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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연준 금리 인상? 시장 완전히 속았다! 장기금리 5% 넘어도 주가 오르는 이유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2부 [곽기자의 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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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라는 생각들을 유독 많이 하시더라고요 워시 의장이 그런 발언을 하니까

그런 발언을 안 했어요 미국채 10년물 금리 30년물 금리의 임계치를 좀 높여야 되지 않을까 옛날에 잣대를

가지고 장기 금리가 단순히 높다는 이유만으로 위험자산 가격이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는

단정 짓지 말자 지금 AI 혁명은 불과 4년이 채 안 됐단 말이에요 AI 버블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보수적으로

봐도 2034년도 정도까지는 지속될 것 같아요 미국의 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미국 재무부가 소위 말하면 바이백 그러니까 자기가 풀었던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그런 묘수까지

쏘아냈는데 별로 이렇게 약발이 먹히지 않는 상황인데요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때문에 빚어지는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빅테크들이 쏟아내는 회사채가 많이 지적이 나오니까 국채 금리를 올려야 되는 그런 상황 때문인지 어떤

원인이 있는 건지 먼저 일단 저는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이긴 한데

이것이 당장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고요 뭐 물가 상승 그리고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사실 이런 것들은 지금의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까지 올라오는데 그렇게

큰 영향을 줬던 요인은 아니에요 네 구조적인 요인들을 봐야 되는데 궁극적으로는 유통되는 국채 물량이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그동안 많이 올라왔던 겁니다 그래서 왜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지 구조적인

요인들을 이해하신다라고 하면 앞으로 단순하게 장기 금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주식 시장이 안 좋겠다라고 생각을

안 하실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일단 전 세계적으로 보면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작년에는 미국의 관세 부과 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란 전쟁까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주요국들이 처해 있는 환경을 높인다고 하면 재정을 풀어야 되는 환경에 놓여 있는 거예요

일부 국가에서는 국방비 계속 늘리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금리 너무 높습니다 한국도 금리가 너무 높아요 결국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재정이 좀 악화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정부에서 재원을 조달하려고 하면 결국에는 국채를 발행해야 되거든요

근데 공짜로 발행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자를 줘야 되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 부담이 커지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네

어찌 됐든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서 공공 지출을 늘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악순환 때문에

발행되는 국채 물량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금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고 대형 기관들도 국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가지고 있는 채권들의 평가 손실들 때문에 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런 고리들 때문에 지금의 장기 금리가 많이 올라오는데 가장 좋은 큰 영향을 줬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장기 금리가 내려가려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그 배경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란 전쟁 종전되어야 되고요 미국 관세 부과는 아마

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에는 없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과거보다는 관세를 부과하는 그런 품목들이나 관세율 자체가 낮아지는

것들 아니면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종전이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상황들이 되어야 장기 금리는

좀 내려갈 수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는데 그게 쉽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 어떤 생각이 드냐면 보통

우리 미국채 10년물 금리 30년물 금리의 임계치를 각각 4.5%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는 5%

5.5% 정도 좀 높여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립금리 같은 것들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옛날의 잣대를 가지고 장기 금리가 단순히 높다는 이유만으로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가격이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는 이제는 어렵다 단정 짓지 말자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장기 금리가 높더라도 위험자산

가격은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세계 미국 증시나

이런 데는 별로 영향이 없다고 하시는 게 연구원님의 관점으로 생각이 될 그리고 실제로 올해 미국의 10년 30년물

금리가 임계치를 넘어가는 상황이었는데 네 주가는 계속 올랐고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8월 초에 역사적 사상

최고치까지 경신했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장기 금리를 해석하는 그 잣대를 이제는 좀 다른 잣대를 두고 해석을 해야

되는 시대가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가 안 내려가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다 곧 금리를 올리는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당장에 미국 금리는

어떤 경로를 탈 거라고 연구원님은 예측을 하십니까 일단 저는 연준의 통화 정책은 연준이 현재까지는 1년에

4번 3월 6월 9월 12월 수정 경기 전망을 제시를 하거든요 거기에 보면 GDP 실업률 PCE 근원 PCE

그리고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 중윗값 그리고 레인지를 제시한단 말이에요 최근에 가장 가까운 게 6월

FOMC잖아요 그때 제시했던 수정 경제 전망을 보면 연준은 올해 최종 정책 금리 중윗값을 기존 3.4에서

3.8로 올렸어요 지금 연준의 정책금리가 3.75잖아요 중윗값이 3.8이에요 공식적으로 연준은 금리

동결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만 한국 시장에서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라는 생각들을 유독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워시 의장이 그런 발언을 하니까 그렇죠 그런 발언을 안 했어요 그거는 시장이 그렇게 해석을 한

거예요 한 거예요 참고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제가 보기에는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중앙은행 입장 연준

의장 입장에서는 가볍게 얘기해서는 안 돼요 어찌 됐든 이란 전쟁 때문에 물가는 불확실성을 갖고 있는 상황이에요

본인이 어떤 얘기를 하는가에 따라서 당장 물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신중하게 얘기를 하는 게 맞아요 그래서

보면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그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케이스가 발생하게 된다라고 하면

중앙은행은 행동에 나서겠다 틀린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연준이 금리 인상한다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9월 FOMC 때 수정 경제 전망 테이블 다시 제시되거든요 만약 그때 최종 정책

금리 중윗값 어떻게 변화되는지가 되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 취임하고 나서 처음으로 제시하는

테이블이잖아요 그래서 그 테이블을 보면 올해 연준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금리를 어떻게 가지고 갈지가 명확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지금은 연준은 공식적으로 금리 동결을 얘기하고 있다라는 거를 투자자 여러분들이 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미국의 경제 지표를 보면요 성장 둔화 물가 둔화를 나타내고 있어요 지표들이 그래서

지금 내년 상반기 때까지 미국의 금리 스와프 시장 내에서는 연준이 40bp 정도 금리 인하한다라고 그렇게 예측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금 가격이 올라가게 된 이유예요 단순하게 달러가 약세를 보이니까 금 가격이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성장 둔화 미국의 2분기 GDP가 1분기보다는 둔화되는 거 그리고 지금 미국의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를 보면 고용 추세가 안 좋아요 5만 명 감소해요 그리고 물가 지표는 어찌 됐든 6~7월달 전월보다는

내려가고 있단 말이에요 전년 동월 대비로 놓고 봤을 때 그래서 미국 금융시장 내에서는 연준이 내년 상반기 때까지

금리 인하한다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상황임을 꼭 한국 투자자들이 좀 알아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금리

인상한다라고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기본적으로는 연준은 공식적으로는 금리 동결을 계속 얘기하고 있다라는 걸 좀 기본적인

시나리오를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빅테크들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M7 그러니까 매그니피센트 7

실제 투자 대비에서는 수익성이 좀 낮다 이런 이야기가 있고요 또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아직까지는 수요가 확실하니까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으니까 미래가 밝다 이런 관점이 이렇게 충돌하는데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큰 그림을

좀 염두에 둔다라고 하면 저는 쉽게 답을 내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의 AI 혁명은 2022년도

11월달에 오픈AI가 챗GPT 도입하고 나서 시작됐어요 올해 기준으로 보면 지금 이것이 4년이 좀 안 됐어요

근데 과거에 우리가 인터넷 혁명 모바일 혁명 다 경험했잖아요 인터넷 혁명은 지속 기간이 18년이었어요 그리고

모바일 혁명은 15년 지속이 됐죠 지금 AI 혁명은 불과 4년이 채 안 됐단 말이에요 근데 AI 버블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저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보수적으로 봐도 앞으로 한 9년 정도 지속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한 2034년도 정도까지는 지금의 AI 혁명이 지속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거는 AI 산업 트렌드를 보면 지금은 에이전트 AI라고 하죠 AI가 수행 비서 역할을 하는 단계 원래 이것도

2028년도 정도 돼야 도래될 줄 알았는데 2년 앞당겨졌어요 근데 젠슨 황이 한국 많이 방문하잖아요

그런데 그때마다 보면 젠슨이 AI 혁명 관련해서는 궁극적인 종착지가 뭐냐 그러면 항상 피지컬 AI를 얘기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단계 다음 단계가 피지컬 AI인데 2028년 정도 돼야 도래해요 그러면 이런 단계들을 보면

아직은 AI 버블이라고 얘기하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 M7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앞으로도 주가 계속 올라갈 겁니다

이런 AI 단계 그리고 산업 트렌드 그리고 이번에는 실적을 갖고 얘기를 해 드릴게요 지금은 미국의 2분기 어닝

시즌이 진행되고 있죠 그래서 M7의 전년 동월 대비 실적을 한번 비교를 해보면 정말 돈을 잘 벌어요 M7은

6월 말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8% 증가를 보여요 EPS가 근데 지금 현재는 이것이 118.5%

증가합니다 한 달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M7의 EPS 증가율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실적이 좋은데 어떻게

버블이 발생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전적으로 AI 버블은 발생할 수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M7 기업들이 개별 요인들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러면 그럴 때마다 이것은 매수 기회라고 항상 생각을 해 드리고 있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미국 증시는 올해 연말까지 계속 오를 겁니다 근데 그 바탕에는 실적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M7 그리고 AI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밸류체인 단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 대표되는 기업들은 대부분 섹터

구분을 놓고 봤을 때 커뮤니케이션 IT 섹터에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적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저는

시장의 우려들 어떨 때는 AI 버블 어떨 때는 AI 과잉 투자 논란 저는 사실 그냥 좀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좀 꺼내드는 얘기들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빅테크

외에도요 중소형주나 헬스케어 에너지 같은 전통 가치주 섹터 중에서 지금 이제 이런 금리 환경을 뚫고 올라갈

만한 섹터가 있으면 한 말씀 미국도 올해 6~7월달에 기간 조정을 겪었어요 제가 5월달에도 6월에서 그때

당시에는 3분기 때까지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다 좀 조정을 받을 여지가 있다라고 얘기했던 그 바탕에는 물가 올라가고

금리가 불안해지면 위험 선호 심리가 악화되기 때문에 제가 이 대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이라고 하면 미국의 성장주들 주가 못 갑니다 그리고 6~7월에 보면 실제로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상대적으로 좋았던 스타일들이 있죠 성장이 아닌 가치 사이즈로 보면 대형주가 아닌 중소형 그리고 기타

스타일로 보면 모멘텀 관련된 수익률이 좋았는데 이례적이었어요 지금은 다시 성장주 대형주 그리고 실적이 좋으니까

퀄리티 관련된 대상들 수익률이 좀 좋아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물가는 하락하고 금리 불안은 진정되고

위험 선호 심리는 재개가 지속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대형주 퀄리티 위주로 좀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섹터로 얘기해 드리면 저는 전적으로 실적만 놓고 섹터 선호도를 나누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연간으로 보면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IT 소재 연간으로 봐도 커뮤니케이션 IT 실적이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수로 따지면 나스닥 섹터로 따지면 커뮤니케이션 IT인데 우리가 보통 매그니피센트 7 그리고 AI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대표적인 밸류체인 단에서 모으면 HBM 그리고 전력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있거든요 여기에 해당되는 대표 기업들 투자들은 계속하시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해드리고 있어요 미국의 금리가 아까 동결 국면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또 다른 해석은 이제 미국 금리가 오르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는 경우도 있어 근데 만약에 미국이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한다면 글로벌 머니가 다시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이 타격을 받지 않겠느냐 이런 전망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론적으로는 그 얘기가 맞죠 어차피 이제 전반적으로 보면 이 물가 금리 이런 것들이 달러에 영향을 미치면서

사실 그것이 이제 신흥국 통화에도 영향을 미치니까 달러 강세 국가 내에서는 뭐 당연히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신흥국에 유입됐던 자금들이 유출되는 그 강도가 더 세지기 때문에 사실 신흥국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다라고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데 제가 이제 전망을 갖고 얘기를 해드리면 미국 연준은

올해 4분기가 되면 분명히 금융시장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서 언급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네 제가 올해 연내에는 금리 동결 얘기를 해 드리고 있지만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혹시라도

물가가 3분기보다 내려가고 금리도 안정된다라고 하면 저는 케빈 워시가 본인의 발톱을 드러낼 걸로 좀 봐요

원래 케빈 워시는 25년도부터 갑자기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바뀌었던 사람이고 그렇게 바뀌었던 이유들을

보면 결국 미국의 강한 성장이 AI 혁명으로 인해서 생산성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이제 물가가 떨어지는 걸로 인해서

디스인플레이션이 앞으로도 지속될 걸로 염두에 두기 때문에 사실 금리 인하를 해도 된다라고 얘기를 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그 기조가 바뀌지는 않고 있어요 그리고 케빈 워시는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 인상을 하고요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

인하를 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은 이란 전쟁 때문에 물가 지표가 일정 기간 올라가는 거를 확인했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는 금리 인상을 해야 하는 게 맞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임명한 사람이 케빈 워시잖아요 케빈 워시가 그것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금리 동결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압박을

하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케빈 워시는 올해 4분기 만약에 물가 금리가 떨어지는 구간이 형성된다라고 하면 아마

25bp 정도 금리 인하도 충분히 할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미국 증시 미국의 성장주 M7

AI 인프라 확장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들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 훈풍은 분명히 밸류체인 단에

속하고 있는 한국과 대만과 같은 반도체 국가들이 있죠 분명히 수혜를 받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코스피 그리고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좀 해석하셔도 괜찮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주식 하시는 분들 중에 관심을 크게 가지는 게 미국의 11월에 있는 중간선거입니다 그렇죠

실제 어떤 시나리오에 따라서 우리 세계 증시 그러니까 미국 증시에 영향을 줄 거라고 보십니까 지금은 중간선거가 100일 정도 전후이기

때문에 사실 중간선거와 관련된 예측 사이트들을 현재 한국의 투자자들이 접근이 어려워요 확률을 확인하지 못해요 그래서

공화당이 상원을 유지하면서 민주당이 상원을 탈환하는 거였는데 8월 말 기준으로 지금 현재 예측이 어떻게 바뀌었냐면

상원과 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탈환하는 블루웨이브 쪽으로 가닥이 잡혀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그것이 시나리오대로 간다라고

하면 저는 주식시장에는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떤 이유 모르겠습니다 일단 트럼프 입법이 좀 교착 국면에 접어들

수 있고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의회 동의 없는 행정명령을 많이 활용하는 형태로 가게 되겠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공화당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주식시장에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줄어들

여지는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긍정적인 요인들이 더 크다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요 혹시라도 기존처럼 상원을 공화당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는 그 정도로만 간다고 하더라도 주식시장에 그렇게 부정적인 영향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케이스는 어떤 겁니까 그러면 어떤 레드 웨이브죠 상원과 하원을 모두 공화당이 그대로 유지하는 어떤 것

때문 그렇습니까 지금보다 훨씬 더 트럼프의 2기 행정부의 정책 강도가 더 세질 수밖에 없겠죠 뭐 예를 들자면

지금은 뭐 관세 부과가 뭐 부과와 관련돼서도 위법 판결 났기 때문에 다른 우회적인 수단을 통해 가지고 관세

부과를 겨우겨우 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 민주당의 의견들을 수렴을 하는 그 강도가 좀

줄어들 여지는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공화당이 전적으로 좀 전반적인 정책들을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그 가능성이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이제 그런 측면에서는 부정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그러면 미국

민주당이 집권을 하면 증시에 좀 유리하고 공화당이 집권을 하면 조금 더 증시가 안 좋아지고 이런 게 있습니까 근데 이것이

좀 다르게 봐야 되는 게 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 모두 중국과의 경쟁을 한다라는 이 정책과 관련해서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중간선거 이후에도 미국의 자국 내 공급망 구축 관련해서는 동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AI 반도체 그리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전략 산업이 있잖아요 양자 컴퓨터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희귀

광물과 관련된 부분들 저는 오히려 중간선거가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3년 4년 차에 그 색깔이 훨씬 더 두드러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그 대상들 사실 기존에 계속 시장에서 좋게 봤던 대상들이에요 네

바뀌지는 않는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AI 반도체 원자력 전력기기 ESS 또 미국의 국방비가 늘어나게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방산 그러니까 달라지는 건 없다고 얘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지금 이 시점

혹은 연말까지를 봤을 때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의 어떤 보유 비중이나 그런 포트폴리오가 권하시는 게 있으시다면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질문은 예전에 동일하게 들었어요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라고 하는 질문과 동일하다

저는 그냥 투자자분들이 미국 한국 자산 내에 관심이 더 있는 분야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투자하는 대상은 대부분 동일해요

결국에는 AI 혁명 내에서 인프라가 확장되는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품목 분명하잖아요 근데 한국은 유독

반도체에 집중하시면 될 것 같고 미국은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이렇게 분산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의

원달러 환율 수준은 어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투자를 한 때 한 부분에서 이익이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관심 있다 하시는 분들은 미국 주식 투자를 해 보시는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자꾸만 이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라고 해서 그것을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은 지금의 환 여건을

놓고 본다고 하면 미국 주식해도 좀 수혜적인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는 그냥 본인이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 이렇게 좀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서는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원과 함께 국내외 증시의 현주소와 연말연시 전망을 꼼꼼하게 짚어봤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다시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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