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6월 증시, 이제부터 조심해야 하는 이유 실질금리 역전이 보내는 경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1편]
📜 스크립트
주가가 이제는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떨어질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진입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음악]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음악]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의 자본 시장 어디까지 왔고 또 어디로 갈
것인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죠? 그 부분에 많은 지혜를 주실 전문가 초대했습니다. 문남중 수석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부탁드려 될까요?
네. 뭐 대신권에서 어 글로벌 전략 담당하고 있는 문남중입니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제가 한번 이렇게 질문드려 보겠습니다.이 6월 장세를 그냥
한마디로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큰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아 저는 유월 증시를 안도와 경계 사이라고 안도와 경계 사이
예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요거를 상반울과 하반로 좀
나눠서 봐야 될 거 같고
네. 사실 5월 6월 글로벌 증시가
올라왔던 그 바탕은 아마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에요.
네.
이런 전쟁 종전에 대한 합의가 인박했다라는게 사실은 이선호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 빠르면 6월 첫째 주 늦어져도 6월 상반 내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종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네. 네. 그 시점을 변곡점으로 보고 있고 그 이전까지는 증시는 계속
오르고 이제 그게 공식화된다라고 하면 그 이후부터는 좀 주식 시장이 시어갈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래서 저는음 6월 하반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쉬어갈 수 있다. 어 근데 이제 큰 가격 조정은
아니에요. 그냥 기간 조정 형태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주가가 횡보를 하는데 그래도 변동성은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변동성이 발생한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좀 남들하고 다를 수는 있어요. 뭐
일반적으로는 이제 증시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저는 6월 하반으로부터 이제
3분기 때까지는 좀 쉬어갈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네. 중요한 포인트 말씀 주셨습니다. 어쨌든
6월부터는 좀 증시가 쉬워 갈 거다. 그니까 지금까지는 쉬어가지 않았잖아요.
안 안 쉬왔죠. 예. 굳이 따지면 이제 6월 초까지는 쉬어가지 않았습니다. 달려왔습니다.
달린 것도 거의 뭐 마라톤을 뛰야 되는데 100m 뛰기 하는 속도로 어
뛰어왔죠. 예. 그 소위 상승자들도 너무 빨리 뛰어서 부담스럽다 이런 표현을 많이 또 하셨었고요.
네. 맞습니다. 예. 그랬는데 이제는 그 씌워가는 흐름이 있다. 그 꺾인다는
뉘앙스는 아닌 거 같고요.
네, 맞습니다. 예, 그러면 제 한번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증시가 쉬어갈 것이다라는 뭐 기본적인 그 스탠스 그 뷰를 정말 존중하고요.
기본적으로 왜 그렇게 보시는지를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그니까 종전 기대감이 이제 빠지면서 추가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약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예요. 그 밖에 또 다른 고려할 만한 요소들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알려진 내용이죠. 어차피 전쟁이 종존이 된다라고 하더라도이 물가를
비롯한 시물 경제에 미치는
시차가 있어요. 보통은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만약에
이제 긍정적인 환경 하에서는
그래서 만약에 6월 상반에 이제 종전이 공시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2,개월을 적용을 해 보면 사실 8월 전후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물가가 전 대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미국은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드라이빙 시즌이기 때문에 이제
미국민들이 휴가를 갈 때 자동차를 많이 이용하잖아요. 그래서 휘발류를 중심으로 에너지 가격이 또 올라갈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러한 전쟁 영향 플러스 계절적으로 이제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어차피 지금 물가가 이미 전보다 높게 나오고 있거든요.
음. 아 그래서 이제 일부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나라들도
있고 아마 실질적으로 선진국 내에서는 22가 어 3분기 때 금리를 실제로 인사할 여지도 있죠. 음근에는
통화정책 정상 차이기 때문에 이게 다른 타중은행들하고 좀 다른 측면들은 있는데 일단 이런 노이즈들 그니까
금리인상을 하는 중앙은행들도 있을 거고 또 어떤 중앙은행들 입장에서는 소수 의견으로 금리를 좀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목소리도 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노이즈들이 이제 6월 하반부터 3분기 때 증시가 좀
쉬어갈 수 있는 구시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이
주셨던이 답변 속에서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들이 한 두 가지 나오는 거 같아요. 첫 번째 대주제가 이제
인플레에 대한 어 정확한 진단. 두 번째는 실제 저는 뭐 금리 인상의 차별화
저는 차별화라는 표현이 적정 적당할지 모르지만 이제 재각 금리 인상 이런
현상들은 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런 질문을 좀 던지고 있는데
그러면 하나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이 미국 기준으로 봤을 때 미국 CPI 물가 상승률, 그다음날 PPI 물가 상승률, 월말에 발표되는
PC 물가 상승률 고로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기어도를 봤을 때 확실히 지금 6월이지만
어 5월에 발표된 4월 물가 상승률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니까 6월이지만 5월에 발표된 4월 물가인
거예요. 근데 그 4월 물가까지는 3, 4월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오르긴 올랐는데 기어도를 보면 고작
에너지 물가만 오은 거예요. 아직은. 그러니까 이게 에너지 물가가 뭐 그밖에 식물 가격이 뭐 식품 물가나
아니면 공산품이나 서비스 가격에 옮겨 붙으면서 뭐 이른바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 460여가지 소비품모 전반에
걸쳐서 물가 상승 압력이 작용될 때 그럴 때 인플레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지금은 인플레에 대한 위협이고
우려고 실제 인플레이션이 나타날지를 봐야 되는데
네
이제 6월 중에 5월 물가를 확인할 것이고 그때쯤에는 조금 공산품이나 서비스 물가에 일부 옮겨
붙는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좀 인플레에 대한 우려어가 커지는
지점이라고 판단하신다 이런 해석일까요? 저는 그런 의견인데 어떠신
역시 경계를 관심 있게 고부를 많이 하신 분이라 그 맥락을 잘 짚어 주시는 거 같아요.
아닙니다. 어 저 역시 이제 그동안의 물가는 이제 에너지 가격 중심으로 좀
나타났죠.
네. 근데 아마 이번 달되는 이제 물가
지표부터는 오히려 이제 에너지가 전보다는 조금 떨어지고 음
에너지에서 파생되는 다른 타
품목으로의 물가 전의 현상 그게
네. [콧방귀] 저는 이제 그 해석을 좀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보거든요.
네. 어 이미 이제 미국의 4월 PC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월 대비로
3.8이 나왔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그러면 그 이후에 발표되는
PC는 제가 보기에는 전보다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진 않을 것 같거든요. 에너지가 아닌 다른 타
품목에 대한 영향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아마 앞으로 발표되는 그 물가 지표는
그러니까 이제 3분기에 해당되겠죠. 이제는. 그래서 이제 그 물가를 해석할 때는 에너지 가격뿐만이 아니라
다른 타 품목으로의 그 전의 현상들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또 간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이 물가 집표하면 항상 이제 설명드리는게 있는데
네. 이제 시치 정책 금리를 좀 설명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시치 정책 금리는 한 나라의 정책 금리 그리고 해당되는 국가에서 중시하는 소비장 물가의 전용 동일
대비 가지고 이제 보통 구하죠. 근데 이제 그게 의미가 있죠. 시지 정치 금리가 사실 통학인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잣대이기도 하고
증시하고의 관계를 놓고 하면 팬데믹 이후에이 체지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바뀌었을 때
그리고 나서 그 영역이 계속 유지될 때 증시는 추세적으로 올라왔거든요.
근데 올해 제가 지켜보니까 4월 PC 기준으로 음
전년 동일 대비 3.8이 나왔다라고 얘기했죠. 네. 근데 미국의 정책금 3.75이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의 정책금리를 상해하는 물가를 확인하게 된 거죠.
네.
어, 사실 그 의미는 이제는 물가가 내려갈 수 있는 제약적인 환경은 아니라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제 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를 지표로서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실시 정책 금리가 음값으로 바뀐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주가 입장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되죠. 주가가 이제는 [콧방귀]
아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음 이제는 떨어질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진입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미국뿐만이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소비자 물가 서울 소비자 물가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전년 동물 대비
2.6%이니까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역전이 일어난
거예요. 이제는 기준 금리보다 소비자 물가가 더 높기 때문에 제약적인 환경은 아닌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물가가 앞으로 좀 계속 채고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앙은행들은 당연히 이제 금리를 올리려고 이런 목소리를 낼 거고 그래서 저는 사실 이제 글로벌 전략
증시 전망을 하고 있는데 팬데믹 이후에 가장 중시했던 변수를 이제 실시 정책 금리하고
주가관의 관계없고 사실 오늘도 이제 그 얘기를 좀 좀 중점적으로 하고 싶었어요. 네. 네. 아, 투자자
여러분들께 왜 상관계가 너무 넓거든요.
네. 네.
그래서 4월 미국은 PC 한국은 소자 물가 기준으로 한나라의 정책 금리와 소비자 물가가
드디어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약적인 환경이 아니다. 이제는 물가가 올라간다. 그러면 이제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그 구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증시가 계속 올라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제가 시작할 때도 6월부터 3분기 때 증시가 좀 시어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는데 가장 큰
핵심 변수는 방금 얘기해 드렸던 실지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 바뀌었다는 거. 예.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앞에 계속 쭉 말씀 주셨던 것처럼 이제
차별화된 금리 결정 그러니까 재각 금리 인상 이게 마련될 수밖에 없는 이제 6월 7월의 환경이
소위 2.5% 언더에 언더에 해당하는 금리를 운용하는 국가들. 예를 들어 가장
대표적으로 스위스, 스웨덴, 뭐 유로존, 일본, 뭐 한국까지도
그니까 2.5% 이하의 기준 금리를
운영하는 나라들은 3%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면 금리를 인상할 압력이 커지는 거죠. 기본적으로.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아직도 3.75%의 높은 금리를 제약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니까 뭐 3% 3.5%
물가 상승률 나와도 아직도 제약적이야. 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저도 한번 의견을 드려보면 저는
26년에 뭐 당연히 앞으로 나타날 물가 상승률에 따라서이 지금 드리는 의견은 달라질 수 있지만
네. 지금으로서 기본적인 물가 전망에 대한 스탠스를 가지고
네. 금리 전망에 대한 의견을 갖고 있다면 음네.
미국은 계속 동결할 것이다. 음. 그리고 한국은 한두 차례 인상할
것이다.
음. 그리고 뭐 유로전도 한두 차례
음. 일본도 한두 세 차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왜냐면 일본은 생각하는 증립 금리의 레벨. 자연 이자율이
훨씬 더 높형되어 있으니까 1에서 1.5% 사이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 그렇죠. 그러니까 차별화라는 표현이
여기 적당할지 모르겠어요. 차별하라라는 개념은 원래 경영학에서 다른 의미로 쓰여서 그래서 제가
조심스러운 건데
제각 금리 인상의 시대가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이
부분 아마 지금 수석님도 비슷한 견해이신 거 같아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아니 제가 질문을 좀 드리려고 했었거든요. 이미 답을해 주겠어요. [웃음]
왜냐면 물가 얘기를 하다 보면 결국 미국의 향후 이제 정책 금리 경로를 어떻게 보는지를 물어봐야 되거든요.
맞습니다. 아, 왜냐면 시장하고 사실 저하고는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서 의견이
너무 달라요. 이거는
어, 너무 오래됐어요.
그렇습니까? 예. 저는 사실 오늘도 연주는 금리 동결을 계속 하다가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금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보거든요.
그 좀 많이 다르잖아요. 시장에서는 전쟁 발생하고 나서 물가가 좀 오르니까 갑자기
금리동 오히려 이제 금리 인상도 할 수 있다라는 의견들도 좀 높아지곤 하는데 저는 일간되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뭐 이한 전쟁 때문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3분기라는 그 기간에는 개조적으로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라 당연히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를 인하하지 못하죠.
네.
최소한 금리동기를 계속 하겠죠. 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4분기 정도
되면이 전쟁 영향력이 어느 정도 희석되기 때문에 물가는 3분기 때보다는 전보다 좀 내려올 수밖에
없거든요.
네.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는 어 물가가 다시 [콧방귀] 내려오는 걸
확인했으니까 어차피 지금 트럼프 행정부 금리인 아빠가고 있고 또 케비너시 연준장 새로 침을 했는데이
사람은 사실 전적으로 어 매파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이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찌 됐든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한 연주회장이기 때문에 안묵적으로는 좀 금리화를 하는 걸 좀 보여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사실 한 번에 있어 두 번 25pp에서 50pp
정도는
금리나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번 여쭤 보려고 했어요.
어떻게 보시냐고. 아, 네.
근데 어, 금리동결을 계속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하는 기본적으로
어렵다.
아, 물론 지금 수성님께서 좋은 견해를 주셨어요. 저 이런 토론 참
좋아하는데
정치적인 접근으로 해석을 한다면 아무도 못 맞춘다. 그
저도 그렇게는 말씀드릴 수도 없어요. 정치적으로 금리를 결정한다는 식으로 우리가 이야기를 해 버리면
뭐 그럼 누구도 정답을 얘기할 수 없는 것이다. 저도 모를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은
회피하려 하고 오로지 통화정책의 메커니즘 관점에서 봤을 때 그니까 정상적으로 독립적으로 정치적으로부터
벗어나서 금리를 결정한다는 전제하에서는 금리를 지금의 인플레라는
지표가 어떻게 전개되느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어 단기간의 물가 상승률이 마음에 드는 수준으로
떨어지긴 어렵다. 제가 마음에 든다는 얘기는 근원 PC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뭐 혹여나 절사 평균을
도입한다 하더라도
그 지표가 마음에 드는 숫자까지 나오는 소위
뭐 2% 초반 2.123요 정도 나오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판단하에
금리 인하는 당연히 어렵지 않을까라는 의견은 갖고 있어요. 어 혹여나
인플레이션의 경과에 따라 다른데 근데 제가 한 가지 조건을 걸면 가능할 수도 있다. 의견 한번 드려 볼까요?
네. 어떤 조건인가요? 조건 조건이 하나가 뭐냐면 이거는 원래 작년부터 제가 드렸었던 건데
미중간에 네. 어 일종의 일종의 스몰딜이든 빅딜이든 이루어지는 것인데
음 그러니까 미국이 원하는 것은 사실 미국이 원하는 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행정부가 원하는 거죠.
네. 물가 안 한정음을
도와달라. 어. 네. 그리고 중국은 중국이 원하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이 아니라 트럼프 공화당과 중국의 요구 사항을 각각 들어 주는 방식인데
그게 이럴 테면 어쨌든 시즌핑 주석이 미국으로 오기도 했고요. 오기로 또 결정되어 있고
그러면 중국이 원하는 것과 미국이 원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관세를 제로화한다든가음
그리고 음고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들어온다든가 이것은 중국도 원하는 바고 미국
트럼프 공화당도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저는 이렇게 봅니다.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의
개념이니까.
네. 전년 동월 대비 물가의 움직임은 25년에는 관세가 높게
적용됐고 중국산 생필품이 멈췄었는데 26년 하반기에 중국산 셀필품이 대거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물가의
레벨이 뚝뚝 떨어질 것이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전개된다면
통화정책 메커니즘 상에서도 충분히 금리인하로 급 선회할 수 있다. 그리고정하는
그정에서는 취해갈 것이고 연준한테는 금리인하라고 기하지만 사실 트럼프 행정부가
금리인할 조건을 만들어 나가야 되죠. 그렇게 만들어 나간다면 가능하다. 저는 요렇게 좀 시나리오를 그리고는
있습니다.
어 맞는 말씀이시죠. [웃음] 그 얘기해 주시는 단어 중에이
메커니즘 단어를 써 주셔 가지고 갑자기 떠오른게 있는데
네네. 제가 이제 실시 정책 금리의
의미는 뭐 통화인측 여부를 잣대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얘기해 드렸고 증시
입장에서는 아 상가성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플러스 실지 정책 금리 구간에서는 증시가 추세적으로 오를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해 드렸는데
제가 연준의 통화정책의 메카리즘을 볼 때 제가 또 실지 정책 금리라는
용어랑
실제 중립 금리를 같이 좀 봐요. 그래서 사실 연준이 금리화를 할 수
있는 그 메커니즘은 실질 중립 금리보다는 실질 정책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는 사실 연준이 금리나가
가능해요.
네. 근데 지금 이게 오래 들어서 역전이
일어나 버렸죠. 그러니까 4월 PC를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네. 이게 이제는음 실질 정책 금리가 실질 중립
금리 아래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제는 연준이 메커니즘으로 금리나를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제 제가 3분기
때 이제 연준이 금리 동결을 계속 유지하는 형도로 얘기를 하는 건데
이제 4분기가 되면 다시금 실체 중립
금리로 실질 정치 금리가 올라올 수 있다라고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있거든요.
네. 네. 이제 여기서 보면 실제 중립 금리는 어떻게 구하냐면 연준의 중립 금리가 3.1이에요. 그래서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치가 2%이기 때문에이를 빼면 1.1%가 나오죠. 그래서 지금 미국의 시지 중립 금리는
1.1% 정도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시지 정책 금리는 올해 4월 PC를 기준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연준의 정책 금리 3.75에서 어 사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8이니까이를
빼면 -0.05 영어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CC 중립 금리보다 CC 정책 금리가 이렇게 내려오는 그 계기가
올해 서울 PC를 기준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연준이 일단은 금리나 못 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4분기 때는 어차피 제 논리상으로는 이제 PC 물가가 내려올 거다.
음. 3분기 때보다는. 음. 그래서 이제 다시금 실 중립 금리로
실지 정책 금리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올해 연준이 최소 한 번 많으면 두 번 정도는 금리 할
수 있다라는 그 메카지즘으로서 이제 그 얘기를 항상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어, 너무 좋은 포인트 주셨고요. 물론 그대로 비교할 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뭐 22년으로 잠깐 회고를 해 본다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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