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8월 꼭 확인하세요... ‘이 신호’ 나오면 변동성 끝난다. "지금은 시간의 힘을 믿을 때" (한국증시) 문남중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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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 세계 증시 [음악] 흐름을 자우하는 가장 큰 핵심 변수는 중동 디스크 완화가 전제 조건이 [음악]
되어야 된다. AI 버블은 실적을 감안하면 아직은시기 상조라는 얘기를 좀 해 드리고 있고 미국의 기업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다. 그리고이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음악] 섹터는 시간에 투자를 해야
되는 시점이 필요한데 아마 여기 해당되는 시점이 지금이지 않을까라고. 오늘 모신 분은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연구위원이십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자, 지금 중동과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 좀 나오고 있는데 센트 장관은 곧 합의가 될 것이다. 이런 뉴스가
좀 나왔었고요. 근데 또 나오는 뉴스들 보면 주변 중동 국가들은 합의가 돼도 그 강경파에 의해서 깨질
수 있지 않겠냐 뭐 이런 여러 가지 그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우리 증시에
현재 가장 좀 어 치명적인 변수가 리스크 요인이 있다면 어떤게 될까요? 어, 최근에 이제 글로벌 증시 흐름을
보면 7월 말에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주가의 최저점을 확인하고 나서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면서 올라오고
있는 흐름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우리가 익숙한 변수라고 좀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저는
사실 올해 전 세계 증시 흐름을 자우하는 가장 큰 핵심 변수는 아, 중동 디스크 완화가 전제 조건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전세기 증시 향방을 가음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이제 중동 지정강 리스크 완화이기 때문에 좀 주목을 많이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지금은
1일비하는 뉴스들이 전해지고 있어서 그 상황들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미국 어 국무장관이
현지 시간으로 4일 미국이 그래도 1란 오만간의 호르무즈 헤어 통안과 관련된 논의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개입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줬기 때문에 저는 노이즈는 있을 수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후르무즈 해협이
이란과 오만 그리고 이제 미국이 어느 정도 합의를 해서 어 제게 되는 모습들을 조만간에
확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사실 최근에 뭐 글로벌 쟁치가 조금 올라가는 모습을
하다가 추춤하는 것들은 이거 말고도 사실은 이제 되면 이제 7월 고용 지표 결과 발표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그거를 좀 주시하다 보니까 경계심도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저는 뭐이란
전쟁의 향후의 수순을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는데 일단은 호르무주 해협이 재개방되는 부분들이 있고 또
이란의 핵 협상 관련된 부분들도 진전되는 모습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이 이러는 경계 지재를 해제해
주는 부분들을 어 단계적으로 점진적으로 좀 확인해 나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전대권으로 어 수준을 밟아 나간다라고 하면 앞으로는 이제 큰 변동성은 아 우리가
가 좀 경험하는 그 확률이 좀 낮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그렇다면 가장 큰 악재를 그냥 중동이 불확실성 이걸로 보시는 거 같은데 일단은 그래도 노이즈는
있지만 잘 해결될 걸로 예상하시는 거군요.
네. 예. 맞습니다.
근데 지금 미국에서 또 관세와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잖아요. 이것이 미칠 영향 이것도
걱정하는 분들이 많던데요.
네, 맞습니다.이 충동 지정 디스크 완화가 전제 조건으로 깔리고 여기서
하나 더 긍정적으로 흘러가면 좋을게 아 지금 미국이 무역바 30조에 근거한 간세를 발표를 했고 적용을
하고 있는데 어 지금 적용되고 있는 부분들은 강계 노동과 관련된 간세율이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지금
16개국을 상대로 산업 가행 생산이란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언제 새로운 관세율이 부가될지 여부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좀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이 대목이 어 올해 남아
있는 9월 이전까지 좀 변수가 들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중동
사항들이 어떻게 전개됐는지 여부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은 미국의 산호 가행 생 관련된 추가적인 간세 율과 간세가
부과되는이 시기가 어느 시점에 갑자기 배표될지 저는 그거를 꼭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자, 지금 연준보다는 재무부를 좀 봐야 된다. 이런 의견들이 좀 많이 있던데요. 관련된 정책이
재무부가 더 강력하게 여러 가지를 좀 이야기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지금 국채 발행 계획에서 증액을 변동으로
변경했다. 이것이 또 뉴스가 좀 됐었잖아요. 이게 어떤 상황인지 좀 설명해 주시죠. 아, 사실 좀 말씀을
드려도 이게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아서 되게 심플하게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일단 지금 이제 머니마켓 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지금 연준의 직업 준비율 관리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금리를 좀 안정 유도시키면서 이런 작업들을 좀 진행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
한편으로는 또 재무부가 이표체 어 변동 관리체 같은 것들도 사실은 이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 어
재무증권 발행을 더 늘리는 형태로 가고 이표체를 줄여가는 형태로 가게 된다라고 하면
장기물의 물량 요통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게 있기 때문에 시장 금리를 안정시키고 이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 아 렇게 좀 해석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 사실은 연준의 지급 준비율
관리 제도에 대해서 QE와 동일한 효과로 해석하는 의견들도 있긴 있는데 어 그렇게 해석하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8월 달 들어서 재무부가 발표한 장기적으로 이제 국채 발행과 관련된
계획 문구를 보면 기존과 약간 달라진 부분들이 과거에는 중액을 하겠다. 이제이 단어였지만 이거를 어 변동으로
바꿔 놨기 때문에 기존 같은 경우에는 이표체를 비롯한 물량들을 계속 늘어나는 한쪽 방향만 가르쳤다라고
하면 이제는 이게 줄어들 수 있는 양 방향을 허용을 했기 때문에 아이 부분들을 같이 맞물려서 놓고 온다고
하면 결국 이표체 물량이 더 늘려가기보다는 재정 증권 발행을 더 늘려 가지고
장기물에 대한 유통 물을 줄여 나가면서 시장 금리를 좀 안정시키는데 아 영향을 주겠다라는 의도가 좀 깔려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지금 7월 고용 보고서 그다음에 CPI 발표 요것이 좀
앞두고 있는데 어떻습니까?이 예상치와 또 시장에 미칠 영향력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저는 이번 달에도 그
발표되는 CPI 그리고 PC 물가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긍정적인 시그널이
포착되긴 했습니다. 지난 달표된 이제 6월 소비자 물가 PC 결과를 놓고 온다고 하면 연준의 정책 금리
3.75%를 75%를 하여하는 숫자가 확인됐기 때문에 앞으로음 물가는 좀 내려가고 금리 불안은 좀 진정되고
그래서 주가의 방향성은 올라갈 수 있다라는 것들을 경제 지표과를 통해서 확인된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보통음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나서 이제 주가가 반등을 좀 도모하려고 하는 이런 시점에서는 한번 확인된 지표고
가지고는 방향성을 정확하게 깨트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달표들도
있지만 또 8월 달에 발표되는 7월 물가 지표가 동일하게 연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지난 달과이어서 동일한 개가치를 얻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앞으로 어 주식
시장은 점진적으로 좀 좋아지지 않는 구도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아, 제가 5월 달에 앞서서 이제
확인했던 4월 물가 지표 특히 PC를 상당히 중시하는데 그때 PC가 연준의 장책금이 3.75보다 높은 3.8%
전년 동물 대비 그게 확인됐기 때문에 한 달 정도 시차를 두면 이제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다라는 그 논리로 좀
설명을 해 드렸는데이 논리를 그대로 반영을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근데 다시 한번 강조를 해
드리면이 지표가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내려가는게 바로 확인됐다라고 해서 주가가 바로 올라가진 않아요. 일단은
좀 시차를 두고 직을 봐야 되는데 최소와 2개월 정도 연속적으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지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 이번 달 제가 얘기해 드렸던 물가 지표가 정책 금리를 하여하는 그 흐름들이 계속 이어지는지
여부를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한숨] 요런 것들
우리가이 미국의 이러저러한 지표들 때문에 이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엔화와 관련해서 그 베스트 장관 뭐 미국의 개입이 뉴스가 좀 됐었죠. 우리 환율이 지금 1420원 대까지
지금 내려왔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 1,300원대 오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환율과 관련해서
어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일단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그리고
내국인의 해외 투자 그리고 한국 기업들의 해외 투자 특히 대미 투자가 될 걸로 좀 보고 있고 또 NDF
시장이 활성화되는 대목 그리고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인상과 관련된 그런 노이즈가 부각되게 된다라고 하며 원하
약세 압력이 좀 높아지거나 원화 강세 압력이 높아지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최근에 갑자기 1420원 대까지 내려온 환율은 일시적인 요인들 SK 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그
자금들이 이제 한국으로음 들어오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워낙 강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심리들이 좀 많이 반영된 부분들이 있고 어 이웃나라 일본 중앙은행이 외한 시장에 대한 개입을 통해서 원화
강세를 유도했던 부분들이 원화 강세에 좀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런 일시적인 요인들은
그때만 좀 효과를 발휘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 연초 이후 전반적인 언달러 합류 시장을 놓고
온다고 하면 외국인의 주식 매도가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거 같고요. 어 제가 보니까 8월 6일 기준으로 올해
외국인들의 누적 순매도 금액들이 193조원 정도 돼요. 그리고 올로 놓고 온다고 하면 4월 달에 약 1조
3,억 원 정도만 사고 1, 2, 3 그리고 5, 6, 7, 8 아, 계속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여기서 좀 변화가 좀 있었던게 뭐냐면 6월 달이 약 59조원 정도 매도를 했었는데 이제 7월 달에 9조원 정도
팔고 또 8월 달 같은 경우에는 6조원 정도 팔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주식을 파는 그 금액
자체가 좀 줄어들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런 사항이 계속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 외국인들이
어느 달에서는 갑자기 수매수로 전환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나타나고 있는 원달러 한율 1420원이긴
하지만 그래도 1,400원대 중반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영향을 줄려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을 놓고 하면 3분기 이전까지는 그래도 원화 강세보다는 이시적인 요인들이 이제는 더 이상
영향 주지 않는다라고 하면 온화 약세 압력은 사실 조금 더 클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오가 안정을 되찾는
시기는 아마 올해 4분기 정도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일단 3분기 이전까지는 지금
경험하고 있는 원달러 합률에서 어 크게 벗어나진 않겠지만 어 추가적인 강세보다는 조금은 약세 압력을 좀
받지 않을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원화 약세요. 아니면 달러
약세.
원하가 지금보다는 이제 약세 압력을 좀 받을 수 있다.
자, 지금 미국 오늘은 좀 빠졌습니다만은 다우지 계속해서 신고가 영역을 달려왔죠. 어, SMP도 그런
거 같고요. 어떻습니까? 75개월째 미국은 경기 확장 사이클에 들어가 있다 하는데이 사이클이라는 거는 오를
때가 있어도 내려갈 때도 있잖아요. 그것에 대한 전망. 또 그게 우리 증시에 미칠 영향거든요.
어, MBA 현미경제 연구서 데이터의 의존에서 저는 항상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2020년 4월 달에 경기 저점이 확인되고 2020년 5월 이후로 경기학장에 진입해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7월 기준으로 75개월째 경기학장에 놓여 있는 상황이고요. 과거 80년도 이후에 이제 미국이
경계학장이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율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이를 적용을 해 보면 내년
6월까지는 이제 미국이 경계장 구간에 놓여 있을 확률이 높아서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주가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립니다. 사실 80년도 이후에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였을 때 평균적으로 SP
500 지수가 125% 정도 오르고 나스닥은 160% 정도 오르고 또 다우은 131% 정도 올랐는데 뭐
제가 숫자를 말씀드리는 이유는이 숫자대로 오른다 이게 아니에요. 방향성을 놓고 온다고 하면 경계학장
구간에서는 미국 증시가 계속 올랐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경기학장이 계속 유지가 된다라고 하면 미국을 불롯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강조를 해 드리는 거고 당연히 대만과 한국 같은 반도체
국가들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왜냐면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거는 미국이고 AI 밸류체인단에서 지금
현재 공급이 부족한 대표적인 품목이 HBM인데이를 생산하고 있는 나라가 삼성전자와 SK 하닉스이기 때문에이를
염대다라고 하면 저는 미국의 경계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때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다 어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이제 대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저는 항상이 AI 혁명과 관련된
밸류체인 단에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HBM이나 전력 그리고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쪽
아 좀 집중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AI 밸류체인에서 이제 투자처를
찾아라 하셨는데 뭐 지금 미국에서 버블론도 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 AI 버블의 정점이 스페이스 X
상장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어떻습니까? 어, 지금 어,이 AI 버블과 관련해서
미국에서 나오는 이러저러한 논리들에 대한 우리 문의원님의 생각이 궁금하거든요. 어, AI 버블은
실적을 감안하면 아직은시기 상조라는 얘기를 좀 해 드리고 있고 어차피 미국에 2분기 어닝 시즌을 놓고
온다고 하면 특히 아마존 어 실적을 보면 사실 AI 투자에 따른 큐팩스 투자가 늘어나게 되면 잉여 현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사항들은 사실 부정적으로 해석하려지는 있는데 사실 시장에서 지금 주목하는게 클라우드
사업부가 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숫자들이 나타나는지 근데 이게 확인되고 있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AI 수요가 앞으로도 늘어날 수 있다라는 쪽으로 지금 무게를 좀 옮겨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최근들어서 이제 AI 뭐 가잉 투자에 대한 논란들이 미국 증시가 살아가는데 영향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는 2분기 실적을 통해서 어느 정도 좀 해소되어 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시적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어 해당되는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서 클라우드 사업 부분이 계속 성장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숫자를 보여 줬기 때문에 저는 AI 버블은 좀 아직은 아니다라는 좀 얘기를 좀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 상장뿐만이 아니라 사실 미국의 IPO 상장하고 나서 주가는 대부분 붙임을
겪습니다. 상장하고 나서 한 일주일 정도는 급등하겠지만 그리고 나서는 사실 상장됐던 그 공모가 대비 크게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스페이스엑 상장하기 전부터 얘기를 좀 드렸어요. 그
예전에 어 그때 당시 공모 금액이 컸던 사례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 상당하고 나서 미국 증시 그리고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좀 확인을 해 보면 메타가 대표적이었던 거 같아요.
리터가 성장되고 나서 어 거의 한 6개월이 차 안 되는 시점에 어 공모가 대비 한 절반 정도까지 주가가
떨어졌던 사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스필스 주가 추위를 놓고 한다고 하면 메타의 흐름들을 좀 따라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스페이스는
어 회사 자체의 문제는 아닌 거 같고
그냥 수급적인 부분들을 높은다고 하면 어차피 초기 투자자들 물량도 있을 거고 거기에 이제 팔 수 있는 때가
되면 사실 물량들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주가는 자식은 권연의
펀더멘탈을 반영해서 올라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사실 시장에서는 보호 예수
물량이 풀리면 좀 상당히 빠지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물론 좀 더 봐야 되겠습니다만 첫날 오히려
5% 급등이 나왔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이 상황에
스페이스 X는 상장했을 때 전체 주식
물량이 5% 정도가 유통 가능하게 풀렸던 거고 지금 단계별로 시기별로 올해 연말까지 계속 출회가 됩니다.
그래서 올해 12월 8일 정도 되면 정체 주식 물량이 한 40% 정도까지 시장에 풀리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면
사실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기가 지나고 나면 주가는 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붙침은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어차피 투자자들마다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투자하는 기간들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개인들하고 틀려요. 개인들은 투자했던 종목들 수익률이
계속 하락하면 되게 안 좋지만 일부 기간에서는 한 10년 이상 어이 기업은 성장할 걸 믿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간다. 약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기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 차익 실현보다는
그냥 계속 투자를 해 나겠다. 약간 이런 해석들도 있다 보니까 어 보호 예수가 풀렸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이례적으로 좀 나타나지 않았나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그 알파벳 시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한 250억 달러 규모의 그 회사에 발행을 추진했죠.
근데 1천억 달러가 넘는 돈이 들어왔다. 이런 뉴스를 보면서 어쨌든 어 알파벳이 채권 발행한다는 거
그니까이 자본 지출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에 대한 그 부정적인 여론도 있었습니다만 또 채권이 이렇게 또
응모한 금액이 크니까 또 시각이 좀 달라지는 거 같아요. 어떤 상황입니까? 지금
일단 알파벳에서는 올해 세 번째에 해당되는 경우이고요. 회사체 배량하는게 아 그래서 올해 상반기만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500억 달러가 넘어가는 상황에 놓여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앞에 또
동일합니다. 원래 과거 20년 이상 임금 흐름 소진 없이 계속 흑자를 보여왔던 대표적인 기업이데이
기업조차도 지금 자기자분이 해손될 정도로 이제는 좀 회사체 발행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 자체는 아 사실 하이퍼스러들과 관련된 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부분들을 보여 주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해서 지금은 좀 투자를 좀 섞을 하고 있다라고 좀 해석을 하시면 좋을 것
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이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이제 아 이렇게 계속
회사체 발행 물량들이 계속 늘어나게 된다라고 하면 알파벳 입장에서는 사실 투자자에게 더 나은 수익률을 제시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회사체 모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물량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좀 많이
급증하고 있는 것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40년물 뭐 미국 국채 대비로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스프레드가 2.3% 3% 정도 되기 때문에 이게 해상체 발행을 계속 할 때마다이 스프레드가 계속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투자자들이 계속 아 집중하고 투자하려고 하는 자금들이 모이는 이유들은 어떻게 보면
이제 투자하려고 하는 상대에게 줘야 되는 그 수익률 자체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장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자, 그 AI와 관련해서 어, 테슬라보다도 스페이스
X를 더 중요시 여긴다. 일론머스크가. 그리고 그 테라 연산역의 75%를 그 AI 우주선에
배분한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어, 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는데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테라은 그 AI 반도체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지금 현재 뭐 펩이 완성돼서 제품이
생산되고 있는 건 아니고 텍사스 주에 이제 투입을 하려고 하는 초기 단계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당장 뭐 테슬라보다는 스페이스 X의 오너가 이제는 힘을 실어 준다라고
이렇게 해석하기보다는 그거는 이제 좀 먼 미래의 일인 거 같고 지금 당장 어 트라을 건설하려고 하는 목적은
지금 현재 테슬라가 하고 있는 사업 부분들을 하면 어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게 휴먼노이드 노봇
사업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테슬라는 3세대 휴먼로이드 노봇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초도 물량에
대해서는 지금 2분기 때부터 양산에 들어간 사항입니다. 그래서 휴먼노이드 노버 옵티머스 3세대 버전을 리한
부분들 그리고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사이버캡이 부분에 대해서 염대 두고 있고요. 또 하나는
어 스페이스 X를 통해서 지금 구상하고 있는게 결국 우주에서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려고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이 세 가지를 위해서 테라 건설을 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현재로서는이 세 가지 사업
모델에 대해서 균등하게 배보내 가지고 성장을 이끌려고 하는 취지가 훨씬 더 크고 이게 모두 어느 정도 안전기에
접어들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그때부터는 사실은 스페이스 X 부분에 좀 힘을 실어 려주는 모습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콧방귀] 뭐 하여튼
뭐 반도체 수요가 공급에 비해서 너무 크기 때문에 뭐 비싼 건 당연하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또 거래를 M비D하고만 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했고요. 이러면서 어 뭐 여러 가지 그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음 음. 근데 이게 어떤
기업한테는 좋은데 상대적으로 또 어떤 기업은 떨어졌잖아요. 폭락했죠. 그래서
예. 그래서 저는 사실 그런 얘기들을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엔비디아나 AMD나 각자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 분야가 각기 다르거든요. 아, 물론 이제 엔비디아는 AI 시스템의 구 목적으로 보면 학습용
단계에서 가장 수혜를 많이 받았던 대표적인 회사였고 근데 사실 작년부터는 어 AI 시스템의 구
목적이 출론용으로 전환됐기 때문에 사실 작년부터 올해 그리고 앞으로는 주문형 반도체 소요가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 제품들도 계속 꾸준하게 팔리겠죠. 근데 AIM 구현 목적이 출론용으로
이제 바뀌었다라고 하면 사실 주문용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는 속도가 훨씬 더 빠를 겁니다. 그래서 저는 AMD
주가가 하락하게 했는데 이거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음 가끔 가다가
이제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이런음 정략적인 부분이 아니라 어떤 정성적인 부분들로 인해서 주가가 좀 크게
하락한다라고 하면 좀 관심 있게 지켜보시다가 주가가 더 떨어지지 않을 만한 시간이 됐을 때 그때 좀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미국에서 실적 발표가 거의
이제 많이 진행이 됐잖아요. 어떻습니까?이 이 2분기 실적 발표와 관련해서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죠? 7월 말 기준으로 SMP 500 실적을 발표했던 기업들의 86%가
예상했던 거보다 실적이 더 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상당히 좋고요. 특히 오래 들어서
1분기 때도 그랬는데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너무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2분기 S&P 500
EPS 증가율을 6월마 예상했던게 전년 통기 대비 22.3% 3% 증가했는데 7월 말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이 숫자가 47.3% 3% 이상 과거 분기별 예상치하 결과치의 변화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이런 때가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기업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다. 그리고이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는 에너지 어 커뮤니케이션 경기제 IT 이렇게네 개 섹터인데 여기서 또 주목을 해야 되는게 커뮤니케이션이
6월 말에 예상치가 전년 동기 대비 7.3%밖에 3%밖에 안 됐는데 지금 7월마 기준으로 이게 109.8%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고요. IT 같은 경우에도 요말에 추장치가 63.3이었는데
이게 90.7% 7% 정도 현재 상향 조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들을 놓다고 하면 AI 버블은
당장은 아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이유가 시적에 기반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앞으로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뭐 미국이 불롯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안전판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변수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얘기해 드렸던 미국의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좀 안전판 역할을 해 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자, 올 하반기 증시에 가장 큰 호재 호은 악재.
네. 영향을 미칠 만한 요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네. 어 7월 말에 미국도 그렇고
한국 등치도 그렇고 가장 최저 지수대를 경험을 하고 현재 이제 조금씩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상황이긴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중동 리스크 완화가 전제 조건입니다.
만약 이게 깨진다라고 하면 사실 그때 우리가 확인했던 최저치 근접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이 중동
지정형 리스크가 이제 오래된 변수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되게 좀 중요한 변수가 아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걸
제가 너무 많이 들어서 안타까워서 강조를 해 드리는 겁니다. 중동 지정강 디스크 안 하는 전제
조건입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 유지되어야 사실 앞으로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크게 오르지는 못할
거예요. 하지만 하방정직성이 높아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대목을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 결국 우리가 앞서서 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어
실질 정책 금리 어 정책 금리보다는 물가 낮아야 된다. 그래서 이게 경제 지표로 이미 확인되고 있지만 두 번
정도 이상 연속성을 갖고 움직이는지를 사실 8월 달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만 제가 얘기해 드린
대로 어 충족이 된다라고 하면 어 이제는 7월 말의 그런 급격했던 변동성은 좀 찾아보기 어렵다라고
그렇게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대목을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어차피에 주식 투자라는 거는 가끔 가다 보면 또 시간에 투자를 해야 되는 시점이 필요한데 아마 여기
해당되는 시점이 지금이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조급함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기보다는
신중한 관점에서 좀 지켜보신다라고 하면 분명히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어
3분기 때보다는 더 나은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지금은 시간을 믿고 투자할 만한 때다. 알겠습니다. 자, 요러한 것들 한번
잘 참고하시면서 투자 전략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제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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