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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삼성전자 '월요일'이 마지노선, 어쩌면 마지막 기회?ㅣ박상현 iM증권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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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이 시장 변동에 좀 연연하기보다 추석 연휴 이후의 상황을 좀 전망을 크게 크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큰

그림을 조망하기에 오늘 딱 적절한 분을 모셨습니다. IM 증권 박상현 전문위원 그리고 고미정 증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거미적 캐스터 오늘도 전강 후약 패턴인가요? 맞습니다. 오늘도 전강

후약 패턴인데요. 그래도 한 11시 30분쯤에는 아예 하락 전환하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상승으로는

오늘을 마칠 것 같습니다. 연료를 앞두고 오후에는 다소 관망세가 느껴지는 오늘 시장이고요. 오늘

목표가 63만 원이 나왔던 삼성 전자는 다행히 장중 오른폭을 잘 유지해 주면서 3% 가까운 상승

보여주고 있고 또 오늘 오후장 특징조로는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 항공 발사 업체와 116억원 규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시를 했는데 뭐 시장에서는 스페이스 X로 보고 있고요. 네. 이게 아예

새로운 공시라기보다는 스피어가 스페이스 X랑 지난해에 10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맺어둔 장기 계약 틀 안에서 실제 주문서가 들어오면 그때부터마다 공시를 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공시로 보이고요. 이미 3월과 6월에 200억 원대 전후의 계약 공시가 나와서 그 계약 안에서 나온 연장

선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주가 반응도 크게는 없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 뭐 연휴 전날이니까요. 다소 좀 보수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용돈들도 줘야 되고 친척들 뭐 그런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지금 미국과 이란의 어떤 그 협상 과정에서

유가나 금리는 일단은 좀 상승을 좀 멈춘 느낌이긴 한데 당분간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질 걸로 좀 기대를

하시는지 궁금한데요. 위원님.

예. 여전히 좀 변수은 좀 남아 있긴 하지만 좀 고무적인 건 아무래도 좀이

협상안에 대해서 뭐 미국 측이 그동안 뭐 주로 이제뭐 먼저 뭐 조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협상 얘기를 많이

했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좀이란 측이 먼저 좀 제시를 했다라는 부분은 좀 고문적인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네.

뭐 오늘 이제 내일 뭐 트럼트럼프 대통령과 이러한 대통령이 만나서 얘기를 할지는 아직은 좀 믿을 수이긴

하지만 실제 뭐 그런 만남이 이루어진다라고 하면 어 아무래도 유가 쪽에는 좀 긍정적인 시그널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특히

어 뭐 아무래도 11월 중간 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뭐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들이고 또 최근에 미국의 디젤 가격이 이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수술로 이미 넘어쓴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면 뭔가 유가를 여기서 더 자극하는 어떤 모습은 사실은 조금 중간 선거까지는 좀

자지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그 과정에서 조금 뭐 깜짝

선물이라 할까요? 뭐 아까 중간 선거에 아무래도 조금 동력을 얻으려고 하면 결국 이러한 문제를 풀어야 될

거고 그렇게 보면 좀 10월 달에 좀 예상치 못한 일환과의 어떤 타협 가능성 뭐 이것도 사실은 좀 배전을

할 수는 없을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데 여하튼 뭐 얼로 튈지 사실은 또 모르는 상황들이어서 뭐

경계감은 계속 가져야 되긴 하지만 그래도 최근에 조금 붉어졌던 고육과 고금리에 대한 리스크 자체는 조금

진정된 또 저희 추석 연휴에도 좀 이러한 분위기가 좀 이어지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아, 그래도 톤이 좀 긍정적이신 거 같아요. 위원님께서 이게 뭐 앞서서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강한

발언을 또 일각에서 내놓고 있다고도 평가를 한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땐 양국의 톤이 굉장히 부드러워진 거

같아요.

처음에는 강했다가 나중에는 부드럽게 바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간밤에

UN 연설을 했었는데요. 사실 연설에서는 좀 강하게 이야기를 했었어요. 지금 일하는 전멸과 그리고

합의 그 기로에서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종전은 중간 선거 이후가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유가가 올랐다가 사실 저도 이때 밤에 뉴스를 보고 나서

아 연휴 전에 시장이 좀 흘러내리면서

끝나겠구나라고 이야기를 생각을 했는데 또 이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3세시간 동안 회담을 했는데

아주 잘됐다 이런 발언을 하면서 장직 유과가 다시 내려오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또 종전에 대해서도

아마 중간 선거 전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덧붙이면서 기대감이 더해줬고요. 실제이란 쪽에서도 이거를

확인해 줬고 또 군사 압박 완화시에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상황이 하루

사이에 상당히 빠르게 진전된 느낌이 됩니다. 느낌이 듭니다.

네. 저 정도 멘트에서 상당히

고무적이죠.

네. 또 후속 협상도 이미 마련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좀 기대할 만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네. 한번 지켜보기로 하고 연휴 기간

동안 치러지는 미중정상 회담에서도 우리 투자자들이 좀 주목할 부분이 있다고 보세요.

어,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큰 기대는 저는 하지 않고 있고 예. 그 좀 눈높이를 좀 이미 좀 낮춰야 되는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 양국 정상이 만나서 크게 타격을 볼 수 있는 것들이 사실은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 상황 정도를 그냥 유지하는 정도 이것이 양국 대통령이 조금 양국

정상이 원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닌가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네. 뭐 일부의 세계는 뭐 관세 쪽의 어떤

빚들이라든지 뭐 이러한 쪽이 나오기는 좀 어려운 것이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중점적인게 관세

정책인데 중국에 대해서 어떤 관세 인하 뭐 대규모 관세 인하를 하기 사실 좀 어려운 부분들이고요.

그러니까 제한적인 그러니까 미국 소비제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일부 뭐 양보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큰 맥락에서 대중국 관세 정책은 계속해서 유지될 가능성이 상당히 좀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위원이 뭐가 안 나와도 예 악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증상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뭔가 크게 뭐 악화되는 상황은 아닐테니까 악재는 아닌데 그렇다고 해도 뭐 증시에

그렇게 큰 모멘텀을 예 도움이 될 만한 어떤 호재가 나오기는 좀 어려운 부분들인 거 같고요. 또 일부에서 뭐

AI와 관련된 쪽에서 뭔가 합의가 있지 않을까라는 쪽에 생각을 하는데 그것 역시 사실은 뭐 서로 간의

안보적인 측면에서 뭐 AI가 돌발적인 어떤 이슈가 생겼을 때 한 라인 정도를 구축하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좀 가버넌수 차원에서 양국이 그 부분에서 조율이 있을 뿐이지 뭔가 뭐 미 지금 AI 패권 경쟁을 하는

입장에서 양국이 뭔가를 뭐 과거 우리가 뭐 원 뭐 핵 미소관의 핵의 어떤 어떤 대타 대타협 같은 그러한

AI 쪽에서의 어떤 대타협을 기대하기는 사실은 좀 어렵지 않나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 일도 안 일어나기를 좀 개인적으로 그것만도 감사하는 편인데

자 어제 저희가 이제 대미투자 프로젝트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소개를 해 드렸고 오늘은 핵추진

잠수함쪽에서 좀 좋은 얘기가 들리죠?네 네.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요. 예정에 없던 깜짝

만남을 좀 가졌습니다. 30분 가량의 짧은 만남이었는데 대미투자 발표에 대해서 서로 환영의 뜻을 좀

이야기했고요. 또 핵추진 잠수함 연료, 핵 연료 재처리 또 조선 협력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재확인한

그런 짧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호랑 H현대 중공업 잠수함과 특수선 건조 역량을 보유한 곳이죠.

이곳에서 아무래도 사실 오늘 나왔던 것이 기존 움직임을 좀 재확인하는 정도의 뉴스라서 따로 주가가

오른다거나 하는 움직임은 없었는데 대신에 긍정적인 환경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뉘앙스로 오늘

뉴스를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뭐 핵추진 잠수함 이런 경우는 우리 뭐 하나오션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뭐 지금 오스타일 지분 인수 뭐 다양하게 지금 시도들을 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어, 이런 핵추진

잠수함이나 조선 협력, 또 어제부터 얘기되고 있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긍정적인 어떤

투자의 기회로 작용할 거라고 좀 기대하시는지 궁금한데요. 의원님.

예. 뭐 그 중장으로 봐서는 뭐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이게 뉴스 자체가 뭐 사실은 반복된 뉴스인 부분들이고 실제

투자 자체가 집행이 되는 데는 상당히 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에서 당장 증시의 어떠한 큰

호재로 이어지기는 사실 좀 한계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당장 이제 텍사스에 투자는 가스 발전소

같은 경우도 뭐 좀 수익속 논란도 있고 또 아직 구체적인 내용들 자체가 사실은 좀 발표된 사항들이 아니어서

과연 우리가 얼마만큼의 수혜를 볼지 아직은 좀 미지수인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 한미간의 이러한 그 투자 프로젝트 자체 물론 이제 투자 프로젝트 중에는 상당 부분 뭐 또

수익성에 대한 상당히 논란 특히 이제 알레스카 같은 투자는 상당히 논란도 있는 부분들이어서 이게 꼭 뭐

우리나라의 어떤 투자 기회로 반드시 연결된다라고 좀 담보하기 좀 어렵다 하더라도 좀 양국간의 이러한 투자

자체가 계속 진전되는 부분에서 우리가 분명히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좀 분명히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조선이나 원전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어느 정도는 우리가 좀 기어할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좀 저희가 기대를 해 보는 부분인데 이것은 사실은 실제 이제 투자가 되고 뭔가 양국간의 M 이상의

어떠한 그런 실제 합의가 사실은 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어제 이제 처음으로

1호 투자가 사실상 이제 양국이 합의한 부분은 그래도 이제 그 최근에 좀 붉어졌던 그 한미간의 좀 갈등

이러한 것들이 좀 봉합됐다라는 측면음 에서는 조금 긍정적으로 좀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그렇네요. 저희가 이제 이거를 단기적으로 뭐 주가에 반영하고 요런 개념보다도 중장기적으로 계속해서 이제

사업의 기회가 이쪽에 열려 있다는 부분 그 부분을 좀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네. 이번 연휴 이후에 지금 다가오는 기대감들이 또 많이 있잖아요.

맞습니다. 일단 다음 주를 보시면요.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배당 기준일이 다음 주 수요일이기 때문에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셔야 되고요. 미국 증시를 보면 화요일에는 미국 노동부의 고용 보고서 그리고 돌투

보고서 그리고 수요일 밤에는 PC 발표가 예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장 마감 후에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어서 목요일 새벽에 우리가 그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보이고요. 외에 10월로 조금 더 시각을 넓게

보자면 우선 22일에는 한의 금통이 있는데 이번에는 한 차례 금리 동결로 쉬어갈 것으로 보이고요. 23일과

27일은 유럽 종양 학계 에즈모 그리고 28일에는 미국의 FMC 예정도에 있는데 어 이번 달에 나올

PC 같은 물가 지표를 봐야 결정이 되겠지만 그래도 중간 선거 직전인만큼 금리 동결을 하지 않겠느냐라는 것이

전망입니다.

네. 어떻게 위원님 좀 큰 노이즈가 없이 이번 연휴를 우리가 좀

지나간다면 그래도 중간 선거까지 흐름을 좀 양호하게 기대할 만하다고 보시는지

예 뭐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중앙선거 입장까지는 큰 어떤 자범 자체를 좀 발생시키는 걸

좀 자지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저 정 읽는 어 예 그래도 뭐 중간 선거라는 어떤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는 뭐 조금은 이전보다는 조금 자재하는 좀 멘트가 좀 나올까 또

어떻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예상치 못했던 깜짝 이벤트도 사실은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서 뭐

10월 증시 입장에서 보면은 조금 이제 긍정적으로 좀 바라볼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고요. 뭐

가장 중요한 건 두 가지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유가인 거고요. 그리고 유가가 지금 오늘은 거의

80일 대까지 이제 떨어졌는데 그 흐름 자체가 만약 연휴 이후에도 계속 지속이 된다라고 하면 뭐 금리 부담을

저희가 결국은 덜게 될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 증시는 좀 긍정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아무래도 이제

시오는 이제 실적 시즌이니까 그 실적 시즌에 이제 신호탄을 여는 마이크로운 실적이 부분이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에

대한 어떤 큰 어떤 3분기 또는 4분기 정도의 어 흐름 자체를 상당히 좀 자지우할 수 있는 좀 변수가 되지

않을까라는 좀생각을 하고 있어서 마이크론 실적 거기에 이제 삼성자 실적이 이제 따라서 발표되는데이 반

실적 자체가 아무래도 10월 장흐름 특히 이제 반도체 주가가 계속 좀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라는 것을

좀 결정하는 좀 주요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보시는 거죠?

예. 기대는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 주가도 뭐 최근에 주식 흐름을 보게 되면 이미 좀 주가

그가 실적을 좀 선반영하는 느낌이고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환율에 대한 조금 이제 악영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뭐 어느 정도로 시장 예상에 부합을 할 거고 오히려 이제

4분기 실적에 대해서 조금 더 긍정적인 어떤 얘기들이 나오면 뭐 조금 어, 주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반응할 여지가 좀 있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말씀하신 금리가 결국 좀

진정이 돼야 뭐 유가도 떨어지고 뭐 전반적인 사실 유가뿐만 아니라 뭐 AI 자본 지출이라든지 뭐 저 미국의

재정적자 이슈라든지 다양한 요인들이 지금 금리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앞으로의 금리 방향을

좀 약간 중장기적으로 보셨을 때 좀 위쪽으로 놓고 계신가요? 아래쪽으로 놓고 계신가요?

박스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스권을 보시 예. 그러니까 위로 올라갈 여지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어 말씀드린 유가가 안정이 되면 추가적인 어떤 상승은 좀 제한적일 수

있는 부분들일 거예요. 근데 이제 박스권으로 보는 어 기본적으로 지금 돈의 수요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정부의 재정 제출 수요 자체도 워낙 많은 상황들이고요. 또 하이퍼스켈러로 대변되는 기업들의 지금

자본 조달도 워낙 많은 상황들이기 때문에 금리가 때로 떨어질 룸 자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물가도 좀 떨어지는 좀 시간이 아무리 유가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좀 시차가 좀 필요한 부분들이서

그렇게 보면 금리는 조금 박스권 그니까 뭐 5% 초반을 상단으로 해서 뭐 하단 자체는 한 3.8 뭐 78

정도의 어떤 흐름으로 사실은 좀

3.8 아 4 죄송합니다. 4.78 정도의

박스권을 좀 유지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건 지금 금리 순위 상당히

높은 거는 저희가 뭐 부인할 수 없는 상황들이고요. 그 과정 속에서 이제 금리 부담을 결국 이겨낼 수

있느냐라는 부분 기업의 이익이 결국은 좋냐라는 부분들인데 자연스러운 건 지금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 뭐

좀 일부이긴 하지만 상당히 기업 이익 증가율 자체가 상당히 좀 가파르게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은 분명히 차익

비용을 넘어서 수익성을 낼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현재 어떤 박스권의 어떤 금리 흐름이 유지가

된다라고 하면 충분히 그 금리 수준을 넘어서 주가가 사실은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은 기업의 어떤 실적 수익성

이러한 부분으로 좀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아유 중간 선거 끝난다고 금리가

막 계속 확실하게 좀 내려 가지고 이런 건 아니라는 생각을 하니까 좀 아찔해지는데이

메타 뮤즈 흥행과 함께 지금 AI 에이전트이 AI 에이전트가 그래도 물가와 금리의 진정으로 이어지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 좀 있지 않아요? AI가 인플레이션 해소에 1조할 만한 수준으로 생산성을

키우려면 2028년은 돼야 한다라는 말이 아직은 많은 거 같습니다. 예전보다 그 조금씩 그 시점이 밀리고

있어요. 그래서 AI AI가 처음에는 AI를 구축하는 그 비용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다가 나중에는 AI

덕분에 생산성이 향상이 돼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다라는 시기는 2028년 혹은 2029년까지 좀

이야기가 되고 있고요.이 이 숫자는 지난 6월에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나온 숫자고요. 딜로이트에서는 그래도

뭐 20, 2027년을 말하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2027년에서 2028년이 시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숫자인 거 같습니다. 외에 AI 에이전트가 다른 산업에 미칠 영향을 또 골드만스가 좀 분석을 해

둔게 있는데 조금 재밌어서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어 골드만삭스가 어 AI 에이전트가 다른 산업에 미칠

영향을 보면 관성이 높은 산업군의 위험을 초래할 것이다. 이런 분석을 했더라고요. 그니까 관성이 높은

사업군이 어떤 사업군이냐면 한 번 가입하면 잘 떠나지 않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휴대폰 통신사 같은

것, 그리고 보험 같은 것, 가령 약간 같은 걸 조금 분석을 해 보면 조금 더 나은 보험으로 갈아탈 수도

있는데 이게 귀찮아서 그냥 계속 재갱신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케이스. 해외에서는 전개와 가스

공급사를 따로 고를 수 있는데 이거를 귀찮아서 그냥 계속 쓰는 이런 산업이 조금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사실 특출락의 좋은 제품을 공급해서 고객들이 계속 쓰기보다는 고객들이 가격 비교하는 거

귀찮아서 계속 쓰고 있잖아요. 근데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 뮤즈 이런 애들이 자동으로 이걸 가격을 비교해서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하고 실제 결제까지 친구리를 다 하게 되니까 그래서 관성에 의지하던 통신 산업

보험 산업 그 유틸리티와 자동 갱신 구독 서비스 OTT 같은 산업은 위험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네. 그니까 이제 서로 이제 가격들을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비교를 해

주면서 이런 서비스 업체들도 가격 경쟁을 해야 되고 인플레이션을 좀 낮추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요런

기대감이 있는데 위원님도 혹시 생각 같으십니까?

예. 뭐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고요. 우리가 뭐 경제 모델에서 이제 B2C 모델 얘기 많이 하죠. 비즈니스투 컨슈머니까 뭐 기업과

소비자의 어떤 거래 형태가 되다가 지금은 이제 B2 그니까 비즈니스 투 비즈니스 기업과 기업간의 거래가

상당히 많고 앞으로는 사실은 뭐 AI투 AI 이러한 쪽으로 좀 발표는 그 비즈니스 거래가 사실

어 발전할 거로 보고 있고 그 과정 속에서 말씀하신 대로 어떤 비용의 하락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결국은

생산성 이제 개선으로 이어지겠죠. 그래서 그것이 이제 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고 또 이제 기업들의

수익성 제거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근데 좀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은 분명 한 부분

얼마나 기다려야 될까요? 그래서 뭐 지금 AI 진보 속도를 보게 되면 생각보다 좀 빠를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가장 큰 관건은

결국 기업들 입장에서 보게 되면 생산성 개성을 하기 위해서는 뭐

달쪽으로 해서 사람 대신에 사실은 로봇이 들어와야 되고 그것이 이제 24시간 결국 이제 풀로 가동이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이제 생산성은 개선이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보면 이제 피지컬 AI 시대가 얼마만큼

빨리 도래할 수 있느냐가 이제 관건인데 뭐 긍정적으로 보면 뭐 저는 뭐 내년 후반 뭐 이점부터는 사실은

이제 피지컬 AI 시대도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좀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예

근에 AI 개발 속도론이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만큼 인간의 능력 자체를 지금 AI 어떤 성능 이런

것들이 빠르게 지금 넘어서고 있다라는 부분을 분명히 보여 주는 부분들이어서 어 그렇게 보면 저희가 생각하는이

피지컬 AI 시대 자체도 뭐 예상보다는 좀 빨리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소설을 쓰고 있는게 아닙니다. 기온다는 거는 지금 가깝게 왔기

때문에 금리나 인플레진정 이런 부분 차원에서 좀 고민들을 한번 해보면서 투자해야 되는 상황이 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토큰 가격 가파른 하락에 대해서도 앞서서 저희 추세 기자하고 한번 얘기를 했는데 어 이런

트렌드는 지금 위원님은 좀 어떻게 받아들이고 싶 계신지 궁금해요.이

하이퍼스케일러들한테 이게 많이 손실이

될 요인인가? 아, 예. 뭐 AI 토큰 가격이 떨어지는 거는 뭐 당연한 결과일 수밖에 없고요. 뭐 경쟁자가

사실은 많이 늘어나는 상황들이고 특히 이제 AI 모델에 있어서 중국의 비중 자체가 생각보다는 상당히 큽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보면 지금 AI 모델 비중이 미국의 AI 모델보다 사실 중국 모델 비중이 더

크거든요. 그니까 그 얘기 자체는 적합 공세가 상당히 더 심하다라는 분야. AI 부분에서도 그래서 AI

토큰 가격이 떨어지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보면 좀 추세적일 수밖에 없는 부분들인데 다만 어 이제 아까 제가

피지컬 AI라는 부분을 강조를 드린 거는 결국 이제 앞으로이 토큰이라는 부분 자체가 저희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가격이 아니라 사실은 수요 그니까 물량이 되겠죠. 토큰도 이제 여러 가지 AI 쪽 그 피지컬 AI로

넘어가게 되면 사용량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요.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

보게 되면 가격은 떨어지지만이 사용량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라고 하면 수익 자체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어서 그러한 시대가 사실은 오는 것이 오히려 좀 더 뭐 경제라든지 또 기업 입장에서는

상승히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또이 토큰 가격도 일반적으로 가격은 떨어진다라고

하지만 고가 사향에 있어서는 오히려 또 가격이 상당 부분도 비싼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뭐 99%는 가격이 싸지만 1%의 아주고 사향 같은 경우에는

예, 양극화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결국

뭐 저 사양 같은 경우는 결국 중국이 담당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 그 고사형에 대해서는 지금 미국의

하이퍼스칼러들 자체가 이제 뭐 담당을 할 수 있는 뭐 이러한 어떤 양극화 현상 자체도 사실은 좀 나올 수 있는

상황들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네. 또 AI가 다른 산업에 좀 영향을 미칠 만한 요소들 제가 몇

가지 좀 정리해 왔는데요. 첫 번째는 의료 AI입니다. 프로티나가 오늘 정말 주가 한 20% 가량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프로티나 왜 이렇게 상승을 했냐가 보면 프로티나는 신약 실험 플랫폼 기업이거든요. 근데 AI

시대가 오면 AI가 정말 많은 신약을 설계할 텐데 정말이게 괜찮은 항체인지는 직접 실험을 해야만 알 수

있잖아요. 그래서 프로티나는 바로이 설계에서 실제 실험 여기에서 신약 개발의 병목 현상이 발생할 것 발생할

거라고 보고이를 빠르게 실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프로티나는 삼성 바이오에스,

미국 트레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협업을 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AI 컴퓨팅 파워가 토큰화될 수

있다. 여기서 토큰 아까 전에 말한 그 토큰은 아니고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토크나

이건 말하는 건데 그래서 컴퓨 AI 컴퓨팅 파워가 토크나 되면 이게 금융 섹터 안에서도 호재가 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지금 뭐 AI가 바이오섹터에 기회도 될 수 있고 금융 쪽에도 기회가 될 수 있고 이런 얘기들 나온

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예. 뭐 AI 신화는 뭐 다방면으로 사실은 진행이 될 거로 좀 보고

있고요. 뭐 사실 그것을 두려워해서 사실은 속도 조절론도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고 해서 뭐 지금 바이오뿐만

아니라 뭐 저희가 근무하는 금융 섹터라든지 뭐 여타 부분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저희가 뭐 통칭에서 그냥 AI 경제 시대로 사실은 진입을 하고 있는 그

과정에 지금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은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여기서 마무리를 하게 됐습니다. IM증권, 박상현 전문위원, 그리고 권미정 캐스터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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