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VECTOR

[20260908] VECTOR 시황

2029년 09월 08일 시황

🎙️ 영상 전사

1. 시장 전망: 계절성 관점

  • VIX 상승 시점은 아무도 모른다 — 예측 가능한 것이 아님
  • 반도체는 단기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는 상황
  • 계절성 기준 9월 10~11일이 고점 (남은 영업일 약 2일, 맥스 9월 12일)
  • → 이번 주 내 종합지수가 고점을 찍을 확률 80%
  • 고점 이후 자사주 매입이 극도로 꺾여 상승 방어가 어려움
  • 계절성을 극복하려면 PPI/CPI가 증시 상승을 유도할 수준으로 나와야 함, 아니면 지수 하락
  • 하락 시 10월 중순~11월까지 하락할 확률 높음

2. CTA 동향

  • 나스닥: CTA가 쇼트(공매도) 지속, 오늘도 쇼트 예상
  • 원유: CTA 롱 / 골드: 방향성 따름
  • 오늘 골드 가격이 하락하면 CTA가 대규모 쇼트 → 실버도 동일
  • 채권시장, 천연가스는 패스

3. 이번 주 컨퍼런스 관련

  • 9월 11일 세일즈포스, 엔비디아 등 컨퍼런스 일정 존재
  • 해당 섹터(기업)는 하락하더라도 상승할 확률이 높음 (기관 견해)

4. 개별 종목 전략

마이크론

  • 현재는 옵션 만기 전 스퀴즈(단기적 급등 후 급락) 국면
  • 1,000달러 이상에서는 욕심내지 말고 계속 차익 실현 (장전·장중 순간 1,070~1,100달러 터치 가능)
  • 이유: 만기 임박한 콜옵션의 시간가치(프리미엄) 소멸 → 호재 없으면 프리미엄 하락
  • 9월 29일 실적 발표가 분기점:
    • 번외 가이던스·어메이징한 실적 → 1,200달러까지 콜베이팅
    • 월가 기대치만 맞추면 → 700달러까지 하락 가능

엔비디아 / 브로드콤 / 인텔

  • 엔비디아: 스퀴즈로 240달러까지 콜베이팅 (현재 231달러) → 반도체는 이번 주 버틴다는 근거
  • 브로드콤도 동일
  • 인텔: 10월 만기까지 110달러 콜베이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 코히런트

  • 골드만 픽 / 반도체 내에서 메모리 ↔ 광학으로 자금이 순환하므로 두 종목을 함께 보유 권장

GE버노바 (G번호바)

  • 가스터빈 대형 수주 발생
  • 850~80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감안하고도 분할 매수 가능 — 핵심은 실적이 받쳐줌
  • 실적 없이 오르는 종목은 계속 차익 실현해야 함

기타

  • 원유: 분석 올리자마자 급락, 골드만이 공매도 진입 예고 → 진행 여부 지켜볼 것
  • 코인: 너무 많이 올라 패스

5. 브라질 재진입 검토

  • 단기 고점에서 매도 완료한 상태에서 재진입 검토 단계
  • 대선 후보 중 시장이 선호하는 후보 당선 확률 높다는 자료 존재
  • 매수 시점 판단 기준: 달러(DXY)가 충분히 상승했을 때 (달러 ↑ = 브라질 ↓ 상관관계)

6. 중국 시장 (헤지 개념)

  • 골드만 논리: 미국 자금 유출 → 글로벌 순환매 → 아시아 국장 상승 후 중국 차례
  • 미·한·일 AI가 하락하면 중국 CSI 500에 자금 유입이 눈에 보일 것 → 골드만의 글로벌 AI 순환매로 해석
  • 중국이 갑자기 오르면 UBS·골드만이 뛰어들 것
  • 오늘 CSI 300 물량 400만원 매수 (미장 일부 + 중국 보유 중)

월가가 중국을 주목하는 3가지 이유

  1. CXMT가 미국 수출 제재를 뚫고 ASML 노광장비 대량 확보 → 반도체 정밀도 향상 (단, 중국 호재는 미국·특히 한국의 악재)
  2. 중국 부동산 살리기 위한 유동성 공급 시작 (명절 2주 전 돈을 푸는 계절성)
  3. 미·한·일 AI가 단기 과열 → 차익 실현 자금의 중국 이동

CSI 300 차트 분석

  • 현재 200일선 하방 위치 → 차트적으로 곤란
  • 우측 브레이크아웃 시 전고점(정부증?)까지 약 10% 상승 여력
  • 하방 이탈 시 추가 조정 가능

7. 금리·매크로 이슈

금리인하 기대와 반도체의 관계

  • 반도체의 최고 악재는 금리인하: 인하 기대감에 빠진 반도체 자금이 소프트웨어·애플 등으로 분산됨
  • 현재는 금리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동결·인상 가능성 → 빠졌던 자금이 반도체로 환류 (트리거: NFP)
  • 반도체는 어떤 악재가 나올수록 오히려 좋음 (절대 망하지 않는 섹터)

단, 채권금리가 유일한 변수

  • 10년물 4.8% 돌파 시 강력한 반도체마저 하락 (채권금리 내성 없음)
  • 다행 요인: 베센트 재무장관이 9월 9일부터 채권 매입 개시 → 금리 상승 방어

골드만의 이번 주 전략: AI 롱 / BAI 숏

  • PPI/CPI가 높게 나와 채권금리 상승 → 주식 하락 시 자금은 AI로 쏠림 (NFP 때와 동일 패턴)
  • BAI 대표주 = 애플 → 하락 확률 높음
  • 헬스케어도 동반 하락 예상

이번 주 지수 백스

  • 7,600 ~ 7,820 횡보 예상
  • 7,780~7,750 이상 접근 시 → 반도체 차익 실현
  • CPI/PPI 악재로 7,600 하락 시 → 재매수

8. Q&A 요약

  • 반도체 숏 잡아도 되나? → 안 됨. 단기 차익 실현일 뿐 큰 하락 아님, 빠진 AI 자금은 중국으로 감
  • 반도체 모멘텀 상세: 반도체는 16일경부터 본격 상승, 단 종합지수는 하락하는 역행 패턴 (옵션 만기 후 풋옵션 청산 + 12월 만기 기준 포지션 재정립 때문)
  • 16일 반도체 호재 후보로 마이크론 거론 (단, 실적은 29일)
  • 9월 16일 FOMC로 기억하면 됨
  • VIX가 너무 낮으니 차익 실현 후 현금 확보, 조정 오면 재매수
  • GDX 관련 질문 → 알 수 없어서 패스
  • 알리바바 → 소프트웨어 섹터 / 미장 내 중국 우량주는 부재, 국장 종목 매수 권장
  • 보유 현황: 하이닉스 큰 돈은 미리 회수, 현재 미장 일부 + 중국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코히런트 보유

9. 강조 메시지

  •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 이해해야 스스로 판단·대응 가능하고 멤버십 없이도 실력이 늘어남
  • 계절성 엑셀 파일은 "대충 끼워 맞추는" 참고 자료일 뿐, 정확하지 않음
  • 스퀴즈 국면에서는 욕심을 적절히 부리되 알아서 분할 매도하는 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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