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경제현장오늘] 알파벳 실적 나오면 반도체주 날아갈 줄 알았는데 ‘찔끔’…“삼전닉스, 이때까지 횡보합니다” (7월 23일 방송본) #문남중 #주가전망 #투자전략 #알파벳 #빅테크
📜 스크립트
네. 코스피가 장중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어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올해 자본 지출 전망치를 1,9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높인게 반도체의 훈풍을 불어놓고 있죠.
하지만 투자 지출 확대로 벌어들인 돈에서 투자 금액 등을 뺀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건 악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알파벳 투자 확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외국인들은 우리 시장으로 확실하게 돌아온 건지
문남중 대신중권 리서치 센터 수석 연구의원과 함께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O시장 비교적 강하게 가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 증시 구글 실적
발표에 영향을 받았는데 [콧방귀] 어, 지금 4% 이상 비교적 차분하게 오르니까 급락 급등을 거듭하던가 좀
오히려 이상하게 보입니다. 지금 상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네. 아마 전일 증시 흐름을 보면
오늘 증시 상황이
어 비정상적으로 좀 느껴질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전일
같은 경우에는 SK 하이 한닉스 주가가 장중 9%까지 갔다가 마감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기 때문에 아마 그런
모습을 경험한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 증시 흐름을 놓고 본다고 하면 여전히 아 불안한 흐름으로 좀 지켜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일단 최근에 반도체 고점 논란이 어느 정도 음,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제는 좀
때가 지난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들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 코스피가 6,400선에서 지금
저점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런 흐름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투자자들의 어떤이 공포가 이제 이들
조금 안정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중요한 거는 이게 추세 전환인지
아니면 여전히 올라갈 만한 모멘텀보다는 좀 변동성이 키울 만한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는지를 좀
유념을 해야 되는데 아까 앵커 님이 얘기해 주신 것처럼 저는 이번 주 좀 불안하게 보고 있는게 이제 미국이
간음 부가를 내일 발표하는 거
관세. 네.
예. 그래서 이제 그게 아마 내일 증시에 또 변정성을 유발하는 요인이지 않을까라는 그냥 우려를 좀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네요. 지금 미국이 뭐 무역법 301조 의에서도 관세를
부과한다는데 우리가 한미가 상 삽비한게 지금 15%인데 우린 잘 방하길 바랍니다만이 관세로 인해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니까 확정돼서 발표되면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 미칠지 주목됩니다. 우리 시장은 지금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SK 하이닉 삼성전자 결국 알파벳의 2분기 매출 수익성 다 좋게 나왔죠. 뭐
전부 기대치를 지금 훌쩍 뛰어넘은 수준입니까? 네. 뭐 삼성전자 마이크론 그리고 알파벳까지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간전 포인트로 봤던 부분들이 알파벳이음
케펙스 투자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근데 실제로 유지를 했거든요. 올해 이제 1700억 달러에서 1,800억
달러를 유지를 했고요.
일부 미국 내 IB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3,억 달러까지 알파BS
케펙스 투자 지출 금액을 늘릴 수 있다라는 전망도 있기 때문에
3,억 달러까지.
네. 그래서이 대목만 넣고 온다고 하면 알파벳의 최저 발표를 그렇게 나쁘게 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주목했던 부분들은 알파벳 특히 구글의 클라우드 부분의 매출액 성장률이
올해 1분기 같은 경우에는 63% 증가를 했거든요. 그 2분기 같은 경우에는 82% 증가했기 때문에
어이 얘기는 결국음 알파벳 클라우드 사업 부분을 통해서 일반적인 기업들이 AI를 도입할 때 지출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게 제도화 되고 있다라는 거를 좀 보여 줬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의
부분에서 놓고온다고 하면 AI의 서비스요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라는 거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알파벳 실책 발표하고 나서 이제 아파의 주가는 하락하는 흐름을 좀 보였지만 아마 조만간에 다시금
플러스로 좀 바뀌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 외 거래에서 이렇게
실적이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떨어지는 건 뭐 실적 발표나면 우리 삼성전자도 그랬긴 했습니다. 그런
거였어요. 이번에도
네. 이번에도 약간 그런 형태를 좀 보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시적이 워낙 잘 나온다고 하더라도
어 시적 발표 이후에는 주가가 어
순고르기를 좀 보이는 국면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패턴을 그대로 밟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지금 어 우리가 주목하는게 이런 빅테크들의 이른바 케펙스 자본 지출 쉽게 말하면 설비 투자 규모가
더 늘어날 거냐는데 구글이 실적 발표하면서 늘렸습니다. 자기 원래 계획보다 한 150억 달러를 늘렸는데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 잉여 현금 흐름 흐름이 마이너스라 그럽니다. 자기가 벌어드린 돈보다
워낙 지출해야 될 돈이 적으니까 많으니까 마이너스 상태 이거는 어떤 의미가 있고 이게 앞으로 조금이
전반적인 투자가 지속되기 어렵게 만드는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는데 그 부분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음
아 사실 지금 AI 혁명을 놓고 하면
어 성장하는 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빠릅니다. 뭐 예를 들면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 하면 사실은 에이전틱 AI가 28년 정도 돼야 도래할 걸로 얼마 전까지 예상되다가
지금 이게 갑자기 올해 에이전틱 AI 구간이라고 그렇게 좀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올해 2월 달에 오픈
클로가 등장하면서
그만큼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어차피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해서는
케팩스 투자를 계속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어차피 지금 흐름을 놓고 하면 앞으로도 임년 현금
흐름 부분들은
뭐 하이퍼스케일러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좋지 않을 거예요. 근데 지금 당장은
비용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일단은 시장을 선점하고 난다라고 하면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캠팩스 투자를 유지하거나 늘리는 형태로 계속 유지할 걸로 좀 보고
있어서 저는 주가에는 그렇게 부정적인라고 해석하진 않습니다.
아 그래요?
필요한혹 빌려야 되는데 빌리는 돈이 늘어나면 연준이 또 금리라도 올리면 좀이자
부담 때문에 견딜 수 있을까 뭐 이런 걱정하는 분들도 있던데 괜찮을까요?
어 맞습니다. 뭐 AI 관련해서 지금
법유과 관련된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고 그 중에 하나가 지금 얘기해 주신 내용들이죠. 어 일부 뭐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는 이제 회사체를 반하면서
어 AI 케펙스 투자를 조달하는
것들이 좀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료들이 있는데
저는 지금 연준의 통화정책을 보면 어
기본적으로 금리 동결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올해 4분기 때 금리 인화를 제기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네 그렇게 한다라고 하면 사실 아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들이 지금 현재 벌어들이는
수익과 비교를 해보면 아직까지는 는 타격을 주만한 수준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AI
법유과 관련된 논란드 관련된 요인들은 좀 시기상조이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니까 AI 투자는 계속되는데 필요한 돈을 조달하는데 있어서 그 부담을 얼마나 심각하게
느낄 것인가 그게 바로 연준의 통화 정책인데 현재는 금리 동결, 4분기는 금리 인학까지도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을 해 주셨습니다. 자,이 지금 반도체 주가의 향방이 굉장히 관심을 끄는데 SK 하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어제 큰폭을 올랐다가 장 후반에 마이너스 지금은 이제 강세를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 이게
실정만 보면은 뭐 충분히 오를 것 같다 아니다. 현재 수준이 좀 여전히 높다. 이런 이제 분석이 조금 있는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지금 상황에서
아 사실 이제 좀 오래된 얘기긴 하지만 사실 6월 달부터이 반도체
주가를 전망할 때는 사실 실적을 가지고 전망하는 시점은 아닌 거 같아요.
어 그래요. 오히려 이제 펀더멘탈보다는 기술적인 부분들을 감안해서 주가가 좀 쉬어갈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인지해야 되는 구간에 지금 놓여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고점 대비 주식들이 어느 정도 떨어졌다라는 거에 주목을 하지만
예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는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했던 그 초이
기준도 놓고 온다고 하면 주가가 여섯 배 정도 올랐거든요. 그리고 나서 지금 현재 고점에서
30% 이상 하락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오른폭 대비 지금 주가 조정 폭을 놓고 하면 어 이렇게
얘기하면 또 투자자분들이 되게 기분이 안 좋으실 수도 있는데
예 정확하게 이제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지금의 주가 하락폭은 오른폭 대비하면 사실 그렇게 많이 떨어진 건 아니에요.
아, 그렇게 만들어 떨어진 거나요? 아, 이런 상황이라고 놓고 본다고 하면 일단은 제가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그래도 반도체 전반적인 시장을 보면
수요보다는 공급의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강세로 보이는게 꺾이진 않을 것 같아요. 그 얘기는 결국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연간
실적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를 할 겁니다. 월지는 반도체 관련된 주가를 좋는
보지만
어차피 단기간 오게 있기 때문에 3분기 때는
좀 주가가 어갈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그래서 이거를 재정비하는 기간으로 좀 삼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아마 89월 달 정도 지나고 나면 다시금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주도주 역할을 아고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주가가 오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좀 기다리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 증가율 측면이 아니라 기술적인 측면
그동안에 옳은 그 폭화 옳은 것과 내린 걸 감안하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그 뭐 다만 8, 9월
정도까지는 조금 보자. 뭐 그런 얘기네요. 그런 상황에서 기관들의 움직임을 좀 주목해 봐야 되는데
한동안 이제 국민연금이 뭔가 리밸런싱 해서 뭐 뭐뭐 수십정을 던질 거다. 그런 예상이 있었습니다만 최근
반도체주를 지속적으로 최근에 사고 있다는데 이제 국민점금 측면에서 보면 이제 떨어질만큼 떨어졌다 이렇게
분석하는 걸까요?
일단 어제 기준으로 이제 연기금들이 어 7월 들어서 일정 기간음 매수를
하고 있는 거 분명히 맞습니다.
예. 그리고 14일에서 21일이 기간 동안에 놓고 온다고 하면 주로
연기금들이 사고 있는 종목들이 SK 하이닉스네. 이제이 얘기는 결국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전쟁이 제약전되면서 정제 마진이 올라갈 걸 염두해 두고 SK
이노베이션, S5일 같은 기업들도 사드리고 있고
어 어차피 지금 뭐 일본이나 유럽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영향이 있어서 어 금리 인상 관련된 은행과 보험주
한국 기업으로서는 하나 금융지 신앙 금융지 그리고 DB 뭐 보험 같은 이런 종목들
인상의 혜택을 볼까요?네 네, 맞습니다. 사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국민연금은 지금 주가가 음,
6월부터 현재까지 좀 단기간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현재 평가되고 있는 국내 주식 평가액이 비율로 따지면
25% 정도로 기존보다는 좀 내려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 일단 올해 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에 대한 피중이 20.8% 그리고 전략적 자산 배분의 허용 범위를 높은다고 하면 이게 6% 정도 되기
때문에 26.8% 8%보다는 지금 현재 25% 비중이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비중을 늘릴
수 있는 여력은 좀 있는 거 같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섣불리 국민연금이
공격적으로 좀 매수에 가담하기 어렵다고 보는 이유들은 지금은 주가가 떨어졌지만 갑자기 또 주가가 오르게
되면 그 기준을 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아마 국내 주식을 사는데 가담하진 않을 것 봅니다.
그리고 전술적인 자산배분 비율이 2%이기 때문에 이거는 국민연금에서 전혀 건드지 않는다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항을 놓다고 하면 일단 국민연금은 낙폭이 가대한 반도체주들 위주로 좀 매수는 가담하고 있는데
이거를 적극적으로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학대 해석할 이유는 없다. 이제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국내 주식 한도가 상당히 여전히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런 얘기네요.
네. 어, 아까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반도체 회사들의 이익은 계속 늘어날 거다. 그런데 우리가
관심을 가져 봐야 될게 항상 그 증가율이잖아요. 올해 이제 두 회사 반도체 회사의 증가율은 뭐 엄청나게
내년에는 그 이익 증가율이 올해보다는 훨씬 더 둔화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이 이 부분이 사실 이제 6월부터 뭐 한국의 반도체주 주가들이 하다가는데 한
요인들이었고요. 실제로 뭐 영업 이익 증가율을 본다라고 하면 전년 대비 올해 같은 경우에는 거의 220%
증가하고 근데 이제 내년 같은 경우에는 40% 증가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이를
놓고 본다고 하면 주가를 부정적으로 해석하시는 분들도 일정 부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저는이 영업이익의 절대 수준에 좀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절대 수절대 수준. 어, 왜냐면 이제 증가율은 기조 효과 때문에 어, 둔화할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이 증가율이 낮아진다고 해서이 영업 이익 규모가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부분을 놓온다고 하면 결국 반도체 산업의 어, 이익 체력이
가보다 달라진 거는 분명히 있다. 그래서 지금은 증가율이 둔화되는 것보다는 명목, 영업이익 증가하는 그
금액 자체가 여전히 크다라는 걸 높은다고 하면 저는 부정적으로 해석할 이유는 전혀 없다. 이제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영업 이익이 이제 절대 규모도 조금 주목해 달라. 보통의
경우 영업이 이제 증가율이 주가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이렇게 얘기들 많이 합니다만 절대
규모도 중요하다. 그런 얘기네요. [콧방귀] 요즘은 외국인들은 사고 개인들은 파는 거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오늘까지 하면 나을째 지금 순수인 거 같은데 확실하게 순매수를 좀 유지를 해 나갈 것으로 조금
보십니까? 어, 오늘 기준으로 외국인들의 매수가 3일 연속 이어지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리고
어,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주에도 지금 매수대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걸 같아서 일단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반도체 주가 고점 대비 일정 부분 좀 하락했다라는 인식은 좀
있는 거 같아요.
예. 어, 하지만 이제 외국인 매수가 적극적으로 돌아서기에는 매크로 환경이
되게 중요한데 아직까지는 좀 어렵다. 올해 4분기 정도 되어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왜 그러죠? 그렇게 보는 이유가 올해 연초 이후로
국내 증시 흐름을 좀 대짚어 본다라고 하면 2월 말에 이런 전쟁이 발생하고 나서 3월 달 한 달간 주가가
하락했을 때 그때 외국인들조차도 국내 주식에 대한 관심을 안 뒀었거든요.
네. 근데 이런 전쟁이 2주간 휴전
소식이 금융 시장에 좀 앞서서 전해졌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외국인들이 다시금 국내 증시에 대한
매수를 시작하게 했습니다. 그래서이 얘기를 해 드리는 이유가 결국 지금은이 전쟁이 확전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습니다. 17일을 기준으로 이제 미국 군인들이 세 명 정도 사행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내 전쟁에 대한 요론이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 오히려
미군인이 사망한 걸 계기로 분위기 반전을 노릴 여지가 있어서 지금 현재이란 전쟁을 조금 더 강화할
여지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매수를 적극적으로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4분기가 되면이 전쟁이 종전이 공식화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고 또 연중 같은
경우에는 금리이나 또 단행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원화 흐름 역시 좀
우호적으로 바뀔려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외국인들이 지금보다 매수세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시점은
올해 4분기 정도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지금 순매수가 이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보면 4분기 정도다. 요즘 우리 시장에 가장 큰 관심이 바로 3전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입니다. 워낙에 돈이 이쪽으로 다 쏠리기 때문에 반도체 급등락을 초래한다.
그래서 규제를 이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도 현금 3천만 원 예탁금을 규제로 내걸었는데 이게 조금
완화가 될 수 있을까요? 솔님이
일단 정부에서 규제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기존보다는 변동성을
줄이는데 영향이 줄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요.
뭐 최근에 레버리지TF
전체적으로 보면 청산이 어 대략 75% 정도 되고
그리고 이제 해지 펀드 디레버리징도
한 절반 정도 됐다라는 외국계 그런 보고서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그 단종지 ETF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또 이제 신용자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주가락을 통해서 많이 감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가도 네버리지에 대한 우려들은 예정 부분
좀 해소가 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네.
MSCI 신흥국 지수 내에서 이제 어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에 좀 줄어들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9.5%였는데 이게 7.5%네.
5%로 낮아지고요.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8.3%였는데 이게 5.7% 정도까지 낮아졌죠.
네. 그래서이 낮아이 얘기는 반대로 생을 해보면 앞으로 좀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갈 여지도 커졌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싶고요.
또 올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이 1,억 달러 이상 팔고 있는데 역대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많이 외국인들이
팔았던 금액에 해당되는 겁니다.이 이 얘기는 결국 외국인들이 팔만큼 팔았다라고 해석도 해해도 되는
대목이기 때문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내용들을 놓고 하면 일단 뭐 레버리지 관련된 솔림도 어느 정도 완화된
부분들도 있고 또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일을 감안해 가지고 어 기존보다는 또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을 높일 만한
시점은 좀 가까워지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네
네. 구글의 모의사인 알파벳 2분기 실적과 우리 시장 동양 관련 얘기 잘 들었습니다.
![[20260925] AI 혁명 2034년까지 갈 것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2부 [곽기자의 취재수첩]](https://i.ytimg.com/vi/K-wt4DlnPAo/hqdefault.jpg)
![[20260925] 문남중 | 코스피 지수 흐름 9월까지는 쉬워가지만 4분기는 달라집니다 #코스피 #삼전닉스 #반도체](https://i.ytimg.com/vi/dlRmrwHvJaY/hqdefault.jpg)
![[20260925] "삼전닉스 오를 때 진짜 돈은 여기로 갑니다" 폭발 직전 반도체 소부장 ‘이 종목’ㅣ예민수의 경제TALK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https://i.ytimg.com/vi/xUGTY11Mbd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