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삼성전자 분위기 심상치 않다, 보유 주식 싹다 이렇게 하세요 [이화진 차장 1부]
📜 스크립트
이게 기묘한 거 같아요. 밤 10시에도 고객님들이 전화오기도 합니다. 마음이 너무 급하세요.
다다음 달인데 그때까지 주식 다 팔아야 돼요. 그때까지 수익 [음악] 내 주세요. 네. 진짜로 집 팔아서
오신 분도 많고요. 저는 항상 기다리시죠. 기다리시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그니까 이걸 말씀드릴게요.
증권 회사에서 한 15년 정도 있었지만 옛날 과거의 흐름대로 하다가는 사실 시장에서 따라잡기
힘듭니다. 반도체는이 [음악] 랠리가 시작되시기는 맞아요. 그러면 지금 현금 있으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시 주식 시장 와야죠. 또 한번 기회 놓치시면 안 되죠. [음악]
네. 차장님 안녕하세요. 두 번째
촬영인데요.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불러 주셨을 때도 참 감사했고
다시 한번 더 이제 불러 주셨으니 더 많은 인사이트를 가져오겠다고 좀 생각을 했고요. 일단 저는 메이시
증권 강화문 프리미어 센터에서 공무하고 있는 이하진 차장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올해 한국 증시를 보면 시장이 도대체 어떤 논리로 움직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6월
달에 9천선을 찍은 뒤 7월에 조정을 겪었고 9월에는 FOMC를 앞두고 급락했다가 FMC 발표 났는데 또
반등하였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는 상승장이지만 쉬어가는 과정인지 아니면 시장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는 구간인지 사장님께서는 현재 증시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우리가 삼성전자가 대략 한 6만 원 됐을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25만 원 정도 수준이니까 네배
정도 올랐죠. 근데 신용 장고는 10배가 올랐습니다. 그게 해외 JP모이나 이런 해외 IB 업체들이
실적이 좋은 건 알아요. 하지만 한국 시장은 너무 변동성이 크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변동성이 줄어들면은
오히려 이제 펀더멘탈을 찾아가는 가정을 거치겠다라는 거죠. 지금 이제 우리가 35만 원이 있었을 때
삼성전자가 그때 우리나라 변정성 지수가 80대였습니다.이 수치가 어떤 점이냐면 코로나 때가 33,
35였어요. 30대면은 변동성이 어마하게 크다라는 겁니다. 80이었어요. 지금 내려왔습니다.
40대예요. 아직도 사실 변동성이 큰 장이에요. 우리 상반기를 뭐 역대급 이동성 장세라고들 얘기들 많이
합니다. 아마 여러 이제 시청자님께서도 이런 뉴스들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아 은행에 있는
자금들이 주식 시장에 옵니다. 부동산에 있는 머니 부부가 주식 시장을 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
이유는 첫 번째는 삼성자와 하이니스에 대한 이익 성장이었습니다. 작년 9월부터 반도체 가액이 어 이제
커뮤니티 가격이 슬슬 올라가기 시작을 하더니 이제 삼성자 하니스가 내년 내 후년에 대한 이익 목표치를 300조
400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이 수치가 어느 정도냐? 전 세계에서 어떤 기업도이 정도 영업 이익이 안
나옵니다. 아마 이번 3번기 실적 발표 10월에 나오겠지만은 이미 아란코 기록도 깰 거예요. 이제
이번에 삼성전자가 89조였고 아란코가 대략 한 90조입니다. 그러면 엔비디아보다도 훨씬 더 영업 이익이
굉장히 큰 거죠. 그러면서 내년 이익 정망치를 보면서 어 노도나도 할 것 없이 유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치고
올라왔죠.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문제가 된 거는 신용 매매도 있었지만은 결국 ETF 거래대금의
이제 레버리지 출시였죠. 3월에 코스닥 액티브 ETF도 나오긴 했지만은 제일 중요한 건 단일 ETF
레버리지였습니다. 여기서 지금 한 16조까지 자금이 쏠리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 지금 아마 한 5조
6조 정도 수준으로 많이 떨어졌을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단기적으로 레브리지가 시장에 불을 뿜기 시작을
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블룸버그나 해외 외신에서도 한국의 유동성에 대해서 이제 여러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거죠. 뭐 대만도 마찬가지고 그러면서 이제 7월에 그 스타델 이슈가 있었던 레오폴드 이슈도
그 한 달간 그냥 한 50% 빠졌죠. 빠지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수급의 정상화되는 가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굉장히 빠른 속도를 못 올라가는 건데 근데 사실 지금도 높아요. 왠줄 아세요? 신용 장구가
작년 2025년 6월 기준으로 삼성자 하니스 신용 장고가 1조였습니다. 근데 지금 10조 가까이야 돼요.
정확히 치면 한 9조 정도가 되겠죠. 그니까 오늘 또 시장 또 오르니까 피님도 이제 질문 던지는게 요즘에
시장이 변동성이 크고 조금 정체된 구간이라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신용장고요. 아도 33조입니다. 전체
33조예요. 삼성자가 하이니스가 대략 9조에서 10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시장이 빠르게 상승을 못
올라가는 이유도 이러한 수급에 대한 정상한 가정을 좀 거칠 필요가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장님 말씀은 한국 증시가 이렇게 흔들리는 이유에 주요한 이유로 한국의 독특한 유동성 때문이라고
집어서 말씀해 주시는 거죠. 그렇다면 오늘의 핵심은 아무래도 BOJ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FOMC가 결국 금리 인상을 결정을 했는데도 반도체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이었는데
정말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신게 이제 금리를 올렸는데 왜 오를까? 아, 역시 인플레이션과 경제 불확실성이 더
문제였나? 이런 글을 제가 봤거든요. FOMC와 BOJ가 금리 인상을 결정했는데
왜 이런 증시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는 건가요?
네. 우리가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은 금리 인상하면 시장이 안 좋은 거 아니야라는게 우리가 이론적으로 이제 배우는 분들이죠.
근데 이번 금리 인상을 무엇 때문에 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경기가 안 좋은데 물가가 너무 높아서
금리 인상을 하는 거냐? 아니죠. 경기가 너무 좋은데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러니까 물가 때문에 이번에는
금리 인상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10년물 국채 금리 최근에 5%까지 이제 오르면서 얘기들을 많이 나왔죠.
근데 시장은 4% 후반을 이거는 구조적인 문제기 때문에 더 이상 여기서 금리를 내려갈 가능성
낮습니다.이 구조가 뭐냐? 첫 번째 미국의 제전자. 두 번째 AI 케펙스트가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AI 캐릭스트 투자가 줄어들까요? 안 줄어듭니다. 그럼 이제 시장은 이미
우리나라도 최근에 금통이 금리 인상의 첫 번째가 반도체 성장이었거든요.이 성장은 지금 무너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은 어 4% 후반만 유지해도 오케이. 그러면요 5% 이상은 뭘로 보냐? 하나의 트리거가
유감입니다. 이번 케빈이 이제 이번에 FMC에서 얘기를 하서 기자 회견에서 했죠. 딱 기자분들이 이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우리가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고 금융위기 이후에 이제 금리 인하한 이후에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이 오게 되면 보통 1년 이상을 가는데 그러면 이게 사이클이 이제 시작인가요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케미너 씨가 얘기한 거는 아니다. 저는 사이클이 시작했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을 한
적도 없다. 하지만 한 번은 더 인상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거는 경기가 좋아하는 거는 우리
고용 지표 어마어마 잘 나오지 않았냐? 고형은 문제 없다. 그만큼 경기는 탄탄하다는 의미다. 단지
물가가 우리가 생각했던 4년 동안 잡으려고 했던 인플레이션 2%는 지긋지긋하게 너무 안 잡힌다.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코어 CPI나 이제 PC 데이터를 보면은 2.4 2.5%입니다. 아직까지는 2%까지는
그 하방이 지금 안 잡히고 있는 거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케비너 씨가 향후의 금리 인상
사이클을 물론 패드워치는 내년까지 금리 인상네 번을 불렀습니다. 패드워치 상에서는 적어도
100pp까지 내년까지 본다는 거예요. 근데 케비넷 입장에서는 우리가 시장에서 얘기합니다. 딱 기자
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어떤 얘기를 했냐 나눈게 있냐라고 했을 때 묵묵보다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는 딱 제가 봤을 때는 어 베센트 재무장거 얘기했다시피 중간 선거 전으로로 인해서 일한
전쟁이 끝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렇게 하게 되면은 금리 얘기를 사실 지금 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갑자기 일환이 끝나 버리면 금리 급락하죠. 유가 급락하죠. 그러면은 굳이 우리가
앞서서 금리 인상을 세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지난번 7월 달에 금리 인상 무조건 해야 된다는 연준 그때
인사 한 세 분이 어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이제 만장 일치가 됐죠. 그들도 한 번 정도는
오래 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네 번이 안 불렀어요. 딱 한 번 정도를 얘기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FOMC는 휴 여기서 이제 갑자기 발짝하면서 금리 인상을 올릴 이유는 없겠구나. BOJ도 오늘 또
마찬가지였습니다. 어제도 다이치 총리도 인터뷰를 했고 오늘 우회다 총재도 3세 시쯤에 발표를 하면 이제
하겠지만은 생각보다 굉장히 신중했죠. 오늘 얘기를 했습니다. 경제 성장 완만하게 올라가고 있고요.
인플레이션도 우리가 그렇게 걱정할 정도로 갑자기 물가 튀지 않는다. 일본도 원래 어제 니케 신문에서도
1년간은 한 100b는 올릴 거다. 하지만 오늘 외다 총장 얘기했죠. 올리더라도 2024년 8월처럼 갑자기
NK 금리 인사하면서 NK상 딱 그때 아마 200조가 청산 물량이 나왔습니다. 완전 시장이 쇼크를
먹었죠. 근나도 막 그때 서킷 브레이크 연달 터지고 난리났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이미 우리가 얘기를 해
주는 겁니다. 야, 우리 다음에 음, 1년에 잘하면은 100P까지 올릴 수도 있을 건데 그럼 기준 금리가
2%가 될 거라는 거죠. 거기서 차근차근히 분기마다 올릴 거야라고 하면 청산을 하더라도 시간에 기회를
주는 겁니다. 그러면 사실 시장은 그렇게 쇼크가 안 나요. 그런 상황이 만드는 거기 때문에 오늘의 시장의
해석은 매크로의 불확실성 해소로 이제 해석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금을 가지고 FMC나 BOJ 결정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은 계속 관망하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매수를 들어가도 될까요?
사야죠. 저도 다른 방송에서 이런 질문을 던졌어요. FMC BOJ
우리가 크게 우려할 거 없다는데 외국인들은 왜 그렇게 많이 팔았어요? 오늘 이제 금요일에서는 샀습니다.
아마 제가 종가 기준을 못 봤지만 한 5,000원 이상 이제 커스피 쪽에 들어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렇다는
거는 이제 3분기 실제 발표 시즌도 있을 거고 이제 시장이 우려했던 거 AI팩스 투자에 대한 축소나 이런
부분들이 사거이 사라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분위기는 그렇습니다. 이제 뭘 사야 돼요? 어떤 섹터를
사야 돼요? 이제이 고민을 하셔야 돼요. 분위기는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뭐 에너지,
전력, 메모리, MSC, 기판 여러 쪽으로 지금 증설 이슈가 나오고 있잖아요. 뭐 이제 소부장까지 이제
영역이 넓어지겠죠.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 현금 있으시면은 사셔야 돼요. 지금 딱 제가 컴퓨터 화면은 이제
보여줄 순 없지만은 코스피 지수와 3번 차트를 보게 되면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이 대로 이평선이 뭉쳐져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 6월 이맘대쯤에도 그랬고 코로나 초기
시점에도 이평선이 뭉쳐지면서 시장이 한 방향으로 쫙 올라갔어요. 뭐 제가 뭐 차트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은
가끔 이런 차트를 보게 되면은 적어도 시장은 딱 방향성을 보여 줘요. 아래로 갈 거냐, 완전 위로 갈
거냐. 지금 상황에서는 사실 아시잖아요. 반도체 지금 나쁠게 더 있나요? 없습니다. 더 좋아질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 지금 2032년까지 36GBW로 데이터 센터를 더 늘릴 거라면서요. SK
그룹의 최태 회장님 여기저기 AI 데이터 센터 지금 계속 더 늘리려고 지금 계속 이제 물밑 작업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에서도 오늘 하원에서 전기 요금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다면서요. 그러면 이제
변목한 사람이 생기는 거죠. 정서를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러면 지금 현금 있으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시 주식
시장 와야죠. 또 한번 기회 놓치시면 안 되죠. 이거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AI 데이터 센터 관련
이슈들은 내년 상반기 하반기까지는 또 새로운 이제 주도 섹터로 갈 거 같아요.이 말은 삼성자 한니스만 두
개만 날아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절대 상반기랑 똑같은 흐름으로 안 가요. 이거는 이제 외국인이 수급이
이끌어 갈 겁니다. 시장의 색깔은 달라요. 그런 상황으로 갈 거기 때문에 저는 현금은 지금은 가지고
있는 거는 손해입니다. 오래 저 투자 하는게 좀 맞다라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하나 궁금했던 점이 전쟁이
끝나면 금리나 육가도 떨어질 거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금리를 인상한다는 건 전쟁이 계속 길어질
거라는 신호로 봐도 되는 건가요?
그렇죠. 지금 뭐 한간에는 내년까지 전쟁이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도 얘기를 하고 있고 어제 이제무부에서도 중국 쪽과 미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여러 논리도
있겠지만은 아예 일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이면 애초에 나만 죽기 싫다. 그냥 다 같이 죽자.
이렇게 해보는 걸 수도 있는 거고 중국 입장에서는 이란의 원유가 굉장히 절실합니다. 물론 이제 트럼프도
얘기를 하겠죠. 우리 베네엘라 우리 거 됐으니까 원유 보내 줄게. 중국이 이란에서 가져오는 원유 수입량이 그
20% 됩니다. 비중이 엄청 커요. 근데 이란에서 지금 원유를 공급을 못 해 버린다. 이란도 물가에 거의
한장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중국이 나서기 시작하는 거죠. 중제를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야이란 너네 이제 적당히 하자. 적당히 하고 미국에서도 너네가 마무리를 해 주면은 합의를 봐 주면은
뭐 재건과 관련해서도 경제에 대한 물고를 충분히 터 주겠다 하니까 핵만 포기해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국이 중제를 어떻게 해 주냐에 따라서 다음 주 이제 미중 정상 해당까지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만약에 정말 중가 선거 이전과 이후에 끝난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은 생각보다 강하게 움직일
것 같아요. 그러면 당연히 유가는 지금은 워낙 이제 100달러까지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제 서서히 이제
90달러 내역까지 가고는 있지만은 적어도 7, 80달러 정도 수준으로 다시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금리는 이번에 22도 그랬고 우리나라도 그랬고 다 같이 하는 말은 선재적 대응이란 표현을 썼습니다.
그러니까 인상의 사이클의 추세가 아니라는 거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러면 유가도 빠지고 그도
빠지는 상황이면은 시장은 그때 가서 우리가 선택을 하면은 늦어요. 그때 이미 주가는 더 크게 올라가 있을
겁니다. 이제 항상 시장은 좀 선반되는 모습이고 지금 이란이 더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사실 시장이
그렇게 안 빠졌어요. 코스피 큰 흐르는 보면 행보를 하는 거지 이게 하락 추세는 아닌 겁니다.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 이만 마무리가 되면은 시장은 또 한번 이탈 랠리가 나올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재적 대응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미국 장기 금리와 국제 유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다소
내려왔습니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하지만요.이 금리와 유가가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가장 [콧방귀]
먼저 끼치나요?
이번에 금리를 올렸죠. 금리를 올리면은 단기 금리는 올라갑니다.
대신 그러면서 장기 금리를 누를 수는 있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신년물 금리가 내려왔던 부분이고 뭐 이번에
뭐 사실 클레리티 법안이 부결되긴 했습니다만 사실 클레리티 법안이 실제로 이번에 만약에 통과가 됐으면은
아마 요쪽에서 국채를 매입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매입을 하겠죠. 그러면서 장기물을 내려올 수
있는 부분도 더 컸던 부분이었지만은 문화 이거는 어차피 정치적인 입각이 더 컸죠. 민주당이 전원 반대표를
던져 버렸기 때문에 그거는 뭐 추의 얘기라고 치게 돼도 금리는 사실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미국 금리를 굉장히 크게 신경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돈을 쓰는 회사들은 대부분 미국에 있는 비파마
업체들이라고 좀 볼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대부분이 미국 금리에 따라서 아시아 국가들이나 이제 유락 국가들도
그에 맞춰서 통화 전책을 하는 부분이죠. 미국이 금리를 인상을 해 버리니까 바로 우리나라도 이제 원화가
바로 약세를 움직였죠. 이제 1,300원 초반까지 갔다가 지금 1,300원 80원까지 지금 올라온
좀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렇게 변동을 좀 보였지만은 어느 정도 좀 정상화되어 가는 가정이다라고
좀 생각하시는게 맞는 말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5월 연속 외국인이 뭐 10조
정도 매도했다는 그런 기자도 있었고요. 또 미국 금리는 5%를 넘나들고 있고 또 유가도 100달러를
넘는 상황인데도 반도체는 버티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데 국내 기관과 개인의 매수
여력이 충분한지 궁금하고요. 혹시 우리가 보지 못하고 있는 뭔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인 매도는 아마 일단은 경계감이었죠. BOJ와 FC 경계감이 그의 한 달 가량 있었고 그리고 이제
원화 강세 속에서는 어 역시 그러면은 어 원낙 강세면은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뭐 그렇게 이제
생각할 수 있겠죠. 자시 제일 큰게 사실 매크로 시였습니다. 뭐 BOJ도 사실 오늘 50bp 인상까지
시장에서선 이제 어 우려했던 부분도 없잖아 있었고 어 생각보다 25P 어 약한데 어 그러면서 우리가 그 정도로
우려할 부분이 아니었나라고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오늘 외국인이 매수세가
플러스로 이제 바꿨던 거고 뭐 그런다고 해서 뭐 1조 이상은 아니고 뭐 한 5,000원 1,000원 정도
수준이긴 하겠지만 지금 어떻게 보면 반도체는 자사주 매이 어느 정도 좀 버텨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기타
법인으로 이제 확인해 볼 수 있겠지만은 하니스도 이제 하루에 60만 주에서 그 65만 주 사이로
계속 이제 버텨 줘왔던 이제 부분이었고 사실 신용 장구가 반대 매매 아까 제가 얘기했던 3년 닉스는
지금 한 9조 정도라고 얘기를 했죠. 그렇게 급락이 나오지는 않는 이상 사실 반대 매매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변동선도 조금씩 많이 줄어들고 있는 좀 상황이라 보게 되면은 그럼 이제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은 어떻게 되냐라고 봐 보면 여러 이제 리블랭식 매물리도 있었고 우리가 잠깐 잊고 있는 거긴 한데 대주조주
양도세라는게 있습니다. 보통 12월 끝나면 하죠. 올해 삼현자 하이니스 장기 투자하신 분들은 50억 이상은
문난이 넘으신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예년보다 많다는 거지 평상시보다 많은 건 아니겠죠. 워낙
이제 3년자가 그의 6만 원부터 시작을 해 왔었고 이제 하니스도 어떻게 보면 20만 원, 15만 원
돼서 시작을 해서 지금 거의 170만 원, 190만 원까지 좀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그런 개인
물량은 좀 더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오히려이 수급을 다시 재진입을
하겠죠. 왜냐? 삼성자 하이니스 10월 달에 주주하는 정책 그거 특별 배당 발표할 겁니다. 하겠죠.
왜냐면은 한 달라고 했거든요. 삼성전자요. 실망했습니다. 실망해서 연말 특별 변낭 때 추가적인 더
투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들은 그동안 특히 삼성자 비중이 극도로 말줄로 들었거든요. 40%
초반입니다. 옛날 같았으면은 50% 넘게 있었거든요. 그러면 이제 특별 배당을 하고 추후에는 27년도까지
해서 이제 FCF를 당겨오면서 주조한 정책을 추가로 발표를 하겠죠. 뭐 심지어 라이프 자산 운영에서 이번에
주조사 보냈습니다. 너네 그러면 삼성자 우선주 자 소각권에 대해서 조금 긴밀하게 생각을 해 봐라
얘기했죠. 그러면 외국인들은 아주 긴 흡에서 삼성자 하이닉스 쪽으로 지분을 더 늘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간에 또 얘기합니다.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면은 이제 받쳐 줄 물량도 없는데 그거 어떡하냐?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있는데 그게 무슨 걱정일까요? 예전에 또 자사주 매입한다고 해서 주가는 안
올랐습니다. 자사주 매입을 하면 아이고 일단 물량 줄어드는데 사줘서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파는 거죠.
자사주가 그렇게 모멘텀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새로운 삼성자와 하니스가 어 모멘텀이 뭘까 고민을 해 보신다면
사실 생각보다 굉장히 좀 많이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의 복기 여부를
판단하려면 현물 선물 수급과 환율에서 어떤 신호를 확인해야 하나요? 어 이제 ETF 레버리지 그쪽은 이제
거래 대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줄었습니다. 그 한 6월 이후에 아마 절반 이상 줄었을 거예요. 거짓도
그걸 많이 줄어들었을 겁니다. 한율은 한 1,300 후반대 지금 환율이면은 제가 볼 때는 제일 안전적일 것
같아요. 우리가 보통 10년이 되면은 대부분의 뭐 수출 기업들은 올해 이제 환율 전략에 맞춰서 흔히 말해서
BP나 아니면은 양산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좀 할 텐데 어 물론 1,500억 1,400억은 너무 이제
그동안 우리가 환율적으로 좀 약세였던 부분이었고 1,380원 뭐 결국에는 이제 SK 하이닉스 그 한전 이슈
때문에 이제 그런 물량들이 워낙 강세가 좀 보여줬다라고 하게 되면은 한는이 정도 가격대만 해도 그리고
그때도 한해질 합니다. 뭐 우리 조선 자동차 반도체 이번 3분기 실적 워낙 강세 때문에 컨센보다 더 안 날 수도
있다 하는데 그거는 우려들 하고 계시지만 이미이 성장 폭이 너무 압도적으로 지금 치고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은이 정도 선에서만 유지하더라도 충분히 저는 방어를 할 수 있다라 보고 있고 어 현물은 뭐
어차피 지금 최근에 이제 선물 쪽에서도 외인들은 조금씩 들어왔던 부분이었고 특히나 삼성자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뭐 이제부터 계속 늘려 나가야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수급적인 여력이 오 외국인들은 아주
충분하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은 레버리지 관리를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오픈 AI의 GPT6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AI 종말론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반도체 수요에 어떤 용량을 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AI 속도 조절론이 나오면은 당연히 이제 수요는 줄겠죠. 저는 처음이 얘기가 나왔을
때 그냥 미웃이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젠슨과 트럼프 대통령이 그 AI 서밋 행사에서 전화
통화도 하면서 그냥 아 미국은 참 이런 식으로 참 소십을 하는 거구나. 뭐 중국에 보여주기 위한 식인가라고도
좀 생각을 했습니다. 프린티어 랩 우리 알다시피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가장 큰 이제 언어 모델을 이제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이게 성장이 나오는데 하지만 보안 관련해서는 너무
취약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최근에 이제 허인 페이스가 해킹 사례가 나오다 보니까 그 허깅
페이스가 인비디아가 이제 인수하려고 했던 그 회사입니다. 지금 아직 완벽히 완료가 안 된 거죠.
거긴페이스가 실제로 AI 개발자들의 그 커뮤니티가 모여 있는 막 그런 곳이 공간이에요.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근데 거기 이제 해킹이 다하다 보니까 어 이게 보안이 뚫려 버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무시할 수
있는 분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각 회사마다 AI 규제 기간을 만들자라고 이제 제한을 던진 거죠. 제한이 던진
거긴 한데 그러면서 사실 일러머스크도 동참하고 샘 알테온도 동참했지만 이번에 최 GPT도 어 6 솔버전이
나온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일러머스크도 우리도 이제 조만간 신기 모델이 나올 거야라고 하는 거는 너무
앞뒤가 다른 얘기죠. 그러면 중국 애들한테 중국 너네도 바이트 댄스나 뭐 너네 알리바바 애들 너네도 좀
같이 우리 AI 속도 조전하는 거에 동참하자고 하면 참 잘도 하겠죠. 안 합니다. 안 하는 사안이 더 크죠.
그래서 저는 딥크와 예전에 터보컨트 이슈보다도 그냥 스쳐 지나가는 정도 수준이라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이번에 AI 규제 기간 만드는 거에 대해서는 무산된 걸로 지금 이제 확인이 되는 부분이어
가지고 어 너무 이제 우리가 우려할 정도는 아닌 거 같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이 질문을 제일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추석 이후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면 한국
증시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보시나요? 10월 시장을 주도할 업종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3분기 실적 우리가 이제 워낙 워낙 강세 시즌에 있었고 조선도 최근에 굉장히 주춤을 하고 있지만은 최근에
증서를 해왔죠. 특히이 조선 섹터 같은 경우도 한해치를 하기는 하지만은 실제로 100% 한해치 하는 회사는
삼성 중공은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오션이 해지에 관련해서 지금 환율쪽이 굉장히 민간도가 굉장히
노출되어 있는 회사이기도 한 상황이고 그 실적이 좀 우려는 있겠죠. 그래서 지금 강하게 조금 반등이 못 나는 건
맞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제가 아까 초반에 얘기했던 것처럼 이탈 랠리가 시작될 시기는 맞아요. 실적이 3분기
좋아지고 4분기도 좋아지겠지만은 제일 중요한 건 내년인이겠죠. 10월이 되면 삼성자 하이니스와 마이크로는
고객사와 미팅을 합니다. 그 미팅을 하는 이유가 내년에 양산하기 위함이죠. 우리 작년에 너네 그 AI
때문에 우리 HBM이랑 디랭 케파를 늘렸어. Y1 페이지 2랑 P5도 우리 엄청나게 기간 당겨서 원래
내후년 상반기였어. 근데 내년 5월로 기간을 단초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하겠죠. 너네 변함 없지?
우리가 지금 삼성전자가 월간 케파가 대략 한 71만 장이고 하니스가 58만 장인데 너네 때문에 늘려서
변함 없지? 변함 없는게 아니라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야. 우리 더 필요해. 더 많이 해 줄 수
없겠어? 그러면 우리는 내년에 별류가 또 바뀌는 겁니다. 우리 아까 이제 질문 중에 이제 AI 조절한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들은 더 필요한 겁니다. 불과 2번기 시접 발표 끝나고 제프 베이전스 아마존
회장님께서 얘기했죠. 누가 반도체가 비싸다고 얘기를 하냐? 비싸서 못 사겠어요. 그럼 저를 주세요. 제가
다 살게요. 이런 상황이라서 지금은 우리가 뭐 마이클 벌이나 뭐 다른 회사들이 조반간 공급 강행이 온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은 내년치 아니야. 내 훈련치도 좀 더 늘려주면 안 돼. 얘기가 또 나오겠죠. 그래서 지금
아직 픽스가 안 된 겁니다. 그럼 이제 빅테크 업체들 내년치 픽스해 달라고 얘기하겠죠. 지금 또 어떤
얘기가 나옵니까? 애플 우리 AI 뭐 한 운동 만 운동 하다가 이제 존턴에서 씌어 오더니 우리 자체 AI
쪽으로 나갈거다 얘기하고 있죠. 그들이 폴더블 가지고는 못 삽니다. 뭐 새로운 폼페도 변환하고 있지만은
아직 폴더블 시장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존터너스 입장에서는 뭔가 새로운 애플 CEO가 되면서 뭔가를
보여줘야 됩니다. 그게 자체 AI예요. 뭘로 할 건데요? 메모리도 없는데 제가 봤 때는 그게 아마
19년 30년도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준비 안 해 주면 메모리 그때도 감당 못 해요. 제가 봤 때는
3분기는 메모리가 다시 시작되는 실점이고요. 아까 얘기했던 AI 데이터 센터들 뭐 이거는 실적과
상관없겠지만은 지금 실적이 중요하지 않죠. 그 AI 데이터 전력원들은 이제 증세를 하고 돈을 써도 돼야
되는 시점입니다. 그건 ESS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상황이라서 저는 아까 얘기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이 하나의 물고리에 모든 것이 좀 당겨져 있다. 그래서 좀 다른 섹터는 좀 생각보다 좀 힘들 수는 있다는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차장님께서 결국에는 이제 반도체가 2차 랠리로 가고 있다. 이렇게 큰
줄기를 말씀을 해 주셔서 많은 분들이 안도도 했을 것 같은데요. 보시기에도 지금 현재 한국 증시
상황이 과거에는 없었을 정도로 좀 기묘한 느낌이 있나요?
그죠. 이게 저도 이제 사실 증권
회사에서 한 15년 정도 있었지만 옛날 과거의 흐름대로 하다가는 사실 시장에서 따라잡기 힘듭니다. 그런
시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금리 인상이 시작됐는데 쉽게 투자를 만료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좀 가능
사항이고 우리는 이제 상반기 때이 시작을 이끈 거는 개인이었죠. 개인이었습니다. 개인이 어마하게
수급이 들어갔고 생각보다 외국인들은 가만히 있었더니 우리 종목이 포트 비중에서 어마어마하게 너무 늘려놔
버려 가지고 오히려 그것들은 이제 리밸런싱 가정에 있었던 상황이었죠. 기묘한 사항이다. 기묘한
사항이라기보다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만큼 기업 가치가 높아졌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너무 하이니스
쪽으로만 이게 뭉치다 보니까 보세요. 삼승자가 대략 한 100조입니다. 하이니스가 대략 한 1,200조예요.
근데 시총 3위가 150조 정도 수준입니다. 너무 갭이 커버린 거예요. 물론 저기 대만도 TSMC가
압도적으로 시청이 높아서 다른 기업들이 너무 소해된 것도 없잖아. 있는 상황인 거죠. 이게 기묘하면
사실 기묘한 거예요. 모든 다른 섹터가 같이 올라갔으면은 이렇게라도 시장이 해석이 안 될 텐데 너무
한쪽이 너무 커버렸고 너무 그게 우리나라의 통화 청체에도 영향 너무 미쳐 버리다 보니까이 시장이 정말 좀
이거 없으면은 버티기 힘든 시장이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하신 중에 하나 더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이제 왜 영화를 보면은 또 무슨 일이 생기면 막 전화가 불라고 놀라서 그런 장면들이
[콧방귀] 있는데 사장님께서도 올해 그런 순간들이 많이 있으셨나요?
장난 아니었죠. 전 밤 10시에도 막
고객님들이 전화오기도 합니다. 마음이 너무 급하세요. 하락할 때는 하락했다고 팔아야 되냐고. 급등을
하면 급등을 했다고 따라가야 되냐고 전합니다. 어떻게 되면 공포에 사고 올라갈 때 팔아야 되는게 정성적인
건데 참 대부분의이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참 없던 돈도 계속 나타납니다. 어디서 돈을 자꾸 가지고
오시는지 어떻게 보면 비묘하다는게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마이 얘기를 들으시면 시청자님께서도 이제
하가 나시겠죠. 나도 그에 대한 포함인가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진짜로 집팔아서 오신 분도 많고요.
진짜 다다음 달인데 그때까지 주식 다 팔아야 돼요. 그때까지 수익 내 주세요. 네. 그러니까 이걸
말씀드릴게요. 만기가 있는 주식은요. 수익률 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 두 달 동안 주식이 흔히 말서 빠지게
되면 그때 가서 어떡할 건데? 그래서 이번에 진짜 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때 7월쯤이었나요? 7, 8월쯤에
난리 안 났었죠. 부동산 시장 갑자기 경매 나오고 막 그랬었잖아요. 그런 상황이 나서 저는 항상 조금 제가
깨어른 편입니다. 느리느릿하고. 그래서 하면은 기다리시죠. 기다리시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그게
어떻게 보면 다행 중 아니면 좀 다행이었고 제가 흥분을 안 했으면 좀 그나마 흥분은 좀 안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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