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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전 재산을 걸라" 언젠가 폭락장 온다, 전 재산 털어 이것 사라 | 남석관 베스트인컴 회장 2부 [머니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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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원, 3천만 원을 손실을 봤다고요 그러면 그거를 다시 1억으로 만들기가 일반 투자자분들은 안 돼요 잘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괜찮다! 그러면 전 재산을 다 해서 사는 거예요 아니 그걸 만 원에

팔았더니 그게 8천 원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8천 원에 다시 사야 되는데 꼴 보기가 싫은 거죠

그러고서는 그게 5만 원 지금은 주도주가 그것밖에 없어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밖에 그러니까는

그리고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유리기판도 지난번에 한 번 해 먹고 또 이렇게 떨어지고 그다음에

조방원(조선, 방산, 원전)은 벌써 이제 지나간 지가 한참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는 그다음에 그 주식들이 실적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런데 매수세가 이쪽에 편중되다 보니까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면서 이제 사람들한테 잊혀져

버린 거예요 그렇게 시장 흐름이 빠르고 1박 2일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진짜 주도주가 없어요 그러니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하고 지수ETF 하고 그래서 제가 올해 지난해 겨울부터 하반기부터 그 사람들 물어보면 계속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레버리지ETF 그다음에 SK스퀘어 그거 하고

그다음에 지수 레버리지ETF 그 5가지밖에 없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개별 종목이든 또 대형주 다른 종목이든

그런 거는 수시로 바뀌고 말씀드린 대로 턴해서 가는 기간이 엄청 짧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1월 중순까지

피지컬 AI 또는 이제 로봇 관련주가 득세를 했거든요 지난해 11월부터 그다음부터 한 5개월 동안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그 로봇 관련 주식들이 그러면서 바닥 밑에 진짜 지하까지 가다가 거기에서 이제 개별주 정도로

한 번씩 올라오는 거야 한 번씩 그러면 이제 그 종목만 올라오지 다 같이 올라오는 게 아니거든요 절대적으로

그러니까는 어떻게 보면 많이 떨어졌다고 해도 사면 안 돼요 살 때는 그냥 보초식으로

투자하기가 엄청 어려워진 거죠 지금은 신규로 투자하기가 지수가 많이 된다고 하더라도 새로 뭘

사기는 되게 어렵고 불편한 장이고 제가 말씀드리기도 어려운 거예요 그게 딱 이게 좋다 뭐 이게 좋다 하면 좋은데

실질적으로 기업이 좋은데도 주가는 횡보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오고 거래량이 많이 늘고

그러면 증권주 같은 경우도 좋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지난번에 뭐 계속 이렇게 흘러내리는 경우가 거의 전 종목이 다

그렇게 타고 보시면 돼요 지금 전 종목이 그래서 투자하기가 제일 어렵고 저 같은 경우도 될 수 있으면 지금 줄이는 편이에요

투자를 종목을 그러고서 단기 매매 위주로 단기 이슈가 있는 종목으로 그래서 하반기에도 지수가 더

올라가더라도 종목은 큰 기대를 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지수 ETF 같은 경우는 주식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지수 ETF는 멀리 하면 안 돼요 절대로 그러니까 그거는 그리고 가급적이면 ETF 하라고 이제 제가 추천을 많이

드리는데 개별 종목은 예를 들어서 유상증자를 어떤 회사가 했다 그러면 무조건 주가가 대규모 유상증자는 20% 내지

30% 떨어지게 돼 있어요 무조건 저 같은 경우에 뭐 회복시킬 능력이 있어서 손해를 봤다가도 다시 또 벌고

막 이럴 수가 있는데 거의 일반 투자자분들의 90% 정도는 회복력이 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억을 가지고서 했는데

2천만 원, 3천만 원을 손실을 봤다고요 그러면 그거를 다시 1억으로 만들기가 90% 투자자분들은 일반 투자자분들은 안 돼요 잘

그러는데 한 번 더 그런 일을 겪잖아요 그러면 50%로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1억이 5천만 원 돼요 그러면 어떻게 회복을 해요? 거의 다 회복이 불가능하거든요

실력을 갖추기 전까지 그 실력이라는 게 이제 투자자분들의 능력에 따라서 5년을 해도 안 되시는 분이 있고 10년을 해도

안 되시는 분들이 있어요 1·2년 만에 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자기 능력을 자기가 제일 잘 알 거예요 지난해 올해

돈 벌은 거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시고 시대를 잘 만났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주 감사해 하면서 수익을 지키시고 그다음에는 공부를

좀 많이 하셔 가지고 진짜 본인 실력으로 갖고 있는 자산을 몇 배로 늘릴 수 있도록 주식을 하다 보면 손해 볼 때도 있고

수익이 날 때도 있고 막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수익 내기가 되게 어려운 장이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보면 가장 기본이 경제가 외형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돈은 계속해서 풀고 그러면 주식시장도 외형적으로는 계속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지수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니까는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제가 주식 투자를

햇수로는 40년이 넘었죠 이제 만 40년이 됐는데 전업 투자한 지도 이제 25년이 지났어요 만, 그 옛날하고 지금하고 과거하고

지금하고 가장 큰 차이점은 우리 주식 시장이 지금 선진국 지수에 포함은 안 됐지만 수준은 선진국 지수가 된 거예요 지금 시장 상황이고

돌아가는 판이 그래서 과거처럼 주가가 대폭락하고 막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제 경제도 그렇고 경제도 우리나라도 IMF

겪으면서 이제 대기업 체질들도 다 개선이 되고 그래서 과거처럼 막 이렇게 막 폭락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경제도 좋았다가 나빠질 때가

있잖아요 그렇지만 지수 자체는 이제 외형적으로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IMF 때 종합주가지수가 400포인트 밑으로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2008년 금융위기 때 있잖아요 천 밑에까지 떨어진 게 마지막이에요 900 그리고 2020년 코로나 때는 1500 밑으로 떨어졌어요 이틀

그러면서 이제 그때도 제가 그때마다 투자를 한 거예요 그때마다 이게 바닥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러고서 그 수익을 크게 내고 내고

그랬는데 그 10년 10년씩 지나오면서 경제가 외형적으로 커지고 강해진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다음에 혹시 급락을 하더라도

이제는 뭐 이렇게 이제 경제가 또 한 단계 레벨업이 됐잖아요 그러니까는 아주 많이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는 꼭 뭘 갖고 있어야

되냐면 지수 ETF를 멀리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수의 ETF를 갖고 계셨다가 막 그 세상 무너질 것처럼 혹시 폭락이 오잖아요

그러면 전 재산을 다 해서 사는 거예요 그게 이제 코로나 때 우리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코로나 때 2020년 3월 19일 날인가 이틀 동안

1500 밑으로 떨어졌는데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괜찮다 유동성이 공급이 되면서 셧다운은 됐잖아요 그러면서 돈의 힘으로 주가를 끌어올렸던

거고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막 올라가고 그랬던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이번에는 이제 기업 실적이 받쳐주면서 다시 또 이제 돈도

엄청 많이 풀리고 돈도 지금도 주식에서 돈 버신 분들도 엄청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인플레이션이 안 일어날래 안 일어날 수가

없는 거죠 또 이제 이란 전쟁으로 인해 가지고 유가도 급등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는 그래서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해 가지고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 또 기회예요 코스피 200이 있잖아요 200 그러면 미국 다우에 이제 30종목이 있단 말이에요 다우 지수에 그러면 그 종목이

계속 바뀔 수가 있죠 기업이 잘못된 기업은 이제 퇴출되고 떨어져 나가고 코스피 200도 마찬가지고 나스닥 100도 마찬가지고 S&P

500도 마찬가지고 지수는 또 새로운 좋은 돈 잘 버는 기업이 들어와서 이제 편입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는 지수는 계속 우상향하는

게 정상이죠 그러니까는 지수 ETF는 멀리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 이때를 이제 보고서도

앞으로도 지금 이제 젊으신 분들은 다음에도 또 좋은 기회가 있어요 항상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아 놓친 경우는 인생이 나는 망했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 다음 기회를 그게 2년 뒤가 될 수도 있고 3년 뒤가 될 수도 있고 또는 1년 뒤가 될 수도 있어요 한 번 크게

떨어질 일이 있으면 그때 이제 또 시대 중심주 제가 늘상 말하는 시대 중심주를 그냥 왕창 지금 시대가 올 줄은 아무도 몰랐죠 1년

전만 해도 전혀 몰랐던 거 아니에요 저도 몰랐었고 그런 것처럼 또 1년 후에 어떤 기회를 주식 시장에서는 제공을 할지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깨어 있는 그 상태에서 그 기회들을 노려 가지고 수익을 내도록 해야죠 지난 거 가지고서 아쉬워하면 뭐 살 수가 없죠 그러니까 뭐 1년

전 6개월 전 6개월 전에는 몰랐던 것처럼 앞으로 6개월 뒤에도 우리가 예측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는 그냥 너무 높을 때는 좀 조심 좀 하고

일단은 제일 중요한 게 시드머니에서 크게 손실이 나면 안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이게 30년 전에 했던 얘기고 그 주식 시장은 깨어만

있으면 항상 기회를 제공하거든요 근데 리스크 관리를 잘해야 돼요 그러니까 너무 높을 때 변동성이 심할 때는 내가 수익이 날 장이 아니다 싶으면

쉬어주는 것도 되게 좋은 거거든요 예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조금 부담스러운 장임에 틀림이 없어요 저는 보통은 이제 이게 하락세다라고 싶으면

그냥 무조건 팔아요 원래는 금액에 관계없이 그러니까 그걸 많이 사 가지고 떨어질 때는 이게 거래도 요즘 주식이 대부분 그래요 떨어질 때는

거래도 없어요 그러면은 파는 데 엄청 애를 먹어요 500주 뭐 10주 막 그렇게 팔아 파느라고 돈도 스트레스지만 일단은 마이너스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 보면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러면 뭐 손해가 엄청 클 때도 있죠 그러니까 뭐 일반 분들이 보면 놀랄 정도로 손해가

클 때도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그냥 다 팔아버려요 다 팔아버리고 다시 이제 테마가 붙을 때 있죠 그때 이제 다시 사는 거예요 너무 너무 미리 사도

안 돼요 그러니까 너무 시장하고 키를 맞춰야지 저 혼자 그냥 아 너무 그게 만 7천 원 갔다가 그냥 만 2천 원까지 떨어지니까 어우 좋다고

해서 샀는데 아니 그걸 만 원에 팔았더니 그게 8천 원까지 떨어졌거든요 그 팔기는 잘 팔았죠 근데 8천 원에 다시 사야 되는데 이제 꼴 보기가

싫은 거죠 그러니까 그때 이제 안 산 거죠 그러고서는 그게 5만 원 1만 원에 다시 샀으면 만약에 5배는 먹었을 텐데 500% 그러니까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가면서 거래량도 많이 늘고 그러거든요 그럴 때는 괜찮은데 떨어질 때 요즘 종목들이 다 그래요 요즘에 떨어질 때는 거래량도 없어요

그러니까 팔아먹기도 되게 애를 먹죠 바닥에 파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제 어쨌든 내가 사기를 잘못 샀기 때문에 손절을 그냥 하는

건데 그래서 주로 거래량이 많은 종목 위주로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거는 이제 좀 오래 갖고 갈 생각을 하는데 오래 올라갈 때 오래 갖고

가야지 떨어질 때는 오래 갖고 가기가 어렵거든요 니까 그때는 투자를 잘못한 거죠 단기 매매도 제가 시장 중심주라는 말을 가끔 쓰거든요

시대 중심주라는 말이 시대 중심주는 중장기 투자하는 종목을 말하는 거고 시장 중심주는 시대 중심주하고 조금 비껴난 시장에 그때 이슈가

있는 거를 시장 중심주의라고 지난주에는 짧게 반도체 전공정 관련주가 시장 중심이었었거든요 또는 로봇 일부 주가 시장 중심이에요 그러면

그런 거 위주로 한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도 단기 매매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그래서 소외주를 단기 매매하는 게 아니고 시장의 중심이 되는 대형주 있죠

그것을 단기 매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LG전자도 단기 매매를 하는 거고 이슈가 있었던 거 있죠 그 젠슨 황에 올라갈 그 주식을 다

하는 거예요 거의 대부분 그런데 그것을 오늘 사서 내일 팔고 막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다 단기 매매죠 그것을 그것을 쭉 갖고 가는 건 아니죠 그러니까는

이제 스페이스X 얘기를 했잖아요 그게 지난해 11월 달부터 시작이 됐다고 그랬죠 그럴 때는 단기 매매보다는 중장기 매매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몇 개월 지속이 되다 보니까 그러고서 그때 이제 언제 다 매도를 하고서 안 보냐 하면 미래에셋벤처가 많이 올라왔었거든요 근데 그게

경고 종목이 걸렸어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부터 떨어지기 시작을 하면 그때부터는 이제 안 보는 거예요 안 보다가 그 스피어가 지난번에 이슈가

좋은 게 누적 매출이 그 우주 항공으로 해서 3천억 매출이 발생했다고 그래서 상한가 간 날이 있어요 그래서 그 상한가 가기 전에 사 가지고

그것도 단기 매매지 그다음 날에 팔아먹는 거예요 그냥 그 가격이 높을 때 그런 식으로 해서 단기 매매 제가 말씀드리는 단기 매매는 초단기 매매를

안 하거든요 저는 초단기 매매를 해본 적이 없어요 스캘퍼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그거는 해본 적이 없고 그냥 오늘 사서 내일모레 판다든가 또는

이제 2·3일 놔두고서 파는 게 단기 매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것도 이제 종목이 뉴스가 좋게 나오면 한 며칠 갖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는

이번에 HL만도 같은 경우 그러니까는 지난주 금요일날에 장 끝나고서 뉴스가 좋게 나왔는데 월요일날에 이렇게 넥스트 거래소에서 프리마켓에서

마이너스 빠질 때 사 가지고 뭐 한 2·3일 갖고 있으면 20% 수익이 난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경우는 단기 매매지만 한 며칠 갖고 가는 경우가

있죠 소외된 주식들 있잖아요 그런 거는 아예 쳐다도 안 봐요 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거 하면 손실 가능 그러니까 이슈긴 이슈인데 초단기 이슈

일회성 이슈 이런 거는 그냥 안 보는 게 나아요 그러니까 시장 중심주 안에서 벗어나서는 안 되고 반도체가 좋잖아요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공장 증설에 필요한 전공정 장비 소부장 업체들이 괜찮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주성엔지니어링이라든가 뭐 테크윙 뭐 이런 주식들이

2·3일 올라갔거든요 그럴 때 이제 초기에 매수를 하고 그다음에 이격이 너무 높다 싶으면 이제 매도하고서 그런 게 이제 단기 매매인 언급을 한

종목을 사면 안 되죠 그래서 항상 그래프를 볼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저는 이제 예를 들어서 말을 한 거고 저는 지금도 트레이딩 하는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하는 그 매매 방법이나 이런 방법은 이거는 정상적인 투자가 아니예요 장기 중장기 투자를 해야지 주식 투자인 거지 이거는 기술적인

매매거든요 그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투자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기술적으로 이제 사고팔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일반 분들 준비가 안 된 분들이

그런 걸 사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슈는 항상 나오고 뉴스는 항상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이 주식 투자를 하면서 염두에 둬야 될 게 내

처지 내 환경이라는 게 있잖아요 거기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게 돈을 안 까먹는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일반 분들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지수 ETF는 놓치지 말고 그 시장을 보는 눈을 게을리하지 마라 그런 얘기예요 거기에 첨부 꼭 해야 되는 게 이제 미국 주식 미국 시장의 동향

그거 하고 한국 주식하고는 커플링이거든요 항상 그러니까는 그거하고 매칭시켜가지고서 이제 한국 주식도 살펴보고 주식 투자를 이제 지금은 전 국민이

주식 투자를 하는 편이고 그리고 전 세대가 하는데 특히 젊은 세대는 앞으로도 주식 투자를 30년 50년 계속해서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꾸준히 공부하시면서

그 투자 안목도 넓히고 투자 지식도 넓히더라 이제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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