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4] 주식 마이너스라면 꼭 보세요! 내년 6월까지 상승장 이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보기

📜 스크립트

시장 만만하게 보면 안 돼. 내가 그 만만하게 봤잖아. 저는 이번에 진짜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어요. 너무

만만하게 본 거예요. 제가 너무 쉬운 거야.

8월 4일 코스피는 1.6% 반등하고

코스닥은 5.9% 오르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매부쇼에서는 경기 순환 관점으로 향후

증시 흐름을 짚어주는 전문가님께서 출연하셨는데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주식 관련해 가지고

아주 짧게 우리 또 새로운 전문가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로 지금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 지금 어떤 현안이 있는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자 오늘 함께할 분은요. 오늘 처음 출연인데요. 꼭 읽으려고 하면 그거 지워 [웃음] 버리 항상 그래 보면

써 있네. 써 있네. 어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수석 뭐가 이렇게 많아? [웃음]

아이고 뭐 좋은 건 다 갖다 붙이거 연구위원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아 오래 기다리겠셔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너무 즐겁게 뒤에서 웃었습니다.

아예 예 고맙습니다. 예 자 지금 저희가 우리 셋다 이번에 그 과열 시장에서 들어가 가지고 어

완전히 몰입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네. 예. 네. 그래서

저희에게

솔직하게 좋은 솔직한 얘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대되는게 좀 수기로 한 페이지를 꽉 채워 오셨거든요.

좋아. 좋아요. 아. 아, 사실 투자자분들 좀 마음을 안심시켜 드리고 싶어서 좀 나왔어요.

아이고. 안심. 아, 굳이 근데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데.

아, 사실 저는 전부터 좀 그런 얘기를 해 드리고 싶었거든요. 어.

어. 어, 지금 투자자분들 계좌 열어보면 다들 손실이 많이 나 있지. 아, 상심이 많이 크실 건데

아마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경험했던 주식 시장 상승 흐름이 계속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그 가정으로 가는 가도 정도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기다리시면 돼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쫙 이제 네. 예. 우상향한다고 저는 얘기해 들고 있죠.

젊은 존리네. [웃음] 아니 그 수석자가 괜히 붙는게 아닌가 보다.

어

어 이렇게 얘기하면 궁금해하시잖아요. 왜 어떤 거로

또 여기서 이제 논리적인 얘기로 잘생기셨다. 근데 [웃음] 아 피부가 좋으셨으네.

아마 내년 상반기 정도 저를 다시 뵙게 되면 더 좋은 표현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 어. 사실 우리가이 경기 순환을 되게 중시해야 돼요.

경기 순환. 경기 순환. 네. 네.

사실 우리가 한국 사람이다 보니까 투자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한국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갖긴 하는데

네. 통상이 주식 시장 그리고 각국의 경제 흐름들은 사실 미국의 경제와 증시

흐름이 자우하거든요.

네. 근데 그 가운데에는 이제 미국 경기

순환이 있는 거죠.

네. 사실 우리가 팬데믹을 겪고 나서

시간이 꽤 많이 지났어요.

이제는 또 다른 얘기가 발생할 시점도 다가올 여지도 있어요.

음. 아 왜냐면 미국은이 경기사이 자체가 보통 8년에서 9년 사이클로 돌아가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냐고 하면 지금 명 미국의 경기 학장의

현황을 명확하게 알아둬야 돼요.

음. 어. 사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경기 순환을 공식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기간은 MBI, 전미경제 연구서 경기순환 판정 위원회 말고는 없어요.

어,이

데이터에 의거해서 말씀해 드리면 올해 7월 기준으로 미국의 경기 학장은 75개월째 진행되고 있어요.

경기 뭐라고요? 경기 확장이 75개월째 진행되고 있죠.

경기 확장. 네. 아, 확장. 음. 그 지역 세기 아주 강해서 잘 안

들리네. [웃음] 어 경기 확장이 70

75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75개월째 진행 중 경기 확장. 경기 확장이라는 거는 뭐 물가가 오른다는 거예요?

아니 물가 오르기장은 경기 확장 어 일정 기간 동안 어 우리가 보통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라는 거를 체감할 수 있는 영역별 활동들이 꾸준하게 개선되는 흐름들. 음.

그니까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올라가면 안 좋잖아요. 우리가 어 경제가 어느 정도 좋아지고

있다라는데

물가는 부담이 안 된다 정도의 수준. 물가가 유지되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경제 집표 결과들이

좋아지는 것들이 숫자로 확인되는 거죠.

아. 들어내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 현은 중요한 건 아니고 이제 이거를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얼마까지 미국의 경계학장이 진행될 수

있냐

그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학장에

들어간 사례가 총 다섯 분 정도 있는데

평균적으로 미국이 경기 확장에

들어가게 되면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됩니다. 7년인이

한번 들어가면 7년

1개월 1개월 그래서 지금 이거를 반영해 보면 내년

6월 정도까지는 이제 미국이 경계학장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기업 실적들은 좋아지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이제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음. 사실 한국증가 지난해 4월부터

한 15개월 정도 되는 기간 동안에 다른 타 증시보다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사실 미국 증시가 올랐기 때문에

풍선 효과 때문에 그 영향이 상당히 컸다. 예를 들자면 미국 증시가 하락장이었는데 한국 증시만 어

유일하게 반도체 업항이 좋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올라간다.

음.

있을 수 없잖아요. 아 그런 건 있을 수 없어요. 예. 미국이 경계도 좋고 증시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그 울타리 안에서 한국이란 나라도 사실은 미국이 AI 혁명을 주도하고 있잖아요.

밸류체인도 대부분 미국 기업들이 해당되고 그 기업들이네

어 주문을 주잖아요. 우리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반도체 그러니까 미국의 경기 확장이

지속되어야 사실 한국의 경제 한국의 즉 증권 시장도 앞으로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내년 6월까지는 이제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예,

미국 증시도 계속 올라가겠지만 한국 증시 역시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한국 증시가 6월 7월 달 변동성이 컸던 이유들은 네.

좀 심플해요.

어, 뭐예요? 어려운 건 없어요. 어, 뭐예요?

어, 지난해 4월 9일부터 그때가 이제 코스피 지수의 최저점이었거든요. 네.

그때부터 올해 6월 고점까지 코스피가 331% 정도 올랐죠. 네. 코스피가

15개월 동안 12 5개월 동안에 300% 올랐 올랐죠.

341 331 331

단기가 너무 많이 오른 거예요. 그래서 어 우리가 보통 이제 산에 가다 보면 숨이 좀 차고 그러면 물을

마시거나 잠깐 쉬어가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의 코스피 지수 흐름들은 6월에서 9월 동안

좀 쉬어갈 수 있다. 6월에서 9월. 그리고 나서는 4분기때 상승전환에서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강세장이 도래할 걸로 예상을 해요.

경험하지 못했던

도래한다. 경험하지 못했던 아

아 너무 좋아하신다. [웃음] 한번 경험 좀 해보자.

오랜만에 숨이 쉬었지. 경험하지 못했던 [웃음] 아 사실 지금은 주식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주요 증권사들이 코스피도 그렇고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아 이게 그런 짓 하자. 아니 나는 무슨 뭐 전문 기관에서 오르면은 상향 발표 떨어지면 하향 발표 그게

뭐야? 예. 저도 뭐 증권사 소속이긴 하지만 이건 [콧방귀] 좀 아니다.

하이닉스 좀 오를 거 같으면은 목표

주가 450. 어 좀 떨어지면은 하향 뭐야 너네들 [웃음] 저도 동일하게 생각하는데

좀 시차가 있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게 좀 아쉽긴 하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은 반대로 상향 조정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사실 한국의

실적도 되게 중요한데 사실 미국의 실적이 더 중요해요.

아 미국 실적.

어 미국은 24년도부터 전년가 비교했을 때 어 우리가 EPS 증가율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기업실적 증가가 일정 기간 대비 얼마만큼 증가하는지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23년도부터 전년 대비 두 자리스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사항이고요. 아, 미국이네. 그리고 보통 우리가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 한화하잖아요.

그리고 주가는 올라가고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는 23년 1분기 때부터

그리고 올해 2분기 때까지 포함을

하면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훨씬 더 잘 나온 흐름이 지금 14개 분기 이어지고 있고

그리고 올해 유독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너무 잘 나오고 있어요. 어 어 올해 연초 이후 미국의 대표

지수인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어 8월 3일 기준으로 11%

음

올랐죠. [목을 가다듬음] 아 근데 보통 우리가이 증시가 많이

오른지 아닌지 좀 비교를 할 때 실적을 가지고 비교를 해 보면 되게 좋아요.

실적을 가지고 어 올해 예상되는 이제 미국의 SP 500의 EPS 증가율 같은 경우에는

전년 대비 29% 증가를 해요.

음. 그러니까 실적은 전년 대비 29% 증가하는데 어 올해 미국 증시

SP 500 지수는 11%밖에 안 올랐잖아요. 그러면 실적 대비 주가가 모두 올랐기 때문에 미국 증시는

싸다라고 얘기할 수 있죠.

음. 그렇죠. 그래서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우리

투자자분들이 좀 미국 투자를 좀 관심 있게 좀 보시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는 이유가 실적이란 부분들도 챙겨

봐야 된다.

미국의 실적이 좋으면 그 실적을 주도하는 섹터가 IT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음. IT 커뮤니케이션 예. 섹터로 보면

그 IT 커뮤니케이션 뭐 뭐 채팅률 얘기하는 거야? [웃음] 어, 우리가 보통 얼마 전에 확인했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이런 기업들이

어, 섹터 구분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커뮤니케이션

음, 그리고 IT 섹터에 소속되어 있는데이

섹터의 실적이 너무 좋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보통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러면이 기업들이 AI 투자를 많이 하게 되니까 지금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반도체를 많이 구입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 기업들 실적 예상하는 거보다 훨씬 더 좋아진다라고 하면 덩아 AI

밸류체인에 해당되는 국가나 기업들의 실적은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 그리고 한국 우리 투자자분들이 많이 투자하는 삼성전자 SK 한직스

주가는 지금보다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어, 내년 3반기 6월까지 그럼 만약에

내년

네, 6월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는 거예요. 아니면 이후에는 떨어지는 거예요. 저는 알고 있어요.

어, 알고 있어. 알고 있어. [웃음] 뭐야 이게? 사기꾼이야.

어, 알고 있다면 사기꾼데. 아, 제가 경기 순환이란 얘기를 해 드렸잖아요. 그니까 과거 평균 경기학

지장이 지속되다가 그게 끝나게 되면 보통 글로벌 리기가 발생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 6월까지는 경기학장이

놓여 있기 때문에 주가 되게 좋을 겁니다.

음.

근데 제가 여기서 투자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좋을 때 팔 줄도 알아야 된다.

음. 올해 5월 같은 경우에도 저는 이제 앞서서 5월 달 증시 좋을 건데 좀

팔아 놓으면 좋겠다라고 좀 강조를 많이 해 드릴 거 같아.

강조했던 사람이야. 그래서 모시

그래서 모셨다고 근데 이제 그때 제 얘기를 들으신 분들도 있지만 처음 들으면 잘 믿지

않으세요.

그죠? 보통

아니 이렇게 올라가는데네 맞아요. 다 이런 분위기였고 어 그래서 모신 거야. 그때 욕을

엄청 많이 먹었어.

그렇지. 왜냐면 내 기분에 마치 찬물 뿌리는 거 같거든.

그죠? 그러다가 이제 6, 7월 달 증시가 큰폭으로 떨어졌잖아요. 지금은 반대 상황이죠. 어

제기를 많이 또 믿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경기 순환을 놓고 얘기해 드리는 거고 저는 내년 하반기는 좀

걱정을 좀 해요.

아 걱정까지 해요? 예. 왜냐면 글로벌기가 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시기라서 그래서 저는 내년 요일까지는 집중적으로 주식 투자하시는데 좋을 때 팔아야 된다.

아니 그거 선생님 선생님도 알고 있어. 네. 내년 6월까지 좋고네. 하반기, 내년 하반기에는 위기까지 올

거라고 알고 있어.

그러면은 뭐 5월에 던지지 않겠어요? 그러면

그렇게 미리 던져야죠. 그럼 5월에 던질 걸 알고 4월에 미리 던지지 않겠어? 그럼 [웃음]

4월에 던질고 3월에 던지지 않겠 나는 전하기 2월에 그

1월에 [웃음]

던지지 않겠냐고. 근데 우리 보통 투자자들은 반대로 합니다. 더 올라갈 줄 알고 팔지 않아요.

예. 어, 지금 되게 좋은 얘기했었죠. 아니, 선생님이 지금 말씀하신 팔지를

않아요는 개인들이고. 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관이라든지 큰 손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알고 있어. 그러면은 6월에 어, 나는 5월에 던져. 너 5월 그럼 우리는 4월

4월 [웃음]

할 거 아니냐는 거예요. 근데이 전략가들은 강세론자가 있고

약세론자가 있어요.

저는 이제 강세론자 중에 한 명이고 이제 경기 확장이 끝나게 되면

항상이가 발생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항상 이기가 발생했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 때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는데

이런 얘기들이 아직까지는 집단 지성을 통해

가지고 형성되진 않았어요. 아, 제가

아, 이게 주류 아니에요. 아, 주류가 아니야.

미주류예요. 예. 제가 이제 전망을 하니까 그 전망대로 근거에 의해서 이제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대체적인 그 주류설은

그래도 내년까지는 나쁘지 않다라는게

대체적인 설은 맞죠. 위기설 빼고. 근데 보통은이 경기 순환을 가지고 어느 시점에서 위기가 발생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은 갖지 않을까?

아, 관심은 안 가지. 보통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좀 좋아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들이 좀 주르로 형성되는 부분들이 있죠.

음. 알겠습니다. 야, 그래도 오랜만에 수만 보시. 그러니까요. [웃음] 내년 6월

경험해 보지 못했다. 아마 얘네들도 속으로 이럴 거야. 그럼 나는 4월에 빠지 [웃음]

정확해. 맞지? 그러면 네가 4월에 빠진다 생각할 정도면 3월에 끝난게 [웃음]

내가

시장 만만하게 보면 안 돼. 내가 그 만만하게 봤잖아. 저는 이번에 진짜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어요. 너무 만만하게 본 거예요. 제가 너무 쉬운 거야.

맞아요. 그게 그것도 한 가지 문제이긴 하죠. 네. 어, 제가 6, 7월 달에 증지 않다라고 봤던 변수들

중에 하나는 투자자들의 학습과 학습과

예. 왜냐면 올해 4월에서 6월 고점 형성하기 전까지 증시 흐름을 보면

사실 좀 가팔났거든요. 예. 아 그때 투자자들은 어 주식이 떨어지면 사면 오르던데 그 학습 효과가 되게

강했거든요.맞.

그래서 아마 6월 달부터 증시가 떨어지기 시작할 때 조금만 떨어져도

투자자들이 계속 샀단 말이에요.

근데 그 이후부터 보니까 어 사도 주가가

더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학습 효과가 깨지기 시작을 했죠.

그래서 7월 들어서 변동성이 더 컸던 겁니다. 더 컸어. 아,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이 정말 어려운 국면은

지나갔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추세 전환을 통해 가지고 V자 급반등 같은 것들을 아직 생각하면 안 된다.

아, 그거 만화하는 꿈 꾸지 마. 만화하는 꿈 꾸지 마. 어, 일단 저는 이런 전쟁이 종전히

학실시 된다라고 하면 지난주에 형성됐던 코스피의 저점이 진짜 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음. 그리고 나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당장 이번 주에 이런 전쟁이 공식화가 안

된다라고 하면

종전이 실망할 수 있잖아요.

음. 그러면 지금은 약간 반등하려고 하는 기미가 보이긴 하는데

음. 어 이게 심망감으로 바뀌어 버린다라고 하면 상황에 따라서는 지난주 저점도

깰 수 있다라고 봐요.

네. 그래서 일한 전쟁이

끝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아까 아까 보냈어야 돼. [웃음] 왜 막판에 이렇게 해?

근데 [콧방귀] 지금 메시지는 조금 그래도 어 다시 종전으로 가나라는 분위기가 살짝은 있는 거 같은데.

아, 어. 그니까 뭐 전쟁이 이게 확전되는 분위기는 아니,

예, 맞아요. 그래서 제가 전제

조건을 단 거예요. 지금 투자자들은 대부분 여기서 더 떨어지지 말고 올라가기를 원하는 건데 저는 그 전제

조건이 이런 전쟁이 종전이 되어야 된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이번 주

만들어 낼게요. 그 부분.

알겠습니다. [웃음]

전쟁은 뭐 또 제가 다 담당하고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예. 아,

그래도 오랜만에 좀 희망적인 얘기를 들어서 좀 기분이 좀 풀리네요.

자, 그러면 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

나누고 어,

부동산으로 갑니다. 부동산 궁금해요. 진짜 오늘 배우려고. 네. 자,

[콧방귀] 두 분과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두 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폴더의 다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