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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특별 대담] 실질금리 플러스 전환, S&P500 신고가 안착 견인할까?/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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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돌리시면 안 됩니다. 지금 여의도에서 가장 핫한 분과의 이야기를 이제 나눌 거거든요.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7월 내내 이어졌었던 대폭락장을 어 정확히 이제 예측한 분과의 특별

대담을 이어 나가 보려 합니다. 어 남아 있는 올 한해 어떤 우리는 대응책을 마련해 두고 있어야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게 될 것 같습니다. 대신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하죠. 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 폭락의 정도가 핵폭탄급이었지

않습니까? 아무리 이제 미리 아주 좀 조심을 해야 된다. 좀 조정이 세게 나올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셨지만 어

실제로 그렇게 또 조정이 깊이 나와 버리는 바람은 좀 주변에서의 원성도 만만치 않았을 것 같은데 뭐

어떠셨어요?

아 원성이요? 예. 아마 5월 달에 제가 얘기해

드렸던 것들을 못 들었던 부분들을 좀 언급을 많이 해 주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물가입니다.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도 물가 예 물가가 올라가면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기 때문에 항상 남아 있는 기간

동안의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되게 심플한 내용이긴 하지만 물가가 올라가면 주가가 올라가지 못한다라는

것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어 그럼 지금 상황을 그냥 질에 짐작해 보면 물가가 진정될 것 같지는

않은 느낌인데 그럼 남은 하반기도 좀 어렵다는 말씀을 혹시 주시려는 걸까요? 어 그 얘기는 아닙니다.

어 지금은 물가가 내려가고 있어요. 그 미국 중앙은행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물가는 PC 물가입니다.

개인 소비 지출.

근원 PC가 아니에요. PC. 근데 7월 말에 발표된 6월 PC가

전년 동일 대비 3.7% 증가를 했습니다.

아 연준행 정체 금리가 3.75이기

때문에 PC 물가가 내려오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그 지표를 확인하고 나서 8월 달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하기 시작을 했고

사실 그 풍선 효과가 미국이 아닌 국가 증시 뭐 한국 증시 역시

조금씩 올라오는 그 계기 같던 거죠. 어 그래서 앞으로 남아 있는 기간 동안

안에 좀 중시해야 되는 부분들은 사실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미국 증시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가

앞으로 흐름을 좀 자지 우지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도 우리가 지금 주목을 해야

되는 중요한 이벤트가 있잖아요. 26일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엔비디아 실적. 음.

그리고 같은 날 또 발표되는 미국의 7월 PC 물가. 네. 네. 그리고 이제 한국은 27일 날 또

금융통화회가 열리기 때문에 [콧방귀] 이에 따라 경계감 때문에 사실 이번 주 증시가 오르지 못하고

어, 좀 주춤하고 있는 모습인 거 같아요. 근데 세 가지 이벤트 결론을 놓고 온다고 하면 내용이 나쁘지가

않아요.

아, 물론 이제 한국의 금통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리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좀 부정적인 역할은 줄 거예요. 이제 그거를 제한다라고 하면 결과는 괜찮기 때문에 아마 다음

주부터는 지금 뭐 지금의 좀 억울렸던 주가 흐름들보다는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 좋습니다. 그러면 좀 안심을 하면서네 그 말씀 주셨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한번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금리 말씀 물가 얘기도 함께 이제 금리 아울러서 얘기를 나눠 보면 될

거 같은데요. 매일매일 체크하는 거 같아요. 간밤 미국채 특히 이제 장기물 국채 금리가 어떻게 됐나 뭐

흐름 보고 어 혹여나 지금 물가가 좀 불안불안하면 혹시 연준이 금리를 혹여나 또 인상을 해 버리면 이거

큰나는 거 아닌가 봐 이런 우려감도 아예 없지는 그런 상황인데 말씀 주셨듯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어 물가는 지금 나쁘지가 않아요.

왜냐면 7월 발표된 6월 물가 지표 PC 그리고

어 이번 달 발표되고 있는 미국의 또

7월 소비자 물가

또 이번 주 발표된 미국의 7월 PC 물가 예상치를 보면 전후보다 내려오기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 물가 불안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 미국

중앙은행 연주는 이미 6월 FMC를 통해서 올해 연내 금리동을 명확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 자꾸만

시장에서 금리인상이란 부분들이 계속 거론되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 경제

지표를 보면 연주는 금리 인상 자체를 생각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고용 시장 자체도 냉각되고 있는

부분들이 이번 달표된 7월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의 고용 추세를 보면 상개월 평균을 놓고 왔을 때 지금

5만 명 감소예요. 23년 8월 이후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나서 비농업 부분 고용 추세에 평균

증가폭이 11만 4,명 정도 됐는데 이게 5만 명 감소라고 하면 연주는 지금 당장 금리 인할을 한다라고 해도

명분을 갖고 있는 사항이죠. 그리고 물가는 지금 2개월 연속 아 정책 금리보다는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연준의 통화정체 관련해서는 시장이 좀 너무 가도하게 좀 반응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고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는 연내 근리동결 아 그 바탕에는 물가가 잘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고용 시장 역시 생각보다 좀 나빠지고 있는게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는 그 생각을 좀 가지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음 상 어 예 연준이 어 계속 예의 주시

하는 두 가지 항목이죠. 고용과 이제 물가 부분에서 금리가 동결이 될 것이라는 그 시그널이 이제 최근에서

나오고 있다라는 말씀을 주셔요. 그거는 어때요? 위원님 그 이란과의 전쟁 이슈요. 뭐 지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아니 끝나질 않고 이제는 어 경제 제재 압박까지 어 수위를 이제 높여 가면서 이게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이제 자리 매임할 거 같은데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큰 부분은 그럼 국제가 대부분 이제 물가

얘기할 때는 대부분 이제 바라보는 것이 유가 안 잡힐 것 같은데라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건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까? 어, 지금 미국의 6, 7월 물가가 전후보다 내려오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국과 이란간의 휴전 때문에 에너지 가격이 많이 내려와서 그게 이제 물가가 전반적으로

내려가는데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은 답포 상태이다 보니까 유가가 좀 상방

압력을 좀 받을 여지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저는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미국이든 한국이든 주가 지수의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아이란 전쟁은 분명히 어 종전 M모유가 좀 제기되어야 되고

리스크가 완화되는 구도로 가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7월 달을 경험했던 7월 29일 그때 미국

증시의 최저점이었고요. 그리고 한국 증시 역시 최저점이었죠. 아마 코스피가 5,200선 정도까지. 네.

그니까 그거를지켜면서 연마까지 계속 올라갈 수 있으려고 하면 전재 조건으로는 이제 이란과

관련된 리스크가 완화되는게 전재 조건으로 깔려야 된다. 근데 지금의 흐름을 높은다고 하면 어 저는 좀

나쁜 서식보다는 긍정적인 서식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6월 달에 이란가 미국과 M를

중간에서 역할을 해 줬던 파키스탄 총 4령관이 24일 날이란 방문을 했기 때문에

아마 미국 이란간의 종전을 두고 분명히 얘기를 했을 겁니다. 그리고이란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6월

달 M를 했던게 최고 지도자의 결정이었기 때문에 이거를 따라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강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뭐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지재하고 있고 답보 상태라곤 하지만 이게 계속

유지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차피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다라고 하면 사실

이런 전쟁은 조속히 마무리되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저는 올해 연말까지 남아 있다라고

하면 중동 리스크는 좀 안화되는 흐름으로 갈 걸로 좀 보고 있어서 이런 전제 조건이라고 하면 사실

미국과 한국 정시의 저점은 7월 27일 우리가 확인했던게 [목을 가다듬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이미 지났다고 보시는군요. 전제 조건이 충족이 된다라고 하면

반면 예 중간 선거 얘기를 하셨는데요. 이제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아무래도 이제 정치적인 이슈도

시장에 상당 부분 이제 작용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의 이벤트가 있기에 중동

리스크도 어느 정도 이제 완화될 것이라고 이제 보시는 것일 거고 또 우리가 그 외적으로 또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관세 부분도 있을 테고요.

음. 사실 지금의 뭐 간세 사실

미국이 7월 23일 날 무효법 301조의 근거에 간세를 부과를 했는데 그 간세부는

강제 노동에 해당되는 분야에 해당되는 겁니다. 지금 16개국을 상대로 산업 가행 생산에 대한 조사가 이루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끝난다라고 하면 간세가 추가적으로 부과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발표가

된다라고 하면 시장에는 좀 변동성을 일으킬 수 있는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일시적인 요인 정도로 좀

보고 있고요. 중간 선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반적인 시나리오를 보면 하원는 민주당이 가지고 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달라지는 부분들은 트럼프이기 행정부의 입법이 좀 교착

상태에 접어들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의외에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 명령을 트럼프 대통령이

많이 활용할 수밖에 없는 거 그게 가장 달라지는 부분들이고요. 기타 뭐 미국 증시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대상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국낸 공만 구주 관련은 AI 반도체 그리고 전략 산업

스테이블 코인 가상자산 양 컴퓨터 전략 강물 한국도 마찬가지죠. AI 반도체 또 전력가 관련된 부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원자력 전력 기기 음

아 그리고 이제 미국의 국방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방상까지 그러니까 지금까지 주도주 역할을 했던 대상들이 크게 달라지진 않는 구도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가장 춘 이벤트는 뭐 중간 선거이긴 하지만 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좀 불확실성이 반영될 수 있는 시점들도

이미 우리가 경험했던 6, 7월 달에

일정 정 부분 좀 반영된 부분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중간 선거 자체가 불확실성에 키우는 나쁜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을 걸로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이벤트들을 소화해

나가면서 연말로 갈수록 시장은 말씀해 주시는 그런 전제 조건들이 다 이제 부합이 된다면 더 훨씬 좀 긍정적인

시장 흐름을 기대를 해 봐도 된다라는 것일까요? 일단 방향성은 올라가는게 맞아요. 근데 좀 상반기와 다른 점은

올라가는 그 속도가 좀 다를 겁니다.

음. 가파르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그래서 아마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힘들 수도 있어요. 그 속도에 일단 맞을 봐 버렸잖아. 왜?

그렇죠. 그래서 저는 가장 강조해 드리고 있는 전략으로서 조급심을 갖기보다는 좀 기다릴 줄

않는 미덕을 가지고 지켜보시는게 좋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리는 거고요. 어차피 지금 남아 있는

환경을 보면 물가 내려가고 금리 불안도 진정되고 그럼 이험 선호 심리가 증가하겠죠. 그러면 주가는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최근에음 미국의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구조적인 요인들을 봐야 돼요. 왜

장기 금리가 이렇게 높은 수준까지 올라오게 됐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구조적인 요인들을 좀 얘기를 해 드리면 일단 우리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미국의

간세부가 올해이란 전쟁을 통해 가지고 주국들이 재정 지출을 해야 되는 상황에 부딪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요들을 보면 국방비가 늘어나고 또 금리가 높잖아요. 그러면 재정 지출 약화되는 부분들이 있고 또

채권을 발행하게 되면 정부 입장에서는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이런 상황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시중에 유통되는 국채 물료 물량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어 대규모로 국채를 가지고 있는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는 평가 손실 때문에 팔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악순환 때문에 지금 금리가 인계치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구조적인 사항들을 높은다고 하면 당장

인계치를 넘어가는 높은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이게 주식 시장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 좋아요.이 부분도 살펴 주세요. 최근 그 원자재 시장이

어 슈퍼 사이클에 들어섰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옵니다. 뭐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구리는 사상

최고치 부분까지 이제 올라가 어 최고치를 찍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뭐 다양한 원자재들이 이제

튀어오르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럼 이제 중동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감을 좀 덜어갈 수 있는 올 하반기라면

이런 부분도 좀 진정이 어 될 가능성도 이제 열어두어야 하는 걸까요?

어 일단 육가가 원자재 대표 격이니까 그거를 얘기해 드리면 어차피이란 전쟁 때문에 이라크나 코웨이트 일부

산유국들의 유정이 연구적으로 훼선됐기 때문에 유가는 공급 보다는 수요가 더 큰 상항이라서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흐름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향성을 놓고 온다고 하면 유가는

잠진적으로 오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 월별 배표되는 물가 지표에 반영되는 뭐 유가의 기어도를

놓고 온다고 하면 당연히 영향을 받겠지만 사실 단기간에 급등락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물가의 영향력을

미치는게 당연히 수차로 나타나겠지만 제가 얘기해 드리는 거는 방향성을 놓고 봤을 때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걸

좀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 지표 결과에는 그렇게 크게 영향 미치진 않을 걸로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어피 근에가격도 움직이기 시작한 거를 놓다고 하면 지금 미국 현지에서 내년도 연준이

금리 인화를 좀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많이 커지고 있거든요.이 얘기는 결국 달러 약세에 대한

생각들이 커지고 있어서 지금 금가격 원자직 가격이 올라가는데 영향을 주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을 좀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얘기해 드렸던 미국의

고용 지표 또 물가의 흐름들을 좀 염대 두신다라고 하면 올해는 연내 동결을 기본적인 베이스로 두시고 올해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아마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 시장이 바라보는 관점이 좀 달라질 여지가

있다. 아, 결국 이것 자체만으로도 증시에는 좀 긍정적으로 작용한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주도주 역할을 했던 것들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중소형주보다는 대형주 그리고 지금 미국 시적이 워낙

좋기 때문에이를 기반한다라고 하면 퀄리티를 좀 염두해 둘 필요는 거 같아요. 그리고 AI 인프라 확장

관련해서는 단연코 반도체를 주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 반도체 한국 반도체 지금은 올라가는게 더딜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걸 가지고 주가가 이제 생각했던 거보다 빨리 못 올라가기 때문에 좀 조급함을 갖고

바라보시는데 전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올라가는 그 방향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연말까지 그냥 가지고 있으셔도 되고

어 혹시라도 좀

내가 좀 여유가 있다라 그러면 사실 지금 같이 주가가 많이 떨어졌을 때 좀 계속 사드려 가지고 내가 가지고

있던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춘다라고 하면

올라가는 사이클에서 그게 시너지를 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대응하는 방법이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전반적으로 좀 내가 샀던 가격대보다

좀 내려왔다라고 하면 좀 비중을 계속 늘려서 내가 샀던 가격보다 낮춰 넣는게 아마 올해 4분기 때 보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 주신 그런 종목군의 이제

국장에서의 대표 탑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필요한 전략이다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이 이 둘의 이제 하반기 뭐 실적 전망이라든지 뭐 앞으로 우리가 챙겨야 될 포인트들

조금 더 챙겨 주실

실적은 나쁘지가 않아요. 그리고 주주 한원 계획을 보면 실망할 것도

없어요. 근데 삼성전자 내용을 보면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부분이 없어서 투자자들이 좀 실망한 거 같은데

분명히 아마 지금은 올해 연간 시청이 확정되지 않아서 어 일단 남아 있는 주조 한원에 대한 부분들은 10월

말쯤에 구체적으로 드러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요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차피 외국인들 입장에서 올해 4월 달에 보면 한국에 대해서 선호하는 대상들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 근데이 중에서도 보면 올해

특성을 보면 올라가는게 더 많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 보면 덜 떨어지는 한국

증시만의 특징이 있어요.이를 놓고 온다고 하면 단호코 반도체 그리고 커스피에 연동되는 ETF 같은 것들을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좋아요. 이제 저희 이제 코너가

이제 마무리되어야 되는 시간이 이제 인박인데요. 어, 마지막으로 이제 올 하반기 증시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좀 해야 될 거리 어, 많은 것들이 이제 말씀 주셨고 전략 차원에서도 고민을 해 주셨는데요.

효가 하나 준비되어 있는데 이거 함께 보면서 좀 설명을 좀 조금 더들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무리 전략을 좀

챙겨 주시죠. 예. 이게 보겠습니다. 어 이게 연도 어이 시계월로 되어 있는 거 같고 월이 이렇게 되는

3분기 4분기 어 요렇게 좀 표시가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음

아기 아마 하반기 경로를 나타내는 거

같아요. 아, 말 그대로 어차피 그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조종을 받았던 6, 7월의 기간들은

우리가 이미 겪었고 어차피 7월 말에 발표된 미국의 6월 PC가 정책 금리보다 낮아지기 시작을 했고 그게

이제 주가가 다시금 안정을 되찾는 가장 큰 이벤트였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올해

연말까지는 좀 꾸준하게 올라가는 그 구도를 놓고 어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좋아요. 네. 또 한번 또 안 좋은 얘기를 들으면 어쩌나 하고 딱 신경을 딱 곤두우고 있으셨던 분들

조금 마음을 좀 덜어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올 남아 있는 하반기 말씀 주셨던 그런 포인트들 잘 챙겨 가면서

그런 전제 조건들이 잘 맞아 떨어지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는 시간으로 어 좀 보내 봐야 될 거

같아요. 특별 대담 시간이었고요. 대신쟁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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