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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반도체 주도주는 안 바뀐다… 그런데 다음 돈은 ‘여기’로 몰립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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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가 안 바뀔 거 같아요. 아주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음악] 답은

주신 조언 참 감사하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나눌 것이 반도체입니다. 증시 이야기를 이제 해 주셨는데 반도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자 합니다. 일단 시장의 눈이 엔비디아에 많이

쏠려 있어요. 젠슨왕 CEO가 타이완도 또 한국도 어 다녀갔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아무래도이

피지컬 AI 영역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그림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일단 반도체가 지금의

증시를 상당 부분 이끌어 왔다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보는지 아니면이 나름의이 주도주가 좀 바뀔

수 있다고 보시는지 한번 여쪽고 싶습니다.

아 [콧방귀] 주도주가 안 바뀔 거

같아요. 아, 네.

그래서 제가 주목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한

전쟁이 물리적으로 끝난 시점 이후에 아, 증시가 사전에 먼저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이제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오는 그 시점. 그때 외국인 투자자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거예요.

네. 어느 곳에 집중해서 이제 자금을 집행해야 될지. 그래서 제가 4월

1일부터 4월 17일 동안에 외국인들이 섹터와 종목을 높았을 때 어느 쪽이

많이 샀는지를 좀 확인을 해 봤거든요.

네.

어, 명확하게 반도체를 많이 샀습니다. 그때 당시네.

대표적인 종목 삼성전자 SK 하닉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지금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이

종목은 두 개밖에 없잖아요. 삼성자 SK 하닉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주가가 오르는 구간. 저는 내년

6월까지는 그래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올라갈 수 있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콧방귀] 만약에 한국

증시에 어떤 대상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의 답은 어 제가 말씀드렸던 4월 1일에서 4월 17일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모두 담겨져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샀던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는 대상은 반도체, 원자력, 음,

전력 기기 그리고 2차전지를 포함한 노보틱스 그리고 방상 요렇게 다섯 개 이거를 앞으로 한국에 투자하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좀 투자하려고 하는 대상들을 선별하시고 할 때 좀 오히려 더 눈여겨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 다섯 개 소위 말하는 이제 주도주를 이제 지명을 해

주셨습니다. 뭐 아마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또 갖고도 계실 것이고요. 그러면 저는

이제 우리 독자분들한테 좀 친절하게 설명드릴 때 이렇게까지 비율를 들어 드려요. 좋아하는 과자가 뭐냐고. 어

돈이 많아져요.

네. 그러면 뭐 뭐 사드시겠어요?

고래밥을 많이 사드시겠죠? 돈이 별로 없어요. 고래밥을 덜 사드시겠죠. 음 그

주도주의 성격상 돈이 쏟아질 때 유동성이 집중될 때 어쨌든 좋아하는 과자를 살 수밖에 없다. 좋아하지

않는 과자를 사지는 않는다. 이렇게 좀 비유적으로 어떻게 납득이 좀 되시죠?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리 좋아하는 과자라도 유동성이 맞물리지 않으면 그게 잘 팔릴 수 없다. 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적이 맞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이게

전망에 좀 차이는 있어도 그걸 보는 어떤 기준이 저랑 많이 아주 비슷해 가지고

말씀 나누기가 너무 좋고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즐겁습니다.

즐거워하는 표정 보이시나? [웃음] 그니까 예를 들면 제 이렇게 여쭤 볼까요? 제가

네. 어,이 자본 시장 안에 계시는 여러 전문가분들과 토론을 할 때 어떤 분들은 유동성이 증시를 끌어올리는게

아니라이 반도체나 이런 산업이 퍼포먼스가 증시를 끌어올리는 거다.

근데 저는 반대로

음 아무리 좋은 유망 산업이 있어도

유동성이 집중되지 않으면 아예

주 주식 시장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어 증시가 어려울 때도 실물

경제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내는 기업들은 항상 있다.

네.

그렇지만 유동성이 들어왔다 나왔다 할 때 증시가 움직이는 것이다. 이게 뷰가 좀 차이가 있잖아요. 네네.

그러니까 종목이 결정짓느냐, 유동성 거시가 결정짓느냐. 근데 이렇게 종목이 결정돼 있는다고 말씀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었거든요. 근데 여전히

비슷한 견해신 건지 한번 다시 대어쪽

보고 싶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코스피 8천

음 이게 쉽게 만들어질 수 있는 지수대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예전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그때 당시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분명히 있었고 그때 당시 사람들은 돈을 잘 벌렸다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네. 네. 그리고 주가는 올라갔고. 하지만 지금처럼 뭐 코스피가 8천 가까이

올라오는 흐름들은 우리가 볼 수가 없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대목들을 보면 사실 종목의 어떤 펀더멘트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네. 가까운 사례로 보면 우리가 팬데믹 때도 소위 한국의 투자자들을 동합개미라고 불렀잖아요.

그때도이 동학 개미분들이 한국 정치를 지킨다는 그 사명 아래 사실 한국 주식 많이 샀고 그때

당시에도 팬데믹 이후에 급락했던 한국의 코스피가 많이 올랐거든요. [콧방귀] 그때 당시 아마 3천 정도

갔겠죠.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주가는 다시금 유동성 효과가 희석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내려오고 또 일정 기간 계속 행보하는 모습을 좀 보였었잖아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시중의

유동성이

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특히 현재 한국의 정부가

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하다 보면 그 자금들이 결국에는 주식 시장을 옮겨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이런게 맞물인 거 같아요. 유동성 얘기를 하다 보면 전 트럼프 대통령 얘기를 좀 하고 싶어요.

네. 트럼프 대통령 하면 대부분이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어요.

근데 저는 지금 투자자분들이 즐기는 수익률은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다 만들어 줬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그렇게 보는 이유는 미국이 간세 부과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아닌 국가들을 거기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금리 인하와 같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쓰거나 그게 어려우면 돈을 푸는 재정 지출을

확대하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시중에 돈이 많아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자금들 중에 일부가 주식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지금의 주가가 저는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유동성 장세라고 하면 사실 미국의 간세 부가가

하나의 변곡점이었고

큰 의미를 부여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미국이

간세 부가를 없어 버린다라고 하면 지금의 유동성 장세는 사실 없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종목의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시장 환경 특히 이런 유동성들이

어 우리가 근노관 경험하지 못했던

지수대를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요인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자꾸 견해를 이렇게 많이 여졌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반도체 주도주가 바뀌지

않고 올해 하반기 내년 초까지도 계속 갈 것이다라고 의견을 주시고 특히 다섯 개 주도주 섹터까지 커멘트해

주시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조심스럽게 여쭤볼 수 있을지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해 내에도 또 내년 뭐 상반기 정도까지도

좋은 실적을 유지할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좋은 실적을 유지한다는 개념보 하고

어 예를 들어서 25년 4분기에 만났던 실적과 26년 1분기에 만났던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는데

기울기가 그 소위 좋은 영업 이익과 매출액을 2분기에도 또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고 3분기에도 그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삼성전자 SK 아닉스는 돈을 계속 잘 버게 했지만 만 시장에서 기대하는

그런 실적 증가세가 계속 유지될 것인가? 어쩌면 그 부분이 증시를 상당 부분 결정짓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나름의 좀 우려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는 여러 가지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하고 계시지만 저는

경쟁자의 추격을 외면할 수 없다.

네. 다른 건 몰라도 뭐 시스템 반도체나 파운드리는 이쪽은 어차피

지금 못 해요. 마이너스 영업 이익이에요. 지금 못 하고 있고요. 사실 그대로 지금 잘하고 있는게

디램인데 저는 미국에 엄청난 그 돈을 쏟아보면서 달려오고 있는 그 마이크론을 위시한 디램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 그게 저는 예사롭지 않고요.

네. 또 중국도 역시 디램 반도체

부문에서 어 창신 메모리

네를 필두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고

7, 8월 중에 상장하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또 더 많은 작은 몰리를 하고

그러면서 움직 더군다나 저는 어떤 생각도 있냐면 26년 11월에 에이펙 정상 회담이 중국에서 있는데

네 그러면 분명 중국이 반도체 기업은 뭐 화웨이 포함해서 뭐 로봇 파티를 할

겁니다. 우리가 뭐 우리 BTS와 같은 이런 어 한류 컨텐츠를 가지고 어쩌면 그 우리 경주 에이펙

정상회담을 꾸민 것처럼 중국은 로봇을 가지고 많이 꾸밀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경쟁국의 추격은 세계 각 디램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증가하겠지만

네 전체 디램 마켓에서의 우리 기업들의 코리아 원 팀의 쉐어는 계속

쪼그라들고도 있었고 앞으로도 쪼그라들 여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증시에 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됩니다. 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 될 수 있는데 혹시 수석 연구님은이

부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 네. 일단 지금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어날 수

있었던 거는 이제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채 GPT를 추시하면서 시작된 AI 혁명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갑자기 많이 늘어나게 됐던 그 바탕이 됐던 거 같아요.

네. 어, 과거에 음, 우리가 경험했던 인터넷 현명 이게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요. 모바일 혁명이 15년 정도 지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 AI 혁명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한 10, 12년 정도는 좀 지속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2034년도까지는

그래도 AI 혁명이 계속 지속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 AI 혁명의

전반부에서는 어차피 미국이든 중국 뭐 사실 중국보다는 이제 미국이 해당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은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닉스 같은 펩들이 갖춰져지지 않은 조건이죠. 그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가정이다 보니까 아

상대적인 수혜를 한국 기업들이 많이 가져갔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이 AI 혁명이

끝나는 후반부 정도 되면 사실 지금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상이 좀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정도 되면 사실 미국 기업들이 좀 많은 부분들을 좀 점유율를

뺏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이 AI 혁명의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분해서 얘기를 해 드렸고이 전반부들은 한국 업체들이 많은 수혜를 받아 가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한국의

그 파이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중국 역시 중국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는

뭐 중국의 메모리를 만들어서 수출한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가국

내에서

어 소비한다라는 생각이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기계 분다라고 하면 사실 한국의 반도체 업체들이 자리의 이상들이 아 지켜질 수 있을까라는 그런 우구심들은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저는 뭐지금 당장 워낙 좋으니까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는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그래도 AI 혁명이 후반부 정도 된다라고 하면 좀 고전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참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어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 정부도 마찬가지 안주하지 말고 역대급 초과 세수나 역대급 초과 뭐 영업

이익이나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또 다음 농사를 위해서 좀 고민하는데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종류의

생각들을 저도 많이 하고 있는 사람인데

어 그런 생각을 의견을 드릴 때 저는

이렇게 추격자들을 중심으로 말씀을 많이 드리고 싶어요. 그데 이렇게 안 하면 아예 미래가

없어진다. 디램 반도체 다 뺏긴다. 그럼 이제 뭐 먹고 살까? 근데 그동안에도 다 뺏겼잖아요.

네. 조선 철강,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다 뺏겨 왔잖아요. 뭐 재생 에너지

뭐 다 뺏겼잖아요. 네.

근데 반도체라고 안 뺏길 거라고 가정하시면 가정하면 더 위험하지

않을까? 뺏 거라고 가정하고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뭐 이제 뭐 증권 사회 우리 수성

연고님 모셔 놓고 이런 질문도 좀 드려 봤습니다. 자 이제 거의 끝부분인데요. 뭐

큰 틀에서 아까 다섯 개 종목도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 기본적으로 우리 투자자는 어디로 향해야 될까 이런

질문을 갖고 있는데 어 이미 미국 주식으로 살아남기라는 또 책을 이미 발행해 주셨고 책 링크를

고정 댓글에 또 태그에 이렇게 걸어 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한번 봐 주시고요. 그런 결에서 뭐 이제이

애국자로서 의견을 드리기보다는 국민으로서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이제 투자자로서 조언을 드린다면이 굉장히

조심스러운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으로서 질문을 드리기보다는 투자자에게 하는 말씀으로서는

만약에 그런 일종의 26년 하반기에 어 케빈 워시 체제하의 금리 인하가 단행되고 유동성이 집중되고

그리고 그다음 소위 미국 중심의 밸류체인 또 중국은 중국 중심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형성해 나가면서

자국 반도체를 막 끌어 올리는 그런 움직임 속에 에서 마켓어를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데 사실은 계속 잃어가는

양상이 된다면 우리는 어 26년 하반기 그 지점에 어 미국 주식을

추천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때부터는 그때부터도 계속 한국 주식이라고 할 수 있을지 지금까지는 한국 주식이라고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 어떤 톤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을 좀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저는 이제 투자자분들께이 주식가 같은 이험 자산에 투자하는 그 시계열을 어느 정도

기준을 삼으면 좋겠냐라는 얘기를 항상 먼저 드려요. 그래서

그 출발점에는 결국 미국의 경기

순환이 상당히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주식 시장 특히 신흥국 주식 시장이 좋은 이유들

중에 하나도 미국의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저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미국의 경기 순환은 공식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기간이 한 군데 있습니다. NBI 점민 경제 연구소 경기순환

판정위원회 그래서 어 올해 3월 기준으로 하면 현재 미국의 경기학은 71개월째 진행되고 있죠. 그리고

이제 가급 이후에 미국이 경기학장이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는

그걸 감안해 가지고 내년 6월 2027년 6월까지는 그래도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여지가

높아서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있는이 사이클은 저는 내년 유일 정도까지는 지속될 수 있다라는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

작년 올해 글로벌 정체 증시를 보면 반도체국 증시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물론 이제 반도체 가격이 23년도

4분기 때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오래 들어서 발표되는 최근 데이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그리고 증가율이 아직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의 반도체 특히 한국과 대만

증시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 구간의 노여 있을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는 있어요. 근데 이제는 조금

소해된 국가들도 좀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 대표적인 국가가 저는 미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미국이 지금 AI 혁명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내년 6월을 기준으로 놓고 한다고 하면

대만과 한국 증시 역시 어 전 지수는

계속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미국 증시가 조금 더

상승 강도가 더 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서 아 미국의

어 성장주들 특히 메그니피 센터세에 해당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우리 한국

투자자들이 좀 주목을 많이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고요.

어찌됐든 지금은 AI 혁명을 높았을 때 어 AI 산업 트렌드가 어젠상이

얘기하는 에이전트 AI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이 다음 단계가 아마 2028년도가 되면 피지컬 AI가

도래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아마이를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로보틱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좀 많은 각강을 좀

보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7년 6월 이전까지 기존의 주도주들 투자는 계속 해야

되겠지만 그 외에 다른 것들을 투자한다라고 하면 노보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투자를 하시면 좋겠는데

대표적인게 이제 미국의 테슬라

아 올해 2월 달에 휴먼로이드 3세대 버전 양산이 들어갔고요. 올해 3분기

정도 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아마 전기차가

빠르게 시장에 침투했던 것처럼 저는이 효물로드 노봇 자체도 전기차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시장에 침투할 여유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 플러스 이런 로버텍스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 좀 종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현대차 그룹

그리고 사실 LG 그룹도 중목을 해야

되거든요. 그 이유는 사실 LG의 자회사들이 로보틱스 관련된 것들을 할 수 있다라는 걸 저는 주목하는 건

아니에요. LG가 의외로 어 테슬라와 견주어서 상대할 수 있는 비상장 업체 피규어 AI라는 업체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좀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노보텍스인데 단연커 테슬라이긴

하지만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LG 그룹주들도 한번 눈여겨 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 반도체주 어 주도주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씀까지

그리고 어이 시점에 또 미국 주식으로 돈이 또 몰리게 되는 일도 있을 수 있고 또 앞으로는 또 유독 로봇이라는

영역에 더 많은 돈이 올릴 수 있다. 그런 부분 여러분 주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어 토론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할까 하는데요. 저도 오늘 수성님과 처음 이렇게 토론을 해

봤는데 어 뷰도 명확하시고 그 근거도 굉장히 명확하셔서 참 제가 [콧방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한번 어

돌아보게 되는 그런 참 배움이 많았던 시간이 됐던 거 같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오늘 많이 배우신 것

같습니다. 어 어떤 소감이 있으신지 한번 여겠습니다.네 시작할 때 오늘 질문을 좀 많이 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시작을 했는데 질문을 의외로 못 드린 거 같아 가지고

네.

혹시라도 다음에 또 출연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공격적으로 질문을 많이 [웃음]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에는 공격적으로 질문 많이 부탁드리고 어 아마 오늘 워밍업 하셨으니까 다음에 또 오시면 또 더

즐겁게 아 서로 반대 혹은 공감의 토론을 한번 진행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도 도움 많이

되셨길 바라는 마음 담아서 오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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