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풀버전) "개미만 모르는 폭등 시그널" 삼전닉스 '이때'만 지나면 진짜 상승 시작됩니다ㅣ예민수의 경제TALKㅣLS증권 염승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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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듣고 오늘은 LS증권 염승환 이사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뭐 어쨌거나 반도체가 살아야 그죠. 시장이 사는데네.
뭐 아스트라의 환호하다니만 일주일 만에 또 속도 조절에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반도체는 지금 예.
어디쯤 가고 있는 겁니까? 네.
아 예. 반도체 참 이게 헷갈립니다. 정말 이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네.
[콧방귀]
결론부터 좀 말씀드리면 반도체가 그 가는 그 업항 있잖아요. 이건 사실
문제는 없어요. 여전히 수요 탄탄한데.
네.
이제 결국 유가가 발목 잡는 거 아닌가? 유가 오르니까
때문에
예. 유가 우르면 되게 금리가 튀고 지금 [목을 가다듬음] 10년물 국채금 5%하면 넘었잖아요.
이런 것들이 당연히 반도체 사실 반도체만 악재 아니죠. 음전시장 그 AI가 지금 여전히 수요은 탄탄한
상황에서이 올라가려고 하는 힘이 있는데이 유가가 이렇게 발목 잡고 내려가는 이러다 보니까 사실 최근에
뭐 여러분들도 답답함 많이 느끼실 거예요. 지수가 움직이질 않아요. 예. 그게 결국엔맞
그 [콧방귀] 반도체 문제라기보다이 시장 자체 매크로의 좀 부담감 요게 좀 반도체에 좀 약간 부담으로 최근에
계속 좀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 보면 어쨌든 9월을 좀 넘어가야 될 9월에
어쨌든 그런 악재들이 있는 상황에서
뭔가 좀 시장의 핑계 빌미들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어쨌든 뭐 반도체 얘기를 조금 더 안 할 순 없는게 디테일을 따져 봐야
되니까
그 엔트로픽 CEO는 글쎄요. 우리가 뭐 그 사람 속에 들어가 볼 순 없는
건데 그죠?
네. 글쎄요.이
왜 이런 말을 한 걸까요? 네. 정확한이 뭐예요?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는데 여러 얘기 나와요. 근데
일단 이제 그거죠. 그 근본적인 이유는
AI한테 뭔 일을 시켰는데 얘가
일을 하긴 했는데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면서 끝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폭주한 거죠.
혼자.
그러니까 이거는 어 문제 있다. 그래서 AI 좀 그 규정을 만들자.
근데 여기에 또 공개롭게 샘 알트먼까지도 동참을 하기 시작하니까
어 이거 선도 업체 둘이 갑자기
그 입을 맞춰 가지고 AI 속도 조절하자. 규번 만들 때까지. [콧방귀]
근데 우리가 봤을 때는 이후에 어찌됐건 이러면 데이터 센터 투자를 좀 줄인다는 건가 이렇게 해석이 된
거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번 주 월요일 날 증시가 또 급락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데
뭐 그 후에 나왔던 얘기는 뭐냐면 반도체 투자를 줄인다는 건 아니었어요. 아니었고 그러나 규범을
만들고 그 규범을 만들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또 두 회사만 할 수가 없잖아요. 여러 회사들 정부까지
끌어들려야 되니까 좀 시간이 걸리니까 우리 좀 천천히 가자. 약간 요런 이제 뉘앙스였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또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죠. 지금 뭐 여러 업체들이 쫓아오니까 사실 이제이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관점에서 딱 보면 이렇게 규범을 만들어서 표준화시켜 버리면이 밑으로 다 이제
해첨 모일 수밖에 없어요. 자기 밑에 다 종속되는 거죠. 원래 그런 산업 발전이 될 때 선두 주자들이 꼭 뭐
AI뿐만 아니라 무슨 전력 반도체 뭐 이런게 다 그런 사람들은 다 그 어떤 룰을 표준 만들고 싶어 하잖아요.
근데 공교롭게 이제 둘이 또 이해 관계 일치하니까
야 이거 잘됐다이 이러고 싶은 거죠.
근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반발도 했지만 어쨌든 아모데이의 발언은 AI가 좀 폭주했고
그걸 좀 예를 들어서 안보관점이나 여러 가지 규정을 만들어서 좀 제어를 하자. 그런 상황에서 좀 속도
조절하자. 이런게 좀 있었고 그 속내는 일단 1, 2등 기업이 좀 시장을 장악하자. 뭐 이런 또 속내도
있지 않았나 이렇게 해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시장에서는 의심의 눈철이
그죠? 아, 네가 너희들이 정말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인류를 생각하는 거야.
그게 아니라 네. 뭔가 아, 잘하고 있는 업체에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의구의 눈초리가 이제 오고 있는
거고요. 네.
그리고 결국은 이제 사실 중국이 없다면 그죠. 중국이
없다면 미국 정부도 좀 차근차근 예. 교통 정리하고 가고 싶어 하는데 지금은 뭐
어, 기업도 어, 이게 독점 독과점이 아니고 그죠. 예. 기업측면에서 그렇고 국가적인 측면에서도 사실은 뭐
하고 싶어도 하기 어려운 거잖아요. 사실적으로 그렇죠. 네. [콧방귀] 예.
그래서 사실 이제 중국이 자꾸 추격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의견은 그거예요. 뭐 AI 뭐 이런 것들
규정을 하지 말자. 이거보다
지금 이렇게이 갑자기 속도 조절하면 어떡하냐? 음.
이렇게 뒤에서선 중국이라는 나라가 급하게 또 쫓아오는데 멈춰서 안 된다. 계속 가야 된다. 그래서
다리오 아모데이를 위선자라고 비판을 한 거예요. 착한척 간다고.
앞에서 착한척 가고 뒤로 이제 다른
거 품고 있다는 거죠, 한마디로.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AI 투자가 줄면요.
경제가 좋을 수가 없어요. 미국 경제 이걸로 지탱하니까 그니까 멈출 수 없고 중간 선거까지
앞두고 있거든요. 그래서 압박을 하는 거죠. 그래서 예. 이런 상황 속에서 만약에 혹시 이걸 좀 약간 슬로우하게
만들었는데 중국이 혹시 그 쫓아갈 시간이 혹시라도 벌어지면 이게 좀 좁혀지면 미국 입장에서 엄청난 이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거 오늘 투자 안 하는 걸로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하루 투자 안
하면 이게 나중에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거죠. 사실상 AI 속도가 너무 빠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중국한테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또 유리해질 수 있는 부분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이제 모두에 말씀하신 것처럼이 이슈가 AI 반도체 최근의 흐름을 멈춰 세울
수 없는 이슈다. 네. 그렇게 말씀하신 거고요.
네. 그러면 뭐이 이슈는음 며칠 만에
좀 어쨌든 어 뉴스의 밸류가 가치가 떨어졌다고 이제 상황 종료됐다고 생각하고 원래 이제 안을 보게 되면
그럼 반도체가이 얘기 빼고 반도체가 주춤거리는 아까처럼 그러면 매크로 금리 환경 때문이다.
금리 환경 때문이라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월요일 날 빠졌을 땐이 영향 받았죠. 왜냐면 이거 어떻게 될지
지금 모르니까
AI 자본 지출 줄어든다고 이제 사람들 생각한 거죠. 시장이 그렇게
해서 일단 빠졌는데 다리오 아모데 CEO도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우리 투자 줄인다고 한 적이 없다. 나는
투자 계속 한다. 그리고 쌤 알트만도 비슷한 의견이고 메타의 저커 보고는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던지 우리는
나는 그런 거 규제 그런 거보다 나고 싶은 대로 하겠다.
그니까 거기 쫓아가는 입장이니까
그죠.
예. 그러니까 이제 여기 참여 안 하겠다고 선포를 한 거예요. 그러면서
투자 줄인다는 얘기는 아예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서 약간 톤이 바뀌었어요. AI 거보넌스 만들자.
예. 그래서 얘를 교통 법규 같은 거 만들자는 거죠. 근데 그 교통 법규구 만드는 동안 자동차가 너무 많으니까
벗규 만드는 건 좋은데 자동차를 안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벗규 만드는 기간. 약간 이제 그런 느낌이죠.
그래서 AI 개발은 개발대로 하면서 점점 그 AI 거버넌스 만들고 여기 좀 병행하자는 쪽으로 좀 바뀌었고
그래서 실제적으로 AI 케펙스 자본 지출이 계획이 바뀌거나 둔화됐다는 증거는 단 하나도 나온게 없고 이것
때문에 빅테크들이 갑자기 어 저희 좀 약간 지출 약간 좀 감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비테크도
아직은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 나왔던 다리오 아모데이 CEO의 발언은 일단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엔
소음이었다. 예. 기본 소음이었고 다만 지금 발목 잡는 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유가 고유가에 따른
미국의 금리 5% 요게 계속 지금 발목 잡고 있다. 그래서 하나는 해결됐고요. 지금 이제 남은 하나는
어쨌든이 매크로 이게 잘 해결이 안 되니까
요게 좀 답답한 상황이에. 근데 이제
뭐 금리가 매크로 환경이니까 시장 영향으로 시장 전체 변수라고 하시는 건 동의되는데 만약에 산 반도체
산업으로만 봤을 때는 금리의 민감도로 봤을 때는 예를 들면 뭐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지금 많이 빌리고 빚을
많이 내고 돈이 없고 어 이자용을 많이내는게 아니라 제일 사실 캐시가 많은 거예서 산업 측면으로 보면
영향이 오히려 적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아. 그러긴 한데 그래서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요. 무너지진
않는데 뭐가 문제냐면 이제 5% 이게 넘어가면 넘어가서 혹시라도 이게 유가 안 잡혀서 물가가 추세적으로 그러고
금리 인상이 가속화되면 우리 22년도에 봤잖아요.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콧방귀] 그게 그리고
결국 빅테크들이 지금 투자를 많이 하지만 빚내서 하잖아요. 혹시 이걸 줄여 버리면 어떡할까? 빚내서
투자하는게 멈출 수도 있잖아요. 그럼 이거 메모리한테 타격을 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까지 이제 확대
해석을 한 거죠. 그래서 금리가 이렇게 상승하는게 지금 당당 말씀하신 대로 메모리 여이 영향 주진
않습니다. 당장은
근데 이제 사람 심리가 그런 거죠. 이렇게 높은 금리에서 내가 적극적으로
이걸 사야 되나? 이렇게 되는 거죠.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빅테크의 투자 축소가 금리 때문에 발생하면
어떡할까?이 이 막연한 공포 이런 것들이 있어서 어쨌든 유가가 좀 안정화돼야만
반도체 랠리가 좀 강하게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근데 반도체가 말씀하신 것처럼
와 마도체 끝 끝났어 꺾였어 다 팔아야 돼 그건 아닌데 보면 생각 증권사에서도 편차가 너무 심해요.
그죠? 아, 거의 비슷하게 이제 업사이드로 가다가 지금은 보면 목표가를 내리기
시작하고
그리고 한쪽에서는 또 목표가를 다시 올려는데도 생기고 그죠.
반도체 애널리스이 어찌 보기 어려운데 예. 시장을 전체적으로 보기 때문에 우리 지금 한국의 마켓은 반도체를
이제 어떻게 보고 있는 거예요? 네.
아, 그러니까 이제 일부 증권사는 안 좋게 봐요. 특히 이제 BNK 투자
증권이 거기가 예전에부터 안 좋게 봤죠. 근데 이제 이유는 지금 어차피 그 PC나 스마트폰이 안 좋은 건 다
알잖아요. 근데 그것처럼 서버도 좀 약간 둔화될 수 있다 수요가. 왜냐면 메모리 값이 너무 비싸니까.
예. 그 의견을 들었는데 뭐 그게 맞는지는 알 수가 없죠. 지금은. 네. 지금 나쁘다가 아니라
앞으로니까. 음
근데 또 좋게는은 아 이렇게 AI 투자가 이렇게 굉장히 가격하게 나오고
있고 공급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가장 좀 좋게 보는데 쪽에 하나가 메리치 증권
KB도 좋네 거기는 상당히 좋게 보일밖에 안 남았다.
10이면 사실 제고 없는 거죠. 어떻게 보면 아예 그리고 공급 부족은 내년에 끝나는게
아니라 더 늘어질 수도 있다.
근데 우리나라보다 더 공격적으로 보는 데거죠. 미국 예 미국이나 저기
노무라니까
노무라는 뭐 삼성제 67만 원 노무라는 뭐 이거는 안 꺾대
그대로더라고네
그대로 그냥 가는데 그냥 명료해요. 공급부죠.
음 28년까지 계속 이어진다. 예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 만드는 건
어려운데 수요는 질 줄 기미가 안 보이고 수요는 계속 늘거든요. 사실 지금도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해석하기 나름이죠. 어떤 의견을 따를 거냐? 다만 적어도 지금 대부분의 컨센선스는 내년까지 공급
부족은 대부분 인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 좀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풀린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건 소수고
대다소 내년까지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지금 너무 고민할은 아니거든요. 지금 삼성자이닉스가
이렇게 빠진 구간에서
내년까지 업항이 나쁘지 않다면 사실 아래로 바라볼 필요는 저는 없다고 좀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맞을지는 [콧방귀] 우리가 모르지만가 봐야 되겠지만 지금 구간은 여기서 뭐
밑으로 하락해서 팔 걸 고민할 구간은 아닌 거 같다. 이런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못 가니까 기고 있으니까 그죠. 기니까 답답한 거고. 그죠. 또 좀 특이한 여러 뭐
삼전닉스의 여러 특이점들을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전에 보면 하이닉스가 한번 쫙 가고 쉴 때 또 삼성전자가
좀 가고 그러다가 지금은 같이 같이 옆으로 이제 비추세 구간이 들어간 상황인데
기업필로만 비교하면 어쨌든 어 전자 닉스 가운데는 시장의 정서들은 개인들은 하이닉스를
조조하는데
그 [콧방귀] 분석가들이나 이런 시각에서 보면 기관들 의 입장에서
확실히 [콧방귀] 전자에 더 높은 염소를 주고 있는 거 같아.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이유가 전자가 아무래도
파운더리 쪽도 있고 좀 사업이 좀 다각화된 부분도 있고 거기다가 변동성이 좀 상대적으로 작잖아요.
그 이제 운영하기가 좀 낫죠. 사실 하이닉스는 변동성이 워낙 크고 아마 그런 면에서 삼성자를 좀 더
선호하는 거 같고 사실. 그리고 이제이 이번 사이클에서 보면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훨씬 많이
올랐거든요. 가격에 대한 것도 좀 많이 올라오 올라왔고 그리고 HBM이 사실 하이닉스가 절대 강자인데 HBM
4부터는 좀 바뀌어요. 삼성자가 이제 추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맹추격. 그러니까 이제 쫓아가니까 이런
부분에서 삼성의 또 모멘텀도 분명히 있는 거죠. 그래서 하이닉스가 뭐 안 좋다. 삼성이 좋다 이게 아니라
상대적인 이제 면에서 봤을 때 삼성제 좀 상승 여력이 좀 더 있지 않겠냐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는 거
같고 요새 좀 되게 근데 많은 분들이 아마 보셔서 요즘에 좀 의아하다고 생각하는게 한참 삼성전자 본주가
셌는데 그동안은
요새 우선주가 훨씬 세요. 지금도 이제 이틀 연속 3% 이상
급등했거든요.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 배당도 더 많이 주고
자사주 뭐해라.
예. 우선주는 소각해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면 그 금산 분리법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의결권이 없어서 그래서 가능성 충분히 있죠. 그래서 최근에 오히려 좀 3전 닉스는 사실 비슷하고
오히려 전자 본주랑 우선주가 서로 막 싸우는 닉스는 우선주가 없으니까.
예. 요런 좀 이제 시각이 또 되게
좀 재밌게 좀 펼쳐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독특한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어 AI의 업항이나 삼전닉스의 시장에서의 위치는 바뀐게 없다. 바뀐
것은 심리가 바뀌고 거시 환경에 대한 우유가 있다는 건데 그러니까
답답하다고 3전 익수를 지금 다
비우기가 어렵고 또 다 비올려 아 지금 한 50% 수익 나왔으면 뭐 버리고 다시 시작해도 되는데
또 사실은 적지 않은 분들이죠. 예. 네. 그러나 전처럼 두 정만 가는 장은
아니에요. 그러면 뭐 평균적인 권장할 수 있을 만한 포트폴리오로 가면 3전 합쳐서이 정도는 쟁여 놓자.
뭐니까 뭐 이건 정답은 없지만 많이 내가 꼭 굳이 많이 하고 싶다. 아무리 많이 해도 40은 넘지 말자.
음한 30에서 40% 정 채우고
한 10%는 소부장 채워도 돼요. 반도체 소부장도 요즘에 특히 소부장
쪽에서는 요새 후공정 이렇게 이제 마무리해 주는
아니 왜 그 전공정 쪽이 더 투자하게
되면 관심이 있다 그랬었잖아요. 전공정이 한번 가서 그런 거예요. 저네
그것도 맞아요. 전공정이 훨씬 셌었고 근데 지금 HBM이나 지금 모든 이제 반도체가 흑공정이 좀 중요해진게
비싸요. 점점 반도체 만들기도 어렵고 뒷단에서 뭔가 이걸 이걸 접합을 해 주고 검사해 주는게 잘못되면은 반도체
다 벌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흑공정에 대한 중요성이 되게 커지는 거 같아요. 예전보다는.
그래서 사실 TSMC가 하는 것도 뭐 하냐면 TSMC가 M비디아 GPU 만들지만 GPU 옆에다 HBM네 개
꽂아 주거든요. 이거 뭐 하는 거죠? 다 후공정으로 이게 이걸 결합을 해 줘야 돼요. 그니까 이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지금은 과거랑 다르게. 그래서 최근에 이슈는 어쨌든 후공정에 대한 중요성이 전공정만큼 되게
중요해진 거 같아요. 근데 주가는 그거보다 못기 때문에 전공정. 그래서
소부장 보신 다음에 후공정 장비 쪽도
한번 바라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키판 쪽도 뭐 소캠 영향들로
인해서 그죠. 꽤 올랐고 변동성이 있는 상황이고. 네. 소부장은 봐야 됩니다. 그런데 뭐 정말 소재는 언제
좀 올릴까? 그
소재는 이게 반도체 공장 지워지고 본격적으로 이제 생산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좀 시간이 걸려요. 여기서 소재는 조금 느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안 간다는 아니에요.
결국 같이 가는데
장비에 비해서 좀 늦을 수밖에 없다. 그 좀 타이밍은 조금인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또 오늘만 보면 오늘 또 전공업 전공적 업체들이 셌네요.
보니까 약간 좀 어
핑퐁 그죠? 시소 게임 시소 게임하는 그런 느낌이에 그죠?
네. 오늘 뭐 원익 IPS나 이런게 또 셌고. 최근에 또 PSK 홀딩스가 이게 후공정인데 여긴 또 신고가 한번
났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서로 좀 주거니 받고니 하는데 그래도 상대적으론 좀 상반기
우리가 좀 흐름을 본다면이 후공정이 좀 못 갔어요. 그래서 저도 개인적 후공 정도 한번 공부해 볼 필요
그리고 또 어 못보다도 전반적인 시장의 수급 요인들이 소부장 쪽으로 우호적으로 좀 들어오고
계속 지금 이제 코스닥 쪽에 대한 어떤 그 뭔가 좀 활성화 얘기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뭐 사석에서 들으면 이제 정부에서도 그런 걸 업게 많이 물어보고 있고 그렇대요. 네. 그런
걸 보게 되면 결국은 코스타게소의 종상 기업들은 어 서부장이 들어가고
그럼 그중에 사실 대형주가 들어가고
그 가운데서 그렇죠. 케빡한 거 그런 논리잖아요. 네네.
예.에 결국 이제 반도체는 예.
여전히 우리가
여전히 그니까 핵심으로는 담고 가야 된다. 예. 투자를 내가 한다면
그거는 좀 바뀌지 않은 사실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2차전지의 투자 기회를 얘기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몇 차례 반등이 있고 그게 이제 몇 차례 반등 올 때는 그냥 짧게 치는
정도예. 그동안에 올라면 또 밀리고 이번에 올라오는 거는 전보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광범위한 거 같아요.
2차전지가 지금 좋은 환경은 배경은 어떤 겁니까?
어. 물론 전기차는 아닙니다.
전기차는 사실 근데 전기차만 봐도 유럽은 좋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거기서 중국에 뺏기니까
그래서 좀 낙수 효과 못 받고 있고 핵심은 뭐 아시겠지만 ES죠. 에너지 저장 장치.
요게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신재생 에너지에 많이 투입이 되지만 요새는 데이터 센터에 필수 전력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지금 전기가 너무 부족하죠. 데이터 센터에 전기를 공급해야 되는데 미국은 전력망이 너무 노화돼 있고
이거 설치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서 그 대안으로 나온게이 데이터 센터 안에 발전소를 만들 때 대신에 [콧방귀]
그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를 어떻게 보면 ESS에 저장을 해 놓고 공급을 하는 그런 쪽으로 좀 많이 가는 거
같아요. 근데이 여기서 핵심은 ESS 수요가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좀 더 가파르게 좀 증가하고 있다는게 좀
특징적이고 그만큼 데이터 센터 수요가 많은 거죠. 네. 예상실. 그리고 이제 우리가면
데이터센터 바깥쪽에 있지만 데이터센터 안에는 서버가 있잖아요.이 네모난 서버가 있는데 그 안에도 BBU라는게
들어가요. 그게 배터리거든요. 주로 원통형 배터리인데 삼성 SDI가 만들어서 공급해요. 그 전원
장치예요. 전원 장치. 그것도 하나의 어떻게 보면 S죠. 어떻게 보면 예. 그래서이 안에서도 들어가고 밖에서도
들어가는이 배터리가 지금 수요가 좀 늘고 있다. 근데 여기 핵심은 중국거를 이제 안 쓰겠다는 게
그렇죠. 예.요 논리가 되게 커요. 네. 그렇죠. 산업도 산업이지만
중국을 어 미국이 막아 주는 게
네. 그게 되게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만약에 그냥 어냉
냉정하게 말해서 중국 규제 안 하잖아요. 우리가 북미에서 이게 점일 늘리기 쉽지 않아요.
대부분 다 중국이에요. 예. 우리보다 훨씬 앞서가고 특히 여기 들어가는게 LFP 배터리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우리보다 훨씬 먼저 있고
우리 옛날에 LFP 싸구려 만든다고
되게 편매해 봤잖아요. 그죠? 근데 뭐 사실은 결국은
예. 뭐 안정성이나 이런 것도 좋고
그렇죠. 뭐 결국은 주행 거리 이런 거는 기술력으로 늘어나니까 결국은 우리도 LFP를 할 수밖에 없는
환경라고 보잖아요.
네. 근데 이게 이제 ESS에는 LFP가 명확한 장점이 있다 보니까
대세가 된 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좀 늦긴 했지만 미국의 어쨌든 그 정책이 우리를 도와주면서이 미국
ESS 시장이 열린다는 거 우리한테 되게 유리한 쪽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 국내 [콧방귀] 그
ESS 특히 이제 배터리 회사들 주가를 좀 올렸고 그래서 한참 뭐 작년까진 안 좋았지만 최근에 이제
7월 급락장 겪고 나서 사실 8월에 좋았던 섹터 딱 두 개 있어요. 8월 이게 증시 오를 때 사실
삼성화이닉스도 약했고
그때 좋았던 섹터가 화장품하고 배터리 쪽이었어요. 화장품은 강했죠.
예. 그다음에 배터리도 같이 갔어요. 유일했죠. 사실 두 개가 9월에 좀 쉬어가지만 그만큼 이제이 논리가 되게
그 근거가 너무 명확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사실 이제 공감들 많이 형성했다 이렇게 말씀드. 그럼 이제
궁금증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차전지를 보는 시각은 전기차 쪽은 당장은 아니고 그렇다고 뭐 로봇 쪽에
뭐 이런 쪽이 가시화돼서 사실은 돈이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핵심은데
말씀하신 산업의 성장의 케파가 늘어나는데 돈이 되느냐 수익성이 담보되느냐 그게 이제 궁금한 거죠.
그렇죠. 이게 수익성이 지금 당장 담보되긴 좀 쉽진 않아요. 왜냐? ES. 왜냐면 지금 아직 초기
국면이고
우리 또 LFP도 계속 생산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뭐 일단 근데 지금
중요한 건 수주죠. 수주. 음수히 우리 지금 배터리 3가 수주장고를 좀 많이 확보는 어느 정도 해놓은
상황이고 거기에 맞춰서 증서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 실적도 이게 뭐 얼마만큼 실적이 늘지 모르지만
최근에 이제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좀 보면 ESS 쪽이 영업 이익이 25년도가
이제 NH 투자 증권의 추정이면 510억 정도 됐거든요. 삼성 SDI가 작년에
네. 올해 예상이 무려 9,600억이나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년이 1조 6천억. 근데
여기서 우리가 좀 분리해서 봐야 될 거는 보조금이 좀 있어요.
AMPC라고.이
배터리 공장에서 배터리를 만들면 미국은 보조금을 줘요. 만들 때마다. 예. 그걸 보전을 해 주는 거죠.
그게 좀 들어가 있다 보니까 순수 경쟁력으로 이게 본 건가? 여기에 대한 좀 우리가 구분을 해 봐야
돼요. 근데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보조금 많이 받는 거 자체는 나쁜게 아니죠. 우리이 배터리가 다
가져가요.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예전에 미국에는 공장이 어떻게 들어가죠? GM과 LG가 같이
만들어요. 반반씩 나눠서.
그러면 여기서 배터리 만들면 반씩 가져가요.
그렇죠? 그리고 심지어는 GM이 그 배터리도 주문도 잘 안 해요. 전기차가 안
팔리니까. 그럼 LG는이 공장 놀아야 되거든요. 최근에 여기 철수하죠. 철수하고 이제 그 공장을 LG가 다
가져가고 ESS로 개조하면 여기서 만드는 배터리 만들 때마다 받는 보조금은 LG가 싹 가져가는 거죠.
싹 가져가고요 배터리는 또 수요도 많으니까 그런 면에서이 보조금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이제 100% 반영되는 것도 상당한 저는 좀 호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업 이제 ESS가 얼마만큼의 돈을 벌지는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일단 지금
현재까지는 좀 이걸하실 수도 있다 하더라도 일단 보조금 역할이 되게 커서 그게 좀 실적이 많이 반영될 것
같다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 4에서 그런 보조금을 뭐
늦턴 빼던 영업의 그 어떤 체력들을 보게 되면 SK 이노베이션 일단 빼고 여기는 뭐예 SK1이 작으니까 그죠.
빼고
네. LG 엔솔과 삼성 SDI만 보게 되면 그래도 보면 어 엔솔은 뭐
보조금 빼면 뭐 간신의 흑자 뭐 이런 건데 SDI가 더 이익 체력도 좋은 거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그게
뭐 착시인지 뭐 사실인지. 근데 일단 실제로 삼성 SDI가 이익 체력이 괜찮긴 해요.
이제 분기당 한 2,억씩은 벌 거 같아요. 지금 분기당. 그리고 그래서 이제 올해 9,600억. 내년이 더
좋아요. 내년 1조 6천억 정도까지 이렇게 ESS 쪽에서 돈을 좀 많이 벌 걸로 지금 추정치가 좀 나오고
있어서 상당히 좀 저는 긍정적이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 특히 LG엔솔도 사실 좀 적하고 막
그랬잖아요. 근데 2분기에 그 LG 전자 LG 에너지 솔루션이 조금 고무적이었던 건 2분기의 그 보조은
빼고도 흑자가 좀 이제 나왔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좀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올해 연간 영업 이익도 아마 1조
넘을 거 같아요. 1조 한 6천억까지 좀 나올 걸로 예상치들이 좀 나오고 있고 내년엔 더 좋을 걸로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LG솔의 어쨌든 이런 실적 부분도 지금 점진적으로 좋아지는 거. 특히 내년에 우리나라
전체 업종을 보면요. 모든 업종 중에 영업 이익 증가율만 딱 보면 일단 그 배터리가 제일 좀 많이 증가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 증가 유리죠. 유. 예. 증가 뭐 금액이 아니고
그래서 올해보다 내년도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훨씬 좀 커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내년에이 양사 예. 삼성 SDI 또 LG엔솔에
대한 실적은 한번 저는 기대를 해 볼 만하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SK 이노베이션은 많이 빼놓지만
이노베이션도 SK온이 그래도 좀 회복은 되고 있어요. 예전보다 좋아지고 있고 이제 미국에서 지금 두
건의 ES 수 수주도 받아 놨고 뭐 물론 이제 우리가 배터리 얘기하지만 SK 이노베이션은 정유사잖아요. 근데
요새 또 정유는 호항이거든요. 이걸 기본 바탕으로 해서 배터리까지 터널함도 하니까 전 기본적으로 3사다
좀 좋은 흐름으로 가지 않겠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사실은 내년에 실적 화가
터너라운드가 올라와서 3사가 특별히 셀사가 좋아진다고 하면 ETF 같은 경우도 안정적으로 사실은
투자해 볼 만한 거죠. 네. 그러면 3사 셀에 대한 오해가 있는데 조금 요것만 여쭤 볼게요. 그러면 결국은
ESS는 LFP가 중심이 돼서 가야 된다. 근데 그거 할 때 결국은 삼성 SD만 얘기하는데 근데 LG엔솔과
SK5는 그러면 어 ES LFP를 안 하느냐 그건 또 아닌 거죠.
아니죠. 원래 먼저 한 거는 LG가
먼저 했어요. 삼성보다 오히려 삼성이 그니까 이쪽 LFP 쪽 관련해서 LG가 먼저 시작했고 삼성이
후발주자인데 삼성이 좀 더 공격적이죠. 음삼di가 이렇게부상을했고
강했던 건 뭐냐면 LG보다 훨씬 싸거든요. 밸류에이션이 LG엔 좀 원래 좀 비싸요. 비싼데 삼성 S가
그 절반밖에 밸류를 못 받으니까 이걸 메꿔 주는
그리고 턴오라운드 강도도 좋다 보니까
그래서 SDI를 좀 선택했는데 근데 최근에 SDI가 훨씬 많이 오르긴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밸류 격차가 좀 좁혀졌어요. 그러면 이제 또 반대로 생각하면 올해 4분기 지나면 LG가
또 반겨갈 수도 있어요. 그니까 서로 하나가 가는게 아니라 주건이 박는다. 그런 관점에서 오히려 좀 모돌은
LG엔소를 한번 공부해 보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쭤본 거예요. 다들
사실은 SCI가 사실은 좋죠. 지금은 그죠. 좋은데 이제 그쪽으로 의견이 다 쏠리게 돼 있고 그러면 그죠.
어 LG는 어 삼성이 같은 거 못 하느냐 그게 아닌 거죠. 예. 그러니까요. 그런 어떤
키마축이나 인식이 간다면 엔솔리 갈 수도 있다.
그리고
같이 좋다는 거고.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소재보다는 지금 말씀하시 어떤 그런 변화들 개파가
늘어나고 S는 소재보다는 그냥 셀에 집중하면 돼요.
일단 요거는 이제 조금 우리가
ESS가 좀 좋으니까 이게 무조건 셀이 좋다가 아니라 ESS에 집중적으로 수혜받는 그쪽을 보시는 건
괜찮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배터리 3상 괜찮고
그 LFP 양극제 만든 회사 우리나라
지금 현재 유일한게 저기 LNF죠. 네실제주가 좋았고
지금 지금 준비하고 있는 회사가 곧
아마 양상할 거 같은데 포스코 피m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소재를 한다면 그 두 개로 압축을 해야죠.
에코프로비M도 안 하는 건 아닌데 여긴 좀 늦어지는 거 같아요. 그니까 ESS 수혜를 못 받아요.
그래서 주가 보시면 되게 못 가거든요, 지금. 음. 그니까 여러분들이 소부장 만약에 내가
2차전지 소재부품을 본다면 명확하게 ESS에 붙어 있어야 돼요. 그걸로 압축하셔야지 옛날처럼 뭐 전기차 이런
쪽에 붙어 있으면 주가 못 가고 부품 쪽에서는 역시 부품 만드는 회사 관련된 회사가 이제 신성 ST
거기랑 한종 NCS요 두 개가 이제 ESS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몇 개 없어요. 사실은 찾아보시면. 그래서
일단 지금은 논리 자체가 ESS에 집중된 논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거나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3년 전에는
배터리 그냥 다 올라갔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압축을 좀 하자. ES 쪽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뭐 이게 설랑설래하는데요. 뭐 팩트 체크부터 하면 일단 어 1호
투자는 텍사스의 LNG 복합력 발전서 그죠. 네. 예. 그다음에 이제에 발표가 나게 되면 어 시장에서는 또
어쨌든 원전을 듣기하고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좀 정리를 해 드리면 아직 발표는 안 했지만
예상은 일단 이제 언론보도가 먼저 나왔죠. LNG 복합 화력 발전소 텍사스 쪽에
여기고 근데 거기가 자꾸 왜 뭐 원전 아니라 LNG 발전소냐 거론되는게 원전 원래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텍사스에 데이터 센터가 워낙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급한 거예요. 좀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LNG 발전선 좀 빨리 건설되니까 그래서 그것 때문에 먼저 이걸 좀
선택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고
실제 전력을 만들어내는 것도 그렇고 중간 상관전에 뭘 보여줄 수 있는
것도 그렇고 그죠. 예, 너무 시계월이 길고 그리고 우리나라 텍사스에 우리나라 반도체 공장도
있잖아. 삼성파운드. 예. 그러기 때문에 이게 상징성이 되게 좋아요.이 텍사스 지역에. 그래서 아마 여기를
이제 1호로 시작을 해서 첫삽을 좀 뜰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원전 여덟기는 사실 예상을 못
했거든요. 여덟 개 정도 할 거라는 거 예상 못 했는데 언론 모드가 떴죠. 여덟 개. 그중에 여섯 개는
미국이 주도하는 거고 두 개는 그 한수훈이 주도할 가능성이 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되면 진짜 이건 놀라운 일이죠. 우리나라 원전 기술이 미국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미국 기술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만약에 진짜로 공식적으로 발표된다면
상당히 서프라이즈 할 수 있는데 다만 지금 발표 앞두고 여러한 논란들은 있어요. 정부도 아직 확인도 안 해
주고. 예. 그래서 이거는 저도 그래 좀 조심스러운데 그러나
명백한 팩트는 뭐냐면 발표를 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이거 미국과 약정을 맺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의 변경은
가능하겠지만 여러분들이 큰틀에서 대미 투자는 시작이 됐다 이미. 예. 그렇게 좀 생각하시고 과연 이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만 한번 더 확인을 해 보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미국 정부가 뭐 키를지고 있으니까
실제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도 우리가 웨스팅하우스 때문에 발목을 계속 잡혔잖아요. 그 유인이한 [콧방귀]
지분을 확보하면서 의결도 가지고 같이 그 라이선스를 풀고 가면 좋은데 그 미국이 그 [콧방귀] 원하는만큼 그런
지분이나 그 의결권을
줄지 안 줄지 그죠. 않
경제역이 아니라 약간 정영이라 해석하기가 이제 굉장히 어려운 거죠. 네. 사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원전 같은 경우 팔기 또 우리가 몇 개 들어가 보면 사실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게 대표적으로 날아가야
되는데 그렇죠. 네.심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좀 조심스러운게 진짜인가 확인하고 싶은 거고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덟 기가 예 얘기 되는데 여섯 기는 웨스팅하우스의 그 기술 예. AP1000 그걸 쓰고
이제 두는 우리나라 거죠. 그 한정 기술에 1400 이거는 생각을 못 했던 건데 이게 들어가 있다고 하니까
좀 놀랬던 거죠.
그래서 요건 아마 한수원이 담당할 것 같고. 근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디가
하든 상관은 없어요. 둘 다 들어가죠.
둘 다 들어가니까. 근데 우리
입장에선 어쨌든 두 개라도 한국께 들어가는게 당연히 좋죠. 당연히 좋고 또 하나가 또 기대해 볼 만 한게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한다 얘기도 있잖아요. 그게 몇 퍼센트인지는 아직 확정 안 됐는데
우리가 지분을 가져가게 되면 원래 웨스팅하우스 옛날 대주주가 저기 도시바였어요. 그렇지면서 몇 번
주더라. 지금 캐나다의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
예. 맞아요. 근데 이제 옛날에
도시바가 최대 주주였을 때는 일본 기업들이 많이 했대요.
음. 음할웨스하우스
할
근데 만약에 이걸 우리가지는 우리가 가져가면
당연히 한국 기업들의 이런 이제 포지션이 넓어져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 같아. 웨스팅하우스 지은 우리가 조금이라도 확보하느냐.
아니 근데 지분을 원하는만큼 지금
트럼프가 이제 안 주려고 한다니까. 예. 그 말씀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얘기하는 것처럼 이게 아 뭐 하고
싶어서 하고 안하고 안 하는게 아니니까 그런 거고요. 그러면 사실은 이로 보나 저로 보나 사실 두산
에너빌리티 가장 호재거든요. 지금 어 텍사스 LNG 가스 발전사하는 쪽에도 두산 과정이 있잖아요. 그죠? 네쪽
있고 원전도 주기기고네 주기기네 주기가 아니라
주기기인데 [웃음]
그런데 주가는 뭐 저서히는 올라옵니다만 생각보다 약해요. 근데 이게
글쎄 밸류가 높아서 그런 거예요. 사실 뭐 돈을 팍팍 벌어들이는 보면 밸류는
어 분명 피해 이런 건 아직 되게 높더라고요. 지금 이익을 한번 보면
이게 왜 그러냐면 그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이제 LNG 복합 활력 발전소는 괜찮은데 사실 우리가 두산 에너빌티를 투자할 때 여러분들이
LNG보다 원전 보고 투자하셔. 그게 시장이 이제 심리니까. 그럼 원전이 만약에 여덟 개가 발표됐다고 쳐
보자고요. 발표했어요.
음. 구체적으로 이거 원전을 얼마 금액으로
어디에 얼마만큼을 이렇게 구체적인 플랜이 나오느냐 그냥 말만 할 수도 있어요.
일단 우리 이렇게 하고 차후에 협상해서 이렇게 나갑시다. 이러면 김 빠져 버리는 거예. 그러니까요.
그럼 뭐 뭐 이거 하긴 하는데 도대체 언제 한다는 거야? 그 아시겠지만 원전은 이게 짓는데 10년 걸리는데
대형 원전이 그러면 이게 명확하게 어떤 그 스케줄이 나와야 거기에 맞춰서 실적 반영을 하는데 그냥 말만
딱 하고 해 가지고 우리 여덟 개 합니다. 예. 이러고 그냥 해 버리면 이건 그냥 세론이 돼 버리는 거예요.
오히려
그럴 가능성이 높죠. 지금 그 트럼프가 미국에서 발표한다는 얘기가
꽤 있거든요. 이제 중간 선거잖아 그죠. 우리께 유치했다 할 거다. 트럼프가 뭐 어디에 몇끼가 뭐
AP1천이 들어가고 AP천 이런 얘기 안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 걸 해주면 좋은데
그러니까 전체적인 그림만 띄우게 되면 새로운 시장이 그걸 때문에 주춤하는 거 같아. 사실 뭐
맞아요. 많이 오 것도 없잖아요. 뭐 올랐으면 그래서 저는 뭐 그렇게 크게 빠질
거라고 생각 안 하는데 만약에 그런다 해도
뭐 구체적인게 안 나와도 근데 어쨌든
확인하는 건 맞기 때문에 호재 맞는데
시장에 원하는 건 더 반응. 왜냐면 두산 에너빌리티가 작년부터 주가
얼마나 올랐습니까? 사실 올해 상반기까지.
예. 미국에서 원전 수조 받은 것도
아닌데.
예. 근데 이제 그래서 지금 냉정한 거예요.
받는 건 알겠는데 구체적인 걸 달라는 거죠. 그래서 그게 돼야 움직여요. 10만
원 넘고. 그러지 않으면
발표만으로는 이걸 뚫고 가긴 좀 역부적이다. 예.
맞아요. 그 역사를 보면 최근에 못 오는 거 같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25년에 한 2만 원대
맞아. 만원 그죠? 거의 뭐 10백으로 그죠? 일곱배 올랐으니까 그런 것들을 이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원조는요 뉴스 모멘텀을 가지고 막 사고 팔고 이럴 건 좀 아닌 거 같고 그죠? 변동성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뉴스가 나오기 전에 미리 사 가지고 갖고 계시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 지금 나와서 한정 기수 시간 쫙 올랐잖아요. 오를 때 쫓아가시면
물려요. 거의 뭐 아시겠지만 이런 뉴스 나오고 또 세로 나오는 경우 너무 많아서
반대로 차라리 근데 원전이 미국에 들어가는 거는 분명한 팩트잖아요. 결국엔 시간의 문제지. 그래서 오히려
투자 관점에선 실망스러울 때 파는 그니까 파는게 아니라 내려올 때 오히려 투자하는 거죠. 네.
그 점에서 하는게 전 좋다. 좋다고 해서 쫓아가면 사실 물릴 가능성이 높지 않나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기업들을 좀 그런 포트에 생각해 둬야 될 원전주가 있고
또 예를 들면 건설로 맞 그래서 요건 좀 이제 제가 좀 나눠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웨스팅하우스가 주도한다. 그런 쪽에 보면 설계는 웨스팅하우스니까 우리가 할 건 없고
근데 또 시공 쪽은 미국이 시공은 못 해요. 그러면 여기 만약에 웨스팅하우스가
하더라도 아마 공사는 현대 건설이나 이런 건설사가 할 거 같고 그리고이 주 기기는 당연히 누가 들어가죠?
두산이 때문에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간다. 한국형 APR 1400 여기는 당연히 한전 기술입니다. 한전 기술의
수회고 간접적으로 한전도 수회 받겠죠. 그걸 지배하니까 주 기기는 똑같아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주기만 있는게 아니라 보조 기기들 있잖아요. 뭐 대표적으로 우진 같은 회사들이라든가 그건 중소용주까지 낙수
효과 달을 거고
거기다 시공은 당연히 이건 뭐 국내가 하니까 당연히 국내 건설사가 골고로
들어가겠죠. 그래서 여러 면에서 APR 1400이 채택되면 우리나라 이제 전반적인 원전체는 다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AP천을 하면 좀 제한적으로 수 예하면 대부분 수 공통점은 누구죠? 도사
에너빌리티랑 건설사 여기는 상칸 없이 다 들어가니까. 그래서 건설과 두산 에너빌리티는 좀 일단은 가장 좀
만약에 여러분들이 선택하신다면 좋은 대안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사실은 투자를 좀 본격적으로 이렇게 적극적 투자 하시는 분들은 그 ETF를 재미 없어
하시는데 재미는 없는데 근데 사실 요즘의 환경이
그 건설업도
어 신형 주권 에너지에 오고 이제 뭔가 메라 트렌드가 온다고 했는데요. 네.
근데 좋아 보여요. 근데 개별 종목 사기가 핸드백걸 샀는데 뭐 대우 건설 막
날라가고 그죠? 지난번에 막 가잖아요. DL. 그래서 좀 어렵고 원전 비슷한 그런 맥락이에요.
네.
근데 이제 그래서 좀 명확하게 건설도도 사실 많고 원전도 종목은
있는데 아까 ESS 똑같아요.
음. 그니까 뭐냐면 배터리도 옥석은 가로야 돼요. 그니까 옛날처럼
원전이라 다가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발표되는 그 내용을 명확하게 확인하시고 거기서
우리나라가 들어가는지 우리나라 두 개만 들어가도 돼요. 그럼 전체 다 호재입니다. 사실은. 근데 제가
걱정되는 건 하나도 안 들어가면 진짜 이거 긴 빠져 버리거든요. 예. 그래서 그걸 확인해서 우리나라 노형이
들어간다면 원전적으로 사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원전 ETF가 좋은 거죠. 사실. 그러니까 가니까. 근데
다만 우리나라가 아니라 웨스팅하우스만 한다면 이거는 진짜 건설랑 두상 에너빌리티 정도 되니까 그런 건
여러분들이 꼭 옥석을 가릴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ETF가 굉장히 그 종목의
힌트를 볼 수 있는 약간 좀 뭐답안 컨닝 요. 그죠?이 구성할 때 그 그런
거를 반영해서 하거든요. 예를 들면 코덱스의 원자력 SMR, ETF가 있네요. 여기 보니까. 네. 20%
현대건설 20% 두산건설 러플 20%예요. 그죠? 세 개로 60% 짠 거잖아요. 그죠? 그 밖에 뭐
대우 건설, DNC, 삼성불성 건설주가 많네. 그죠? 그다음에 말씀하신 우리가 원전으로 알고 있는
소형 기업들 요런 것들은 좀 짜잘해요. 우리 기술 bh 그죠? 이런 건 짜잘하고 그니까 맥시 큰
흐름들이 어쨌든 그 두사 에너빌리티, 안전 기술 그다음에 핵심 건설, 대형 건설 그렇죠. 이런 구성들을 하고
있네요. 네. [콧방귀] [한숨]
자, 원전도 뭐가 좀 아 터져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그죠? 있고 확인하고 가도 늦지 않다. 확인하고 하시는게 더 좋아요.
사실 내용이 왜냐면 명확하게 뭐가 나올지 몰라요.
예. 그래서 확인하고
투자하셔도 전혀 늦지 않는 미리 사서 물릴 가능성보다는 네. 확인할 거 같네.
대미투자 수혜주까지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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