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5] AI가 시중의 돈을 다 삼켰다, 마른 유동성 끝에서 디지털 자산이 기다리는 것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 Daily WRAP UP Ch.2 인사이트 토크 (7/24) | 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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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현재와 미래 자산을 위한 데일리 경제 인사이트 데일리 랩업 챕터2 시작합니다 이은주 아나운서님 저는요 요즘 의외로

가장 큰 리스크 요인 뭘까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슬금슬금 다시 전쟁도 확전 내지 지속될 것 같고요 그 과정에서 유가도 다시 치솟았어요

이러다가 다시 기준금리 더 오르고 이 전반적인 물가불안 또 시작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맞아요 브렌트유 한때 102달러까지 치솟기도 했고 여기에 레버리지라는 것도

관세까지 삼중고가 겹치면서 오늘 국내 증시가 또 크게 흔들리기도 했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조금 더 매크로 이슈에 집중해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시는 대신증권의 문남중 수석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어서오세요 아 위원님 오랜만에 또 뵙게 되니까 또 이것저것 저희가 궁금해서 여쭤볼 게 많은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지금 시장을 보면 아직까지도 온통 AI 이야기밖에 없거든요 이 주식에 대한 자금이 전부 다 AI로 쏠리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벌써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쏠림 현상 지금 상황에서 어느 정도로 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계세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아요 뭐 이례적인 테마는 아닌 것 같고요

어차피 지난해 올해 위험자산 가격들이 올라갔던 그 바탕에는 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 이로 인해서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관련된 밸류체인 산업들이 많이 커지고 있는 것들이

어 실제 위험자산 가격들이 올라가는 데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3조달러 정도 된다라고 하는데 뭐 이 업계에 몸담았던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동안 이렇게 유례없는 숫자 정도를 확인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도 AI 관련해서

기업들의 투자 규모가 한 팔천억 달러 정도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앞으로는 수조 달러 정도로 더 늘어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AI 쏠림,

어 지금은 여전히 지속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내 삼전닉스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제 실적 발표를 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한테는 조금 운매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알파벳도 굉장히 긍정적인 매출에 대한 실적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테슬라와 함께 급락하는 흐름 포착이 됐죠 결국 투자자들은 이 현금 흐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이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될 정도로 기업들이 여전히 아주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계속해서 투자를 증액시키는 거 좀 어떻게 해석을 해봐야 될까요?

저는 미국의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자본 지출 비용을 늘리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해석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제 일반 투자자분들은

대부분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것 같은데 사실 그 기업들은 앞으로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대처를 해야 되거든요 한 가지 사례로 한국의 LG라는 그룹 다들 아시겠지만

예전에 스마트폰으로 전환하는 시기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됐거든요 그것처럼 미국의 하이퍼 스케일러 관련된 기업들

역시 그런 상황에 놓이지 않으려고 하면 일단 지금 벌어들이는 수익들을 미래의 투자를 위해서 많이 활용을 하는 쪽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한 20년 정도 사실 뭐 현금 창출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대표적인 그런 회사였는데 지금 두 개 분기 연속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뀌게 됐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우려의 목소리를 키울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이 부분을 통해서 어떤 생각을 좀 해보고 있냐면

결국 이번에 이 알파벳의 2분기 실적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클라우드 부분들을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졌잖아요 근데 클라우드의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가 63% 정도 됐는데 82% 정도 초과하는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실제로 이 AI 관련된 기업들이 도입을 하게 되면 이제는 자본 지출,

그러니까 비용에 대한 지출을 하는 단계로 전환됐다라는 걸 보여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실제로 수익화라는 부분들이

증명된 부분들을 보여주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파벳 실적 발생하고 나서 사실 시간외 주가는 하락을 했지만 과거에도 보통 실적 발표하고 나서

며칠간은 주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알파벳 주가 지금은 좋지 않지만 다시금 또 좋은 흐름으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알파벳을 비롯한 대부분의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비용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앞으로도 부정적 해석할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저도 약간 비슷한 견해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변에 불안불안해 하는 사람들 의견을 하나 여쭤보면 자본조달을 할 때 그냥 뭐 회사채 발행하지

뭐 아니면 우리 또 추가적으로 또 뭐 신규 상장하는 회사들도 있고 최근에는 그런 방법만 쓰면 되는데 어?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뭔가 이제 한계가 왔나? 갑자기 알파벳 얘기해 주셨으니까요

일본 엔화를 기반으로 한 채권을 발행해서 또 자금 조달한다든가 뭐 이렇게 자금 조달하는 다양한 방편을 보여주고 있는 게 기존의 걸로 뭔가 문제가 생겼거나 그게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다른 걸 하는 거 아닌가? 그러다 보면 결국 끝은 있을 거 아니야 하면서 걱정하는 것 같아요 지금 다양한 모색을 하고 있는 건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저는 사실 그 AI 버블에 대한 논란들은 계속 불거지는 것 같아요 근데 그때마다 보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자꾸 그 얘기를 좀 거론하시는 것 같은데 그럴 때마다 저는 단연코 얘기를 합니다 실적이 너무 좋아요

예를 들자면 올해 S&P 500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9% 정도 됩니다 근데 S&P 500의 전년 대비 EPS 증가율 이게 24%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수익률보다

기업들의 실적 증가 속도가 훨씬 더 높다 보니까 미국 증시는 타 증시 대비 지금 되게 저렴한 구간에 놓여 있는 상황인데

이런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는 단연코 연간으로 봤을 때 IT랑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근데 올해 2분기 어닝 시즌이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주목을 해야 되는 섹터가 이제 IT입니다 IT를 놓고 본다고 하면 올해 1분기 때도 EPS 증가율이 55% 이상 증가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 2분기 들어서는

이게 거의 68% 이상 증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IT를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섹터에 속해 있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은 너무 좋다 그래서 AI 버블은 사실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고 있노라 하니까 좀 불안함도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 모든 것을 상쇄하는 실적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말라 또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들 입장에서는 이게 도대체 버블인지

아니면 정말 가능성이 있는 건지 끝없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간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엄청난 변동성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에

왜 떨어지냐고요 그러니까요 그게 혼란에 혼란에 혼란이 빚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사실 국내 같은 경우는 단일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ETF 출시까지 겹치면서 그 변동폭이 더 가중되기도 했잖아요 위원님 좀 보시기에 이게 실체가 있는 성장으로 그렇다면 결론을 내려주시는 건가요?

저는 시작할 때 앵커님이 얘기해 주셨던 단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물가예요 물가 사실 지금 대부분 투자자들이 얘기하는 거는

반도체에서 항상 답을 찾으려고 하거든요 그렇죠 국내 투자자들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사실 올해 2월 이후로 주가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계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되게 아프잖아요

그래서 반도체에서 좀 답을 찾으시려고 하는데 저는 본질적인 부분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그건 잘못됐다 결국 물가에서 답을 찾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5월달부터 그때 당시 미국이든 국내든 증시가 되게 좋았어요 어느 누구도 지금처럼 반도체 주 갖고 있는 거에 대해서 우려하지 않았죠

그때 제가 좀 미리 좀 팔아놔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뭐냐면 이 물가불안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5월달 발표된 4월 물가 지표,

보통 경제지표는 한 달 뒤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5월달에 미국의 4월 PCE를 기준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를 했어요

미국의 연준의 정책금리가 3.75잖아요 그러니까 4월 발표된 삼월 물가지표 이전까지는 정책금리 3.75보다 PCE의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이 낮았죠

이 얘기는 결국 물가가 잘 내려오고 있었다라는 걸 보여주는 신호였기 때문에 사실 주가는 계속 올라갔던 겁니다 근데 이게 역전이 돼버렸죠 그래서 지금은 이란 전쟁도 발생한 영향들도 있지만

당분간은 물가가 올라가는 구간이라서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강조해 드리는 이유는 지금은 팬데믹이 발생하고 나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그러면 주가가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올 때 왜 그렇게 됐는지에 시작점을 놓고 본다고 하면 물가가 내려오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란 전쟁 때문에

시차를 두고 물가가 올라가면 반대로 당연히 주가는 떨어지겠죠 그래서 저는 지금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이런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력들이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6월에서 3분기 동안에는 물가는 오르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시장금리는 불안하게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다음엔 위험 선호 심리는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지금 7월 24일 기준이긴 한데 올해 9월 이전까지는 미국이든 한국이든

이거는 뭐 비트코인 같은 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동일하게 좀 가격은 올라가기보다는 조정받는 좀 하락 압력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하고

사실 이번 달에 6월 CPI, PPI 나오고 좀 시장을 일부 하회하는 수치가 나와서 물가 좀 잡히나 보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3분기 동안은 일단 물가 상승에 대한 것을 우리가 인지할 필요는 있다 때문에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일부 자산군들이 우리가 예상하는 것만큼의

가격 상승을 보여주기는 어렵겠다라고 일단 전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또 문제점 하나로 귀결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자산에 대한 유동성이 되겠죠

지금 말 그대로 미국은 빅테크 반도체, 국내도 반도체로 온전히 쏠림 현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다른 섹터들이 정말 메마르다 못해 죽어가고 있다라는

정말 절규의 소리도 나오고 있거든요 이제로 지금 시장 안에서의 유동성이 도대체 이 산업 간의 쏠림 현상 어느 정도로 심각하다고 판단하세요?

어 사실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 쪽에 부정적인 영향이 좀 더 컸던 것 같아요 AI 쏠림으로 인해서 해당되는 기업 쪽에 대한 투자 자금들이 쏠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디지털 자산이 고베타 상품이긴 하지만 전혀 수혜를 받지 못했죠 사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보면 원래 이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나스닥 지수와 동행할 정도로 동일한 행보를 보였던 부분들도 있는데 사실 여기서 하나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게 뭐냐면

달러화가 역상관 관계를 갖고 있는 자산들 흐름과 또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 같은 전통적인 매크로 변수에 대한 영향들도 이제는 이중적으로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보면 앞으로는 좀 과거보다는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의 가격 향방을 또 예측하기가 더 어려워진 부분들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AI 쏠림이 어느 정도 분산되거나 완화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디지털 자산 시장은 예전보다는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이 상대적인 강도가 커질 여지는 있는데 어찌됐든 지금은 AI 쏠림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왜냐하면 24년에서 26년도 전 세계적으로 신규 달러 유동성들이 증가할 때 이 자금들이 대부분 AI 쪽 밸류체인 쪽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근데 이 기조가 갑자기 바뀌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글로벌 유동성을 높인다고 하면 디지털 자산보다는 AI 쏠림과 관련된 밸류체인 쪽으로

자금은 계속 이어질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유럽을 비롯해서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향방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어쨌든 물가 상승과 함께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우리가 절대 배제할 수 없는 상황 그런 가운데서 위험자산을 향한 투자에 대한 자금들도

사실상 메마를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점점 치닫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금리 인상 결국에는 시장에 더 큰 리스크, 더 큰 악재로 돌아올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아, 그렇죠 금리 인상이라는 것 자체는 부정적이에요 얼마 전에 한국은행이 25bp 금리 인상했잖아요 일부에서는 한국의 경제 실력이 예전보다는 더 탄탄해졌기 때문에

뭐 금리 인상해도 이를 감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책을 열어보니까

금리 인상하면 당연히 주가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전 세계 모든 국가 정책은 동일합니다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전후로 주가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전망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제가 올해 5월달부터 강조를 해드렸던 부분들이 하나가 있는데 사실 6월달을 생각을 해보면

6월 5일날 미국의 나스닥 지수가 4% 가까이 크게 좀 하락을 했던 날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당시 미국의 5월 고용지표가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연준이 혹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라는 긴축 우려가 고개가 들기 시작을 했죠 그리고 나서 6월 같은 한 달 동안에 선진 중앙은행,

유럽의 ECB 일본의 BoJ가 모두 금리 인상을 해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글로벌 통화 긴축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관심이 옮겨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사실 앞으로 3분기 동안에는 위험자산 가격들이 올라가기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얘기를 해드리고 싶고요

금리 인상 분명히 이런 부분들도 좀 생각을 하셔야 돼요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들은 결국 시중금리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주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장, 그러니까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 입장에서는 채권을 많이 들고 있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을 해버리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가지고 있는 채권들을 시장에 팔려고 할 겁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오히려 시장의 채권 유통 물량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또 금리를 또 올리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사실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들이 구조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는 걸 얘기를 해드리고 싶어요

채권시장에 대한 관점도 좀 가져야겠군요 사실 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도 분명히 체감을 하기는 할 텐데 그에 대비해서

오히려 조금 반영이 안 되고 있다는 시각도 동시에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시장이 생각 보다 담담하게 조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주식시장 활황에 취해서 진짜 리스크를 혹시 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이런 의견에 대해서는 좀 어떤 입장이세요?

올해 미국의 소비자물가 발표된 걸 보면 5월 달이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를 했기 때문에 올해 연간으로 보면 가장 높게 나왔던 수치이기도 하고

23년도 4월 이후 가장 높았던 수치죠 근데 이제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3.0%이기 때문에 갑자기 또 시장 예상보다 크게 또 하회를 했죠

그 배경에는 이러한 전쟁이 이제 휴전에 들어가면서 에너지 가격이 둔화된 게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물가가 올라가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들은 지금의 물가가 떨어지는 것들이 추세적으로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인식이 좀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가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물가가 뭐 4%대에서 3% 중반까지 내려온다고 하더라도 사실 그 3%대 중반대는 물가도 좀 높거든요

그래서 이를 우려할 수 있지만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냥 전월보다는 물가가 내려오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물가가 내려오지 않을까

약간 이런 단순한 생각을 갖고 접근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거나 높은 레벨임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는 아직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거를 체감할 수 있는 여력들은 훨씬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께 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금리가 너무 높다 물가도 너무 높고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어 정책 금리보다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PCE가 해당되는데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이 정책 금리보다는 밑으로 내려와야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이를 좀 약간 쉽게 설명을 해드리자고 하면

한국을 놓고 얘기를 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한국 5월 기준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그때 당시에 기준금리가 2.5%였거든요 그리고 5월달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 전년 동월 대비 2.6그러니까 기준금리를 상회하기 시작을 했죠 근데 그 이후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를 보면 3.1, 3.2그러니까 기준금리는 그대로 있는데

물가가 올라가는 폭은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온 거죠 결국 이런 상황을 이제 경제학적으로 얘기한다라고 하면 실질 정책금리가 마이너스로 바뀌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이런 국면이라고 하면 주가는 올라가지 못하는 거죠 아마 그리고 미국과 한국 증시를 놓고 비교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사실 6월달부터 현재까지

미국 증시는 조정 구간에 들어가 있긴 한데 건전한 조정 보이고 있죠 변동폭이 그렇게 없어요 근데 한국증시는 고점 대비 낙폭이 크죠

그래서 저는 그 이유를 실질 정책금리가 마이너스성장으로 전환됐는데 미국보다는 한국의 물가가 올라가는 폭이 월등히 크다 보니까

그게 변동성 확대로 연결된 거라고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제가 얘기해 드렸던 이 실질 정책금리,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주가와 같은 위험자산 가격 이거는 디지털 자산 가격들도 마찬가지예요 일단 한 나라의 기준금리보다는 물가가 낮아야 된다

그 얘기를 좀 강조를 해드리고 싶어요 아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요즘 또 이 관점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고물가, 고금리에 대해서 한번 언급을 해주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가장 지금 주목하고 있는 AI의 중심축에 해당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예전에 그 누구보다도 돈 많이 벌어서

현금을 쟁여놓은 곳들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주구장창 AI에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러면 원래는 그냥 막 스타트업이라든가 아주 이머징 마켓에서

이제 막 투자를 왕창하고 돈 벌지는 언제일지 모르는 그런 회사들이라면 고물가 고금리에 이들 회사들에 대한 기대감은 줄어들고 주가까지 떨어질 게 분명하지만

이 빅테크 기업은 매년 돈도 왕창 버니까 이런 회사들은 그럼 고물가 고금리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지 아유 그래도 여기도 받는다

이렇게 생각해야 될까요?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죠 받지만 과거보다는 이익 체력이 많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는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지만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앞으로도 자본 지출은 계속 늘어나고 비용 부담은 커질 수 있는 부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계속하는 이유들은 지금 AI 혁명 구간을 놓고 본다고 하면

22년도 11월달에 오픈AI가 챗GPT를 출시하고 나서 시작이 됐는데 올해 기준으로 보면 기껏해야 이제 3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에요

근데 이런 얘기를 해드리는 이유는 과거에 우리가 경험을 했잖아요 인터넷이 1989년도에 출시돼서 인터넷 혁명 시작됐는데 그때가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

또 2007년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는데 15년 정도 지속이 됐죠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의 AI 혁명은 앞으로도 러프하게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한 9년 정도 지속될 여지는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간을 놓고 본다고 하면 당연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투자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또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 본다고 하면 사실은 28년도 돼야 에이전트 AI가 도래할 줄 알았는데 올해 2월달에 오픈클로가 등장하면서 이게 2년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우리가 지금 에이전틱 AI 구간에 놓여 있는데 이게 끝나는 게 아니에요 궁극적으로는 피지컬 AI로 가야 되는데 젠슨 황 CEO도 얘기하잖아요

AI 사이클의 최종 종착지는 피지컬 AI라고 근데 이것도 2년 정도 앞당겨졌죠 그래서 지금의 에이전트 AI 다음의 단계가 피지컬 AI 단계인데

아직까지 AI 산업의 성장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그 가치를 결국에 얻으려고 하면 지금은 수익보다는 비용에 대한 부분들을

중점을 두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지금 고물가, 고금리의 자금 흐름의 변화 속에서 AI, 빅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는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이제 어느 정도 이해가 됐는데요 우리가 더 궁금한 건

사실 디지털 자산이잖아요 그럼요 지금까지 이 거대한 자산 흐름에 대한 좀 큰 그림을 먼저 만나봤는데 그렇다면 이 흐름 중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에 좀 집중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장 안에서의 어떻게 보면 유동성이 말라가고 금리는 높아지는 환경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게는

특히나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실까요? 이런 얘기들이 요즘 많이 나와요 AI Capex 투자 증가율을 놓고 본다고 하면

26년을 정점으로 둔화된다 그래서 이를 부정적으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투자 흐름이 이제는 투자하는 금액보다는

이게 수익화되는지 여부 쪽으로 좀 옮겨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실제로 AI 투자에 대한 지출 비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하면

AI 쏠림 현상들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유입됐던 자금들이 이제는 그동안 저평가됐던 자산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는데, 그 대표적인 자산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과도기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되게 낙관적으로

AI 투자증가율이 계속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부에서는 증가율은 어찌 됐든 26년을 기점으로 좀 둔화되기 때문에 이거를 놓고 본다고 하면 그동안 저평가됐던 자산들로

이제는 자금이 옮겨가고 이제는 조명을 받을 여지가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관점에서 놓고 본다고 하면 올해가 그 분기점이 될 걸로 보고 있어서

이제는 이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좀 관심을 가져야 되는 시기가 오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한때 대표적인 위험 자산으로 분류가 됐었는데

최근의 움직임만 놓고 봐서는 이게 안전자산은 아닐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변동성이 굉장히 미미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금리라던가

특히 유동성과 같은 거시 변수에 따라서 어느 정도 조금 커플링되는 현상들이 많이 나와서 이제 매크로 자산으로 봐야 되나라는 평가도 있는데

비트코인 자체에 대한 흐름들 좀 어떻게 이해해 봐야 될까요? 네, 과거에는 뭐 미국의 대형 AI 기업들과 거의 연동되는 흐름들이 주를 이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어 전통적인 매크로

변수들 역시 반영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이 좀 두드러졌던 것 같아요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이란 전쟁 발생하면서 그 영향들, 특히 물가 상승 그리고 이에 따른 금리 불안,

이를 염두에 두고 비트코인 비롯한 디지털 자산 가격들도 연동되는 모습들을 좀 확인할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두 가지 잣대를 가지고 좀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처럼 미국의 거대 AI 기업들의 주가 흐름 연동돼서 좀 보시는 부분들도 있고, 또 전통적인 매크로 변수

어찌됐든 지금 중요한 핵심 변수는 저는 이제 물가와 금리, 또 글로벌 통화 긴축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지표들을 좀 주시하시면서

전망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군요 그렇다면 최근에 AI가 촉발한 이 자금 흐름에 있어서 디지털 자산과 주식시장을 제외한 다른 자산군의 상황은

어떨지도 좀 궁금한데요 7월 24일 기준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금 같은 경우에는 온스당 4,000달러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실질금리 상승 그리고 달러 강세와 같은 환경에 좀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원유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미국 WTI 같은 경우에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동향에서 좀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회사채 시장,

뭐 국채 시장을 놓고 본다고 하면 전반적으로 유통되는 물량들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과거보다는 금리 레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죠

최근에 미국의 10년물 금리를 놓고 본다고 하면 우리가 보통 임계치를 4.5%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은 이란 전쟁이 재확전되면서

4.7% 정도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자산들 흐름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일단은 전반적인 대외 변수들 영향들을 받아가지고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강해지기보다는 이게 좀 위축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게 반영되고 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네,

그렇다면 앞으로 금리가 또 떨어지고 인공지능에 쏠렸던 유동성이 다시 한번 풀리는 국면이 온다면 빅테크에 쏠렸던 자금이라던가 시중에 풀린 돈은 이제 어떻게 흘러갈지도 궁금한데

좀 어떤 전망을 갖고 계세요? 네, AI 자본 지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느 시점에

정점을 찍을지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사실 증가율을 놓고 본다고 하면 26년을 기점으로 해서 둔화되는 건 맞습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투자에 대한 흐름들이 이제 금액들보다는 실질적인 자본 지출 자체가 수익화되는지 여부로 좀 옮겨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우리가 앞으로 중점을 가지고 좀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 부분들이 있고요 특히 AI 자본 지출에 따른 수익률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라고 하면 그동안 AI 쏠림으로 인해서 쏠렸던 그런 자금들이 이제는 완화되면서 이제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 쪽으로 좀 옮겨올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지금 해당되는 자산들은 누가 봐도 저평가됐다는 생각들은 항상 들고 있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또 하나 생각을 해볼 거는 비트코인 같은 저평가 자산으로 좀 옮겨올 수 있는 대목들도 있지만

만약 시장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면 이게 이제 현금이나 채권 쪽으로 또 옮겨갈 여지도 있다는 것도 같이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시장 상황이 좋지 않겠다라는 그 최대 변수는 이란 사태의 장기화 뭐 이런 걸 꼽을 수 있을까요? 그것도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 걸로 보고 있고요

오히려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강화할 여지가 있고, 이를 통해서 국내외 안 좋은 여론들을 좀 줄이고자 하는 생각들도 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올해 11월달에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찌 됐든 이러한 종전이 공식화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기 때문에 빠르면 8월, 늦어져도

이제 9월 상반월 정도 되어야 이란 전쟁이 공식적으로 종전되는 부분들이 확인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결론적으로 디지털 자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무엇을 가장 좀 경계하고 눈여겨봐야 될지 이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사실 독자적인 크립토 내러티브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결국 AI 쏠림에 따른 밸류체인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목을 해야 되는 관전 포인트는 어찌 됐든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가격들이 그렇게 좋지 않을 때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들이 가격이 저점을 올려가면서 디커플링되는 모습들을 좀 확인해 주는 부분이 확인되지 않을까라는 게 하나 있고,

또 하나는 보통 우리가 디지털 자산을 놓고 한다고 하면 이더리움과 또 비트코인의 상대적인 강도 비율을 놓고 이게 개선되는지 여부도 많이 보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또 제가 개인적으로 좀 많이 중시하고 있는 지표는 뭐냐면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 대비 실현 가치를 나타내는 비율을

인덱스로 그려놓은 게 있어요 근데 보통 이게 1.0 아래에 있다라고 하면 전반적인 투자자들이 손실이 나 있는 구간에 놓여 있다라는 걸 의미하는 건데

이게 역사적으로 보면 0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항상 가격을 다지고 올라오기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0 아래로 내려오진 않았습니다

근데 0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격 레벨을 놓고 본다고 하면 사실 비트코인 가격 자체는 좀 관심 있게 봐도 되는 구간에 놓여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충분히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좀 이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는 좀 투자자분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실현가치 대비해서 시장의 어쨌든 평가 지표를 알 수 있는 지금 점수 자체가 0에 또 근접해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 안에서의 좀 변화를

우리가 계속해서 주목해 보면서 전략들을 세워가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매크로 이슈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디지털 자산에 왜 주목을 해야 되는지 문남중 위원님과 함께 다뤄봤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문 의원님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요 좀 복잡했던 것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가지고 오늘도 아 맞아, 이런 상황이었지라는 생각을 여러 차례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네,

정말 금요일을 잘 좀 포장하면서 마무리를 덕분에 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저희는 다음 주에 또 더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께 돌아오도록 할 테니까요 주말 잘 보내시고 저희 채널 잊지 말고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주에 다시 인사드릴게요 내일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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