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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하이닉스 260만이 증명한 답, 반도체 또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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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외국인들이 철저하게 많이 담은 다섯 가지 섹터가 첫 번째가 반도체,

두 번째가 원자력, 세 번째가

전력기,네 번째가 2차 전직, 그리고 마지막이 방산이었어요. 한국 주시직 시장이 계속 오른다라고 하면 어 다른

거 볼 거 없다. 주도주인 반도체 계속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금리인 당연히 못 하고요. 사실 금리

인상 하기에도 어려웠잖아요.

절대 변하지 않는 상황들이 지금 쉽게 금리가 안 내려가고 있다는 거.

덕분에 근데

예. 그렇죠. 근데 덕분에 전쟁이 늘 일찍 끝나서 다행인 거 같아요.

예. 원래 주식 시장이 좀 그렇죠. 아 스페이스 뭐 화성 아직 언제 갈지 모르는데 화성 벌써 당겨

왔잖아요. 네. 화성도 당길 수 있는게 시장인데 어 뭐 1라크 아 1란 정도야 못 당기겠습니까? 주식도

금융 상품이고 일종에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기업 주식은 보유스 안 받아?

이런는데 그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미친 얘기고 뭘 좀 알고 얘기를 해야지. 아니

기업한테 우리 돈을대 주는 거 아니에요?

예.

그죠? 네. 부동산는 내가 을한국의을 토지를 주거하면서 땅을 이용하는 거고 이거는 몰라도 너무 몰라. 가끔씩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 진짜 말도 안 되 얘기고요.

네. 이번 시간 아 오늘 또 우리

주식 시장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한번 찍은 거 같은데요. 아 투자하시는 분들 또 도움 되시라고

경제 여러 이슈들 또 투자에 도움될 만한 이야기들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실 분은

매트릭스 투자자문회 곽상준 대표님 어서 오시고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님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네, 오래 가면 배. 네. 자, 그리고 부적 투자에 관심이

많아진 최윤경기자님.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이제 투자만이 잘 길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투자 아니면 예,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망하나? 저렇게 망하나 지금?

아, 왜 그래? 네. 예. 그러지 마요. 자, 우리 최윤기자님도 함께

오늘 [콧방귀] 투자 이야기, 경제 이야기 나눠 볼 텐데 역시 뭐 주인공은 지금 몇 달째 하이닉스

말고는 안 보입니다.

어떡하죠? 예. 하이닉스 지금 얼마까지 갔죠?

264만8,000원이네요. 지금 와우. 264만 원이면 한 4% 오른

건가?

5% 올랐어요. 5% 올랐어요. 네.

264만 원. 예전에 한 2년 전쯤에 24년도에 하이닉스 한참 HBM 잘하고 삼성전자

뻘짓하고 있을 때 이러다가 시가총에 역전됩니다 해가지고 그런 얘기 나왔었나요?

제가 했어요. 제가 제가 했잖아. [웃음] 아, 제가 했다가 욕을 엄청 먹었었어요.

말도 안 되 소리 한다. 근데 진짜 그렇게 생겼네요. 지금 분위기가

시총 1위를 삼성전자가 차지한게 90 아마 9년인가 8년인가 그때쯤에 한국 전력 넘어서고

예. 그 한 20 왜 웃으시죠? 아, 너무 옛날 얘기 아니 그 [웃음]

업자도 아닌데 그런 걸 어떻게 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아, 그걸 체크해야죠. 네. 그때

이제 삼성전자가 한전 넘어서면서 이제 시총 올라서 한 번도 내주지 않았던 그 30년 가까이 내주지 않았던 그

자리를 어 어찌저찌 잘하면 SK 하이닉스가 넘을 수도 있겠다. 네. 그렇죠. 뭐 제일 큰 이슈는

이제 ADR에 대한 상상력이 발휘되고 있는데요.

이제 ADR ADR이란 거 잠깐

소개해 주신다면 미국 예 주식 예탁 증서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우리 주식 떠 가지고 미국에다 이렇게 일부만 딱

얹어 놓을 수도 있고 신주를 발행해서 얹어 놓을 수도 있는데 이번 건 신주 발행으로 얹어 놓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러면 네

규모가 얼마나 될 거냐 이게 정확하지 않아요. 비밀로 해 가지고 근데 뭐

15조 내외라는서도 있고 한 4 50조 그거는 아마 우리 문남중 영원위원님께서 훨씬 더 잘하실 것

같고요.

제가요. 네. 아, 그래서

아, 네. 말씀하세요. 네. 네. [웃음] 뭐 진짜 알고 계신 거 같은데.

아, 그 시중에는 지금 2.5% 정도 올릴 거라는 얘기 있는 거 같은데. 맞아요. 시종에서는 그런 얘기가

있죠. 그리고 아, 주

회사에서 나온 얘기는 아니에요. 이제 추정을 하는 거죠,

애널리스트들이. 예. 음주원을 [신음] 줄 수 있다고 하면 그 ADR 발행

주식수를 10% 정도 더 늘릴 계획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긍정적인 거는 미국 시장이 만약에 상장이 되면 하이닉스가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거고 그럼 그때 거기서는 뭐 주당 300만 원 뭐

이렇게 가면 야 미국에선 300인데 왜 우린 250이야? 이러면서 이제 우리도 따라 올라갈 거니까 그래서

이제 긍정적이라는 거죠.

네. 그렇죠. 뭐 정확하게 맞으신데 일단 뭐 몇 가지 점검은 하고 가야

됩니다. 그 만약 지금 어제 이제 얘기 돌아왔던게 100조 주 환원 이야기 나왔는데

그 얘기가 아까 방금 전에 문남중 연구원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에요. ADR을 발행했는데 한 4, 50조

부분 수준이 아니고 100조 정도 발행하면 어떻게 할 거냐데 이게 사실은 기존 주주들한테 아주 나쁜

소식입니다. 신주 발행이면

아 그만큼 수식수가 늘어나는 거니까 물타기가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걸

갚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하는 조가 이건 주주들이 만든 얘긴지 실제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는

잘 모르는데 어제 공시를 통해서 정된 바은 없다는 톤으로 다 얘기했어요. 검토는 하고 있는데 주조원에 대해서

근데 이제 우리 최대 회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세계 1위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 한국 1위

기업이 되고 싶으면 주조환은 잘 하셔야 됩니다. 예. 추하는 예전처럼 하셔 갖고 어 그런 정도의 거버넌스로

시가 총액이 1위하면 한국 국민 입장에서 좀 안타까운 내용이거든요. 배당 확실하게 해라. 어 주조환원

확실하게 해라. 이런

주주 환원이라는게 배당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사 소각도 있죠. 예. 그러니까 왜냐면 신주 발행이 이만큼 됐잖아요. 그니까 뭔가 물론

이제 신주 발행이 됐으니까 시차를 두고 할 수도 있고 아니 미국 갔으니까 미국풍으로 해야지

소각해야지 뭐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배당을 많이 주거나 아니면 주식수를

줄여서 줄여서 주가를 올려 주거나 둘 중에 하나 해야네 그렇게 둘 중에 하나는네

했으면 좋겠고 말씀하신 대로는 어떤 거냐면 에리아를 발행하면 이제 가장 유력한 게

반도체 지수에 들어갈 수도 있다. 왜냐면 시가총이 너무 크거든요. 지금 반도체 지수에 지금 안 들어가

있나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는 안 들어가네. 필라델피아 반도체 30개

종목 중에 안 들어가 있고

근데 이게 ADR만 해도 규모가 수십조원이 되니까 들어갈 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보는 거고

들어가면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경쟁 업체가 있잖아요. 미국에.

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누가 형이에요? 아 하이닉스 안 쓰는 거.

하이닉스가 형이에요. 형인데 동생 취급 봤잖아요, 지금. 비슷비슷하거든요. 예.

몸집 훨씬 헤비급인데 지금 웰터컵 취급 당하고 있는 거잖아. 그러면 사람들이 어 뭐지? 이렇게 생각할

거라고 한국에서 생각하고 있는 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 미국에서.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보냐면 말씀하신 대로 아비트라지가 벌어져요. 음.

뭐라고요?

아비트라지라고 차익거래. 네. 예. 차이거 죄송합니다. 이게

[웃음] 일반 방송이라는 걸 제가 잠시 까먹었어요. 반송입니다.

그래서 제가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차익거래라는게 뭐. 그러니까 그 왜냐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 비교해 보면 매출 가격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당연히 이거보다 올라가야 되잖아요.

올라가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올라가는만큼 한국 주식이 저렴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이 또

차익거래라는 건 요게 가격차를 이용해이 가격차를 먹는 거예요. 가격차를 먹으려면 어떻게 돼요? 높은

건 팔고 낮은 건 사 주는 겁니다. 그 예를 들면

비트코인

예. 미국에서는 저는 그게 제일 이해가 안 돼요. 같은 비트코인데 왜 여기랑 저기랑

가격이 다르지?

그죠? 그 미국에서는 9만 달러인데 한국에서 10만 달러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뭐 원화로 바꾸면 훨씬 비싸. 네.

그럼 미국에서 사서 한국에서 팔고이

짓을 하면 이제 계속 돈 벌 거 아니에요. 실제로 그거 돈 버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거는 뭐 같은 주식이니까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 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자들이

수천만 원 될 거예요. 차익거래만을 업으로 해서 돈을 벌어요.

그럼요. 금액이 굉장히 그 차이가 적어도 큰 [콧방귀] 금액으로 넣어 버리면

그것도 이제 돈이 꽤 되니까.

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기대감도 지금 한국에서 작동되고 있다. 그래서

어제 오늘 유독 왜 삼성전자 안 오르는데 하이닉스만 오르냐 하는 거는 그 영향이 가장 크다라고 보시게 봐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도 가겠죠? 네. 뭐 SK 하이닉스 있고 생각하고

있는데

혼자 안 가긴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예. 제가 근데 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이 ADR 발행의 의미를 좀 다시 한번 생겨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게 뭐냐면

네. 지금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특히 이제 미국 투자자 역시 직접 개별 주식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은데 사실 미국 증시

내에서 상장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규모 기관들도 어 비중을 쉬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지금 생각한게 미국 내 형태로 상장을 하게 되면 기간에서 어

비중을 실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편의를 제고하려고 하는 부분들도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 당연히

올해 3분기 정도 되면 순 현금이 100조원 정도 될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우리가 보통 전통적인

주주환원이라고 하면 어 특별 배당 뭐 요즘에는 감액 배당도 있지만 또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미국 내에 사는게 아니라 한국 내에서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SK

하닉스가 최근에 [콧방귀] 시장 그렇게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유들은 제가

말씀드렸던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래서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짜 초보적인 질문 너무 모르니까 질문하기도 민망한데 그 미국에서 이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큰 돈 뭐 기관이 됐든 원래 투자하고 싶었던 외국인이든 여기 하던 사람들이 빼서 미국에서 그냥 거래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럴 수 있죠. 그러면은 이제 여기 한국 시장에서는 돈이 더

빠져나가는 건 아니에요.

빠데 한국이 더 싸니까. 아 그래서 안

굳이 여기서 뺏서 갈 필요는 없는 거 같고 미국에서 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사람들이 미국 주식해서 돈을 벌어

보주신 적이 없으시네. 250만 원 있으

아니 벌어 봤는데

그럼 세금 내잖아요. 한국은 세금 안 내잖아요. 그렇죠. 예. 그 차이가 제일 커요. 그거 어마무시한

차이에요.

아, 그 양도 소득세 때문에 여기를 떠나지 못해요.

그럼요. 그럼요. 그니까 저 저희 같은 업자들은 지금 어제 또 그런 얘기 돌았잖아요. 그 저 뭐야, 저기

뭐야, 차익 과세, 양도 차익과세 하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희 같은 업자들이 정말 위험해요.

그러면 양도 차익 과세를 받아버려서 뭐 한 25%나 20%씩 세금 낸다네.

그러면 되게 어려워져요. 그 인덱스를 이기기가. 아,

미국에서 저희 같은 전문업자들이 인덱스를이기는 확률은 10%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인덱스 투자하라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예. 여기서 말하 인덱스는 시장

인덱스입니다. 섹터별 인덱스는 아니고.

어, 그 세금이란 건 사실 어마무시한

건데 지금 세금 얘기가 나오는데 거기 참

제가 JTPC에 나왔으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집도 하나 보유하고 아, 살고 있는 거 빼고는 금융 상품이에요. 주식도 금융 상품이고

일종에 그렇게 따져 보면 물론 주식은 기업이죠.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기 주식은

보유스 안 받아? 이런는데 그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미친 얘기고 [웃음]

뭘 좀 알고 얘기를 해야지.

아니 기업한테 우리 돈을대 주는 거 아니에요? 예.

그죠? 부동산은 내가 땅을 한국의 땅을 토지를 주거하면서 땅을 이용하는 거고

이용하는 거에 보유세하고 기업한테 돈 빌려주고 돈을 내라는 거하고는 이건 도둑놈 신보지. 이거는 몰라도 너무

몰라. 아, 가끔씩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 진짜 말도 안 되 얘기고요.

아니, 벤처 기업한테 돈 빌려주고

돈을 세금을 내

아,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의이 기업들도 과거엔 벤처

기업들이었어요. 그러다

이렇게 성장한 거잖아요. 아니, 보유세 내라고 안 했어요.

지금 금투세 정도는 얘기할 수 있

빌려줬는데 혹은 뭐 투자했는데 거기서 이제 나중에 이익이 많이 생겼어.

그럼 이제 세금 내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아니, 배당 받으면 세금 내잖아요.

아, 배당에 대한 세금 세금 내잖아. 그래, 돈을 아니, 돈을여 안 줬으니까 세금을 못 낸

거지. 배당을 줘 봤어 봐. 또박또 자동 결제예요. 자동 자동 원천 징수하고 그 종합가세 다

받아요.

대량소득세고. 예. 비상장은 더 많이 내고.

이미 내고 있다고. 우리 시스템은 주식 시스템은. 네. 아, 근데 부동산도 똑같아요.

갖고 있으면 재산세 내고 또 종부세 되는데 취득세도 내고. 부동산.

그러면은 왜 부동산 세금은 왜 그

요번에 세수 확충돼 가지고 [웃음] 할 때 왜 리스트 없어요? 우리 거래세는 있는데. 아니 부동산 그

거래 많이 받을 거예요. 부동산 세금이 얘 싸울 [웃음] 얘기 같은 하여튼

잠깐 제가 JTB에 나왔으니까 들으시는 분이 많으시니까 [웃음] 제가 기하고 싶어

사이라 좀 찾아주세요 지금. [웃음] 네. 자, 그래서 하여튼 어 반도체는

그니까 요즘 뭐 조금 다른 업종들은 좀 어려움이 있는 데들도 있는 거 같은데 하여튼 반도체만큼은 아직까지도

탄탄하게 계속 간다고 우린 좀 더 생각해 되는 거죠.

네. 제가 올해 이제 한국 중식

시장을 놓고 봤을 때 어 이런 전쟁 발생하고 나서 지난 3월 달에 주가가 많이 하락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목을 가다듬음] 4월 달 외국인들도 한국에 투자할 때 고민을 많이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한 보름 정도 되는 기간이었는데 그때 외국인들이 철저하게

많이 담은 다섯 가지 섹터가 첫 번째가 반도체

두 번째가 원자력 세 번째가 전력

기기네 번째가 2차 전지 그리고 마지막이 당산이었어요. 근데 그때 섹터를 말씀드렸지만 그때 해당되는

종목들 수익률을 지금 와서 한상에서 보면 단연코 SK 하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한국 주식 시장의 상승장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그 기간이 도래하기 전까지 한국 주식

시장이 계속 오른다라고 하면 어 다른 거 볼 거 없다. 주도주인 반도체 계속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약간 그 아 말투가 좀 캘리걸 느낌이 좀 [웃음]

아시죠? 캘리포니아 걸 아 뭐 캘리포니아 걸까지

아 그 몰라요. 그왜 아나 이렇게 얘기하는 거 있거든요. 예 거기 캘리거리데 여튼 우리 시장의 상승장이

끝나는 순간 오더라도 그때까지 마지막까지 갈 주식은 역시 반도체다.

네.

알겠습니다. 의심없이 그러면 집중하는게 딴 거래도 있으면 딴 거 좀 더 팔아서 차례 반도체 더

집어넣는게 차량이 낫겠네요.

아, 제가요 들어서 증시를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혹시라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서 현금화되어 있다라고 하면 앞으로 반도체 주식들이

좀 쉬어가는 구간들은 분명히 나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때 좀 반도체를 위주로 좀 많이 담아 놓는게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제가 최근에 많이 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럴 수 있잖아요.이 지금

이제 250인데 아 이제 돈이 별로 없다가 이제 좀 생겼어요. 들어갈까 가다 200억 좀 비싸. 근데 270

80 가다가 260으로 떨어졌어. 그럼 이제 잠깐 쉬는 거잖아요.

네.

때 들어가기는 지금 250보다는 좀 더 비싸지만 그래도 잠깐 쉬니까 들어가는 거는 괜찮아요.

아, 사실 SK 하이닉스를 놓고 온다고 하면이 한해 벌어들이는 영업 이익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영업 이익만 놓고 온다고 하면 대략적으로 276조원 정도 벌고요. 또 내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360조원 가까이 볼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걸 염두해 두고 밸루에이션 해 보면 지금

목표 주가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340만 원 정도까지 나옵니다.

그러면 지금의 주가가 상당히

싸잖아요.

근데 지금 오래 들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올라갈 때

애널리스트들이 먼저 목표 주가를 제시하고 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음. 해당되는 기업들 주가가 먼저

올라가니까 뒤늦게 후행해서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를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구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라고 하면 지금의 주가가 정점이 왔다라고 얘기하기 어렵죠. 음,

그리고 저는이 한국 주식시장이 이렇게 좋은 이유들 중에 가장 단코 그 탕에는 미국 주식 시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저는 본질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차피 미국의 경계학장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한국 증치도 풍성 효과 때문에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도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내년 6월 정도면 그래도 미국 경계학장이 지속되다가 좀 끝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 한 1년은

괜찮네요.

네. 그래서 미국층 시도 계속 올라가고 한국증시도 계속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고맙다. [웃음]

특별히 다른 생각이 있으세요? 아 일단 뭐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잡히고 있는 수출 데이터를

보니까 저는 뭐 전년 동월 대비로는 요즘 안 보고요. 전월 대비로만 보거든요.

어 3월 달에 왕창 늘고 나서 4월 달에 빠지고 5월 달에 3월 정도 수준을 회복했어요.

그래서 어 이상하네. 왜 안 올르지 했는데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물론 이제 한 달 다 봐야 되겠습니다만

다시 올랐어요. 3월 달처럼 팍 하고 올랐는데이

오은 이유는 이거죠.이 그동안에 이제

흐름들을 보면 젠슨왕이 뭐라고 했냐면 어 베라로빈 이제 생산 시작한다 그랬어요. 그럼 생산 시작하면 HBM

필요하니까 HBM 납품됐겠죠.

예. 대만으로로 [목을 가다듬음] 가든지 중국으로 가든지 아 대만으로

가든지 미국으로 가든지 갔겠죠.

네. 그거는 가격을 높게 받을 거기 때문에 그 매출이 잡힐 겁니다.

그래서 수출이 늘은 거는

어 1월부터 1일부터 10일까지로 봐서는 드디어 베라로빈 납품이

시작됐다. 그러니까 이번에 3분기를 기점으로 한 번 더 점법을 할 것이다라는데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는데

어 오늘 이제 전달되어지는 그 14일 전달된 팀의 언급이 있었어요. 뭐냐

그러냐? 얘네가 이제 한 그 아이폰을 그 한 270달러

올려야 된다.

가격 올린다고. 많이 올랐으니까. 예. 그러니까 엄청나게 올리는 거죠.

거의 한 20% 넘게 올리는 걸 거로 보여지는데 아이폰 프로 기준이에요.

네.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그 AI 기업들의 반도체 수요 폭발로 인해서 소비자용 전자 기기 공급

부족이 이어져서

즉 반도체가 모자라서 LPDDR이 모자라서 100년 만에 홍수다. 네.

라고 얘기했어요. 홍수 100년 만에 홍수 난 거 왔다.

홍수. 아,

그러니까 역대급 스나미가 왔다는 거예요. 근데이 스나미가 100년 만에

스나미다라는 거예요. 저는이 말을 좀 주의깊게 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이 누구입니까? 애플 CEO 아니 그게 아니고 애플 CEO가 왜

됐냐면 어 왜 스티브 잡스라는 창의적인 인재가 이런 정확한 관리의 달인을 했느냐? 진짜 관리 완전

재고자산 관리에이 사람 어 끝판왕이에요. 완전 끝판왕이거든요. 근데이 사람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런 일이 벌어지면서 100년 만에 홍수라 그랬어요. 자 그러면 이건 무슨 말이냐면 지금 우리 100년만에

오는 홍수를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음 계속되진 않는다는 거예요.

아네 그거는 꼭 기억하실 필요가 있어요. 근데 앞서 잠깐 말씀해 수출입 동에

한번 보니까 이게 늘어나는 과정이에요. 진짜 100년 만에 홍수가 계속 오고 있는데 홍수의

물높이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근데 이거 100년 만이에요.

예. 그러니까 이게 끝날 때도 온다.

끝날 때가 언제 올지 누구도 모른다. 그니까 그거는 고민을 좀 해라라는 거죠.

지금 이렇게 막 [한숨] 엄청 막이 좋아진 게 진짜 드물게 온 일인데 마치 이게

그냥 일상적인 것처럼 생각하면 이제 큰 일 난다는 거죠.

예. 일상적인 건 아닐 거라는

거예요. 예. 왜냐면 자 보세요. 영업 이익률 총 총 맞은 이익률이 80%예요.

좀 이상하잖아요. 80% 아 저기 삼성전자도 이제 거의 곧 그렇고 마이크론 테크로즈도 그래요.

총 맞은 그니까 총 매출이 총 영업 이익률이 80%라는 건 좀 과한 거잖아요. 그 그러니까 사실은 이거는

속도전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속도를 늦추면 이렇게 안 해도 됩니다. 이것보다 반값에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왜 속도 나죠?

내가 먼저 가고 싶으니까. 근데 거기 여러 큰 자금들이 지금 붙었어요.

여기에 이제 또 하나 붙은게 스페이스 X까지 붙은 겁니다. 스페이스 X가 지금 우주선 날리려고 상장한게

아니에요. XAI에 취입 사 주려고 상장한 거예요.

그리고 870억 달러 정도 지금 당겼잖아요.이 돈 중에 상당 부분이 데이터 센터로 올 겁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일런 머스크의 과거에 이제 전기 같은 걸 보면 얘네가 지금 도대체 어디까지 목표를 하나 보면 전

레리 페이지를 잡고 싶을 거라고 봐요.

구글.

네. 왜냐면 레리 페이지하고 싸웠어요.이 AI 문제로 아주 오래 전에 그래서 오픈 AI

세운 거예요. 일론 머스크가.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레디 페이지가 너무 개념이 없다라는게 일론머스크의

얘기예요.

어 스페이스 X 뭐 굳이 상장해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근데 왜 이렇게

급하게 갑자기

불 정말 벼락치듯이 했을까? 결국은 어 지금 여기서 따라잡지 않으면 늦

늦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얘네들이 이제 시장을 끌고 갈 거고

네.

어 덕분에 하나 이제 그 뒤통수 얻어 만드는게 오픈 AI죠. 좀 오픈 AI가 자금 조달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어 엔트로피는 지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시리즈 H까진가 받았는데 그게 굉장히 큰

돈을 받았어요. 한 600억 달러인가이 정도 받았습니다. 굉장히 많이 받았고 근데 오픈 AI는 지금

100억 달러 담보 대출 받으려고 했더니

어 소프트카 실패했어요.

그것도 60억 달러로 낮췄는데도 실패했어요. 그래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오픈 AI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어 엔트로픽이 지금 이미 IPO 비밀 IPO 내놨거든요. 그럼

이것도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면

어 엔트로픽이 상장되고 나서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를 한번

생각하셔야 돼요. 예. 왜냐면 지금 상장 전은 일종에 그 벤처 캐피탈 한 거잖아요. 이거는 상장이 돼서

엑시트하겠다는 의도를 가진 사람들의 자금이라서 지금은 밸루에이션 쳐 가지고 돈 넣어 줄 수 있어요. 근데

상장되고 난 다음에는 추가 상장을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주주들이 뭘 요구를 할 거예요. 두 가지 중 두

가지를 요구할 겁니다. 둘 중에 하나는 돼야 된다. 매출 성장이 이어지던가 우리한테 배당을 주던가이

둘 중 그러니까 이익을 내야 된다는 두 번째는 이익을 못 낼 거면 매출 성장 이어져야 된다.이 고민을 할

거예요. 그래서 그것까지는 이제 조금 시간이 있으니까 네. 네.

하여튼 이거를 제가 재뿌리는 거

아니고

음 재뿌리는 거 아니고 감안하고 계셔라.

예예. 언제 될지 모르겠 지금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다 핵신 메시지신 거 같고요. 근데 이런 주식 시장이 잘

또 가려면

아 금리나 이런게 이제 굉장히 중요할 텐데 금리에 관련된 또 소식이

있었죠네. 어제 그 연준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근데 그 연내에 어쨌든 인상할 거라고 지금 다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 주식은 초반에 약간 빠졌다라고들 하는데

금리가 결과적으로 오르면 그럼 당연히 영향을 주는 거 아니에요. 주식 시장에는 뭐 안 좋은 걸로

생각하는 분들이 뭐 대다수죠.

네. 일단 올해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좀 너무 미리 간 거 같아요.

아

안 올려요. 아닐 수도 있다. 예. 올리진 않고요. 지금은 통결할이

걸로 보고 있고요.

아, 그래요? 한밤에 나온 수장 경제 전망을 보면

올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값은 기존에 3.4였는데 이거를 3.8로 올렸거든요.

예. 지금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잖아요. 반올리만 해도 3.8인데

제가 보기에는이 숫자를 가지고 올해 25p 금리 인상한다라고 얘기하는 건 좀 너무 한 발 앞서 가는 거

같고요. 저는 현재로서는 연준이 올해 연매까지 동결을 얘기하고 있지만 그 바탕에는 지금 미국의 경제 지표를

보면 전쟁이 발생하고 나서 우리가 확인하고 있는 3월에서 5월 달 물가 지표가 전년 동물 대비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연준 수장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 당연히 못 하고요. 금리인상을 해야 되는

의견들은 많이 있겠지만 사실 금리 인상 하기에도 어렵죠. 특히 케빈호씨는 누가 임명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잖아요. 그리고 6월 FMC 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있어요. 금리인화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음. 이런 입장에서 본다라고 하면 케빈 어씨가 이번에 점도표에도 참여를 안 했거든요.

그니까 제가 보기에는 지금 치 얼마 안 돼서 내부 어 인물들과의 관계들을 좀 개선하는데 작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아직은 본인의 색깔을 꺼내진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어 올해 4분기가 되면 올해 3분기보다는

물가질표가 좀 내려갈 것 같거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케빈 입장에서는 올해 4분기 때 25pp 정도는

충분히 인하를 시켜 줄 것 같아요.

트럼프의 애압도 있지만네. 어 케비어치는 이념적인 매파가

아니에요.이 사람은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 인상을 하고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 인하를 하는 되게 유연한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물가만 안 올라가면 된다. 네. 그래서 저는 4분기 때 연주는

25pp 정도 한 번 정도는 이하를 충분히

물가가 안 올라갈 거라는 거는

기름값이 어쨌든 중동 전쟁이 끝나고 뭐 올라갈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이니 이보다 더 물가가 올라가기 쉽지

않다.

그렇죠. 예.

그럼 내년 6월까지 확장이 될 거라는 것도 역시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아, 이건 또 다른 얘기예요. 어, 보통 미국의 경기 순환은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한 얘기해 줄

수 있는 기간이 딱 한 군데가 있어요. MBI, 점미, 경제, 연구소. 네. 경기순 판정원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만 미국 경기가 어떤지를 얘기해 줄 수 있거든요.이

데이터에 의거를 하면 올해 5일 기준으로 미국의 경계학장이 73개월 정도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계학장에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이를 현재 상황에

반영을 해 보면 내년 6월 정도까지는 그래도 미국이 경계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수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래서이기를 한 되게 오래든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다들 주식시장 어렵고 언제 올라갈까 이런 구간에서도 제가

미국 경기순난 의해서 주식 시장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는데 지금까지 와서 검증을 해

보면 그렇게 틀려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MBR 전경제 연구소 데이터에 의거해서 내년

6월까지 미국은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기업 실적은 좋아지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그 대체로 매파 얘기가 좀

많이 나오긴

하던데 예 우리 위원님은 아니 아닌 쪽으로

좀 보신 거 같고 우리 예 대표님은 어떻습니까?

네. 일단 뭐 연준 이사들이 한번

기압을 잡아야죠. 예. 새로운 신임 의장 왔을 때

아 거기도 잡돌이 한번 들어가요.

[웃음] 가는 거죠. 이미 지난 달에 한번 그 입으로 많이 했어요. 어 뭐 약간 어 너 와서 쓸데없 소리 하지

마라.

우리 데이터값 보니까 금리 올려야 되는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얘기를

이미 쭉 깔아놨고

일단 첫 번째니까 중앙은행장 같은 모습을 보여 줘야죠.

스티븐 마이런이 이미 많이 망쳐 놨어요. 그래 가지고 스티븐 마이런처럼 행동하면 안 되죠.

자가예전부터 연준인 했 때에 연준 인사다운 발언을 첫번째 보여줬다고 생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문의원님하고 동의하는 부분은

쉽게 금리 올리지는 못할 거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내리는 것까지는 저는 잘 모르겠고 올리지는 못할 거고 그래서 지금 시장이 올린다고까지

생각하는 거는 좀 너무 간 거 같고요. 예. 네. 단 채권시장의 [콧방귀]

생각과 또 연준의 생각은 또 다르고 또 위험자산 시장과 또 채권 시장의

생각은 좀 다른 거 같아요. 채권 시장 입장에서는

되게 현재 상황들을 안 좋게 보고

있는 거 같고 통화치도 계속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절대 변하지 않는 상황들이 지금 쉽게 금리가 안 내려가고 있다는 거. 예. 덕분에

근데

예. 그렇죠. 근데 덕분에 전쟁이 늘 일찍 끝나서 다닌 거 같아. 금리

때문에 저희는 전전에 끝났다고 보고 있는 아 트럼프가 금리 올라가는 건 너무 극도로 싫어하니까.

배센트가 배센트가 싫어하니까. 네. 근데 안 되는 거죠. 그럼

여기서 금 더 올리면 심각합니다. 제가.

네.

그럼 우리도 똑같아요. 상황은 전혀. 다시 완전히 달라요. 우린 두 번 금이 올릴 것 같은데

이거는 뭐 문원님이 저보다 훨씬 잘하실 것 같아요.

올해 안에

올해 안에 두 번 올려요. 네. 지금 시장에서는 일단 다음 달 16일 날 금통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25pp 인상을 점쳐 뭐 거의 예상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10일 정도 되면

추가적으로 25bppp 인상을 좀 염두해 두고 있는 거 같습니다.

과거에 신현성 총재가 인터뷰를 했던

내용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을 보일 때보다는 불안정해지기

전에 중앙은행은

거기에 동참을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에 취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동일하게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한국의 오일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3.1%까지 올라왔어요.

한국의 기준 금리가 2.5%이기 5%이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기준

금리보다 한 나라의 소비자 물가가 높은 구간이라고 하면 그런 구간에서는 물가가 잡히지가 않아요. 그러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을 하는 명분이 되는 거죠.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4월부터 그랬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다음 달음 한국은행이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제가 방금 얘기해 드렸던게 이제 명분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뭐 저는 크게 증시

걱정 안 하겠습니다. 근데 우리 증시에서 그나마 좀 기대할 만한게 그나마는 아니고 그니까 기대할 법한게

이제 재건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미 재건 얘기 많이 나오고 있고 그중에 뭐 3,억 달러 그래서 한 450조

정도를 아마 할 거 같은데 그 돈 중 상당수는 아마 우리가 또 내야 되는 거 같고요. 뭐 그건 뭐 그렇다

치더라도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꽤 활약을 할 만한 분야가 좀 있죠. 재건에는 또 우리

기업들이 중동이랑은 또 우리가 건설 많이 했었고.

네.

그죠? 네. 그렇죠. 시황적으로 볼 만한게 좀 있죠.

원래 이제 한국이 일어나고는 아주 친한 사이였으니까 이란한테 석유 받아 가지고 커버리지 하면 되니까

예. 될 [콧방귀]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란도 있고이란 근처도 좀 뭐

재건할거 지금 많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뭐 반 저기 저기 저기가 좋았죠. 건설 업체들이 상당히 좋았고

뭐 그다음에 전력 업체들도 잠깐 좋았고 했었는데 일단 이런 그 도식들이 시장에 많이 깔려 있어

가지고 굉장히 빨리 반응하는 거 같습니다.

이건 되려면 시간 되게 많이 걸리고

이거 현금 캐시로 내 눈에 보이려면 몇 년 걸릴 건데 그걸 먼저 지금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주식 시장이 좀 그렇죠. 아 스페이스 뭐 화성 아직 언제 갈지 모르는데 화성 벌써 당겨

왔잖아요. 네. 화성도 당길 수 있는게 시장인데 어 뭐 1라크 아 1란 정도야 못 당기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반영되고 있는 거고 실제로 이게 돈 되는 거는 사실 상당히 시간이 걸릴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나 뭐 우리 말고는 우리가 제일

유력하지 않아. 아니면 이제 약간 걱정은 중국이 혹시 이란이랑 또 친해졌잖아요. 많이. 그래서 중국

건설업체 같은 데가 많이 갈려나 생각도 좀 살짝 들긴 합니다.

네. 가격 경쟁력은 분명히 있으니까.

중국의 특징이 뭐냐면은 어떤 산업도 보면 일단 지들끼리 코피 터지게 싸워요.

아. 2차전지도 그렇고 전기차도 그렇고 너무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출혈 경제합니다. 그것도 1, 2년 출혈 경제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태양광도 마찬가지고요. 덕분에

태양강 지금 전체 셀

하고 웨이퍼 생산량이 90% 이상이 중국에서 다 된다고 얘기 나오고 있고

이제 장비까지도 완전히 다 점유했고 뭐 그런 상황이에요. 그런 가격 경쟁을 가지고 나오니까

이게 참 힘들죠.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일환하고는 사이가 좋고 뭐 일하고 좋은 뭐랄까 그 결제

조건만 잘 맞으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돈은 미국이 직접 지급을 하나 어쨌든 미국이 뭐 일본 우리나라 아 일본 우리나라

뭐 싱가 이런 데서 이제 돈 당겨 오겠다는 거 아니에요? 네.

그건 맞죠. 네다음에 미국이 그

재건하는 뭐 기업이나 이런데 직접 돈을 주는 그런 형식이라요. 그러면

그거는 나중에 이제 세부적인 논의

사항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어 저는 미국이란 나라를 놓고 하면

이러한 재건할 때 이러한 스스로 업체를 지정하고 이런 것까지 자유롭게 용인하진 않을 것 같아요.

미국이 다 정해지는 네. 아마 이번 M에서도 재건 관련해 가지고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국가 기업들을 어느 정도 어 기준을 정해 놓지 않았을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국 예 미국 중심 그리고

미국의 우반국 정도.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이런 인프라 쪽을 잘한다라는 거를 중동에서 워낙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한국에 좀 참여할 수 있는 거고 저는 그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괜히 근데 설레발 쳤다가 거기 안 들어가면 [웃음]

물리게 됐네요. 아니, 근데 보면 만약에 그게 맞다면 그러니까 미국이 정한 업체들 아니면 뭐 배제한

업체들이 쭉 라인이 있다면 거기선 뭐 우리가 오히려 더 유리할 것 같은데. 왜냐면 중국만 빼도 우리만한 가격

경쟁력 가진

뭐 [콧방귀] 건설 어느 정도 하는 업체들이 뭐 또 있겠어요.

네. 그렇죠. 네. 중국 빼면 압도적으로 지죠. 네. 미국이 하면 오히려 괜찮습니다.

또 하나 마지막 호 호재 하나만 체크해 보면 그 MSCI 선진국 지수에 우리 들어가죠. 언제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간다니 우리 1년 넘게 지금 하고 있었는데 간다 간다.

일단 이번 달 하반늘 정도에 그 관찰

여지를 확인할 수 있는 관찰 대상국 등제 여부 이게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라고 하면

28년도 6월 정도에 그러니까 24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그때 이제 MSCI 선진국 지수에

공식적으로 편입이 되는 겁니다.

28년에 그까 돈 들어오면 그때 들어와요. 지금 지정돼도

그렇죠. 그렇죠. 지금 자금 뭐 한 44조원 정도 들어올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거는 이제 등재되고

관찰 국으로서 이제 완전히 정상 됐을 때 여부인 거 같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보면 28년도 6월 달에

우리 한국이 선진 기수 편집된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좀 자금 유출이 나타날

여지도 있거든요.

유출이 왜 나와요? 왜냐면 이제 아마 그 정도 되면

MSCI 선진국이 아니라 신흥국 증시의 케파 자체도 계속 커지다 보면 거기에 해당되는 한국 비중도 많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신흥국 지수 편입 대상에서 선진국 지수로 편입되게 된다라고 하면 이동을 하게

돼야 되는데 그 이동할 때 MSC 선진국 지수에 들어갈 수 있는 시가 총액의 기준이 있을 거예요. 근데

만약 그 기준을 넘어서 버리면

아 당연히 그게 시중으로 이제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아, 그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자금이 유입되는 건 맞는데 28년도 6월 달에 실질적으로 어, 선진국 지수에

편입이 된다라고 하면 단기적으로는 좀 자금이 유치될 수 있는 여부도 있다.

이제 신흥국 리그가 있는 거고 선진국

리그가 있는데 선진국 리그가 이제 워낙 돈단위가 크니까 [목을 가다듬음] 거기 들어가면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들어오는 돈이 많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당장 우리는 이제 신흥국 리그에서 꽤 몸집이 큰 나라였는데 여기서 올라가다가 빠지는 돈들이 좀 있을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네, 맞습니다.

예. 그러면 그래도 [콧방귀] 그

단기 중단기 아니 그 단기적으로론 빠져도 장기적으로론 더 들어오는 거겠죠. 아닌가?

아, 맞는 얘긴데 이게 좀 재밌어요. 이제 등질적으로 편입되는 거랑 시차가 24개월이나

존재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한국 정부가 MSCI 선진국 지소 편입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되는 노드맵이 되게 많아요. 근데 이거를 올해 상반기 때

대략적으로 어 72% 정도 달성을 시켜 놓겠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네. 그니까 앞으로 2년 동안에

72% 달성을 해놓고 한국의 가장 강건은 외한시장 자유화 수준이거든요. 근데 만약 이거가 부업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등재되더라도 2년 동안에

어 편집이 안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저는이 2년이란 시간

동안에 정부가 외한 시장 자유와 수준을 지금보다 많이 올려 놓는 형태로 관리를 잘해야

28년도 6월 달에 선진국 지수의 한국이 포함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이 부분에서 저희가 좀 아전 인수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주식 보유 편향처럼

우리 한국 주식 갖고 있으니까 한국 주식 올라야 되니까 외국인들로 와서 사 줘야 돼 이런 개념은 가질 수

있죠. 아 본능이니까 가질 수 있는데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냐면 우리나라 통합계좌가 생긴지 이제 이제

얼마 안 됐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계속 말씀드리면 우리는 미국 주식이라든가 일본 주식은 좀 까롭게

사지만 미국 주식 편하게 사고 중국 주식 편하게 사잖아요. 그럼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못 삽니다.

음 못 사요. 지난번에도 와서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거 좀 열어 주고. 예. 그다음에 외한 거래도 좀 자유를 할 수. 우리 바로통 저기 뭐야?

저기 환율 변경 가능하잖아요. 이게

뭐야? 환전 환전 가능하잖아요. 안 되잖아요.

이런 것들 다 해 주고 나서 자 이렇게 됐으니 우리 진짜 원래 나 기업들은 옛날 됐지. 선진국 수준의

기업 옛날 됐지. 그러니까 그러면 그렇게

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데 그럼

우리가 유리해야 되니까 선진국지수 편입돼야 돼. 뭐 이런 얘기 같은 거는 이제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어린애 같은 얘기잖아요. 우리 이제 성장 우리나 시카총이 얼마나 높은지 아십니까?

아 전 세계 한 6위 5위 예. 그 대마 홍콩하고 중국을 합치면 이제 하나 둘 셋 넷 다섯 5위 근데

대만하고 삐가 뜨는 5위예요.

대만이 아 대만 제껴야지 대만은

그럼 4위예요. 어 그러니까 4위 5위 이렇게 예 그런데 무슨 뭐 선진국 지수가

어쩔 아 좀 너무 유화적인 거 같아 그런 것들은 이제 그 안 그랬으면 좋겠다.

그 들어가면 좋으니까 또 얘기하는 거. 근데 어쨌든 선 [웃음] 그 왜이 상태에 왔느냐?

우리의 어떤 제도나 이런 거 완전히 후진국이었으니까. 이건 바꿔야 됩니다. 진짜 바꿔야 되고. 네.

지수만 선진고 왔어. 지금 그래서 제도도 선진으로 가야 되고 그다음에 그이 기업들의 마인드도

선진으로 바꿔야 돼요. 어제 어떤 일이 벌어졌었냐면 어떤 회사가 어 저기 액면 부단 아 액면 불안이라

한다. 그 무상 증자를 했어요.

아 예. 무상증자. 근데 제가 보기에

무상 증자는 거의 액면 무단이 같은 거거든요. 예. 회계의 위치만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주주 환원을

하고 뭐 주주에 뭐 어쩌고 저쩌고 막 그래 사장이음

기가 차 가지고 어 그래 재무제표를

뜯어봤죠. 어 뜯어봤더니 작년도 배당률 0.1%야. 540억 벌었는데 16억 배당했어.

야 어 파렴치해도 이렇게 파렴치하면 안 되죠. 어 근데 거기 저 거의 상한가 가지

않았었어요.

상한가예요. 상한가 가는 아니 무상증자한테니까 좀

그 좋 그건 호재예요. 분명히 호재인데 그 주가적으로는 호재인데 아니 말을 해도 똑바로 해야지 그냥

회계 회계 변경 해 놓고 뭐 주주를 위해서 아 그런데 무슨 배당은 500억 벌어 놓고 16억 해 주면서

0.1% 1% 해주면서

무슨 이런 아니 이런 식의 진짜 좀 파렴치한

행동들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말장난이지 뭐 밥을 호구냐 우리가 아 요즘 유튜브 많이

발달했어요. 제가 떠든 것만 해도 얼마데 이런 행동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죠네 그 한 10열배 올랐어요. 거기도 예 최근에 많이 올랐습니다.네 어딘지는

뭐 말씀드리지

않겠고요 정도 할까요? 네네 [웃음]

이정

아 최근에 저보다 더 화가 나신 분 처음 만나 가지고

자 그럼 우리 저 우리 저 대표님 어저 바람지 [웃음] 이렇게 좀 쉬워 조금 시키시라고네 요게 이제

서큘레이터입니다. 아

시원하네요.네 그래서 에어컨트러도 이거 서큘레이터

안 쓰면 전기 욕만 엄청 나오고 제대로 시원하지가 않아요.네 네. 그래서 요즘에 우리 장로 여의도가 또

선풍기 맛집이 돼 가고 있는데 요게 이제 치 날개예 날개 일곱 개짜리로 부드러운 바람이 나오고 있고요.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예. 돌아간지도 모르셨죠? 근데 이거 세게 틀면 15m까지 바람 날아갑니다.

예. 대단합니다. 집이 15m 안 될 거 같은데요. 네. 혹시 그 가발 쓰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웃음] 되고요. 네. 주변 온도에 맞춰서 풍속 바뀌는 인공지능 에어모드도 있다고 하네요.

마그네틱 리모컨 있으니까 리모컨 잃어버릴 걱정 별로 없으시고 그냥 붙여 놓으면 되니까요. 네. 보고 아

신일 전자에서 나왔습니다. 딱 4흘 동안만 장을만도 핫일가로 11만9,000원에

모십니다.

어 진짜 오랜만이네요. 아 자 11만9,000원

옛날에 그 뒤에다가 얼음 놓고서 에어컨처럼 [웃음] 이렇게 바람앉았 옛날에 아유 참 우리 최영 경기자는

어떻게 나랑 그 추억이 다 일치한지 모르겠어 [웃음] 저분이 저보다 한 어리거든요.

근데 희한합니다. 저분은 시골에서 사셨나 보네요. 맞아요. 시는 거 맞습니다. [웃음]

자, 하여튼 두 분 대단히 감사하고요. 아, 다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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