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글로벌인사이트]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강한 이유 / 엔비디아가 깨운 LG전자…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 세미콘리서치 랩 노근창 대표
📜 스크립트
어제 전체적으로 주식창이 갑자기 뭐 마지막에 좀 변화가 좀 있었고요.
그러게 어제 한 12시부터 꼬꾸라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잘 오르다.
예. 그래서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고객들도 전화하고 혹시 무슨 일이
있냐. 근데 어쨌든 저희가 어제 방송하면서 이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디커플링 이제 시작되냐 했는데 어쨌든
공교롭력해도 어제도 좀 그런 현상이 있었고요. 삼성전자가 이제 9월 말에 그 30조 특별 배당 주주 어쨌든
확정도 되고 여기에 HBM4든 그리고 어 바운더리든 뭐 이런 부분에 일부 뭐 좋은 내용들이 있긴 하지만 아직은
의미 있는 디커플링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심리적으로는 좀 편안하다.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1분기 2분기 모두 삼성전자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이번 분기도 여러 가지 조건이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중에서는 제일 양호한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이 시장에서는 다 알고 있나 봐. 이게 시장이 뭐 보이지 않는 선 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만 경제학
원리에. 근데
어제 하이닉스는 빠져도 그래도 삼성전자는 버텼거든.
예. 예. 그래서 [콧방귀] 우리가 우리 하여튼 효율적 시장 가설 뭐 다 있고 보이지 않는 손 다 있고요. 뭐
일부 다 그런 정보 같은게 어느 정도는 미리 선반영되거나 미리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어쨌든 뭐 그런
와중에도 저희가 좀 과학적으로 근거를 찾아서 데이터들의 그 연결 고리를 잘 저희가 어 설명을 한다면 좀 더이기는
투자하는 법을이 아침 방송을 통해서 많이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제 좀 반도체 말고 다른 얘기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회를 반도체도
오랫동안 기업들을 분석했지만 저는 뭐 전자부품 그리고 가전 회사들 뭐 상당히 오랫동안 분석했고요.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한 제가 사실 LG 투자 증권 출신입니다.
LG 투자 증권이 2년 있을 때
구본무 회장님
이제 기보도 몇 번 했고요. 그리고 이제 LG 그룹 CEO들하고는 뭐
그런 팀이팅이랑 뭐 그런 참 같은 것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전자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애착이 많고 사실 LG 전자랑은 제가 한국 투자정권 있을 때는 해 NDR NDR이 뭐냐면 우리
기업체들을 우리 투자자들이 방문을 하러 와도 되잖아요. 한국에 근데 그게 시간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미국이에서 자리 방문하러 기업방 방문 되지만 그만큼 시이 끄니까 기업체가 직접
가서 분기실장 나왔을 때 어떻다 어떻다이 설명해 주고 질문 받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난
로드쇼라는게 직접적인 딜은 없고 투자 설명을 하는 거를 NDR이라고 부르는데요. 저도 뭐 그런 행사 많이
참여를 했는데요. 어쨌든 어제 LG 전자가 이제 엔비디아 모멘텀 관련해서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LG 전자는 이제 크게 LG 전자는 그렇습니다. 아까 아쉬운게 있는게 예전에 LG 그룹이
LG 전자가 SK 하이닉스를 하이닉스를 인수할 뻔 했거든요. 그때 이제 LG 그룹 내부적으로 이제
메모리 반도체 뭐 LG 그룹이 디스플레이든 2차 전지든 뭔가 집중하는게 많은데 여기서
메모리 반도체까지 인수하는 거는 좀 부담 느꼈는데 지금 많이 아쉬운게 아니라 구해하고 있겠죠.
그렇 그거 정말 울면서 팔았단 얘기가 있었잖아요. 예. 네. LG 반도체도 당연히 빅딜 때
IMF 때 저도 제 첫 회사가 IMF 때 망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제 정권사로 봤는데 어쨌든 [웃음]
그때 아 정말입니다. 그 종검사가 예한 이얘기의 주법이라 가지고 제가 월급 많이 준 데가 이제 종검사를
다녔는데 뭐 3년 만에 바로 망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일단 그때 이제 빅이 있었죠. 그래서 LG
반도체랑 이제 현대 전자 반도체가 합정을 한게 SK 하이닉스인데 근데 LG 그룹이 좀 잘될 때
어 하이닉스가 그 적자가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LG한테 인수를 이제 한번
되게 왜냐면 제조 전자 산업을 아는 회사가 인수해야 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좀노하면서
지금 많이 후회하는 거 같고 근데 반면에 LG 그룹의 전자산업은 상당히 우수한 인력과 기술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희가 봐도 숨어 있는 기술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기술들을 잘 이제 좀 상업적으로 전개를 하면
LG전자가 뭐 지금 많은 비즈니스를 하지만 분명히 잠재력이 있는 것 중에서 포텐이 터질 만한 그런
비즈니스도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어제 얘기했던 CDU. CDU가 뭐냐면 냉각 분배 시스템입니다.
그니까 보통이 이제 데이터 센터가 이게가 보면 공냉식이 있고 순행식이 있는데 좀 쉽게 설명하면 에어컨으로
하는 거 공냉식 에어컨으로이 데이터 센터의 열기를 어 이렇게 쿨다운을 못 시키니까 물을 뿌려 주는게
순행식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순행식에는 그냥 일반적인 리퀴드 쿨링도 있지만 아예 그냥 물을
집어넣는 물에다 자
침식시키는 우리가 이제 액침 냉각이란 것도 있는데요. 근데 어쨌든이
CDU라는 거는 지금까지는 주로 누가 공급하냐? 제가 대만 기업들을 많이 방문을 하지만 정말 우리 젠슨왕
CEO는 어 뭐 태어나서 한 아홉살까지 대만에 살았지만 대만에 대한 그 고마움을
영어 여전히 안 있는 거 같고 대만 기업들도 엔비디아가 잘 되는 거를 정말 서포트를 많이 하는데이 CDU도
거의 대만 기업이 공급해요 지금까지는. 그래서 제일 유명한 기업이 이제 델타라는 기업이
있거든요. 거기서 주로 공급하고 그다음에 박스콘의 자회사에서도 공급을 하는데 어쨌든 LG가 이제 그 조건을
규격을 인증을 해 획득했습니다. 왜냐면이 시장이 워낙 커지기 때문에 대만 기업들만으로는이 해결이 좀 안
될 거 같아요. 제가 봐도. 그래서이 부분은 왜 이게 저는 LG 전자가 뭐 엔비디아랑 그 뭐 휴모드 노버 제유
그리고 뭐 다양한게 있지만 저는 이건 당장 숫자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아, 그래요? 예. 예,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왜냐면 이게 대만의 서프라이 체인들이 어 CDU 하는 회사가 제가 알기로네 개 정도 있거든요. 근데
지금 데이터 센터 커지는 거 그다음에 엔비디아를 잘 보셔야 되는게 엔비디아 옆에 수없심 많은 타요한 서포터들이
있습니다. 하나가 슈퍼마이크로. 슈퍼마이크로는 사실은 나스닥에 상장돼 있고 대주주가 대만 사람이에요.
그래서 젠슨왕이 이제 형님, 형님 부르는 분들인데 근데 어쨌든 그 대만의 서플라이 체인 뭐 슈퍼
마이크로 기가 컴퓨팅 이런 기업들이 이제 주로 데이터 센터의 레이아웃에 엔비디아와 함께 같이 참여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쪽에 지금 부품란이 심합니다. 사실은. 그래서이 규격 획득이 뭐 규격의 획득했다 해서
이거 당장 언제 공급하냐가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빠른 시내에 매출이 나올 수 있다. 두 번째는이
히디우 비즈니스와 관련된 에코소로션 사업부가 전자의 캐시카워라는 겁니다. 즉 캐시카워에 당장 매출 나올게
장착이 됐다는 거는 뭐 당장 EPS 개선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어 휴모노이드
노봇 제유는 좀 시간이 걸립니다. 왜냐면 휴모노이드 노봇 자체가 글로벌하게 몇 개 안 팔려요. 그것도
대부분 중국 기업이 지금 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지전자가 휴먼노이드 노봇 제유는 뭐 좋은 방향일 수는 있지만
당장의 숫자랑 연결되려면 좀 시간이 걸리고 실제로 숫자가 나오더라도 그 매출액 비중 자체가 매출액 규모
자체가 상당히 미미하기 때문에 밸류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냥 재료 이상의 평가를 잘 안 합니다. 반면에
CDU는 당장 매출 규모도 크고 두 번째는이 사업부가 흑자가 많이 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는
오히려 더 의미 있는 재료 재료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고요. 두 번째 이제 에지 전자가 어제 또 엔비디아
관련해서도 또 계속해서 뭐 새로운 얘기들도 하는데 어쨌든 그 엔비디아가 보면 이제 파운데이션 모델 중에
휴모로이드 노봇과 관련된게 그릇인데요. 그 관련해서 이제 휴모로이드 노봇 개발 이렇게 많이
제유를 하는데 다만 이제 엔비디아라는 [콧방귀] 회사가 우리가 보면
GPU 전문 회사였거든요. 근데 GPU라는게 [콧방귀] 사실은 그냥 단일칩인 거죠. 근데 일반적으로
시스템 반도체 중에서 특히 SOC라는게 있습니다. 시스템 온칩인데 거기는 CPU, GPU 뭐
그리고 MPU 다양한 기능들이 같이 들어가야 되는 단위 칩이 있습니다. 그 제슨이라는이
칩은 SOC입니다. 그래서 그거만 넣으면 CPU, GPU, MPU 그다음에 ISP 다 되는 집
통합집이거든요. 근데 그중에서 이제 LG 전자랑 이제 왜냐면 M비디아 입장에서 이거 팔아야 돼요. 그러니까
LG 전자가이 돼 주면 고마운 거고 이미 이제 현대차 그룹의 아틀라서 같은 경우에는이 재승 계율 중에서
제일 비싼 제품이 토르라는 아키텍처거든요. 어 자동차에도 당연히 들어가는 거죠. 자동차랑 어 우리
휴먼노이드 노봇을 보면 자동차게 좀 스피드가 크니까 이쪽이 좀 더 하이엔드가 많고요. 근데 같은
아키텍처고요. 그래서 이런 휴먼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데 뭐 LG도 지금 일부 배달 로봇이나 이런 쪽에는
클로는이 엔비디아 이미 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이거를 학대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저는 뭐 당연히 엔비디아
입장에서도이 SOC를 드라이브를 걸려야 되는데 파트너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한국에
또 휴먼노이드 노봇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는 긍정적인데 다만 이제 매출에 그렇게
의미 있게 기여를 할까? 아 그드 싶습니다. 그래서 좀 구분해서 봐야 되고요. 두 번째 이제
LG 전자 이게 II 자료인데 어쨌든 저도 사실 LG 전자가 뭐 언급드린 것 한 20년 정도 커버했습니다.
제가 1999년부터 LG 전자 커버했고 그때 LG 정보 통신 LG 전자 합병할 때도 제가
담당을 했고 그래서 제가 스토리를 오랫동안 봐 왔는데요. 근데 어쨌든 지금 LG 전자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 봅니다. LG 전자가 IR은 정말 잘해요.
인베스트 릴레이션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하는 기업 중에 하나고 왜냐면 투자자들이 궁금한 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어 자료 시켜서 설명해
주는 능력도 뛰어나고 또 그거를 또 실제로 이제 수없이 많은 현장의 엔지니어들을 우리 에러리트들 그리고
펀드 매니저들 앞에서 자주 데리고 와서 그 기업의 기술의 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봐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면에서는 뭐 다른 기업들도 본받아야 된다. 그렇게 많이 봅니다. 그래서 에지자가 참 착하고 성실한데
다만 이제 뭐 실적이 변동성이 좀 있다는 그런 좀게 있고 그다음에 주력 사업이 좀 어 여전히 지금 성숙
산업이 좀 많다 보니까 뭐 가전이랑 어 TV나 이런 쪽은 사실 뭐 성장 산 사람이라고 볼 수 없잖아.
그러니까 좀 매력이 없잖아요. 가전 가전에서 투자한다 이런 느낌. 그렇죠. 그래서 뭔가 이제 서론 성장
동력을 찾고 있는데 어 [콧방귀] 그렇지만 기존에 잘하는 거에서 추가되는 거는 당장 실적이 나오는
거예요. 아까 CDU 같이. 근데 반면에 새로운 거는 사실 그 매출이 나오는 가정도
좀 만만치 않지만 매출이 나오더라도 이게 과연 이익에 도움이 되는 매출까지 나오려면 더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LG가 이제 로보틱스 관련해서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냉각 소션 이미이 두 가지를 신성장
동력으로 지난 IR 자료에도 딱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에 대해서는 수조원까지 이제 올리겠다.
그래서 이번에 CDU는 저는 이제 그 인증하는 과정을 엔비디아 규격에 어쨌든 되고 엔비디아 규격이 합격되면
슈퍼마이크로 기가 컴퓨팅 박스콘 대만할 수 없이 많은 데이터 센터 웃한테 다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같은 경우도 지금 케파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이거는 참 나름 그래도
당장 숫자가 나올 수 있는 재료기 때문에 어제의 주가 상승 저는 뭐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 이렇게.
근데 사실 최근에 그 LG 전자를 뭐 로봇주로 괜찮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기는 해요. 이야기하고.
근데이 얘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뭐 로보틱스와 지금 AI 데이터 센터 냉가 솔루션 이걸 잡았다
하는데 그럼 그거 어떻게 된 거지? 왜냐면 몇 년 전 코로나 때는 전장 사업이 미래 혁신 산업이다. 미래
우리 먹걸리다 이랬잖아.
그래서 우리 애프리카 이슈 나왔을 때 막 난리가
그렇죠. 저는 그때 L전자 담당하고 있었고 저는 좀 그때는 시간 걸린다고 계속 얘기했고 정말 좀 아쉬운게
애플카 제가 며칠 전에 얘기했지만 애플카 결국 안 나왔잖아요. 아 이거는 그러면 그때 주가 오른 거는
다 허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이제 우리가 어떤생 어 그런 뉴스가 나오고 그다음에 기업의 비전이 나왔을
때 그게 정말 회사의 실적이 의미 있게 기하려면 그 산업 전체 환경을 봐야 됩니다. 그게 정말 애플이 칼을
낼 수 있는 그 정도의 어 기업과 정신이 있고 그 도전 정신이 있는지를 보면 제가 그 당시에 제가 뭐
실리콘밸리나 이런 쪽에 체크해 보면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들도
그러니까 애플 자체가 애플카를 할까 말까 고민하는 단계에서 시장은 확신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 이거 위험하다 생각을 저는 많이 했고 그래서 그때도 제가 그 부분은 좀 검증이 필요하다고
뭐 되게 보고서에도 좀 그런 내용이 좀 제 기억에는 썼던 거 같은데 어쨌든 결국은 이제 허망한 꿈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기반 기술은 당연히 있는 거지만 그래서 저는 오히려 로보틱스보다는이 데이터 센터가 당장
숫자에 영향을 준다. 뭐 주가에는 미래가 더 중요하게 보이지만이 미래 미래 미래 하다가 결과가 안 나오면
그다음부터 무슨 말을 해도 잘 안 믿거든요. 주는 사업을 보면 HS 사업 있가
솔루션 그다음에 이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이거는 이제 TV 사업번인데
그래도 LG가 TV가 이제 2025년까지 적자가 나다가 올해부터 흑자가 나요. 삼성은 적자가 나는데
그래서 뭐 여기 TV만 있는 건 아닙니다. 뭐 다양한 PC나 이런 쪽도 있고 그래서 어쨌든 흑자가 좀
나지만 영업 익률 자체는 떨어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비클 솔루션. 어, 전장은 마진이 좀 나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뭐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조금 더 검증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왜냐면 LG 전자랑
거래하는 완성 회사들 보면 LG 전자가 기술력은 좋은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이제 좀 하여튼 다른
경쟁사보다 좀 유리한 조건으로 많이 제공을 한대요. 그래서 시장 경비를 좀 확대한 거고. 어쨌든 ES가 이제
에코 솔루션이거든요. 여기가 에어컨 공조 칠러 이게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CDU가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미 캐식하고 영업률이 8 돈 벌고 있는 거 확장시키는 거
예.6% 6% 나오니까이 거의 냉장고
세탁기랑 함께 LG 전자의 핵심 캐시하고 저한테 이제 LG 전자의 생활과 삼성을 많이 물어보는데 저는
LG 전자의 가장 큰 거는 핵심 부품을 다 오랫동안 내개를 했고 인버터든 모터든 뭐 이런 주요력 제품
컴프레서든 이런 거를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주전자의 생활에 가서 저는 좀 삼성전자로 치면 디랭 같은 사업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데다가 고객이 추가됐기 때문에 그거는 매출이 배가 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콧방귀]
전자는 이제 자세히 봐야 되는게 삼성전자를 살 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보다
세전 이익은 항상 많아요. 왜냐면 순 현금이기 때문에 근데 LG 전자는 보면 항상 이제 영업의 손익이 좀
변화가 있는데 어쨌든 어 주가 관점에서 봤을 때는 뭐 영업 이익이 좀 주가에는 더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제 그런 면에서는 전자 어제 그거는 뭐 주가가 올한 뉴스였고 앞으로도 그 부분이 얼마만큼 매출이 확장되고 또
이번 실적 발표 때 그 부분을 많이 얘기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다음번 분기 때 지금 얘기하신요
액침낸 액체냉가 여기 요게 수치가 나오니까 요게 얼만큼 증가하는지를 좀 보면 되겠네.
그렇죠. 그래서 보통 에어컨이라는게 우리가 사실 시원하게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 따뜻하게 하는 다 그런
기능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열을 다루고 그다음에 물을 다루고 이런게 다 연결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공조라는게 LG가 그 관련된 기업들 M&도 많이 했어요. 사실은. 예. 그래서 저는 어제는 뭐 LG
전자한테 오히려 숫자에는 도움되는 실적에는 도움되는 당 어 그런 요주였다고 보고 있고요. 제가
그다음에 제가 또 비교하는 걸 워낙 좋아해 가지고요. 삼성전자가 이제 보시면 MX 스마트폰이 지난 분기에
적자가 났고요. 그다음에 이제 가전사보도 뭐 적자가 났습니다. 그래서 뭐 TV나 이런 것도 되게
어려운데 근데 뭐 그렇다고 적자폭이 엄청 크고 그러지는 않아요. 근데 삼성도 보면 이
어 우리가 HVAC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히팅 그다음에 에어 컨디션 뭐 이런 겁니다. 공조 관련된 이쪽에
드라이버를 삼성도이 CDU를 많이 하려고 해요. 그래서 우리 강조에 가면 삼성전자 생활 과정 공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이 CDU에 이런 쪽을 많이 드라이브를 겁니다. 그래서 근데 다만 이제 삼성한테 CDU가
어디 엔비디아 인증받았다면 주가의 변화가 없어요. 왜냐면 하나도 안 중요한 내용이 삼성 메모리 반도체가
영업이 98%기 때문에 CDU는 아무리 삼성이 수출을 해도 주가의 영향은 없어요. 근데 반면에
LG자한테 CDU는 바로 주가의 임팩이 있는 거죠. 왜냐면 저쪽이 정말 이익 기호도가 높은
사업부거든요. 높은 사업부에 추가적인 날개가 들어온 거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좀 구분해서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어제 아침에 이제 우리 그 여러 얘기를 했지만 어 우리가
뮤즈 스파크는 아마 좀 저희가 빨리 얘기한 거 같고요.데 뮤즈 스파크에 보면 이분이 되게 유명한 분이에요.
알렉산더 왕이라고. 어, 정말 엄청난 연봉을 받고 그리고 회사 아주 젊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그러더라고요. 정말 벤처가 성공하려면 결혼하기 전에 CEO인지를 봐야
된다. 왜냐면 사람이 결혼하면 뭐 약간 좀 덜 노력할 수도 있고 물론 노력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러니까 일에
빠져 가지고 일만 하는 거예요. 다른 세상 모른다. 근데 이런 데서 혁신이 나오고 어때 보면 혁명적인 그런
기술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알렉산더 왕이 예전에 지금은 어 메타에는이 직책을 가진 사람입니다.
유일하게 세계에서 CAO
집 AI 오피스 AI 총괄하는 분이고요. 이분이 기존에 뭘 했는가
하면 어 우리 스케일 AI라고 해서 데이터 나링 하는 회사를 설립해 가지고 정말 엄청나게
직원들도 메타에 인수되면서 고행 연봉을 받았죠. 근데 어 이분이 어쨌든 이번에 총괄를 해서 뉴스
바크를 했고 그리고 데이터에 대해서 많이 이제 어떻게 보면 그런 어떤 식으로 이제 그러니까 데이터라는게
결국 이제이 AI의 근본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근본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보시면 이제 제가 AI 클래스 얘기를 계속했지만 어 뮤드 스파크가 이제 어떻게 보면 내파나 이런 거를
분석을 하고 그다음에 종합적으로 해석하고 AI 글레스에 필요한 정보 행동 이런게 다 나오고 좀 아침이라서
제가 이걸 다 얘기해 드리긴 그렇지만 그래서 왜 암이 더 올랐을까를 한번 고민해야 되거든요. 회사
그니까 암은 지금 최고 신고가 막 막 계속 올라가던데 급증이. 예. 그래서 암이 더오른 배경은 가장
큰 거는 어 서버 CPU가 즉 개인형 AI 에이전트 수요가 늘면 당연히 데이터 센터에도 CPU 수요가 늘죠.
음.
그니 인텔이 오르고 그리고 CPU가 서버 CPU거든요. 그게 이제 쓰는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이제 수열를 받으니까 암모딩스가 오른 것도 있지만 두 번째는 이게 AI 글래스는 전부
다 암 아키텍처 CPU가 들어가요. 즉 데이터 센터에도 암의 CPU가 들어가지만이 개인 디바이스에도 암의
CPU가 들어가는 거죠. 그니까 매출 두배가 같이은 그런 효과 있기 때문에 어 암이 좀 더 올랐고 그다음에 어
실질적으로이 뭐 뮤드 스파크 AI 글래스 뭐 이런 방향에서 뭐 계속해서 어 유드 스파크는 이제 상태 측정
감정 집중 분석이고 AI 글래스는 실제로 디바이스기 때문에
그렇죠.
예. 그래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을 인식하고 즉 센싱하고 그다음에 분석하고 이런게 다 같이 나옵니다.
그래서 웨어로블 [콧방귀] 시장 저도 뭐 이렇게 스마트 워치 차고 있지만 [웃음]
근데 아무것도 없어.
예. 근데 우리 삼성이랑 이런 중국 기업들이 만든 링이 있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생태 신호를 인지해서 스마트폰이 보여주고 이건 사실 별로 그런 거 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원래 저 그 글래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실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나오느냐,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나오냐에 성공 여부가 달려 있다라는 얘기를 우리 수년 전섭부터 했었는데 사실 그렇게
별로 없었거든.
그렇죠. 근데 이제요 뮤즈가 지금 뮤즈가 나와서 이제 그 계기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같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콜 같은 경우에도 스냅드래곤이
AR 뭐 이런 관련한 준비를 했고 뭐 삼성 전자도이 준비를 하고 있고 애플도 당연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이 시장이 커지고 두 번째는 이제 우리 이런 개인형 AI 에이전트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뭐
스페이스 X는 이미 논칭을 했고 그다음에 재미나이 준비하고 있고요. 오픈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분명히 이런 메타의 이런 어 플랫폼 생태계를 좀 많이 좀 공부하면서 유사한 솔루션을 내면 그들이 삼성하고
제외할 수도 있는 거고요. 애플하고 제외할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되면이 생태계는 한 번 더 내벨이
된다. 렇게 보고 있고요. 자, 이게 TSMC가 수년째 이거를 엄청 강조하고 있어요. 왜냐면 TSMC
입장에서는 자기들한테 이제 반도체 파운더리 수요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보시면이 보면 이게 프로세스가 들어갑니다. AI 글래서에는. 그래서 당연히 어 컴퓨팅하는 노파워 컴퓨터가
들어가니까 이런 제품은 다 아암 아키텍처에 CPU가 들어간다고 봐야 되고요. 뭐 CPU든 GPU든 어
아마키팅 CPU가 들어가고 거기에 이제 GPU랑 이런게 들어갈 거고 당연히 모바일 디름이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카메라로 센싱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주변에 한경 안경 끼고 이거 정보 같은 거를 센싱을 하고
분석하는게이 AI AI 글래스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이런 카메라가 많이 수요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카메라 모듈 회사들도 저는 긍정적일 것 같아요. 카메라 모듈 하는 우리 대표 기업하면 뭐 삼성
경기, LG노텍 이런 기업들도 있고 또 우리 M 시넥스 이런 기업들도 있는데 어쨌든 카메라 모듈 이쪽도
수요를 볼 수 있고 두 번째 이제 통신 칩하는 회사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런 기업들도 저희가 봤을 때는 어
당연히 근데 이쪽은 뭐 한국 기업들도 있지만 일본에 무라타랑 뭐 다유대 이런 기업들이 많이 수열해 봅니다.
그리고 뭐 전반적으로 전력 관련된 쪽이든 뭐 이런 쪽이 있고요. 그래서 TSMC는 이런 공경으로 만들고
있다. 그 소개한 거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이제 그 뮤드스파크 때문에 CPU 수요가 많이 늘 거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수요가 많이 어 당연히 기판 수요도 근데 제가 뭐 일본 정신은 참고로이 휴장이었고요. 근데
이비 같은 경우에 이제 우리 추석 연휴 때 아마 일본 시장이 열릴 건데 그때 어떻게 주가가 반응하는지 잘
봐야 될 거 같고요. 왜냐하면 제가 이비덴을 뭐 6월 달에도 다녀왔고 3월 달에도 다녀왔는데 지금 케파가
없어 가지고요. 대응을 못 합니다. 그 무슨 말인가면 M엔 M비디하고 구글 때문에 다른 쪽에 지금 대응하기
힘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제 한국 우리 기판 회사들 주가가 많이 오른게 어 그냥 산업 전반적으로 보면 공급이
상당히 다이트하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들이 좀 영 영향을 주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삼성 경기 같은 경우에도 보면 MLCC는 영업률이 지금 상당히 내년에 탄력적으로 올라갈 거라고
대부분 보고 있고요. 두 번째 기판 같은 경우에도 이제 영업익률이 뭐 내년에 한 20% 뭐 중반까지 아마
시장은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그 삼성 경기 같은 경우에도 보면 그 MCC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장기 계약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 제가 일본 가서 이제 산업
전문가들 미팅도 좀 하고 뭐 무라타는 제가 오랫동안 방문했습니다. 근데 어 그 데이터 센터 MLCC에 대해서는
되게 높게 평가해요. 삼성 경기에 대해서. 그리고 모바일 쪽은 원래 잘했고 이제 전장 쪽도 지금 거래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어 전반적인 그림은 괜찮습니다. 다만 이제 밸루에이션 고민이 삼성 전기는 있죠.
그래서 어 올해가 EPS가 한 2만 원. 내년을 이제 좀 두 배로 보더라고요. 대부분 한 4만 원 정도
보는데 그래서 어 올해 실적 기준으로는 그렇게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 산업의 방향상 자체가 좋고 또
내년에 MSC도 메모리 반도체처럼 어 원재료비 되게 낫거든요. 원재료비 낮다는 거는 제품 가격이 오르면
그만큼 영업 익률이 빨리 개선될 수 있는 그런 포텐셜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어 [콧방귀] 삼성기도
충분히 이제 주가 조정을 좀 많이 받은 상태고 또 CPU 자체도 그렇고 가속기 자체도 그렇고 블리치 BJ에
대한 기반 시장이 많이 커지는데 여기에 뭐 네트워킹 칩 같은 경우에도 사실 어 다 요즘은 프리치 BJ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좀 변화 요인들이 긍정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무라타 라는
기업이 범용 MSC 사업을 지금 정리를 하거든요. 범용 MSC 사업을 정리를 하면 이제 범용 만든 회사들이
좀 수혜를 보겠죠. 근데 사실은 이제 그쪽은 중국 기업들도 좀 많이 있고요. 두 번째는 대만 기업 중에
범영 MCC 하는 회사가 이제 대표적으로 야교 와신 그런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너무
범용 범용하면 또 우리나라에서 MSC를 삼성전기 이외에도 만드는 작은 기업들이 몇 개 있는데
[콧방귀] 그쪽에 대해서 너무 수혜를 뭐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단기적으로 주가는 좀 움직일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 경쟁인 주로 중국 대만하고 하면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오히려
핵심업 중심으로 보는 전략이 조금 더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제 뮤지스파크 때문에 기판 기업들
그다음에 뭐 우리 수동복품 회사들 말씀드렸고 그래서 오늘은 좀 어 경기전자 관련된 기업들 중심으로 조금
어 어제 워낙 그 관련해서 어 주가가 좀 의미 있게 움직였기 때문에 지속성이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있을
건데 나름 저는 기판 관련된 쪽도 그렇고 그다음에 LG 전자의 CDU도 그렇고 이게 이게 당장 실적에 영향
수 있는 좀 어 좀 지속성이 있는 그런 거기 때문에 어 단발성 요소는 아니다.
그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근데 원래이 메타에서이이 글래스가 나오기 시작하면은 항상 그
이배처럼 우리가 나왔던 FPCB인가요? 그 플렉서블 기판
예.
그거에 대한 이야기들이 쭉 나왔었는데 예예. 이번에는 잘 안 나오네.
이 비중이 좀 확 줄어들었나 봐요.
근데 우리가 FPCB 얘기하는 거죠. FPCB 자체가 이제 주로
스마트폰이나 이런 쪽이 많이 들어갔는데 지금도 많이 들어갔죠. 많 많이 들어가고 있죠. 니플렉스랑
그다음에 어 플렉서블 PCB 같은 FPCB는 지금도 스마트폰에 많이 들어가는데 스마트폰 시장이 지금 안
좋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약하고 저는 FPCB에 당연히 이것도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어 기판이란게
그렇습니다. 반도체 칩과 취입을 연결하는 옷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분명히 기회 요인은
되지만 그 시장 자체가 지금 메인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FPCB 전체적으로 뭐 괜찮다고
얘기하는 거는 좀 뭐 침소봉대 그렇게 좀 표현드리고 싶고 그냥이 어 커넥터나 이거 연결하는 커넥터 칩
그리고 커넥터 컴포넌트 그냥 그런 쪽 이런 쪽이 많이 좀 좋아질 것 같고 DSMC가 이렇게 강조하는 거는
그만큼 많은 수술을 자기들도 어 고객들과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이 부분을 좀
말씀드렸습니다. 아 근데
예 그 아까 하여튼 그 전제를
까셨잖아요. 그래서 저기
저 실리콘 밸리 같은 데서는 예
미혼 가운데서 일을 낼 사람들을 다 하고 미혼일 때 다 어떤 업적들을 낸다.
그렇죠. 대표님도 당연히 내야 그럼 나는 왜 이래 [콧방귀] 이제 곧 올 겁니다. 이제 [웃음]
곧 올늦게 이제 성공하는 분도 많잖아. 이제 곧 이제 곧
아니 제가 [웃음] 사실이 벤
캐피탈리스트들이랑 제가 좀 친해 가지고
네
어 스타트업을 투자했때 기준이 뭐냐고 하니까 여러 기준이 있는데 창업자가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좀 점수를 더
준대요. [웃음]
아 그래요? 아 왜 우리는 근데 안정성이 없다고도
마이너스던데.
아 [웃음] 그렇습니까? 아 저 저희는 이제 개발할 때 일만 보고
다른 거 아무것도 안 보고 일만 집중하니까 현재적인 제품들이 나온다는 거고 알렉산더 왕도 이제 그런
축에 속합니다. 왕은 참고로 이제 중국계입니다. 아 예. 그니까 그거구나. 미혼인데
열심히 이래만 미쳐야 되는데 미혼이면서 건방지에 놀면은 안 되는구나.
대표님 설마 놀고 [웃음] 그랬나요? 아 전 대표님 일반인 줄 알았는데. 네. 어쨌든 좀 그런 기준이
있더라고요. 제가 어떤 거를 선호하냐고 하니까 창업자가 젊고 미온이면 한번이 그리고 정말 일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그걸 좀 플러스 요으로 보
아 거기 있구나 답이 젊고 미혼이어야
[웃음] 되는데 미혼인데 늙었어
아 그러면 좀 뭐 좀 어씨 하여튼 그렇죠
아 그래 맞아 아 제가 이제 다시 한번 제 위치를 제대로 이제인지를 했습니다. 아 네예
예 아닙니다. 불하신 분이신데 그러십니까? [웃음] 잘 되실 겁니다. 반드시. 예.
그 영혼이 안 다겠어. 네. 그리고 이제 실적 시즌이라서 한번 봤어요. 우리 코스피가 정말
외고인들이 얼만큼 매력적인지. 근데 이익 분기별 이익은이에 FNG 가이드 컨센서스인데 어쨌든 3분기가 좀 많이
껑충 띄고요. 그래서 3분기 4분기는 이렇게 좋아지는 배경은 어 기본적으로는 이제 반도체 때문이다.
요렇게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대략적으로 분기에 보면 275조 290조 영업 이익이 이제
228조에서 275조 290조니까 뭐 실적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어 그냥
하반기가 물론 뭐이 좋은 거 모르는 사람 누가 있냐고 하지만 그래도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업종별로 보면 뭐 일단 그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제일 반도체에 포함된게
제일 좀 매력적이고 12개월 포워보드 기준으로 PR이 네배밖에 안 돼요. 아,예.
예. 트레일링은 7.5배고 이거 어떤 업종보다도 물론 이제 전기가스보다는 좀 어 높지만 다른 업종 대비해서는
상당히 매력적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포워드 기준으로는 제일 싸죠. 그래서 우리가 뭐 조선 업종, 방산업종 다
좋잖아요. 근데 밸루에이션을 미래의 밸루에이션에 비교해 보면
어 반도체랑은 좀 비교하기에는 좀
여전히 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습니다. 뭐 그거 성장성일 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 보면 어 반도체가
지나치기에 어 좀평가
어 저평가하고 불편하지 않은 밸류션을 받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이제 12개월 포워드가 이제 4.37이고요. 하이닉스가 4.441입니다. 4
4일입니다. 그러니까 뭐 컨센선스가 항상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만큼 이제 부담이 없는 구간이 있는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9월 말에 또 주조하는 관련해서 삼성 특별 배당 주주 명부에 또 들어가려는
노력들도 많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은 디커플링이 조금 더 이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골드만 삭스나 이런 데서 얘기하는게 이제 저 P네 네배가
여덟 배가 되면은 또 그 열배가 되면
그래서 이제 우리 코스피 만 뭐 12, 15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든.
예. 그렇죠. 이거 부분은 반영해 가지고 사실 뭐이 네배가 뭐 물론 지속 가능한 피 밸루에이션이냐를
물어보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한 3년간은 지속 가능하다고 봐요. 근데 네벨을 그러면 지속 가능하면 네배를
용서는 안 하겠죠. 주가가 올라가겠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한 일곱 여덟
배 받아도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일곱 여덟 배 받으면 뭐 12천 가는 거죠. 사실. 그래서 피 가지고 뭐
시클릭한 주식을 봐야 되냐 여전히 오류도 일부 있지만 근데 최소한 최근 향후 몇 년간은 좀 지속 가능한
이익이 나올 수 있는 확률도 상당히 높다. 그렇게 본다면 다운사이드보다는 업사이드가 많은 국면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다른 산업으로 이게 좀 온기가 가야 되는데 참 그게 어제 제가 바이세션이란 단어를 썼지만 다른
산업으로 온기가 가는 데는 좀 한계가 여전히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자, 그리고 이제 어 2분기 실적이 다
나와 가지고 최근에 트렌드 포스에서 어딜레 회사들 실적 짓게 한게 있어 가지고요. 어 창신 메모리는 참고로
2024년 분기는 숫자가 없어요. 왜냐면 비상장 상태였고 굳이 그들도 이제 그 숫자를 어 시장에다 제시할
이유는 없었는데데 25년 1분기부터 숫자가 있거든요. 근데 보면 시장 점유율이 좀 많이 올라가긴 합니다.
어 작년 1분기가 4.1%였는데 4.4% 이번 분기는 이제 9.5%까지 5%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뭐 당신 어 CXMT가 뭐 시장 점유율은 뭐 상당히 좀 빠른 속도로 올라간 측면은
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 말은 다르게 해석하면 창실 메모리가 웨이퍼 케파가 정해져 있거든요. 근데 시장
점유율이 이렇게 올라갔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인가 하면요. 얘네들도 비싸게 팔고 있다는 거예요.
아 예 싸게 파이면 시장 처일이 올라가기 힘듭니다. 왜냐면 케파가 정해져
있데서 제품 가격이 오르는 것도 있지만 최소한 삼성 아이닉스보다 싸지는 않게 팔고 있으니까 시장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애플이 뭐 싸게 좀 받으려고 한다라고 했지만 창신에서
거절했다 뭐 이런 얘기도 뉴스로 나왔었잖아요.
중국에 디램이 없어서 스마트폰을 못
만드는데 너 누구니? 애플 하면서 [웃음] 나는 어 다른데 팔래 뭐 뭐 예를 들어서 오퍼 B오미 아노 이런데
팔면 훨씬 더 비싸게 파는데 왜 내가 너한테 줘야 돼? 그래서 사실은 상신도 지금 어차피 상장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당연히 어 불특수의 그 주주들을 위해서 더 높은 기업같이 재고리해서 노력할 거고 그 말은
중국산이라고 해서 디스카운트가이 인더스트리는 당장은 없다.이 말씀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어 저한테 질문이 많이 오는게이 정말 투자 들어가 그래서 창시는 랜드로 들어가고 YMTC는 디램으로
들어오거든요. 둘 다 교차에서 들어가죠. 아, 약 YMTC는 원래 랜드만 했고 당신은 디래만 했는데
제가 사실 YMTC는 디램만 한다는 얘기를 2년 전부터 얘기를 했어요. 왜냐면 중국 가니까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뭐 얘기했는데 잘 안 믿는데 이제는 뭐 다 믿고 있고데 창신이 랜드 오는 것도 뭐 뭐 근데 창신의
이제 리소스가 엄청 분산이 됩니다.이 되면 기본적으로 디램 해야 되고 D램을 또 DDR5, DDR6 그리고
HBM 해야 되고 랜드까지 하면요. 인력이 사실은 분산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리소스가 좀
분산되는 거고 뭐 장기적으로는 뭐 이게 다운턴이 왔을 때는 한국 기업들한테 좋은 휴는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제가 준비한 자료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어쨌든 추청 연휴 어 우리 구독자 가정도분 잘
보내기 진심으로 바랍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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