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6월 조정 맞힌 전문가 "4분기 다시 상승장 된다"..삼전닉스 물려있다면 '이렇게' 하세요 #문남중 #주가전망 #코스피 #반도체주 #뉴욕증시 #물가 #금리 #이진우 #투자전략
📜 스크립트
요즘 제일 잘 맞추시는 분이 나오셨습니다. [웃음]
네. 많은 분들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대신증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문현님 얼마 만에 나오신 거예요? 네. 한 달 넘게.
음. 예. 아니 뭐니시 안 나오시고 뭐 딴
데서는 완전 날아다니시대.
안 불러 주시던데. 안 불러주. [웃음]
아니 저기 뭐야? 이렇게 어떤 거는 들여다보기도 하고 어떤 거는 이렇게 제목만 보고 했습니다만 어저께 그렇게
타이밍까지 그렇게 정확하게 맞추고 계세요, 요새.
아, 요즘이요?
예. 아, 저도 잘 근데 요거는 요건는 안 들으셨어요.
7월 장에
아, 남들은 막 물타게 하고 저가매수
들어가고이 정도면 다 왔습니다 하는데 계속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더 밀립니다. 하더니 네.
그래도 최근에 또 이제 얼추 뭐 돌아설 만한 시점이 왔다고 말씀하시는 거 같던데 맞습니까?
아, 네. 뭐 제가 이제 5월 달에 음 그때 주가 지스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시각이 정말 긍정적이었거든요.
그랬죠. 예. 한국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 뭐
삼성전자 SK 하닉스
어떤 새로운 구조적인 성장을 바라보면서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게 형성됐던 시점이라서 이제 그때 당시 제가 좀 좋을 때 팔아야 된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렸는데 그
배경은
네. 아, 사실 이런 전쟁 발생하고 나서 우리가 이제 관심 있게 봐야
되는 거는 이제 매크로 환경인데 물가가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여기
관련된 지표들 중에 가장 핵심 변수라고 할 수 있는 거는 이제 5월 달에 발표된 미국의 4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8% 증가를 했죠. 예,연금 3.75이기 때문에 연준의 정책금리보다 PC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 사실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한 달 정도의 시차를 두고 이제 6월에서
7월 증시가 허락하기 시작을 했던 거고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난 15개월 동안에 다른 타증시
대비 좀 많이 오른게 있거든요.
네. 지난해 4월 9일 최저가를 기점으로
올해 고까지 코스피가 얼마나 올 오른지 아세요?
음.
어. 제가 이제 말씀드릴 건데 331% 정도 올랐어요. [웃음] 네. 지금 혼자 질문하시고 혼자
답하시
아니 어차피 [웃음] 제가 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근데
이제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저희한테도 방송 물량 조금만 남겨 주세요. [웃음] 어.
아 왜냐면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네. 투자자분들은 항상이 고점 대비 떨어지는 것만 항상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올해도
6월 고점에서 올해 코스피가 가장 많이 떨어졌던 기준점을 놓고 보면
코스피는 44%가 하락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숫자만 보면 많이 떨어진 거죠. 음.
근데 지난해 4월 9일 최저점에서 올해 6월 고점까지 코스피 지수는 아 331%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오른폭 대비 떨어진 걸 감안하면 사실 그렇게 떨어진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어 직시를 해야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처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항상 좀
불편함은 있을 수 있으신데 아 얘기는 해 드려요. 또 하나 불편함을 좀 드릴까요? 불편한
SK 하닉스 얘기해 드릴게요. 지난해 4월 9일 최저점을 기점 좀 사인을 주세요. 저희가 여쭤보게.
예. 예.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는 코스피가 331% 때
1736%가 올랐거든요. 그런
같은 기간 동안.
통일 기간이죠. 15개월 동안. 그리고 올해 6월 고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가 58% 떨어졌단
말이에요.
아. 아, 그러니까 이런 전유관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우리가 무작정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급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15개월 동안 오른폭이 너무 크다라는 거죠. 음.
그래서 제가 이제 이런 부분들
감안해서 5월 달부터 좀 좋을 때 팔아놔야 될 것 같다라고 좀 얘기를 해해 드렸던 거예요. 근데 전제
조건은 이제 물가가 올라가니까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다. 그게 가장 큰 핵심 변수입니다.
지금 불편한 진실 SK 하이닉스 주가를 얘기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15개월 동안 주가 수익률만 놓고
봤을 때는 1736%인데 고점 대비로는 한 50% 정도.
네.
58% 정도. 58% 그 1736% 쉽게 말해서 16배 이상 올랐다
얘기예. 근데 고점 대비 그럼 얼마 안 떨어진 거 같은데.맞.
네.
이제 맞아요. 아니 그런데 고점 대비는 한 40%
50% 가까이 한 40% 넘게 빠졌지 않습니까?
근데이 16배 오르는 걸 사람들이 못
먹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먹을 수가 없죠. 못 먹는 대신에
고점 근처에 들어가신 분들은 어하다 보면은 그대로 또
한 40% 50% 손실이 나니까이
자항에서 다들 죽겠다 소리가 나는 거죠. 그게 안타까운 거예요. 제가.
그러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렸던 구간은 올해 이러한 전쟁의 물리적인
공격이 끝나고 4월 달부터 안도넬리가 들어올 때. 근데 그때 사셔도 늦진 않으셨는데 보통은 4월에서 6월 고점
형성되는이 기간 가운데 5월 달부터 사들기 시작을 했죠. 가장 많이.
음.
그러니까 사실 이제 손실을 많이 보고 있는 상황이죠. 예. 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뭐 과거는
그랬지만 이제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올해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주가는 지금보다
좀음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어 요즘에 이제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 거는
조급함보다는 인내심을 갖고 좀 시간에 투자한다라는 마인드를 갖고 기다리시면 된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죠.
그래요.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최근에 주가 변동성에 대해서 6월 말에 출시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때문이다라는 얘기 굉장히 많았잖아요. 왜 왜 못 쓰세요?
아, 요즘에 컴플이 많이 강화됐어요.
예. 그래서이 질문 듣다 보면 어, 좀 자재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때.
자재를 아니 자극적인 얘기도 못 한다이 얘기. 아
아 근데 저는 단위 종목 내버리지 ETF는 그러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변동성이란
부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분명히 부정적인 영향을 준 건 맞아요. 근데 상품 자체를 놓고 온다고 하면 그
상품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왜냐? 아 미국에는 개별 기업에 대한 단위
종목 레버리지 같은 상품들이 상당히 많이 상장되 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국내 투자자분들께서
오나이 달러로 한전해 가지고 미국 투자를 많이 하시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결국 지금은 이제 원달러 환율이 1410원 20원 정도까지 내려와서 문제가 안 됐지만 우리가 한때
원달러한이 1500원이 넘어갈 때는 이게 좀 문제가 됐었잖아요. 네네. 어, 그거에 또 배경이 됐던
요인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제 단위 정복 네버리지를
이제 도입을 하려고 했던 건데 이제
그 시기가 너무 성급했고
그리고 되도록이면 코스피 200과 관련된 전 종목에 대해서 어, 동일
상품들을 이제 상장하면 좋았을 텐데 안 그래도 현물 시장에서 인기 있는 두 가지 종목에 대해서
그죠? 두 가지 종목에 대해서 이제 장례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상장하다 보니까
좀 변동성이 커졌던 부분들은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그거는 좀 부정적인 영향이었던 거
같아요.
그것도 혹시 좀 예측이 되셨었나요? 그 당시이
얘기 계속 하고 다녔어요. 아 그 단일 정보 레버리지 나오기 전부터 출시되면은 분명히 주가에 좀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은
나쁘죠. 예. 아, 근데 이제 외안시장 관해서는 그 상품
자체는 나쁜 상품은 아니다.
원화 강세를 유도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 의도는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항상 분석을 할 때는
아,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중립에서
이렇게 항상 분석을 하고 하는게 좋겠다라는 얘기를 좀 들려고 하는 거예요.
음. 음. 너무 이제 한쪽 나쁜 쪽만 이제 얘기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나중에 그런 상품들이 도입이 안 되게 된다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금융 산업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선진국 대비
늦혀지게 되는 거죠.
그럼 지금 과도인 거예요. 그렇죠. 가독기죠. 예. 그래서 이제
이런 가도가 지나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정착이 되겠죠.
가가 [웃음]
가도 과도이. 예. 아, 지금 질문의 순서가 저희들 흔히 이제
뉴욕부터 살피고
뭐 지표 매크로 살피고 그다음 기업들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 우리로
넘어오는데 워낙 지금 막 마음이 급해 가지고
최근에 어쨌거나 작하셨으니까
이게 지금 이게 필 받으셨을 때 여쭤봐야 되겠어요. 저기 문이었네요. 지금 이렇게 뭐랄까 굉장히 허탈하시고
화나고 뭔가 이렇게 당했다는 느낌을 가지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으세요. 특히 나이 많으신 분.
그리고 최근 들어서 주식을 처음으로 시작하신 분. 뭐 이런 분들인데 이게 [콧방귀] 지금 보니까 뭔 일이
있었지 싶은 거예요. 지난 한 두 달 사이에 한 6월, 5월, 6월, 7월까지 칠 것 같으면 한 3개월
동안에 이거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내가 이런 상황이 됐지 하는 분들이 이제 많으신데 지금 보아하니 나는 그냥
상황 끝났는데 이제는 또 다 올라갈 것처럼 분위기가 잡히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허탈합니까?
허탈한데 여기서 이제 일단 궁금한 거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우리 코스피 9천대 그 고점 이걸 갖다가 연말 해
가기 전에 그 레벨들을 다 회복할 수 있는 장으로 보세요. 아니면은 일단 꺾인 이후에 반등을 모색하는 정도
조금 이렇게 어 예전 같은 속도는 아닐 수 있다. 뭐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지금
이제 그런 질문의 해답은 항상 미국 경제, 미국 증시에서 찾아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왜냐면 이제 미국이 현재 경계학장에 놓여 있고 미국 기업 실적이 좋다 보니까 그동안 이제 미국 증시가
2023년도 10월 이후부터 추세적으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그 풍선들이 미국 아닌 증시로 반영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나라도 그 영향이 상당히 크죠. 음.
그런 차원에서 이제 근에 좀 긍정적인
변화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8월 초 이후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채구치를
경신하고 있는 흐름들
음 그 바탕에는 미국간의 정전 M 제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나타나고 있는게 긍정적인 요인이고요.
어 사실은 이제 우리가 간밤에
확인됐던게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 결과였잖아요.
7월치분. 근데 사실 지난 달 소비자
물가부터 긍정적인 시그널은 있었습니다. 어, 제가 시작할 때 얘기해 드렸잖아요. 물가가 오르는
구간에서는 주가가 올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제가 5월 달 확인된 미국의 4월 PC가 연준의 정책 금리보다
높았기 때문에 한 달 정도 시차를 두고 주가는 떨어질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역전이
된 거죠. 그니까 지난달 발표된 뉴얼 소비자 물가보다는 PC를 보셔야 돼요. PC 같은 경우에는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인데 6월 PC가 전년 동일 내비 3.7 정도 내려왔잖아요. 역전된 거죠.
그러면 앞으로 물가는 내려가고 금리불은 진정되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를 보여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8월 초부터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배경이라 보시면 되고요.
제가 이번 달에 발표되는 이제 7월 소비자 밀가와 PC를 주목하는 이유는
네. 아, 보통 주가가 많이 떨어져
가지고 어, 가격을 저점에서 이렇게 다지고 있는 이런 구간에서는 한 두 번 정도 연속거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은 있어서 제가 이번 달되는 7월 소비자 물과 PC를 좀 확인하려고 하는 거 겁니다. 이미
주가는 반영되고 있어요. 올라가는 게. 네.
그리고 만약에 이번 달에 발표되는
PC까지 그게 확인된다라고 하면 이제 연말까지는 변동성은 좀 줄어들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은 확률적으로 많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얘기 드리는 거죠.
음. 그 저번에 지난번에 출연하셨을
때 이제 연준의 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을 주셨던 거 같은데
혹시 그 스탠스는 지금 어떠세요?
어, 저는 뭐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연주는 그동안은 3월, 6월, 9월, 12월 수정 경계
전망을 발표하거든요. 거기 보면 연간, GDP, 실험률, PC, 근원 PC, 그리고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연도벌 최동, 정책 금리, 중위가 그리고 레인지까지 제시하거든요.
사실 연주는 직접적으로 얘기 안
해요. 그 테이블을 통해 가지고 숫자 조정을 통해서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통화 정책을 어떻게 할지를
얘기해 주는데 6월 달에 얘기해 줬잖아요. 올해 연준의 최종 정책 금리 중값 기존이 3.4였는데 그거를
3.8로 올려 줬잖아요. 지금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라고 하면 연조는 기본적으로 올해 금리 동결을
계속 유지한다는 거를 계속 얘기해 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먼저 기담아들려야 되는데
[콧방귀] 금융 시장에서는 자꾸만 올해 금리 인상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지금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보면 이게 완전히 뒤집어지려고 하잖아요. 물가는 내려가고 고용
지표도 냉각되고 있는게 확인되고 있고 또 얼마 전에 발표된 미국의 2분기 GDP 결과를 놓고 온다고 하면
1분기보다 부진하잖아요. 물가는 떨어지고 경제 지표 특히 성장률 같은게 떨어진다라고 하면 연주는
금리인상이 아니라 시점에 따라서는 금리인다도 염두해 둘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올해 4분기 때 25pp 정도 연준이 금리 나지 않을까이 얘기는 계속 해 드리고 있어요.
4분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 네. 조건은 이제 물가가 3분기보다는 낮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구도의 경제 지표가 계속 확인되어야 된다. 예.
예. 그게 전제 조건이에요. 음. 그래요.
아니, 근데 제 질문에 답은 안 주셨어요. 어떤 거요?
그러니 연내 아, 갈 수 있냐? 연내 우리가 6월에 봤던 고점을 지수나 뭐 주가
측면에서나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간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런 정도의 장은 아니다지 이제 기본적인 문의원님의
기본적인 감을
비유를 듣고 싶은 거죠. 올해 하반기 전망할 때 제가 4분기 때 SP
500에
상당 고점을 8,400 제시했는데요. SP 500
예. 그거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사실 코스피 지수 직전 고점 수준 이상 갈려지는 있다. 그래서 뭐 당사에서도
뭐 코스피 하반기 타케이스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직전 고점 정도
예.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 정도 상황에 따라서는 오버시팅도 가능하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죠. 그래서 투자자분들이
지금이야 뭐 손실난 계좌를 보면 마음이 좀 불편하시겠지만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지금의 손실부는 대부분
다 복구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조급함보다는 신중함
기다리시면 [음악] 된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죠. 그 손실분이라면 이제 좀 고점에서
사셔 사서 지금 손실나신 분들을 말 하는 거죠. 예.
네. 그리고 어찌 됐든 뭐 한국증
씨가 언젠가는이 상승장이 끝날
거잖아요. 그 전까지네. 우리가 [콧방귀] 어디에다가 투자를 해야
될지를 놓고 하면 우리가 항상이 세 가지 수급 주체가 있잖아요. 개인과 기관, 외국인. 근데 외국인들이 오래
들어서 어떤 섹터와 종목들을 가장 많이 사고 있고 또 외국인들이 올해 3월 달 일환 전쟁 발생하고 나서 한
달간 많이 떨어졌을 때
외국인들도 고민 했을 거 아니에요. 4월 달부터 증시가 올라갈 것 같은데
뭘 사야 수익률을 제거할 수 있을까? 그때 샀던 건는 다섯 가지입니다. 반도체, 원자력, 전력기, 2차전지,
방산.
근데 이제 올해 증시 특징이 있죠. 한국 증시 주도주가 올라갈 때 많이
올라가고 또 떨어져야 되는 구간에서는 오히려 덜 떨어지고 이런 특성을 감안한다라고 하면이 다섯 가지 대상들
중에서는 그래도 반도체가 가장 나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그래서 이제 어 한국 등체가 꺾이기 전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코스피 연동된 ETF
그리고 아니면 이제 반도체 관련된 ETF 아니면 개별 주식 이런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남아 있는 꺼낼 수 있는 카드는 이제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바탕으로 주주하는
논정책들을 많이 꺼내 것 같아요. 어차피 6, 7월 달에 주가 하락폭이 컸기 때문에
또 주가 지지를 위해서는 주조하는 정책을 꺼낼 수밖에 없잖아요.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현금이 한 100조원 정도 되니까이를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적인 주주하는 방법 뭐 특별 배당 감액 배당 아
자사주 어 뭐 소각 매입 요런 정책을 통해 가지고 어 구체적인 발표를 할 거예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주가가
올라가는데 도움이 되겠죠.
예. 아니요 좀 우리 문의님 제가 문위원님
들으시기에 아주 질문이 왜 저렇게 못 됐지 싶은 거 마지막
KB가 KB 정권에서 SK 하이닉스
목표가 420에 한국 투자 정권은 470만 원 했는데 지금 우리 한 158만 원 160만 원 정도 해요.
이건 다블 이상이란 얘긴데 지금 통상 증권사에서 이렇게 얘기하면 이거 언 언제만 간다는 얘기입니까?
그래도 높잖아요. 지금 주가보다는.
아니 높은데 목표가는 좋겠 좋은데 이걸 언제가 무조건
하염없이 들고 있으면 간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어, 이거 관련해서 이제 비율를 이렇게 얘기해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그 한국 투자자들은 이제 한국 증시 코스피의 지수를 보면 우리가 마디
지수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1천에서 2천, 8,000에서 9천 이렇게 가는
거를 이제 마디 지수 얘기해해 드리는데 예전에 이제 한국 정치 코스피가 2,
3,000 갈 때는 필요한 수익률이 50%였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어, 도달르는
기간이 상당히 길었어요. 거의 14년에서 18년 정도 됐죠.
근데 올해 뭐 작년부터 보면 한국의
코스피가
8, 도달하는 데는 7 거래일, 9천 도달하는 데는 16 거래일이
걸렸거든요.
그리고 이제 9천에서 만 포인트 갈 때는 필요한 수익률이 11.1%면
가거든요. 그러니까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린 이유는 마디지수 이런 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라. 사실 만만 먹으면
그런 지수대는 금방금방 올릴 수가 있다라는 걸 우리가 경험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런 마디 지수 그리고
당연히 내가 샀던 가격들 언제 돌아올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시겠지만 지금의 코스케 색이 너무 많이
커졌잖아요. 어찌 [콧방귀] 됐든 떨어졌지만 아직도 6천선입니다. 그 된
그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지수때는 사실 수급만 개선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돌파하려고 노력하려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뭐 비관적인 생각들보다는 좀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중요한 거는 시간에 투자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예 그 얘기를 [콧방귀] 좀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기억이 좀 맞는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한 3분기까지는 그래도 좀 시장이 좀 박습권이니까
약간 요런 식으로 트레이딩 관점을 접근하고 4분기가 더 좋을거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어 예 맞습니다. 그 제가 5월 달 기준으로 뭐 미리 얘기해 드렸지만 이제 물가가
올라가니까 이제 6월부터 3분기 때는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다.
예. 그리고 이제 뭐 단기간에 많이
올랐던 증시 뭐 대만이나 한국 증시는 떨어질 때
음
사실 좀 낙폭이 클 수 있고 네네 어 트레이딩 전략으로 좀 접근하는게 좋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 해 드렸는데
지금은 좀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 조금 변경이 됐어요. 예. 두 가지 긍정적인 신호. 첫
번째는 지난달 발표된 미국의 6월 PC가 정책 금리를 내려오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물가는 내려가고 금리는 안정되고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얘기해 드리는 신호.
음. 근데 이게 아마 이번 달에도 연속에서 두 달 확인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네.
그게 하나고 이제 두 번째는 사실 미국 증시가 6, 7월 달에 기간 조정 형태로
움직였어요.
음. 네. 근데 우리가 보통은 펀더멘탈이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구간이 아니라고 하면 사실 기술적인 분석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6, 7월
달에 보면 미국 증시가
상승 세기형이라고 해서 고점은 내려오고
저점은 올라가는 그런 패턴들이 만들어져 가고 있었는데 사실 완성되어 가는 그 시점에 미국이
발표를 했죠. 음,
무역법조에 근거한 새로운 간세를 발표를 했죠. 예월일 날일날 했 그게
딱 맞아떨졌어요. 그래서 상승세기형이 고점에서 완성되고
그 간세가 새로 발표되면서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미국 이란간에
관계가 호전되는 소식이 없었다라고 하면 지금 미국 징키는 역사적 사상 체고지 못 갑니다. 근데 지금 8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갑자기 이제 호전되는 소식들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지금 미국 증치는 어떤 형태로
가냐고 하면 상승 세기형의 상단을 뚫고 올라가 버렸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이게 과거에는 저항선 역할을 했는데 지금은 지지선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미국 증시는 앞으로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계속 밟아 나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미국이 아닌 증시 뭐 한국 뭐 대망 같은 동아시아 반도체 관련된 기업 그 국가들 증시 역시 어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지는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밤에 좀 좋은 소식들이 뭐냐면
물가도 내려간 부분들이 있지만이 AI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기업들
뭐 대표적으로 코어이브 같은 것들
그리고 네비우스 그룹
그리고 이제 그 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이
세 개 기업들이 2분기 실적이 너무 좋았고요. 특히 코이브 같은 경우에는 올해 자본 지출에 대한 계획을 더
늘리는 형태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아마 오늘도 국내 증시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어제처럼 좀 모멘텀을 받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중요한 거는 그동안 AI 가행
논란들이 자꾸만 주가가 올라가는데 발목을 잡았는데 사실은 간밤이 아니라 얼마 전에 이제 아암존 실적이 사실
AI 가잉 투자에 대한 논란들을 완전히 종식시켜줬다라고 저는 음실아 지분들이 대부분. 근데 이런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번 재확인시켜 줬기 때문에 어 지금의 분위기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좀 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는 이제 9월까지 좀 박세권을 예측을 하셨는데 지금
여러모로 증시 여건을 둘러싼 환경이 좋아졌으니까
9월이 아니라 지금부터 이제 좀
추세적으로 올라간다.
좀 당겨졌다라고 보시면 돼. 당겨졌다. 어
네 이게 반증이 아니라 이제 추세 전환이 되는 거네요.
미국은 이미 어 7월 29일 날 7월 저점을 확인하고 나서 반등에서 상승으로 전환됐고 지금 이거 지금
현재 상태는 추세적으로 좀 올라가는 그 구간에 좀 지물했기 때문에 아마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도 보면
그동안에 이제 초점 확인하고 나서 바닥을 다지는 형태였는데 이제 조금씩 머리를들은 형태로 갈려지가 상당히 좀
있어 보인다. 근데 중요한 거는
예, 중요한 거 미국간의 종전 M가 제기되면 좋은데
이게 혹시라도 틀어져 버리면
네음 그러면 다시금 7월 달에 확인됐던
저점 테스트에 들어갈 여지가 있다. 그래서 저는 미국 이란간의 종전 M에 당연히 돼야 되고 현재로서는
긍정적으로 기결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음. 그래.
우리 시장은요 그럼 약간 좀 시차가 있을까요? 어때요? 어떤 시차
그러니까 지금 미국 같은 경우 이제 추세 전환 이제 대신에 그 전제 조건은 중동 지정학적 이슈 관련해서
그 부분을 좀 체크를 해야 되는 거고 우리 시장은 어떨까요? 우리 시장도 추세 전환도 마찬가지예요. 예.
어차피 한국은 미국 따라갈 수밖에 없어서
동일한 경로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든 한국이든 동일합니다. 네. 아 제가 보기에는 미국간의이 정현쟁 관련된
좋은 그림으로 기결이 되어야 우리가 연마까지 좀 증시가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를 좀 높일 수 있다라 보고
있고요. 제가 제일 안타까운 거는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작년에 미국이 간세 부과하고 올해 이제이란
전쟁 이런 것들이 좀 익숙해지다 보니까 투자자 여러분들이 별로 민감해 하지 않으시는데 올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이란 전쟁입니다. 그게 사실 주가가 6, 7월 달에 크게 떨어졌던 배경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앞으로는이
전쟁 관련해서는 당연히 종전 M가 제기되어야 되고 종전 합이 이루어지는 그림으로 가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그렇게 되어야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주가가 지금보다는 좀 내배율업 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을 상당히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음.
음. 지금 화면에 저 나오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하고 이란의 페즈스키안
대통령이 화면에 나옵니다만 저기서 이란이 꼬이는이란 문제가 안 풀리는 거 같아요. 저 페지스캔
대통령이 지금 아무 실권이 없는 걸로 대충 우리가 짐작이 되잖아요. 그 그간의 흐름을 보면은 차라리 저
자리에이란 혁명 수비대의 실세가 나와서 해야 되는데 그 저쪽 페지스키안이나 무슨 뭐 갈리바프 이런
쪽에서 나오는 메시지하고 이런 혁명 스비드가 나오는내는 메시지가 다르니까 이란은 늘 왔다 갔다 하는 거도 지금
아 문의원님 말씀다나 진짜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제 17일까지였잖아요. 처음 M 그 휴전이
네 그래서 지금 벌써 보도가 이걸 또 연장을 해야 된다는데이란 측 반응은
우리는 M 시작한 적도 없고 M를 깬게 미국이기 때문에 뭘 연장하고 자식으로 할게 없다 이래 나오니까
참이 일하는 뉴스를 소화하기도 힘드네요. 어디까지가 믿을 만한 건지 어느 쪽 말이 이렇게
맞는 말인지
음 이러한
미국과 예간의 그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한 거는 사실 이란의 강경파가 단독으로 무력 행사를 한게
배경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좀 이어졌던 상황이고요. 어, 근데 이제 최근 같은 경우 좀 누스 플라워하고
그 내면에 있는 행관을 좀 읽어 봐야 되는데 어, 8월 초에 어찌 됐든 미국의 국무장관이
음, 이러한 어, 오만간의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된 논의 상황에 대해서 미국이
개입하고 있다라는 것들을 공식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들을 좀 의미 있게 받아들이고
있고요. 어찌 됐든이 국가간의 협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저는 좀 약간 반대 역발상 관점에서 좀 생각을 해야
된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어 상당히 잘 진전되고 있고 막반 합의까지 와 있는데
국가간의 관계를 놓고 하면 조금 더 이권을 갖고 가기 위해서 보면 되게 강경학이 더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상황들을 놓다고 하면 [콧방귀] 이게 잘못된 그림으로 가는 건 아니고 거의 막판 합의까지 다
되어 있는데 여기서 약간 이견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 더 강하게 좀 하는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있어서 아 저는
이번 달 조만간에 이제 좀 좋은 소식 나타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저는 이제 궁금한게 그러면은 왜 한동안 상망에 보면은 코스닥 엄청 소회됐었잖아요.
네. 그럼 또다시 그러는 거예요? 어 최근에 이제 코스피가 올라오면서
특징이 뭐냐면 대표적인 섹터인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 같이 올라오잖아요. 근데 또 상대적으로 또
코스닥 지수가 눌리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앞으로도 이제 코스닥이
올라가려고 하면 판로 코스피가 눌려야 되거든요. [웃음] 네.
이제 이런 엇갈림들을 좀 염대 두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경험했던 6월에서 7월 달
예. 주식 시장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험 선호심리가 좀 약화됐잖아요. 그래서 글로벌 전체적으로 보면 스타일
수익률도
어 성장보다는 같이 예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그리고 기타 스타일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모멘텀 스타일의 수익률이 좋았던 건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7월 말 8월 달 좀 투자환경이 달라지다 보니까 지금의 수익률은 또 달라졌어요.
아닌 성장, 중소용이 아닌 대형주. 그리고 기타 스타일을 놓고 온다고 하면 시적을 바탕으로 한 퀄리티
스타일 수익률이 올라오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코스피 반도체주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아마
코스닥 지수는 좀 눌리 저지가 상당히 높다. 아, 그렇게 좀 보고 있
같이 가기는 어렵다.
예.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외국인도 그래요. 코스피 코스닥에서
같이 사거나 같이 팔진 않더라고요.
네. 네. 예. 어 아까 수급이 개선된다면이라고 말씀하신
문의 말씀에서 그 수급 개선이 어디를 기대하세요? 왜 결국은 외국인이 들어와 줘야 된다고 보시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지금 상당히 심리적으로 좀 타격을 입었던 우리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힘을 내야 된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이제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사만한 여력도 많이 줄어들어 가지고 기대하기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기간 아니면 외국인데 사실 외국인들은 오래 들어서 연초 이후 누구 거의
190조원 넘게 팔고 있잖아요.
그리고 월간으로 보면 4월 달에 1조 3,억 원 정도만 샀고
나머지 1, 2, 3월 달 그리고 5월 6, 7,8 지금 계속 매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외국이 매도를
놓고 본다라고 하면 기대만한 부분들도 없는 부분.음 부분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좀 긍정적인 부분은
외국인들의 월간 매도 금액을 놓고 온다고 하면 6월 달부터 월간 매도 금액이 좀 줄어들긴 시작을 했어요.
6월부터 예. 6, 6월, 7월 그리고 8월 달. 그러니까 월간으로 파는 매도
금액이 상당히 좀 줄어들기 시작했거든요.이 얘기는 결국
상황에 따라서는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외국인들이 수매수로 전환될 여지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외국인들도 보면 올해 가장 눈여겨
보는게 일란 전쟁입니다. 왜냐면이란
전쟁 발생 전후를 놓고 온다고 하면이란 전쟁 발생하니까 대규모로
팔았거든요. 한국 증시 내에서. 그리고 이제이란 전쟁이 호전되다 호전된 소식이 들리니까 또 매도
금액을 줄였던 거. 그래서 앞으로 간권은이란 전쟁이 종전 M 제기하면서 공식적으로 합의에 이르는게
확인된다라고 하면 저는 외국인들이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는 이제는 좀 사들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근데 이제 그게 당장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대용주 중심의 기존에 우리가 봤던 정치 흐름들은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음. 그니까 반도체라든지
예, 반도체가 특히 예, 반도체 예.
어, 그게 아니라고 하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상. 네. 어
어제 우리 삼성전자 하이니스 이제 급등의 배경으로 어제 많이 마감후 시에서 다룬 내용이 그거더라고요.
싱가폴 국부 펀드 테마 세계에서 이제 우리 그 두 반도체 투톱에다가 투자를 할 것 같다 하는 얘긴데
그런 걸 왜 밝히죠? 테마색이 그걸 티를 내면 어떡합니까? 그 왜 패를 노출하지? 우리 저거 살 거야라고
하는 얘기는 좀 웃기지 않습니까? 음.
그런 뉴스를 저는 볼 때마다 조금씩
이렇게 그한 거예요.
이런 얘기가 왜 돌지 싶은 거예요? 사면 조용히 사야지. 저거가
괜히 비싸지게. 네. 그럴 수 있죠. [웃음]
근데 이제 워낙 최근에 [목을 가다듬음] 이제 뭐 투자 심리가 안 좋다 보니까 그냥 미국의
유명한 아비들이 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 주가의 목표 주가를 올리거나 한국의 코스피 지수 목표 주가 올리는
소식들을 좀 많이 전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급분에서 좀
긍정적인 뉴스들이 있으면 조금 더 부각을 시키려고 하는 거 같고요. 이제 그 얘기는 한번 되짚어 보면
5 6월 달에 단기간에 좀 많이 급락한 건 맞다. 그래서 지금 가격대가 좀 한번 사 볼까라는 그런
생각들이 들 정도의 이건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정도로 해석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음. 음. 어찌됐건 미증시 따라서 우리 시장도 뭔가 추세 상승을 기다 수 있는
시점이다. 물론 전제 조건을 말씀 주셨는데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국가별로 조금 기대 수익을
높여 볼 수 있는 차원에서 어느 쪽을 더 비중을 두는게 좋은지
알려주세요.
제가 오늘 기 미국의 기업 실적 얘기를 좀 안 들렸는데 좀예 들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미국 기업 시적이 과거랑 좀 많이 다릅니다. 어,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미국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가 예,
올해 연초 이후 SMP 500 지수의 수익률이
네. 현재 13.2% 정도 되고요. 올해 연간 SMP 500의 EPS
증가율이
전년 대비 어 30.0% 0% 정도 증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올해 오른폭
대비 실적 증가하는 속도가 더 많잖아요.
그 얘기는 결국 미국 증시가 여전히
싸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 증시가 올라가는 그 폭과 강도가 과거랑 좀 달라질 수 있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싶고요. 특히 올해 2분기 같은 경우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SP 500의 EPS 증가율이 6월 말 추정치가 전년 동일 대비 23.1%였는데
지금 현재 이게 한 달이 좀 지나갔는데 50.4% 4% 증가하고
아 근데 이게 중요한 이유가이 숫자를
들으신다라고 하면 미국이 아닌 다른 타 국가들의 반도체를 만들고 있는 기업들 실적이 앞으로도 좀 좋아지는
그림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것들을 좀 가음할 수 있으니까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아마 2분기 SP 500 EPS 증가율를 얘기하다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올해 요일 말에 추정됐던게
전년동기 대비 23.1% 1% 증가였는데 지금 한 달이 좀 넘어간 시점인데이 숫자가 50.4% 증가.
23년도 1분기 이후로 분기별 실적을 보면 예상치보다 교치가 이렇게 높게 나왔던 적이 없습니다. 근데 오래
들어서 유독 1분기에이어서 2분기가 실적이 이렇게 높게 나오는 거고요. 지금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거는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경기 소비제 IT인데
어 커뮤니케이션은 뭐 투자자분들이
많이 아시는 M7 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섹터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6월 만에 추정됐던 실적은 7%
증가였습니다. 근데 지금 이게 117% 증가로 갑자기 크게 늘어나고 있고요. IT 같은 경우에도 보면
IT는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좀 많이 들어가 있죠.
요일마 추정치가 63%였는데
지금은 70% 증가. 그러니까 지금 미국 실적을 주도하는 거는 IT 커뮤니케이션. 그래서이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사실 AI 버블은 있을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최근에 논란이 됐던 AI 가행 투자 부분들도
어 시장에 기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음.
야, 지금 보 아까 문위원님 그 상승 세기한 그 말씀 이렇게 인상적으로 듣고 이제 확인하고
확인해 보니까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다가 지금도 그러네요. 아, 우리 120일선하고
120일선하고 소위 이번 하락폭에 또 피부너치 레벨 38.2가 2가 딱 6,835라운드인데
이거 연해요. 열열면 이것도 7,300인데 이거 분위기가 보니까 외국인들 당기자는 분위기고 오늘은 다
반구 아니고 싶다. 코스피 200 조만간에 5% 넘어갈 것 같고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은 지금은 맞네. 강한
반등이 맞는 거 같고 아까 그 그 부분이 듣고 보니까 제가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약간 의야스러웠던
것이 미국 장항에서 7월 말 8월 초에 그 갑자기 급반등이 나오는 그 장면이 보니까 약간은
기술적 기술적 관점이 됐건 그 당시에 뭐 유가라든지 어수선해 가지고 공매도 세력들이 좀 있었구나 하는 느낌을
저는 갖고 있었거든요.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고. 네네.
그러다 보니까 스페이스도 지금 공매도
쇼스키즈 나오다 보니까 저렇게 며칠째 급하게 올라오고
SP 500에서도 말씀하신 패턴이
보이는데 그 패턴이 이렇게 아래쪽으로 깨지면서 공매도 세력이 좀 달라붙었다가 팔을 넘어오면서 아 이건
아니구나 하면서 급하게 당긴 모습이 보이네요.이
공매도라는게 있으니까 한 번씩 또
이렇게 또 급반등도 나온다 말이죠. 그죠네. 네. 아마 한국 증시도 지난달
27일 음 그때 5,200선까지 내려갔을 때
아마 그 영향이 가장 컸었죠. 내려갔다가
그때 하루 전 포인트 가던 날.
그렇죠. 예. 5월 30예. 이제 5월 27일 이후에 아 5월에
그러니까 5월 그 아니 7월 달 7월에 저점을 27일 찍었잖아요. 5,200개. 그리고 나서 그때 SK
하이 하이닉스 상한가 들어가는 그날.
그건 맞아 맞아맞. 그때 보면 하이닉스 상한가 가은 날은 그거는
있었죠. 예. 음. 쇼스길 아니면 하이닉스가 어떻게 상한가 같은 거를 맞아요.
[콧방귀]
야. 아니, 근데 어제 또 우리 그 이재규 차장이 같이 내려가면서 그러는
거예요. 소장님. 삼성전자 가는 날은 알테오전이 못 가고 삼성전자 안 가면 알테오전이 올라갑니다. 이러는
거예요.
음.이이 관계는 뭘까요? 결국 돈이 빠해서
그렇다고 봐야 될까요? 다지는 못한다.
근데이 증시가
음. 좋을 때 보면 이게 어떤 주도 섹터의 그 흐름들이 다른 타 섹터로 전이되면서 옮겨가면 되게 좋은데 음
이게 증시가 좋을 때마다 보면 그 차별화가 더 심화되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아마
느껴 보셨을 거예요. 전적으로 코스피 주주였던 반도체만 갔던 그런 상황들
상대적으로 이제 코스닥은 완전히
무너지는 흐름들
그래서 저는 앞으로 한국 증시가 계속 올라간다라고 하면 저는 기존에 그
패턴에서 그렇게 벗어나진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강조드리지만 코스피 연동된 ETF
아니면
반도체 기업들 아니면 반도체 관련된 ETF들을 좀 우선적으로 고려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음. 아니, 오늘 업종별 수급을
보니까 우리 개인 투자분들은 지금 전기전자에서 집중적으로 순매수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는 이제 유가 정권 시장에서 순도로 개인이 잡히는데 섹터별로 봤을 때는 전기전자 그니까 기존 주도주
쪽으로 다시 매수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은 진짜 앞서 말씀 주신 대로 코스닥은 당간 또지지 부지한 흐름이
또 이어질 수도 있겠네요.
네. 둘다는 못 가니까요. 예.
뭐 정부에서 정을한다라고 하더라도 단기적인 모멘텀 될 여지는 있는데 어차피 지금의 수급의 솔은 지금 AI
혁명 관련해서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밸류체인 쪽에 모여 있잖아요.
HBM 그리고 전력 데이터 센터
그러면 앞으로도 그게 계속 이어질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음. 음. 환율은 추가 하락 가능성 염두에 두고 계십니까? 1,300원대 진입
아니면이 정도면 됐다. 저는 지금의 원달러 환율 1410원 20원 때까지 내려온 거는 일시적인
요임. SK 하이닉스 ADI의 상장에 따른
본극으로의 자금이 유입된 부분들.
그리고
일본 뭐 정부의 외한 시장 개입에 따른 일시적인 애나 강세.
이게 요인들을 일시적인 영향을 주는 변수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언달러 환율 가격에 반영됐다라고 하면
음. 저는 잠진적으로 매크로 환경을 좀 반영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음 1,300원을 깨고 내려가기보다는 지금 현재 수준 뭐에서 조금 올라간
쪽 그러니까 워낙 약세 압력이 좀 높아지는 형태로
어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중요한 거는 어 전쟁이 끝내야 됩니다. 그래야 원달러 한율이 구조적으로 좀 안정을 취할려지는
상당히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도 이제는 주식을 파는게 아니라 사는
형태로 좀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음흠.
그동안 또 왜 시장 올라갈 때 사실 증권주들도 이제 연동되는 흐름이었는데 그러다가 조금 쉬어가고 있는데 그럼
증권주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뭐 증권주 뭐 5주 5주달에 이제 주가 떨어질
때 같이 떨어졌던 종목들이잖아요. 저는 뭐 업종을 떠나서 지금은 반도체가 아닌
다른 타 섹터들 넣온다고 하면 결국 낙폭가대에 기된 기술적이 반든 정도. 근데 여기서 추가적인 모멘텀이 없으면
지속적으로 올라가기는 어렵죠. 근데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모멘텀이 이미 만들어져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네. 아 그동안 우리가 우려했던 것들은 명확했잖아요. 미국의 하이퍼스킬러들이
자본 지출을 계속 늘리다 보면 잉형 현금 흐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반도체 수유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주가라고 연결됐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게 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특히 아마존 실적
그러니까 클라우드 부분에 어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앞으로도 AI 수요는 증가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이제는 좀음 관심을 두는 쪽으로 좀 바꿔졌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을 감안합니다. 한다라고 하면
AI 밸류 체인단에서는 이제 반도체 그리고 전력 데이터 센터가 여전히 시장의 [콧방귀] 관심을
집중 쪽으로 좀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어서 그래서 지금 오늘같이 좀 분위기가 좋은 형태로
가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음. 저기 코스닥이 그래도 어쨌거나 8월 들어서는 강하게 이제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다가 이제 코스피가 다시 힘을 내고 반도체주들이 이제 날아가기 시작하니까 이제 코스닥이 또
주춤합니다요. 코스닥에서 이게 문의님 보시기에 조금 이게 진짜 현재는 850대 860입니다만
이게 천 넘어로 안착을 하려면은 그냥 종목만 갖고 얘기할게 아니고 코스닥에 전반적으로 좀 이렇게 한번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요? 그런 얘기는 늘 나옵니다만 어떻게 보세요?
예. 제도적인 개선은 당연히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코삭 시장
내에서
예. 우리가 실적이 튼튼하면서 좀 투자자들이
좀 중장기적으로 좀 계속 투자할 만한 그런 기업들이 좀 많아야 되는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코스피에 있는 시가총에 큰 그런 대표적인 종목들처럼 코스닥에도 그런
어 종목들이 좀 상장되어 있으면 좋긴 하 하는데 사실 코스닥 지수 코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섹터를 보면 좀 약간
편중됐잖아요. 뭐 2차전지 바이오. 근데 사실 바이오는 이게 실적 [콧방귀] 같은 것들을 예상하기가
이렇게 쉽지가 않아요. 또 임상하고 있는 결과물들이 갑자기 돌발 변수로 또 부정적으로 나와 버리면 그동안
우리가 경험을 했잖아요. 큰폭으로 떨어지는 것들. 그러니까 이런 변수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이제 그런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 앞으로 제도적인 정비도
필요하겠지만 코삭 시장에도 좀 괜찮은 기업들을 많이 남겨 주는 형태로 좀 그런 부분들도 좀 선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좀 컸다 싶으면 자꾸 코스 예. 그게 좀 아쉬워요. 저는
돈 좀 벌었다고 강나무에 집사서
가듯이
예. 그런 것처럼 그럴 자유는 있죠. [웃음]
아니 어디서 살고 싶은지 자유는 있어야죠. [웃음] 왜 갑자기 아니
비유가 그렇게 가시나? 깜짝 놀랐네. 또 강남주민 또 발건하시네요. 아니 아니 그게 아니에요. [웃음]
그게 아니고요. 예. 음. 그래서 보내드리기 전에
또 뒤늦게 시청자분들 보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 그래서 어떤 전략이 좋은지 뭐 국가별로도 좋고 섹터별로도 좋고 자산별로도 좋고 좀 세워 주세요.
아 오늘 방송 들어오기 전에 개인적으로는 이제 코스피가 거래량이 실리면서 6,800 이상 가고
네. 또 삼성전자는 동일하게 거래량 동반하면서 20 26만7,000원
넘어가고네. SK 하닉스는 동일하게 거래량 동반하면서 160만 원 넘어가면 앞으로 좀 기대를 해도
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제가 얘기했던 숫자들을 다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동반되는지 여구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두 가지 긍정적인 변화를
염대 두시면서 이제는 좀 달라진 구도들을 좀 기대하셔도 될 거 같고요. 어찌 됐든 물가가 떨어져야
금리도 안정을 치면서 주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부분을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일단 이번
달 발표되는 미국의 PC 물가 전에이어서 둔화대를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 긍정적으로 좀 관점을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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