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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027년 '이 때'까지는 한국 증시 팔고 미국 투자하세요. /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 [빅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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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투자자분들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들은 자꾸만 미국 정치는 올라갔는데 한국 정치는 못 올라간다

미국 떨어질 때 한국은 더 많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어 저는 한국 치가 못 올라가는

이유를 국내 요인에서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단 그리고 두

번째는 그리고 이제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월 빅 터뷰 오늘 함께하겠습니다

연준의 빅컷다는 결정을 받아들이고 좀 더 뚜렷한 해석이 이제 또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이분 함께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원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시죠네 안녕하세요 자 사실 미국이 이제

고금리 장기와 마무리하고 인하에 나섰는데이 피봇이 주는 의미가 굉장히 컸고 사실 25bp near 50bp

near 얘기가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결국엔 50bp 되었어요 근데 이게 시장이 원하는게 맞았는지 좀 헷갈림을

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로 보면 시장이 원하는 대로 됐죠 시미 페드워치 툴은 63% 확률로 50p

나를 점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 의외로 사실 파월 전주 장이 과감하게 50bp 인하를 내린 상황이라서 아

우선적으로는 또 50bp는 금리 인하가 가지는 내의가 뭔지에 대해서 좀 시장이 고민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서는 두 가지로 보고 있거든요 하나는 앞으로 경기 두나이를 넘어서는 경기 침체를 앞서서 이제

보험적 성격에 금리 화를 한다라는 의견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음 현재 물가 이런 고용지표

미국의 경제지표를 놓고 온다고 하면 통화정책에 대한 정상화를 밟아 나가는 형태의 금리 이하이다이 두 가지 견이

상충이 되고 있는데 전자는 어 정치가 하락하는 거 후자는 정치가 오르는 걸 얘기를 하는데 저는 후자쪽에 비중을

더 많이 두고 있는 상황이고요 9월 26일 그때 미국의 2분기 GDP 확정치가 발표되는데 어 사실

확정치는 뭐 그렇게 중요하진 않아요 당연 시장에서는 한 번 더 확인하려고 할 것 같고 그리고 27일

날은 미국의 8월 PC 물가 발표되는데 cpi 전처럼 헤드라인은 전월보다 내리고 근원 같은 경우에는

소폭 올라가는 형태로 은되고 있어요 근데 결국 디스 인플레이션을 제인 시켜주는 결과이죠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좋다 경기 침체 경기 도화는 아직 아니다라는 거를 좀 싫어해 주는 거고 같은 날 발표되는게 9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율 지표가 발표되는데 보통 경제의 어떤 향후

경로를 전망을 할 때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특히 기대인플레이션 봐야 돼요 왜냐면 어 물가를 바라보는

시장의 눈높이가 앞으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떨어지지 않을까라는게 반영되다 보면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거든요 그게 바로 어 연착 확률을 높이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제가 방금 얘기해 드렸던 세

가지 지표가 어 결국 어 미국의 경기 상황이 나쁜 상황이 아니다라는 걸 뒷받침해 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결국이를 바탕으로 해서 또 미국 등신은 한 차례 더 올라갈 여지를 만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원래 연주는 6월 아니면 7월 달에 금리 한게 맞았어요 사실 그때도 늦었거든 근데 7월 FMC

끝나자마자 8월 처부터 갑자기 ISM 제조 지수를 가지고 미국의 경기 침체 고조되면서 금융 시장에 혼란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 시작점의 지표 자체가 아이런 했고 어 어 그런 상황이라고 놓고 온다고 하면 결국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하지 않음에 대한 폭풍들이 8월 초 9월 초 어 그런 현상이 발생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좋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어 오래 들어서 이제 6월 빠르면 늦어져도 7월 달에는 연준이 금리

나를 할거다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던 이유는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사실 금리 날을 하는 시그널이 있는데

지난해부터 이제 실정 금리가 실제 중립 금리를 상해하는게 가시야 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연주는

올해가 아니라 작년에도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 건이었고 또 하나는 과거 1995년도

이후에 어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금리 화를 단행하기 전까지 그 개울 수가 있잖아요 그때 당시 이제 다섯

차례 정도 어 구간이 있었는데 그때 평균적으로 11개월 정도 후부터 이제 연준이 금리를 했기 때문에

지난해 7월 달에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한 거에 이제 적용을 해 보면네 올해 6월 달 정도가 사실 이제

연준이 이제 금리 인하를 하는 시점이 되는 거죠 근데 9월 달에 금리 인하기 때문에 늦어진 거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이 25가 아니라 50bp 인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해석을 바탕으로 중요한 거는 연준이

올해도 50B 정도 추가적으로 더 금리이나 하는 부분에 좀 주안점을 두시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죠 근데

JP 건에서도 이번에 50를 맞췄는데 그때 어떤 얘기를 단서를 또 달았냐 고용이 악화되면 추가적으로 11월에

50 BP 더 내릴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약간 고용 악화 쪽으로 좀 시나리오가 또 나가더라고요 이렇게

되면 저희 또 되게 벌벌 떨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사실 이번에 기자 회견 대서도 고용 질문이 진짜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실업률 전망치가 높아진 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걸까요 근데 되게 좋은

질문이에요 아 사실 지금 연주는 물가안정 최대 고용

달성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물가는 이미 디스 인플레이션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사실 목표에

거의 부합했다고 봐요 결국 남아 있는 거는 이제 고용 시장인데 사실 미국의 고용 시장은

냉각되고 있지 않아요 둔화되고 있다라고 얘기하는게 정확한 표현이고음 제가 이렇게 얘기해

드리는는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 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최근 발표된 비농업 부분 고용자 수를 기준으로

3개월 평균을 하면 17만건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이게 과거 비농업 부분의 장기 추세 15만 명을 상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고용시장 특히 비농업 부분 고용 자수를 놓고 어 미국의 노동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사실 잘못된 표현이에요 금리 이나를 했기 때문에이 둔화됐던 지표들이 일정 시점에는 다시

회복되는 경우도 있고 어 엇갈리 모들 갈려지는 있는데 어 실업률 아마 실업률이 7월 실업률이 아마 싸매

법칙네 미국의 경기 침체를 시사하기도 했고 또 실업률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계속 올라갈 겁니다 근데 실업률이

계속 올라가는 거를 이제 고용 시장이 나쁘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워요 어 왜냐면 지금의 미국의 노동 시장을

놓고 온다고 하면 실업률이 올라가는 이유가 어 이민자가 급증하고 경제 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실업률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올라가는 실업률에 대해서 그렇게 큰 의미를 둘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아까 JP 모건이 50p 맞췄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어 제가 그걸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 연준의 금리인하가 늦었다는 걸 보여 주는 거예요 7월 달에 만약에 25pp

했었으면 9월 달에 25pp 했을 거예요 가 올해 사실 4월달부터 금 하려고

하다가 이게 6월 달로 밀어주고 했던 이유들도 동일하거나 금리나 못했던 이유는 어

그때 당시 미국 연준의 금리나 시점이 월 달로 후퇴할 수 있다라는게 만해지다 보니까 눈치보다가 못하고

4월 22 통화정책 K 끝나고 바로 다음에는 금리나 하겠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연준도

사실은 7월 달에 하려고 거를 못하다 보니까 지금 50p 인화를 한 거예요 그래서 파울 연준 의장은 이제 아마

내년 상강이 정도 되면 어 금리 인상 시점도 놓쳤고 금리나 시점도 놓쳤던 의장으로 좀 평가될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군요네 열심히 하세요 바울 의장님 사실 저희 오늘 녹화 날이

9월 20일인데 boj 있었지 않았습니까 사실 어떤 결과가 나오냐 뭐 컨셉은 동결이 근데 컨센 대로 잘

나왔다 근데 이제 매파적인 해석이 여기에 또 붙지 문제였는데 이게 저희가 주시하는 이유는 한번 과거에

호되게 당했었던 캐리 트레이드 청소 우려 때문이었아요 지금 구간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아

boj 이번에 금리 동결은 원래 예상됐던 거고요 어 이번 채권 시장 내에서는 12월 달에 금리 인상을

현재 예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음 제가 투자자분들께 좀 분해서 드리고 싶은 얘기

네 어 8월 초 금융시장 혼란의 원인은 미국의 경기 침체 고조 있어요 어 그러다 보니까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상대 통화인 애나가 약세를 보였던 거고 또 앞으로 에나가음 강세 압력을 받을 여리가 커지기 때문에 어

에나 비상업적 투기 포지션들이네 에나 강세에 배팅을 하다 보니까 애나 강세

일본 증시 하락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딱이 정도예요 근데 지금 자꾸만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뭐 청산됐다

기 많 청산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을 볼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청산이 됐다 될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 자체가 저는 좀 논리적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올해는 기대해요 기대 그러니까 앞으로 어 일본 중앙은행 금리를 계속 올릴 거니까 에나는 강세

증시는 하락할 거라는 거를 염두해 두고 어 NP 상업적 투기적 포지션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딱이

정도 어 실제로 시장이 우려하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사는 내년 상반기 정도 돼야 실제적으로 나타날 겁니다

왜냐면 사실 연준이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이전에 놓고 온다고 하면 연주는 계속 금리를 동결하고

있었고 boj 가 금리를 올렸지만 0.25% 소폭이지만 그러면 미국과 일본간의 어 10 10년물 국체를

가지고 한번 비교를 해 보면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투자자예탁금 일본 같은 경우에는

투자를 해봤자 거의 소폭 0.25 정도 되는데 어느 쪽에 투자 하시겠어요 외로 가야죠 당연히 미국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거를 고소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나마 이제

9월달에 연준이 50bp 금리 인하를 하기 때문에 이제서 좀 우려가 커질 여지는 있어요 근데 재밌는 거는

연준이 내릴 때 boj 같이 올려주면 당연히 그 의료가 커질 수 있는데 어 연주만 내렸잖아요 boj 있는

동결하고 올해 남아 있는 연준의 일정 11월 12월 남아 있고 어 boj 같은 경우에는 이제 12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한다고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12월 정도 되면 연준도 금리를 내리고 boj 금 인상을 하잖아요

이제 맞물린다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내년 상반기 정도 되면이 미국과 일본간의 금리차 축소가

가시야 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래서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시점은 내년 상반기 정도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어 앞으로 이제 일본의 에하는 강세 증시 하락이란 부분들을 당분간 계속 이어질 여인에 있는데 그 원인을

놓고 한다고 하면 우려해 우려 응 그리고 이제 실제적으로 그런 자금들이 움직이는

거는 이제 내년 상반기 그래서 저는 좀 구분 좀 봤으면 하는 얘기를 좀 들어요 그리고 어 7월 8월 초처럼

뭐 애나가 다이나믹하게 뭐 강세로 가고 증시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이런 부분들은 올해 연내 이전까지는 이제는

보기는 어려울 거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이 그런 사소한 부분이긴 하는데 그런 분들을 가지고

좀 투를 하시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죠 이전에 이제 50bp 비컵

나오고 나서 우리 문남중 연구원님께서 미국 증시 향방을 두고 이전 과거에 1995년

1998년의 전처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때 하후 잘 갔다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예

맞아요 과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미국 경제 체력이 경관 상황에서 연준에 금리 나는 미국 증시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줘요 그니까 중요한 거는 경제 체력이 미국의 체력 예 근데

미국의 어 2020년 1분기 2분기 때는 기술적인 경기 침체 나타났었습니다 2020년 3분기 이후

그리고 올해 2분기 때까지는 어 견조한 성장을 계속 잃어가고 있어요 분기별 GDP 전분기대비 연율로 놓고

온다고 하면음이 기간 동안의 평균 GDP 2.8 정도 되거든요 근데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추정하는

기간마다 약간 5차원 있는데 1.8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1% 포인트 정도 높잖아요 잠재 성장률보다 실제

성장률이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양호하다고 얘기 드리는 거고음 그리고 이제 올해 1분기

2분기 때도 놓고 온다고 하면 특히 2분기 때 미국의 성장률 자체가 2008 해서 3.0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고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 하반기 때 3분기 4분기 때 성장률 역시 1.5% 정도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경제 체력이라고 하면 연준이 금리나 하더라도 증시는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는 얘기를 들어는 겁니다 미국 대선네 이전까지는 미국 주도로 글로벌 정치가 계속 상승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작년부터 10월 말부터 주구장창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음 태선 이전까지는 증시가

올라갈 여지가 있기 때문에네 얕은 조종이 찾아온다고 하면 비중이 늘리는 기회로 삼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거고 사실은 좀 늦은감은 있죠 미국 정치가 SM 500 지수 기준으로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얕은 조종이 나타난다고 하면 좀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어 가야

된다라는 전수를 좀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음 저는 이제 나무보다는 수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를 놓고 온다고 하면 올해 미국 대상 이전까지는 증시가 올라갔다가 올해 4분기 때는 증시가

좀 조종을 받을 겁니다 어 미국 대선 결과 차기 행정부의 정책을 좀 분석하는 기간을 좀 가져야 되고 또

내년도 분명히 증시가 좋을 건데 증시 도약을 위해서는 에너지를 응집을 해야 되는 시점이기도 하기 때문에 올해

4분기 때는 증시가 조종을 받을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나서 이제 2020 5년이

되겠죠 내년 그때는 연초부터 연말 까지 계속 오릅니다 오음 그리고 나서 어

2026년에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어요 근데 중권 서거가 있는 해에는 보통 SM 500 지수를 포함한 미국

증시가 좋지가 않아요 어 평균적으로 13% 가까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2026년에는 사실 주식보다는 안전

자산 위주로 대응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나서 어 미국의 직권 3년 차에 해당되는 2027년 그때 다시금

주식 시장은 역사적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어 사실 2027년이 미국 경기 학장이 끝나는 시점이에요 올해

3분기 때까지는 오르고 올해 4분기 때는 조정 내년에는 계속 오르고 내후년

2020 6년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좀 증시가 하락을 했다가 2027년 미국 경기 학장이 끝나는

그 시점과 맞물려 있는 해에는 다시금 미국이 역사적 사상 체고치 경신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긴 개월을

넣고 투자를 하신다고 하면 사실 투자를 계속 해야죠 저는 그래서 이제 정립식 투자를 많이 권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제 저는 이거를 먼저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 거고 뭐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적인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 대선 11월 5일에 있기 때문에 아마 10월

중순부터는 좀 미국 자산들 특히 주식 자산은 좀 가진 거 있는 것들을 좀 비중을 줄여 놓는게 좋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정리시 투자라고 한다면 미국 지수 얘기하시는 거예요네 미국 나스닥 지수 추정하는 것도 좋고

매그니피센트 7을 추종하는 etf 같은 것들도 좋고 아니면 매그니피센트 7 개별 종목에 대해서 매달 사모아

가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이제 한미 금리차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한국은행은 10월

아니면 11월에 그죠 인하할 수 있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까지는 한미 금리차가 1.5%

포인트 정도입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 그리고 외한 시장이 있어서 글쎄요이 달러 약세 기조의 포지션으로 쭉

지켜봐도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언제 할 것 같아요 한국 은에 민나 아 10월 어 10월 어

맞아요 10월에 할 거예요 어 지금도 한국은행은 금리나 시점이 늦었죠 물가 안정을 이미 달성을 했잖아요 한국은

가게 자산 특히 부와 관련된 부분이 이제 부동산이 때문에 금리 인화를 하게 된다고 하면 아 집값 상승 이에

따른 또 대출 수요들이 늘어나는 부분들이 가게 부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고금리를 계속 하게 된다고 하면 기업 가게에 미치는 영향력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죠 가게의 소비가 줄어들고 기업들은 투자하기 어 환경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 모든

것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어요 결국 저는 금리 나를 10월 달에 단행할 걸로 좀 보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방향성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원하는 강세 기조로 간다 이걸 염두 두시 좋을 것 같고 어

제가 이제 한국 얘기가 나와서 좀 좀 투자자분들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들은 자꾸만 미국 치는 올라갔는데

한국 치는 올라 올라간다 미국 떨어질 때 한국은 더 많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어 저는 한국

증시가 못 올라가는 이유를 국내 요인에서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국내요인 예 대내 요인이 되겠죠 일단

우리나라 성장률 안 좋아요 올해 2분기 때 역성장 했거든요 전기 대비로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나라

수출증가네 특히 품목별 지역별 수출 증가 품목은 반도체가 될 거고 지역은 중국이 되겠

네 어 수출 금액과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금투 관련된 논란들 이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이 세 가지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면 국내증시가 사실 미국 증시 올라갈 때 동행에서

올라가기는 좀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8월 초에 나타났던 금융 시장의 혼란을 보면서 느꼈던 거는네 아 와

논 us 미국과 미국이 아닌 국가의 어떤 경제나 증시 흐름들이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차별화가

되겠구나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신다면 어 투자자 여러분들이 되도록이면 어 국내 자산 비중을 좀

줄이시고 미국 자산 비중을 좀 늘리는 형태로 가긴 가야 돼요음 아마이 부분을 좀 고민을 좀 많이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어 글로벌 정치는 전반적으로 이제 어 서로 의 어떤 한 국가가 가지고 있는

경제 상황을 반영하면서 좀 차별 하야 되는 형부로 갈 여지가 커졌어요 그래서 최우선 쪽으로 봐야 되는 투자

대상은 당연히 미국이고음 그리고 이제 선진국 내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미국 유럽 일본 순이에요 오 어 22는

독일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올해 연내 추가적인 금리 화를 단행을 할 겁니다 그게 이제 유럽 정치가

올라가는 이유이고요 어차피 일본은 어 boj 금리인상을 하게 되기 때문에 에나 강세 일본 증시 하락이 부분이

이제 증시가 올라가는 발목을 잡는 거고요 그래서 선호도 선진국은 그렇게 보고고 신흥국 같은 경우에는 선호도

보다는 좀 관심 있게 봐야 되는 대상들을 차이나 엑시트 관련해서는 인도

베트남음 보고 있고 멕시코 정도까지 그리고 이제 반도체 어항을 고려한다고 하면 당연히 한국과

대만도 좀 봐야 된다 얘기를 해 드리고 있죠 글로벌 반도체 어항은 지난해 4분기 때 상승 국면에

들어갔고 과거 평균적으로 8개 분기 정도 어 연속대기 때문에이를 적용을 해 보면 내년 3분기 그리고 내년

4분기 정도까지 염두 두시 돼요 그래서 어항 자체가 아직은 꺾이진 않았기 때문에 반도체 국에 대해서는

좀 여전히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들 얘기해 드리고 있고 이제 미국 연준이 금리를 하게 된다고

하면 또 금리나 행보에 동참할 국가가 중국에 중국은 연준보다 앞서서 lpr 기준 금리를 인하를 했었지만

연속적으로 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 효과가 제한되고 있는데 9월 달에 연준이 금리 날을 단행했기 때문에 어

빠르면 9월 아니면 늦어져도 다음 달부터는 어 은행의 lpr 기준 금리 인하를

연속적으로 할 겁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게 될 거요음 금리인상과 금리인 이런

전통적인 통화 정책은 가장 강력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는 기미가 보인다고 하면 중국

증시는 올해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어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하기 시작을 해서 좀 계속 올라갈

여지는 있다 하지만 좀 중국은 어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 때 올라오는 간을 통해서 좀 비중을 줄이 기회로

삼아야 된다라는 얘기도 좀 해드리고 있죠 오늘 정말 정말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건님 저희는 여기서 물러

날게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좋아요 구독 또 댓글로도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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