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삼전닉스, 현대차 지금 '절대' 팔지 마세요! 단, 이때 꺾일겁니다! '대비'는 이렇게하세요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 스크립트
코스피 8천 시대가 개막이 됐습니다. 정말 저도 긴장이 되고 정말 잘 가고 있고 긍정적이다라는
밝은 웃음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시죠. 오늘 이슈은 대신 증권 리서치 센터의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또 역사적인 날 저희가 모시게 됐습니다. 8천선을 열게
됐습니다. 사실
만 포인트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8천서는 가는 과정이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코스피 8,000 시대 의미가 어디에 있을까요?
뭐 그동안 우리가 [웃음]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라는게 가장 그 의미인 거 같고요.
네. 어. 어, 제가 이제 코스피 지수 보면서 느끼는 거는 어, 투자자
여러분들이이 코스피 지수의 채급이 많이 커졌다라는 거를 좀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국이 그동안 코스피 2,000에서 3천에서 오랫동안 머물다 보니까 그 구간에서 코스피 지수가 일간으로
움직이는 그 변동폭에 아, 투자 심리가 많이에 크게 변동이 좀 커졌던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예전에 코스피 2,000에서 3천 갔을 때 필요한 수익률은 50%였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기간이 상당히 필요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근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7,000에서 8,는데 지금
7일 만에 올라왔거든요. 필요도 예전보다 더 짧아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8,000에서
이제 9천 가는데 데는 필요 수익률이 약 10% 정도밖에 필요하지 않죠. 그래서 제가 오늘도음 생각을 좀 해
보니까 오늘은 8천이지만
지금 거래를 놓고 온다고 하면 한 2주 정도 남았잖아요. 그러면 상황에
따라서는 정말로 만 포인트도 살짝 터치할 여지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겠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대회적인 여건이 무호적이라고 하면 그를 반영해서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차피
13일 14일 날 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지투간의 긴장 안화를 위한 양국간의 노력이 확인된 부분들이 저는
상당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 왜냐면 미국은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예정되어 있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소비와 내수가 상당히 좋지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성장을
하려고 하면 대미 수출이 상당히 필요하다라는 거를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간의 관계를 놓다고
하면 양국들이 본인의 어떤 이익만 주장하기보다는 서로 어 긴장 완화를 위해서 조금은 양보하는 그런 제스처를
보내는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확인해 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5월 하반으로
갈수록 지금의 증시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 중에 하나는이 지투 정상 회담 결과가 저는
상당히 우호적이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실제로 이제 미중 정상 회담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일어났고 서로의 니즈가 맞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이 대회적인 여건이 긍정적으로 깔려 있고 그렇다면 우리나라 증시는 절대 나쁠게 없다.
지금은 8,선이지만 뭐 만 포인트를 보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다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미중정상회담을 조금 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그 둘 간의 관계는 서로의 니즈가 맞았다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냐 이게 중요할 것 같거든요. 일단 H200 수출이 뚫렸습니다. 이게
반도체 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반도체에게는 긍정적인가요?
어,이 기사가 조금 애매하게 지금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콧방귀] D2 정상 회담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H200 수출을 허용하는 형태의 내용들인데
내용은 전혀 그러지 않습니다. 지난해
이미 미국 같은 경우에는 매출의 25% 수수료를내는 조건으로 규제 하나 측면에서 엔비디아의 고성능책
중국항 H200 수출 재기를 허용을 해줬던 상황이고요. 어, 엔비디아가 실질적으로 매출이 일어나지 않았던
부분들은 중국의 기업들이 구매를 안 하기 때문에 매출이 일어나지 않은 거예요. 근데 그 바탕에는 중국 정부
입장에서 어 자국 기업의 어떤 자금률을 높이는 그 정책들을 강조하면서 중국 기업들에게 미국산
AI칩을 하지 마라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엔비디아 매출이 일어나지 않았던 부분인데
어 최근에 엔비디아가 얘기한게 있어요. G2 정상 회담 이전에 어 오래 들어서 이제 중국 일부 기업들이
H200 어 주문을 했고 또 수출을 위해서 실제적으로 H200 생산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투 정상 회담을 통해 가지고 H200이 수출을 미국이 허용했다라는게 전혀 아니라는 거를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은 배학관에서 G2 정상 회담에 대한 전제적인 내용들보다는
큰 범주 위주로 좀 얘기를 했던 같아요. 그래서 아마 이번 주 주말 또 다음 주초 정도 되면 구체적인
합의한들을 발표를 할 겁니다. 그 내용들을 보면 아마 미국이 중국에 요구했던 것들이
결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게 미국산 에너지 그리고 농산물 구매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금액 같은 것들을 제시할 걸로 좀 보고 있고 어차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할 때 미국
CEO들 기업인들을 대거 대동을 해 가지고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들을 보면 테크, AI, 반도체,
금융, 투자, 결제, 제조, 항공, 농업, 바이오까지 다양한 분야의 CEO를 어 대동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 발표되는 내용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미국 중국을 염대에 놓고 봤을 때 첨단 산업과
금융 제조 분야에 대한 어 양국가는 시장 접근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들도 도출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대목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우선적으로는 테크, AI, 반도체, 금융 어 관련된
기업들이 아마 5월 하만 원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미국 시장 내에서 주목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어, 말씀해 주신 대로 백악권에서 뭔가 발표를 하기는 했는데 구체적인 숫자라든지 뭐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뭐 가장 많이 언급한 것은 호르무주였죠. 뭐 호르무주를 여는데 서로가
동의했다라는 내용만 나와 있어서 오늘까지 회담을 진행하고 주말 상간 그리고 다음 주 초에 어 양국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되는지 실질적으로 발표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내용도 내용이지만 결국에는 증시 향방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일단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 향방이 다 우리나라에게 우호적이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중간
선거를 위해서 이거를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한다면 뉴욕 증시는 지금 사상 최고가 부근에 와 있는데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겠네요.
네. 음. 어 이번 달 남아 있는 5월
하반을 놓다고 하면 지금 SP 500 지수가 7,500 정도인데요.
네. 어 상황에 따라서는 8천을
넘어가는 오버시킨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아 사실 지금 미국 증시가 사상
채굴를 경신하는 바탕이는 펀너멘탈 특히 시적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 증시도 지금 7일 만에 8,000선 위로 올라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들 중에 하나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지금 미국의 1분기 올해 어닝 시즌을 놓고 온다고 하면 시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84% 이상이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SP 500의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비교해서 본다라고 하면 이s 증가율이 3월 말에 추정했던게 13.1% 1% 증가했는데 이게
현재로서는 27.1%까지 1%까지 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를 놓고
하면 커뮤니케이션, IT, 소재 섹터가 주도를 하고 있는데 사실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시적을 주도하는 섹터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올해 1분기 시적이 감히 가는 상태였는데
지금 오일 들어서 어 시적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는 그 폭이 어 거의 53.2%까지 2%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증시를 보면 앞으로도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는게 M7 그리고 AI 인프라
학상과 관련된 기업들을 주시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SMP 500을 M7 메그니피센트 7
일곱 개 기업의 EPS 증가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전년동기 대비 60.1% 증가하고요. 일곱 개 기업을 제외한
493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10.4%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철저하게
미국징치도 메그니피 센터 이주로 시적이 증가하고 있는 모습인 거죠. 그리고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얼마 [콧방귀] 전에 인태 주가가 많이 오르는 거를 다 보셨을 것 같은데
지금 인텔
그리고 이제 지번노버 같은 AI 인프라 확장 관련된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이 너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앞으로 남아 있는 5월 하반 기간 동안에
미국 증시는 계속 치고 올라가는 모습들을 목도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있고 아 그 바탕에는 M7
그리고 AI 인프라 학상 관련된 기업들을 좀 주시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사실 그 좋은 이유가 지속이 되고 있다. 결국에는 실적으로 증명해 내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조금 아쉬운 건 외국인들의 매도가 코스피 시장에서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5월 7일 이후로 계속해서 팔고 있죠. 현재도 지금 외국인은 코스피 매도가 나오고 있고 환율도
요며칠 좀 올라가고 있는 것이 사실은 좀 걸리거든요. 네. 환율의 상승 원인이 어디 있나 이것도 좀 체크를
해 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 엔달러 환율 때문에 따라 올라가는 건가요? 왜 그런 걸까요?
어 옛날로 환율까지는 먼저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요.
어 [콧방귀] 그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이 연초 이후 지금 매도하는 금액을 놓고 온다고 하면 90조원이 지금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올해 1한 전쟁 휴전 소식이 앞서서 전해지면서 외국인들이 매수에 들어왔던게 4월 3일입니다. 그때
일정 기간쯤 매수가 들어왔다가 그 이후 현재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다시금 또 19조원 정도 가까이
매도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지금 크를 둘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 그 이유가 제가 시작할 때도 코스피의 체급이 많이 커졌다라는 얘기를 해 드렸는데 그 연장
선수산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보통 해외 기관들이 한국에 투자를 할 때
어 벤치만큼 삼는 일정 비중을 항상 설정을 해요. 그래서 그 비중을 유지하면서 사고 팔고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코스피의 체급이 너무 커져 버렸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외국인들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시가 총액이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해당되는 국가에서 가지고 가야 되는 그 일정 비율을 넘어서게 되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어 매도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이 오래 들어서
많이 팔고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이 부분이 이제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1,00원대 목전까지 올라오는 가장 큰 이유들 중에 하나 정도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 외인들을 놓고 한다고 하면 잠깐 얘기해 주셨지만 뭐 애나 약세 이런 부분들이
원화와 통화되는 부분들 뭐 이유로 얘기한다라고 하면 할 수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은 원달러 환율이
1,00원대로 올라가는 그 동의는 철저하게 현재로서는 국내 변수에서 찾아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어, 일단은 뭐 비중 조절이라는 외국인 기관들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매도가 나오고 그 매도로 인해서 환율이 오르는 것이다라고 좀 해석을 해 보자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결국에는 우리나라 시장을 매도하는 이유는 반도체가 엄청나게 많이 올라서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렇게 또 오르면
나오는 전형적인 이야기가 있죠. 바로 버블론입니다. 아,이 삼성전자의 상승이 시작되고
나서 거의 매번 항상 여쭤보게 되는 거 같은데 그럼 진짜 버블이냐 아니냐 감론 을박이 굉장히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다큰버과 비슷한 분위기라고 보세요?
전혀 다르고요.
음. 실적 때문에 다컴버브가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투자가 많았지만 실제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커졌던 상황이었던 거고 제가 좀 전에도
얘기해 드렸잖아요.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24년도부터 전년 대비 두 자리수 기업 이익 증가가 나타나고
있는 사항인데 23년 1분기 때부터 올해 1분기 때까지 포함하면 13개 분기 연소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훨씬
높은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1분기 같은 경우에는 어 커뮤니케이션 IT 해당되는 기업들의
이익 증가가 기존 분기랑 너무 차별화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뭐 얘기는
안 드렸지만 어 SP 500 전체적에 대한 기호들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M7 내에서 메타,
알파벳, 아마존 그리고 엔비디아가 지금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돈을 그만큼 벌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단순하게 다컴버블처럼 주가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기 어렵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AI 버블은 아니다라는 얘기를 여러 각도에서 항상 얘기해 드리고
있거든요. 우선적으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 앞으로 9년 정도는 AI 혁명이 지속될 겁니다. 그네 그
시기는 2023 4년 정도 2034년 정도 보고 있고요. 제가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과거에 우리가 웹
브라우저가 89년도에 나오면서 인터넷 현명이 시작이 됐고 그게 18년 지속이 됐고요. 그리고 2007년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는데 이게 15년 정도 지속이 됐죠. 지금의 AI 혁명은
20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를 출시하면서 시작됐는데 오래 들어서 이제 3년이 좀 넘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AI 혁명이 한 12년 정도는 지속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2034년 정도까지를 얘기를 좀 해 드리는 거고요. 어 또 하나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거는이 AI의 산업
트렌드를 놓고 하면 지금은음 지능형 웹 에이전트 단계예요. 네.
네. 간단한 웹 작업을 AI가 해
주는 거고. 어 최근 들어서 이제 그 비서 역할을 해 주는 역할을 하는 단계에 대해서 좀 거론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28년도 정도 돼야 도래한다라고 그게 좀 봅니다. 그리고 젠슨 CEO가 얘기하고 있는 피지컬
AI는 2030년이 돼야 도래를 합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가 8월 달에 휴먼로이드 3세대 버전
앞서서 공개하고 양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이 피지컬 AI가 도래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러진 않아요.
지금은 손 보이는 거고 양산에 들어가는 시점이 있기 때문에
대중화하기까지는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이 피지컬 AI가
대중화되기까지는 2030년이 지화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이 단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은 AI 버블이 올
수 있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이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걱정하실
수 있는데 그 발생 요인을 AI 버블에서 찾지 마시고
어 저는 다음 달부터 올해 3분기
때까지는 어 글로벌 증시가 좀 쉬어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유를 보면
결국에는이 물가, 금리, 그리고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동결이 지속되고 일부에서는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소수 기온도 발생할 걸 염두해 두고 이제 6월부터는 3분기 때까지 좀 쉬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AI 법을 가지고 증시 조종의 요인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어 지금은 어차피 전 세계 물가가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금리는 따라서 올라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계속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게
바로 증시가 조종을 받을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이 시점에서 여쭤보고 싶은 건 버블은 아니다. 근데 과열이다라는 말씀들은 많이 하시잖아요. AI
관련된 종목들, 노출도가 높은 종목들 과열이고 과매수 구간이다에 대해서는 어떤 답변을 주실 수 있을까요?
그래서 쉬어가야죠. 예. 장기간에 주가가 급등하게 되면 급등한만큼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오래 들어서는 이런 모습들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는 투자자들이 과거에도 이제 투자 격이 있잖아요. 산이 높으면 또 떨어질 때 그
골짜기가 깊다라는 그 투자 격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게 계속음 연기되면서
나타나지 않다 보니까 민감도 많이 낮아진 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저는 지금 당장 올해 큰 가격 조정이
일어날 거라고 얘기하진 않아요. 다만 6월부터 3분기 때는 좀 쉬어가야 된다. 그래야 4분기 때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강조를 해 드리고 있어요. 네. 아마 되게 공감이 되실
것 같습니다. 종목별 이야기를 좀 더 해 볼까요? IT 투톱을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총 파업이 지금 일주일도 남지 않아서 이것이 계속해서 영향을 줄 것이냐? 다음 주 내내 삼성전자 SK닉스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냐? 좀 쉴 거냐라는 이야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어떻게
보세요? 일단 팝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여기에 따른 주가 하락에 대한 영향을
불가피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21일 날 삼성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는지 여부가 변곡점이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정부에서 뭐 강제적으로 어 쟁의를 할 수 없게
긴급 조정권을 발동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일단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지금 정부에서는 대화를 통해 가지고 풀었으면 좋겠다라는 걸 강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게 되면 이에 따른 산악기 파장이 너무 큽니다. 왜냐면 당장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100조원 정도 넘어가는 손실을 감대를 해야 되고 또 하청 업체 수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1700여기가
넘는 기업들조차도 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대한민 전체 경제 어를
본다라고 하면 되도록이면 파업보다는 엄마만한 대화를 통해서 합의를 하는게 가장 좋은음 대안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어차피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45만 원으로 어 보고 있고 SK 하닉스 역시 250만 원
정도 보고 있는데 어 그렇게 보는 이유는 결국 극단적인 수급 불균형 속에서 어 구속력을 겸비한 장기 계약
체결이 최근에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해봐야 되는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롱텀 계약으로 하단을 막아 주면서 이전의 사이클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는게 아닐까라고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IT투톱 봤고요. 또 요며칠 정말 달려가고 있는 현대차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게
지금 피지컬 AI의 본격적인 시작이 2030년까지라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래서 이제
현대차가 지금 77만 원까지도 돌파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보면
좋을까요? 일단 삼성전자가 씌어가게 되면 항상 현대차 주가가 올라오는 걸 좀 최근에 좀 제가 확인했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가 좀 부진한다라고 하면 현대차 그룹을 좀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차피 지금 현대차의 너버텍스가 중 거는 어 테슬라의 휴먼로이드 너버 옵티머스
3세드 버전이 올해 8월에 양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여파가 상당히 크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올해 같은 경우에도 현대차의 노브텍 사업이 전반적으로 보면 현대차, 현대 머비스, 그리고 AI 관련된 어 협업
관계에 있는 기업들이 세 개의 카테고리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를 좀 주시를 해야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어이 현대차가 그리고 있는 부분들은이 아트라스라는
히모로이드 노봇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이제 공장과 같은 지능형 어, 생산 협업을 통해 가지고이 플랫폼을
장악하려고 하는 의도가 가장 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테슬라와 피규어 AI 같은 미국
휴물로이드 로봇들이 하고 있는 사업의 각오는 좀 약간 차별화가 있다라는 건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코스피 8천 시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어, 이렇게 마무리해
보면서 저도이 자리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의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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