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삼성 앞으로 정말 무서울 겁니다 100년에 한 번 나오는 폭등 온다 (반도체 특집 / 이형수 대표, 안석현 기자)
📜 스크립트
그 통상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접정 [음악] 제고라는게 있죠. 이제 파는 쪽에서 보통 6주에서 8주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10일이면 2주가 채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굉장히 [음악] 제고가 적은 거죠.
근데 이제 보통 재고라는게 하는 쪽에도 제고가 있고 사는 쪽도 제고가 있겠죠. 근데 이제 파는 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제고는 정확하게 파기 힘든데 없다고 난리 치는 거 보니까 적은 거 같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중간에 유통하는 업체들도 제고가 있습니다. 유통 업체들 제거도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메모리가 병목이 분명하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제스왕이 이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시장에 있는 수요가 100이면 우리가 70밖에 공급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메모리
때문이다.네
반갑습니다. IQ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이번에 다섯
번째 책 침투율의 법칙으로 돌아온 작가 이영스입니다. 오픈 AI가 신규모델 아스트라를 발표하면서 AGI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였는데 AGI의 현실화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아스트라는
모델 자체가 기존 에이전틱 AI하고 뭐가 다르냐면 기존의 에이전틱 AI 대표적으로 이제 클로드 그 비교해
보면 클로드는 코드는 잘 짰어요. 그렇지만 이제 화이트 컬러 대체하는 건 좀 생각보다 어 쉽지 않겠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제 아스트라가 화이트 컬러 워크로드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많이 보여줬죠.
컴퓨터도 직접 조작하고 브라우저에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뭐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는 자 이걸 보여줬고
반도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아스트라가 기존 모델이라고 다른 점은 GPU 10만 장으로 학습했다. 요게
이제 어떻게 보면 컴퓨팅 특히나 이제 학습에 대한 수요를 다시 촉발시켰다라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제 이거 이제 제가 계속해서 많이 설명드리는데 뭐 진표 10만 장으로 학습하는게 뭐 이게
대단한 건가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웬만한 하이퍼스러들이나 빅테크들이
GPU 10만 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만장 가지고 학습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GPU
10만 장 클러스터를 가지고 있는 거랑 단일 작업으로 GPU를 학습에 10만 장 투입하는 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어려워요. 예를 들면 10만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 번에 합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GPU 한 개가 뻥나면 어떻게 돼요? 셧다운 되고 다시 해야 됩니다. 자, 그 작업을 성공했다라는
거죠. 실제로 그전에 GPT 4가 16,000장의 GPU 가지고 학습을 했는데 그때 한 52일 동안
466번이 뻐이 났습니다. 그만큼 어려워요.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가 그걸 성공해서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다른 프론티어 랩들도 다 10만 장 학습을 기본으로 할 거고 이제 수십만 장으로 학습을 하겠죠. 여기서 제일
웃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엔비디아입니다. 그동안에는 엔비디아가 제공해 주는 그 컴퓨팅 인프라가 너무
비싸다. GPU, CPU, 서버렉 뭐 이렇게 어 이거 비싼 걸 살 필요가 있어. 우리가 자체 설계해서 싸게
쓸래라고 했는데 어 오픈 AI는 다 그 필요 없고 그냥 엔비디아 걸로 가지고 다 할게. 어 엔비디아가 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풀스택으로 솔루션을 꾸렸더니이 성능이 이렇게 좋아지더라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1론머스크의 XAI 이제 스페이스엑 X에 인수됐지만 XAI도 이제는 우리 자고 우면하지 않고 그냥 엔비디아 거
써서 컴퓨팅 돌리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제공해 주는 하드웨어 시스템 CPU,
GPU 그리고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LPU 같은 초론 전용칩 그리고 스펙트럼 X 같은 블루필드 4 DPU
같은 것들 자 이런 것들 그냥 텅키로 그냥 받아서 그냥 쓰겠다. 그렇게 하니까 성능이 좋아진다. 자 이런
부분이죠. 그리고 이제 우리 메모리 측면에서는 하이엔드 HBM 수요를 다시 촉발시킬 수 있다. 중요한
재료가 되겠죠. 노무라 증권이 3전닉스의 목표 주가를 각각 67만 원 470만 원으로 유지하며 어
심각한 저평가라고 하였는데 대표님께서는 현재 주가를 저평가라고 보시나요? 일단 저는 저평가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 반도체를 분석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완전히 엇갈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PER
그러니까 주가 수익 배율로 보면 쌉니다. 네배 수준이죠. 그러면 저평가라고 볼 수 있죠. 웬만한 뭐
산업제를 하는 회사들도 피해 열배는 주니까 싸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여전히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가 시클릭할 산업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야 PBR로 봐야지 주가 수익 배율로 봐야지라고 보면
비쌉니다. PBR 기준으로 보면 역대 최고치 수준까지 와 있는 거고요. PER로 보면 굉장히 쌉니다. 자,이
괴리가 어디서 오냐? 어, 메모리 산업에 대한 관점이죠. 전통적인 산업 관점으로 보면 메모리는 시클리컬이기
때문에 자 이렇게 돈을 벌어도 나중에 또 엄청나게 이익이 깎이거나 심지어 적자까지 날 수도 있다라고 보는 쪽과
아 이제는 메모리가 구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과거처럼 그런 시클리컬 산업이 아니라 이제는 AI 인프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리고 과거와 같은 변성이 없습니다. 이제는 커스텀 메모리,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가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LTA 같은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하방이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다져놨습니다. 그래서 PR로 밸루에이션 해야 됩니다. 자,이 논쟁이 몇 달째 이어지고 있죠? 네.
주가는 일단은 전통론자들의 우려가 상당 부분 프라이싱 돼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메모리 업항의
정점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것도 똑같죠. 이제 사이클론 시클리컬 관점으로 보면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면 그로스가 바로 꺾였거든요. 그니까 성장 유리 꺾인 거죠. 그런데 이제 전통론자들을 보면
그게 맞죠. 그로스 레이트 성장 유리 꺾이면 항상 성장이 금방 꺾였어요.어요 앞전 사이클 보면
2016년 18년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 때 보면 성장율이 정점을 찍고 그뒤로 성작도 훅 꺾였습니다. 그래서
성장율이 정점에서 꺾일 때 주가도 꺾이는게 맞았죠. 예. 이번에도 보면 3분기 중에 이제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이제 꺾이겠죠. 둔화되겠죠. 네. 그러면 어 그때 과거에 사례를 보면 지금 이제 주가가 꺾기등게
맞다라고 보는 건데 저같이 이제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가 왔다. 그리고 이제 멀티플 리팅이 돼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 이제는 절대적인 이익이 어느 정도 유지될 거다. 과거처럼 그렇게 확 꺾이지
않을 겁니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더 랠리가 남아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 시각이
지금 처하게 엇갈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메모리 제고가 10일 미만이라는
분석이 보이는데 어 이것이 얼마나 적은 수치인가요? 통상 이제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접정 제고라는게 있죠.
이제 파는 쪽에서 보통 6주에서 8주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럼 10일이면 2주가 채 안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굉장히 제거가 적은 거죠. 근데 이제 보통 제고라는게 파는 쪽에도 제고가 있고 사는 쪽도 제고가 있겠죠. 근데
이제 사는 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제고는 정확하게 파기 힘든데 없다고 난리 치는 거 보니까 적은 거
같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중간에 유통하는 업체들도 또 제고가 있습니다. 유통 업체들 제고도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메모리가 병목인 거는 분명하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제스왕이
이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시장에 있는 수요가 100이면 우리가 70밖에 공급을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메모리 때문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AI 가속기 설계 70%를 담당한 회사가
브로드컴이죠. 브로드컴이 지금 우리한테 몰려드는 수요는 30GW 정도 되는데 자이 중에서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건 40%밖에 안 됩니다. 왜 뭐 왜 그러면 안 되냐? 어, 메모리가 없어서요. 그런
이야기를 했고 인텔이 오늘 새벽에 그런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어, 지금 이제 CPU가
공급 수요 대비해서 이제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게 50%밖에 안 된다. 근데 왜 그러냐? 예,
CPU를 지원할 수 있는 DDR 메모리가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격세 지감이죠. 그러니까
지금은 AI 인프라 어, AI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큰 병목은 메모리다. 그렇게 볼 수 있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쯤이면 끝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는데 어 큰 수급처가 사라지게
된다면 주가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일단 수급적으로는 공백이죠. 그래서 별로 좋지 않습니다. 원래는
한 11월까지 11월 초까지 이제 자사주 매입을 할 거라고 봤는데 좀 조기의 종료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뭐 뭐 신규로 사는 수급들이 많이 없는데 그나마 자사주 매입이 굉장히 제사회 수급으로 굉장히 하방을
어떻게 보면 지지를 해 줬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없어진다라는 거는 굉장히 이제 좀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또 한편으로 보면 지금 이제 외국인들 수급이 우리 메모리 쪽에 너무 많이 비었어요. 그리고 어
이제 패시브 수급이나 이런 쪽도 좀 채워야 되는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롱텀
머니들이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 뭔가 이제 납득을 한다 그러면 어 롱머니들이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여지들이 있다고 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지금처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다 그러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유가가 좀 내려가고 그리고 이제 중동의 정세가 조금 이제 완화가 되면
어 이게 또 바뀔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기대를 하고 있고 또 이제 하나 제가 보고 있는
포인트는 메모리 빅투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추가 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SK하이닉스는 추가적으로 자산주 매입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 있고요. 어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주주하는 정책이 202 3년 계획이 지금 실행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의 최대 50%인데 어 이걸 이제 향후 3개년도에 대한 계획이 곧 나옵니다. 예. 그러면 어
그때 또 이제 주저 환원에 대한 부분이 나올 텐데 최근에 이제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더
선호하는 거 같아요. 외국인들이.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금산 분리법 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하는게
좀 어려워요. 왜냐면 어 삼성 생명 삼성 화제가 이제 금융 지주사가 삼성전자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할 경우에는 또 블록딜로 물량을 팔아야 되거든요. 자 이런 문제가 있는데 우선주는 다르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 지배 주주 그니까 지배 구조 개선 펀트나 이런 쪽에서 삼성전자 우선주 자산주 매입
소각해라 이런 제한을 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우선주를 자사주 매입 소각하는 것도 이게 또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 같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발표가 있었는데 증시에 끼칠 영향은 어떠할 것으로 보시나요? 일단 이번에 인상하는 거는
제가 보기엔 큰 영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미 시중 금리가 세 번 정도는 기준 금리 인상을 하는
걸 프레싱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향이 없었는데 이제 향후에 추가적인 액션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은데요. 생각보다 케빈 노워시가 매파적으로 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시장이이 정도 예상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크게 뭐 주가적으로는 미리 선반영을 해서 어 충격이 없었던 거 같고 상대적으로
적었던 거 같고 근데 이제 이게 유가가 지금 계속해서 백볼 위에서 놀고 있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게 그러면 결국 인플레이어를 자극할 수밖에 없고 더 강하게 금리 인상을 해야 될 이유도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일단은 뭐 스카페센트 재무장가 같은 경우는 중동 정세가 완화될 경우에는 유가가 40불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전쟁이 어느 정도 지금 조금 이제 협상 모드로 가능성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하고 있고 어 일단 뭐 이런 쪽에서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트럼프한테 선물을 줄 생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뭔가 협상보도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금리하고 우리 테크주의 상공관계를 좀 말씀드리면 원래 지금 AI 같은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성장주잖아요. 성장주들은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이 높아져요. 그래서
주가가 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계속해서 높아지는 거는 테크주한테 좋지 않았죠. 근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금리가 완화되면 테크주는 또 눌렸다고 방킬 수 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메모리 업체들의 LTA
계약도 시장이 불안정해진다면 이제 의미가 좀 없는 것이 아니냐? 이런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과거에도 장기 공급 계약을 하긴 했어요. 그런데 이제 사는 쪽에서 오더스를 하는 경우가 있었죠.
그래서 어 미안한데 우리 그냥 계약할 건 포기할게라고 해서 이제 오더컨컷을 하니까 이제 그게 다운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뭐이 LTA를 촘촘하게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이 고객들하고 다시 안 볼 사이가 아니잖아요. 어쨌든 하이퍼스러들은
계속해서 고객이기 때문에 좀 그런 측면이 있는데 그러면 이제 과거하고 다른 부분은 뭐가 있냐? 메모리라는게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다르죠. 과거에는 그냥 커모디티였어요. 범용이었죠. 근데 이제는 뭐예요? 점점 스페셜티
주문용으로 바뀌죠. 자, 그러면 과거처럼 이렇게 이제 오더컷하고 그다음에 볼 때 굉장히 이제 어떻게
되겠어요? 파는 쪽에서는 어 쟤들은 언제든 뒤통수 칠 수 있는 애들이니까 우선 순위에서 빼겠죠. 그리고 이제
메모리 회사들도 과거하고 좀 달라요. 과거에는 이렇게 빅 사이클 오면 바로 정설 투자 들어갔어요. 그래서 과거
슈퍼 사이클 같은 경우는 뭐 진짜 돈을 많이 벌어도 매출액 대비해서 30% 50%를 다시 팩스에 투입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어떻게해요? 아 그렇게 안 하죠. 실제로 지금은 매출 대비해서 한
13%밖에 투입을 안 합니다. 케펙스를.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돈이 남죠. 남으니까 어떻게 해요?
주주 환원을 하죠. 이게 이제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다른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LTA라든지
SCA 같은 중장기 공급 계약이 과거하고 다룰 수 있다라는 쪽에 이제 좀 무게를 두고 있는 겁니다.
최근 반도체 시장 좀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주식 시장을 빼놓고이 업황만 놓고 보면
사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 수급 측면에서 보면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났는데 사실 공급은 굉장히 제한된 상황이고 이게 내년 그러니까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심해지고 내년으로
갈수면 더더욱 심해질게 거의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사실 업항 측면에서는 뭐 더 이상 지적할게 없을
정도로 좋긴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보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애플이 내년 1분기에 삼성전자가
제시했던 이제 메모리 가격 30% 인상을 이제 받아들이기로 했거든요. 그 말인 즉은
구매력이 굉장히 좀 월등한 다른 세트 업체들에 비해서 애플이 굉장히 구매력이 좋잖아요. 근데 그런
애플조차도 어 메모리 반도체 회사에서 제시하는 가격을 사실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만큼이
공급자 사이드 공급자 위주의 시장으로 지금 재편이 됐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또 애플
관련해서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이번에 그 아이폰 18 시리즈 나올 때 이제 아이폰 듀오가 같이
나왔잖아요. 폴더블이 같이 나왔었는데 듀오에서 18시리즈 전체 다 12GB 램이 탑재가 됐습니다. 그 작년에
아이폰 17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8GB 램이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전액 전체가 다 이제 12GB로 갔고 어
왜 이렇게 대용량으로 가느냐? 어, 그거는 이제 앞으로 이제 온 디바이스에서도 그러니까 여러분들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이나 PC 뭐 랩업 이런 데서도 이제 그 AI를 돌리려면 이제 AI 연산을 일으켜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AI의 전 어, 전용으로 할당할 메모리 공간이 필요하고 그래서 더 이상 8GB로는 그 연산이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애플도 굉장히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이제 계속 이제 램탑재 영향을 느려야 되는데 어
갑자기 이제 램값이 올라가지고 굉장히 좀 스텝이 꼬인 상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을 다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하는 건 앞으로 뭐랄까 점점 더이 상황이 그러니까 메모리 업항이 점점 더 어 쇼티지가 심해질
거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그 일단 공급 사이드를 봐도 그건 좀 명확하게 나오죠. 어, 그러니까 지금 내년에
클랜룸이 나오는 그러니까 반도체 생산 공장이 오픈되는 데가 어, 삼성전자 P5하고 그 용인에 있는 SK
하이닉스 Y1입니다. 근데 정말 순수하게 클린룸이 오픈된다는 거지. 거기서 양산이 시작된다는게 아니에요.
그럼 이제 어 룸이 오픈되고 거기에 장비를 집어넣고 이제 그 양산으로 이제 들어가려고 하면 거기서 또 최소
1년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년이 굉장히 힘들 겁니다. 그 그 힘들다는게 우리가 파는 그 메모리
반도체를 파는 공급자 입장에서 힘들다는게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를 사는 입장에서 굉장히 힘든 시기가
내년이 될 거다. 그래서 뭐 업항 측면에서 더 이상 흠잡을 데가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최근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오늘 새벽에 연준이 이제 금리를
0.25% 포인트 올렸죠. 어 그래서 이제 그거는 대충 다 예상을 하셨을 겁니다. 이번에는 뭐 스테이하기 힘들
거다. 조금 올릴 거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건 큰 문제가 아닌데 사실 어 금리 올리고 나서 이제
점도표를 공개를 했을 때 연준위원 19명 중에서 의장은 이제 점도표를 밝히지 않았고 나머지 18명 중에서
16명이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게 가능하다. 한 번 더 올리는게 필요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앞으로 이제 스케줄을 보면 아마 10월 말이나 12월 초 정도에는 한 번 더 올릴 거 같아요. 그니까 두
번 중에서 한 번 정도 더 올린다. 이제 금리가 오른다라고 하는 거는 사실 시중의 유동성이 좀 마른다라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사실 시장에는 좀 좋지 않죠. 근데 어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을
놓고 보면 미국도 사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어 악재든 호재든 길게 반영하지 않습니다. 올해 7월에 이제
보셔서 아시겠지만 굉장히 좋은 호재들이 많이 나왔죠. 메모리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 보면 어 2분기 실적이
역대급으로 나왔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했고 그다음에 심지어 그 뒤에 연이어서
이제 주주 환원 정책까지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그 호재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짧게 짧게 반영했습니다. 오히려
세론이 나오기도 했죠. 근데 최근에 이제 그 양상을 보면 거기서 완전 정 반대로 가서 악재를 길게 반영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란 전쟁이 재발을 했고 유가가 다시 튀고 있고요. 그 금리가 다시 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시장은 좀 버티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지금 지난 밤중에 지금 금리가 0.25%
5% 오르고 뭐 점도표가 좀 좋지 않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도 약간 보합권으로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테크주만 보면 보합으로 끝났고 오히려 시간 외에서는 살짝 더 반등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어느 정도
예상은 해왔던 이런 악재들이 반영되는 거에 대해서 길게 보지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올해 7월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딜 레버리징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이거는 시장이 부러지는 계기를 마련하지만 어 모두가
예상하고 있는 뭐 금리나 이런 것들은 결코 시장을 불러뜨리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겁먹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고 좀 더 관망을 하셔도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안 들어오고 있고이
10월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죠. 그러니까 이미 이제 9월 중순을 기준으로 해서 그니까 오늘
기준으로 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어 자사주 매입을 한 절반 정도는 끝낸 거 같습니다. 삼성이
이제 5,300만 주 중에서 3,300만 주 그리고 하이닉스가 2,400만 주 중에서 한
1,200만 주 정도를 이미 매입을 했어요. 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원래는 11월에 이제 끝날
거였었는데 자사주 매입이 어쩌면 10월 중에 끝날 수 있다. 그러니까 추석 연휴 끝나는 시점에 이것도 끝날
수 있다라고 보면 매일 이제 수천억 정도의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던 그 주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분명히 좀
매수 공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이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그 시점까지 외국인 수급이 좀 매수세로 돌아서느냐
이걸 좀 많이 봐야 되겠고요. 근데 아직은 그럴 기미가 보이고 있지는 않죠. 솔직히 얘기해서. 그래서 어
계속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어 사실 호재가 좀 남아 있긴 해서 10월에 이제 접어들면음
일단 3분기 실적이 나올 거고요. 3분기 실적은 또 역대급으로 나올 거고 그리고 실적 발표하고 나면 항상
컨퍼런스 콜이 있죠. 그래서 추가 주주 환원에 대한 메시지가 분명히 나올 겁니다.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그 부분은 굉장히 신경 쓰고 있고 정부 정책도 주주 환원에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응하라는 조
어 기조이기 때문에 분명히 그런 질문들도 많을 거고요. 그러면 일단 삼성은 이번에 뭐 주주 환원을
일부하기도 했지만 사실 환원 여력이 50조에서 70조 정도는 더 남아 있다고 하는게 업계 추정이에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어 자사주를 매입할지 아니면은 또 배당을 할지 어떤 방식으로 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그의 추가적인 어 주주 환원 정식이 나올 것이다. 어 그리고 하이닉스 역시나 지금 이번에 40조
매입하면서 그 매입하고 소각하면서 굉장히 좀 뭐랄까 주주들한테 큰 환대를 받았었는데 또 추가적으로 또
나올 겁니다. 이번에 발표했었던게 2025년 6년 7년이 3개년에 대해서 프리캐시 플로우 50% 혹은
그 이상을 이제 환원하는 그 정책상에서 나온 거거든요. 근데이 40조로 끝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이번에 3분기 실적 발표하고 나서 또 추가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올 거라고 봐요. 그러면 어 뭐 최악의
경우에 그 추석 연휴 전으로 해서 어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고 해도 그 뒤에이 바톤을 이어받을 조기의 바톤을
이어받을 모멘텀들은 좀 남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 10월 실적
발표 시즌이 또 오고 있는데 어떻게 나올 거라고 예상하실까요? 어, 일단 삼성전자가 한 110조원 전으로 나올
것 같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80조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이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역시나 뭐
역대급으로 나올 거 같고 어, 이거는 그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그 정부에서 발표하는 그
통계청 자료가 있어요. 반도체 수출액 이걸 보시면 되는데 어 1일 1일에서 10일 그러니까 매월 1일에서 10일
누적 기준으로 반도체 수출액이 이제 7월에 193% 8월에 155% 9월에 200 270% 이렇게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유추해서 보면 어 매출이나 영업 이익이나 뭐 역대급으로 나올 거라는 거를 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유출할 수 있고요. 그래서 좀 고무적이죠. 그러니까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지금 추가 늘어갈 여지는 거의 없거든요. 그러니까는 반도체 비트 출화를 느릴 여지는 거의 없어요.이
거의 100% 채워서 생산을 하고 있고 제고도 거의 거의 최저 수준으로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수출 액이 늘어난다. 그거는 반도체의 피 그니까 프라이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업항이 스트롱하기 때문에 어 뭐 실적 부분에서는 더 이상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지금 환율 상황 때문에이 실적이 좀 불리하지 않을까라는 우려들도 나오고 있는데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음. 물론 이게 수출 기업이고 그리고 수출 이제 달러로 하다 보면 원화
환산 관점에서 보면 손익 계산서에 쓰이는 그 숫자 자체가 좀 줄어들려지는 있죠. 그래서 특히나
이제 삼성 하이닉스 두 회사를 비교해서 놓고 보면 그런 관점에서는 하이닉스가 좀 더 불리하기는 합니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고 세트 사업이 굉장히 크잖아요. 근데 그 세트 사업에서는 다양한 소재
부품들을 매입을 해야 되고 그 매입할 때 달러로 이제 매입을 하기 때문에 거기서 원화 가치가 오르면 그만큼
이제 뭐랄까 매입가가 떨어지는 그런 효과가 있죠. 그래서 좀 어느 정도 완충 작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하이닉스는 이제 세트 사업이 없죠. 어 그래서 좀 더 직접적으로 아마 영향을 받을 거 같고
이제 공시해 놓은 거가 있어요. 거기 보면 원달러 환율이 한 10% 하락할 경우에 세전 이익이익이 어 수정원단이
감소한다. 업계에서 추정하기로는 한 4조원대 후반이 정도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뭐 제가 앞에서
이제 좀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지만 최근에 이제 메모리 반도체 업항이라고 하는 건 사실 이렇게 환율 얼마 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를 훨씬 상회할 정도로 좋기 때문에 사실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요. 어 마침 오늘 새벽에 미국에서 금리를 이제 기준 금리를 0.25% 25% 포인트 이제
올리기도 했고 올해 중에 한 번 더 올린다고 하잖아요. 이제 그러면서 사실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가 기준
금리차가 1%까지 다시 확대가 됐습니다. 보통 이제 전통적으로 보면 한미 금리차가 이렇게 벌어지는
상황에서는 또 환율이 좀 더 튀죠. 그래서 그니까 하방 압력이 줄고 상방 압력이 좀 더 높아집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좀 단기간에 많이 내려와 있는데 1,300원대까지 내려와 있는데 여기서 더 내려갈 힘보다는
오히려 스테이하거나 개걸음을 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생각이 돼서 환율에 대해서도 뭐 지금 그동안에하고
뭐 걱정할 필요는 크게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노물라 증권이 제시한 삼성전자 67만
원, 하이닉 470만 원. 이게 극심한 적가 상태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어, 사실 어, 개별
애널리스트가 이제 평가하신 거를 가지고 제가 뭐 맞다 안 맞다 이렇게 말씀드릴 계좌는 아닌 거 같고요.
근데 이제 올해 연관 기준으로 굉장히 좀 좋긴 합니다. 그리고 저도 저평가라는 데는 일단 동의를 하고요.
그러니까 어, 그동안에 이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보면 항상 비메모리 그니까 로직 반도체의 약간 보속품처럼
이렇게 취급을 받았었거든요. 그러니까 TSMC가 생산하는 혹은 미국 반도체 회사들이 설계하는 그 로직 반도체가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고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는 거기에 약간 부속품처럼 떠오르는 부속품처럼 따라오는 좀 그런
좀 부차적인 걸로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서 사실 매출 비중도 많이 차이가 났었어요. 비메모리 로직 쪽이 한
70%면 메모리는 한 30% 그 연간 매출이 정도 차이가 났었습니다. 근데 이게 아마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이래로 그니까 반도체 산업이 시작된 일로 처음 이제 역전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 메모리가 한
55% 비메모리가 한 45% 정도 될 것 같거든요. 그니까 처음으로 어 반도체 역사에서 처음으로 메모리 쪽이
좀 더 매출을 더내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아요. 그 말인 즉은 어 반도체 산업에서 메모리의 어떤 위상이라는게
과거와 크게 다르게 좀 높아진다고 볼 수가 있고 어 앞으로 AI 산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성장률도 이쪽에서
더 나온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어 기업의 주가를 산정하는 PER 그러니까 멀티플에
굉장히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지금 원래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PER 그 멀티플이 한 여섯 배 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7월 이후로 조정을 받으면서 네배까지
떨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그 비메모리 회사들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TSMC만 해도 지금
PER이 선행 한 20배 정도 받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그 뭐랄까 위상이 역전이 됐다고 해도 단숨에
PR를 올려 줄 수 없겠지만 적어도 TSMC에 한 절반 정도를 봐준다면 한 10열배까지는 봐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사실 마이크론이 10열배가 넘기도 했었거든요. 올해 상반기 한참 좋을 때. 그럼 삼성 하이닉스도 사실
그 정도까지는 봐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제 노무러 증권이
제시했던 뭐 삼성 67만 원, 하이니스 470만 원도 뭐 헛된 꿈은 아니죠.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그렇다면 이제 하반기 좀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전망 좀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업항에 대한
의심은 저는 한니까 2027년으로 갈수록 미스매치는 좀 더 심해질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반도체 업계에서 예상하기로는 메모리 쇼티지가 내년이 정점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굉장히
괴로운 상황인데 내년엔 더 심해질 거다. 그러니까 최근에 최태원 SK 회장이 그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이
이제 아술화장이 될 거다라고 했잖아요. 사실 어 기업의 회장이 그 언론 인터뷰에서 그런 좀 약간 좀 세
보이는 단어를 쓰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거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메시지를 던졌다라고 하는 건 그만큼 내년이
보인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의 어떤 과장도 없는 얘기라고 생각을 해요. 아수라장이
정말 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2028년은 괜찮은 거냐?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 사실
2028년도에 어 평택의 P5나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P5나 아니면 SK 하이닉스의 용인
Y1 이게 좀 생산에 이제 조금 환입이 될 텐데 그게 또 양이 그렇게 충분하지가 않아서 거기에 비해서 지금
업계가 요구하는 메모리의 양은 훨씬 기하급 수적으로 늘고 있죠. 그래서 28년도가 완화가 되겠으나 그것도
과거 수준으로 돌아간다는게 아니라 그 어떤 뭐랄까 미스매치가 살짝 좀 덜되는 좀 그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어 저는 업항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진 않습니다. 근데 다만 뭐랄까 우리 기업의 주가라고 하는 건 사실
그 기업의 체력을 100% 다 반영하지는 않죠. 투심이 굉장히 반영이 되고 그건 냥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을 줄 요지는 굉장히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란 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고요.이란 전쟁이 계속되면 유가나 물가 또 금리 계속 이제 고공 행진할 거고 어 전통적으로 보면 이런
상황에서 주가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런 점은 항상 좀 여유를 두고 좀 한 발짝 멀리서
지켜봐 보셔야 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 이런 예상되는 좀 이슈에 대해서는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부러질 일은 없다. 뭐 서서히 말라주고 끌는 있겠죠. 근데 그게 이제 아주 긴
시간을 두고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좀 전략을 잘 세워서 대응하시길 합니다. [음악]
[음악]
![[20260925] AI 혁명 2034년까지 갈 것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2부 [곽기자의 취재수첩]](https://i.ytimg.com/vi/K-wt4DlnPAo/hqdefault.jpg)
![[20260925] 문남중 | 코스피 지수 흐름 9월까지는 쉬워가지만 4분기는 달라집니다 #코스피 #삼전닉스 #반도체](https://i.ytimg.com/vi/dlRmrwHvJaY/hqdefault.jpg)
![[20260925] "삼전닉스 오를 때 진짜 돈은 여기로 갑니다" 폭발 직전 반도체 소부장 ‘이 종목’ㅣ예민수의 경제TALK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https://i.ytimg.com/vi/xUGTY11Mbd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