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박스권 코스피의 가장 큰 원인은? with.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채상욱의 경제쇼|KBS 2609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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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등 항해사가 되겠습니다. KBS 1라디오 재상국의 경제 쇼 [음악]
7월 코스피 급락 사태가 진정이 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지난 8월도 국내 증시는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미국 국채 금리가 발짝할 때마다 주가가 하락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벌어지고 있는데요. 7월 코스피
조정을 예상한 분이죠. 문남중 대신중권 수석 연구위원과 국채금리 상승과 국내 증시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이런 소개를 받으실 때마다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7월 뭐 고점을 맞췄다.
네. 사실 좀 부담스럽습니다.
아,
왜냐면 그 당시에는 고점에 대한 경고성 그런 발언들에 대해서
좀 많지 의견이 많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증시가 지금보다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앞으로 증시가 좋지 않다라고 이렇게 얘기 듣는 거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많이 불편해 하셨던게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뭐 저 같은 사람들이
안 좋다라고 얘기했을 때 별로 믿지 않으셨는데
네.
이제 6, 7월 달 경험을 하시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또 서수 의견이라도 좀 들어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들로
좀 전환하지 않으셨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네. 네. 시장 다행의 시장의 그
다양한 의견들이라는게 굉장히 뭐 중요한 인사이트를 갖고 있으니깐요. 소수 의견이라 하더라도요. 그러면은
역설적으로 요즘에 문담중 위원님 어떤 생각 하시는지 시장에서 더 궁금해할 것 같은데 대략적으로는 좀 어떤
비유를 갖고 계십니까? 네. 우선 제가 5월 달에 왜 6월에서 3분기 그때 당시에는 3분기까지였거든요.
왜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느냐고 생각했던 그 논리에는 어 이런 전쟁 때문에 사실 시차를 두고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공면이잖아요. 사실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는 불안하기 때문에이 선호 심리는 꺾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조목을 했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표가 하나 있는데 되게
간단합니다. 한 나라 미국을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릴게요. 5일 달 같은 경우에는 연준의 정책 금리가 지금도
동일하지만 3.75%
네. 어 5일 발표된 물가 지표는 4월
물가 지표죠. 보통 경제 지표가 한 달 뒤에 발표되기 때문에 어 3.8% 증가가 나왔어요. PC 기준으로 전년
동물 대비. 네. 사실 그 이전에 미국 시각 계속 올라오는 구간에서는 미국의 연준의 정책 금리보다 PC
물가가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보통 앞으로 물가는 하락하고 금리 불안은 진정되고 이험선호 심리가 제기될 수
있다라는 그 기대를 가지고 올라온 겁니다. 근데 이게 역전이 일어난 거죠.
아 그러면 역전 가기 전에 연준의 정책 금리는 상단이 3.7호인데 물가는 3.8이니까 물가가 좀 더
높았고
그렇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게 좀 내려올 거라는 그 인식이 있었는데
역전이 어떤 이제 역전이 일어나는 거죠?
어, 지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어,
경제학적 용어로 이제 실시 정책 금리가 어, 마이너스로 전환이 된 거죠. 그러니까 보통이 주가라는 거는
정책 금리가 어 물가보다 높아야 됩니다. 아이
얘기는 물가가 통화정책의 제약 환경을 바탕으로 내려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해도
되거든요.
근데 5일 달의 4월 PC 같은 경우에는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결국
물가가 앞으로 잡히지 않는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징조였죠.
아 이제 이해했습니다. PC가 원래
3.7보다 그럼 좀 더 낮았어야 되는군요.
그렇죠. 그동안은 그렇게 낮았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왔던 거죠. 근데 그게 5월 달 발표된 4월 PC를 통해서 역정된 걸 확인했기 때문에 한
달을 시차를 두고 미국 증시도 6, 7월 달 조정 압력을 받기 시작을 했고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 대비 더
변동성이 컸던 이유들은 어 단기간에 많이 오른 영향이 상당히 커요.
네. 어 실제로 이제 우리 투자자들은 올해 코점 대비 한국의 코스피 그리고 SK 하닉스 같은 반도체 주가 얼마나
떨어졌는 주목을 하셨거든요.
예를 들자면 올해 코스피는 6월 고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던 시점이
7월 29일이었어요.
네. 어 고점 대비 44%가 하락을 했죠.
그리고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동일간 동안에 58% 하락을 그랬습니다.이
숫자만 보면 많이 떨어진 거 같다 보이잖아요.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셨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 시작점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한국의 코스피 뭐 SK
하닉스 같은 반도체 주가 가장 많이 떨어졌다가 올라오기 시작을 했던게 지난해 4월 9일이에요.
네. 그때를 기준으로 올해 6월 고점까지 얼마 정도 올랐냐? 코스피는 331% 올랐습니다.
네. 331% 오르는데 15개율 정도 걸렸죠. 근데 떨어지는 폭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44% 떨어졌단 말이에요. 어 옳은 거 대비 떨어진 폭이 어떻게 느껴지세요?
그냥 어차피 아무리 올라도 100% 빠지면 빵원이잖아요. 그거는 그러니까 떨어지는 거는
100을 넘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뭐 고점 대비라고 하면 떨어지는 폭은
정전 그 기준점을 바닥에서 잡으면은
그 플러스 33일이 났는 33%가 났는데 그 33일에서 얼마나 고점에서 이제 떨어진 폭이 44% 떨어졌으니까
정도 날아가는 거야.
예. 많이 떨어진 건 아니에요. 아,
근데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4월 9일부터 올해 고점까지 1736%가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올해 고점 대비 SK 하닉스 가장 많이 떨어진 폭은 58% 떨어졌다라고 하니까
사실 두 개 숫자를 비교를 해 보면 어, 많이 떨어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미국 증시 대비 한국
증시가 변동성이 더 컸던 부분들은 15개월이라는 기간 동안에 사실 주가가 많이 올랐던 부분들도 일정
부분 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이거를 이제 제가 정책 금리하고 PC하고 설명을 드려서 좀 풀어서
얘기해 드리면 한국도 마찬가지였어요. 한국도 5월 달 당시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였거든요.
예. 그리고 5월 달 발표된 4월 서장 물가가 어 2.6%였어요.
전년통어 대비. 아,
그 전까지는 기준 금리보다 낮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의 코스피도 잘
올라왔죠.
그러니까 미국이나 한국이나 지금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는 핵심 변수는
물가 그 물가 내에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방향을 가음하려고 하면 실체 정책 금리 이게 되게 중요했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는 6월에서 3분기 정도 주가가 올라가지 못한다라고 얘기했던 거고
근데 제가 예상했던 거보다는
네. 정책 금리보다 PC가 내려가는 그 시점이 좀 앞당해졌어요. 원래는
9월 달 발표되는 8월 PC를 확인하고 나서
그 이후에 발표되는 물가가 정책
금리보다 낮아질 걸 염두해 두고 이제는 주가가 올라가는 시점을 생각을 했었는데
네. 음. 7월 말에 발표된 U월 PC가 전년 통월 대비 3.6이 나오기
시작을 했죠. 아, 네.
정책금리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을 했잖아요. 얘기는 앞으로 물가는 좀
떨어지고
어, 금리불안은 진정되고이 선호리는 제게 될 수 있다.
어, 그럼 지금 방금 굉장히 중요한 그 비유를 말씀하신 거 같은데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은
주가 지수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아, 일단은 되게 좀 뭐라 그럴까?
보통 물가를 얘기할 때 많은 분들이 그냥 헤드라인 물가만 얘기하시는게 아니고
좀 막 근원 물가 얘기하시고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되게 직관적으로 시장의 정책 금리하고 그냥
헤드라인 물가를 그냥 곧바로 얘기하시면서 이제 실질 금리 이걸 실질 금리라는 표현으로 해가지고 실질
정책 금리가 원래 살짝 높으면 물가보다 높으면 금리가 그러면 좀 제약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거고 그런
물가가 좀 잡힌다는 인식이 있는 거군요. 시장에서는. 그래서 이거를 경제학적으로 좀 풀어서 얘기해 드리면
원래 우리가 지표를 볼 때이 실질 정책금 제가 설명해 드리고 있는이 용어는 어떤 의미가 있냐면 어
제약적인 환경 하에 있는지 여부
예 그리고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구간이라고 하면 주가는 오릅니다.
네. 아 근데 반대라고 하면 주가는 떨어지겠죠. 네.
그래서 이게 좀 알아두시면 되게 중요해요. 여기서 이제 한 발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있는데
더 나가고 싶어요.
그래요. 이거는 이제 연준의 통화정치과 관련해서 좀 설명을 해
드려야 되는데
네. 아,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이거를 좀
풀어서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하니까
저도 좀 긴장이 됩니다. [웃음]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어, 일단 실체 정책 금리가 뭔지는 아셨죠? 네. 알았어요. 실질 정책 금리는
기준 금리에서 물가를 뺀 거네요.
그렇죠. 예. 어, 이제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앞으로 완화적으로 갈지
매화적으로 갈지를 결정할 때는 실지 정책 금리하고 설명드렸던 이제는 실질 중립 금리를 같이 봐야 돼요.
아, 실질 중립 금리. 네. 이제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높아야 연주는 금리
인화를 할 수 있습니다.
실질 정책 금리보다 실질 중립 금리가 높아야 인하가 된다. 일단 인하는
매우 중요하니까 실질 중립 금리가 더 높아야 되는 거예.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더 높아야
예.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하는 환경이 마련됐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는 거죠.
아, 그럼 실질 중립 금리라는 뭐 일단 뭐 그런 금리가 있는데 그거보다 현재 보면은 실질 정책 금리가 더
높아야
네. 이제 좀 낮출 수 있다는 거. 예,
맞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는 전력직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면서 이게 역전이 일어났어요. 그러니까 시 중립
금리보다 시지 정책 금리가 낮아지었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 인하와 같은 통화정책을 할 수 있는 명품이
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 지표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물가가 떨어지게
된다라고 하면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높은 상황들이 유지된다는
상황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화를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실제 중립 금리라는 거는
어떻게 구하냐면 네.
아, 연준의 중립 금리가 3.1%예요.
아, 3.1%예요. 네. 근데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물가 안정 목표치가 2%죠?
그렇죠? 그러면 3.1에서 2%를 빼면 1.1%
이게 실질 중립 금리를 나타내는 거예요.
이게 실질 중립.
예. 실질 중립 금리라는 거는 물가 영향 없이 네.
어. 어떻게 보면 어, 뭐 경제의 균형을 달산할 수 있는 그런 개념이죠. 금리 그거를 얘기하는
건데 이거 하나를 가지고 연준의 통화 정책을 전망이 어렵기 때문에 이제 실질 아 정책 금리를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
그러면 지금은요 보세요. 지금 현재 연준의 그 기준 금리는 3.75죠.
맞아요. 그리고 뭐 물가는 어 지금 아까 8월 그러니까 지금 7월 달게 얼마로
나왔죠? 제가
한 3.6 나왔네. 제가 [목을 가다듬음] 얘기해 드릴게요.
일단 시체 중립 금리는 1.1%예요.
네. 그거는 방금 말씀하신 것대로 3.1 - 2.0은 1.1. 그리고
이제 실치 정책 금리는 3.75 연준의 정책 금리에서 최근에 발표된 7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7%잖아요.
아, 그럼 0.05에 그렇죠. 그러면 지금 실체 중립
금리보다 실체 중 정책 금리가 낮죠?
네. 낮아요. 그러면 지금은 연준이 금리나를 할 수
있는 명은 갖춰지지 않는 거예요.
아, 그러니깐요. 예. 그래서 지금 당장은
남았네요. 네. 예. 그래서 지금 당장은 연준이 금리나를
한다는 얘기는 없어요. 금융 시장 내에서. 아, 인하가 아니라 지금 동결이냐
인상이냐 그 얘기를 하고 있요.
네. 지금 수치 일어다면
이제 연날을 할 수 있는 명분은 갖춰진다. 근데 저는 그 시기를 올해 4분기 정도 지나고 나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사실 지금 금융 시장이 생각하고 있는 연준의 통화기 정책 경로하고는 제가
생각하는게 좀 다릅니다.
아, 그렇군요. 아니, 그러면은 일단 그 문남주 위원님 생각을 더
들어보는게 중요하니까
4분기가 지났을 때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기준 금리는 3.75고
7고 현재 뭐 PC 물가는 3.7이니까
실질 정책 금리는 아주 미세하게 그냥
플러스 마이너스 0.05를 막 아리가리 하는 거 같거든요.
그냥 말다 하는 거 같고 근데 우리가
가야 할 그 길이라고 하는 연준의 중립 금리는
어 그들의 물가 목표는 2%밖에 안
되고 그다음에 그 연준의 중립 금리는 3.1이라고 하니까 그 실질 중립 금리는 1.1%니까 1%면 금리에서
엄청 큰 거잖아요. 그 간극이 어디에서 좁혀져요? 음, 결국 PC 물가가 내려와야 됩니다. 예.
[한숨] 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그동안은 그 하이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연주는
사실 금리화를 할 수 있는 명분은 이미 갖춰졌는데 금리 인화를 안 했던 거죠. 네.
그래서 제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제 생각을 하는 거는 어 연준이 금리인상을 제대로 못 했다는 실기
논란이 있었죠.
비판을 많이 받았잖아요. 22년 22년 어가네요. 예.
맞. 왜냐면 물가가 올라갔는데 연준이 금리를 그때 당시 잘 올려 줬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물가가 높거나 금리가 높은 수준을 경험하지 못했던 건데 연준이 금리 인상을 늦 늦혀지다 보니까
네. 뒤늦게 따라붙으면서 그렇죠.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연주는 금리화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안 한 거죠. 그래서 아마 요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한 2, 3년
지나고 나면 분명히 아 지금 이제 캐빈너시지만 파울 같은 경우에는
금리인상도 제대로 못 했고 금리나도 제대로 못 했던 연준의 의장으로 한번 평가받을 여지가 상당히 높아요.
아 네. 그러면 일단 4Q 그러니까 26년 4분기가 지나서 이건 뭐 한
27년쯤이란 얘기십니까? 그때가 지나서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거 같다라고 하는 거는
PC 물가가 좀 내려간다는 거를 이제 염두해 두고 말씀하신 거고.
음. 아마 제가 얘기해 드렸던 시간이
지나서 그런 평가가 이제 조명될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시점은
네.
어 미국의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예. 그때 아마 그런 평가들이 좀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 미국의 경기 사이클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어 저는 이제 NBA 처음 경제 연구소 데이터를 가지고
항상 얘기를 해 드려요.
네. 어 올해 6월 기준으로 지금 미국의 경기
학장이 76개월째 진행되고 있거든요. 근데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 학장이 들어가게 되면 평균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이를 현 시점에 반영을 해 본다라고 하면 이제 내년 한 6월 정도까지는 사실
미국이 경계학장에 놓여 있을 여지는 상당히
어 확률적으로 높죠. 네. 그 안에는
기업실 증가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는 있을 거예요. 그래서 금리 뭐 이날을 뭐 늦게 한다라고 하더라도
경제 미치는 영향력은 그렇게음 표현이 되진 않을 거예요. 근데 만약에 미국 경제가 침체로 들어가는 상황이라고
하면 금리화를 어 좀 일찍했더라면 경제가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여론들이 형성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그때 기존의 통화 정책에 대한 평가들을 하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금리 인상과 금리인화
시기가 생각보다 제때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제 그런 논란들이 붉어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죠.
좋습니다. 그러면요. 아까 그 8월 연준의 경우에는 어쨌든 21년 22년을 흐르는 그 국면에서 금리
인상을 제대하지 못했다는 그런 비판을 사우적으로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건데 지금은 어쨌든 파월의
시대는 이제 끝났고 케빈머시 연준장의 시대가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라보시기에 현 연준장은
금리의 인상 인하나 동결과 같은 그런 결정에서 좀 오류를 일으킬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면은 보시는 대로
제대, 제 타이밍에 잘 올리고 내리고 뭐 그런 걸 할 걸로 좀 보고 계십니까?
음. 일단은 지금 케빈 연준장을 임명한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에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현재 강조하고 있는 금리인하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인기 그러니까 아마 올해 아니면 내년
정도에 금리인화를 통해서 한번 보여 주긴 해야 될 거예요. 어 케빈너시 연준회장은 되게 합리적인 사람이에요.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인상하고요.
네 물가 내리면 금리 인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은 이런 전쟁 발생하고 나서 물가가 올라가는게 경제 지표로 확인이 됐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비너시 연주장이 금리 동결을 유지하는 이유를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네. 합리적인 사람이 왜 동결을 하냐? 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금리 동결로 만족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어차피 이분도 25년도부터
금리인화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바뀌었던 사람이에요. 그 이전까지는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고 지지했던
사람은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바뀌었던 이유가 지금 미국의 경제는 상당히 강하긴 해요.
네. 근데 이제 그 바탕에는 AI 혁명에 따른 생산성 향상에 기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물가는 내려갈 수
있다. 그래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앞으로도 지속될 여진에 있기 때문에 어 연준 중앙은행은 금리 인하와 같은
통화정책을 활용하는게 네
옹어하는 쪽으로 25년도부터 바뀐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3분기보다 올해 4분기 물가의 레벨이 낮아진다라고 하면 어차피 올해 11월 달에는 또 중간 선고도 있잖아요.
그러면 케비너시 입장에서는 어 금리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들은 갖춰지는 거기 때문에 부담이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금융 시장에서는 사실 올해 뭐 금리 인상을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들
네. 전부 뭐 9월 인상이랑 막 뭐 그런 인상이 인상 얘기밖에 없는데
이날을 얘기하셔가지고 일단은
예 근데 이제 저는 시장의 생각하고 좀 다르고 일단 저는 4분기 때
물가가 내려간 여권만 갖춰진다라고 하면 25pp 정도 금리나도 충분히 할 여지는 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예 어 금융 시장이 왜 연준이 금리인상을
할 거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어, 미국 중앙은행 연주는 1년에네
번, 3월, 6월, 9월, 12월 어, FMC를 통해서 수정 경제 전망을 제시를 한단 말이에요. 예.
그 테이블을 보면 GDP, 네. 실험률,
PC, 근원 PC, 그리고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값, 그리고 레인지까지 연도별로
제시를 한단 말이에요.
가장 가까운 FMC가 6월 FMC였죠.
네. 그때 연준이 제시한 테이블을 보면 올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정책금리 중위값이 기존에
3.4였는데 이게 3.8로 상향 조종됐어요.
네.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죠. 근데 중위값이 3.8이죠. 그러면 올해 연내 연주는 금리동결 한다라고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 금융시장 참여자들은 사실 올해
연내 금리 동결을 염두해 둬야 되는데 지금 자꾸만 금리 인상한다라고요. 그래서 저는이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싶어요. 연주는 공식적으로 올해 금리 동결을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이번 달
FMC
네. 제가 얘기했던 3월, 6월, 9월, 12월 맞아요. 그러면 그때
올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가 지금 현재로서는 3.8이죠. 그럼 이게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에 따라서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연준이 통화 정책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가 분명해져요.
그래서 저는 그 숫자를 보고
좀 전망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되게 강조를 해 드리고 있죠.
아 그런데 사실 사람들은 저도 그렇지만은 9월에 일단 뭐 인상을 할까 동결을 할까 그거 가지고 소위
홀자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네. 근데 그거 결과도 그날 받아봐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와 함께 동시에
수정 경제 전망의 중위 정책 금리 그거를 봐야 되는데 만약에 예를 들면 금리 동결을 했는데 수정 전망의 어
중립 금리가 한 3.7 3.6이 됐어요. 3.8에서 만약에 내려왔다. 그러면은 문남중위원님 해석대로라면은
어 소비 뭐 12개월 이내에 한번 인하가 있다. 이렇게렇게 좀 받아들이면 된다. 이런 겁니까?
아 그렇죠. 중위값이 정책 금리보다 내려온다 그러면 연준이 내년까지 아니에요. 올해 남아 있는 FMC
기간 동안에 이제 금리화를 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되는 거고요.
네. 음. 지금 미국의 금융 시장을 보면요. 최근에 미국에 발표된 경제
지표 어 결론적으로 얘기해 드릴게요.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가 내려가고 있는 거를 경제 지표를 통해서 확인하고
있죠. 예를 들면 올해 미국의 2분기 GDP 네.
순영치 발표됐죠.
네. 그게 전분기 대비 연로 1.5%예요. 근데 1분기 때 2.1이었죠.
그러면 전분기보다 떨어지고 있죠. 네. 그리고 어 7월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의 고용 추세 이거는 3개월 평균이에요. 요게 5만 명 감소예요. 지금 미국 경제는 경제 지표만 보면
성장 둔화라고 얘기하는게 맞아요.
네. 그리고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물가 지표 CPI PC를 보면
6월과 7월 전년 종월 대비 가격 지표 자체가 그래도 전후보다는 내려오고 있죠.
맞아요. 그래서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가 내려간다. 그러면 이런 여건이라고
하면 사실 연주는 통화 정책을 한다라고 하면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현재로서는 금융 시장이 연준의 통화 정책을 되게 매파적으로 해석을 많이 하시긴 하는데
저는 올해 한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이러한 생각들이 급격하게 바뀔 여지가 있다.
아, 저는 그렇게 좀 전망을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음. 지금 뭐 제가 마켓 컨센서스를 전부 다 대변할 수 없지만은 시장에서는 소위 그 홀자 게임에서
9월 인상 확률을 60%대 정도로 볼 정도로 어 대다수는 어쨌든 인상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단 9월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 남은 기간을 계속 봐야 되는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은 한 연말
정도로 가면은 그런 이런 생각들이 그냥 싹 바뀔 수도 있다.
예. 저는 그렇게 봐요. 그리고 어
참고로 어 경제 지표가 둔화되고 물가가 살아가는 것들을 어 지난달 8월 달에 확인하면서 예
어 미국 금융시장 내 어 내년 상반기 때까지 연준이 40bppp 정도 금리를 내릴 수 있다라는 의견들이
생겼어요. 금리 스압 시장에서.
그 좀만 더 얘기해 주시면 안 됩니까?
뭐죠? 그게 아 그러니까 이제 뭐 지금 지프락이나 또 잡고 싶어
가지고 예
아 저는 이제 경제 지표 결과 또 이로 인해서 이제 미국 현지에서
바라보는 시각 있는 그대로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어 연준대 통화 정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시장의 생각들이 바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8월 달 발표된 7월 경제 지표를 보니까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는 떨어지는 걸
확인했잖아요. 내년 상반기 이전까지 어 연준의 통화정책이 금리인상이 아니라 인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거가 금리 사업장 내 투자를 통해 가지고
확인됐던 사항들이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왜 보시면 여러 가지 자산들 중에 네
좀 유도 가격이 갑자기 올라가는 자산이 있어요. 금. 아,
금가격이 올라가는 시점과 제가 얘기해 드렸던 그 시점이 맞물려요. 근가격은 올해 3월에서 6월까지 계속
떨어지다가 7월 달 가격이 바닥을 다지고 나서 8월 달부터 올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이게 이것도 저는
금이 이제 미국 정부가 그 장기 채권을 바이백하고 뭔가 유동성 플레이를 다시 한다는 막 그런 걸로
올라가는 줄 알았는데
그런 어떤 어 인위적인 거보다는 연준의 정책 금리가 내려갈 거라는
그런 생각이 그 수합 시장이 생기면서 아 그러면 결국 그 얘기가 유동성
시장이니깐요.
아 그러니까 그렇게 간다고 생각하시는 거군요. 그렇죠. 제가 얘기했던 부분. 근데
이제 겹쳐 시기적으로 겹쳐서
장기 금리가 이제 인계치로 올라간 거는 사실 몇 달 됐어요. 근데 이제
예상보다 더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재무부가 긴급히 장기 국채에 대한 바이백 실시하는 거 또 뭐 영향 주긴
했었어요. 근데 이제 그 앞단에서 놓고 하면 이따 미국 금융 시장 내에서도 내년 상반기 이전까지 연준이
어 40pp 정도 금리화를 할 수 있다라는 생각들이 어 8월 달 발표된 7월 경제 지표를 확인하고 나서 좀
커졌거든요.
네. 어 그러면은 아까 그 맨 처음에 말씀을 하실 때 결국은 이제 실질
정책 금리라가
이제네 소위 말하는 그 연준의 정책 금리에서
그 물가를 빼야 되는데 여기에 물가는 헤드라인 물가다 보니까 유가랑 음식료 이런게 다 들어가잖아요.
네. 예. 그럼 요런 전망에서 지금 이게 3.7이 나왔었는데 이게 이제 내려갈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부분은 네. 어 뭐몇 엊그적게 이제 베센트 재무장관이 얘기했던 것처럼 유가 부분이 좀
안정화되는 것을 좀 전제하고
좀 바라봐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아예 그냥 구조적으로 쭉 내려 현재
내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됩니까?
음.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물가
지표를 보면요. 일환 전쟁 발생하고 나서는 경제 지표를 통해서 물가가 올라가는게 확인됐다가
사실 미국 이란간의 휴전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는 물가가 다시금 내려갔던 것들이 확인됐거든요. 그
물가에 해당되는 분이 6월에서 7월 분이에요.
네. 6, 7월. 네. 근데 이제
지금은 이런 전쟁이 다시 확전되고 있기 때문에 어 당장 이번 달되는 물가 지표는 해당은 안 될 거예요.
아마 다음 달 발표되는 물가에 어느 정도 조금 영향을 줄려지는 있는데
네. 어 지금은
어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거의 끝났어요.
아
석유 수요가 높은 시기가 또 끝났군요.음
뭐 한국분들도 여름 휴가 많이
다녀오시잖아요.
당연히 미국인들도 여름 휴가 시즌 놓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미국은 계절적으로 보면 5일 말에서 9월 초 드라이빙 시즌이기 때문에 휘발류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가격들이
올라가는 구간이에요.
네. 예. 근데이 구간 자체가 이제
끝났어요. 그러면 이제 이게 끝났기 때문에 어 당연히 에너지 가격 중심으로 물가가 내려가는 폭이 조금은
더 뚜렷하게 나타나겠죠. 네. 그래서 이런 이벤트 같은 것들도 이제 물가가 내려가는데 좀 관심 있게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저는 이런 전쟁 관련해서는 제 생각에는 그래도 정전 M가
조만간에 어 재개들려지가 있다. 특히 저는 뭐 이번 달에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황들을 욕한다고 하면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로 계속 올라가긴 어렵다.
아 그래서 지금 미국에 PC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전년 동물 대비 어 3.7 그리고 3.7 근데 이제
뭐 이번 달되는 PC 같은 경우에는 3.7 아니면 이보다 조금 내려가는 형태. 그래서 이제 연말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전반적인 추세 자체는 그래도 지금보다는 좀 내려가는 형태로 좀 염대 두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어 연준의 통화정책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각들도 좀 달라질려지는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유튜브가 난리가 났는데요. 그 이j희 님이 아 일단은 뭐
좋습니다. 근데 9월 FMC는 그럼 좀 어떻게 봐야 되냐? 금리동결로 보고 있습니다.
아 9월은 그냥 칼 칼동결로 보시는군요. 네.
아 아 여기서 또 케비너 씨 연주는 최근 발언을 좀 얘기해 드릴까요?
예. 아 얼마 전에 잭슨 미팅 있었죠. 그때
네. 케비너 씨가 연주운장되고 나서 기조 연설을 처음으로 했기 때문에 시장에 관심이 상당히 많았어요.
맞습니다. 근데 사실 중앙은행 총재 입장에서는요.
어 물가가 올라갈 만한 그런 발언들을 하면 안 돼요. 지금 현재 물가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떨어질 만한 그런
엄변 정도로 톤을 맞춰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어 케비너츠 연주장은 그 톤을 잘 맞춰 줬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하지만 이분이 노리는 거는 분명히 뭐가 있냐면 그 전에 발 얘기했던 발언이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연주는 아무런 정책들을 꺼내들진 않고 있지만
네.
어, 을뢰 금융 시장에 참여자들이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것 같으니까 연준이 금리인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커지다 보니까
네. 연준이 어떤 정책을 끝내되지도 않았음에 불구하고 시장 금리가 먼저
움직였잖아요.
그래서 아 연주는 아무 정책도 안 했지만 지금 시장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물가는 내려갈 수 있는 환경을 시장이 만들어줬다. 이런 얘기를 해 줬단 말이에요.이
얘기는 결국 어 현재 물가 지표를 주목하는게 아니에요. 케비너씨는 앞으로 발표된
물가가 어떻게 될지가 중요한데 그거를 볼 수 있는게 결국에는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네. 그래서 어 지금 케빈 씨가 하고 있는 발언들이 매파적으로 들릴 수는 있는데 이부 이분이 의도적으로
의도하는 거는 앞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기
위해서
좀 발언들을 좀 강경하게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KBO 씨가 어 이제 물가가 좀
내려갈 것 같습니다라고 어 얘기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진짜 물가가 내려갈 줄 알고
어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자를 좀 하는 거라고 저는 봐요. 그니까 앞으로 미국들이
물가가 이제 더 이상 올라가지 않겠다라는 그 기대 인플레이션 자체를 좀 낮추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뭐 너무 매파적으로 해석하실 필요는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죠. 그러니깐
금리 실질 실제 물가 데이터들이 앞으로 매월 발표가 될 텐데 그게 추세적으로 내려가는 국면에 있는 상황
속에서 더 먼 그 미래의 물가가 굳이 튈 그런 발언을 내가 할 이유가 뭐가 있겠냐.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렇다면 이것도 결국 어 올해 4분기가 됐던 언제가 됐든 그 금리
인하를 향한 어떻게 되면 포석처럼도 해석할 수가 있다는 거네요.
아, 그래서
예. 그래서 이제 제가 오늘도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해 드렸지만 일단 올해 한 4분기 정도 되면
네 시장 다 정치하는 겁니까? 아니 아니 이제
그 [웃음] 너무 센 발언이고 생각이 좀 약간 이정 부분 전환도 있을 수 있다. 발상의 전환이 생길 수도
있다. 그 생각을 좀 얘기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니 뭐 지금 뭐 물가 때문에 금리
올라가고 9월에 금리 인상하면은 시장 조정받고 이런 그런 시장의 마켓 컨센서스를 굉장히 뭔가 내려면서
얘기하신 거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아.
아. 저는 참고로 올해 연말까지
주식가 같은 이험자산 가격들은 네. 어 방향성은 올라가는 걸로 좀 보고
있어요.
아. 아, 근데 여기서 이제 상반기와 하반기가
다른 점이 있어요.
예. 사실 상반기 때 뭐 한국 주식 시장을
보면 4월에서 6월 고점 향성되는 그 구간은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이 수급 쏠림을 일으켜서 만든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오버슈팅이 발생했던 구간이죠. 그래서 그 구간을 보면 주식이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빨랐어요.
근데 앞으로 남아 있는 연말까지는 되게 더딜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가는
수급이 좀 매말라 있기 때문입니까? 그것도 한 가지 이유가 될 수 있죠.
아,
그래서 저는 투자자분들이 요즘에 잠꾸 이렇게 좀 만나보면 하시는 말씀들이
올해 상반기 때처럼 좀 주가가 좀 빨리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인데 저는 이해는 하는데
왜냐면은 지수 기준 6,500 어 그니까 7, 이후부터 그 많이 그 7, 이상의 많이 그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7, 8천 사이에 꽉 막혀 있어요. 예.
그죠? 예. 아, 맞습니다. 이제 그래서 그 구조를 하러 오시면은 저희가 뭐 같이 갑자기 구조를 안
받고 같이 원정하러 갈 마음도 있긴 있지만 어쨌든 [웃음] 구조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아, 그리고이 얘기도 하나 드릴게요. 예. 어 사실 이제 마디지스는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라고 생각해요.
아 왜냐면 예전에 코스피가 2,000에서 3천갈 때 걸렸던
기간이요. 18년 3개월이었어요. 그리고 2천에서 3천 그리고 3천에서 4천 보면 뭐 13년 5개월 그
이후에 뭐 5년 마디 [콧방귀] 지수 경신하는데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거든요.
예. 근데 코스피가 5천 이후부터는 마디 지수를 경찰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개월, 1개월
되게 짧았을 때는 7 거래일이었으면 마리지수 경신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코스피의 채격을 보시면 지금 그래도
6,500 정도 되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뭐 마디 지수 예를 들면 9천에서 만 가는데
필요 수익률은 11% 정도밖에 안 되고
그리고 8천 마디 지수 경신할 때는
어 7거래일 그리고 어 우리가 이제 9천
봤었잖아요. 그때는 17 거래를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마지스를 경신하는
그 기간과 필요한 수익률이 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그러네. 올라갈수록 그 필요
수익률은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너무 마디 주수
연하지 마시고네.
올해 남아 있는 기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음. 전마적인 환경 자체가
주가가 올라가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그래서 저는 어 더 들겠지만 그래도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는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한숨]
아 이거 저는 진짜 그 문남중 위원님
오늘 처음 뵙지만 네 그 굉장히 흡입력 있는 말씀으로
네. 조근조근히 설명을 해 주시니까 굉장히 설등력이 높게 들립니다. 팬이 되고 싶어요.
아유 갑자기 그러시니까 좀 부담스럽네요. 감사합니다. 아니 왜 왜냐면 [웃음] 또 7월까지
심지어 맞춰 버리셨잖아요.
아 7월 그 조정도 맞춰 버리시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마켓 컨센서스는 9월도 좀 힘들고 이러니까 굉장히 좀 부정적인데 그런 거에 대해서도 아
시장이 아직 소위 말해서 아직 뭐 아직 파악을 못 해서 그런 거고 연말 되면 다 정신 차린다. 이런 얘기
뉘앙스를 얘기하셨기 때문에 아 일단 뭐 이게 제가 저희 수도 있겠지만은 저는 오늘 들으시는 분이 충분히 그런
톤으로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 오늘 그래서 말씀해 주신 분에 대해서 정말 굉장히 감사를
드리고 싶고요네
앞으로 자주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은 어 문남중 대신 증권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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