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긴급인터뷰] 급등하던 증시, 낮 12시부터 왜 갑자기 꺾였나? / 지금은 리스크 관리해야 할 때일까? ㅣ 김민수 대표
📜 스크립트
안녕하십니까 우리 8위로 구독자 여러분. 저는 박현상입니다. 오랜만에 좀 사회를 맡게 됐고요. 제가 사회를
맡을 때마다요 시점에서 좀 뵙고 싶어요. 왜냐면은 요때 헷갈리거든요. 딱 오늘 같은 날 살까 팔까 더
들어갈까 흥분할까 말까 요럴 때 우리의 중심을 잡아 주시는 우리 김민수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네. 잘 지내셨죠? 잘 지내야죠. 예. 아주 재밌는 장.
예. 아침에 급등했다가 네. 아 잘하면 재밌고 잘못하면 쫓아다니다다가 계속 당하는 그런 장
타면 죽죠. 그렇습니다. 중심을 딱 잘 잡고 가야겠죠.
네. 이게 오늘만 잠깐 여쭤 볼게요. 아침에 미국장 보고 급등을 했다가
오후 1시 정도 넘어서부터 갑작스럽게 차익 실현이 나오기 시작을 해요. 네.
물론 나스닥 선물이 0.2%였다가 보아왔다고 하긴 치더라도 네.
그런데 우리 지수가 2%나 이렇게 빼는 거는 말이 안 되죠. 어 말이 안 되긴 하는데
네. 한국장이니까 가능합니다. 그렇죠. 우리 국장의 감성을 갬성을 우리가 이해를 하면은요
정도는 이해가 되긴 하지만 조금 한번 오늘 시향 좀 잠깐만 좀 여쭤 보겠습니다.
네. 뭐 한 1시에서 2시 넘어갈 때 또 무슨 얘기 나왔나 보죠? 뭐 뭐가 나왔나 봐요. 모
근데 항상 이래서 안 봤어요 지금. 예. 뭐 뭐 아까 보니까 CXMT가 어쩌고 저쩌고 뭐
또 전쟁 뭐 이스라엘이 뭘 또 때렸다는게 어쩌고 저쩌고 그 다 필요 없고요.
주말도 때렸어요. 맨날 때렸는데 어 주가가 하락할 때는 이유가
필요하다 보니까 그런 거 가지고 만들어 가는 거죠. 네. 근데 이유는 딱 이거밖에 없습니다. 일단 주봉으로
한번 봐볼게요. 주봉으로 딱 보게 되면
일단 밑에는 잘 지지합니다. 어떤
매크로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지해서 우성향으로 가요. 근데 위로 보게 되면
벌써 이제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또 저항이 나오죠. 네번째는 진다라고
그건 저희 소리없는 아우성이고요.
바이고요. 바이고 기대고 시장은 아직 준비가 안
됐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어 고점 올라갈 때 여기가 잘 보시게 되면 정확하게 한 7,150쯤 돼요.
이게
어 일단 요거를 또 한번 분봉으로 볼까요? 분봉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좀
장기 분봉 보면 지난번에 7,170 여기 들어가고 그 한 7,100요 사이가 이게 만만치 않은 매물입니다.
네. 일단 보면 거래량 한번 보세요. 이거 단기적으로 쉽게 요런 상태 가지고 못 뚫거든요. 그러면 가다가
또 갭 나온 거 다시 쭉 메꿔 버리는 이런 현상들이 나오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현재 체력 가지고
지금 현재 당장 그러니까 아주 초단기 현상 그래 지금 어 내일 바로 저희가 하루 쉬고
네 연휴 들어갑니다. 거기다가 외교적인 얘기들 뭐 이것저것다 다 출동할 걸로
보여주고 있는데 거기서 자신있게 아유 박스권 돌파하고 위쪽으로 쭉 가기에는
뭔가 이벤트도 그렇고 외크로도 그렇고
메크로도 그냥
어 밑에서는 견지는데 여기서 얼만큼 많이 나아졌느냐는 걸 확인했을 때는
그렇게 낮은게 별로 없어요,
지금요. 네. 뭐 10년물도 금리도 그렇고
10년물은 정확하게 제가 보기에는 어 4.8 밑으로 가서 지난번 저점대가 4.67입니다. 여기 깨져야 돼요.
예. 그쪽으로 가야 일단 아이고 한 숨 돌렸네라고 나올 거고
유가도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뭐
100달러 뭐 90달러대 여기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다는 80달러대 들어가야 아이고 되겠네.
근데 유가 차트 보니까 80달러 거기 밑으로 내려가기 힘들 것 같은데. 당분간
당분간은 그렇죠. 예. 그래서 고비쪽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하게 되면 지금 그러다 보니까 여기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제한되는 거죠. 예. 그래서 박스권 상담부 그래서 7,150 뭐 혹시나 싶어서
7,500까지 여론 넣었다고 하더라도
거기나 들어오나 그러면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정도 완쪽까지
지금이 상태로 빠르게 들어오게 되면
좀 줄이는게 맞죠. 네. 그런 쪽에서 바라보고 아직 박스권을 상담부 돌파할
준비가 안 됐다라는 쪽으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번에 보면 의외로 반도체도 그렇고 소부장 쪽들이 막
쫙쫙쫙쫙 올라왔어요.
네. 이뻤어요. 예. 줄여야죠.
이런 때는 또 올라오기 줄이고 아니면 어 좀 실현하고 그래서 다른 쪽으로 뭐 배소자 들어올 거 없나 하고
어차피 또 눌린다고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세턴 또 돌아갈 것 같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도 준비하고 그러면 또 현금 갖춰 놓고 그다음에 담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그게 맞는데 이제 이런 때가
어려워요. 맞아요.
이번 같은 경우도 이렇게 쭉 빠지게 되면 장 매크로 얘기 막 하면서 시장
부정적으로 이런 때 리스크를 관리하네요.
그렇죠.이
이런 때 리스크를 관리할 거 아니라 그러니까 시장이 지난번에도 똑같은 얘기 한번 드릴까요?
사야 사야 될 때 파요라고 하고 팔아야 될 때 사라고 하고 그게 어쩔 수 없는 어 인간의
심리입니다.
아 인간의 심리지만 전문가분들도 그러면 안 되죠. 전문가도 인간이
인간무 아 예 거 [웃음] 인간이 인간이니까 예 근데 어 그니까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 한번 드렸어요.
박스권 하단부에서는 팔지 않을 수 있도록 리스크 이것도 리스커입니다. 그러니까 마인드 관리 잘하셔야 되거
리스크 관리죠.
관리죠. 예. 올라갈 때는 쫓아가지 않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예. 요렇게
요걸 좀 꼭 당부 말씀을 드렸는데 단기간에는 여기서 어쩔 수 없다. 그래서 고기에서 유지가 된다라고
하는데
또 관리가 안 되게 되면 항상 이럴 때 무서우니까 팔아버리고
아유 이제 진짜 갈 것 같으니까 여기서 쫓아서 사고 계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망하죠. 큰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중심을 잡아가는 쪽이고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게 되면
이때 그러면 아주 이제 사이클을 제대로 타겠다라고 얘기되면 이때 뭐 리스크 관리한다고 뭐 여기저기서 다
날리고 그래서 나도 매크로 때문에 무조건 정리해 버렸어요. 주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올라가는 것 때문에
불안하시죠. 또 지금 올라가는 거에 포가 나온다. 그러면 이번에는 갔다가 또 다시 한번 쭉 하고 흔들리게 되면
그럴 때 그러면 다시 제 정비해서 또 주식을 늘 준비하면 되겠죠. 그니까 곧 타이밍을 잘 잡으면 되는데
그렇다고 또 올라가니까 거기다가에 Li 이렇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중심을 잘 잡자 그 얘기밖에 못 드리겠네요. 지금
어떤 분한테 죄송해요. 이러면 안
되는 알지만 흥분했어요. 그 사시던데 알면서도 이제 흥분하신다는
죄송합니다. 저 못 참겠어요.
[웃음] 예. 나중에 욕 먹더라도 지금 사고 볼게요. 근데 욕 먹어요. 내가 내 자신한테 욕을 해요. 아 또
너 왜 이러니 이러면서. 네. 그게 나오는 현상이기 때문에
지금 일단 똑같습니다. 지금 거기다가
또 저희가 이제 잘 쉴 준비 들어가는 거죠.
네. 뭐 무슨 미상이 어쩌고 저쩌고
그건 그냥 됐고 우리는 좀 쉬자 이런 분위기 때문에 그런 관점 쪽에서도 당장 뭐 내일 그러면 뭐 미국 시장이
한 번 더 올라간다. 저는 또 걸 걸릴 걸요. 아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보고. 그리고 만약에
그때 이벤트가 뭐 다 끝나고 이제 정도 됐다. 그래서 혹시나 그 사이에 좋은 얘기만 나오고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 또 위쪽으로 가면 빵 시작은 하겠죠.
그런데
그때도 음봉입니다. 한국은 네. 음봉 나와서 한번 누르고 시작할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약간 박스권에서 이제 돌파되는 과정들도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대표님 하나 원고에는 없는 질문 원래 우리가 한 원고대로 하진 않지만 전 저는 피고입니다.
예. 오케이. [웃음] 예. 어, 언제쯤 박스권 발표할까요? 이게 사실 가장 큰 수건 과제잖아요, 저희가.
그렇죠. 예. 근데 아마 지금 아까 잠깐 보위 봐서는 일단 밑은 지켜요. 이런 쪽으로 그러니까 우상향으로 약간
지킨다는 얘기는 에너지는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요거를 돌파를 어떻게 어떤 모멘텀으로
할 것인가 이제 그게 가장 중요하겠죠. 근데 제가 보기에는 모멘텀은 잘 모르겠어요. 모멘텀은
아마 이제 확보되게 되면 미국에서 필라델피아 반조체 지수가 이제 그냥 이
우리 다 됐고 달린다 그러면 우리도 이제 끌려가겠죠. 네. 그게 지금이 상황에서 안 나올 것 같아서 이제
그것 때문에 보는 거고 특히
아 대마는 지금 오늘 대마는 어떻게 됐냐면요. 여기를 쫙 뽑았다가음
이렇게 나왔습니다.
볼이 심하게 달고 여기 돌파했었거든요.
그니까 요런 걸 보게 되면 아무 이상이 없어요. 지금 매크로에도 견디는 대만 지수를 본다 이상이
없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거기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는 더 이뻐요. 지금 어 동양을 보게 되면은
지금 어 주도 주한 저항권을 한번 돌파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기서부터 여기 저항대를 돌파하기 시작하면서 나
이제 돌아갈래라고 하는 걸 뚜렷이 보여주는 아주 교과서적인 움직이거든요.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기 중반 때 12, 한 7, 800선 가게 되면 직접 고점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못 갈 것
같아요. 간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걸립니다. 근데 그거를 미리 이제 약간 우리도 선반영 되는 거고 저희는
언제 돌아가냐면 여기 됐다가 주춤하다가 다시 돌파해서 위쪽으로 열을 때 그리고 또 지금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반도체 쪽 안에서 포지션이 많지습니까? 근데 지금 움직이는게 CPU가 가요.
예, 맞아요. 예. 메타의 뮤즈. 뮤즈. 예.
야, 요즘 새로운 단어 많이 나와요. 좋대요. 예. [웃음] 뮤즈. 예. 이거 나오기 시작하면서
또 그 저커보고 형님이 막 켜시더라고요. 우리 내놓고 나서 이거
무료다.
네. 프리 이러면서 너 맘음대로서 써라라고 하게 되면
일단 결국에는음 그니까 그게 중요한 거죠. 무료니까 사람들이 막 와서 써보하게 되면 갑자기 딱 확 몰리다
보니까 그런 쪽은 있는데 그만큼 우리가 잘 만들었기 때문에 선점한다라는 쪽에 이제 기대를 확
올려가다 보니까 그러면 일단 여기서 만약에 또 사람들이 막 몰려가서 관심 놓고 이제
와 이게 에이전트구나 쓰기 시작해서 이것 갖다 쓰고 저것 갖다 쓰고 붙여서 쓰기 시작하게 되면
또 부족하겠죠. 컴퓨팅 또 늘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또 나오겠죠. 그러면 결국에는 CPU가 돌아가게
되면
CPU 단독적으로 뭘 해결하겠습니까? 요거 한번 잠깐 볼까요? 어, 보시게
되면은 이제 GPU는 다 아시는 것처럼 어, 그냥 쉬운 작업들을 한 번에 팍팍 찍어서 훈련하는 거죠.
네. 학습하고 출론을 살짝 가기 시작하는데 CPU는 일단 계산을 합니다.
계산하는 거죠. 계산하고 거기다가 성능을 이제 본격적으로 발휘하는 쪽들이다 보니까
AI 에이전트 쪽에선 당연히 제일 중요한 걸로 나오기 시작하겠죠. 그러면 이게 부각받는다 얘기는 그럼
미국 시장에서 이제 인텔과
그리고 또 AMD가 부약을 가장 많이 크게 받는게 이런 영상인 거죠. 아,
AMD는 진짜 세게 올라요. 장난 아니에요.
주주입니다.
아, [콧방귀] 축하드립니다. 역시 암두 주주님. 아이,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고
몰았어요. 보네. 몰아서. 예. 아무튼 이게 가는 상황에서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은 이게 그러면
아유, CPU만 단독적으로 움직이느냐? GPU는 뭐가 움직이냐면 HPM이 갑니다. 예. CPU는
DDR5 이쪽들이 같이 연결돼서 단독쪽으로 못 갑니다. 그럼 결국에는 다음으로 바라볼 거는 또 메모리가
가요. 갈 수밖에 없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아까 필라델피아 반치수가 쫙 갔다가 살짝 죽였다가
다음으로 들어갈 때가 요때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하면서 우리 박사님 항상 주장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하면은 훅
훅네 요렇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것까지 본다 그러면 그때 아마 슬쩍 발표하면서 그 플레델피 반도체수가 전고점 때 이걸 막 넘어가면서 탄력을
받게 되면 그때는 우리도 박스권을 피하지 않을까요? 아 그러면은
한 1, 2주
일단은 10월 초쯤 좀 넘어가면서 그렇게 봐야 되는데 근데 그 중간에 가장 좋은 거는 일단 매크로가 지금이
상태 가지고는 눈치 볼 수밖에 없어요. 예. 일단 버티긴 버티는데 상단부도 돌파하면서 갈 만큼의
매크로의이 어떤 부담을 덜어내느냐 그건 아니라고 하게 되면 요건 이제 눈길를 가야 됩니다. 네. 그러면서
보게 되면 요거 한 1번 그 메크론또 중간에
아무리 없어야겠죠. 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 앞고 뭐 이상한 짓 하지 마시고 예 그냥
지지만 좀 챙기시고 예 그러려면
좀 다두해야겠죠 내외적인 특히 대회적으로 막 벌려 놓으셨던 거 좀 정리 좀 하시고네 그렇게 되면은 그런
조건들을 갖춰 가게 되면
그다음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예 대표님 DDL5 하면은 또
기판이지 않습니까?
기판이요? 기판입니다. 그렇죠. 우리 DDR5에
그러니까 이게 사실 오늘 아침에 저도 일어났을 때
네.
CPU 쪽이 움직였고 우리가 어떤 식으로 할지 헷갈렸던 거죠. 결국은 근데 오늘 아침 기준으로 기판이 쏜
거거든요.
그거에 대한 뭐라 그럴까요? 당위성이 오르지 않았던 거가 나왔는데 지금요
자료 보시면서 조금
좀 첨원해 주실 거 있으신지? 네. 일단 이번에 반도체가 스르륵
움직이면서 하닉스가 7일인가? 8일 올랐죠.
6? 예. 7일이요. 7일. 예.
이렇게 세게 올랐어요.
세게 올랐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항이
이렇게 목에 다가오는 때가 들어왔는데 어 아침에 보니까 이제 200만 놓고 막 부르시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쉽게 안 갑니다. 또 예 그런 쪽에서 어 일단 지금 최근에 가장 강한
쪽들이 일단 보게 되면 이제 몇 개 보게 되면 후공정 쪽이 조금 더 강하고요. 정공보다 그예 홀딩스 예
예 5셋 요런 쪽이 강합니다. 예. 여기 가가고 저공적은 이제 막 또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요거는 그걸
보셔야 돼요. 미국의 어플라이드 모츠리얼
이게 턴하기 시작하면서 필라델피아
만조체에서 쭉 가다가 이게 지난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이제 더 메모리 업체 쪽으로 약간 지연이 있다 나오다
보니까 그걸 계산하면서 좀 쭉 쳐졌습니다. 그러다가 어 램 리서치 램 리서치 같은 경우도 또 힘내기
시작하면서 요게 터하기 시작하면 전공적인 움직여요. 저희가 최근에요 관련된 종목들 원익도 같고 테스
유진테크 뭐 이런 거 다 갔죠. 그게 이제 힘을 받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근데 후공정도는네
일단 어 좋긴 좋은데 거기서 테스터 쪽들이 좀 더 강합니다. 근데 테스터 쪽도 일단
삼성향의 퀄를 통과했다든가 그리고 또 SK직스에 새로운 걸 좀 들어갔다든가 그런 쪽으로 봤을 때 가장 센게
PSK 홀딩스고요. 이게 셌는데 따라가시면 안 됩니다.
신고가 흥분하면 안 되죠. 안
됩니다.
또 그중에서 이제 엑시콘이 강하고요. 네. 이것들 CLT 저주파 장비 쪽들
강하고 DI 힘내고 하다 보니까 요런 쪽에서 선택된 쪽들을 잘 보시게 되면은
이게 지금 동안에 어 이제 그냥 사이클 따라서 유지되면서 들어가는 거는 별로 시장에서 안 봐줘요.
이제 플러스 알파로 뭐가 팍 늘을 것이냐 그런 쪽에서 TPSK 홀딩스도 지금 감성자가 HBM 쪽을 좀 더
강화시키겠다라는 쪽이로 나오다 보니까 거기 리플라우 장비 쪽에 어 좀 더 강하게 들어가겠다. 예상보다 더
강하게 들어갔던 쪽들이 강하다.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고 기판은 뭐 더 이상 얘기 안 드리겠습니다. 그냥
다
좋은데 갈길 가는 예
그렇죠. 갈길 가고 레벨업 되는 가운데 아까 보니까 또 뭐 대적 전자 뭐 그 어 또 긍휼적인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하 하이닉스 향쪽으로 GDR7 이제 들어가기 시작한다 뭐 이런 쪽으로도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그렇긴 한데 중요한 거는
그냥 흐름보게 그러실 거예요. 잠잠하다가 팡튀고 잠잠하다가 팡튀고
이런 과정들이 나오니까 그거를
잠잠할 때 보세요. 잠잠할 때 팡 때네
어제까지만 해도 되게 답답했어요. 답답해서 또 빠질 줄 알았는데 그렇죠. 근데 여기서 딱 잘
모아놓고서 삼성전기 튀고 심택 모아놓고 튀고 이러더라고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를
그니까 강약 중강약을 좀 맞춰 가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제발 올라갈 때 조착하지 마세요.
그러면 어 올라갈 때 이제부터 시작이다. 제일 싫어하는 얘기입니다. [웃음]
맨날 시작이래요. 맨날 네. 그런 건 없고 거기다 요쪽들도 잘 보셔야 되는게 일단 삼성자가 천명을 했죠.
나 HBM 하느라고 바쁘니까 내가 지금까지 하던 거 아 장비 가져가. 네. 가져가서
외주 줄게. 외주테니까 [목을 가다듬음] 후공정 위탁 너네들이 해라고 하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게 요즘 급등하는 종목이 SF 반니다.
아, 맞아요. 제일 세요. 예,
제일 세죠. 어, 터라운드에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어,
아마 더 갈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런데이 상태로 더 간다 그러면 마바라 같아요. 그렇기 때
네. 조금 쉴 때 그럴 때 보시게 맞겠다. 근데 안 꺾일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나 마이크론 같이
놔두 얘는 베트남 얘는 필리핀입니다. 그렇게 들어가고 있고 네페스도 같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과정들이 나오고
있고 이펙트는 SK 하이닉스 향이에요.
맞아요.
SK 하이닉스 현 협의체들이 만든 회사기 때문에 장 되게 좋았는데 예
예 근데 12 분량 받느라고 쭉 받았습니다.네 그러다가 이제 그 소화하고 움직이다
보니까 요것도 이제 아마 터너라운드는 내년에 본격화될 것 같아요. 그런쪽으로 보게 되면 이런 쪽들도
본게 바뀌었죠. 그래서 지금은 그렇다. 그럼 다음은 어디 봐야 될까요?
보니까 안 오른게 소재. 소재. 예. 소재는 그래도 평택 피포 좀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나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다음 예약 쪽으로 봐야 될 것 같고
아마 요쪽에 또 부품에 들어가는
그 그 소켓 또 SIC 링 이런 쪽들 이런 쪽들도 ISC 출발했고 뭐 TSA 강하고 뭐 이런 쪽들
쌤시NS은 벌써부터 예예. 요런 쪽들도 한번 일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하나 뭐 캐론 강하면 하나도
강하겠죠. 이런 쪽도 봐야 될 것 같고 요거 디자인하우스 요쪽들은
아 한번 갈 때가 된 거 같은데
되는데 출발하고 나서 붙는게 우리 또 소부장의 특성이죠. 요거는 확인하고 붙어야 될 것 같아.
워낙
어 거래량 좀 적고 적고 진짜로 없어요. 거래.
예. 그래서 작은 거 가지고도 쭉쭉 움직이는데 특히 저 세미파 진짜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삼성이 움직이자면 이런거나 뭐 AD 테크놀로지나 분명히 갈 수 있는데
아니 ARM이 움직일 때 움직였는데 안 움직이더라고요. 안 움직여야죠. 예. 그래서 한꺼 어
삼성의 파운들이 특화된 업체이기 때문에 거기서 좀 눈치를 보겠다 이런 쪽인 거 같아서 일단
약속 약속요 정도로 보고 다물 한번 좀 봐야 되지 않나 일단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소재라 아니 소재가 아니고 그 소부장까지 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대표님 이게
두터 위주로 할까요? 소부장을 위주로 할까요? 어 지금은 아마 그래도 요즘
삼성자닉스는 없는 분이 없으실 거 아닙니까?
그렇죠. 다니까
다 그냥 거의 어 갖고 계시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그냥 보유한 거 그냥 가지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 이제
삼성자도 28만 원대가 저항이 분명히 나오는 단계 지금 보시게 되면은
지번에도 여기 맞추면 저항 여기도 맞추면 저항 딱 찍고 못 가죠. 네. 그런 상황들이고
어 하이닉스도 잠깐 볼까요? 비슷한 자리입니다. 지금 하이닉스도 막 뻗어 나간 자리가 아니라 지금 그 비슷한
때에 대한 저항대를 지난번에도 그 자리 가면서 묵직했어요.
또 찍다 보니까 묵직합니다. 저항권은
인식한 자리죠.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어 만약에 삼성자 하이닉스 가지고 뭐 스윙 계정으로 매매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건 다시 한번 여기 뭐이 정도까지 또 내려온다 그러면 그때 또 모르겠죠. 그렇게 되면은
모르겠는데 지금 매매는 지금 이게 아마 하이닉스 기준으로 한 170만 원대 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예.
그렇게 되면은 또 기회가 되겠죠. 근데 그거 아닌 이상은 어주간데 한 사지 마세요. 네. 그냥 빠질 때마다
살아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런 거 말고 정확한 자리에 사셔야 될기 때문에 그렇게 보셔서 가격 안 맞으면
기존에 갖고 있는 것만 보고 계세요.
그니까 천천히 빠지게 되면 예를 들어서 그럼 소부장이 바로 꺾이진
않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네. 이제 또 섹터 작은 섹터들이 돌아갈 것 같아요. 거기
이제 모멘텀이 어떻게 나오냐? 그거는 우리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결정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결정하는 거 보고 거기서 맞는 종목들로 따라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분들이 조금 어렵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소부장 매매를. 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은 재미나이를 켜세요.
아, 맞아. 재미나이 켜시고 자, 내가 뭐가 궁금하냐? 전공정이
뭐야? 어고 잘 모르시겠다. 그림까지 그려서 혹시나 뭐 삼성자 어디 홈페이지 가면
있다는데 그것까지 뜯어서 알려줘. 그냥 이게 안 되시게 되면 이렇게 요거 딱 마이크 누르시고 물어보세요.
네. 요즘은 돼요. 말로 다 해줍니다. 다 해주다가 아 말 말고 그림으로 보여 달라니까
화내셔도 [웃음] 됩니다. 깜짝 놀라서 네. 아이고 죄송합니다. 주인님 이러면서 다 다 얘기해
줍니다. 재미나게 드릴게요 하면서 이렇게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왜 재미나를 얘기들이냐면 제일 빨라요.
요즘에
맞아. 제일 빨라요. 저 지금 쓰고 있는데 엄청 빨라요.
네. 지금 사람들이 다 이제 메타 거 보고 있고 아스트로스트 오픈할 거 보고 있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고 이해하시면서 보셔도 돼요. 그러면 아 이게 그래서 시각이 그런 거구나.
증착이 그런 거구나. 파악 얼마나 주식 투자하기 좋은 환경입니까, 지금은. 네. 그래서 그렇게 옛날에
네이버 물어봐도 몰랐어요. 뭔 소린가?
블로그 막 찾아봐야 되고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게 포해 보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또 연휴 기간 동안에 또 그런 것도 한번 준비해 보시죠.
네. 오늘 소부장과 반도체 투자 전략 여쭤봤는데요. 주말 사이에 제가 공부 아니 연휴 사이에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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