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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목돈연구소] 학습에서 추론으로 바뀐 AI시장 I 돈터뷰 26050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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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라디오 나와서 그런 얘기를 좀 드렸던 거 같은데 그 AI 버블이 혹시라도 붉어지게 된다라고 하면

아직은시기 상조라는 얘기를 하면서 제가 여러 측면에서 얘기를 좀 들었던 기억이 나실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그

연장 선상에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그니까 재작년까지는 학습용이었죠.

하선용에서는 플랫폼이 서버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의 GPU가 많이 팔렸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미국 증시 반도체 하면 엔비디아 말고는 사람들 관심이 없었죠. 근데 작년부터는이

AI 시스템의 구원 목적이 학습용이 아니라 출연용으로 바뀌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AMD 인테 같은 주문형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걸로 좀 예상하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상당히 좋을 거라고 얘기해 드렸는데 이게 오래 들어서 어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은 명목적인 매출액이나 EPS를 보면 좋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살다 살다 국내장 투자하면서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불안한 마음 이런 거 느낄 줄

모르셨죠. 우리가요. 어 예전에 보니까 1천까지 갈 때 우리나라 주가 지수가 1천까지 올라갈 때 16년

정도 걸렸거든요. 그런데 이후에 우리 지금 6,000에서 7,000원 오는데 두 달 걸렸어요. 중간에

전쟁이 있었는데도이 정도 속도면은 아 어떻게 이제 내려야 되나? 아니야 나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되나?

불안하시죠? 어떤 숫자를 보고 타이밍을 잡으시면 좋을지 국내외 증시 전망해 봅니다.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에게 자세히 들어 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간밤에도 뉴욕 증시 사상 최고치를 찍기는 했는데 또 종목별로 조정은 좀 있었고 세린메이 그게

뭐야? 먹는 거야? 올해는 좀 그런 거 같아요. 미국을 포함해서 글로벌 증시 지금 상황에서는 전망을 어떻게

하십니까? 어, 전쟁 이후에 글로벌 증시가 상승했던 그 배경에는 어, 중동

디스크가 완화될 수 있다라는 그 이유 때문에 완둘렐리가 찾아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는 그

장세의 성격이 좀 달라질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이제는 안도넬리의 기반에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경기

그리고 기업 이익과 같은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어, 실제로 지금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그 바탕에는 가장 핵심인게 실적이에요. 음.

지금 미국의 1분기 어닝 시즌 진행되고 있는데 네. 이게 한 일주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전체 시적이 올라오고 있는 그 속도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제가 그동안 분기별로 미국 시적을

모니터링할 때마다 올라오는 거는 항상 알고는 있었지만 올해 1분기 때처럼 이렇게 시적이 빠르게 올라오는 거는

처음 봤거든요. 어 그래서 저는 이번 달 미국 증시는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주식을 팔기보다는 지금은 주식을 손에지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계속 가지고 있으셔야 된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국

주가가 좋았고 아니 500 지수가 7,365.12까지 1 2까지 왔는데 국내 증시가 살다

살다 코스피 지수가 SP 500 지수를 역전하는 그런 날이 올 줄 몰랐어요. 하지만 간밤에 뉴욕장을

봐도 반도체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도 좀 나왔고 조정이 좀 있었거든요. 요런 것들 보면 아

뉴욕장 더 갈 거 같긴 한데요. 위원님 여기에서 반도체는 진짜 많이 올랐는데 이거 계속 들고 있어도

되나요? 이런 것도 궁금하실 것 같아요. 뉴욕장에서도. 지금 미국이든 한국이든 증시를

주도하는 섹터는 반도체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많이 올랐다는 생각 많이 드시겠죠.

네. 그고 어보유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도체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했던 그

배경을 보면 결국 반도체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기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2분기 같은 경우에도이 PC용

디램 가격이 48% 정도 증가하고 그리고 이제 모바일 디램 같은 경우에도 98% 정도 어 상승할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공급 업체들이 수요가 너무 크지 크다 보니까 가격을

임의로 계속 올리고 있는 그런 국면이에요. 그래서이 국면이 지속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무너지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반도체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좀 가지고 있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 또 반대로 그동안 이제 반도체 주를 가지고 있지 않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사고 싶을 거

아니에요. 어 맞아요. 어, 하지만 저는 항상 그럴 때마다 이런 얘기 드리거든요. 어차피 내가 사지 못했던

주식은 내 주식이 아니에요.

지금도 사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아,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미련을 갖지 말아요. 왜냐면 늦었거든요. 사실 좀 빠르게 사셨어야 되는데 지금은 제가 봐도

주가가 단기간에 많이 올라와서 지금 주가가 조금 흔들린다고 새로 진입하기에는

아, 내가 가지고 가야 되는 리스크가 너무 큰 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이번 달까지는 계속 오른다라고 얘기해

드렸지만 다음 달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좀 쉬어가는 구간을 좀 염대 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국내 반도체주, 또 미국의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 좀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좀

기다리시면 또 기회가 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어 다른 섹터나 종목으로 눈을 좀 돌리시는게

좋을 것 같고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차피 내가 지금까지 반도체 주가가 없다라고

하는 거는 그거는 내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미련을 갖지 않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 너무 냉정하신 거 아니에요?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린 이유가 네.

음.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그때 테슬라 주가가 정말 많이 올랐거든요.

맞아요. 그때도 보면 투자자들이 테슬라 주가가 올라가기 전부터 사기

시작한 건 아니고요.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해 가지고 한 70% 정도 상승했을 때 그때부터 테슬라 주가를

막 사들리려고 엄청나게 수요가 몰렸죠. 근데 그랬던 테슬라 주가가 계속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6개월도 채

걸리지 않고 다시 주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전 수준까지 내려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케이스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당연히 갖고 있으면 너무 좋죠.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 저는 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저는

다음 달부터 3분기 때까지는 분명히 쉬어간다라고 얘기해 드렸기 때문에 그때 좀 사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야 이렇게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채찍이 되는 이런 말씀 너무 좋지

않아요? 늦었다고 생각할 땐 이미 늦었고요. 맛있어도 527칼로리. 아, 이런 거 진짜 좋네요. 극.

우리 문남중 연구원님 오셨다을 매난 기다릴게요. 지현 님 말씀 주셨고 우리 범주 님은 아, 제가 문남중학교

다니면서 성공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런 말씀도 주셨습니다. 지금 밥 못 먹으러 가면서 기다리고 계세요. 우리

한남님 등등. 그러면요. 지금 다음 달하고 3분기까지 좀 쉬어 간다고 하셨는데 반도체를 갖고 계세요.

국내이든. 그럼 갖고 계신 분들은 이번 달에 팔았다가 다음 달에 다시 한번 진입을

하는 그런 전략으로 가시는게 좋을까요? 어,이 질문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네. 어, 제가 이렇게 답변하고 끝내 버리면 투자자분들이 또 시간 지나고

나서 어, 저 때문에 또 팔았는데 다시 사지 못했다 이런 얘기 하시거든요.

네. 네. 근데음 일단 제가음이 지금 미국이든 한국이든 증시가

올라가는이 추세가 언제쯤 끝날려는지를 예상하는게 내년 6월이에요. 27년 6월. 그래서 추세적으로 보면 내년

6월까지는 계속 오를 겁니다. 그 바탕에는 미국의 경계학장이 내년 6월 정도면 끝날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그 이전까지는 기업 실적 계속 증가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내년

요일까지는 주가가 계속 오른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다만 분기별로 보면 변동성은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선택을 하셔야 돼요. 어 제가 말씀드린 6월부터 올해 3분기 때까지

시어간다라고 했잖아요.

그거는 큰 가격 조정이 발생하는음 조정은 아니에요. 기간 조정.

그러니깐 주가가 옆으로 행보하는 그런 형태에서 변동성이 좀 발생하는 정도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간들을

인내할 수 있는 투자자라고 하면 내년 요일까지 지금 주식 팔지 말고 계속 가지고 가세요.

근데 어 성향에 따라서는 네. 주가가 안 올라가 버리면 못기다리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어 그런 분들은 이번 달 제가 하반 때까지 주가에서 올라간다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래서 어 이번 달 하반을 때 좀 가지고 있는 주식 팔아 놓으셨다가

어 올해 3분기 정도 되면 아마 지금보다 주가가 조금 더 낮아져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어 코스피 전체 지수에 투자는 뭐 ETF나 아니면 삼성전자 SK 하닉스 같은 반도체 사셔도 어차피

내년 6월까지는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이 두 가지 중에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래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궁금할 거예요. 아니 그럼요. 계속해서 잘 팔린다고 하고 공급자가 주도하는 가격

결정력이 있는 시장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3분기에는 왜 쉬어갈까요? 요거 궁금하실 거 같은데요.

어, 사실 올해 1한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올해 물가는 2분기를 기점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작년에는 트럼프가 간세 부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예상보다 많이 올라가지 못했던

이유는 수요층 요인.

음. 네 수급을 기 때문에 물가가 이상보다 못

올라갔거든요. 근데 올해 2분기 때부터는 그동안 기업들 입장에서는 소비자 가격에 비용이 올라갔던

부분들을 전가하는 것들을 최대한 누출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게 마지막 노 마지막 노선까지 와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부터는 상품 제고가 많이 줄어들고 또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더 커지면서

이제는 소비자 가격에 전의를 해야 되는 시점이 어 돌아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2분기 때부터 이제

물가가 올라간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는 거고 전쟁이 발생하면서 물가가 올라가는 시점이 좀 빨라지고 그

강도가 올라가기 시작을 한 거죠. 이렇게 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중앙은행들 입장에서는

금리를 올리려고 하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어 전쟁이 4월 달에

공식적으로 종전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비롯한 실물 경체에 미치는 영향력들은

한두 달 정도는 계속 이어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미국은 5일 말부터 9월 초까지 드라이빙 시즌이기 때문에

전후보다는 물가가 올라갑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미국의 중앙은행 연중 같은 경우에는 어 물가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금리를 낮추지 못하겠죠. 한편에서는 오히려 또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얘기들도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증시가 하락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한동안 그 재작년 작년까지만 해도 엔비디아만 믿고 있어도 주가가 팍팍 올라간다 이런 시절이

있었잖아요.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까 NBD는 횡보를 하고 있어서 횡비디아 이런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NBD

실적이 이제 조만간 발표가 되는데 NBD 실적이 발표가 딱 되면은 분위기 좋을 때는 요걸 기점으로

NBD하고 관련주가 죄다 올라갔잖아요. 이번에는 전망을 어떻게 하시나요?

아마 제가 나오 나와서 그런 얘기를 좀 드렸던 거 같은데 그 AI 버블이 혹시라도 붉어지게 된다라고 하면

아직은시기 상조라는 얘기를 하면서 제가 여러 측면에서 얘기를 좀 들었던 기억이 나실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그

연장 선상에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그러니까 재작년까지는 학습용이었죠.

하스용에서는 플랫폼이 서버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의 GPU가 많이 팔렸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미국 증시 반도체 하면 엔비디아 말고는 사람들이 없었죠. 맞아요.

근데 작년부터는이 AI 시스템의 구원 목적이 학습용이 아니라

출론용으로 바뀌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AMD 인테 같은 주문형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걸로 좀 예상하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상당히 좋을 거라고 얘기해 드렸는데 이게 오래 들어서 어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M비디아 실적은 명목적인 매출액이나 EPS를 보면 좋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AI 시스템의 구 목적이 출론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는 기업들에게

관심이 더 맞춰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는 엔비디아 실적을 가지고 미국의 전체

반도체의 어떤 풍양계 역할을 하는 그음 이상은 각오보다 많이 내려갈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번 달에

엔비디아 실적 분명히 잘 나올 걸로 좀 보고 있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시장에 주는 그 영향력은 과거만 하진

못할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엔비디아 실적보다는 지금 AMD나인 이런 주문형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 거이를 통해서 앞으로 AI 시장의 성장 기대감이 훨씬 더 커질 수 있겠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인텔이 2년 전에 그때 인텔 한참 어렵다 했을 때

주가가 한 20불 이러다가 지금은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그 중간중간에 미국 정부의 버프도 있었고 그러면은

인텔이 최근 들어서 거의 폭등 수준으로 올랐는데 앞으로 계속 그 종목 좀 주목하고 계셔도 좋을까요?

어 미국 증시는 절으로 실적에 반응을 합니다. 장 잠깐 얘기해 주셨지만 불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태 너무

실적 안 좋았단 말이에요.

아 문 닫는다 막 이런 얘기도 했었어요. 구조 정도 하고 CEO도

바뀌고 근데 지금 올해 1분기 때 이

미국 기업도 실적이 좋으면 서프라이즈라고 이렇게 단어를

쓰거든요.

근데 올해 1분기 서프라이즈 비율이 높은 대표적인 기업이 인텔입니다.

그래서 인텔 실적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이게 주가로 하답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인텔 어 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뭐 가지고 있는 주식 뭐 팔려고 그런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실적이 지금보다 더 잘 나올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인텔 주가는 더 많이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그동안 어떻게 주가가 올라왔는지를 한번 보시면 그 동일선상에서 인태

주가를 좀

비교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네. 일단 지금의 미국 실적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인텔 그리고 이제 AI 시장이 성장하면서 관련된

기업들도 조명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보호바 같은 것들

그리고 마이크론 이런 기업들의 시적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너무 좋습니다. 예.

네. 그러면 앞으로 어느 쪽이

유망할까 이런 것들 우리가 살펴볼 때 뭐 메모리도 메모리가 좋을까요? 디램이 좋을까요? 랜드 플래시가

좋을까요? 아니면은 고대욕폭 메모리 HBM이 좋을까요? 포함해서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들도 주특기가 다

있잖아요. 그중에서는 역시 지금 말씀해 주신 인텔이나 AMD가 제일 유망하다고 보시는

거예요.

음. 어차피 AI 시스템 구현 목적으로 보면 출론용이 앞으로도 더

시장이 확대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주문형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판도를 자오하는 형태로 갈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인텔이나 AMD 브로드컴 같은 주무형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좋게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는데 저는 항상 실적을 가지고 미국 주식에 좀 거론을 좀 해 드리고 있는데

올해 1분기 SP 500에 실적의 전체 기호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M7 관련된 기업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네. 어, 메타도 해당되고요. 알파벳도 해당이 되고 아마존 그리고

엔비디아. 아,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좀 투자자 여러분들은 그 M7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해서 좀 음,

긍정적으로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뭐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호재거리가 되게 많잖아요. 올해 8월

되면 어, 제 3세대의 휴멀로이드 로봇 양산에 들어가는 부분들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 어찌됐든

스페이스 X라는 민간 우주 항공 기업도 IPO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테슬라도 오래 들어서 그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거든요. 네. 저는 M7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여전히 앞으로도 좀

좋게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한국 투자자들 중에서 레버리지

상품 구매하시는 분들 정말 많거든요. 그니까 인텔도 그냥 인텔 말고 곱하기 2 이런 것들 있잖아요. 뭐

샌디스크도 곱하기 2 곱하기 3 이런 것들 관심 많으시는데 레버리지 상품이라는 것도 장투 그러니까 최소

반년 이상 쭉 갖고 계시는 거 이거 괜찮을까요? 이 네버리지 상품은음 내가 매수했던

종목이 어 시장에서 소해돼 가지고 주가가 많이 떨어져 가지고 어느 누가 봐도

낙포기 가드에서 밸류가 상당히 저렴하다. 이럴 때에는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을 활용해 가지고

추세적으로 가지고 가는 건 되게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주가가 단기 급등을 해 가지고

어느 누구가 봐도 언젠가는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의견들이 있을 때는 네버리지 상품을 잘못 쓰게 된다라고

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말씀했던 그 기준을 넣고 네버리지를 좀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요.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이 부분 잊지 마시고요.

자, 우리나라에 이제 삼성과 하이넥스 두 배 ETF 출시도 예정이 돼 있고 외국인들이 개인으로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도 국내 증권사하고 손잡고 열리거든요. 이게 다음 달에 예정되 있는 이벤트들인데 그렇게 되면은

변동성이 엄청나게 커지는 거 아니에요? 긍정적인 요인들을 말씀드리면 일단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 한국 주식을 사려고 자금이 유입되기 때문에 지금의 원달러 환율이

어 원화 강세로 압력을 받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죠. 그러니까 지금 원달러율이 1460원, 70원대

움직이고 있는 요인들 중에 하나도 지금 당상 서비스가 시행된 건 아닌데 그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원화 강세

압력을 받는데 분명히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하나 있고요. 그게 이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두 번째는

결국 어 수급이 좋아진다라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계속 올라왔던 그 이유들 중에

하나는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들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되고 실제 주식 매수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가가 이렇게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조차도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주식들을 사스리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어 수급이 개선되는 부분들 그거는 긍정적인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5일장에 손님이 더 늘어난다. 이런 얘긴데 그러면 요쯤에서 제일 고민되는게 미국장도

앞으로 계속 좋을 거 같고 한국도 좋을 거 같다. 이럴 때는 반도체 빅테크든 한국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는게 좋을지 아니면 미국 비중을 늘릴 때가 된 건지 이거 비중은 어떻게 하시면 좋을까요?

뭐 최근 뭐 한국 증시 흐름을 보면 그래도 간밤에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체구치를 경신하기 때문에

네. 어, 반도체를 비롯한 전체 지수가 잘 버텨 주거나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관점에서 놓온다고 하면 미국과 한국 뭐 피중을 준다라는게 사실은 이게 큰 의미는 없는 거 같긴 하는데

미국을 60 그리고 한국은 40 정도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제가 사실 국내 주식 전망을 할 때

외국인 자금 동향을 상당히 중시하거든요. 근데 3월 전쟁 끝나고 4월 달 안도지 찾아왔을 때 벌음

정도 됐을 때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 국내 섹터 어느 거를 가장 많이 샀는지를 보면

이번 달 그리고 제가 내년 6월까지 증시 좋을 거라고 얘기해 드렸죠. 그때

어디에다가 투자를 해야 되는지 명확한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만 잠깐 얘기해 드리면 네. 어 전기 전자를

가장 많이 샀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 SDI, 삼성전기, AP,

대한전선, 현대 로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HD, 현대 일렉트릭.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에 투자할 때 반도체, 원전, 전력기, 2차전지 그리고 방산 요렇게만 아 앞서서

투자를 하려고 하는게 어 확인됐기 때문에 한국 투자자분들도 동일하게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그러면 반도체에 올라타지 못하신 분들은 나머지 업종, 원전,

방산 등등 이런 것들을 눈여겨 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이게 지금 전쟁이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간밤 뉴욕장을 보면 종전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 같기도 한데 그럼 전쟁이 끝났다고

시장은 이미 가정하고 달려가는 거예요. 어, 저는

전쟁의 종전은 이번 달 공시가 될 걸로 좀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14일 날 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서서 정전이 공식화될 수 있다라고 저는 얘기를 좀 드렸던

상황이에요.

지금 이러한 전쟁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시계대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의 이벤트 종에 가장 큰 이벤트는 어 4월 7일 날 어 미국과이란 간의 2주간의

휴전의 의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거는 휴전이 아니에요. 양국 모두 종전을 위한 포괄적인 합의를

안묵적으로 동의한 걸로 확인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지금의 가정들은

어 세부 사항을 논의하는 가정인

거죠. 그래서 선이 후 논의 방식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전쟁 기간이 생각보다 좀

길어지고 최근에 또 양국간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역설적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종을 위한 막바지

단계가 얼마나 많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사실 종교는 이미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미 주가가이를 반영해서 크고에 오르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직까지 여러 가지 동력은 남아 있고 전쟁이 종료 수순에 접어들었다 증신이 이렇게 받아들인다는

건데 자꾸이 마음이 조금 찜찜한게 뭐냐면 미국의 펀드 리스크 이거 한동안 얘기하다가 전쟁이 싹

가려졌잖아요. 근데 제이미 다이먼 이런 분들이 자꾸 언급을 하니까 아 이게 진짜 심각한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하지만 미국 재무부는 이미 조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고 사모 펀드에 대한 위험도는 우리가 어느 정도로

인식을 하시면 좋아요

어 거론은 될 수 있는데 당장이기 발생 요인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 사실 현재 미국의 사모 대출 시장 규모가 1조 8천억 아 8천억 달러 정도로 추정이 되는데 그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리고 실체적으로 지금의 미국 경기는 학장 국면에 놓여 있고 기업 실적은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이런 국면에서는 작은 균열이 전체적인 시스템 리스크로

옮겨가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만약에 이게로 전의되기 위해서는 미국이 경기 침체를 앞뒀거나 아니면 경기 침체

들어갔거나 기업 실적이 너무 잘 나오지 않고 있는 국면이라고 하면 이거는 작은 균년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 디스크로 옮겨갈 수 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음 내년 6월까지는 미국 경기학장

지속대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어 먼저 앞서서 얘기해 드리면 저는 내년 하반기 정도에는

좀 글로벌 이기가 좀 발생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내년 하반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지금론되고

있는 미국의 사모 대출 펀드 요거는 어이기 발생 요인으로 포함될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은

아니다. 아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사무 펀드 리스크는 우리가 염두에는 두시고

현장에서 나오는 뉴스들 꼭 들으시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아, 우리 지현 님께서 야, 연구원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셨고 지금 문제가 너무 많이 와서 제가 확인이 안 되는데 아까 어떤

분께서 문남중 연구위원님 말씀이 그 한 150년 됐다는 그 부채보다 더 시원하다 이런 말씀도 주시네요. 근데

해외에서 이것도 아마 요즘 투자하는 분들 많을 텐데 소인 님이 저 밴쿠버에서 매일 듣고 있는데요. 이게

그 미국의 여러 가지 레버리지 상품 중에 한국 지수 자체에 두 배짜리, 세 배짜리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미국에서 투자하시는 건 어떨까요? 이런 의견도 주시는데 어떻습니까?

아 어 뭐 한 가지 방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이제 뭐 수단을 어떤 걸 선택해야

되는지보다는

네. 어, 내가 선택했던 그 상품이 오르는게 좋잖아요. 근데 아무리

좋은 상품을 선택해서 골랐다라고 하더라도 전반적인 투자환경이나 이런 주식 시장의

방향성이 따라주지 않는다라고 하면 손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 내년 6월까지는

전반적인 투자환경 좋다라고 얘기해 드렸기 때문에

어 관련된 ETF 아니면 염대 두고

있는 ETF에 대해서는

올해 6월에서 3분기 때 제가 좀 쉬어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렸기

때문에 그때를 좀 기회삼아 가지고 어 잘 선택해서 투자하시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지금까지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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