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정철진

[20260915] [정철진의 작전] 올해만 코스피 204조 순매도 외국인, “주식 살 마음 없다” feat. 외인 박스권 트레이딩 “상향돌파는 못해도, 내릴 순 있어” / 매일경제TV

영상 요약: 외국인 수급 분석과 박스권 대응 전략 (오늘의 작전)

1. 현재 시장 상황: 외국인이 만드는 박스권

  • 올해(1/1~9/14 기준) 외국인이 코스피 거래소에서 204조 원 순매도 — 사상 초유의 규모
  • 외국인은 살 마음이 없음: 이틀에 3조 사고 나머지 5조 파는 식의 일관성 없는 트레이딩
  • 현재 들어와 있는 외국인은 단기 파생·헤지·절대수익률 추구 세력뿐
  • 박스권이 꽤 길어질 수 있으니 박스권에 적응하고 대응해야 함

2. 장기 펀드가 안 들어오는 이유

  • 외국인 코스피 비중이 38.73% (평균은 33~35%)
  • 코스피 7,200~7,300 가면 비중 40% 도달 → 장기 펀드(연기금 등)는 진입 거부
  • 싱가포르 GIC·테마섹 등이 직접 투자 검토 보도가 있었지만 여전히 안 들어오는 상태
  • 역설: "7,200 넘으면 외국인 폭탄" — 리밸런싱 숙명
  • 아쉬운 점: 1~3월 국민연금 리밸런싱 때 팔았어야 할 물량을 지금 받아줬어야 했다는 아쉬움
  • 결론: 해외 장기 펀드는 아직 들어올 여건이 안 됨 → 포기하는 게 맞음

3. 매크로 리스크 해소 조짐

  • 유가: 미국 언론에서 "호르무즈는 슬금슬금 노리고, 이란 핵만 처리하고 셀프 종전" 정론 나오기 시작
    • 이란의 합의 의지 + 트럼프 발언만으로 유가 $104 → $101 하락 확인
    • 호르무즈 통행세·보험료 부담으로 고유가는 당분간 불가피하나, 셀프 종전은 단기 투심에 효과
  • 금리(9월 FOMC): 시장은 인상 배팅 중이지만, 간밤 10년물 5% 돌파에도 증시 낙폭 축소
    • "차라리 동결이 더 나쁘다"는 해석도 등장
    • 최악은 인상 후 점도표로 추가 인상 압박하는 시나리오
  • AI 속도규제: 현실성 없음 + 트럼프가 민주당 탓으로 돌리며 역공 →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분위기

4. 외국인 트레이딩 패턴 — 믿으면 안 된다

  • 현재 외국인 패턴: 6,500 진입 → 7,000 넘으면 호재가 나와도 무조건 매도
  • 이들은 장세를 길게 이끌 능력도, 의지도 없음
  • 단, 떨어뜨리는 것은 순간적으로 할 수 있음 (파생 응집력)
  • 어제(월요일) 하락도 위클리 옵션 개입 — 개인의 콜 물량이 대량 소진되며 SK하이닉스 -7~8%까지 밀림

5. SK하이닉스 핵심 가격대: 149만 원

  • 149만 원 기억할 것 — 7월 30~31일(하이닉스 역사상 최고 상한가) 봉의 종가가 149만 원
  • 현재 외국인 패턴: 여기 떨어지면 무조건 매수, 여기서 맞으면 무조건 매도
  • 149를 깨면 문제: 60일선이 수직으로 뚝 떨어지는 압박을 깰 힘이 현재로선 없음
  • 하이닉스 기준으로 박스권 트레이딩 권장

6. 결론 및 전략

  • 외국인 비중 35% 이하로 내려올 때까지는 마음 단단히 먹고 박스권 지속 각오
  • 외국인도 박스권 트레이딩을 하므로 우리도 따라서 트레이딩해야 함
  • ⚠️ 주의보: 박스권이라도 밑은 깨진다 — 순간적으로 파생과 응집력이 작동해 급락 가능
  • 핵심 키워드: 하이닉스 149만 원, 코스피 박스권, 외국인 비중 35%가 회복 신호

핵심 메시지: 리딩을 잡은 외국인 단기세력은 믿지 말고, 매크로 불확실성(유가·금리)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하이닉스 149만 원을 기준으로 한 박스권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되 하방 이탈에 경계를 늦추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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