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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목돈연구소] 미국 이란 전쟁 와중이지만,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 I 돈터뷰 2604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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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의 정책 금리가 3.75잖아요. 그러면 중위값이 3.4라는 거는 올해 어 최소한 한

분 정도 25B 정도는 인하한다라는 거를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계속 노출시켜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최소 한 번 정도는 연준이 금리나 해꿀로 좀 보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여러분, 하루 증시의 온도가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어제는 종전 기대감의

글로벌 증시 굉장히 따뜻했는데 오늘 오전 트럼프 대통령 연설 듣고 보니까 32일 만에 종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2, 3주 동안 이란을 대대적으로 타격한대요. 타격은 종전해하고 종전이라는 건 전쟁

끝난다는 얘기 아닌가요? 이렇게 헷갈릴 땐 도대체 투자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국내장 또 미국장 나눠서

말씀드릴게요.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에게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위원님 이쯤 되면은 우리의 태일은 약간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거

같아요. 우주 대회 이벤트가 있는 날만 우리 위원님이 오시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일단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일단 서울의 시작점이었잖아요. 네.

그래서 연설을 하신 거 같고요. 뭐 지금 당장은 주식 시장이 하락하는데 영향을 주고 있지만 아마 큰 의미는

두지 않으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해요.

음.

어, 미국은 지금 잠정적으로 종교 일을 제시를 했잖아요. 4월 9일. 네. 아마 그 일정에 맞춰서 이란과

큰 틀에 합의를 좀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5월 달 중국을

방문하게 되는데 아마 그 앞서서 후석 논의를 진행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이란 전쟁은 거의 마무리가 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 주가 하락하는 거를 뭐 나쁘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어 역발상 관점에서 놓고온다고 하면 또 주식을 사는 좋은 날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요? 어 굉장히 희망적인 말씀 주시는데 아니 2 3주 동안 대대적으로 타격을 하면 그 사이에

증신이 더 널 뛰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아마 이란과 합의하는 과정에서 불려움이 있다라는 거는 우리가 다

알고 있잖아요. 어 각국이 가지고 가야 되는 부분들을 이제 생각을 하다 보니까 좀 압박 카드로서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

우리 들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이란 들으라고.

네. 네. 그래서 이게 군사작전 2주에서 3주 내 목표를 뭐 안 살 거다라고 얘기는 하긴 했는데

실제적으로 군사 작전을 한다라는 건 아니고 어차피 제가 얘기해 드렸던 4월 9일

네. 미국이 제시한 잠정적 종전 앞두고 있는 사황이기 때문에 그 전에 일환을 좀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서

거론하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8815님께서 아 위원님

말씀드니까 마음이 안정이 되시나 봐요. 내가 좋아하는 세 가지 취침 중, 식사 중, 문남 중. 그래요.

우리 유튜브로도 Love for유 님이 문남중학교 3학년 이반 17번 출책했습니다. 하셨는데 키순이에요.

이름순이에요. 궁금하네요. 근데 투자자들이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어제는 또 지수 자체가

10% 가까이 올랐잖아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오늘도 기대했다가 쭈르륵 미끄러졌고 요럴

때는 마음가짐을 딱 어떻게 하고 투자를 하시면 좋을까요? 어 그래서 투자자분들께 항상 드리는

얘기는 우리가 언제까지 투자를 할 수 있는지 그 시점에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저는

강조를 해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경기 순환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항상 강조를 해 드리고 있고 미국이

경기학장이 끝나지 않는다라고 하면 우리가 앞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그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래서이 미국의 경기 순환을 공식적으로 얘기해 줄 수 있는 기간은

MB 어 전민경제 연구소 말고는 없는데요. 올해 2월 기준으로 보면 이제 미국 경기학장이 70개월째

진행이 되고 있고 과거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계학장에 진입하게 된다라고 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이를 적용을 해 보면 내년 6월까지는 이제 미국이 경기학장에 놓여 있을 여지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내년 6월까지는 어 투자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전쟁

때문에 사월 한다는 변동성이 컸지만이 전쟁이 어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라는 그 기대들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지나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전쟁 불안은 좀 사그로 들고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중순부터 미국의 어닝 시즌 올해 1분기 진입을 하게 되는데 실적이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하는이 주식을 선택할 때 그 첫 번째 기준점은 사실 시적이잖아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예상했던 거보다 걔 가치가 잘 나온게 13개 분기 연속 예상되고 있는 사항이고 최근에 이제 AI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도 하락을 했지만 지금 미국 실적을 주하는 거는 단용코 IT입니다.

실을 감한다라고 하면 어 최근에 이제 변동성 사실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시점은 아니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신다라고 하면 좋은 매수 기회로 또 삼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미국장을 보면 기술적으로 조정장에 진입을 했잖아요. 고점 대비해서 한 10% 빠졌고 주요

지수들이 지금 다들 보면은 간밤에 좀 올랐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전고점에서 좀 먼 상태인데 환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달러로 바꿔서 미국 시장에 투자를 한다. 여러 가지 고민이 좀 되는데 미국장

투자하기 괜찮은 시점인가요?

한만 생각하시면 쉽게 접근을 못 하실 것 같은데요. 국내 투자자분들은.

그러니까요.

일단 전쟁 때문에 최근에 이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올라가는

모습을 좀 보였지만 4월부터는 한국 국채가 세계 국채 지수 편입하면서 어 대략적으로 어 하나로 어 70조원

정도 전능후 유입대 걸로 좀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원 달러 환율은 다시금

1,400원대로 내려올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언달란율이 앞으로 1,450원에서

1,400원 후반대 등락을 좀 거듭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예전처럼 우리가

1,200원 1,300원 한율을 생각하면서 투자하기에는 시기적으로 좀 많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주요국들 한국을 포함해서 미국의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를 가셔야 하는

한해이기 때문에 달러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국내자들이 미국 주식을 많이

사시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언달이 전쟁 때문에 1500원로 올라가긴 했지만 한국 국채가 세계

국채지수 편입하면서 한국 국채에 투자하려고 하는 자금들이 유입되기 때문에 그래도 원달러율의 안정을 좀

찾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어제부터 이제 국내로 돈이 유입되기 시작했는데 외국인

자금이 국고체에 사드린 규모가 한 4조 4천억 원 되더라고요. 랑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할 거야.

어제까진 그 기대감이 있었으니까. 그런 영향을 받아서 어제 환율이 좀 빠졌어도 1500원 위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WGBI의 편입이 되고 우리나라의 연간 한 70조원 이상 돈이 들어왔을 때 그때

안정된 환율의 그 레인지를 어느 정도로 보시는 거예요?

150원 정도 보시면 적절하지

않나라고 생각해.

150원. 네. 와, 이론적으로는 1370원,

80원 정도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거는 이론적인 전망이잖아요. 어차피 어, 한국 기업들을 이제 미국

투자 그리고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부분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이제 원달러 환율은

1,450원 전후에서 움직이는 것들을 누로 받아들이는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환율 문제는 우리끼리 해결할 수가 없는 거라. 아니,이 와중에 우리 조성진 님께서 아, 슬픈 얘기

이렇게 멋지게 하실 거예요. 사야 할 때는 현금이 없고 팔아야 할 때는 자신이 없어요. 하셨는데 우리 성진

님 슬픈 얘기 멋지게 하셔서 제가 커피 한 잔 보내 드릴게요. 근데 우리 연초에 미국 증시를 상고하저로

본다 이런 말씀 주셨어요. SP 500 지수 한 7,400까지 전망을 하셨는데 물론 그때는 전쟁이 날 줄은

몰랐죠. 2분기 이후에 미국장은 그러면은 어떻게 그래프를 어떻게 그려갈까요?

어, 연초에 제가 말씀드렸던이 증식 경로를 보면 1분기 때는 상승, 2분기 때는 상승이 정체되고 있고

상황에 따라서 하락할 수 있다. 그리고 3분기 때 하락, 4분기 때는 상승 전환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는데 3월 달에 전쟁이 발생했기 때문에 경로가 좀 달라졌습니다. 일단 4월과 5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는

안도넬리가 찾아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SM 효백 지수 같은 경우에도

직전 고점을 넘어서면서 최천대 지수 흐름을 좀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그게

끝난다라고 하면 이제 6월 그리고 올해 3분기 때까지는 지수가 좀 일정 기간 하락할 수 있다라고 어 얘기를

들고 있습니다. 사실 전쟁이 발생하면서 문제가 됐던 거는 앞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를 이제 못 한다라는 우려들이 많이 커졌었는데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사실 물가는 올해 2분기

때부터 공급 측료인 그러니깐

어 간세를 부과하게 되면 수익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동안은 기업들이

소비자 가격의 가격 전의를 최대한 미루고 있었던 상황인데 올해 2분기부터는 어 기업들이 소비자

가격에다가 비용 부담을 어 해골 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물가가 올라가는 경로를 좀 염두해줬던

사항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보통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일어나면 1년 정도 지나고 났을 때 이제 미국이

경기 침체에 들어간다 이런 기사들을 이제 많이 보셨을 거예요. 실제로 지난해 2월 달에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중시하는 10년물 상개월물 금리가 역전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 지난 시점이 이제 올해

1분기 정도에 해당되는 거죠. 뭐 당장 경기 침체 들어간다는 얘기는 아닌데 상황이에 따라서는 경기 침체에

대한 분위기가 호조될 여지도 있다. 왜냐면 재작년에 8월지었죠. 그때도 미국의 경기 전망을 할 때 쉽게 볼

수 있는 ISM 제조업 지수는 그 이전부터 어 이축 국면에 들어서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미국 경기

침체측의 분위기가 고존면서 증시가 단기간에 떨어졌던 상황이에요.

그리고 최근에 얼마 전에도 우리가

구글의

아컨트 터보컨트

근데 그게 25년 3월 달에 이미 있었거든요. 그렇죠. 논문 나온지 좀 됐고.

네. 근데 이게 이제 갑자기 오래 들어서 이제 또 AI 관련된 기업도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는데

제가 이거를 얘기해 드리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 해석하는게 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1분기 정도

지나고 나면 경기 침체 분위기가 고조될 여지도 있다라고 해서 얘기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전쟁 변수가

아니더라도 제가 얘기해 드렸던이 두 가지가 올해 2분기 그리고 3분기 주가가 하락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드렸던 거고 실제로 이제 미국 증시는 신행정부가 들어섰을 때 직권 2년차

징크스가 있어요. 미국 증시가 별로 안 좋습니다.

어 그거 왜 그래요?

어 일단 중간 선거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직권 1년차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게 주가에 어느

정도 영향 주는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심판론.

네. 그래서

전년 종가 대비 SP 500 지수가 평균적으로 9.6% 정도 하락을 그랬죠.

오. 그래서 올해는 사실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투자하기가 어려운 한해가

될 수밖에 없는 어 기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음. 네.

하지만 올해 잘 이렇게 인내를 하신다라고 하면 내년 상반기 때 정말 좋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는

내년 상반기를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달 다음 달 안도넬 찾아온다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안도넬리의 끝자력에서 가지고 있는 주식 좀 팔아 두셨다가

올해 3분기 때 네. 증시 저점이 확인되면 그때 매수를 해 놓으시고 내년 6월 전까지

가지고 있으시면 어 좋은 수익률을 좀 어 획득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내년 6월을 강조하는

거는 이제 미국의 경기 학장이 내년 6월까지는 지속될 수 있고 보통 경기장이 끝나는 그 시점에 증시가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SM 500 지수 기준으로는 어 내년 상반기 때 7천 후반 정도까지 좀

보고 있죠. 그래서 경로는 그렇게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아니, 지금 여러 가지 질문들 주시는데 전쟁이라는 변수가 끼어들어서 지난번에 저점으로 보셨던고

시점이 약간 뒤로 밀린 거 같아요. 맞죠?

네. 그죠?

그래요. 지난번에는 연초에는 한 4월쯤 저점이 좀 오지 않을까요? 그 말씀 주셨는데 전쟁이란 변수가

끼어질면서 저점 시점을 좀 당겼다가 늘렸다가요 변수가 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종전이라는이

이벤트는 언젠간 올 거 아니에요. 전쟁 끝나고 나면 그때는 어떤 산업이 주목을 받게 될까요?

일단 실적에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들고 있습니다. 어 4월 중순되면 이제 미국의 1분 연익 시즌

진입하게 되는데 지난해 12일 말에 예상했던 SP 500 전체 EPS 증가율을 보면 12.8% 정도 증가로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현재는 13% 정도 증가한다라고 예상이 되고 있죠. 미국 실적 시즌의 특징은 시간지

지날수록 실적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온다는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이제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는 크게 IT와 소재 금융이고요. IT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12일 말에 예상했던 어 EPS 증가율이

34.4였는데 이게 지금 45.1까지 일까지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기업들 주가 오래 들어서 못 올랐잖아요.이 얘기는 결국

어 고평가가 됐다라는 우려들도 이제는

하기가 어려운 주가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적을 바탕으로 미국의 기술주 투자를 하시는 거는 저는

여전히 유한 전력이라고 보고 있고 내년 6월까지는 무조건 미국의 기술주 투자 계속 하셔야 된다라고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우리 혜승 님께서 으아 미장이 그럼 3분기에 더 내려간다는

얘긴가요? 이미 지하 1층 같은데 아 지상 1층 같은데 지금 지하 진입 직전이라 이런 말씀이죠. 근데 지금

연구위원님 말씀은 4월과 5월에 전쟁 종전 이후에 랠리를 좀 보일 때 그때 현금을 좀 확보해서 차익 실현하시고

3분기에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보시라. 이런 말씀입니다. 자, 근데 어제는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10월 대비해서는 한 15에서 20% 정도 조정받은게 지금 M7의 분위기고 아, 제가 걱정되는 건 뭐냐면 구글의

터보퀀트라는 것도 결국 이거잖아요. 아니 이게 그 과거에는 소프트웨어끼리 싸우든지 아니면 하드웨어끼리 칩끼리

싸우든지 이전쟁이었는데 이제는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도 싸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됐다 그러면은 말기를 착

알아들어 버리면 메모리 많이 필요 없으니까 들사 갈거다 이런 얘기잖아요.요 비슷한 이슈는 기술이

발전되면 계속 나올 수가 있을 텐데 M7 진짜 믿고 가도 되는 거예요. 다른 데서 저희도 신상 논문이

있습니다 하고 홈페이지 딱 올려 버리면 MS가 급락했습니다. 또 요런 거 전해 드릴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 저는 터버컨트 이슈는 한국은 좀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메모리 압축 기술이라는 거는

지금 팔릴 수 있는이 반도체 수가 줄어들 수 있다라는 얘기잖아요.

결국 삼성전자 SK 하이 하닉스 어 실적이는 부정적으로 영향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장기적으로 보면 시장이 전체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반도체 판매량이 늘어난다라는

거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단기적으로 좀 한국 어 반도체 주에게는 어 주가가 하락하게

좀 영향이 줄 수 있다라고 좀 얘기해 드리고 싶고요. 제가이 얘기를 좀 해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제 얘기는 안 해 드렸는데 어 만약에 일한 전쟁이 끝나게 되면 중동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한국, 중국예 안도넬리가

찾아온다라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탄력이 좀 어 과거와 달리 좀 약해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전쟁이 단기간에 끝난 거는 좋은 신호이긴 하지만 어 중동산 에너지를 많이 수는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한두 달 정도는 어 유가 상승에 따른이 물가 상승을 좀 감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구간이라고

하면 사실 해당되는 국가의 증시는 좋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전쟁이 종전된다라는 그 가정에서

놓고온다고 하면 유럽이나 일본, 한국, 대만, 인도 같이 중동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 증시

같은 경우에는 주구가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좀 에너지를 수출하는

국가들 대비 좀 약한 흐름을 좀 보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모든 괴가 좀 맞춰지는게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자기 합리화이면서 한편으로는 돕지 않은 동맹국 증시에 대한 구두 개입

아니에요. 그러면

어 그 내용들을 보면 지금 얘기해 주시는게이 정부가 좀

반영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어, 결국 미국은 호르무주 해협을 통해 가지고 언유나 천연가수하는게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제가 거론했던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보다 일정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중동산 에너지 어, 수입이 되게 된다라고 하면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 수밖에 없어서 아마 한두 달 정도는 그 여파가 어,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대목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한동안은 국내장이 대세다 했는데 이거 시장 분위기 좀 바뀔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고

전쟁 얘기 계속 나오면서 금리 얘기는 또 쏙 들어갔는데 최근에 제론파월 미국 연준 의장이이 지금 공급측의

쇼크기 때문에 이렇게 물가가 올라갈 때는 금리로 대응하는 거 맞지 않다. 금리 인상 얘기가 또 그래서 설랍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면 올해 미국의 금리 향방이 사실은 전쟁 전에 제일 중요한 이슈였는데 미국 금리는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어, 전쟁이 발생하면서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여지가 있으니까 중앙은행들이

금리화를 하지 못할 거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좀 생각이

다르고요.

오. 아, 특히 미국 중앙은행은 과거에 발표됐던 경제표 결과에

의존해서 통화정책 결정을 합니다. 어, 아직은이 전쟁이란 부분들이 물가에 반영되는게 지표를 통해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인데이를 염대 두고 어, 연준이 금리 동결을 하거나 어,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섣부른 부분들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올해 3월 달 보면 어 지난해 12월 달

발표됐던 올해 최종 경책 금리 중위값이 3.4로 계속 유지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미국의 정책 금리가 3.75잖아요. 그러면 중위값이 3.4라는 거는 올해 어 최소한 한

번 정도 25B 정도는 인하한다라는 거를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계속 노출시켜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최소 한 번 정도는 연준이 금리나 해꿀로 좀 보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세 번이요? 네. 추가적으로 더 할 수 있다라고

그 좀 보고 있죠. 왜냐면

전쟁이 발생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올해 연준이 금리화를 할 수 있는 그

해수를 좀 줄어요. 원래 세 번에서네 번 봤거든요. 세 번에서네 번

네. 두 번에서 세 번 정도로.

어 그래요? 근데 지금은 제가 이렇게 얘기해 드리면 대부분의 반응이 다 이래요. 안 믿으시거든요. 근데 올해

하반기 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아,

그리고 연주는 지금 중시하는 변수가 물가가 아니에요. 고용입니다. 고용. 지금 미국의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 올해 2열 기준으로 놓고온다고 하면 우리는 고용 추세를 봐야 되는데이 고용 추세는

상개월에 평균한 거예요. 이게 5,667명이에요.

음. 그러니까 23년 8월 이후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나서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의 고용 추세 평균 증가폭이 11만2,000명인데

지금 이게 5,000명 수준으로 내려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연주는 이런 상황 금리화를 많이 할 수밖에

없어요. 사실 올해 일한 전쟁은 연준 입장에서는 금리 동결이나 금리 인상을 해야 되겠다라고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준 의장 역시 전쟁이 경제 미치는 영향이나이 규모 어 이런 부분들을 아직은

판단하기 이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국내 언론을 좀 보면 파울연준 의장이 전쟁 때문에 어 물가

상승을 염대 두고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해석이 있는데 어 그거는 좀 약간 잘못된 거

같아요. 일단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전부터 금리 동결을 예상됐던 상이라서 그래서

이런 대목들을 주의깊게 들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고용 관련해서는 좀 추가로 질문을

드려야 할 거 같은데 일단 지금 말씀하신 2월 미국 고용은 예상했던 거보다 9만 개 이상 적었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에 야 이거 고용 시장 큰일 난 거 아니냐고 말씀을 해 주신 건데 또 일각에서는 이거 일부

지역에서 간호사들이 연대 파업을 해서 그렇다고 변수 하나하고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을 줄이니까

GDP는 올라가는데 고용은 줄어드는 역설이 나타나는 거다. 즉 경제 상황에서 고용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사람이 필요 없어지는 거다. 요런 얘기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요? 어, 그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미국 기업들의 인사 행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건 맞는 거고요. 어, 제가 이제 고용

관련해서 말씀드릴 때 고용 추세가 중요하다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네. 실제로 2월 달에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 발표됐을 때 기존에 지난해 12월과 1월 제시됐던 수치가 하향 조정됐거든요. 그리고 이제 3개월

평균을 놓고 하면 2월 기준으로는 플러스를 보이고 있지만 사실 지난해 4분기 때는 다 이게 마이너스예요.

그러니까 고용 지표를 주목한다라고 하면 연주는 올해 금리화를 시장이 예상하는 거보다 더 많이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어 하셔도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실제적으로 미국의 고용 시장을 놓고

하면 어 고용 증가폭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고용 시장의 냉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다라는 인식을 좀 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이 모든 정보를 종합했을 때 우리는

포트폴리오를 하반기에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이 조정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됐는데 미국장의 가장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진정되도 1,400원 중반대가 될 환율이 좀 부담이 되고 한국장의 입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메모리 수요가

좀 줄어들까 봐 걱정이 돼요. 요럴 때는 포트폴리오를 미국하고 한국 어떻게 조정을 하시면 좋을까요?

음, 저는 앞으로 좀 증시 판도가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동안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증시 주가가 너무 좋았잖아요.

근데 이런 전쟁 발생하고 나서

어, 중요한 거는 해당되는 국가가 에너지 순수 수출국인지 아니면 에너지를 반대로 수입하는 국가인지에

따라서 앞으로 좀 주가 추위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에너지 순수익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국가가 미국이에요. 음.

그래서 올해 미국 증시가 사실 다른 증시 오를 때 상대적으로 약하거나

하락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밸류에이션을 놓고 하면 미국 증시가 훨씬 더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전쟁이 종전되고 난다라고 하면 에너지 순 수출국에 해당되는 미국 증시가 상대로 더 좋을 걸로 좀 보고

있고 어 당연히 전쟁이 끝나기 때문에 안도리는 이번 달 더 지속된다라고 하면 다음 달까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 역시

올라갈 겁니다. 근데 이제 저는 그 올라가는 그 구간에서 일부 비중을 좀

줄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 줄였던 그 비중을 미국으로 옮겨담는 것도 좋고 아니면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셨다가 올해 3분기 때 미국 주식을 사는 형태로 하시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송달송한게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지금 3월에 한 33조원 가까이 팔았는데 고아중에 원전주는 샀어요.

그러니까이 발전원에 결국은 원유 가스가 들어가기는 하지만 어쨌든 에너지 공급하는 다른 수단, 원전에

대한 관심은 있는 거 같은데 원전주는 그럼 앞으로도 약세장에서도 계속 괜찮을까요?

AAI 시장이 앞으로 계속 성장을 하기 때문에이 언전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걸로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언전도 외국인들이 지난해 그리고 오래 들어서도 꾸준하게 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외국인들이 다른 종목들보다 훨씬 더 많이 사고 있는 종목들이 있는데 참고사만 얘기해

드리면 어 셀트리온

그리고 한미 반도체 그리고 2월 달에는 LG학 그리고 삼성 에피스트

홀딩스를 어 좀 많이 사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외국인 수매수 종목들을 좀 염두해 두신다라고 하면 참여할

만한 종목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은 어떨까요? 금이 한동안 전쟁

나고 나서 아니 안전 자산인데 왜 빠지는 거야 했었는데 요게 또 종전 얘기 나오고 나니까 한동안 또 반짝

올랐거든요. 금 투자는 지금 시기가 어떻습니까? 금은 올해 이례적으로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치 역할보다는 차익 실현의 기회로 좀 삼은 부분들이 많아서

주가가 어 가격이 떨어졌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어 앞으로 전쟁이 끝나고 난다라고

하면 금에 대한 대기 수요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 장기적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 앞으로 금가격을

결정하는 변수는 달러랑 금리 수준이 결정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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