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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피크아웃 아직 5년 남았습니다" 반도체 다음 주도주는 '이것'입니다 (LS증권 염승환 이사, 주머니투자자문 박현상 이사)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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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봤던 영화 중에 오디스이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는데 거기 세일이렌의 유혹이라고 노래라고 이제

뱃 사람들을 막 유혹하는 막 요기예요. 막 노래 소리 들리는데 올 6월에 엄청난 그 급장에서 그 노래가

얼마나 들렸겠어요. [음악] 삼성 이제 빨리 사세요.

난리가 난 거예요.

이래서 투자자들이 또 말씀드리자면 전 실질에 드리는 건데 화가 나는 거죠. 편하게 지금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음악] 딱 한 가지예요. 그 스토리가 명분이 있는데 그 업항이 싸면 돼요. 근데 [음악]

그 전력기가 얼마 전에 그랬고 원전이 그랬고 그러면 지금이 다음 차례가 무엇이 될지

이건 뭐 제가 [음악] 했던 얘기가는 샘 알트먼이 두 개 딱 찍어줬거든요. AI 병목 두 개 있다. 그렇게 좀

AI랑 BAI [음악] 좀 나눠서 포트를 좀 해 놓으시면 좋지 않겠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조소 다 만져 주신 거 이사님이 진짜로. 예. 이부로 다음 순서로 바로 넘어가서 어

바로 수환권 세 개 또 한번 달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의 대주제는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반기 예측 그리고 반도체 다음은 무엇인가입니다. 어 먼저 소환권 1번부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반도체 픽아웃 논란 도대체 언제 던져야 하는가인데요. 어 사실은 일부의 내용을 들어보면 이거

던지는 내용을 지금 얘기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이 주제를 한번

다뤄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요 부분은 또 박사님 먼저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사이클은 계속될 거 같은게 맞고 그렇다면 실적이 언제쯤 발현이 되고 시장에서 알아둘 수 있는가가 맞으면은

사실 지금 내가 굳이 던져야 되는 시기를 생각하는 것보다는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생각하는 목표 수익률이

있을 거예요. 근데 목표 수익률이 내 원금이 아니고 거기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너무 높게 사신 분들 빼놓고는

사이클을 믿고 실적을 확인해 보자라는게 맞을 것 같고 이게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을요. 반도체

주가 6개월 선행한다 막 했는데 다 깨졌어요. 사실 지금

과거에 이런 논리를 보는 건 좀

어렵고요. 언제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원래 시장을 하느냐라고 하는데 우리만 지금 전자 닉스가 좀 빠져 있는데

미국 마이크론도 모양 괜찮거든요. 음스크 어떻 미국 시장에 봤을 때도 뭐라

그까요? 그들도 뭔가 좀 그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게 아마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그러하기 때문에 지금 던지는 걸 생각하시지 말고 일단은 목표한 단가까지 오는 거

먼저 좀 기다려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표한 단가로 가면 개인만 다 수

있겠지만

다 다룰 수 있는데 적어도 이제 배당 플러스 알파 정도 되겠죠. 전자

기준으로 한 5, 6% 나온다고 하니까 지금 배당적 계산하면은 그거부터 이제 플러스 알파 정도 되는

수익률 정도는 일단 지금부터 보셔도 나쁘지 않다라고 판단합니다. 이게 피크하웃 참 어렵죠. 근데 사실은

지나봐야 하는 거라서 반도체는 미리 알 방법은 사실 없어요.

근데 어쨌든 지금 보통은 이제 우리가

픽하웃이라고 할 때 가장 잘 맞았던게 영업 이익률이 꺾을 때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영업 이익률이

이익률 측면에서 고점이 올해 4분기라고 하더라고요. 예상치를 보니까. 그게 맞다면 올해 4분기가

주가 교점일 가능성이 높은데 근데 그게 무조건 맞는 건 아닌데 이미 지금 4분기 앞두고 주가는 이미

부러져 있단 말이에요. 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영업이익률 고점과 지금 주가가 좀 괴리가 생겼거든요. 물론

뭐 또 4분기에 주가가 달릴 수도 있어요. 달리고 나서 꺾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제 가장 유용하게 좀

봤던 지표는 영업 이익률이다. 다만 저는 그거는 너무 이제 그 과거에 그랬으니까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저는

없다고 보는게 지금 사이클은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반도지 사이클이에요. 이런 사이클이 있었던

적이 없어요. 수요처가 데이터 센터인데 코로나 때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왕창 샀거든요. 그 수요가

폭발했는데 갑자기 수요가 줄어요. 그저 한 2년 이렇게 딱 구매하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스마트폰 이제 안

삽니다. 그러면서 수요감 무너지면서 반도체 사이콘 완전 망가졌는데 데이터 센터 그런게 없어요. 기업들이 갑자기

어느 날 우리 데이터 센터 짓겠습니다 지어요. 대량으로 들어가고 또 저기서도 데이터 센터 지어지고 전

세계적으로 그냥 동지다발적으로 여기저기서 데이터 센터가 터지거든요. 그럼 그럴 때마다 한 번씩 대규모로

수요가 팍팍 들어가요.

근데 데이터 센터 그러면 언제까지 투자할 거냐이 싸움이거든요. 제가

이제 한 주말에 그걸 봤어요. 미국의 유명한 이제 투자 조문 잡지인데 AI 지출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그걸 조사한

자료가 있는데 과거에 미국의 철도 뭐 인터넷 막 이런 법을 있었잖아요. 그게 고점이 결국 언제 나왔냐면 미국

투자하는이 금액 자체가 전체 금액이 미국 GDP 한 25%까지 노적으로 그 하나의 사이클이

25% 찍었을 때 대부분 고점 나왔대요. 그래서 그걸 추정을 해 보니까 2030년 초반 정도 된대요.

그럼 아직 멀었어요. 사실 그러요. 수요가 그게 맞다면 뭐 이번에도 제가

맞을지 모르지만 근데 2031년이라고 치면 아직도 5년 남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빨리 당겨진다고 해도

2029년 정도라면 최소 2, 3년은 남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걸 본다면 아직까지 이렇게 픽아웃이 지금

너무 빨리 고민할 필요는 없지 않나? 그래서 영업 이익률이 고점일 때 보통 픽아웃됐지만 이번에는 과거랑 너무

다른 사이클이 좀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너무 그것만 볼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사실

피크아웃은 저 개인적으로도 알 방법이 없다. 지금은 예 분기 확인하는 거예요. 아마존 CEU가 데이터 센터

더 짓는지 구글도 더 하는지 이거 말고도 다른 고객들이 또 더 짓는지 이런 거 계속 체크하고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의존해야 될 거는 그런 빅테크 CEO나 뭐 워론 버핏도 이번에 구글에 투자했거든요. 뭐 버핏의

말이나 아니면 하이닉스 사장의 말이나 이런 말들을 계속 좀 기다려 드리면서 엔비디아 젠슨 그러면서 계속해서

우리가 픽아웃에 대한 대비를 하는 거보다는 아이 수요가 도대체 언제까지 갈까 이거를 끊임없이 그냥 매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업데이트 하면서 좀 갈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한 가지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ACBM이라는

것 공급량이 어 지금 되게 상방이 막혀 있는 되게 뚫리지 못하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가격을

꾸준하게 올리기에는 또 기업들 간 좀 부담이 있을 거고 어 수요 입장에서는 그거에 대한 압박감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서 뭐 SK 하이넥스나 뭐 삼성전자에서 가격을 좀 내리거나 그런

상황이 나온다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도 궁금하거든요.

일단 HBM 가격은 낮출 수 없을 것

같고요. 이미 낮추지 못한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최근에 기사 보더라도 내년도 거의 3, 40% 올린다고

하고 ACBM 들어가는 딜레이의 비중이 9%에서 내년에 18% 20%까지 올라간다고 하니까는 일단

수요가 부족한 건 맞습니다. 수요가 부족한 상황에서 가격을 낮추는 거는 말이 안 될 거 같고 오늘 공급이

부족하니까는 수요가 많은 거죠. 그러면은 뭐 가격이 당장 내년 내후년까지는 낮출 확률은 적어질 것

같은데 만약에 이제 가격이 낮아지는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HB 공급하는 회사들이 많아야

되겠죠. 그러면 뭐 중국도 들어오고 다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케파가 좀 아직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반도체 빠질 때마다 하는 말이 있는데 CXMT가 상장을 했기 때문에라고 하는데 현재 CXMT의 케파로는 중국

내 빅테크 DM 대기도 빡세입니다.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고객사는 미국의 빅테크고 CXMT는 거긴데

얼마 전에 애플이 달라고 했는데 DN가 보니까는 우리보다 더 비싸요. 이런 경우도 굉장히 아이러니하게

그죠? 음. 아이러니 한 겁니다. 그러면 이게 우리가 왜 얘기를 하냐면 주가 빠질 때 이럴 것 같다라고

이유를 대서 그래요. 그러니까 어쨌든 저 같은 애가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잖아. 이럴 거 같다라고.

외국이 왜 파는지. 그 그냥 파는 건데. 솔직히 어쨌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의 논리들이 막상

CXMT가 상장을 해서 좋다. 그리고 주말사 CXM 지금 실정 엄청 좋게 나왔거든요. 근데 업항이 좋으니까 잘

나온 거죠. 어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데 경쟁력 때문에 그렇다. 이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거예요. 주가는요.

오르면 오르는 대로 빠지면 빠지는 대로 이유를 대기 마련했는데 이게 지금 워낙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이유가 왔다 갔다. 그러니까 투자자분들이 화가 나는 거죠. 말이 달라지니까. 그런데 저는 이사님

말씀에 100% 동일하는게 결국은 데이터 센터 늘어나면서 케파 부족되고 계속 늘어날고 있는 건 적어도 제가

뭐이 30년까진 모르겠지만 내년 내운년까지 맞는 거 같아요. 자료 보면은 그러면 일단 내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 자, 그러면 이제 다음 소환권으로 넘어가세요. 두 분이

생각하시는 반도체 전략 매도 버튼을 눌러야 하는 단 하나의 시그널을 꼽는다면 무엇일까?요 요 부분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만약에 뭐 반도체 뭐 어떤 기업이 좀 위험하다고 한다면 삼성 자이닉스는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데이터 센터 지출 때문에 올라간 거든요. 데이터 센터 워낙 많이

지으니까 거기 들어가는 메모리가 많이 필요한 거고. 근데 이제 결국 그거죠. 어떤 미국의 주요 고객사

중에 하나가 AI 지출을 약간 줄이는듯한 이제 그런 것들이 보인다면 굉장히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이

구조로 어쨌든 주가 올라왔고 지금도 저도 긍정적으로 보는게 이제 그런 구조 때문인데이 근본적으로 그들이

지출을 만약에 줄인다면 한에서만 줄이는게 아니라 동시다 줄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되게 위험해지는 거죠. 아 그럼 결국 진짜 울게 왔구나. 생각보다 AI 수요가 별로 없네.

네. 이렇게 도니까 그런 일은 거의 발생할 거라고 생각 안 하지만 제일 위험한 거는 어쨌든 빅테크 기업들이

지출을 좀 줄이는 AI 속도조를 한다거나 런 모습들이 보이면 위험하긴 하다. 사실 작년 5월로 제가

기억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 센터 안 한다가 아니라 데이터 센터 배치를 좀 바꿨거든요. 그래서

약간 시장에서 보면 이제 지출 줄이는듯한 느낌이 좀 들었어요. 그때 한번 난리가 난 있어요. 한번

이제 올 곳이 왔다. 지출 줄인다. 작년 아마 제가 5월로 기억하는데 까마득하죠, 지금 보면은. 지금

생각하면 그냥 해프닝이었고 그 후로 얼마나 지출 또 많이 들었습니까, 사실은. 근데 그런 것들이 또 나오면

시장은 막 또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고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아까 이제 박현 이사님

말씀대로 중국 중국은 계속 괴롭힐 거예요. 우리를 저는 별로 걱정은 안 해요. 메리치 증권에 김선우고이

뭐라고 표현했냐면 중국이 만드는 반도체가 뭐 예를 들면 이제 동그라미 웨이퍼에서 반도체를 찍어내는데 거기서

우리나라는 자유트 던지는 정도로 나온대요. 자유트는 확률이 높죠. 제대로 만약에 100개를 하면 근데

중국은 자유투가 아니라 3점슛 그니까 30% 정도 자유트가 한 30% 되죠 확률이 그러면 100개 중에 70개는

분량이라는게 그 정도로 기술 격차가 아직 크거든요. 근데 그들은 돈으로 그냥 때려 박아요. 그 쫓아오거든요.

근데 중국이 어쨌든 계속해서 소음을 계속 제공할 거예요. 지난번에 7월 말에 국내 코스피가 하루에 10%

빠진 날 있어요. 서킷 브레이크 걸린 날. 그때 하필 중국의 CXMT 상장하면서 무슨 얘기하냐? 중국이

반도체 장비를 만들었다.

아주 난리가 난 거예요. 그걸로 이제 마치 우리나라 반도체 망한 것처럼

도배가 된 거예요. 시장 가뜩이기나 안 좋은는데 곤두박질 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요. 중간중간 뭔가

중국이 뭔가 잘한다라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빌미로 빼겠죠. 사실 그때가 매수 계획이 맞는데

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장기 투자에서 경쟁자가 잘하면 안 되거든요. 지금 내가 투자한 기업보다

경쟁자가 더 잘하면 어떻게 돼요? 시장 다 뺏기는데 그럼 망하는 거죠. 사실은. 그래서 우리한테 제일 큰

위험 중에 하나는 아무리 AI 데이터 센터 시장이 커져도 중국이 우리 거 뺏어가면 어떡할까?이 공포는 있어요.

사실상 거의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런 것들이 자꾸 나오면 또이 또한 소음이 돼서 흔들 수 있다. 그런 것들은

항상 염두를 해 두시고 시장을 보시면 좋겠습니다.이 부분 또 박기사님은 어떻게 살? 사실 죄송한 얘긴데 저는

이거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그걸 우리가 알아챈 순간 이미 주가는 고점에서 30% 빠져 있을 거예요.

워낙 시장이 워낙 빠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래 왔었고 그럼 그거를 이제 노이즈가 노이즈가 아닌가를

알아내는 미리 공부가 필요한데 사실 노이즈였다라고 판단하는 순간 판단할 때까지 많은 놀라운 과정이 있을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 그 마이크로소프트 배치 문제가 있었고 최근에 메타에서

GPU 임대한다 그래 가지고 그 솔직히 남는 유유 GPU 임대할 수도 있는 거예요. 수익성에 위해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난리난 적이 있었거든요. 사실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데 막상 그

후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 이제 저희 선배님들이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잘 올라간

주식이 갑작스럽게 빠져서 주요 이평선 이탈을 할 때 거래가 터지면서

그때 1부는 줄여놔라 하는 얘기가

이거예요. 이거는 사실 어떻게 테크닉적인 표현이긴 한데이 테크닉을 우리가 알 수 있느냐 없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저는 어느 정도는 이래서 주식할 때 비중 조절이 필요한 거죠. 비중 조절이. 그래서 어느

정도는 내가 위험 관리를 할 수 있다. 위험 관리는 항상 우리가 해야 된다라고 판단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 또 두 분에 또 다른 관점을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자, 소환권 두 번째로 넘어가서요.

어, 반돈체에 쏠렸던 돈이 만약에 이동한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반도체 다음을 이끌 주도 섹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반도체를 대체할 주도주는 없어요.

엄밀히 따지면 그럼 시장은 끝난 거예요. 그냥 그니까 그 당시에 시대를 이끄는 주도주가 끝나면 장은

끝나요. 그리고 끝난 후에 이제 새로운 주도주가 또 나오겠죠.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를 대체할 건 없고 다만

반도체가 주도하는 그 사이클에서 같이 가는 파트너는 계속 나오겠죠. 그게 이제 시총은 지금 작긴 한데 최근에

뭐 파트너는 아니죠. 반도체가 좀 힘은 없으니까. 근데 제일 강했던게 지금 화장품.

화장품이 진짜 신고가내면서 강하거든요. 근데 이들을 주도주라고 왜 못 부르냐면 시총이 작아요.

음. 음 시장에 향을 아예 안 줘요. 그니까 아무리 퍼시픽이나 뭐 한국마가 뭐

상한가 가도요 지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긴 센데 이게 규모가 작아서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주도주를 볼 때 주가 많이 오른다고 주도주가 아니라 사이즈도 보셔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주도주로 될 수 있는 사이즈를 갖고 있는게 저는 사이즈 면으로 이렇게 앞으로 성장성 보면 배터리밖에 없다.

아예 제일 유력해요. 왜냐면 일단 배터리는 시총 규모도 굉장히 큽니다. LG엔솔 또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그 코스닥에는 뭐 에코프로 개울사들도 있고 시총들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업종

중에서는 한 때 뭐 반도체 다음이었어요. 어쨌든 굉장히 컸는데 이들이 완전 몰락했죠. 지난 몇 년간

몰락했다가 최근에 뭐 아시겠지만 여기도 근데 같은 AI 계열로 이제 가게 됐죠. 에너지 저장 장치.

그래서 에너지 저장 장치는 만들어진 전기를 이제 저장해 놓는 장치인데 근데이 에너지 저장 장치가 이제

요즘에 데이터 센터에 많이 들어가요. 데이터 센터가 엄청 필요하거든요. 근데이 에너지 저형 장치를 데이터

센터 주변에 딱 깔아 놓으면 24시간 공급을 해 줄 수가 있거든요. 안정적으로.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에 필수품이 좀 최근에 되고 있고 거기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행정 명령 하나의 서명을 했는데 외국산

전력 장비 이제 퇴출시켜라. 어, 전력 장비 뭐냐면 변화기도 있고요. ESS도 있고. 그니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장치들이죠. 외국산을 이제 퇴출시켜라는 얘기는 외국산 이코루 뭐겠습면 중국산이죠.

중국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미국에 지어라. 아니면 중국 거 없애라. 이건데 이게 왜 되게

무섭냐면 옛날에도 이런 비슷한 정책을 했는데 트럼프 1기 때 지금은요. 기존에 설치된 것도 다 철수시켜

버려요. 새로 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것도 없애라.

완전히 파격적인

예. 그니까 미국 그럼 이거 우리한테 굉장해요. 왜냐면 우리는 배터리 생산 시설이 다

미국에 있어요. 전기차 만드는 배터리 하느라고. 근데 그거를 요즘에 이제 개조를 해서 ESS 전용 배터리로

이걸 좀 바꿀 거고 오늘 그 SK 이노베이션 SK온이라고 하는데이 회사가 미국의 한 회사로부터 1조

이상의 수술 받은 거 같더라고요. 원래는 중국에서가 받아요. 왜냐면 ESS 배터리 세계 체강은

중국입니다. 근데 중국은 이제 아웃돼야 되거든요. 미국이 쓰고 싶지 않아니까. 그럼 그 빈자리를 우리가

다 가져가겠죠. 그래서 시장 규모가 생각보다 좀 커져서 사이즈나 내년까지 봤을 때는 저는 반도체 다음으로 좀

물론 업항이나 이런 거는 사실 화장품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실적도 그렇고. 근데

사이즈까지 본다면 2차 전지가 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부분 박기사님도 동의하실까요? 네. 좀 동의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존자닉스 살아 있어야 돼요.

이게 살아 있어야 그다음으로 순환매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시장은 항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플러스 알파

플러스 베타 플레이로 원하는데 시장 플레이어들이 전장에서 안 빠질 것 같을 때 배터리를 사는 거지 전용서

빠질 것 같으면 딴 거 팔아 버리죠. 그래서 시장의 순서를 먼저 아시는게 맞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지금이 실적

발표 시즌이 아니라는게 중요해요.

음. 실적 발표 시즌에는 철저하게 기간 외국인들은 싸고 좋은 걸

삽니다. 그러니까 그때 반도체를 사겠죠. 근데 지금은 실적 발표하기 전에가 약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이잖아요. 솔직히 2차전지요. 비싸요. 좋은데 비싸요. 그러면 좋은데 비싸서이 플레이는 네러티브가

발동하는 시즌이에요. 스토리. 스토리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근데 스토리 너무 좋거든요. 만약에

이제 또 가끔 전력기 같은 애들 빠지면은 뭐라 그러냐면 이제 다른 사람 나와 가지고 비싸요. 30배라고

이제 이래서 투자자들이 또 말씀드리지만 전 실질적인 드리는 건데 화가 나는 거죠. 오를 때는 네티브

빠질 때는 실적 비슷하다고 빠지고 근데 이게 사실은 시즌이 있어요. 시즌이 지금은 스토리가 움직이는

시즌입니다.이 스토리는 아까 이사님께 말씀하신 스토리가 매우 동의합니다.이

스토리는 트럼프에 시작이 돼요.

그러면 여러분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옳은 것보다는 오르지 않은 걸 찾는다고 생각하면 맞거든요. 편하게

지금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딱 한 가지예요. 그 스토리가 명분이 있는데 그 업항이 싸면 돼요. 근데

그 전력기가 얼마 전에 그랬고 원전이 그랬고 그러면 지금이 다음 차례가 무엇이 될지 그것들을 여러분들께서

숫자를 알 필요가 있어요. 숫자를 알아야지 사서 버티는데 숫자를 모르고 이해도 안 되는데 어 전쟁 터질 거

같아. 방산주 사야지 이런 못 버틴단 말이야. 안 움직일 때. 밸루에이션 테이블 보면은 3분기 4분기가 좋은게

전력기 방산 조선 반도체 요렇게 되더라고요.요 안에서 고르면 돼요.요

안에서 다음 분기

그러면 혹시 그 중에서도 하나의 종목을 꼽아보라면 또 어떤 것을 꼽아 주실 수 있을지도 궁금하거든요. 혹시

두 분은

아 이상님 저 먼저 하겠습니다. [웃음]

지수 ETF 와 왜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요? 아까 전장

이수 싸다고 했고

지수 싸다 했으면은 지수가 해야죠. 지수.

지수 ETF 레버리지 말고 그냥 한배짜리. 네.

근데 사실배짜리가 우리나라 국내 대표주 투자하는 거랑 똑같잖아요. 아까 2차전지부터

시작해서 1등 반도체, 2등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다 상항이 있어요. 조선 자동차까지. 그러면은 저는

지수에 투자하자. 국내 투자가 사실이 얘기는 제가 얼마 전에 이사님께서 저한테 해 주신 말씀인데 우리

포트폴리오가 너무 좋지 않습니까?

오 국내 포트폴리오가 너무 좋죠. 이사님

말씀드고 잠 못 잤어요. 너무 좋아서. 이게 막상 생각해 보니까 저는 이제

매매를 많이 했었으니까 여기가 어디가 더 좋을까 더 좋을까 생각했지 사실 국내 포트폴리오는 생각을 잘 안 해

봤거든요. 생각보다 시청의주들이 방산, 조선, 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까지 싹 나눠져 있어요.

자동차까지 12 안에가 그러면 저는 지수 투자도 괜찮다.

저는 뭐 업종은 말씀드렸으니까 제가

개별기업은 얘기할 수가 없고요. 사실은. 그래서 그냥 저도 ETF 하나 얘기하면 그 이건 사이즈 때문에

좀 얘기 안 했지만 좀 저는 또 다코스로 보는게 제 건설업종

오

건설이 성장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중동이나 이런 거 이제 여기는 다 아는 거지만 새로운 시장 두 개

걸려요. 첫 번째가 데이터 센터. 우리나라에 앞으로 엄청나게 데이터 많이 짓거든요. 이거다 무조건 다

건설서가 지어야 돼요. 그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가 지금 기대하는게 미국에서 어쨌든 원전 수주 하나 나올

것 같거든요. 미국은 그걸 지을 수 있는 건설가 사실 별로 없어요. 인력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들어갈 가능성이 최근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하라고 나오는 것도 그 일안인 거 같아요. 우리 보고 좀

참여 좀 해라. 적극적으로. 그래서 우리나라 건설 미국에서 수주받았다는 거 들어본 적 있어요? 중동은 늘

하는데

미국은 못 들어가요. 네. 미국은 미국만의 거기가 있어요.

다

그거 나오면 상한가 칠 거 같아. 난리가 나겠죠. 만약에 미국에서

수주받았다.

그니까 새로운 그래서 원전은 엄청난 거거든요. 사실

그래서 미국 원전 시장에 우리가 들어가는 순간. 근데 그게 저도 지금 될지 안 될지 모르죠 사실은. 근데

우리가 예상을 했을 때는 데이터 센터는 확정.

요건 하나 확정이고 그리고 원전은

이제 스토리텔링 한번 기다려 보고. 근데 주가는 또 이미 7월이 박살이 나가지고 많이 빠져 있고 이런

상황에서 건설 ETF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좀 괜찮게 보는 건설사가 하나 있지만 그걸 얘기할 수는 없고

어쨌든 건설 ETF도 몇 개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 좀 골라서 해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또 흥미진한 이야기를 또 듣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기가 지금 호강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소학건

3번으로 넘어가서요.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어 시청자분들이 가장 기다리신 어 실전 포트폴리오

시간인데요. 지금 당장 우리에게 1억 원이 있다면 계좌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에 대한 것인데 어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조금 나누어 봐 주신다면 어떻게 나누실지 두 분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아

1억이 있다면 저는 그래요. 저는 이제 그냥 딱 반을 쪼개세요. 쪼개 가지고 절반은 AI에 집중하시면

돼요. AI. 그러니까 AI라는 건 반도체 탑 2도 들어가지만 소부장도 있을 수 있고 각자 취향에 따라서

아까 2차전지 있잖아요. ESS 그것도 AI 들어가거든요. 변합기도 들어가고 결국 AI 한축인 반도체

한축은 전력 쪽이거든요. 요거를 딱 절반을 채워 놓으세요. 이건 뭐 제가 했던 얘기가 샘 알트먼이 두 개 딱

찍어줬거든요. AI 병목 두 개 있다. 반도체 전력. 그래서 거기에 딱 포트 절반 넣으시고 나머지는

이제이 AI랑 조금 그 관련 없는 그런 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그 아까 이제 말씀해 주신 조선도 괜찮고 뭐

원전도 나쁘진 않아요. 뭐 그중에 이제 선택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한쪽은 저는 화장품 괜찮게 보는데

주가 좀 많이 올라서 단기에 부담은 되는데 화장품 ODM 그 여러분들 화장품 딱 보면 뒤에 누가 만들었는지

써 있어요. 회사명이 브랜드는 다른데 그 회사명은 몇 개 없어요. 사실 여러분도 아시는 그런 유명한

기업들인데 화장품을 제조만 해 주는 ODM 회사들, 큰 회사들 중에 하나 좀 선택하셔서 한 또 10% 비중

치우셔도 좀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연말 되면 또 보통 배당 시즌 다가오니까 요새 증권주가 저는 오히려

이럴 때가 증권주 투자하기 좋은 거 같아요. 관심이 없어요. 거래대금 완전 줄었고 근데 시장 주어지면

언젠가 또 살아나니까 반대로 주가 빠졌으니까 배당 수익률이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금융주에서 증권주

하나 정도 그리고 한 10% 정도는 이게 현금 좀 해 놓고

그렇게 좀 AI랑 BAI 좀 나눠서

포트를 좀 해 놓으시면 좋지 않겠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은 또 어떻게 구성이 되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트 짜는 방법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게 저는 30% 현금을 써 본 적이 개엄 때 한번

그리고 얼마 전에 방사를 할 때 있잖아요. 5,000원 갈 때 그때 한번 전쟁 때 한번 왜 말씀을

드리냐면 그거 있어야지 크래시를 버틸 수 있거든요.

근데 대부분들은 왜 30%냐 10%

남겨둔다 칠게요. 1억에서 두들겨 맞나 9천에 두들겨 맞나 똑같아요. 티 안 나요. 얼마. 근데 1억 말고

7천에 두들겨 드라 아파요 사실. 그래서 이거부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소신입니다. 그리고 포트는 한꺼번에

짜는게 아니고 나눠서 짜야 돼요. 뭔 얘기냐면 예를 들어서 아까 싼 반도체가 지금 싸니까는 지금 10%

그런데 최근에 화장품이 몰랐어요. 화장품 지금 편입 안 하다고 화장품 다시 떨어질 때 그때 10% 음

대부분의 이제 제가 매매를 해 보니까 대부분의 분들은 한꺼번에 짜거든요. 한꺼번에 짜면은 이건 오르고 이건

빠지고 이걸 짜증나요. 이게 오히려 짤 때는 한 두 달 걸리더라고요. 저는 해 보니까는 두 달 동안 그러면

현금이 계속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채우다가 두 번째 채운 섹터가 가끔 탈락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럼

얼마 안 돼서 탈락됐잖아요. 그래서 마이너스가 로스가 적어요. 될 때 많이 수익 나야 돼요. 근데 쌀 때

잡고 올라가고 올라가는데 얘 안 가른 거 넣고 이런 식으로 나눠가면 10%씩 솔직히 섹터는 이사님

말씀하신 거에 다 들어 있어요.

거기서만 하시면 돼. 근데 저는 그거를 떨어질 때 거를 시점을 정해서

하자.

그리고 현금은 좀 남겨 놓고. 제가 이제 여기서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 전문가분들의 50% 이상이 이사님은 아니에요. 추세 추종하시는 분들이 많죠. 이사님.

근데 최근 시장이 추세 추종하면 망해요. 망해죠.

안 맞죠. 예. 추세 추종을 하는 시장이 있고요. 그러니까 추세가 나타나서

여기서 샀다 빠졌다 해라는게 추세 추종이거든요.

추세 추정해야 되는 시장이 있고 그

대부분의 전문가 특히 이제 매매 잘하시는 분은 추세 추정해서 이제 TV에 많이 나오시거든요. 그분

욕하는게 아니고 그걸 그분들이 되게 잘 맞을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 시장 보셨으면 추세 추종 두 번

하면은 개잡 망가져요. 왜냐면 추세 추종은 깨지면은 손절하라 그러거든요. 그런데 손절하지 않을 업종을

선택하는게 지금 시장에선 맞는데 손절하지 않을 업종이 올라 있기 때문에 여기 계속 팔아라고 하면은

논리의 충돌이 되는 거 논리. 그래서 들어갈 때는 떨어질 때 나눠서 그리고 지금 시장은 오를 때잡으면 큰 왜냐면

방향성이 형성이 안 돼 있잖아요. 지금 다들 존전수 가요 안 가요? 그러고 있는데 그래서 옳은 것보다는

괜찮은게 빠질 때 사부장 넣고 제가 사부작 단어 되게 좋아하거든요. 사부작. 사부작 사부장사 넣다 보면

한 5, 60% 채워질 거예요. 아까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그 저 답안지 주신 거예요. 이사님이 진짜로. 예.

거기서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항상 적절한 현금이 있으면 좋다 그러는데 현금이 사실 대부분

없어요. 없어요.

아 왜냐면 이거 현실적인 얘기는 지수 그렇게 오류에 날아다니는데 어떻게

30% 현금으로 갖고 있겠어요? 음,

그냥 자구려면 계속 올라가는데 못 참아요.

사실은 불가능합니다. 근데 그걸 견뎌내신 분들이 이번에 폭나갈 때 또 살 수가 있는 건데 그래서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어쨌든 뭐 그게 30이냐 20이냐 저는 10 뭐 이런 거보다도 그런 걸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제가 이제 봤던 영화 중에 오디세이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밌는데 거기 세일이의 유혹이라고 노래라고

이제 뱃사람들을 막 유혹하는 막 요기예요. 막 노래 소리 들리는데 그거 들으면 그냥 무조건 바다에

빠져야 돼요.

배 타고 가다가 떨어져요. 그거를 사실 막을 방법은 사실 없어요. 올

6월에 엄청난 그 급등장에서 그 노래가 얼마나 들렸겠어요. 삼성 이제 빨리 사나 [웃음]

난리가 난 거예요. 예. 안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누구든 그런 그 주변에 그렇게 난리가

났는데. 근데 그럴 때도 한번 그 주인공이 자기 이제 배에다 몸을 묶거든요. 이제 소리가 들려도 안

가게 이제 묶어서 살아났는데 이제 그런 것처럼 최소한 일부 현금은 어떤 폭등장에도 내가 돈 안 쓰겠다. 맛

먹고 기다리면 언젠가 폭락자가 무조건 와요.

앞으로 여러분들 주식 부자 뭐 몇십년

또 하실 텐데 폭락장 얼마나 많이 오겠어요? 수십, 수백분 또 옵니다. 그럼 그때 진짜로 한번 또 넣어 보는

거예요. 그런 걸 해 봐야 알아요. 저희가 말로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그걸 해 봐야지. 그게 경험이

생겨서 아, 이게 주식이구나 이렇게 하는 거지. 전문가분들이 아무리 나와서 이런 얘기를 해도 사실 실천이

안 되면 사실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지금 이미 빠졌으니까 지금 하시라는게 아니라 나중에 진짜로 또 급등장이

왔을 때 현금한 20% 좀 남겨 놔서 2, 30% 남겨 놔서 가만히 계시다가 진짜 또 폭락을 때 한번

넣어 보시고

네. 그런 걸 한번 해보는 걸 한번 나중에 한번 계획을 세워서 뭐 저는

하실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염승한 이사님과 박현상 이사님의 불꽃티는 경론 시청자 여러분께 최고의

나침반이 되었으리라 확신하고요.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분들께 남길 최종 한 마디씩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됩니다. 시장에서 있어야지 반도체가 수익이 날

수 있고 뭐 아까 말씀드린 다른 섹터에서 수익이 날 수 있고 그다음에 최종은 우리가 주도주를 잡아 가지고

수익이 낼 수 있는데 일단 최근에 풍토는 그냥 시장에서 떠나야 된다. 역시 미국이 최고 막 이런 거지

않습니까? 이런 거는요. 안 돼. 안 됩니다. 안 돼요. 왜냐면 그만큼 우리 시장이 변동성이 클 뿐이지

정말로 대단한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와중인데 조금만 더 우리는 좀 인내를 하고 하자라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좀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네.

저도 이제 똑같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시장에 계속 머물러야 되고요. 떠나서

안 되고 어떤 분은 그런 표현도 하더라고요. 지금 우리나라의 당군일에 최대 대운이 터졌다. 한국에.

왜 그러냐면 AI 사이클이 터져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고 있고 음. 그런 경우가 사실 없었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합쳐서 두 회사가 1년에 500조 이상을 벌어요. 이게 상상이 갑니까? 이것만으로도 대운이

터진 거고 거기다 뭐 트럼프 대통령한테 제가 좀 고마한다는 얘기 하면 좀 그렇지만 미국이 중국과

친하지가 않아요. 그건 너무 좋은 거예요. 우리 제조밥기를 중국이 다 막아 버렸거든요. 근데 미중이 싸우고

트럼프가 철저하게 중국을 배촉시켜요. 그 공백을 우리가 메꿔서 미국에 지금 제조업이 들어가거든요. 이거 역시

우리한테도 운이죠. 사실요 두 가지가 우리나라 지수에 반영돼서 9천까지도 갔던 거고 그냥 간 건 아니에요,

사실은. 근데 그게 너무 속도가 빨랐고 가열 때문에 한번 또 무너지기도 했지만 그런다고 해서 이런

대운이 그냥 1년 딱 터지고 그냥 끝나는 지금 사이클이 아니거든요. 더 이어져요. 몇 년은. 그걸 생각한다면

지금 코스피 7천 이하는 밸류상으로도 싼 지수대니까 지금은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도망가지 마시고 계속 뭐

매수해라이이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좀 끝까지 버티자. 네.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네. 두 분의 마지막 최조 의견까지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저희가 마지막에 항상 드릴 말씀인데요. 어,

오늘 또 두 분의 고견을 통해서 많은 아이디어 또는 유익한 내용들 배우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투자라는 것 결국엔 최종적으로 본인의 선택으로 어, 이루어지는 것이니만큼 많이 고민하시고 많이 판단하셔 가지고

많은 정보들 가지고 배우셔서 진행하시길 꼭 추천드리고요. 어,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토론

부대부. 어, 다음 시간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 고수분들과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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