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칼바람부는 여의도에서 20년 버틴 비결
📜 스크립트
그럼 얼마가 돼야지 정상이
외국계는 한 일곱 배에서 열배 정도배를 주
12,500입니까? 12,500 근데 부정적이면 주식하면 안 돼요.
채권하셔야 돼.
그래서 채권쟁이었구만. [웃음] 야, 전쟁이 난다고 치자. 주식을
사야지. 이럴 때
대표님, 저도 해봤는데 공격주 생각해 봐. 그때이 친구가 한 마리 돈 좀
빌려 주세요. 가부를 해 주시면은 따서 갚을게요. 뭐 이런 소리 하더라고요.
제가 나중에 포트폴리오 한번 봐 드릴게요. [웃음] 왔어. 눈 베리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
지지. 어, 지지.
근데 얼마만 얼마부터 봐으세요? 아니에요. 맡기는 거 그렇고요.
아, 안 받는가 비중을 높이려고 하면 주가가 빠져야죠. 기관 투자 입장에서는 그럴
때 비중게 좋아요.
일단 글로벌 전력에 물려 있기도 하고 왜 이렇게 물려 있는게 물려 [웃음]
있었어요?
요 아유,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와, 제가 유튜브로만 뵙다가 너무 신기해요.
저도 유튜브로만 뵙다가 참 신기합니다. [웃음] 오.
아, 저희 슈카월드랑 코믹스 좀 혹시 보 아세요? 아, 저기 출연하려고 급하게 한 편. [웃음]
아, 급하게 한 편. 아, 그러니까 워낙 바쁘시니 그니까 자산훈이용 또 대표님이십니다. 네. 예.
축하는 뭐 예전에 많이 봤었죠. 어, 정말요? 오. 모자 쓰고 나오시는 거.
아, 모자 쓰고 나오. 역시 대표님이십니다. 예. 그 정도 해야 자사용사 대표님 하시는 거예요.
대표님 제가 잠깐 이력을 봤는데 펀드 매니저 하시다가 지금 자손을 차려 갖고 대표님.
아, 저 월급쟁이고요. [웃음] 오해는 하지 마시. 네. 이름. 예. 예. KCGI 자사 운용에서 현재
대표를 맡고는 있습니다. 펀드 매니저는 한 15년 정도 했던 거 같아요. 그 M4 미래세 자사
운영에서 실명을 [콧방귀] 밝혀도 되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근데 1세대 해외 펀드 매니저님이라고
이렇게 많이 봤어요.
거품이 조금 있죠. 예. 아, 거품이에요. [웃음]
예. 뭐 2005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제 해외 펀드 쪽을 많이 하게 됐죠. 네음년부터지는
대중 있다가 대중권에서 미래에서 자산운용으로 옮기고 거기서 이제 해외쪽을 많이 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이제 해외쪽을 많이 갔었고
와 근데 대표님이 진짜 그 엘리트
코스 아니십니까? 제가 이력을 좀 찾아보니까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로 계시다가 펀드 매니저로 가셨다가 또
지금 자산운용 대표까지 완전이 여의도 엘리트 금융인 아니십니까? 음. 아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그 그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네. 어, 대중권은 저기 맨 처음에
2002년에는 뭐 어쩌다 보니까 원설했는데
어, 고맙게도 뽑아 주셔 가지고
아, 어쩌다 어쩌다 당첨 네. 어쩌다 당첨됐고 그다음에 미래스 자사 운용이 그때 해출 사람을 뽑다
보니까 저도 또 이억서를 냈는데 [웃음]
예. 뽑아 주시더라고요.
예. 그렇게 했고요. 이제 2020년에 미래스 자산운영 간두고 강성부 이제 의장하고 같이 이제
KCGI 쪽에 자산 운용사를 같이 설립해 가지고
어 그 당시에는 일반 사모였고요.
도중에 저희가 좀 장사가 안 돼서
음 어 그 메리츠 자산 운용이죠. 3년
전에 메리츠 자산 운영을 인수해서 이름을 어 KCI 자산 운영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뭐
거기 지금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사가 안 돼서 인수를 하셨습니까?
사모 일반 사모 지금은 종합자사 운용사입니다.
일반 사모는 아무래도 힘들어요.
돈모기가 그 당시에 코로나 끝나고 난 후였기 때문에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뭐 [콧방귀]
페피이 좀 거칠었나요? 아니 텐션이 되게 높길래 제 저희는 항상 높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보통 상황이 어렵다 그러면 인수를 되는데 [웃음] 상황이 어려워서
AC하고 인수를 하셨다는 거기
저희가 인수를 했습니다. 돈 빌려가지고
엄청난 능력자신데 그 또 서울대 투자 동아리 출신이시라고 아 그거 이름이 뭐더라? 스이라고
예.
1기 출신이시라고. 예. 98년에
어쩌다가 동아리 모임하데 갔다가 홈페이지 만들어 주겠습니다라고 해 가지고
그때 동아리에 이제 들어가게 됐죠. 초창기 때. 그 회장을 누가 할 것이냐? 가장 저
힘없는 제가 99년도에 해장을 [웃음] 이제
뭐 99년도에 말에 회장으로
뽑혔어요. 그래서 2000년도에 회장을 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뽑아 가지고 다시 2000년도에 사람을 같이 뽑아서 통합 일기 해 가지고 오늘의 스미가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대표님 99년도 지금 몇 학번님이세요? 아, 구학번입니다.
어, 이러면 나까지 [웃음]
예, 재수 재수해 가지고 구학 선배님 아니신
아, 불편하예. 아니, [웃음] 아니, 거의 우리 회계사고 했던 그쪽에요.
아, 그렇구나. 아니, 근데 엄청 진짜 겸손하게 말씀하시는데 뭐 어쩌다가 뭐 뭐 할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 이거 사실이에요. 아니, 근데이 정도 자산운영 대표까지
올라가신 거면 여의도에서 생존을 하려면 여관 독해서는 살아남기 힘들지 않습니까?
아, 운이 따라야죠. 예. Ox 게임 해가지고 어쩌다 보니까 저도 생존을 한 거 같고.
아 나 내공 나 무서워. 근데 이분 무슨 말할 수 있어요? 뭔가 뭔가 이렇게 무서울 거 같아요.
나한테 물어볼 때는 뭐 대충 [웃음] 동사처럼 물어보 사장님은 안 무서워. 근데 뭔가 이렇게 칼이 착 있을 것
같은 칼잡이.
칼잡이 예.
칼은 없어요. 엿고 그러니까
썰고 따라오는 놈 썰고 어 뭐 하는 놈 안경이 죽이고 배신자는 뭐 하고 이거 아닙니까?
아, 아시겠지만 운용을 혼자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의사 결정.
예. 제가 영업을 하거나 뭔가 조직
관리를 초반했으면 사실 모르겠어요.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는데 운용을 좀 하고 투자하는 걸 갖다가 많이 했기
때문에 매니저는 숫자로 얘기했었던 거고 숫자가 나쁘면 없어지는 거잖아요. 자리가 뺏기는 다음에 펀드
매니저 바꿔. 뭐 보통 그렇게 되거든요. 임사 같은 경우에도 매년 이제 성과가 나쁠 경우에는 좀 바로
나가는
아 그거는 좀 그렇고요. 사실하고 좀 다르고 아무래도 이렇게 좀 어
피곤한가 보네. 좀 쉬야 되겠네. [웃음] 뭐 이런 거 경고는 오죠.
똑같은 원규 회복 집에서 좀 하다와.
어 한 한 10년. 와 대표님 제가 예전에 그 대학교
주식동아리 친구들 불러 갖고 같이 영상 만들던게 있었거든요. 막 주식 얘기하고. 예. 네.
그때 제가 서울대주식동아리 스익을 불렀거든요. 네.
그거 좀 속된 표현이지만 까였습니다. 네. 아, 그러셨어요? 안타까우셨겠어요? [웃음]
들리는 말로는 저기 그 자사운용사에서 일하시다가 네.
뭐 아무튼 상사분이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으면 잘해 줄 걸 하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웃음]
아, 제가 추천사 쓰려고 책 추천사
쓰려고 연락을 해 보려고 그랬더만 아시는 분이 없는 거야. 동지학과 선배들 중에
제가 학교 잘 안 나와서 독구다위로 성장을 하셨더라고요. 저보다 더 독하신 분 거 같아요. [웃음]
예. 시방에 너무 오래 있어서 좀 운이 단절이 돼서요. 아닙니다.
독하신 분들. 저희 옛날 팀장님이라면 어느 분이시지? 하여튼 예.
아 몇 분 연락을 해 봤더니 오아. 오 그 정도 우리 슈카님 연락이 잘 안 되세요.
아 그래요? 아싸이 이슈로 지방에 오시면 금방 아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 사실 제가 또 우리 대표님 모신게 그 최근에 책이 나왔지 않습니까? 제목은 아십니까?
제목 세 개였는데 뭐 8 바이셀 바이셀 홀드 맞아. 제목 세 개였는데 [웃음] 야 바이셀
홀드를 못 해 길어. 한글은 좀 길어.
바이셀 홀드 요걸 못 해갖고 제
근데 그걸 제가 보고 일단 챕터와 보고 바로 샀어요. 네. 살 것인가 팔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버틸 것인가? 맞아. 이게 딱 완전히 그냥 우리 투자자들의 어떤 정석과
항상 고민하는게 그 부분이잖아요.
마침 제목이 그 제목으로 쓴 책이 없더라고요. 어, 그래요?
예. 아싸. 그래서 내가 써야 [웃음] 되겠다. 독점 이슈. 아, 근데 거기서 그런
말씀하셨어요. 시장을 마치는 것보다 손실을 감당하면서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다.
예측이 아니고 생존해야 된다. 생존이 있어야 복리가 작동한다. 이런 말씀들을
너무 어렵게 썼네요. 제가 생각해봤죠. 그 말씀을 듣는데 진짜 이게 순수 진짜 펀드 매니저로서의
어떤 이게 자질 또 우리 투자자로서도 또 배울게 엄청 많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우리 개인 투자자들한테도 하시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내가 얘기할 때는 그런 표정 안 듣더니 그럼 좀 있을 있으 얘기를 좀
해주세요.
아 예 좀 고급스러운 표현이 있는데 보였어요. 예. [웃음]
예. 단순하게 생각하면 뭐 손실을 갖다가 좀 크게 어 손실 크지 않아야 다음에 이게서 뭐 - 50% 나면
그거 회복할 때 100% 수익률이 필요하잖아요. 잘 아시는 거고 방 저기 주식가 방송에서도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그 월렌법핏 우리 선생님께서는 그래서 절대 원급에 잃지 말라는 얘기까지 하잖아요.
그럼 죽는다고 그러면 다시 다음에 투자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뭐카지노의 딜러 같은 역할이라고
가끔만 이제 저를 소개하는데 제가 아무래도 계속 잃어버리게 되면 좀 문제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컨디션
관리도 잘해야 되고 그래야지만
네. 저 다음에 투자할 수 있게 되고
투자할 수 있어야 수익률을 갖다가 또 회복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한때는 뭐 제가 문제가
됐던 뭐 전설의 펀드가 하나 있는데
뭐 아이 펀드라고 인사이트 펀드인데 예
그 펀드를 갖다 운영했는데이 승률이
많이 하락한 거예요. 그럼 승률을 해
아 좀 뭐 기사에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안 좋은 기업을 가지신 분들이 너무
[웃음] 많아서 10년 11년 이때 아닙니까?7년에 설년인가요? 네. 음.
네네.
저희 어머니가 들었던 뭐 그런 거 같습니다. [웃음] 이게
전 국민이 또 가서 이제 들었던 펀드 중에 하나였었고 뭐 아무튼 뭐 신무 그
신문에서 돼서 뭐 광고도 많이 했었고 원금 회복했을 때 신문에서 돼서 특별했을 펀드였으니까 그 원금 회복할
당시에 제가 운용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손실이 나 가지고 원금을 회복시키는 과정이 7년이 걸리게
되니까
어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제가 뭐 그 하락했을 때 다 운용한 건 아닌데
이제 저점 근처에서 이제 운용이 되는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마이 50돼 가지고
어 회복시키는 거는 플러스 100의 수익률이 필요하잖아요. 거기에다 운용 스스로에다 기타 등등 비움을 다
재하고 또 수익을 내야 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 그래서 아 이게 손실을 보는게 엄청 힘드구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50 정도 가면은 멘탈을 어떻게 잡으세요?
뭐 그 그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그 당시에 뭐 제가 뭘 해 보겠다 뭐 이런 거보다는 그냥 약간은 사망감이
있었고 두 번째로는
어 매니저로서는 뭐 한번 약간 이건 좀 표현하기가 좀 어렵죠. 도전을
조금 해 봐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왜냐하면 누군가한테 되게 소중한 돈이잖아요. 그걸 갖다 방치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잖아요.
뭐 뭐 그 당시에 뭐 저한테 뭐 그
네가 잘하니까 이거 해 봐야 이렇게 떨어졌겠어요? 도전해 어떻게 도전이라는
쓰기는 그걸 갖다 열심히 했죠. 해펀드가 지금은 보니까 얘기하시고 요새는 해 주식 설명 잘하시더라고요.
근데 그 당시만 [목을 가다듬음] 하더라도 해주식이 뭐냐 해외 기업을 어떻게 분석할래 그러면 잘 몰랐어요.
해외 있는 기업 이러면 그거 사도 돼요. 막 때 아마존 뭐 우리가 스타벅스 사세요. 나이키 사세요.
요새 뭐 그렇게 하시 뭐 컨스텔레이션 뭐 기타 등등 얘기하면 스페이스엑스 얘기하면 사람들이 뭔 소리야 막
이랬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그랬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런 거 분석하려고 그러면 밤에 늦게까지 남아
있어야 되고 또 주가식 불름 먹어 보고서 또 트레이딩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좀 그랬었죠. 힘들었었던 시간년 동안 잘 거쳐왔던 거 같습니다.
아 그럼 그렇게 좀 어려운 시절도 있었는데 또 사실은 대표님으로 생존하신게
엄청 잘해서 또 살아남으신 거 아니에요?
음. 아 승위도 좋았던 거 같아요.
수익률 그러니까 그 그 비법이 궁금해요. 우리 개인 투자들. 수익률이 더 좋았습니까? 승률이 더
좋으셨습니까? 승률은 별로 안 좋아요. 승률이라면 히팅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열 개 중에
내가 여섯 개를 맞출 수 있는 걸 갖다가 이제 그러면 60%의 확률로 히팅 레이시라고 하는데 승률은 거의
베스트 펀드 매니저도 비슷비슷해요.
음. 그거보다 더 잘할 수는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면 승률 옥수 이렇게야 돼요.
음.
정말 이제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가 있어요. 인간이 그렇게 만들 수는 없더라고요. 참고로 AI도 그렇게 안
나와요. 아무리 해도 예. 이렇게 나온다 그러면 뻥이라는게 거의 저는 거기에 전재산을 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그 수기를 개선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틀렸던 부분에서서 개선이 있으면 됩니다. 사실 틀렸을 때 손실폭을 줄이는 거예요.
-20 나가는 거 -10으로만 줄일 수 있다고 하면 얼마만큼 수익률 전체 수익률이 좋아지겠습니까? 그래서 매번
얘기하는 건데
잘 맞치는 것보다 틀렸을 때 적게 터지는게 되게 중요하다. 거기서
수익률이 전체적으로 수익률 곡선이 바뀌게 되더라. 그래서 그거의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썼습니다.
그럼 그건 대응을 되게 잘하셨다는 뜻인 거 같은데 손절을 막 빨리 하시는 거예요?
어 틀렸을 때 빨리 바꿔야죠. 음. 내가 전날 전날 막 사자고 우기더라도 딱 갔는데 주가나 전전혀 이제 숫자가
그렇게 되지 않아 그러면
전날 제가 사자 그렇게 우겨 우기더라도 다음에 팔아버려야지.
애들한테. 야 미안하다. 판단을 잘못한 거 같다. 진짜로 그런 케이스가 한번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같이 일하는 우리
친구들은 의하죠.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어 어제는 사자고 막
난리 치더니 다시 하루도 안 돼 가지고 와서 판다 잘못했다고 팔자고 오른다. 뭐 저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야? 주대 없는 거 아니야? 그런 비판도 한번 받아봤습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틀렸다고 하면 빨리 바꿔야죠.
안 그러면 뭐 [목을 가다듬음]
그거는 저 이게 지금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음 보면 우리 그 저랑 이제 같이 주식 요번에 뭐 잠깐 대회 같은 거 했던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분들을 보니까
네. 어 화초는 뽑고 잡초를 키우는 투자 방식을 [웃음] 하던데요.
이등만 나면은 팔아버리고
손실이 나면은 돌아올 때까지 끝까지 버텨는
손실은 싫다고 언젠간 더러오지 않냐고 잡초를 물면서 계속 키우던데 아 그건 아니죠. 개인들이 그렇게
많이 해요.
어, 제일 좋은 거는 자기가 이익이 나는 포지션은 크기를 갖다가 어제
적정 사이즈까지 키우게 맞아요. 예. 달리는 말 가끔 그러잖아요. 달리는 말을 말을 갖다가 먼저 내릴
필요는 없다. 뭐 올해 초에 그 얘기를 많이 썼습니다. 뭐 돌이켜 보게 되면 그래서 말해서 빨리 내리
내려서는 안 된다. 다만 그러면이 추정치가 계속 올라 상향 조정하는 한까지는 따라간다. 그다음 주춤할
때는 바로 이제 조정을 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 예 거기서 잘 못 내리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손실이 난 포지션 같은 경우에는
빨리 커트를 하거나 줄여 줘야 되는
거죠. 근데 그게 사실 매니저 쪽에서 봤을 때 매일매일 하는 입장에서 보게 되면 기계적으로 하게 되는데 개인
투자자분들이 어떻게 그렇게 하겠습니까? 쉽지는 않죠.
그럼 저희는 어떻게 몇 % 이런 거
정해 주시면 안 돼? 몇 % 나면 그냥 잘라라 뭐 예를 들면 이런 거. 어 그런 거는 해결 다 사람마다 다
달라서 안 되더라고요.
아 왜냐면 우린 기관 투자자가 아니니까 펀드 매니저처럼 트레이딩
당연히 못 하고 근데 우리가 이렇게 관리를 안 하고 아 그냥 오르겠지 하고 냅두다 보면 막 4 50%가 막
그냥 훅가 있어요. 그럼 관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사실 진입 가격이 잘못된 건 문제가 있는 거죠. 마이너스 그렇죠. 근데 내가 샀는데 -10% 이상 내려가
그건 뭔가 잘못된 거거든.
자기가 진입을 잘못했다 얘기야. 그 제일 좋은 건 가장 좋을 때 포지션을
갖다가 구축하는게 좋은데 그게 잘못됐다는 얘기죠. 예. 그러면 거기서부터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죠.
네. 그래서 뭐 로스컷이라는 부분은 어떤 사람은 뭐 -2에서 설정하신
분도 있고 -1에서 설정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른 거 같습니다. 회기야 되요. 그래
가지고 뭐 뭐 절대 원칙, 절대 법칙 막 이런 건 사실 운용하는 입장 혹은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배웠고요.
저희 그때 그 기자들 보니까 6년간
잡초를 키우고 있더라고요. 키웠는데 -70% - 60% 막
코로나 때 5G 사신 이제
아직도 그 5G의 꿈을 꾸면서 그 코로나 때 주식을 이렇게 주파수 경매 이제 한다고네
뭐 그 주파수 경매 그 그 얘기 기억납니다. 주파수 경매를 보고 들어갔다.
근데 저대요. 그래서 빠졌는데 그 왜 안 빠졌습니까? 했더니 다음번 주파수 경매가 있지 않냐
뭐 이러면서 계속 거기다 물을 주고 계시더라고요. 네. 뭐 그런 분들 많이 많이
있어요. 저희 가끔 강아지 산책을 하는데 저희 동네 저희 동네 아주머니들도 계좌 이제 가끔 저한테
가져오셔 [웃음] 가지고 무료로 제가 이제 카운셀링을 좀 해 줄 때가 있습니다. 근데 가끔 보다 보면 승
마이너스게 마이너스 50 70 나온 것들이 있어요. 왜 안 파세요 그러면 아까워서 본전될 때까지 그럼 환장하는
거죠. 저도 이걸 어떻게 할까? 그리고 그런게 예 포지션들이 작은 포지션들이 여러 개 있는 거죠.
그래서 왜 안 퍼셨어요? 그러면 이거 그냥 관찰하려고 그래서 아 돈이 아깝지 않나요? 막 이렇게 하면
100만 원이나 10만 원이나 똑같이 아까운 거잖아요. 다른 식으로 활용을 했었으면게 기회를 하는데 그래서 그네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아 그니까 이게 냅두면 오른다 이게 약간 학습화되어 있어요. 제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는 알테오젠을 샀는데 아 분명히 다 소식이 좋고 뉴스가 좋고 막 증거사 리포트도 너무
좋아. 근데 지금 한 1, 2주 됐는데 뭐 하 20% 빠졌어요. 10%인가 20%인가?
주식은 빠질 수 있어요. 기업은 망할 수 있고 펀드는 올라가고 주식 시장은 올라가지만 기업은 망할 수가 있는
거죠. 전체 무슨 말이냐 하면 펀드 같은 경우는 언제 계속적으로 제일 좋은 포트폴리오로 바꾸려고
노력하잖아요. 출시장도 지수 구성을 바꾸지 않습니까? 네.
그 경제는 항상 명목 경제 성장
플러스잖아요. 그러다 보면 우상향합니다. 그렇지만 기업은
경쟁에서 도태된 기업은 방하는
기업들이 나타난 거고 기업 그렇죠. 그러니까
뭐라고요?
아 그런 기업들이 존재해요. 어 실제로 주가가 계속 빠지고 SMP 500에서 빠지고 코스프에서 빠지는
기업들이
존재하는데 그거 언제까지 가지고 있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죠. 니 씨 오늘
대표님 모신게 본인 포트폴리오고 물어보려고 지금 모신 거군요.
질문들이 뭐 다 자기 뭐 그런 거
지금
아 그게 아니고 우리 개인들이 이제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 그런
거를 좀 알려 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아 그래요?좀 많이 있으시지
않으세요?
없어요.이 친구가 옆에 있는 돌이 아무리
얘기라도 안 듣고요. 대표님이 얘기해 주셔야 듣는 권위의 약한 친구입니다. 권의 약한 친구.
권한 사람 예. 권 권위 예. 네. 권인은 좀 있어요.
아, 그러니까요. [웃음] 대표님이시니까. 예. 아, 그러면 진짜 왜 시장에
오래 계셨으니까 내이 사람 진짜 잘하더라 이런 거 보신 적 있으세요 혹시?
아, 이거 방송용으로는 좋은 방송용 멘트로는 아, 이것 또 하면 또 좋아하시려나?
왕고수. 왕고수. 왕고수. 아 그런 사람 방송에 또 잘 안
나오잖아요.
투자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사업을 제일 잘하시는 분은 박현재
회장님이세요. 아 [웃음]
사업을 잘하시는 분 예 방송해도 광고에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예. 갑자기 회장 예 [웃음] 역시 높이 가려면 역시 회장님을 좀
이렇게 예 회장님 잘하시죠. 역시 역시 박주 회장님이 역시 제일 잘하시고 예
그렇죠. 최고는 저기 뭐 아무튼 사업을 키워 오셨잖아요. 예. 자본금 100억짜리사 당시
98년 99년이지만 지금 엄청나게 커졌잖아요. 그만큼 사업을 잘했다라는 거는 리스크 관리를 잘했고지를 때
제대로 실렀고 의사결청이 빠른 건 사실이거든요. 그것도 투자예요. 어떻게 보면 투자 중에 포트폴리오
주식을 투자했서 매일 시장에서 거래하는 거 있지만 사업을 하는 것도 투자거든요. 예. 투자 중에 또
하나가 우리 자신한테 투자하는 거잖아요. 커리어 투자하신 거 아니겠어요? 유튜브 투자하고 계신
거고. 이것도 투자한 거잖아요. 그래서 대방 내시면 되는 거죠. 잘하고
대박을 내면 대박을 내시면 내 어 대박 내셨잖아요 지금요네
펀드 매니저 그만두고 나와서 유튜버로 숭숭 장고하신 거 아니에요 지난 빵 팔다가 약간 타격이
있었어요팔다 예 타격이 있어 얼핏 얼핏 본 거
같습니다. 담배 딴 걸 팔아서 또
한번 해야 되
말 조심 항상 해야 돼요 그래서 저도 조심하려고 [웃음]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죠 근데 이게 웃려다가 이렇게 실수가 나가요. 아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네. 조심해야 되더라고.
음. 그러면은 시장에서 오래 버티려면
아 나는 이렇게 좀 버텼다. 이게 내 좀 생존의 무기다. 이런 비기 같은 거 하나 있으세요?
음. 이게 그 아까 전에 카지노 잠깐 얘기했잖아요. 저 딜러 같은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트레이딩을 매일
받고 이제 수많은 시장 참가자들하고 거의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확률 게임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저 컨디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나의 컨디션이요?
내 컨디션.
오. 아까 전에 승률을 물어보시길래 승률은 60%를 넘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열 개 중에 여섯 개 이상
좋은 걸 고를 순 없다. 그렇지만 적게 틀려야 된다. 컨디션 나빠 가지고 치명적 실수를 하거나 그러면
안 되거든요. 그럼 제일 좋은 거 첫 번째네
잠은 충분히 잘 된다.
오. 예. 그거 안 되면 머리가 멍하거든요.
우리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보느라고 정신이 없어. 잠을 못 자요. 어. 그럼 오래 못 버텨요. 제가 해
봤거든요. 한 한 달 정도 하니까 사람이 멍해지고 내가 뭐 하는 짓인가 했더라. 저
어 밤에도 트레이딩을 좀 해 봤었는데 안 좋더라고요. 어 주문 내놓고 계속 보고 [콧방귀] 있는 거예요. 그럼
왜 보나? 내가 쓸데없이 주문을 내놓고 주문을 갖다 승인시킬 건지 아니면 죽일 것인지 결정을 했어야
되니까 가격 보면서 결정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별로 의미가 없더라고요. 선주분을 내놓고서 이제 그냥
내버려요. 더요. 저희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쪽으로 하니까 그러면 이제 잠은 충분히 자야 되 번째. 네.
왜냐면 머리가 맑아야 되잖아요. 이사 결청하려고 하면. 두 번째로 봤을 경우에 머리가 맑으려고 그러면 몸도
건강해야 되니까 운동을 많이 하는게 좋습니다. 예. 그래서 뭐
가능하나 운동을 좀 많이 하시라. 세
번째는 이제 다 이게 자기가 생각을 좀 많이 해야 되거든요. 자기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어 이거는 좀 뭐 저기 뭐 채널한테는 보 도움 보면 도움 보면 도움 [웃음]
주식 방송 보지 마라. 그거보다는 이제 주말에 조금 여유가 있을 때 좀 끊고 자기 생각을 하고는
책을 읽는 게
네. 저는 자기 생각을 하는게 좀 필요해요. 안 그러면 사고에
외주화라고 전문 용어를 쓰는데 남의 의견을 듣고서 의사 결정을 많이 해요. 그래서 너 왜 샀어? 그러면
누가 내 친구가 좋다고 해서 어 그리고 누가 좋다고 해서 근데 그럼 정말 좋다고 생각해.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제 혀가 꼬이는 거죠. 어 대부분 그렇게 되면서맞죠.
이게 주가가 하락하고 그러면 자신이
없어요. 음.
어 불안하고 그리고 나중에 마음이 변하잖아요.
음. 음. 그래서 오너의 30이라고 저번 방송에서 한번 얘기한 거 같은데
욕심이 생기고 잘 안 되면 의심이 발생하고 마지막에 변심이잖아요. 팔아 버리는 거죠.
근데 팔고 나면 내가 팔고 나면 주가는 항상 올라가더라.
예. 왜냐하면 거기가 항상 사람들이
팔고 싶어 하는 지점이거든요. 아주 극한으로 밀어붙이기 때문에 그럼 주변에 다 안 좋아요. 그러다 보면
자기도 뭐 아까 전에 얘기했지만 통제를 잘해야 되는데 확 김기에 혹은 스트레스 받아 가지고 혹은
피치 못한 사정으로 나는 팔고 싶지 않아. 그러나 반대 매매를 당해. 혹은
돈 더해라고 연락이 와. 그 돈 없는 거지. 혹은 다른 일로 돈을 만들어야 되는 뭐 예를 들어서
뭐 다른데 지출이 필요해. 그러면 주식 [목을 가다듬음] 팔아야 되거든요. 저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제 포지션을 파는 적이 있었는데 안 좋더라고요. 그러고 나면 손실이 항상 내가 그때 안 [콧방귀] 팔았으면 저
주식을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 얼마가 됐을까?
가슴 아프죠.
비디아 뭐 테슬라 이러다 보면 막눈물이 앞을 가리게 되는데
어 그렇게 이제 사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만 조금 조심하면 좋겠다는 생각 좀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제 옛날 팀장님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트레이더한테 일시키지 마라.
아 이것만 집중할 수 있게
어 시간을 줘라. 트레이더한테 일시키지 말고 그리고 저한테 일을 주시더라고요.
막내어서 아 막내어서 그 손집해서 만들고 포지션 뭐 하고 맨날 이러고
그때 AI도 없었으니까. 어 왜 나만 줘요? 옆에 그 과장 과장주도 많은 됐때 아주 안 된대
과장은 여기 집중해 트레이더들은 일하는데 [웃음] 저는 막내였어 아 예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을 줘야 된다.이
저 노는게 노는게 아니다. 그럼 그 시간을 주면은 뭐래요?
생각만 해요? 아니면은 뭐 종목 공부 같은 걸 하 하는 거예요?
어 뭐여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뭐 주식이라는게 사실 종합 예술이잖아요. 의사 결정과 관련 삶에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결국
판단에 관련 예 종교인이네요.
생각을 계속 해야 되. 아 그거 가끔 저희 또 교회가 도움돼
종교도 도움이 돼요. 마음이 괴로울 때
어 끊고 싶을 때 어 저도 저번에
누가 물어보시더라 정말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럼 교회 가시거나 성당을 가세요. 혹은 또 [웃음]
절에 가세요. 기도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지십니다. [웃음]
아 그것도 도움이 돼요. 할 수 있는 건 모든 건지 해 봐야죠. 어할수 있는 건 최대한 시멈으로 한다.
자 그러면 저희 개인 투자자들이요 멘탈 훈련도 좀 받아봤고 지금 현재 시장이 좀 어디쯤에 와 있나 지금
슬슬 또 반도체도 그렇고 많이 오르고 있지 않나? 이제 계속 좋아지는 추천 회복했죠. 또 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좋아지고 회복 워낙 지금 7월 달 저점이 그 6월 달 고점 그다음에
7월 달 저점 이게 하락폭이 컸잖아요.
속도도 엄청 빨랐었고 그다음에
밸루에이션이 워낙 눌려 있는 상황이고
어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조금 조금 정상화되는 가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 단계에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 기업 이익은 그 조정 주가
조정받았을 때 멀티플은 눌렸죠. 그렇지만 기업 이익은 올라갔지 않습니까? 지금도 괜찮아 보여요.
음. 미래에 대한 공포감 그 반도체 메모리 픽아웃 사이클에 대한 경계감이 조금 아직까지는 있는 거 같다.
음. 그렇지만 뭐 밸루에이션을 봤을 때 글로벌로 보게
되면 좀 싼 상황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복되는 가정 안에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속도가 속도가 마음에 안 뜨시는 거지. 상반기 때 달려왔던 그 속도
그 기울기를 원하시는데 이걸 이렇게 안 되고 요렇게 가고 있는 거죠. 음보수 천천히 이렇게 올라오는
회복되는 가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연말에는 장기적으로는 좀 좋게 좀 보신다는 말씀이실까요?
연말 지금 저기 PR로 보게 되면 그 코스피를 기반을 했을 때 1250 정도 돼요. EPS가 거기다 멀티플을
때리면 돼요.
그럼 7 예. 지금 한게 PR로 보게 되면 한 6 곱하기 5 정도 하면
6천
예. 그렇게 되죠. 예. 그러면 한 5% 5중반 정도 하게 되면 사실
멀티플이 나오게 되는데
그럼 얼마가 돼야지 정상이에요? 지금 외국계는 한 일곱배에서 10배
정도로 보더라고요.
12,500입니까? 골드만 싹스 목표가 나오는 거죠.
12,500 그래 [목을 가다듬음] 12,000 간다고 했어. 역시 대표님이십니다. 12,500.
아이 큰일 큰일 날겠네. [웃음] 150에다가 곱하기 한 평균적으로 지금 목표가 일곱 배 정도 8,
중반까지는
이론 쪽으로 나와요. 기계적으로 맞나? 이건 이론적인
거죠. 근데
골드만이 최근에 열배를 갖다가 딱 때리면서 12,000 부르시는 거죠.
역시 골드만입니다. 골드만은 항상
남들보다 남들보다 공격적이야. 근데 일곱 배에서 열배를 가려고
그러면 지배 구조 개선이나 이런 것들이 돈 수반이 되대. 네모음일곱배 정도는 무리한 멀티플은 절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아직까지는
뭐 상승할 수 있는 여러 개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멀티플 잡고 얘기했는데 기업 이익은 내년에도 30% 정도
상승을 해요. 우리 저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코스피 전반적으로 아직 희망 있는 거죠. 음무라
기업 상승한면 업사이드는 아직 존재한다. 다만 옛날처럼 쫙 올라갔던 수급 유동성까지 결합돼 가지고
올라갔던 저도 처음 봤어요. 20년 만에 그렇게 올라가는 장을.
제가 처음 봤다 그러는데 사람들이
이걸 당연하게 생각해.
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런 장이 계속 올 거라고.
꽃 장새예요. 그죠? 우린 그것만 봤거든요.
처음 봤습니다. [웃음] 처음 봤어요. 예. 야, 이렇게 2,500에서
갑자기 5천 되고 5,000에서 7천 가고 막 난리치는 거 저도 처음 봤거든요. 우와, 신기하다. 정말
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네. 네. 아무래도 휠증이 좀 있겠죠. 근데 한국 시장은 좋아지고 있는 건
맞아요. 어, 반도체의 경쟁률 좋고요. 전력 기기 쪽도 어, 글로벌로 봤을 때 경쟁력이 있는 거
같고 아직까지 이익 사이클은 무너지지 않았어요. 물론 리스크는 많죠. 네. 리스크가 많기 때문에 그 이전보다는
여러 가지 확인해서 출렁 출렁출렁하는 가난한 그 흔들림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음. 음. 그 아직은 아직은 어쨌건 회복하는
단계에 있다.
저는 회복하는 단계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 근데 이제 또 이렇게
부정적인 사람들이 또 많더라고. 근데 부정적이면 주식하면 안 돼요.
아, 그래.
채권하셔야. 대표님 [웃음] 앞을 보고 그 아, 그 채권해야 됩니까?
그래서 채권쟁이었구나. 그래서 채권을 하셨구나. 매크로 하시는 분들 중에 채권 하시는 분들은
긍정론자가 한 분 한 명도 없어요. [웃음]
어 너무 평했다. 죄송합니다.
대표님
제 채권 하셨잖아요. 저희가 사실 저희를 보고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옛날에 얘기했거든. 채권쟁이들은 다 세상 망하는 얘기만 해.
망해야 가격이 오르거든. 채권은 맨날
망한 얘기만 해.
아 그래서 이제 돈 벌려면은 긍정적이 돼라.
주식은 긍정적이 되는게 좋아요. 세상이 망해도. 네. 상제 기야 전쟁자 옛날 연평도 폭격
사건 있어서 주식 판다 무슨 소리야 주식을 사야지 이럴 때
왜냐면 2008년 글로벌 금융익기
끝에도 보게 되면 주식을 사던 거였어
그게 기회였나요 기회였죠 SMP가 그때
600대였습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뭐가 해서 최악의 시나리오 갔을 때도 항상
주식을 사는 거였어. 코로나 때도 우리 도럽게 생각해 보면 그니까 그때도 위
난리치고 있었잖아요. 그때도 주식을 사는 거였어. 잘 보게 되면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번에도
우리 지금 6월 달 고점에서 7월 달 저점까지 똑같은 거의 비슷한 시간
낙폭이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일단 사 놓고 기다리자. 근데 저점에서 한 방에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가더라고. 그것도 처음
봤어요. 와, 신기하다. 예, 저도 처음 [웃음] 봤어요. 상한가 왔었죠. 예.
예. 그거 보면서 우와이 저점에서 함부로 팔았다가 이거 이렇게 한번 급등하는 게
10% 지수가 10%도 급등하지만 대형 종목이 그 정도 상한가 정도 그걸 놓친다고 하면 수익률을 갖다
회복을 못 해요.
그럼 저점에서는 버텨줘야 돼요. 어 그래가지고 사실 그럴 때 보유하고
있어야 손실을 엄청 많이 줄입니다. 사실 그러다 보니까
긍정적이 돼요. 내일 망하면
뭐 일단 뭐 답 없는 거지. 전쟁, 전쟁, 전쟁이 난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주식을 산다. 예. 왜냐하면
그거 사 놓고 도망가자. 저는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포트 내가 전쟁이 나는 거 뭐 전제가 어떻게
오케이 오케이 근데 언더퍼폼하는 거는 내가 용납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이게 회복됐을 때 튀는
속도가 엄청 빨라요. 저점에서 그 잡아낼 수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때 회복하고 나서 사면 되지 아니에요.
회복하기 전에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게 좋아요.
무서우니까
무서우니까 그게 어 왜 사람들이 무서워? 아니 그럼 대표님
네 [콧방귀] 전쟁 나도 사고 코로나 와도 사고
문제 생겨도 사고 제일 좋은 시점이에요. 어 주식 그 주식 일만에 위기 위기
블랙 먼데이 뭐 문제 해가지고 폭락자 이런게 주식 일면에 나왔을 때가 진입하긴 제일 좋아요. 그럼 대표님
보 보통 그럴 때는 주식 익스포저를 눌리는게 맞고 일면에 막 주식으로 인해서 막 이게
약간 뭐 잔치를 하고 뭐 꽃 잔치하는 그런 거 나오면 좀 조심해야 돼. 비중을 좀 줄 막 이러고 있고
여기 뒤에 막 구천 얼마 코스피 막 이러고 있때 팔아야 되는구나. 비중을 조금씩 줄이게 편하죠. 그래
그래야지만 아무래도 내가 행동을 해 아 그 또 주식할 때 또 마음가짐 중에 하나가 뭐든지 자기 의사를
전했으면 행동해야 돼요. 안 그럼 후회가 남아요. 밤이 찝찝해요. 열 받거든. 또 내가 말은 해놓고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뭔가 행동을 해야 됩니다. 내가 팔아야 되겠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팔아야
돼요. 안 그러면 다음날 후회예요. 나는 왜 행동하지 못했을까? 그래서 조금씩 행동하다 보면 다음에 더
행동할 수 있는 그런 자기의 논리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점점점 지나는 거죠. 사람이 맨 처음부터 주식
잘하겠어요? 투자 잘 못해요. 다들 대부분 다 그 처음부터 배워 가지고 가는 거고 시간이 걸리는데 그럼
진화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처럼 레벨업을 해야 되는데 레벨업을 하려고 그러면 어떤
전투 과정을 거쳐 가지고 레벨업 하려면 깨달음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너무 많이
이잃어 가지고 그러면은 예를 들면은 이제 막 이란도 지금 막 뭐가 불안하고 막 뭐가 막 전쟁이 막
일어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때 내가 이제 현금을 투입을 해야 되는데 주식만으로 보면
이미 물려 있어서 현금이 없다.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포지션을 보고서 어떻게 정 어떻게 이걸 갖다가
리밸런싱한 건지 리밸런스라는 표현을 잘못했네요. 어떻게 이걸 다시 한번 포트폴리오로
구축할 건지 혹은 자기의 포지션을 어떻게 바꿀 건지 거기서부터 시 시작하시면 돼요. 지금 현재가 가장
승인에 나쁘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매번 저희들도 성과 나쁠 때 항상 그 생각해요.
방법은 많더라. 음. 수익률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뭐
글로벌로 제가 봐도 연초가 되면
어 지수가 -10% 떨어지는 환경에서 600% 오르는 종목들이 나와요.
음. 진짜로 나와요. 어떻게 알아요? 네옵니다. 그걸 맞출 수 있으면 모든 갖다가 회복시켜.
그러면 우리가 맞출 수 있다고 가정하자. 어떤 종목이었지? 제가 여기로 물어봅니다.
뭐 그렇지? 우리가 잘될 거라고 생각하자. 지금 나쁘지만 잘됐다고 잘된다고 생각했을
때 그럼 어떻게 잘될 수 있었을까? 너 한번 이유를 얘기해 봐. 지나고 나면 이유는 명확하니까.
어 그래 가지고 너 상상을 해 봐. 그래가지고 이제 저도 뭐 그렇게 훈련을 시키고 저도 뭐 제 스스로를
그렇게 되고요. 내가 상황이 나빠. 그럼 상황에 나쁜 것만 집착하게 되면 답이 없어. 그러면 뭔가 좋아지면
내가 어떻게 좋아졌지? 이걸 갖다 스스로 만들어 보는 거죠. 그 훈련 되게 좋아요. 그러면 사람이 긍정적이
돼.
어 대표 저도 해봤는데
자기가 계속 생각을 해야 되는구나. 너 어떻게 하면 좋아지겠어? 그랬더니 어떻게 하면 좋아지겠어? 긍격 좀
생각해 봐. 그랬더니이 친구가 한 말이 돈 좀 빌려 주세요. 가부를 해 주시면은 물려 있는게 너무 많아.
물려 있는게 너무 많아서 따서 갚을게요. 뭐 이런 소리 하더라고요. 자리 벌떡이기 하더니
실하입니다, 대표님. 아, 그렇습니까? 제가 나중에 포트폴리오 한번 봐드릴게요. 어
[웃음] 왔어
대표님 제가 뭐 맞추는 건 못하지만
눈 베리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지지 어지지 어 아니 근데 나 이제 새로 태어나
가지고 돈 많이 벌어 가지고 우리 대표님이 제 돈을 근데 얼마만 얼마부터 받으세요?
아니에요. 뭐 맡기는 거 그렇고요. 아니 안 받는다. 아 철세 안 받아 철세 안 받아도 철세
안 받아. 뭐 조금만 하면은 그냥 어 이런 [웃음] 블랙 블랙객입니다. 블랙객 망하는 거 고치는 저 능력은
탁월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한번 봐드릴게 수술이 필요한데
아 대순이 필요해요. 재밌겠다 그 대순소 저는 이거 [웃음] 끼고 집
들어가셔야 됩니다.
그 포트폴리오를 딱 공개하면서 그걸 그 저기 턴운드 시키는 걸 갖다가
유튜브로 찍으면 되겠다. 맞아. [웃음] 어 역시 역시 회계와 갱생 이렇게 하면 되겠다.
갱생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건가? 예제가 한번 딱 해서
아 근데 그러려면 제가 손절할 각오를 좀 해야겠네요. 물려 있는 것들이 좀 있다고.
포지션을 바꾸면 되죠. A라는 거 팔고 B를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어, 손절이란 표현 대신에. 아, 예를 뭐 ETF 제가 뭐 예를
들면 한 30% 물려 있어. -3% 그러면 그걸 이제 쳐내고 그 원금을 가지고 새롭게 싼 거를 산다.이
말씀이에요.
아, A라는 거보다 B가 더 좋더라면 A에서 B로 이동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손절이란 표현을 거기서 안 써도 돼요.
넌 손절 예. 그냥 바꾼 것일
뿐이야.
왜? 어차피 그 내 내 돈 날린 거잖아.
어? 아니야. 손절이 아니야. 주식에서 현금으로 온 것일 뿐이야. 근데 나 돈이 날아갔잖아. 원금이.
아니야. 그 현금으로 다른 걸 산 것뿐이야. 원래 날아가 있어. 버스 갈아탔다고 생각하시?
어. 원래 날라가 있어. 네. 돈은 이미 망해 있어. 버스를 갈아탔는데 [웃음]
자켓이 하나 없어.
어. 그럼 원래 없는 거야. 원래 없는 거야.
원래 없는 거라니까. 원래 나는 돈이 없었던 거였어.
아니야. 그 원래 없는 거야. 그 없는 없는 거를 갈아탄 거야. [웃음]
오케이. 아무 어 됐지 됐지? 오케이 오케이
와 이게 이런 식으로 저 가스 라이팅을 하는 거 가스 라이팅 [웃음] 대표님
설명을 하는 손절인 거지 그니까 갈아탄다는게 손절을 하고 다른 걸 산다는 거잖아요.
아니에요. 거기서 A라는 걸 투자했잖아요. A라는 걸 투자해서 -3% 뭐
ETF를 투자했다고 합시다. A라는 걸 투자했던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거보다 더 좋은
걸 가지 보유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 타임 나스닥 액티브 ETF에 지금 한 30% 물려
있거든요.
아 타임이에요. 하필도 [웃음] 경쟁사 이러면 또 이렇게
어 예 그러면 이제 예를 들면 내가 여기서 A에서 B로
아 저 참고로 저기 타임은 우리 친 제 친구잖아요. 항성환 대표가 저희 추천사도 썼고 그래가지고 그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럼 알테오젠이야. 알테오젠 지금 - 30%예요. 예를 들면 그러면은 뭐
죄송한데오테라 저 뒤에 가서 아세요? [웃음] 방송 뒤에 가서 저 죄송한데이 뭐 현장
연결한 거 같아. 전에 연결했습니까 지금?
아니 그러니까 그 갈아탄다는 거를
조금 제가 이해를 못 해 가지고요. 예. 아 향후에 현재 시점에서 6개월에서 12개월 봤을 때 주가가
더 빨리 오를 수 있는 거 업사이드가 더 큰 거 이걸 갖다가 현재 상황에서 냉정하게 보는 거지. A보다 b가 더
좋을 것 같아. 동일한 금액이 발생하잖아요. 그다 B를
사면 되는 거죠. 환승을 해버려. 그냥 그렇죠. 환승이라고 생각하시면 돼.
환승 연애. 그 괜찮다. 예. 그 용어가 낫겠네.
환승
넌 손절한게 아니야. 어 이미 이루어져 있는 거야. 아니
돈을 잃는게 아니라 이미 이뤄진 돈이야. 어 그지 그지 그지. 오케이. 손절이
아니야. 오케이. 오케이.
네. 세뇌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웃음]
그렇습니다. 아주 마주 만족스럽네요. 네. 네. 그러면은 어 지금 현재 뭐 정말 또
조금 더 실전적으로 들어가면 현금과 주식의 비중 대략 어느 정도 좀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어 저희 저희는 아직까지 주식에 대한 익스포죠? 주식이 높은 거 같아요. 저희도 자체적인 모델을 가지고
있거든요. 제가 이제 그
사실 이렇게 업팬 다운 이런 거 맞춰보려고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웃음] 삼성전자 하나만 롱쇼 잘하면 하이닉스마 하나만 샀다 팔았다 잘하면
수익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한 놈만 패면 돼요. 예. 그래서 한때 그 꿈이 삼성전자
하나만 사고 팔고 [웃음] 예를 들어서 M비디아 하나만 사고 팔고 이런 거 모델 만드는데 아주
심취했었어요.
그 승률 근데 생각보다 승률이 모델상으로 좋은데 어 그 실전에서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고 특이합니다.
아무튼 [콧방귀] 아까 전에 질문으로 와서 깜빡했는데
질문이 뭐였죠?
네. 현금과 주식의 비중 비중
아 지금 현재는 저는 주식 비중이 꽤 높은 거 같아요. 저희 주식 비중 한 70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나머지가 그 여러 가지 SS를 갖다 담는 포트폴리오가 따로 있어요. 모델이.
그 근데 금이나 이런 쪽에 대한 비중이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어 그렇게 나와요. 그래 가지고 좀
특이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해요. 예. 그 만약에 제가 투자한다 그러면 한 주식 같은 경우
70 정도는 가져가지 않을까? 현재 국면에서 특히 코스피
코스피 반도체
반도체 저는 예 막 그 정도는 가져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 저희 사장님 반도체만
하거든요.
딱 70% 근데 저는 좀 훈풍이 이렇게 좀
다른데도 좀 짜게 뭐 바이오 뭐 뭐 음식료 뭐 이렇게 갔으면 좋겠는데 화장품 뭐
화장품은 뭐 이미 좀 많이 갔지 않아요? 예. 지금 주춤한 거 같고 요새는 뭐 저기 반도체 장비 쪽으로
많이 가고 있죠. 한 반도체 장비가 너무 추풍 낙엽처럼 떨어지더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야 이게 말이 되나?
이런 그때 그래가지고 이제 코스닥에 있는 장비 업체들 그다음에 그 거래서 있는 장비 업체들 많이 빠진 걸
조금은 사긴 했습니다. 저희도 근데 요새 뭐 최근에 좀 좋아지긴 하더라고요. 전공정적으로 주문은 계속
나올 거 같고 그런 부분에 봤을 경우에는
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네.
나쁘진 않습니다. 음. 그럼 앞으로도 어쨌든 뭐 코스피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뭐 반도체네요. 결국에는
한국은 반도체의 업항을 갖다가 잘 보는게 중요할 수밖에 없죠. 현재 상황에서 반도체 안 되면 뭐 코스피도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EPS 다 갈 가지고 내려갈 건데 그러다 보니까 저도 항상 긴장하고 있죠. 요새
질문이 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관련된 질문이기 때문에 요새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 그럼 반도체 말고 대표님 확산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연
연초에는 집중이 됐는데
조선 방산 그렇죠. 아, 조선방상 전력기.
전력기가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땐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전력기.
예. 왜냐면 그 AI 산업은 결국에 큰 테마 아니겠어요? AI 안 되면
주식을 정리를 해야죠. 저희는 솔직하게 얘기하면 일단은 정리해야 되는 거죠. AI 테마가 무너지게
되면 사실 시장이 폭락이 올 수도 있거든요.
어, 그러면 시장 분위기 허막해질
건데 그러면 AI가 된다라는 가정하 일단 AI가 괜찮아. 계속 투자해. 뭐 지금 자본 아니 그 지금 투자
지출 투자하는 사이클이잖아.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는게 그런 상황에서 된다고 했을 때 지금 반도체 될 거고 그죠.
전력이잖아요. 다음
전력기 예. 전력 기기 관련된 사이클은
10년짜리예요.
어 미국은 왜냐면 지금 미국은 송배전 쪽 투자가 하나도
안 됐거든요. 그래서 낙후가 돼 있고 그 다
갖다 갈아야 되잖아요.
그래요. 그거 간다고 했을 경우에 뭐 지금 1, 2년 만에 되겠습니까? 그 거의 10년짜리 사이클이 되는 거죠.
조가 많을 때는 사놓는게 한국에는 그 송배전하고 발전에
관련돼가지고 경쟁력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어요. 예. 그런 회사들을 왜 보고 있을까요? 주가는 이제 그렇다면
무작점 쫓아갈 수는 없고
주문은 뭐 미국 쪽 지금 주문다는 건 다 알고 있잖아요. 주가는 이미 다
반영하고 있는 건데 뭐 호시탐탐
또 기회가 있을까 하면서 이제 이미 가지고 있지만 또 비중을 높이려고
하면 주가가 사실 빠져야죠.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럴 때 비중 늘리기가 좋아요.
아, 이미 저는 일단 글로버 전력에 물려 있기도 하고 그건 이제 좀 버티면 되겠다.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물려 있는게 [웃음] 있어요?
모르겠어요. 아, 저는 물려 있지 않습니다. 저가 매수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아, 그러니까 그럼 빨리 손절을 하고 현금을 확보를 해 놔야겠다, 지금. 네. [웃음]
아, 굳이 손절을 해야 될까? 아, 모르겠다. 아무튼 예. 그 그 아니라니까 이미이 있는 분들 환승
환승 그러면은 그
환승 예 아 환승년에 [웃음]
반도체가 어쨌든 안 가면 사실 다른 것도 재미가 없는 거잖아요. 재미없죠.
예. 그렇게 따지면 사실 그냥 쏙쓸 몰빵을 하는게 낫잖아요. 아 몰빵이라는 표현은 참
크게 혼내 주십시오. 대표 아 왜냐면 무조건 반도체가 아니면 힘드니까.
그럼 어차피 반도체 투자할 거다. 그러면 그냥 속쓸. 상반기 때는 그 주도주가 딱 두
개였잖아요. 그 나머지는 저희도 저도 엄청 힘들었었거든요. 투자입자에서 두 개를 못 가지고 있으면 기술 못
쫓아가요. 근데 우리가 기관 투자 아무리 많이 가지려고 해도 그렇게 못 가져요. 시장 비중만큼.
속품 지금 장은 냐면 투자자들이 두 종는 비중에 한개가 있어요.
근데 또 변동성이 크잖아요. SK 하이닉스는 아시아에서 변동성이 제일 큰 종목이 그런 종목을 갖다
많이 가져가게 되면 그 변동성이 견뎌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주가가 마이너스 예를 들어서 상한가 왔을 때
기부 좋지만 한가 가게 되면 그 견딜 수 있어야 되는데 그날 못 견지실 걸요. 그러면 비중 급게 줄여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견딜 수 있는 뭐 - 10% -1% 어떤 종목이 급락을 해도 견딜 수 있는 비중인가 그
정도만큼만 가져가면 좋겠죠. 그걸 전재산 올인하고 있다 그러면 아마 힘드실 거예요. 멘탈이 그날은 완전
부서지기 때문에 자기가 그럼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행동을 하게 돼요.
맞아. 멘탈가지고 그 예 뭐 저기 하이닉스 고점에서 떨어질 때 한 마 정도 그랬잖아요.
제가 아시는 분들도 멘탈이 장난 아니시더라고. 근데 그걸 갖다가 더 고점 한 8, 넘어서 이제 좀 지수
코스피 기준으로 했을 때 비중을 또 높이셨더라고. 그러니까 멘탈이 너무 안 좋으신 거죠.
보니까 몰빵이라 표현보다는 이게 급락했더라도 그러면 살 수 있는 뭔가 현금이 있거나 뭔가
그지 총알이 있어야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 여유 자금이 아니고 또 레버리지까지 쓰셨던 분은
더구나 심각하실죠.
그 [콧방귀] 레버리지는 가급자 안 쓰시는게 좋아요. 레버리지는 어떤
거냐면
반도체 우리 잠깐 얘기했잖아요. 결국에 한국은 반도체입니다. 메모리
쪽 사이클이 계속 돼야 됩니다. 근데 그 그거 우리 얘기할 때 몇 년짜리 얘기하고 있죠? 지금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2020
2027년 28년까지 얘기하는 거 아닌가요? 그죠? 성과 실적 기준으로
수적 기준으로 보면 2027년에 타이 2028년까지도 괜찮나 문제 없나? 그러면 최소한 1,
2년짜리 얘기하잖아요. 근데 레버리지 ETF는
기간이 딱 어떻게 되죠? 하루짜리인데
그러니까 우리가 1년에서 2년짜리 사이클로 막 얘기하면서 투자는 하루짜리로 하고 있어요.
그것도 레버리지로 보통 그러면 안 맞는 거죠. 예. 거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러면 1, 2년을
갖다가 버틸 수 있는 지역에 투자를 한다고 해놓고서
음
하루를 못 견디시는 거죠. 아니 왜냐면 물려 있는 건 복구를 해야 되다 보니까 복구를 하려면 빨리
복구를 해야 되잖아요.
아 급하시 그 급하시구나. 예. 성장이 급해 가지고
조바심은 조바심을 갖다가 만들게 되면 포지션이 되게 힘들어요. 실수가 가요.
아 실수 나가. 맞아. 네. 저도 이제 그때 펀드가 -50 정도 갔을 때 그 빨리 복구하고
싶잖아요. 근데 아무리 노력해도 3년이 오래 3년이 걸리더라고.
대형 펀드였었고 물론 그때 급등하는
거 없었지만 실수를 해가면서 계속 복구해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하루하루씩 조금씩 복구를 해
갔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아주 조금씩 어떤 나라에 의사 결정 안 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천천히 복구해도 가능해요. 예. 음.
그럼 결론은 중요한 거는 복구를
해내면 되는 거잖아.
맞아요. 하면 되지. 자본 시장은 특히 주식 시장은 우상향합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어 자기가 좋 좋은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에 투자한다라고 하면 기업
가치는 증가해요.
그니까 가끔 개별 기업은 망하는 기업은 발생하지만 시장 자체는
올라갑니다. 거기를 믿고서 좋은 걸 픽 좋은 포트폴리오로 계속 바꿔 놓으면
그거는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 급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다 조심이 생겨요. 근데
그러다 실수 나갔네. 다음에 또 실수가 나가. 예. 아, 천천히 그러면은 그 반 어 아,
반도체만 보신다고 하셨으니까
반도체 아니에요. 뭐 따 저희 전기도 보시고 [목을 가다듬음]
미장 미장 쪽도 좀 보시나요?
아, 미국은 제가 전문이죠, 사실. 어. 어 미국 주식도 좀 얘기해
주세요.
저는 그 뭐 잠깐 백라운드 얘기하면 제가 이제 글로벌 투자를 오래
했었잖아요.
그 글로벌 투자했다는게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 그 전 세계 지수의
가장 핵심은 미국장이잖아요. 그럼 유럽장은 많이 투자를 안 했거든요. 그 미국 그 유럽 비중까지 미국에다
다 얹어 가지고 투자를 했으니까 미국 쪽에 투자를 했었잖아요. 그럼 미국 시장에서 지금 최근까지는 제약 업체
되게 좋게 봤었거든요. 규제로 눌려 있어가지고 근데 뭐 저희 사실 포트폴리는 또 그렇게 반영이 안
돼 있는게 있어서 제가 본부장하고 또 티격태격 하기도 했었는데
중이 제머리 못 간다고 저도 막
내부적으로 막 티격해요. 그리고 수익률 나쁘면 저도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어 그런 거 하고 있고 저희
지금 뭐 사실 뭐 거기도 안 빅테크들이 조금 더 매력적이죠. 사실은
올라고 있잖아. 빅테크들이 왜냐하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익스포가 조금 있었고 돈을 많이 투자하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봤을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돈 투자하는 입장에서 이거
수혜를 받는 우리 청바지를 사는 메모리 쪽에 수혜를 보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했지만 사실 결과적으로
결과적으로 놓고 봤을 때 돈을 향후에 누가 벌게 되느냐라고 보게 되면 빅테크들이 벌게 될 가능성이 높죠.
빅테크들이 봤을 때 지금 상대적으로 저평가 있는 인서 그쪽에 대한익스포를 조금 리는게 맞지 않나 이게 너무
언론적인 얘기기 합니다. 예. 그래서 좀 좋게 보고 있고 단기적으로 순렁 걸릴 수는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금리가 워낙 높아서
아 표현을 좀 조심해야 됐구나. 지금 10년물 기준으로 이제 5% 때
가까이 갔잖아요. 경제학과 나오셔서 잘 아시겠지만 테일러 준칙에 의하면 적정 금리 수준은 5% 내
예 이런 쪽은 그래요. 근데 문제는 이게 지금 5%가 왜 부담스러운 영역이냐면 미국 정부가 부채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모기지 관련돼 가지고 건드려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장에서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약간의
조정을 그 수반할 수 있는 그런 가격 된 거죠. 사람들 5%를 그렇게 달과하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에선 대비를 하대. 어 그니까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AI 사이클에서 응용 그
어플리케이션이 되게 중요한데 사실 뭐 자율
주행이니 결과적으로 피지컬 AI이
기타적으로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클라우 지금 비즈니스를 갖다 하고 있는 빅테크들이 생각보다는 어 많이
저평가돼 있네. 현재 상황에서도 이렇게 생각해서 그쪽은 뭐 요새 눈 여겨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새
마이크론도 생각보다 많이 싸더라고요. 샌드스크랑
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다시 열심히 보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에 없는게 이제 광통신 관련된
주기
아 루멘텀 뭐 잘하시네요. [웃음] 얘기를 잘
못 하겠는데 종목은 제 코멘트 하지 말라고.
예. 광통신. 광통신.
예. 그런 쪽은 제가 봤을 경우에는 결국에 HBM 서버를 계속 계속 이제 뭐 GPU랑 HBM 있으면 결과적으로
여기 조금 하나의 그 뭐 어떤 뭐 루나 테라 그 테라 베라루빈을 갖다 다 연결해 가지고 통신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이 거기서 핵심적으로 떠오르는게 광통신 관련된 쪽에 대한
비중이 투자 비중이 높아지지 않을까 그래 가지고 한때 주가가 많이 올랐었죠. 그러다가 떨어졌죠. 예.
그래서 지금 봤을 때는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뭐 매력적인 거 아닌가 해서 요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 떨어진 주식 떨어진 주식 중에서 또
보도 될 거 같아요.
떨어진 주식 그러니까 많이 급등했다가 이제 주가가
조정을 받은 주식 중에서도 또 찾아보면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근데 주로 AI 거의 만능이시네.
빅테크 뭐 전전력 뭐 반도체
아유 한국의 지금 반도체 애널리스트 분들이 얼마나 잘하신대요.
그래서 보니까 저번에 노원창 연고님도 말 잘하시대. 예. 또 이제 약간 반도체에 대해서 긍정론자이신 거
같고. 예. 저도 일부 동의하는 부분이 있고 그런 분들 되게 잘하세요. 예. 음
않을 합니다. 그리고 자사운용사 대표들 중에 또 한국분들은 다대부 반도체는 정말 잘하시는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우리 개인투자들도 너무 빠삭하세요. 그래서 저 말 잘못하면 막 막 올라오세요. 야씨 너 전문용고
잘못 [웃음] 썼어. 막 그래가지고 맞습니다.
너무 잘 알아. 너무 잘 알아.
그렇게 하고 뭐 요새 CXMT 같은 경우도 이제 사람들이 더 저보다 더 많이 하죠. 그래서 제가 깜짝 놀해서
그걸 어떻게 하셨어요? 그러면 막 어디 봤대? 어, 신기하다. 막 저도 그렇게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준이 많이 높아요.
정보가 진짜 너무 많아 가지고 예전에는 2002년에 제가 그
대우증권 맨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정보가 희 희소했어요. 정보를 가진 자가이기는 거야. 근데 요새는 정보가
너무 많이 널려 있어.이 정보를 잘 가공해서 판단을 잘하는 사람이 있기는 거예요. 정보는 너무나 있어요. 예.
뭐 뭐 전쟁 났다는 것도 다 찍어 올리시잖아요. 그거 가지고 뭘 판단할 거냐에 대한 문제, 판단에 대한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판단을 잘하시는게 더 필요한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수많은 노이즈가 있는데 그것 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거를 판단하려면 결국 잠을 잘 자고 운동을
하고
잠 자른 건 중요하지. 생각을 잘 의사 결정을 잘해야 되겠구나. 의사
의사 결정 잘 아 되게 언론적인 부분인데 의사 결정을 되게 잘해야 돼요. 어
뭐 살 때도 마찬가지예요. 의사 결정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음
근데 욕심이 앞서는 거지. 어 내가 여기서 여기 절제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 참고 결과적으로는 추격 매수를 한 거잖아요.
맞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면 추격 매수에 안 좋았을 때 어떨 거야 그러면 버티죠.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웃음] 그게
막상 그 상황이 돼 보면 멘탈이 붕괴돼 버린 거죠. 마음만 전혀 말 그때 심리랑 지금 심리랑 되게
다걸요.
그니까 그럴 때가 있어. 주말에 제가 특정 종목을 공부해서 아 이게 이게
이제 다음 주에 이거 사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근데 월요일 됐는데 주가가 얘가 떨어지고 아 내가 살짝
스쳐 갔던 종목이 막 갑자기 한 막 플러스 5% 막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 그러면 내 원칙을 어기고
이거를 사 버리는 거야. 주로 주로 많이 하시는 분이
친구는요 [웃음]
주가법 빨간게 있으면은 어이고 내가 얘기했는데 어이고 내가 얘기했는데 다 얘기했지. 다 얘기했어. 뭐 빨간색만
나면 자기가겠다 [웃음] 그러
아 근데 나는 잘하는 거 손은 잘 나가 그 일단 사긴 사
아 사세요 그것도 그것도 필요해요 아 그죠 [웃음] 그죠 그죠 한 주 두 주 삽니다 대표님 한 주
두 주
아 그 그 포트폴리오가 한 100 종목이
100 종목이 아니요 수백 종목을 보습니다 제가 종복을이에요 한국의 종복을 모든
주시
개자 여러니다 대표님 대단하세요 [웃음]
옛날에 제가 박현 자장님한테 끌려가지고 디지가 혼났다는 생각이 나요
의미 있는 비중을 사라고 항상 그랬거든 투자를 할 거면 의미 있는 한두 종목 사는게 아
슈카님 항상 하시는 말씀도 이니셜 금액을 늘려라이 얘기를 많이 하셔. 어 그래 그런 얘기 하세요?
너무 너무 요만큼 요만큼 여러 개 이렇게 하니까
그 인덱스를 사시면 되죠. 예. 아 [웃음]
초기 투자 금액을 투자할 거면 초기 투자 금액을 좀 크게 가져가라. 예. 좀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요만큼하고
저 위에서 계속 싸갖고 꼭 계속 그러니까 뭐 투자 금액이 있으면 개인으로 봤을 때는 뭐 다섯 개 정도
가지고 가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죠? 예. 그죠? 그걸 갖다 배분해서 가져가시는 거죠.
뭐 이렇게 왜냐하면 정리가 안 돼요. 개 넘어가게 되면 내가 뭐 가지고 있지도 기억을 못 해요.
정 계좌가 워낙 많으니까 그것도 문제죠. 지금은 계좌가 다섯 개 넘는 거
같습니다. [웃음]
종목이 아니라 다섯 개라니어. 국커서에서 좋아하시는
고객님이 같아요. 수를 제가 지금 쓸데없이 수술로 내지 마시고 [웃음] 어 그래서 간 간 간소 간소하게
사람이 액티브하게 투자한다는 거 사람이 투자한다는 거는 단순화시키는게 필요합니다.
미니멀리즘으로 예 오컴의 면도날처럼 의사 결정을 단순하게 하는게 좋아요.
그래야지만 내가 살았어. 이거 팔아야 되겠어. 이제 명확해지는 거죠. 음 좀 단순화시키는 점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와 [한숨] 알겠습니다. 와 오늘 진짜 약간 멘탈 훈련
개미 멘탈 훈련이 딱 되 저는 매번 멘탈 훈련 받아도 매번 그 자리잖아요.
아니 아니에요. 진짜 진짜 진짜로 이제 미니멀리즘 계좌 미니멀리즘 근데
그럼 방송을 못 하니까 [웃음]
방송에서 할 아 그죠 그죠 그죠 이거저 얘기되니까
한 종목 사보고 주가 올랐어요. 이렇게 얘기되니까
예 여러분은 변하지 않은 니와
함께하고 있고요. 예. 자 9시가 지났습니다. 대표님 혹시 뭐 마지막으로
응 우리 개인 투자이나이 말씀은이 말은 꼭 해야겠다. 너무 좋았어. 근데 초반에 그 딱
멘탈을
책 홍보라도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대표님들
아 책 홍보요?네 아 바이셀 홀드 바이셀 홀드 아 요새 저기 유튜버
파워 유튜버분들이 많아 가지고 그
그 경제 경영 베스트 셀러에서 계속 내려오고 있다
아 어떡하지? 아니 교보에 항상 그 순위권에 있던데 1등에서 계속 내려 인기가 [웃음]
인기가 사그러지고 있고 거품이 지금 걷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이유성 님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저 유튜버들이
아 이게
참 유명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운이 없습니다. 슈카님의 저기 인기와
지원에 힘이 뭐 조금 올려보고자 사심을 좀 부려봅니다. 아직 적가 매수할 때입니까? 저가배수 목대표님을
저가배수한 머니스 [웃음]
예 책 팔고자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농담이고요. 개인
투자자분들 잠깐한테 잠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뭐 하다 보면 투자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결국에
또 자 올해 투자하다 보면 또 실패하는 거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 제가 보게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장기 투자는 긍정 긍정의 마인드로 장기 투자를 하다 보면
주시장은 우상향하다라
한국 시장이 행보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우상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올라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을 좀 하시면 덜 짜증 나요.
사람이 짜증이 나고 그 히스테리 불러봤자 답이 없어요. 그리고 너무 비관적이고 제 말 틀려 막 그러면
이게 편양된 거잖아요. 자기 바이어스가 심하다 보면 좋은 얘기를 해 주고 맞는 얘기를 해 주는데 그거
안 들어.
안 들려요. 맞아. 그런 얘기를 갖다 안 듣게 되면 이게 자기 사람이
한쪽으로 편중돼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면 사실 기회를 놓칠 때가 많은 거죠. 약간 오픈 긍정의
마인드로 조금 힘들겠지만 좀 장기적 마인드로 조금
여유를 가지시고 투자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회복되더라.
네. 저는 회복된다고 믿습니다. 진짜이 오랜만에 엄청난 긍정론자리를
[웃음] 만났어.
예. 여기 가끔 숏돌리가 앉아 갖고 머리가 했었는데
아 숏돌리가 누구였어요? 아 가끔 있었습니다. [웃음] 예. 예. 예. 예. 예. 채권쟁이
있었는데 예. 역시 대표님이 오시니까 확 그냥이 기운이 확 살아나는 거 같은 책 다시 한번 띄워 주세요.
예.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네. 책이 있고 예. 우리 PD님 주무시는 거
같습니다. 28원 [웃음]
내 얼굴 가리지 말 야 저기 10% 디스카운
28,000원인데 2,000원 그러니까 그 바로 교보문고 바로
드림하면 22,000원 [웃음]
25,200원 너무 가게 올리지 마세요.
중요합니다. 언제 사는지. [웃음] 예. 이번 연휴에 한번 읽어 보면 되겠네요. 이게 책이 그리고 엄청
두꺼워요.
어, 파트 1만 읽으시면 돼요. 아, 파트 1만 읽으면 돼요.
파트 1이 제일 재밌습니다. 아, 거기서 못 넘어갔어요. 지금 너무 너무 파트 2까지 보통
넘어가시는데이 [웃음]
친구가 보통 15 페이지까지 읽더라고요. 보니까 투자자산 운용사
차 아직 다 못 읽었죠.
아직 1권을 제가 투자자산 운영사 진짜 이제 도전하려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아, 그렇십니까? 한 4년 전부터 조정하는 거 같아. 아 투사 따
가지고 성공해 가지고 또 우리 대표님 계신 또 자산 운영사에 또 사람 필요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 필요하니까 지하십시오. [웃음] 따고 얘기 어 예 걱정하지 마시 대표님 4년째 지금
1장을 못 농하고 있기 때문에
[웃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 네 자 좋습니다. 고북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 2부는 우리 목
대표님과 겠습니다. 자 1구 2부 이제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식할 수 있는 날이 이틀밖에 안
남았어요.
이틀밖에 안 남았어. 화요일 수요일. 예. 뭐 주식 주식 좋지만은 연휴에
좀 쉬야지. 예. 좀 쉬고
끝나고 끝나고 다시 시작으로 돌아오면 좋지 않을까?
쉬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에 근데 안 쉬 거잖아. 어차피 축하합니다. 주말에. 아까 대표님이
책 많이 읽으시라 그랬거든요. 일요일 날 책 많이 읽으시고 저녁에는 축하드라. 최근 한번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시간 좋합니다.
고북격 주식은 지금 오늘은 여기까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연어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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