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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지금은 주식을 팔아야 할 때 입니다 (문남중)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6월 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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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립트

이제 투자자들은 시간가액 싸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음악] 이번 주 월요일부터 길어지면

수요일 때 아마 한국 증시가 추가적으로 더 떨어질 겁니다. 단기간에 많이 금락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은 아마 주후반에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그러면 그때를 비중을 [음악] 줄이는 기회로 삼으시는게

맞고 현금화시켜 놓으셨으면 3분기 때 적극적으로 쭉 사 놓으시면 내년 6월 전까지 또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를 경험하시면서 좋은 수익률을 좀 맺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일단 원달러 환율이

지금의 흐름으로 이어졌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외국인의 [음악] 수매도 금액이 너무 크다. 그리고 연준의

통화인축이라는 부분들이 부각되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NDF 거래가 활성화된 부분들은 그만큼 한국의 경제

체력과 금융 시장의 규모가 커진 거를 [음악] 좀 대변해 준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가독이 역시 우리가

겪어 나가야 되는 구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고 있습니다.

NDF 거래를 인위적으로 막을 방법도

마땅치 않잖아요. 지금

지금은 규제를 [음악] 못 하죠. 그러니까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근데 지금 정부가 얘기하는 거는 일단 오늘 시장 어 이제 매크로

이슈들 하나하나 살펴보기 전에 오늘의 급락들을 좀 어떻게 바라보셨는지 또 현장의 분기는 어땠는지 이것 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좀전해 주시겠어요? 음. 아마 지난주 금요일 미국시 급락이 나타났는데요.

저는 의미 있는 반응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사실 제가 생각했던 경로는 미국의 5월

고형 그리고 10일 날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 그리고 11일에는 22에

통화정책 회의가 있는데 지금 22가 이제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는게 컨센서스가 모아져 있죠. 결국이

우리가 지금 놓여 있는 6월부터 3분기 때는 글로벌 통화인축이라는 이슈가 부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증시가 좀 쉬어갈 수 있는 구간에 놓여 있었던 상황이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는 좀 빨라졌던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저는 어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 급락을 기점으로 해서

앞으로 이제 미국뿐만이 아니라 주요국의 통화인축이라는 부분들이 부각이 된다라고 하면 그동안 계속 큰

조정 없이 올라왔던게 글로벌 증시 전반적인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좀음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파는 이런

트레이딩 관점에서 좀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서 아마 이번 주 월요일 어 한국 중시도 이제 크게

하락을 했는데요. 아마 화요일 뭐 길어지면 수요일까지 어 추가적인 하락이 좀 나타날 수 있는데 단기간에

급락하는 상황이라서 기술적인 반등은 나타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반등을

저는 사실 가지고 있는 주식을 좀 팔아야 되는 그 기회로 삼아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3분기전까지는

트레이딩 전략으로 좀 접근하는게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상승장에서 우리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경험했던 건 한 뭐 길어 봤자 한 2, 3일 급락으로 왔다가 이후에 또 어마어마한 상승세

막 이런 시장이었는데 이번만큼은 그러면 말씀 주신 대로라면 어느 정도의 기간 조정도 우리가 염두에

두고 있어야 된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아마 6월 상반 정도 되면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이란

전쟁 공식적으로 종전이 됐다라고 저는 발표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 과거 같았다라고 하면 이제 증시

추세를 결정하는 요인이었지만 이제는 기술적인 반등 정도 영향을 주는 형태로 이상은 좀 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전쟁이 종전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사실 물가 같은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은 두 세

달 정도 시차를 두고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아 지금은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 5일 말부터

9일 초까지 또 계절적으로 또이 식기가 맞물려져 있기 때문에 어 에너지 가격을 중심으로 해서 전보다는

좀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을 빈번하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시장에서는 이런 상황들을 놓고온다고

하면 당연히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증시의 하락의 그

이유는 고용 시작이 워낙 잘 나오다 보니까 연내 연준이 금리 인상 단행하지 않을까라는 우려였는데 저는

이번 달 예정되어 있는 경제 지표를 확인할 때마다 오히려 그 시기가 좀 앞당겨지지 않을까라는 시장의 어떤

학대 해석들이 더 커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마 자를 겁니다. 오히려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틀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6월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좀 쉬어간다. 그렇게 좀 해석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에서 시장을 언노르는게 뭐 크게는 한 쪽 측면에서는 물가에 대한

걱정들과 여기에 따라서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들이고 또 한편에서는 AI 반도체 기업들의 어떤

가이던스에 대한 어 불 어 불충족이라고 해야 될까요? 더 큰 걸 기대했었는데 그만큼의 가이더스가 안

나온다라는 건데 하나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지금의 물가 수준과 그리고 이제는 금리 인하나 지연이 아니라

아예 인상 쪽에 대한 컨센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들을 어떻게 보시는지 하나하나 조금 더 자세히 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일단 증시를 놓고 본다고 하면 팬데믹 이후에 가장 큰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고이 물가 급등을 잠재우기 위해서 이제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실제로 이제

금리가 내려오기 시작을 했죠. 물가가 그러다 보니까 이제 증시가 저점을 형성하고 이제 올라오기 시작을 했는데

사실 올해 발표된 4월 PC를 기준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어 통화인축 여부하고 증시의 방향성을

가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미국의 시지 정책 금리라는 건데 어 정책 금리와 이제 미국네

가지 물가 지표 중에 이제 연준 통화정책 결정할 때는 PC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PC의 전년 동일 대비

가격을 가지고이 스프레드를 가지고 이제 가음하는 건데 사실 4월 PC가 발표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어

물가가 미국의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금리보다 낮았죠.이 이 얘기는 결국 아

통화인축 환경이기 때문에 물가 오른폭 둔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국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증시가 계속 올라갔던

국면이었는데 어 올해 4월 PC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정책 금리 3.75%를 넘어서기 시작을 했죠.

전년 동일 대비 3.8% 증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의 채지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 구간입니다. 그럼이

구간에서는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증시는 반대로 어 하락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마련됐다라는 거를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뭐 잠깐 얘기는 해 주셨지만 아 사실 연준이 통화정체 결정을 할

때는 임의적으로 하진 않아요. 예를 들면 전쟁이 발생했으니까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것 같으니 이제는

[콧방귀]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 이런 정성적인 생각 갖고 메커니즘을 하진 않거든요. 네. 결국 제가 보고

있는 지표는 제가 방금 얘기해 드렸던 실질 정책 금리하고 실질 중립 금리를 가지고 비교를 해 보면 연준의 최종

도달 금리 그리고 연준이 과연 금리나 할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는지 아니면 중단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어이 역시 어 올해 3월 PC를 기준으로 실시 중립 금리보다 실시 정책 금리가

낮아지기 시작을 했어요. 이런 구간에서는 연준이 금리나를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물가 지표 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연주는 지금 금리나를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에요. 그래서 저 역시 어 올해 3분기 때까지는 연준이 FMC가 예정되어 있지만 금리 인화는 할 수가

없다. 금리 인상도 하긴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금리 동결를 계속 할 걸로 좀 보고 있고 CME

패드워치 2를 보면 뭐 올해 10월 정도 되면 25pp 정도 금리 인상한다라는 그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신데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일단 4분기 정도

되면 지금의 통화인축에 발단이 됐던 물가가 그래도 전분기 대비 그 수준은 좀 내려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어차피 캐빈너씨 신임 연준의장 취임을 했는데 어찌 됐든 금리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아 4분기 정도 되면 그때 이제 경제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제 한 번 정도는 금리화를 할 여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6월 FMC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1년에 총네 번 GDP 그리고 실험률 그리고 PC 그리고 근원 PC 그리고 연준이 연도별로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의 중위값 레인지 발표를 해 주는데 3월 달표된 내용을 보면 연주는 올해

중위값을 25pp 정도 인하하는 걸 보고 있죠. 중위값을 3.4로 제시하고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이

중위값을 상향 조정하거나 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 그 얘기는 올해 연준이 금리

인화를 안 한다라는 거를 보여 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차피 발표되는 내용들을 봐야 되니까 일단

저는 기존에 3월 수정 경제 전망의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값 그대로 유지하거나 아니면 올리긴 할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물가가 어찌 됐든 공급증 요인 때문에 자극을 받고 있으니까. 하지만 이제 남아 있는

FMC 보면 9월 달, 12월 달에 또 숫자를 조정하면 되니까 지금 당장 연준이 올해 10월 정도 되면 금리를

인상할 거라고 미리 예측할 이유는 없을 것 같고요. 일단 메커니즘 실치 중립 금리보다 실치 정치 금리가

하여한이 구간을 놓고 하면 일단 3분기 때까지는 연주는 금리 인하는 못 한다. 그래서 금리 동계를 계속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설명드렸던 실제 중립 금리 통화인증 여부와 증시의 방향성을 가음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연준이 금리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지 여부를

보실 때는 실질 중립 금리하고 실치 정책 금리를 놓고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치 정책 금리가 높으면 연준이

금리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거고 반대로 실치 중립 금리보다 실치 정책 금리가 하여하게 된다라고 하면

연준의 금리나 메카 메니즘은 중단됐다. 그렇게 좀 보시면 됩니다.

음. 아무래도 연준 입장에서는

후행적으로 결정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설명들을 자세히 해 주셨는데 워낙 지금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보다는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더 많기에 제가이 질문까지 드리는 건데 그러면

뭐 3분기가 돼서 그리고 4분기까지 이어졌을 때 그 그러니까 이제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이나 속도에 대해서

정치적인 압력도 좀 적용을 시켜서 우리가 예상을 해야 되는 거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요. 중간

선거도 있고 하니까. 어, 케빈너시의 연주는 또 어떻게 작용을 할 것인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그걸 토대로 그러면

어, 금리 인상이 됐든 동결이 됐든 그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연준의 통화 정책 결정 스케줄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어 케빈노시 신민 연준 의장에 대해서 아 유독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맵하다라는 의견이 훨씬 더 많은 많은 상황인데 [콧방귀]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왜냐면

이분은 2025년도부터 금리화를 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이유는 어 미국의 강한 경계 성장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 생산성 증가가 지속되기 때문에 아 금리나를 해야 된다라는 명분을

가지고 25년도부터 그 얘기를 하기 시작을 하셨고요. 그리고 AI 혁명 구간이기 때문에 AI 역시 지속적으로

발전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아 물가가 내려갔는데 그니까 디스 인플레이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화를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어 저는 지금의 미국의 물가 현황을 보면 어찌 됐든 이런 전쟁 영향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건 분명히 맞거든요. 그러면 이런 구간에서는 어 금리나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죠.

어 금리인상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는 하고 싶겠죠. 본인은. 하지만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 할 겁니다. 그래서 금리 동결이 어떻게 보면 케빈너 씨 연주의장 입장에서는 거의

금리 인상을 한 거와 같은

동일시 해도 저는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케비너시 연준의장을

두고 연준의 독립성 해손과 관련된 얘기들이 있는데 사실 그거는 좀 기후인 거 같아요. 참고로 어 파울

연전 의자 트럼프 대통령이음 헤임을 해야 된다라고 강력하게 얘기할 때마다이를 만료했던 사람이 케비너시

지금의 연준 의장입니다. 그래서 케빈너시 연준 의장음 이제 막 침하셔 가지고 있으신데 뭐 연준의 독립성이

해선되거나 이런 문제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고 어차피 중요한 거는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 금리나 요구에 대해서

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걸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기 때문에 어 올해 3분기 때는 어려워요.

어차피 물가 지표를 보면 지금 물가가 올라가는게 계속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전분기보다는 물가 레벨이

좀 내려갈 수 있는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그래도 한 번 정도는 보여주기 식으로 좀 25B 정도는

인하해 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 저는 내년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를 보면 저는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구간은 아닌 거 같아요. 아, 지금 보면 자꾸만 내년도 금리 인상에 대해서 언급이

있는데 어, 저는 내년에도 금리나 충분히 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보는 이유는 그 메카지 어차피

시지 어 중립 금리보다 시지 정책 금리가 높은 그 구간이 올해 4분기 때부터 도리 하이콜로 좀 보고 있고

지금 연준의 정책 금리가 명목적으로 봐도 너무 높아요. 3.75라고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음

연준이 단기간에 금리를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이렇게 강하게 성장을 했던 이유는

사실 2008년도 금융위기로 거설을 올라가서 그때 당시 가게 기업들이 차입 조건들을 그때 당시의 금리로

아 변동 금리가 아니라 고정 금리로 다 맞춰 놨기 때문에 그래서 어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물가 잡기

위해서 연준이 금리를 단기간에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기업의 영향력이 그렇게 이렇게 크게 미치지

않았던 거는 제가 얘기해 드렸던 2008년도 금융이기 당시 때 낮은 금리로 아 대부분 고정 금리로 맞춰

놨기 때문에 영향력이 없었다라고 그렇게 좀 보시면 돼요. 근데 지금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어요. 그래서

이제는 차안을 해야 되는 시점도 다가오고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아 지금의 명목 금리가 3.75

그리고 시장 금리 신면물 기준으로 지금 거의 뭐 4%에서 4.5% 5% 움직이고 있는데 너무 높죠. 이제는

미국 가게 기업들이 버틸 만한 그 마진노성까지 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연준이 내년에도 뭐 정책 금리를

올린다라고 보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경기 순환을 높은다고 하면 팬데믹이 발생하고 나서

이제는 이제 미국 경기학장 사이클이 거의 끝날 시점이 좀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내년도 상반기

증시를 되게 좋게 보기도 하지만 내년 하반기 증시를 되게 안 좋게 봐요. 왜냐면 내년도 하반기 때 미국 경기

학장 사이클이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내년도 하반기 때 또 경기 침체 들어갈 수 있거든요. 글로벌

리기로서.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정책 금리를 제로 금리까지 낮출려지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연준의 통화 정책을 보면 빠르면 올해 4분기 때부터 어 한 25pp 정도 금리나 단행할 걸로 좀 보고

있고 내년도 경계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금리나도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어

내년도에도 연주는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이렇게 아 생각하는 거 자체가 시기적으로 너무 이른다라고

생각을 해요. 내년도 통화정책 결정은 올해 4분기 때 경제 집표 보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음. 근데 위원님 듣다 보니까 이제 약간 헷갈리는 지점이 그러니까 통화정책에 대해서 연준이 동결을

하거나 아니면 금리 인하를 한 25b 정도 인하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라고 판단을 해 주셨는데 또

앞에서 어떤 증시에 대한 전망을 했을 때는 3분기 기관 조정 정도의 의견을 주셨단 말이죠. 어, 오히려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 결국에는 지금의 물가나 금리의 어떤 절대적인 수준이 시장이

계속 가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게 높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건가요? 일단 제가 글로벌 전체적인 증시에

상승 흐름이 끝나는 그 시점은 2027년도 6월 정도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올해 분기별로 놓고 하면 어차피이란 전쟁 그리고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맞물리면서 물가 지표를 확인하는 거 자체가 레벨이 이전보다는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우리가 경험을 해야 되는 것들은 [콧방귀] 중앙은행들이 이제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겠다.

이런 금융 시장의 생각들이 확산된다라고 하면 이게 증시

입장에서는 불편함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도 뭐 미국 증시 지난주 금요일 날

극락하고 나서 어 리포트를 발관했는데 그 타이틀을 한 번을 겪어야 할 가정이 시작됐음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라고 제가 그렇게 썼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썼던 이유는 네. 어, 지금 당장 주국들이 모두

금리인상한다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개별 국가에 따라서는 금리인상하는 국가도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게

22라고 생각하고 있고

일본도 금리인상하는 구간이지만 중요한 거는 어차피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이거든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연주는 금리 동견을 할 망 금리 인상을 하진 않을 걸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3분기 때는 제가 말씀드렸던 요인 요인들 때문에 증시가 불편함을

겪으면서 기간 조정 형태로 어 흘러갈 수 있지만 올해 4분기 때부터는 상승전환에서 내년 6월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걸 염대 두고 있기 때문에 이제 투자자들은 시간가액 싸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6월을 염대 두고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보유하시면서

변동성이 커지는 3분기 때 계속 어 비중이 늘려가는 형태로 보셔도 되는 거고 어 나는 그런 거가 좀 어렵다.

난 지금이라도 현금화를 좀 해야 되겠다 싶으신 분들은 제가 얘기해 드렸지만 이번 주 월요일부터 길어지면

수요일 때 아마 한국 증시가 추가적으로 더 떨어질 겁니다. 단기간에 많이 급락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은 아마 주 후반에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그러면 그때를 비중을 줄이는 기회로 삼으시는게 맞고

현금화시켜 놓으셨으면

3분기 때 기다리셨다가 분명히 또 증시가 저점을 확인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때 적극적으로 좀 사 놓으시면 내년 6월 전까지 아마 아 또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를

경험하시면서 좋은 수익률을 좀음 맺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음. 그러면

이게 또 이제 뭐 희망로를 돌린 질문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실제로 올해 시장을 겪으신 분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을 들어 보는 건 지금까지도 물론 실질 금리와 정책 금리 간의 차이의 정도는

있겠습니다만은 어쨌거나 금리가 부담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거 무시하고 AI가 그냥 이끌어 주니까

그 기대감으로 시장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했지않습니까? 지금은 그러면 그 AI가 어떤 시장의 매크로적인

이슈를 이겨내면서 이렇게 끌고 올라가는 그런 장은 이제 끝났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일단 물가는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어 고점 대비 물가 오른폭 둔화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었던 상황이고요. 아 특히 이런 전쟁 발생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디스틱 인플레이션라고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 수준은 결국 한 나라의 정책 금리보다 해당되는

국가의 소비자 물가의 전년 동일 대비 가격이 밑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물가를 컨트롤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중앙은행이. 그때에 이제 증시가 올라갈 수 있었던 건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서울 PC를 기준으로

크게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증시가 이제는 올라가기가 이게 쉽지 않을 거다라고 좀 얘기를 드리는

부분들이 있고요. 어 AI 혁명도 사실 제가 말씀드렸던 구간과 맞물리면서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이 줬던 부분들이 있는데 아 지금 상황에서는 AI 혁명도 주가에는 그렇게 크게 모멘텀은

되지 않을 거예요. 아까 시작하실 때도 얘기는 하셨지만 시장이 눈높이가 너무 높아요. 저는 저는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있는 그대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자꾸만 기대를 너무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실적이 지금 너무 잘 나오고 있거든요.

네. 근데 그 좋은 실적을 가지고 더

좋은 실적을 바란다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이 금융 시장의 집단 지성 자체가 좀 아 주가가 살아갔는데 역효과를

주는 그 해석으로 저는 봐도 된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죠. 일단 AI 혁명은 버블이 아닙니다. 지금 AI

혁명에 견인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은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그런 실적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거에이 우리가 경험했던 인터넷 혁명, 모바일

혁명. 인터넷 혁명은 89년도 웹 브라우저 출시되고 나서 시작됐는데 그게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 모바일

혁명은 여러분들이 쓰는 애플의 아이폰 2007년도부터 나왔으니까 그때 이후로 시작됐는데 15년 정도 지속이

됐죠. 아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은 2022년도 11월 달 오픈 AI가 최 GPT 출시하고 나서

시작됐는데 이제 3년이 넘어가고 있죠. 그래서 저는 보수족을 잡아도 한 9년 정도 더 연장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AI 혁명이 끝나는 시점을 2034년 정도 봅니다. 근데 그 사이에는 많은 일이 있을 거예요.

왜냐면 미국 경기학장도 끝나고 그러고 나면 이제 글로벌 위기도 발생할 수 있고 그러니까 주가의

붙음은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런 붙침이 끝나고 나면 그래도 주가가 올라가는 공친력 중에 하나는 그래도

AI 혁명이 지속되고 있다라는게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3분기 때는 시어가지만 4분기

때는 얘기해 주신 것처럼 AI 혁명이 다시금 또 모멘텀이 될 거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주가 지수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이거 중요한 질문은 아닌데 왜 그

피크를 2034년으로 보신 거예요? 먼 얘기긴 한데

어 모바일 혁명 인터넷 현명

평균적으로 지속됐던 그 기간을 감안해 가지고

제가 산정을 한 겁니다.

어 그게 정확히 맞는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그게 짧아지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 하더라도 원래는 에이전틱 AI가 28년도 정도 되면

도래되는 걸로 작년까지 그렇게 전망을 했었는데 올해 2월 기준으로 어 그게 앞당겨져

버렸어요. 이제는 진능형 웹 에이전트가 아니라 에이전틱 AI. 요즘에 젠슨 CEO가

자꾸 걸론하잖아요. 에이전트 AI. 원래는 그게 28년도 정도 돼야 도래하는 거였는데 지금 이게 벌써

앞당겨졌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경험하는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 그래도 AI 혁명이 2034년

정도까지 지속되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아, 네. 네. 그 수 그

2034년이 히 궁금해져서 약간 텐션을 푸는 느낌으로다가 한번 여쭤봤고 이렇게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AI에 대한 약간의 의구심이 시장에 돌면 항상 나오는 것들이 결국에는 ROI에 대한

한계 이런 얘기 하면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었는데 뭐 지금도 비슷한 문제 제기와 또 비슷한 루머 혹은

이슈들이 많이 붉어지고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런 빅테크 업체들이 어 우리가 투자를 계속 늘려가는 거에

방점을 둘 것이냐 아니면 이제는 수익화를 시키는 거에 방점을 둘 것이냐에 대해서 지금은 어떤 식이라고

판단하십니까?

투자를 계속 해야죠. 그리고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그 미국의 경기학장

사이클 구간에서는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내년 6월까지는 지금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이험 자산들 그 가격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또 AI 혁명을 견인하는 그 기업들 주가도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죠. 어 사실 AI 혁명은 실적하고 같이

얘기를 해도 될 거 같아요. 어차피 미국 증시 실적을 보면 AI 혁명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사실 실적을 주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전반적인 실적을 보면 아 24년도부터 SP 500의 EPS 증가율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이 지속되고 있죠.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전년 대비

24.4% 4% 증가를 합니다. 어, 올해 특징은 과거와 달리 이익이 올라오는 그 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고

있다라는 거를 올해 1분기 때 확인할 수 있었고요. 그리고 올해 연간으로 보면 돈을 가장 잘 버는 섹터가

에너지, IT, 소재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올해 연간으로 SMP 500의 EPS 증가율이

22.6% 증가가 돼요. 근데 지금 IT 이게 전년 대비 43.4% 4% 증가하고요. 커뮤니케이션은 26.8%

증가한단 말이에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여러분들이 투자하시는 M7 이게 전년동기 대비 EPS 증가율이

60.1%였고요. 1%였고요. SMP 500에서이 일곱 개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493개 기업의 EPS

증가율로 보면 이게 기껏해야 16% 증가가 안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이 실적을 얘기해 드리는

이유는 어차피 AI 혁명이 지속되려고 하면이 해당되는 기업들이 많은 돈을 벌고 또이 돈을 케펙스 제출하면서

AI 산업이 계속 커질 수 있게 이런 선순환이 나타나야 되거든요. 근데 그 바탕에는 실적이 자리 잡고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근데 지금 실적을 보면 IT 커뮤니케이션이 주도한지가 꽤 오래됐어요.

그래서 저는 AI 혁명과 관련된 투자 무조건 하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당연히 미국 기업 투자를 해야죠.

M7 해당되는 기업들. 그래서 저는 M7 중에서도 보면 궁극적으로 보면 알파벳, 메타플랫폼 이런 기업들이

아마 나중에 우리가 팬데믹 이후에 경험했던 비대면 사회에 관련된 그 사업들을 대부분 영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제가 이거 파악이 잘 안 돼서

여쭤 보는 건데 S&P 500 EPS 증가율보다 지금 주가 상승률이 더 언더 낮은 거죠. 왜 그런 걸까요?

그러면음

일단 어 신흥국 그러니까 선진국을 보면 예전부터 연준이 금리인날

사이클에 돌하게 되면 신흥국 성과가 선진국보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어 최근 사이클에서는 사실

반도체 국이 있었죠. 대만과 한국. 네.

그니까이 자금들이이 해당되는 국가들의

쏠림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사실 미국보다는 이런 반도체국 투자를 하려고 하는 그 성향들이 높아지다

보니까 미국 증시가 오래 들어서 좀 붙임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마 러프하게 얘기하면 올해

연간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어 지난주에 금요일 날 이제 급락을 했기 때문에 더 내려 보긴 했었지만 아마

8% 정도 될 거예요. 근데 얘기 잘해 주셨는데 올해 연간으로 보면 EPS 증가율이 24.4%거든요.

4%거든요.

그러니까 실적 대비 주가가 접화가 됐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저는

아 내년 6월까지 글로벌 증시가 오른다라는 그 전제하에서 얘기생 얘기를 해 드리면 저는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움직일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올해 6월에서 3분기 기간 조종 국면에서는

미국 내에서도이 M7 관련된 기업들 아 좀 많이 관심을 가지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또 슬퍼지는게 미국이 이렇게 강세를 기록할 때 상대적으로 우리가 약세를 기록했던 옛 경험들을 다시

하게 되는 겁니까? 어 아마 상대적으로이 상승 강도고가 좀 약해질 여지는 있는데 어차피 미국 증시가

내년 6월까지 계속 오른다라고 하면 그 풍선 효과 때문에 한국의 코스피도 계속 오를 겁니다. 그리고 저는음

이런 전쟁이 3월 한 달 진행됐고 그게 이제 2주간 휴전이 앞서서 금융시장에 전해지면서 사실 4월 달

들어서 안도넬리가 찾아왔거든요. 그 안둘렐리 구간에서 한 보름 정도 되는 기간 동안에 외국인들이 고심을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한국에 투자를 하려고 하면 어떤 섹터와 어떤 종목을 사야 될지. 근데 외국인들이 선택했던

거는 분명합니다. 다섯 가지 업종이었어요.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그리고 방상.

음. 음. 그래서 저는이 다섯 가지를 강조하는 이유가 어차피 내년 6월까지 한국에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이 다섯

가지 섹터가 주도주 역할을 할 거예요. 당연히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많이 올랐으니까 당연히 많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아마 내년 6월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그리고 방산 주도하는 기업들 주가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얘기 나온 김에 이것도 한번 그러면 답을 해 주세요.

오늘 저도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가 그러면 아직도 안 갖고 계시 있는 사람은

오늘 같은 조정이나 급락이 이렇게 이어졌을 때 들어가는게 맞냐 아니면 피하는게 맞냐에 대한 질문인데 얘기를

해 주신 것처럼 만약에 3분기 기간 조정이 오는 그 구간대라면 좀 조심을 해야 되고 그런데 여전히 더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다섯 개 섹터에 대한 기대감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면 조금씩 들어가는게 또 맞는

것인데 저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일단 지금 화면엔 표출이 되고 있는

차트를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제가 올해 하반기 때 이제 미국 증시 전망할 때 그 경로를 제가 그려

놓은 건데요. 사실 지금 올해 미국 증시 전반적인 흐름을 놓고 하면 이런 전쟁하고

뭐 뗄 수가 없죠. 이한 공습 이후로 주가가 하락했고 이란과 2주간 휴전이 앞서서 전해지면서 저점이 형성되고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거든요.

네. 근데 빨간색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5월까지는 계속 오른다.

근데 6월부터는 어 전쟁이 끝나도 물가 이런 식물

경제 영향력이 2, 3개월에 시차를 두고 영향이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경제 지표를 확인하는

건 한 한 달 정도 늦게 확인하게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예를 들면

9월 달 정도 돼야 8월 물가를 확인할 수 있죠.

그렇죠? 그러면 그 기간까지는

어찌됐든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중앙은행들의 통화인축 우려는 계속 확산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저는

3분기 때 기간 조정이라고 얘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 지금 너무 급하게 제가 얘기해 드렸던 뭐 국내

증시 투자하시는 분들이 사실 이유는 없어요. 여러분들 여유를 좀 가지시면 좋을 것 같고 어차피음 기간

조정이라고 하면 제가 증시에 저점이 형성되는 그 시점은 3분기 정도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도 지금 세 번째 얘기해 드리고 있지만 이번 주 주 월하수 정도 아 주가는 계속

떨어질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주 후반에 이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건데 이제 그때를 기회삼아서 가지고

있는 거를 비어야 된다라고 저는 강조를 해 드리고 있고

오히려 이제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7 8 9 제가 보기에는 아마 89월 정도로 갈수록 지금보다는 예를 들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를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는 시점 분명히 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당장 서두르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고이 기간 조정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질 때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때부터 그냥 분할에서 좀 주식을 담는 형태로 하신다라고 하면 지금 차트 보시면 4분기 접어드리게 되면

올해 연간으로 가장 높게 상승하거든요. 제가 SP 500 지수 기준으로 어 8,400 제시를 하고

있는데 오버슈팅도 나타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의 3분기 기간 조정은 어 짧게는 올해 4분기, 길게 보면 내년

상반기를 염대 두고 투자를 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좀 인내심을 갖고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예전에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때 당시에도 한국

투자자들은

급등의 끝자락 부분에서 많이 관심을 갖고 많이 샀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고 나서 세 달도 안 됐는데 트럼프 당선 대기 이전 주가 수준으로 내려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많이 설명해 드리는 이유가 최근에 뭐 고객분들 만나보고 하면 항상 하는 얘기가 삼성전자스케

하아닉스 지금 사도 되냐고 그런 얘기 정말 많이 하시는데 제가 지금 동일하게 설명한 거예요. 테슬라 주가

예 애를 들면서. 그래서 아마이 얘기를 들으셨던 고객분들은 지금 많이 제가 했던 얘기를 공감을 하실

거예요. 아, 급하게 살 필요는 없구나. 그래서 저는 뭐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이런 방상

관련된 대표 기업들 어 사실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 아 올해 3분기 정도 기다리시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라고 그렇게 얘기는 해 드리는데 그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면 이제 일간폭으로 보면 오를 때 너무 크게 오르고 떨어질 때 또 크게 또

떨어지고 이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이게 쉽지 않거든요. 근데 저는 되돌록이면 좀 3분기 때네

사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내심의 구간에 접어들고 있는 거 같고 어 예전처럼

한 2, 3일 버티면 다시 오른다기보다 약간의 조금 더 긴 시계월로

여러분들이 인내를 하시면서 또 구간 구간에 급락들을 노리는 것도 어 4분기까지 봤을 때는 유효한 전략이지

않을까라는 얘기도 한번 들어봤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 어떤 일환 전쟁이 좀 잠잠해지고 시간이 가면

외완 시장 특히 원 달러 환율도 좀 안정화 될 거다라는 전망들도 없었던 건 아닌데 지금 오히려 계속 피크를

찍고 있는 양상이거든요. 외완 시장의 동태들은 좀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일단 지금은 달러가

강세 압력을 좀 받을 여건이잖아요. 그러면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통화는 평가라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의 1500원 때 초반에서 움직이는 어 언화의 흐름의 첫 번째 이유를

꼽는다라고 하면 우선적으로는 저는 연준의 금리인상 아 통화인축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부각됐다라는 부분들을

먼저 얘기해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사실 올해 원달러율이 1,400원대 그리고 지금은

1,500원 대까지 올라왔던 그 이유들 중에 하나는 분명히 외국인 때문에 그렇습니다.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이 너무 커요.

네. 아, 제가 이제 방송 들어오기 전에 올해 연초 이후 그리고 오늘까지

해 가지고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이 140조이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월알로 분할해서 봤더니 아,

올해 4월 달마 외국익이 1조 3,억 원 정도 샀을 뿐이지

1, 2, 3, 5, 6월 달에는 지금 계속 외국인들이 팔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외국인들의 수매수 금액과

원달러 환율에 추위를 그려 본다라고 하면 아 4월 달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했을 때만 원 달러율이 좀 안정을

되찾았을 뿐이지 그 외 같은 경우에는 어 언화가 약세 압력을 받는 그 흐름들이 훨씬 더 강했게 나타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번 달 같은 경우에도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이 짧지만 거래일이 상당히 많이

출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 원화 약세가 이게 단기간 원화 강세로 돌아서기 좀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뭐

NDF 어 거래 관련해서 이게 또 투기 자금들이 유입되면서 원화 약세의 한 가지 이유가 되고 있다라는

얘기들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생각을 해 볼게 뭐가 있냐면 궁극적으로 그렇게 됐던 그 바탕에는

한국의 경제 체력이 아 커지고

또 한국의 금융 시장도 커지다 보니까

국인들이 미국 주식을 사기 위해서 어 달러에 대한 수요도 커진 부분들도 있지만 반대편으로 생각을 해 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아 사실 한국의 외한 시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한해지에 대한

수요도 커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저는 한국의 경제 체력이나 금융 시장의 그 규모가 커진 사항이기

때문에 아 지금은 NDF 거래로 내서 이제 원화의 변동성이 커졌다라는 얘기들도 있지만 [콧방귀] 저는

어차피 우리나라 국내 금융 시장이 선진화 되는 그 가정을 밟아간다라고 한다라고 하면 사실 NDF를 인적으로

잡는다고 해서 언화가 강세로 전환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가독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선적으로는. 일단 원달러 환율이 지금의 흐름으로 이어졌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이

너무 크다. 그리고 연준의 통화인축이라는 부분들이 부각되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NDF 거래가

활성화된 부분들은 저는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다는 그만큼 한국의 경제 체력과 금융 시장의 규모가 커진 거를

좀 대변해 준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금융 시장의 선진화를 염대다라고 하면 이런 [콧방귀]

가독이 역시 우리가 겪어 나가야 되는 한 구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네. 용현님, NDF 거래를 제도적으로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막을 방법도 마땅치 않잖아요. 지금은

오히려 그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더 리스크가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은 규제를 못 하죠. 그러니까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근데 지금 정부가 얘기하는 거는

아 정부가 규제할 수 있게 제도 계산을 좀 해 보겠다라고 얘기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당장은 쉽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뭐 MSCI 선진국 지수 편입과 같은 부분들도 우리가 항상 거론 하잖아요.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이렇게 규제를 하는 부분들이 붉어진다라고 하면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어 지금

상을 놓고 하면 원화한율이 지금은 1,50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겠지만 이거 계속이이 수준을 계속 유지하진

않을 걸로 봐요. 네. 저는 1450원에서 100원 대락을 앞으로도 계속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간에 원화 약세가 나타났을 뿐이지 다시금 1400원대로 내려올려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그렇게 좀 전망을 해 보고 있습니다. 어 그 전망 덕으로 어 자연이 따라오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조금씩

잦아들 수 있다라는 건 너무 과도한 해석일까요?

아 애국인들의 숨매도 금액이 줄어들면

좋죠. [웃음] 근데 그게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아 국내 증시가 너무 단계관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여러분들 작년 상반기 때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2,000 수준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얼마 전까지만 한다고 하더라도 8, 넘어섰는 모습까지 1년이 최 안 되는 시간 동안에

보여줬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를

만든 장본인이 외국인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지금 올해 계속 파는 이유가 차 실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지금의 한국의 코스피 네배 수준을 놓고 하면 애국인들의 순매도가 잦아들기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지어야 돼서 희망를 한번 돌려봤습니다. 예

오늘 연구위원가는이 정도로 마무리 짓고 또 입으로 넘어가도록 하죠. 오늘 문남중 대신권 리서치 센터

글로벌 전략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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