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벌써 수주 다 끝났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주문 폭주중 TSMC는 완전 죽을 맛이다 (안석현 기자 / 통합본 2부)
📜 스크립트
통상적으로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의 [음악] 정상 제고를 5주에서 6주 정도로 봅니다. 그래서 이거보다 좀
더 길어지면 하락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거보다 짧아지면 굉장히 쇼티지다 이렇게 보는데 [음악]
재고 횟수가 11이다. 이렇게 되면 1.5주잖아요. 5주에서 6주가 정상인데 1.5주라고 [음악] 하는
건 대단히 쇼티지다. 사실상 그 고객사들이 공장 문앞에 와 가지고 대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일 대비 [음악] 270% 개선이 됐어요. 양이 거의 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수출액이
늘었다고 하는 [음악] 건 그걸 피가 다 이뤄냈다는 거거든요. 그만큼 가격이 올랐다는 거고 재구수 같은
경우에는 지금 10일까지 줄어들었다. 당분간은 상관없겠구나. [음악]
삼성전자의 메모리 제우가 11위 미만이라는 분석 나왔는데 실제로 어떤 상황인 걸까요? 어, 통상적으로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의 정상 제고를 한 5주에서 6주 정도로 봅니다. 그래서 이거보다 좀 더 길어지면 어,
굉장히 좀 하락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거보다 짧아지면 굉장히 쇼티지다 이렇게 보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고일수가 11이다. 이렇게 되면 1.5주잖아요. 그니까 5주에서 6주가 정상인데 1.5주라고 하는 건
대단히 쇼티지다. 사실상 그 고객사들이 공장 문앞에 와 가지고 대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문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만들어지면 가져가고 만들어지면 가져가고 우리 가끔 그 붕어빵 되게 잘 팔리는 집에 보면
앞에 대기했다 가져가잖아요.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그만큼 지금 뭐랄까 공급자 우위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아까 제가 앞에서 일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대비 270%
개선이 됐어요. 그러니까 Q가 거의 늘지 않는 상황에서 양이 거의 늘지 않는 상황에서 이렇게 수출액 X이
늘었다고 하는 건 그거를 피가 다 이뤄냈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가격이 올랐다는 거고 어 그만큼
앞으로도 지금 상당 부분 이렇게 계속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 재구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사이클을 판단할 때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 회사에 앞으로 업항의 사이클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봤었던 시그널 중에 하나였거든요. 재굴수가 늘어난다라고 하면 아 이제 하락 사이클 타는구나 이렇게 봤었는데
지금 10일까지 줄어들었다. 아 당분간은 상관없겠구나. 당분간은 걱정할 필요 없겠구나 이렇게 봐도 될
거 같습니다.
엔트로픽 상장이 또 예정되 있는데이 한국 증시와 좀 반도체 섹터 수급상에
좀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어, 지난 스파이스 X
상장 때 이제 보셔서 아시겠지만 분명히 일실적인 충격을 줄 겁니다. 왜냐면 좀 큰 자금을 굴리는 회사들,
기관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포트폴리오 배분을 해야 되는데 엔스로픽 사고 싶을 거 아니에요. 좀
유망하다고 보기 때문에 한 2조 달러 정도의 시총을 이제 만들어 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이제 돈을 넣기 위해서는 어, 현금이 충분하지 않다면 다른 거를 팔고 사야 되겠죠. 근데 엔스로픽을 사기 위해서
다른 섹터 거를 팔면 너무 이제 IT 테크 쪽에 이제 집중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IT테크 쪽에서 팔고 일부
사야 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메모리를 포함해서 다른 반도체 회사들 전반적으로 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요. 근데 어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 좀 어느 정도 회복하는 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것도 이제 마치
그 파도가 출렁이는 것처럼 잠깐 꺼졌다가 다시 올라올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어 아무래도 AI
섹터 내에서 가장 매력도가 떨어지는 데를 먼저 팔기 시작하겠죠. 그렇게 봤을 때는 결코 이제 메모리가 제일
매력도가 떨어진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고요. 단기간에 영향은 있겠으나 길게갈 이슈도 아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어급 IPO가 이렇게 쏟아지는 것이 과거 다컴버블 때처럼 이게 AI
강세장이 좀 후기에 접어드는 신호로 봐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좀 어떻게 생 보실까요?
어 실제로 그런 일이 이제 다컴버블에 있었죠. 어 이제 대역급 IPO 계속 나오면 이제 버블에 끝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다 컨버블 때 상장했던 회사들에 비하면 사실 엔스로픽이나 스페이스엑스 이런
회사들은 굉장히 좀 사업에 실체가 있는 회사들입니다. 이제 그래서 그때 이제 닷컴버 때 상장했던 회사들 보면
뭐 웹반이나는 패치닷컴 뭐 VA 리녹스 뭐 이런 회사들이 있었는데 이런 회사들 찾아오시면 사업은 정말
요만했는데 시가 총액을 어마어마하게 평가를 받았었거든요. 그 이후에 결국은 다 망해서 이제 역사적으로
사라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회사들이 연이어 상장한다라고 하면 아 이건 정말 버블인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실 엔스로핑만 해도 이미 흑자 구조죠. 월단위 이상으로 이제 흑자가 어 구조가 구축이 됐기 때문에
결코 이제 버블이라고 보기 어렵고요. 어 스페이스 X도 뭐 아직은 좀 적자 구조이긴 합니다만 사실 뭐 우주 발사
사업이나 아니면 여러 그림들이 굉장히 사업이 실체가 있죠. 그래서 다컴버블 때하고 비교하기는 조금 뭐랄까 차이가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중국의 창신 메모리나 뭐 양지 메모리처럼 이제 계속 무섭게 성장을
하고 있으나 아직 한국과는 좀 격차가 큰 편인 거 같긴 한데 기재님 보시게 실제로 좀 어느 정도인 건가요? 어,
결론부터 일단 말씀을 드리면 디램의 격차는 여전히 4년에서 5년 정도를 두고 있다. 하지만 랜드 플래시는
거의 다 다 따라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데 디램은 우리가 세대별로 이제 제품을
나누잖아요. 거기서 봤을 때 우리가 그 창신 메모리 그 CXMT라고 하는 회사의 제품 세대를 10나급 3세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거기에 비해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온의 세대는 10나노급
5세대에서 6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두 개 세대 정도 차이가 나고 최소. 어, 근데
우리가 한 개 세대를 보통 2년 정도의 시간 역차를 보거든요. 근데 두 개 세대가 난다고 했으니까 한
4년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고 어, 거기다가 이제 앞으로 CXMT의 개발 속도는 굉장히 지연이 될 거예요.
왜냐하면 어, 창신 메모리가 사 그 생산하는 디램은 EUV가 사용이 됩니다. 생산할 때. 근데 10나노급
3세대에서 4세대로 넘어가고 5세대로 넘어갈 때 EUV가 처음 도입되고 계속 양이 늘어야 됩니다. 근데 창신
메모리는 지금 그걸 도입을 못 하고 있죠. 그래서 아마 다른 방법으로 오해해서 생산을 해야 될 건데 그렇게
생산하면 개발 속도도 늦어지고 이거 생산했을 때 수요율도 굉장히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은
4년에서 5년 차이가 있지만 점점 어떤 기술적인 격차 측면에서는 차이가 계속 날 거다. 물론 엄청나게 돈을
투자해서 생산 양을 늘릴 수는 있겠죠. 그런데 제품의 기술차는 상당히 유지가 될 거 같고 이에
비해서 랜드 플래시를 생산하는 양 메모리 그러니까 YMTC라고 하죠.요 요 회사는
어 불과 수개월밖에 차이 안 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선다고 할 정도로 우리가 그 3D 랜드플래시는
누가 더 높이 쌌냐의 경쟁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한 300단 400단요 사이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
YMTC도 똑같이 지금 그걸 생산하고 있고 특히나 최근에 이제 도입되고 있는 웨이퍼투 웨이퍼 본딩 그러니까
반도체를 두 장에 만들어서 요걸 하나로 갖다 붙이는 거거든요. 요런 측면에서는 YMTC가 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대비해서 더 빨리 시작했기 때문에 좀 경험치는 좀 더 많이 쌓여 있다. 그래서 우리가 랜드
플래시는 상당히 많이 좀 따라왔다 이렇게 보여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 메모리에서 디램 쪽은
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아직 당분간은. 근데 랜드 쪽은 상당히 좀 견제를 해야 되고 특히나
그 랜드 플래시 쪽은 이제 EUV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따라올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현재 좀 삼성 파운드리 상황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비록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이긴 합니다만 이제
파운드리 사업이라고 하는게 좀 수주부터 매출이 인식되기까지 한 2년에서 2년 반 정도 시간이
필요해요. 좀 길게는 한 3년까지 보기도 하기 때문에 좀 길게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최근
컨어에서 밝힌 것처럼 선당 공정은 거의 가동률이 다 찼다고 했잖아요. 선단 공정이라고 하면 EUV를
사용하는 7라노 혹은 그 이하를 얘기하는 거 같은데 거기에서 지금 굉장히 많이 좀 물량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테슬라 AI6가 이제 내년부터 생산이 될 거를 이미 예정이 되어 있고 최근에 좀 좋은
얘기가 들리는게 엑시노스 2700이 굉장히 잘 나왔다고 하죠. 예. 벤치마크 성능들이 나오고 있어요.
시장에서 돌아다니는 걸 이제 웹에서 찾아보시면 아실 텐데 항상 그 퀄컴의 스냅드래곤하고 많이 비교가 되잖아요.
그래서 벤치마크를 비교해 봤을 때 엑시노스 2700이 그니까 내년에 갤럭시 S27에 탑재될 모델이 어
퀄컴의 스냅드래곤 대비해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는다. 제가 보니까 한 10% 중반에서 20% 정도
앞서더라고요. CPU, GPU 성능이 그 정도 되면 그동안에 그 갤럭시 S 엑시노스 AP가 탑재가 좀 덜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울트라 모델에는 탑재가 안 됐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갤럭시가 세 가지 모델로 항상 출시가
되잖아요. 갤럭시 S 울트라 그리고 플러스 일반 이렇게 세 가지 모델이 출시가 됐는데 그동안에 엑시노스는
항상 아래 두 개 등급에만 탑재가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플러스와 일반에만 탑재가 되고 항상 제일 위에
상위 모델은 어 컬커미아의 스냅드래곤이 탑재가 됐었거든요. 근데 그게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그
내년이면은 한 5년 만이죠. 5년 만에 처음으로 아마 갤럭시 S27에는 엑시노스 2700이 탑자가 될 것
같다. 그런 전망이 나오고 있고요. 갤럭시 S 엑시노스 2700이 많이 탑재가 된다. 그러면 고생은 전부 다
파운드리 사업보에서 할 거 아니에요. 아마도 그 2나노 2세대 공정 SF2P 공정에서 이제 생산이 될 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2노의 삼성전자 액션노스가 있죠. 그다음에 테슬라의 AI6가 또 있죠. 뭐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굉장히 또 뭐 가동률을 많이 채워 줄 것 같습니다. 가동률이 올라간다는 건 이제 단가도 올라갈
여지가 크기 때문에 앞으로 좀 파운드리 사업부의 좀 미래의 희망은 밝지 않나? 지금 어깨에서 추정하기로
2028년도에는 연간 흑자가 가능할 거라고 봐요. 그거기에 대해서는 거의 이견이 없는 거 같고요. 과연 이제
2027년에 언제 흑자 구조로 이제 턴라운드 할 것이냐가 이제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저는 좀 이른 시일 내
하반기에는 아마 흑자 기조로 돌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차세대 메모리 주도권도 삼성은 수직
통합 기술 하이닉스는 개방형 연합 전략을 특했는데 좀 앞으로 [콧방귀] 전망 어떻게 보실까요? 어, 사실
사업 전략이 뭐가 맞다, 틀리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항상 결과가 말해주죠. 이게 잘
팔리면 성공한 거고 안 팔리면 이제 실패한 거다라고 보는데 어 말씀하신 대로 이제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메모리와 파운드리 거기에 이제 그룹사 전반적으로 넓혀 보면 이제 삼성 전기까지 엮겨 가지고 텅키 솔루션으로
뭔가이 회사 안에서 그룹 안에서 소화하는 그런 역량을 그동안에 많이 자랑을 해 왔고 SK 하이닉스는
하이닉스가 메모리를 공급하고 그리고 GPU는 엔비디아 공급하고 그이 모든 거를 아우르는 바운드리는 TSMC가
공급하는 어떤 어 수평적인 개방형 연합을 이제 내세웠었죠. 그 지금까지는 사실 SK 하이닉스가
굉장히 좀 성공적이었습니다. 결과가 얘기해 주는 거죠. GPU가 굉장히 잘 나갔고 거기에 SK 하이닉스의
HBM이 많이 탑재가 돼서 뭐 재무적인 성과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SK 하이닉스가
승리했다라고 볼 수 있지만 앞으로 굉장히 많은 모멘텀들이 남아 있고 삼성전자가 잘할 여지도 좀 있다고
생각돼요. 최근에 어떤 트렌드가 생겼냐면 HBM의 제일 하단에는 우리가 베이스다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2단 16단 위에 코어 아이가 쌓이지만 그 제일 밑에는이 많이 쌓여 있는
디램들을 컨트롤해 줄 수 있는 베이스 다이라고 하는게 붙거든요. 그동안의 베이스 다이의 역할이라고 하는 건 어
일종의 통로 같은 거였어요. GPU하고 데이터를 통신하기 위한 좀 길목이랄까요? 그 정도 수준에
그쳤었는데 그래서 사실 베이스다이의 어떤 생상 노드라고 하는 것도 굉장히 좀 레거시
공정을 썼었습니다. 10나노 때 뭐 3세대, 4세대 이런 걸 썼었는데 이게 HBM 4에서부터는 굉장히
달라졌어요. 특히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4나노 공정을 적용을 해서 어 선 공정을 쓴다고 하는 거는
반도체 안에 그만큼 공간이 좀 여유가 생긴다는 거거든요.이 이 앞에 트랜지스터를 줄여 놨기 때문에 그
남는 공간을 이용해서 삼성전자는 제가이 응책방 시간에도 소개를 한번 드린 적이 있지만 pm비스트라고 하는
프로그램 엠비스트라고 하는 기능을 넣어서 그 테스트 2를 이제 제공을 한 거죠. 고객사들한테. 그게 굉장히
좀 어필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게 HBM4에서 삼성전자가 이제 앞서 나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제공을
했고요. 근데 이런 트렌드는 앞으로 계속 될 겁니다. 그러니까 HBM이 제일 아래쪽에 오는
베이스다이의 로직 반도체와 그동안에는 좀 그냥저냥하는 반도체였는데 굉장히 선당 공정을 제공하는 이게 트렌드가
됐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그게 굉장히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왜냐면 자기네들 사업부 안에 파운더리
사업부가 있고 어 물론 항상 여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거기에 대해서 생산 능력의 이런 것들도 굉장히 유연하게
조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전략이 굉장히 대처하기가 쉬울 겁니다. 거기에 비해서 SK
하이닉스는 베이스 다이를 TSMC에서 생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항상 TSMC의 그 생산 전략 혹은 케파
분배 이런 거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요. 그게 좀 유연성이 좀 떨어진다까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수직으로 통합된 이런 전략이 아마 앞으로는 좀 더 먹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이제 랜드플래시는 사실 돈 안 되는 사업 취급을 받았었는데
최근에 주목을 받으면서 좀 앞으로 메모리 회사들의 좀 새로운 강력한 이제 캐시카워가 될 거라고 보실까요?
올해 이제 AI 인프라 투자가 활발하게 이제 이루어지면서 재평가를 받았던 기술들이 되게 많은데요.
그니까 CPU도 과거와 달리 굉장히 재평가를 받았고 범용비램도 굉장히 가격이 많이 올랐죠. 근데 사실
그보다 좀 더 드라마틱한 재평가를 받은 제품이 저는 사실 랜드 플래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 한참
코로나시기 때 좋았다가 그때 코로나 팬트업 수요 때문에 그냥 수요가 늘었었잖아요. 랜드플래시에 대해서.
근데 그 이후로 수요가 꺾이면서 사실 굉장히 좀 어려운 시간을 보냈죠. 한 3년 가까이 어렸었던 거 같아요.
특히나 SK 하이닉스는 펜트업수 거의 끝나는 시점에 인텔의 랜드플러시 사업을 10조원 주고 인수를 하면서
저거 도대체 왜 샀냐? 굉장히 지탄을 많이 받았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지금 굉장히 쇼티지가
심합니다. 그 랜드 플래시가 디램 못지 않게 어떻게 보면 디램보다 좀 더 크게 지금 쇼티지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 원인을 제공한 건 역시나 엔비디아죠. 그니까 엔비디아가 ICMS라고 하는 걸 올해 초에
내놨어요.이 ICMS라는게 뭐냐? 우리가 AI가 GPU에서 연산을 하면 할수록 그러니까 제가 요청을
하잖아요. 그 채 G지pt나 아니면 제 미나이한테 뭔가를 요청해서 연산을 일으키면 거기에 따라서 KV 캐시라고
하는 데이터가 계속 쌓이거든요. 왜냐면 내가 했던 말을 기억을 어느 정도 해 놔야 사용자한테 좀 더
풍부한 대답을 해 줄 수 있고 나중에 비슷한 요청이 왔을 때 그것만 딱 꺼내서 보여주면 좀 더 빨리 연산을
할 수 있고 그런 것 때문에 K K K KV 캐시라는 데이터를 항상 쌓아 놔야 되는데 그동안에는 이거를
HBM에다 넣어놨었어요. HBM은 여러분 아시다시피 굉장히 비싼 메모리고 용량이 작은 메모리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계속 쌓아가면 HBM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좀 다른 데다가 옮겨 놓자. 우리가
그렇잖아요. 냉장고에다가 많은 식재료들을 내놓지만 냉장고에다가 무한장 넣을 순 없고 야 이게 좀
뭐가 냉장이나 냉동이 필요 없는 제품 식제료 같은 경우는 좀 밖으로 빼놓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팬트에다
내놓고 그런 것처럼 KV 캐시를 HBM 외에 다른 데다 넣어 놓어야 될 필요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디램에다 넣어 놓다가 디램도 이제 비싸지니까 랜드 프레시에다 옮겨 옮겼거든요. 그게 바로 어 엔비디아가
올해 초에 내놨던 ICMS입니다. ICMS는 오로지 KV 캐시만을 담는
메모리예요. 근데 여기서 창출하는 랜드 플래시의 수요가 어마어마합니다. 실로. 그래서 어 내년에 만약에
엔비디아 베라루빈이 한 10만 개 정도 팔린다고 하면 그 그 서버가 10만대 정도 팔린다고 하면 거기서
창출되는 랜드플래시 수요만 한 1.115억바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근데 이거는 어
아이폰에서 탑재되는 우리가 아이폰이 1년에 한 2억대 정도 팔리잖아요. 그 2억대에 팔려 있는 랜드플래시를
전부 다 합쳐도 사실 7천만 테라바이트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거에 한 1.5배 5배 정도 팔리는
거라서이 ICMS가 창출하는이 랜드플래시 수요가 정말 실로 엄청나구나 생각할
수 있고이 랜드플래시 전체 시장으로 보면 한 10% 정도를 ICMS에서 빨아간다고 하니까 정말 재평가가
받을게 충분한 기술이 된 거죠. 이제는
최근에 반도체가 이렇게 힘을 못내는
중에 소부장 섹터가 관심을 많이 받았었는데 좀 소부장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사실 올해
연말부터 내년으로 갈수록 어 수주 장고하고 실적이 좀 동시에 개선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앞에서 어 삼성전자의 P5나 아니면 SK하이닉스의 Y1이 내년에 클린 클린룸 오픈될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클린룸이 오픈이 된다라고 하는 거는 장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장비 회사들의 장비를 구매를 해서 반입을 하기 시작할 거예요. 그리고 반입하기 시작하면서 계속
주문을 넣을 거라서 아마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수주 장고와 매출이 계속해서 찍히는 시기가 올 겁니다. 그래서 좀
기대를 해 보면 좋을 것 같고 과거에 이제 사이클들을 보면 항상 장비 회사들의 주가가 먼저 오르고 장비
회사들의 이제 설치가 끝나면 그다음부터 가동률이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소재 부품까지
같이 오르는 그런 사이클이 왔었는데 최근에는이 시차가 많이 줄어서 소부장 다 같이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투자를 하는 관점이라고 하면 세 개를 한 번에 다 조금씩 담아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근데 제가이 응책방에
와 가지고 몇 번 이제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콧방귀]
섹터 내에서 이제 확산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우리 대형주 외에 소부장을 좀 담아보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어
너무 많이 담는 거는 사실 좀 약간 리스키하지 않나 생각이 돼요. 왜냐면 어 결국에 시장을 움직이는 건 이제
대형주가 될 텐데 대형주가 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소부장 중서형주가 가는게 얼마나 계속될 수 있을까? 그
지속 지속성이 얼마나 계속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사실 좀 회의적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어
자금을 한 번에 옮기시기보다는 대형주에 어느 정도 포션을 두고 그 외에 나머지 확산 차원에서 소부장을
좀 담으시는 요런 전략으로 접근을 하셔야지 이쪽에 있는 돈을 답해서 저쪽으로 옮기고 이거는 좀 지향해
하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기 좀 최근 흐름과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음 음, 삼성전기하고
LG노텍 플러스 이제 기판주들 보면 올해 상반기 주가가 굉장히 좋았죠. 어, 좋았다가 이제 7월에 반도체가
조정을 받으면서 또 다 같이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상승폭이 오히려 그쪽이 컸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이까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마 올해 상반기 좋았던 때 대비해서 거의 반토만 가까이 간
기판 회사들도 많고 좀 많이 좀 어려운 상황이 거 같습니다. 근데 어, 디램 회사들 혹은 메모리
회사들하고 마찬가지로 사실 여기도 바뀐 내용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니까 쇼티지는 굉장히 심하고 앞으로 갈수록
좀 고부가 같이 기판에 대한 수요 늘어날 거기 때문에 그리고 그에 비해서 공급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어
메모리의 어떤 주가가 돌아오면 여기 기판 쪽에도 분명히 수급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까지 좀
뭐 힘드시겠지만 믿고 버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최근에 그 리프한 CEO가 인터뷰에서
했던 내용을 좀 복귀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 CEO가 뭐라 그랬냐면 어 하이엔드급 기판은 글로벌네 개 회사가
꽉 잡고 있고 여기서 더 확산되기가 어렵다. 그네 개 회사가 어디냐면 일본에 있는 이비된 신코 대만의
UMTC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기입니다. 그래서이 삼성 전기하고요 앞에 세계 회사들한테 지금
우리가 선수금을 저가면서 지금 조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좀 수급이 좀 타이트하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했어요. 근데 인텔이 그 정도면 뭐 엔비디아나 다른 회사들도 다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기판도
굉장히 쇼티지가 심하고 공급자 중심의 어떤 시장이기 때문에 어 주가 측면에서 지금 많이 까져 있지만 이게
메모리 업항이 돌아오면 아 메모리 그 주가 흐름이 돌아오면 기판 쪽도 분명히 좀 재평가를 받을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그렇다면 반도체 대형주 대신 좀 소부장 종목에 지금 비중을 이렇게
늘리는 전략 투자하는 전략은 좀 어떻게 보실까요?음 음, 저는 비중을 좀 살짝 분산하는 거는 개인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충분히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대형주를
막 많이 줄이니거나 아니면 완전 비워 버리고 소부장으로 간다 이런 거는 굉장히 리스케이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올해 상반기에 충분히 보셨겠지만 혹은 그 앞전 사이클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조정받는 상황에서 결코 소부장이 갈 수가 없습니다. 잠깐잠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는 하죠. 이번에도
좀 그런 모습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캐치해서 들어가면 이미 넣는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 비중 조절을
해서 담아 놓는 거는 오케이. 그런데 이거를 빼서 아예 소부장을 옮겨 놓는다. 그럼 나중에이 대형주가 갈
때 완전히 소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전략은 좀 지향하시는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형주가 많이 절어 있는 상황에서 소부장 오래 가는 거는 좀 한계가 있다. 그렇게
설명드리고 싶네요.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결혼적으로 말씀드리면 좀 여러 악재도 있고 여러 호재가 있지만 저는 아직은 좀 상승
상승 사이클이 끝나지는 않았다라고 생각하고요. 올해 연말이 되면 지금보다는 좀 많이 높은 수준에서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 주가가 거래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어 좀 투자에
임하셨으면 좋겠고요. 추석 연휴 좀 가정에 많은 행복한 일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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