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삼전닉스 오를 때 진짜 돈은 여기로 갑니다" 폭발 직전 반도체 소부장 ‘이 종목’ㅣ예민수의 경제TALK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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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내에서도 최근에 주가 움직이는 구체적인 내용들 보면 시스템 반도체 최근 차별화되어서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부장을 판단해서 접근한다라고 한다면이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그간에 안 움직인 종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소부장 관련해서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예민수의 경제 토크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반도체 투자 아이디어를 쳤습니다. 투탑도 여전히 주도주로서의 그
영향력은 있지만 이제는 반도체 중에서도 중에서 어 비중을 한다면 소부장을 더 싣고 가야 된다. 비중을
가져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죠? 그럼 그 근거가 뭐였습니까? 네. 소부장도
주가 차별화가 현하게 나타나는 현상들이 최근에 보여지고 있어요. 핵심 뭐냐면 우리가 앞선 투탑에 대한
내용을 비중 있게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시장은 바운드리아 시스템 반도체적에서의 어 시장 흐름이 진행이
되어질 것이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소부장 내에서도 최근에 주가 움직이는 흐름의 모습에 구체적인 내용들을 보면
시스템 반도체 이쪽 그러니까 어 후공정 장비에서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최근
차별화되어서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뭐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하나
마이크론을 비롯해서 뭐 그 에이징랜드 같은 작은 종목들도 올라오는 현상들이 있고요. 이외에도 어 대부분의 최근에
움직이는 종목들 뭐 칩셋 미디어라든가 또는 PSK라든가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적에서의 8인 웨이퍼를 집중
생사고 DBAT 같은 종목들 최근에 올라왔죠. 뭐 TMC, SF 반도체 런 종목들이 다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종목들이거든요. 이쪽 흐름의 종목들이 앞으로 소부장 내에서 차별화된 주가 상황에서의 어떤 탄력
구간의 흐름들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소부장을 판단해서 접근한다라고 한다면이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그간에 안 움직인 종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장 흐름에 대비해서 어 주가 안 움직였던 특히
앞서 말씀드렸던 10세미어 같은 경우는 거의 안 움직였거든요. 이런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소부장이
앞으로 차별화돼서 주가가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소부장 내에서 비중을 늘려가실 때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된 종목 위주로의 투자 관점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 번 더 조금 들어가서 더 여쭤 보겠습니다. 제가 이제 소부장이 그 상대적으로 강한 소부장을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고 여쭤봤고
네 그 답이 파운드리와 시스템 반도체가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답하셨는데 네
기존에는 이제 HBM 특별히 이제 엔비디아 가속계 들어가는 HBM 쪽이
중심이었는데 그죠
그죠 지금 파운디나 시스템 반도체가
중심이라고 하는 건 또 왜 그렇습니까? 그건 무슨 의지이에요? 뭐
어 지금 예를 들어 바운드리 쪽만을 말씀을 드리면 어 바운드리 TSMC가 전 세계 75%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한 100조 정도를 일을 벌고 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가 앞으로의 비전 플래너를 말씀하면 얘기하면서
바운드리 쪽에서 확장적 그 사업 방향을 제시했고 지금 7%밖에 되지 않는이 바운드리 쪽에서의 그 점유율를
어 20%까지 늘려간다라는 측면에서의 접근도이거든요. 그러면 적자의 석자로 흑자에서 이익
증대로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연히 소부장의 그 매출과 역량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어이 소부장 관련해서
시스템 반도체 관련된 내용들의 종목들이 강할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접근이죠.
네. 그래서 당초에는 설비 투자에 따른 전공정을 보다. 그럼 갑자기 최근에 이제 후공정에 관심 있는게
그런 로직 때문인 거예요. 삼성의 밸류체인들 더 주목받는 건가요? 삼성의 밸류체인의 후공정당 장비주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회사 세메라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대분 조달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어 하이닉스 향 그러니까 하이닉스도 랜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부분
삼성전자 그리고 마이크론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이 되어지는 가운데서 종목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해서는. 그래서 요런 쪽에서의 종목들이 어 전반의 흐름 개선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궁금한 게 네. 수부장 중에서 어쨌든간에 지금
아직 뭐 오늘은 소재가 또 강합니다만 아직은 뭐 소재로 가기보다는 이제 장비 단에서의 움직이잖아요. 전공정이
먼저 갔고 다시 후공정인데 요게 다시 좀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쨌든간에 조금 더
전공정보다는 말씀하신 쪽으로 후공정에 조금 더 비중을 더해요.
원래의 로직은
소부장에 갈 때는 정점이 먼저 가고요. 정점이 먼저 갈 때 소재가 최초로 움직임의 모습을 진행시켜
줍니다. 그리고 전공 장비 그다음 후공으로 넘어가는 과거 스토리상의 개념으로 이제 소적부장에서 움직임이
진행되어지는데 제가 말씀드린 어 소부장 따에서 후공정의 장비주들은 대부분 시스템 반도체 쪽의 장비들은
후공정 라인에 걸쳐 있는 형태들이 많거든요. 전공적으로는 TMC라고 하는 종목이 유일하게 전공용단의
시스템 반도체 쪽의 부분의 종목이고요. 후공장이 많이 몰집돼 있기 때문에 관리라는 종목들이
여기에서 어 수익성이 수익률이 나온다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입니다.
기판은 어떻게 보 기판은 사실은
소부장에서 보면음 부품 정도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부품 그렇죠. 기판은 근데 또 뭐 그렇게 끊어서 보는
거보다는 이제 기판 쪽에 워낙 수요가 많고 그죠. 기존의 기판 업체뿐만 아니라 뭐 삼성전기 LG 이노택까지
해서 그죠. 네. 기판 쪽 중에서는 심택을 좋게 보시는 모양이죠. 네.
네. 심택이 우리나 1등 기업이죠.
그리고 HBM에 사용되는 기판에 뭐 전 세계 1위이고요. 뭐 50% 정도 물량을
내고 있는데 여기서 안타까운 이제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현상이라고 해야 될까요?
네. 우리가 이제 기판주하면 어 경쟁력도 가지고 있고요. 뭐 매출도 나옵니다. 어 소부장 기업들이
매출이 대부분 한 8,억 5,억요 수준에서에 진행이 되어지는 반면에 기판주도는 2조 3조 하거든요.
그러니까 매출은 굉장히 커요. 근데 영업 이익률이 낮아요. 한 20% 정도밖에 안 됩니다.
20%가 낮은 거예요. 그쪽에서는 어 소부장 내에서 어 국산나 내재화가 된 소부장
기업들은 영업 이익률이 한 40%씩 됩니다. 예를 들어 3위 반도체도 한 50% 가까이 되는 형태이고요. 어
이외에도 어 PSK도 마찬가지고 VM도 마찬가지만 영업 이익률이 그래도 한 30% 수준까지 되거든요.
네. 어 하나 소부장을 잠깐 말씀드리고 기판으로 넘어가서 말씀드리면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한
100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이 소부장 기업들이 다 원활하게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이유가
국내 소부장에 국산화율이 한 30%라고 합니다. 어이 중에 소재는 한 50%까지 올려 놨습니다. 근데
장비 쪽은 아직 20%거든요. 대부분 소부장 기업들이 일본이나 미국에서 장비를 사다가 주문을 받고 만들고
이런 과정에서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크게 그 저기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소부장 기업들이 아직까지
어 점 그 주가의 정체적인 흐름들의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요. 기반주도 비슷합니다. 우리가 이제 PCB라고
한다라면 기술력보다는 장비에 의한 그 저기 작용이 되는 부분이 크거든요. 어 심 같은 경우에도 어 지금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주가는 충분히 왜냐면 시장 점유율이라든가 가지고 있는 어떤 그 시장에서의 역할들을 보게 되면
고점을 돌파하면서 강한 상승의 흐름들이 나와야 될 자리인데 아직까지 주가가 어 정체된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 주는 이유가 우리가 이제 기판의 가격을 한번 들여다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어 그 GPU
칩에 기판이 하나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그 기판 위에 이제 우리가 아는 HBM 반도체들이 딱딱
올려지는데 어 일반적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기판이 한 2, 30만 원 합니다. 이게 단면이 18만 원 뭐
양면이 한 20 몇만 원 하고요. 6단짜리가 한 뭐 한 40만 원하고 HBM에 들어가는 기판은 한 80만
원 전후인데 낫죠. 왜냐면 어 블랙웨이 한 장당 뭐 한 5천만 원 6천만 원 하는데 여기 기판이
100만 원이 안 되는 그 금액이기 때문에 사용량 많고요. 매출 늘어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성장성도 유지되고
있는 상태에서의 흐름이지만 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심텍의 영업 이익률이 20% 내외라는 거이 부분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지금 주가가 정체되어 있는 부분요 현상에 대한 어 이후로의 우리가 해석이 되어진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어, GPU, 데이터 센터, HBM, AI 반도체 시장이
앞으로 계속 확장적으로 늘어난다라는 측면에서의 내용을 본다면은 기판주들 당연히 움직임이 상향화되어질 수
있다. 요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기판 쪽에서 심택을 말씀하셨고 앞서 이제 소부장 가운데서 후공정이
강한 이유를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장비 업체 가운데 눈여겨 보는 기업 좀 알려주세요.
어 반도체 후공정 시스템 반도체 내에서의 그 장비업체는 하나 마이크론 흐름이 어 왜냐면 어 하나 마이크론의
매출이 그 소부장 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거든요. 한 1조 5천억 됩니다. 하나 마이크론 흐름이
긍정적으로 판단되어지고 있고 특화된 그러니까 빠른찌 웨이퍼에 대한 특화된 DB이텍도
상승에 지금 흔들림이 나오고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하나 마이크론과 어 DB 하이텍
정도가 어 긍정적이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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