 바탕에는 이제 미국

기존이긴 하지만 미국의 정책 금리보다

네. 미국의

PC 물가가 내려오기 시작을 한 거예요.

아,

물가 안정되기 시작했다. 네. 그게 이제 7월 달 말에 발표된 6월 PC 이게 전년 동물 대비

3.7.

음. 음. 연준 장금가 3.75니까 일을 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사실

이거를 바탕으로 글로벌 증시가 올라오기 시작을 했고 사실 이번 달되는 미국의 7월 소비자 물가

그리고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또 7월의 PC 물가를 보면

전과 비교했을 때 전년 동일 대비

가격이 소폭 내려가는 거를 좀 확인할 걸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둔화된 흐름이 있을 것이다.

예. 사실 증시가 급격하게 많이 하락했다가 이제 올라가야 되는 시점에서는 좀 안정적으로이 중요한

핵심 전수라고 할 수 있는 PC가 정책 금리보다 내려오는지 여부를 한 두 개 두 달 정도 확인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이런 상황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올해 연말까지 남아 있는

기간들을 놓고 하면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가 점진적으로 방향성 자체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이제 매크로 변수 얘기해 드렸는데이 부분을 좀 먼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매크로 변수 하나 더 있죠. 일단 PC 말씀해주셨는데 이거는 개인 소비

지출을 말하는 거고요. 우리나라에선 나오지 않는 지표인데 미국 연준에서는 CPI나 이런 것들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중요한 물가 지표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어요. 그런데 매크로

지표 중에서 지금 굉장히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 국채 금리 아닐까 싶어요. 조금 전에 연구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30년물 국채 금리가 5.3을 뭐 장조에 넘기도 하고요. 여기에 대해서 시선이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요. 아니 뭘가에서는 이거 별거 아니다. 신경 안 써도 된다라는 시선이 있고요.

반대로 이게 장기화되고 굉장히 큰 문제기 때문에 계속 시장이 압박이 될 거다. 이런 시선이 있거든요. 어느

쪽이 맞는 시선입니까?

음. 어,이 문제는 어, 제가 봐도 당장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닌 거 같아요.

아, 네. 다만 시차를 두고 언젠가는

이제 영향이 줄 수 있다라고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 악재는 일단 아닌데 중장기로는

모르겠다 해요. 그러면

그러니까 당장이 장기 금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은 아닌 거 같아요. 지금 환경을 보면. 예. 과거 경험을 온다고 하면 분명히 장기금 인계치를 넘어가는이

대목들은

사실 영향을 줬는데도 보면 보통 1년 정도 지나고 났을 때

아 그게 항상 좀 영향이 줬던 대목들이 확인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이걸 감안해서 불 높은 장기 금리가 불편한 요인이긴 하지만

지금 주식 시장에 영향 아닐 수 있다라고 그렇게 얘기해 드리는 거고 일단 임계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임계치는 넘은 겁니까?

넘었죠. 사실 올해 5월 달부터 1 전쟁이 합연되면서 미국체 10년물

금리의 인계치는 4.5%음

아 미국체 30년물의 인계치는

5%인데이를 상해했던 [목을 가다듬음] 모습들은 이미 나타났던 거고요.

어 제가이를 두고 이제 지금 당장은 걱정하지 않았다 안도 된다라고 얘기해 드린 이유가 어 인계치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이번 달만 해도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현상들을

놓고 본다고 하는 부분들을 먼저 얘기해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제 꼭 알아두셔야 되는 거야 앞으로도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 구조적인 요인들을 좀 알아두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우선적으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작년에는 미국이 간세부가 있고 올해는 또이란 전쟁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주요 국가들이 재정 지출을 많이 해야 되는 그런 환경에 놓여 있다라는 점입니다.

음. 음음방비가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금리가 높기 때문에 경기 악화에 따른 정부의

재정적 적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환경들.

어 우리도 지금 재정 조자 빠르게

들고 있잖아요. 예.

그리고 이제 정부는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이자를 줘야 되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이자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는 부분들. 그리고 어 이런 상황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높은 정부 부채, 재정적자, 악화라는 부분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어차피 정부는 재원을 도달하기 위해선

국채를 많이 발행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어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채권

수익률이 낮아지잖아요. 그러면 국채를 대규모로 가지고 있는

어 대형 기간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지고 있는 채권을 매도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전방적으로

시중에 요통되는 국채 물량들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지금처럼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라고 그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관들이 국채를 파니까 아예

그죠. 그래서 이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지금의 높은 금리가 당장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에 분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해 드리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올해 미국의 장기 금리가 인계치료를 올라서기 시작했던 그 배경에는 되게 심플합니다.이란 전쟁이

확전됐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앞으로이란 전쟁이

어 학전이 아니라 지금보다는 좀

긍정적인 흐름으로 전개된다라고 하면 장기 금리는 다시금 인계치 아래로 어 내려올려지가 있다라는 거죠.이 이

얘기는 결국 대규모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손실 보는 부분들이 좀 메꿔지기

때문에 굳이 국채를 던지려고 하진 않을 것 같아요.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 기간 프리미엄 자체가 좀

낮아 짧아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장기 금리는 낮아지면서 다시금 주식 시장과 같은

이험 자산 가격들이 올라가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단순하게 장기 금리가 높다라고 해서 주식과 같은 이험자산 가격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우리가 처에 있는 각국 정부들의 상황들이 구조적인 요인들을 기반하기 때문에 어 이런

상황에서 장기 금리가 높은 상이라고 하면 지금 당장은 주식 시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없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유명한 뭐 레이달리오라는 그분도 얘기를 했잖아요. 분명히

정부채 문제는 문제가 되는 요인들이지만 어 앞으로 뭐 3년 정도 안에 지금의

이제 국채 금리 경가 크게 바뀌지 않는다라고 하면 2년 정도의 시차를 가지고 어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면 빠르면 1년 늦어지면 5년 그러니까 올해는 아니에요. 음.

내년. 네. 네. 정도 빨라지면 그래서 어이 대목을

강조하는 거는 결국적으로

어 불편한 요인인 건 맞지만 지금 당장 이험 자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력은 좀 제한될 여지가 있다. 이제 그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승부를 보고 빨리 시장에서 탈출해야 된다. 이런 뜻이 됩니까? 아

그러진 않아요. 저는 항상 이험자산 가격들을 투자할 수 있는 그 기간들은 미국의

경기 순환. 음니

경장이 언제 끝는지가 되게 중요한데 일단 올해 7월 기준으로 미국

경기학장은 75개월치 진행되고 있고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다섯 번의 경기 학장에 들어갔던 그 사례를

놓고온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이를 현재 시점에 적용을 해 보면 이제

내년

6월 정도까지는 경기학장에 놓여 있을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 구간

안에서는 미국 기업 실척 좋아지고 주가는 올라가 가기 때문에이 풍선 효과가 나머지 국가들의 증시에도 어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설명을

들어봤는데요. 일단 국채 금리에 대해서는이 거시 경제학자와이 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이 약간 다른 거

같기는 해요. 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우리의 관심은 이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오르는 거냐 안 오르는 거냐이 부분이 제일 관심사인데 지금 코스피가 장중에 5,300 아래까지 떨어졌다가

6,000대로 올라오고요. 7천을 다시 올라가는 힘이 지금 아 되게 버거워 보이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아, 코스피 뭐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겁니까? 저점은 확인한 겁니까? 어, 제가 그 7월 달에 뭐 사실

미국 증시 전망하면서 국내 증시 역시 기술적으로 보면 5천대까지 갔다가네. 어 그 저점이 형성될 수 있다라는

얘기도 좀 해 드렸는데 어 그때 전제 조건은 항상 동일해요. 이런 전쟁 자체가 호존되는 형태로 가는 걸

존재로 한다라고 하면

7월 29일 날 뭐 한국의 코스피 저점 확인됐는데 그게 어 초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만약에 이러한 전쟁이 그럴 가능성은 없는데 부정적인 시나리오로 가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

저점 더 깰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제가 이제 시작할 때도 얘기해 드렸지만 지금 미국간의

어 관계 상황을 놓고 하면 어 긍정적인 소식들도 조만간 들려지는 있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이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주가의 어떤 올라가는 그 속도는 올해 상반기 때 우리가 경험했던 어떤 그 속도랑 좀 다를 수는 있어요.

아 예. 좀 더딜 수는 있는데 그게 좀 비정사기 때문에 [웃음]

예. 방향성 자체는 올라가는 거는 확실하다. 이제 그 얘기는 항상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향상 자체는 우상향이 맞을 것이다 이거잖아요. 그런데이란 전쟁 부정적인 시나리오로 갈 가능성은

없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왜 그렇게 없다고 단언을 하시는 겁니까?

아 사실 이런데 [웃음]

중동 지정향 리스크는 전망을 할 수는 없어요. 네. 어 저 역시 뭐 어떻게 될

거라고 얘기하긴 어렵지만

어 지금의 정세 돌아가는 분위기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 미국 이란간의 MO를 중계했던 어 파키스탄의 총사령관단 24일 날

방문하는 거

그 시점 그리고 이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역시

어 6월 달에 체결한 M를 놓고 온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이제 어 허락을 했던 부분들을 이제 시간이

지나서 계속 어 확인할 수 있는 대목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아마 지금 당장은 답보를 보이는 상황일 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근접적인 답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이제 그쪽에 좀 무게를 드리고 좀

얘기를 드리는 편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조금 더 나빠지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일단은 전망을

하시는 거 같고요. 자, 그렇다면 이런 가정화의 코스피 흐름 연말까지 어떻게 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속도는 좀 떨어지더라도 계속 우상향 그런데 7천을 넘게도 지금 버거운 그런 상황이거든요. 어떤 어느 정도의

우리가 밴드를 갖고 대응하면 좋을까요?

이런 질문 정말 이런 질문 정말 많이

하시거든요.

제가 그럴 때마다 해드리는 얘기가 있어요.

어 우리나라 코스피가 1에서 2천 갈 때 얼마나 걸리쳤는지 아세요?음 음. 모르겠어요. 너무

오래전 일이라.

아, 예.

뭐 2, 3천 갔을 때 그리고 3, 4천 갔을 때 그때 도달되는 도달되는 기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18년

13년 5년 너무 길었어요.

근데 이제 어느 순간부터는 마드 지수를 경신하는 그 계열수가 3개월,

2개월, 뭐 7일, 16일 이렇게 많이 단축됐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어 여러분들이

아마 경험하셨을 거예요. 상반기 때 커스피가 8천 도달하는데 7 거래일 걸렸고요. 9천라는데

17 거래일 걸렸습니다. 그리고 필요 수익률이 예전에 코스피가 2,000에서 3,000 갈 때는

50%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코스피가 9천에서 만 포인트 갈 때는 11.1%가 1%가 필요해요. 지금은

마디지디스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음. 결국 누군가가 만만 먹으면

바로 올릴 수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상반기 때 4월에서 6월 고점은 오버슈팅 구간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수급이 만든

주가가 올라가는 구간이었기 때문에 이런 구간들을 경험을 하고 지금 현재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올라가는 속도가 더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전반적인 한국 증시 한국

경제도 봐야 되고 또 우리 주력 산업인 반도체 기업들의 기업 실적이 어떻게 될지 이런 것들도 확인해야

되는데 사실 나쁜 건 없어요. 예를 들려면

반도체 기업대 관련해서 봐야 되는

것들은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과 증가율인데 최근 데이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계속 증가를 하고 있죠.

네.

그리고 우리나라 반도체 품목의 수출증가율은 7월 기준으로 17개월

연속 증가를 하고 있죠. 음,

그리고 올해 보드 가격은 4월달부터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시적들이 앞으로도 좋아질 거라는 그런 예측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런 환경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연말까지 뭐 한국의 코스피든 한국 코스피를 견인했던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들은 지금보다는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필요한음 전략은 조급심보다는 좀

인내심을 가지고 좀 기다리는 그런 미력들이 필요한 기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Ah.

이 폴더의 다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