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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AI가 AI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인류 멸망 경고 터졌다.. 반도체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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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립트

RSI요.

예. 뭐리커시브 셀프 임프루먼트 해서 AI가 자신의 능력과 구조를 스스로

분석하고 고쳐서 더 똑똑한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인간이 AI를

개발했다라고 하면 이제는 AI가 AI를 개발하는

그래서 요게 이제 아마 이런 개념을

접하셨을 때

자가증식을 끊임없이 할 수 있다는 거죠.

맞죠. 요게 65년도에 통계학자 어존 어빙 존구이 예견한 개념이래요. 음.

AI가 자기보다 뛰어난 AI를 설계하기 시작하면 발전 속도가 통제 불능 상태로 빨라진다음라는 겁니다.

지금은 인간 참여형 단계라요. 인간이 어떤 그 루프에 들어가 가지고 뭔가 요건 잘못됐어. 뭐 요거는 바꿔야

돼. 이렇게 하는 단계인데 지금이 RSI 단계에 들어서니까 AI가 그냥 알아서 한다는 거죠. 음. 그 최근에

보자면 그 어떤 이제 개발사들이 내놓는 모델을 보면 모델 출시 속도가 너무 빨라졌어요.

맞아요. 이거 내놓 뭐 10몇며칠 있다가 다시 또 그다음 모델 내놓고 이게 재기적

자기 개선 때문인데 이게 가능해지니까 그 엔트로픽 전 연구원이 야 인류 절망시킬 멸망시킬 것 같아. AI가

이러면서 경고를 했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다리오가

방금 그 경고가 어디서 나왔는지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먼저 말을 꺼낸 쪽은 그

개발을 가장 앞에서 밀어붙이던 회사들이었습니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가 지난 12일 블로그에 글을

올리자 오픈 AI와 딥마인드 머스크까지 차례로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역겨운

음모라며 정면으로 받아쳤고 그 사이 마이크론과 SK 하이닉스 주가는 5에서 7%가 빠졌습니다. 경제전문

기자 고란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구의원이이 말들의 속내를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봤습니다.

네. 이제 우리나라의 경제 그리고 또 글로벌한 경제 문제까지 같이 걱정해 보는 시간. 경제설전

시간이고요. 오늘도 함께 해 주실 경제전문 기자 고란 기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알고란

고란입니다.

네, 그리고 오늘 저희 장르 의의도와는 또 새롭게 함께 뵙는

분입니다. 처음 뵙죠. 아마 여기서는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문남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3%에선 정정됐었는데

아, 맞습니다. 네. 참 자분 한 분입니다. 우리 문남중 연구의원님. 어떤 일에 혹시

흥분하세요?

아, 제가요. 흥분한 일이 없죠? 아, 잘 흥분하진

않습니다.

아, 맞습니다. 아, 제 이제 방송에서 여러 번 됐는데 [웃음]

한 번도 이렇게 감정의 동요를 제가 어, 눈치 채지도 못했습니다.

아, 그래서 사실 오늘 두 번째

출연인데

네,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나왔을 때 좀 당황했어요.

아, 그러셨나요? 네. 각도의 선생님과 함께 아, 맞아요.

아. 아, 그때 잘 오셨었구나. 네. 거침없는 발언을 하셔 가지고 어떻게 방송을 해야 될지.

아, 그러 보니까 약간 두 분의 캐릭터가 조금 약간 극과 극이다라는 [웃음]

느낌이 드네요.

네네네. 자, 오늘 문남중 위원님도 잘 부탁드리고요. 자, 그러면

지금 제일 우리나라 증시와 또 글로벌 증시에 가장 영향 주는 것 중에 하나가 물론 이제 전쟁이란 기본 변수

하나 있습니다만 여기에 이제 주말 사이에 터진 빅테크들의 AI 속도 조절론이 터진 거 아니에요? 네.

[목을 가다듬음]

뭐 드시고 계시는구나, 아직도. 아, 다 드셨고. 오늘 제가 방송 준비를

못 보았는데 오늘 어때요?

오늘 시장이 네. 오늘 시장은 아침에는

강고합 정도 될까요? 어제 3% 빠지면서 2700선이 무너졌는데이 배경에 말씀하신 그

미국에서 급부상한 AI 속도 조절린이 배경이 됐다라는 해석이 나오죠. 그니까 이제 최근 미국 AI 업계에서

AI의 기술 발전이 인간 통제를 벗어나서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이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온 겁니다. 그것도 굵직굵직한 최고 경영자들이

네. 그래서 이제 AI 예, AI를

지금 막 열심히

어 투자해 갖고 막 정말 어마어마한 경쟁을 하던 빅데 그 수장들이 갑자기

속도 조절해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아 우리 반도체 혹시라도 이거 뭐 가격 좀 영향받는 거 아닌가 걱정에

이제 좀 있었고

일단 제일 화가 난 건 트럼프입니다. [웃음]

예. 이런 역겨운 음무를 뿌리다니라고 하면서 지금 미국이 중국의 압도적인 우의를 유지하면서 가야 되는데 속도

조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거는 부정적인 세력이야. 음모의 세력이야라고 얘기했어요.

아 그리고 AI 이거는 진짜 속도 조절이나 안 될 거 같은데. 어

왜냐면 이제 미국 중국의 경쟁이기도 하잖아요. 이거는이 패권 경쟁이기도 하니까

여기서지면 죽는다는 생각을 분명히 할 텐데 여기서 지금 어 속도 조절할 때가

그렇죠. 예, 이게 얘기가 나온게 다리오가 이제 자기 블로그에다가 12일 날 우리는

프런티어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We mus더 the 프런티어라고 이제 글을 올렸어요. 장을. 그래서

AI 모델 역량을 향상하는 속도를 늦춰야 된다라고 했는데 지금 그 아스트라 나오면서 문제가 됐던게

뭐냐면 문제라기보다는 약간 그 뭐 젠슨왕 같은 경우는 AGI다라는 표현을 썼잖아요.이

아스트라 나오면서 나왔던 개념이 뭐냐면 재기적 자기 개선 RSI라는 개념인데

RSI요. 예. 뭐리 rec커시브 셀프 임프루먼트 해서 AI가 자신의 능력과

구조를 스스로 분석하고 고쳐서 더 똑똑한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거라는 거죠.

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인간이 AI를 개발했다라고 하면 이제는 AI가 AI를 개발하는

그래서 요게 이제 아마 이런 개념을 접하셨을 때 자가증식을만 끊임없이 할 수 있다는

거죠.

그죠? 요게 65년도에 통계학자 어존 어빙 존구이 예견한 개념이래요.

음. AI가 자기보다 뛰어난 AI를 설계하기 시작하면 발전 속도가 통제

불능 상태로 빨라진다음라는 겁니다.

지금은 인간 참여형 단계요. 인간이 어떤 그 루프에 들어가 가지고 뭔가

요건 잘못됐어 뭐. 요거는 바꿔야 돼. 이렇게 하는 단계인데 지금이 RSI 단계에 들어서니까 AI가 그냥

알아서 한다는 거죠. 그 최근에 보자면에 그 어떤 이제 개발사들이 내놓는 모델을 보면 모델 출시 속도가

너무 빨라졌어요.

맞아요. 이거 내놓 뭐 10몇칠 있다가 다시

또 그다음 모델 내놓고 이게 재기적 자기 개선 때문인데 이게 가능해지니까 그 엔트로픽 전 연구원이 야 인류

절망시킬 멸망시킬 것 같아. AI가 이러면서 경고를 했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이제

다리오가 이제 그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어떻게 보자면 딱 종을 찍은 거죠. 야

여기서 이제 우리 더 더 이상 이제 놔뒀다가는 큰일 난다라고 하니까 이제 오픈 AI 쪽 그리고 이제 뭐

딥마인드 쪽 이러면서 약간 그 굵직굵직한 AI 업계 거물들이 한 마디씩 보태면서 속도 조절론이 부상이

그 전면에 이제 드러났고요.

이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게 되겠냐?

[웃음] 되겠냐 됐냐라는 얘기가 나왔고 인간의 본성상 이게 되겠냐라는 생각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말한 대로 아니 그래 좋아 그 다리오드 그 이제 3단계

계획을 제시를 했어요. 어떻게 했냐면 일단 자애 3자 평가 기관을 배치하자. 1단계 2단계 민주진영의

공통 안전 기준을 마련하자.

음 3단계 글로벌 공점이 국제 협력을

하자.

여기서 2단계가 왜 민주 진영이냐면 안 거죠. 예. 안할

같다. 그러니까 이런 중국과 러시아 뭐 이런데 이제 안 할 테니까.

네. 맞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되냐 되겠냐라고 할 때 그 중국 쪽이 하겠어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제가 오늘 봤던 뉴스 중에 그 인상적이었던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이제 기자가 질문했겠죠. 다리오의

제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했더니 뭐라고 답을 했냐면

공포 조장과 대립 그리고 악성 경쟁은

글로벌 AI 거버넌스에 진전을 져야 할 뿐이며이는 그 누구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안 하겠다라는

거죠.

예. 그니까이 빅테크들이이 얘기를 왜 했냐가 이제 전 궁금한데

말 자체는 되게 맞말이고 착한 말이고 좋은 말 아니에요. 그렇죠.

예. 말 자체는 근데 말 자체는 좋은 말인데 아까 말한 대로 그 말 이면에 무슨게

있냐를 네.이 예. 하면서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는 거죠.

의도가 없진 않은 거 같거든요. 혹시 우리 차분한 위원님께서는 어떻게 혹시 분석을 좀 하시는지

아 사실 그 뭐 오픈 AI나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네.

AI 수요가 많이 급격히 증가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비용 증가가 감당하지 못할 수까지 올라와 있다라는

거는 다들 좀 들으셨을 거예요.

어 그런 차원에서 저 역시이 가당 경쟁에 따른 이제 개발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기 때문에이를 두고 이제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지금 상반기만 놓고 온다고 하면 뭐 오픈 AI나 엔트로픽이 AI 투자에 쏟아부 금액이 약 650억 달러 정도

되기 때문에

상당히 크죠. 그리고 다른 경쟁사들이이 앞다 가지고 더 강력한

모델을 내놓게 된다라고 하면

어 수십막에 AI 가속기 또이를 설치를 해야 되는 데이터 센터 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전격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결국에는 어 지금 오픈 AI나

엔트로피 같이 실제로 수익을 크게 창출하지 못하고 있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시장을 뺏기고 싶진 않은데

여력은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자꾸만 AI 부정적인 적인 부분들을 고론하면서 속도를 늦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

돈 이렇게 투입하는게 지금 너무 부담되니까

그렇죠. 당장 본인들이 아 [콧방귀] 자금을 조달하기에는 상황이 여치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아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 옳다라고 생각을 해요. 음요

이슈에 대해서는네 왜냐면 AI 관련해서 속도 조절을 미국 기업만 하면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중국 기업들이 과연 따라서 속도 조절를 할까요? 저는 전혀 그러지 않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이 어차피 AI 개발 속도를 더 놓추진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미중간의 기술 패견을 놓고 경쟁을 하려고 한다라고 하면 지금이 문제를 놓고 어 저는 좀 옳은

답을 하고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 저 플립 쓰시잖아요. G플립. 네.

가운데 신지 부분이 너무 낡은 거 같습니다. 아.

아. 그 뭐 바꿔 주실 거예요? 아니 [웃음] 그거 좀 바꿔 달라고 하세요.

아 그니까 이런 거네. 새로운 폴드에 이런 거 빨리빨리 만들어 가지고 빨리 폴드에 좀 사세요.

아 구입을 [웃음] 했고요. 예. 아 그래요?

예. 그거를 이제 유신칩을 바꿔야 되는데 그 회사 내부에 이제 소프트웨어를

까는게 또 시간이 걸려가지고

그거 하고 계시는구나. 그래서 예. 아직 기존 쓰고

있습니다.는

이렇게까지 [웃음] 낡게 쓰시는 분은 처음 봤어. 시장에서는 이렇게 진짜

핸드폰에 비유를 했지만 새로운 AI 모델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원하고 있는데 개발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야 너무 빨리 개발하는게 오히려 안 좋은 거야라고 해서 시간도 벌고 돈도 아끼고 하면서 기존 모델의

수익도 늘리고 이제 그러면서 일부러 속도 조절도를 좀 하고 있다. 근데 적절하진 않아 보인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그 이게 전 의도가 제일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이 기업들이

요렇게 뭉쳐서 얘기하면 아 반도체 가격 떨어뜨릴 수 있다 정도의 뭐 요런 전략이라든지

떨어뜨릴 수 있다까지는 모르겠고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이제 그 아까 말한 그 다리오가 블로그에 썼던 글에

보면 이런 부분이 등장하거든요. 그래서 그럼 대책이 뭐야라고 했을 때 AI 모델이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에

1, 2년의 시간을 확보한 뒤를 정렬 기술을 개선하는데 쓰면 심각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하는데요.

정렬이라고 하면 AI를 학습시킬 때 인간의 의도, 윤리적 가치에 따라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 전반이거든요.이

말만 보면 되게 맞는데 여기서 핵심이 되는 건 뭐냐면 1, 2년의 시간을 확보한 뒤에요. 그럼 그 1, 2년

시간 동안 시간을 벌면서 일종에 엔트로피 입장에서 사다리 거착이라는 거죠. 음는

약간하고 그 사이에 엔트로 자신들의 해자를공고하게 하는 거고

그니까 룰을 이제 우리가 세팅을 싹해 갖고 그 룰에 못 들어올 것 같은 친구들을 이제 만들어 내자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자기들이 다 시장을 이제 만들겠다라는 거고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또 약간 엔트로픽하고 오픈 AI하고 사실 사이 안 좋잖아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어 맞아.

그 얘기 맞아라고 하면서 갑자기 이제 갑자기 사이 좋게 나도 나도 동의해라고 갖고 또 머스크도 또 오픈

AI랑 사이 안 좋잖아요. 근데 머스크도 어 나도 동의해라고 있고 그 허사비스 딥마인드도 어 나도 이렇게

얘기하면서 어떻게 보자면 기존의 그 AI 지금의 패권을 쥐고 있는 곳들이 다 여기에 동의한다라는게

다른 나라 그 다른 스타트업들이 치고 올라오는 걸 약간 사다리 거차게 하는 거 아니냐.

음. 그런 이제 의심도 예.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음.

여튼 이제 트럼프는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라. 무좀 간다. 이제 요런 입장인 거 같고 그럼 이렇게 되면요

이슈는 우리 증시 내지는 하여튼 글로벌 뭐 반도체 뭐 이런 거에는 큰 영향은 못 주는 걸로 이해하면 돼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분위기가 좀 달라지는 겁니까? 뭐 시장의 평가는 단기적으로 일단

충격을 줬고요. 아까 말한 대로 어 이러면은 덜 팔리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우리 중시가 이제 월요일 날

좀 많이 떨어진게 당장 영향을 줬고요.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에서도 이게 우리 증시는 이제

월요일이었잖아고 이제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는 월요일이었잖아요. 주말에 나왔던 상황이 반영이 돼서

마이크론이나 SK 하이닉스 ADR이나 자 좀 5에서 7% 정도 떨어졌어요. 그다음인데 지금 오늘 우리 증시 상황

보면 약간 좀

음 진정세를 보인다고 해요. 진정

예 이러면서 야 근데 이거 생각해 보면 근데 어차피 그 그러면서 또 여러 가지 이제 다 커멘트들 하는데

어차피 수요가 부족하다 아니 그니까 그 공급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어 반도체 업체에 대한

수익성 전망은 여전히 공고하다라는 또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물량 바쁘다

해도 부족하다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네. 아이, 고맙습니다. 자, 그럼 AI

속도 조절로는 뭐 큰 걱정 안 하는 걸로 결론 내겠습니다.

네.

아, 제가 좀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사실 지금론되고 있는 CEO들은 다

이윤을 추구를 해야 되는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어, 그 해당되는 기업들의 내부에서 실제로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냐? 네.전 그렇지 않이

얘기들을 거론했던 회사들은 그동안 이제 돈이 안 된 부분이 AI 관련된

보안 부분이었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투자를 안 했던 겁니다.

네네. 그리고 지금 엔트로픽도 IP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AI에

따른 안전 문제를 고론을 하게 되면 혹시라도 나중에 상장되고 나서

주주들이 이게 문제가 됐을 때 문제를

제기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어 관련된 회사 입장에서는 앞서서 우리는 보안 관련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발생할 수 있어 있을 거라고 예측을 했기 때문에 우려를 해야 된다라고 거론을 했다라고 이렇게 변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알리바이도 좀 만들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진짜

뭔가 문제가 분명히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긴 하는데 그런 문제가 빵 터졌을 때 커 봐라. 우리가 뭐라

그랬냐? 이거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분명히 경고했는데 너네들은 내 말 안 들어서 이렇게 된 거다라고 본인들은

빠져나갈 수 있으니까.

아 그것도 있겠네요. 진짜 생각해 보니까. 자, 하여튼 요런 아 얍삽한

AI 빅테크 [웃음] 회사들의 소식 하나 봤고요. 그다음에 지금 금리가 5% 돌파를 했나요?

네. 했다가 내려왔다가 내려왔어요. 살짝 찍고 또 내려왔다. 원래는 뭐 4.6인가 넘어가면

트럼프가 어떻게든 그거 막으려고 뭐 별 짓을 다 한다. 그래서 뭐 4.6 거기에 뭐 타코가 걸려 있다 등등

있었는데 이제 그거는 이제 이미 넘어선 거 같고

5% 가면 그니까 이제 보통 이제

아주이 금융쪽에 밝지 않으면 4.6이든 뭐 5든 큰 [콧방귀] 우리 느끼는게 별로 없잖아요. 그

어떻게 하라는 거 0.4% 4% 차인데

근데 이제 이게 어마어마한

차이를 좀 가져옵니까? 뭐 예를 들면 돈의 큰 이동이라든지

전문가분한테

전문가분한테 한번 여쭤 볼까요? 우리 자분한네 우리 위원님네 아 사실 미국체 10년물과 30년물의

인계치는 기존에 각각 4.5와 5%였죠. 때에 주시했던 상인데 지금은 주요들의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그 이유가 이례적인 요인 때문에 올라선 건 아니고 구조적인 요인들 때문에

올라섰기 때문에 이제는 인계체로 올라선다라고 하더라도 주식과 같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좀

제한될 수 있다라고 봐요.

구조적인 요인이라는 거예요. 예. 얘기를 좀 이제 한번 드려

볼게요. 네. [웃음] 참고로 지금 넘었네요. 네. 다시 넘었네요. 네. 5.008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었고 작년에 미국이 간세도 부가를 했었고 그리고 올해 이런 전쟁도 발생하면서

주요국들이 처한 사항들이 재정을 풀어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라는 거죠. 전쟁 때문에 주요들의 국방비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지금의 금리는 분명히 높습니다. 그리고 경기 둔화도 일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재정이

악화되는 부분들도 있고

또 정부가 사실은 재원을 마련하려고 하면 국체를 발행해야 되잖아요.

네.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이 커지기 때문에 금리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정부 입장에서는 이자를

줘야 되는데 그 부담이 커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정

발행한 거에 대한 이자 그렇죠. 그리고 또 정부 입장에서는 어찌 됐든 경기 부양을 해야 되는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공공 지출을 해야 되고 그러니까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체가 높아지고

재정적가는 악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놓여 있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들이 늘어나는

부분들 그리고 대형 기관들도 국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금리가 갑자기 올라가 버리면 평가 손치

때문에 대고 팔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런 악순환 때문에 지금 장기 금리가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단순하게 인계치를 넘어섰다는 이유만으로 뭐 주식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할 수 있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사실 아 국내증시도 최근 이틀 동안에 많이 하락했던 거는

뭐 우리가 그론하고 있는 주제를 벗어나서 중독 리스크가 확전되고 있는 부분들을 훨씬 더 많이 반영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동안 주도주 역할을 했던 반도체가 당연히 먼저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유는 좀 다른 데서

찾아볼 이유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결국 이런 상황 중립 금리가 예전보다는 이제 올라가는

부분들. 그리고 기간 프리미엄 자체도 사실 늘어날 수밖에 없는 부분들. 그래서 장기 금리는 쉽게 떨어지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거를 누모 누로 받아들이면서

아, 좀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이제 그냥 생각할 때 사실 뭐 그 기간 프리미엄 이런 거 좀

말이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고 금리 올라서 그렇게 문제면 금리 낮추면 되는 거 아니야? 한 4%

4% 이하로 낮춰 안 됩니까?

어 그 정책 금리 얘기 하시 있는

건가요?

네. 어 그럼 어쨌든 신중 금리도 내려갈

테니까

아니 그러면 [웃음] 지금 우리 정영진 앵커 님의 말은 트럼프 말하고

똑같네요.

낮춰라. 네. [웃음] 낮추면 어떻게 됩니까? 어, 저는

사실 금리화를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시장에서는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미국의 경제 지표 해석이

네. 이제 제가 생각하는 거하고 좀 많이

달라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는 성장 둔화

물가 하락을 나타내는 경제 지표가

발표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사실 물가

하락이요. 네.

어

이플레이션이 3.4가 나왔는데 어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는네

가지 물가 지표 중에 PC를 가지고 하는데요.

PC가 전년 동물 대비 숫자를 보면

6월 7월 달이 동일하게 3.7이 나오고 있잖아요.

단순하게이 3.7이라는 숫자를 보고

연준의 통화정책이 어떻게 될 거라고 전망하기보다는 비교군이 필요한데 이제 연준의 정책 금리가 지금 현재

3.75잖아요. 그래서 보통 연준의 정책금보다 PC 물가가 낮은 상라고 하면 사실 PC라는게 뭐죠?

개인 소비 지출 아 이거 지난번에 그 빈센트 위원이 보여줬었어요.

그래요? 네는 그렇게 많이 안 오른 모양이군요. 어 서비자 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책 금리랑 비교를 해 보면 일을 하여하고 있죠.이 이 얘기는 앞으로 물가는 내려가고 시장 금리 불안은

진정되고

아 금리 수준보다 금리 아 금리 수준보다 물가 수준이 더 낮다

그러면 금리를 더 낮춰도 괜찮다 예 그렇다라고 하면 사실 연주는 금리를 낮춰도 되는 명분이 있는

거예요. 자 깜짝

근데 연준의 연준의 목표 물가치가 2%인데 지금 3.4하면 훨씬 못

미치기 때문에 캐빈너시의 잭슨올 연설의 취지도 그거였잖아요. 지금 물가 순 자체가 절대적으로 높다.

그래서 이제 연준이 행동해야 될 때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냈고

했는데 금리를 더 낮출 수 있을까요?

아 9월 FMC는 금리 동결로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4분기 정도 되면 케빈너

씨가 25pp 정도는 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다 올리는게 아니고 지금 시장에서

대체로 다 올리는 걸로 예상하지 않아요. 완전히 다르죠.

네. 진짜 완전 다

그래서 제가 지금 얘기해 드린 거는 대신 증권 리서치 센터입니까? [웃음]

썸네일 박습니다.

아, 근데 또 이렇게 얘기하면 이건 또 대신 증권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건

아니에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도 구분을 해 줘야 되겠더라고요. 예.

어, 그래서 제가 지금 얘기를 해 드린 거는 실질 정책 금리를 나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게 된다라고 하면 앞으로 물가는 떨어지고 시장 금리 불안은 안정되고 이험선호

심리가 제개될 수 있다.

예. 음, 지금 사실 미국 증시와 한국증시가

초점을 보인게 7월 29일입니다. 그

이제 물가가 떨어진다는게 혹시 오해하실 수 있는데 예를 들면 3만

원짜리가 2만 원 된다는 건 아니고 3.4% 정도 나오다가 3.2, 3.1 요렇게 이제 상승률이 조금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물가 오른폭이 둔화되고 있다. 요렇게 생각

있죠. 아 그래서 이제 실질 정책 금리는 통화축 여부 증시 방향성을 가음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에

얘기를 해 드렸고네

어 연준이 통화정책 결정을 할 때는 두 가지 지표를 봅니다. 하나가 이제

실질 정책 금리 방금 얘기해 드렸던 거 하나 그리고 실질 중립 금리를 봐야 돼요.

보통은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높으면 사실 연주는 금리 인화를 해도 되는 상황인데 지금은

이게 역전되어 있긴 해요.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소폭 낮아요. 지금 실질 중립 금리라고

하면 역시 그것도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 중립 금리는

그러니까 적정한 수준의 금리를 말하는

건가요?

물가 영향 없이 최적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금리를

나타내는 건데 그러니깐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중립 금리. 네.

근데 이제 제가 실제 중립금리라고

하는 거는 연준의 중립금리가 3.1%예요. 그리고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물가

목표치가 2%잖아요.

그래서 3.1에서 2%를 빼면 1.1%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실질

중립 금리는 1.1%예요.

지금 실질 정책 금리는 연준의 정책 금리가 3.75죠. 네.

그리고 7월 PC가 전년 동물 대비 3.7이잖아요. 3.75에서 3.7을 빼면

0.05잖아요. 그니까 지금 중립금 시금지가 낮은 구간에서는 연준 입장에서는 사실

금리날은 할 수 없어요.

근데 사실은 올해 5월 달 발표된 예

4월 물가 지표 이전에 발표됐던 물가 지표의 트렌드는 시 중립 금리보다 시 정책 금리가 높은

구간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연준이 금리인하도 해도 되는 명분이 있었어요. 근데 금리인화를 안 했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뭐냐면 파울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을 해야 될 때 늦게했죠. 그래서

쉽게 논란이 있었는데 파울 연준 의장이 금리화를 단행해야 되는 구간에서 금리화를 또 안 했어요.

음.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네.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파월 연준은 금리인상 시기와 금리인화 시기를 적절하지 못했던 연준 의장으로 아마 평가가 될 거예요.

아 시기를 놓쳤던 연준 의장으로 네. 아직은 그게 이제 부각대 시점은 아닌데 제가 보기에는 한 2년 정도

지났을 때

아 그럼 이제 과거를 다 이렇게 쭉 돌아보 건데 아 파월은 시기를 너무

놓쳤어. 바보 같은

네. 예 맞습니다. 아 그런 이제 자꾸 트럼프처럼 말씀하시네요. 투

레이트 파월이라고 [웃음]

사람으로 이제 기록이 될 거고 그래서 지금은 물 아니 저 금리를 인하할

여력은 충분히 연준이 있다고 판단할 거다.

예.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아, 좋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제 시장에선 대체로 올해 두 번 내지 세 번 인상을 할 거다. 그러니까 9월

11월이 되나요? 12월이지? 그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오늘 JP 모원하고 골노바 한수도 다 이번

인상으로 돌아섰고요. 결. 그리고 CME 페도화츠라고 연방 그 선물 그 금리가 어떻게 될 것이냐를 이제 그

각자 이제 사람들이 거래한 걸 가지고 퍼센트로 환산한 수치가 있거든요. 이번에 인상 확률이 93.5% % 현

시간 기준으로. 그다음에 10월 28일에 FMC가 또 있어요. 10월 FMC. 근데 요거는 중간 서가

직전이잖아요. 그 사실 중간 직전에 못 올립니다. 그렇 안 올리고 12월에 한 번 더 올린다가 50%

야 거의 뭐 1대 100으로 지금 거의 싸우고 계시는 겁니다. 네. 근데 제가이 얘기를 한지가 좀

오래됐어요. 저는 항상 일간되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갑자기 이제 물가를 여쭤

보셔 가지고 제가 이제 드리려고 했던 얘기가 이제 중간에 못 드렸는데 일단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는 성장 둔화

물가 하락을 나타내기 때문에

성장 둔화 물가 하락 지금 그렇죠. 어, 일단 GDP를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릴게요. 아, 올해 2분기 미국의 GDP는 전분기 대비 연로 1.5% 증가를 했어요.

근데 올해 1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연로 어, 2.1% 성장을 했죠. 그러면 전분기보다 성장률이

떨어지죠.

아, 2.1에서 1.8이니까 1.5

1.5 어, 많이 떨어졌네. 그리고 물가지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이제 6, 7월의 PC가 전년 동일 대비

3.7. 예. 근데 이제 잣대가 정책금이기 때보다는 하기 때문에

아 손이 참 예쁘시다. 그죠?

아 네 아 네 진짜 감사합니다. 오늘 뭐

설명해 주시는데 손이 너무 예뻐진 제 손길과 핸드폰 이렇게 세심하게 봐 주셔 가지고

예 그래서 저는이 지표 약간 피아노 치는 느낌이에요. 지금 설명이

예 좀 어렸을 때 피아노 좀 찼습니다. 아 그래요? 아 어쩐지 내가 딱

보니까 손가락 보통 손가락이 아니시더라고. [콧방귀] 네. 그래서 이제 제가 GDP 물가 얘기해 드렸고

또 하나 드리고 싶은 얘기는 고용이에요.

예.

사실 8월 달 비농업분 고용자수가 16만 2,000명 증가해서이를 두고 어 해석하시는 분들은 전호가 비교하면

되게 좋아졌다라고 생각하시는데 아 사실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는 3개월 평균으로 봐야 돼요.

예. 네. 근데 그게 71,명 증가예요. 근데 23년 8월 이후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나서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의 평균적인 증가폭이 11만 4,명 정도 되기 때문에이를 크게 하하고 있죠. 그래서

사실 성장 가나 그 고용시작이 냉각되고 있는게 경제집표로 확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9월달은

금리동결 그리고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사실 지금의 경제 지표 수준보다는

4분기가 더 내려갈 걸로 좀 보고 있어서 만약에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한다라고 하면 저는 올해 4분기

와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아, 요런 좀 색다른

뷰. 어, 맨날 이제 우리가 아, 이제 금리 인상 두 번 할 거, 세 번 할 맨날 이제이 얘기를 노래처럼

듣고 있으니까 이제 그냥 들어도 그냥 흥 뭐 이렇게 되는데 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

좋습니다.

네. 뭐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CM이 페드와 이제 그 시장에서 각자

이제 확률을 보는 걸 보면 앞으로 27년 말까지 지금 오늘 지금 최신을 기준으로는네 번 올린다라고 돼

있어요.

아. 거기 지금 뭘 못 보는 거지. 여기는 이제 자주 바뀌거든요. 이게

그래서 이제 전쟁이 좀 격화되고 중공률이 격화되고 그 전에 뭔가 좀 시장이 약간 안정세를 보이는 잭슨

미팅 전에만 해도 27년까지 두 번이었거든요. 근데 점점 인상 횟수가 늘어나더니 지금 오늘 기준으로는

27년까지 네번 올린다라고 지금 퍼센트 확률은 나와 있습니다.

그 뭘 좀 모르는 [목을 가다듬음]

네. 사람들이죠. 아 뭐 제 입장에서는 뭐 생각이 좀 다르다겠습니다. [웃음]

자 그래서

같은 숫자를 놓고도 이렇게 해석을 달리죠.

아 맞아. 원래 참 그게 재밌습니다. 그죠? 신기하네요. 뭔가이 영역에서는

정답이란게 또 있을 줄 알았는데 [목을 가다듬음] 정답이 있으면 뭐 다 돈 벌었겠지

뭐. 그죠? 그렇죠.

그니까 이게 정답은 있는데 뭐 예를 들면 정치적인 요인, 정책적인 요인

그런게 별도의 변수가 될 거라고 생각했지 숫자 해석은 뭔가 같이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에네. 제가 또 좀

시장이 해석하는 거랑 좀 다른 생각을 좀 전파를 좀 해 드릴게요.

전파요? 네.

네. 케빈 씨 연준장에 대한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의견이 되게 분해요.

네. 어, 사실 7월 FMC가 끝나고 기자 회견에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연준이 어떤 정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네. 자체적으로 앞으로 물가

올라가니까 [목을 가다듬음]

아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들을 반영하면서 시장 금리가

먼저 움직인 거예요.

음 사실 금리가 올라가면 물가 오른폭은

둔화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연준 의장으로서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시장이 을뢰 자체적으로 해석을 해 가지고 우리가 정책을 쓰지 않더라도 그렇게 만들어 줬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이제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앞으로이 케빈 씨가 주한점을 들려고 하는

부분들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지금보다는 더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잭슨놀 미팅 때 되게 중립적인 발언을 했죠.

연준 의장으로서 꼭해야 되는 말만 했어요. 근데이를 들고 케비너시가 매파적이다.

그래서 그 이후로 지금 금리를 올린다라고 이렇게 바뀌었는데 케빈너시는 사실 금리화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 바뀐게 25년도예요. 얼마 안 됐어요.

그 이유는 강한 미국의 경제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 생산성 향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금리 인화를 단행해도 된다. 그리고 트럼프

간세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이례적이고 지금의 AI 투자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물가를 제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금리화를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얘기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그 생각은 바뀌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이 사람은 트럼프가 임명을 했기

때문에 사실

되게 직관적인 사람이에요. 물가가 올라가면 바로 금리 올리고요.

물가 떨어지면 금리 바로 내릴 사람인데 트럼프가 임명을 했기 때문에 일한 전쟁 발생하고 나서 한 두 달

정도는 전올보다는 물가 조금 올라갔잖아요.

예전 같았으면 금리 올렸겠지만네

금리 동결로서 본인의 색깔을 드러내지 못한 거예요. 근데 지금 중간 선고도 있기 때문에 아마 4분기 정도 되면

아마 케빈너 씨가 본인의 생각은 어찌 됐든 25년도 이후부터 금리인하 쪽에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아마 물가가

떨어지는 환경만 마련된다라고 하면 금리를 내릴 겁니다.

네. 근데 이제 그 과거에 그러니까

물가 이른바 아마존 효과라 그러나요? 그니까 아마존에서 막 중국산물풍 엄청 들어와 갖고 이제 가격이 많이

떨어지니까 그게 물가를 좀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한 지난 한 10년 15년간 준 거 아니에요.

그죠?

네네. 그리고 나서 [콧방귀] 다음은 이제 AI 혁명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효율로 또 물건들을 더 싸게 잘 만들어 낸다면 이제 그게 또 물가 안정에 도움을 줄 텐데 저는 이제

거기서 약간의 그 시간 갭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니까 AI가 만들어내는 그 시점 폭발되는 그

시점과 지금으로부터 뭐 당장 그렇게 되면 뭐 좋겠습니다만 그건 안 될 것이다라고 본다면

아 [한숨] 지금 그 판단을 아마 우리 케빈이 조금 잘못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아 해

봅니다. 아 놀라운데 이렇게 케빈과 제가 이렇게 마치 대화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금리를 두고 예 수준

높은 대화가 이루어졌던 거 같습니다.

예 해석은 필요네. 그렇습니다. [웃음]

여기서 결론 내겠습니다. 여튼 우리 문남중위원님은 이번엔 동결 FMC 이번엔 동결 그다음엔 4분기에 아마

인하 쪽으로 갈 것이다. 아 요런 전망

어 저희 투자에도 큰 영향을 주실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요건 또 우리 고랑 기자님 전문 분야죠.

예. 클레리티법 일단 이름도 조금 저희한테 생소합니다. 예. 이름부터 좀 설명을

해 주신다면 뭐죠? 이게

명확성법인데요. 그럼 뭘 명확하게 하느냐라고 보자면

지금 이제 금융 감독 규제 체제를 보자면 우리나라는 그냥 다 금융 감독원이 하거든요. 금융위원회가 금융

정책을 수립하고 금융 감독원이 감독을 하고

근데 미국 같은 경우에 이제 증권

시장은 SEC라는 곳이 감독을 해요.

그리고 이제 상품 시장은 CFTC라는 곳이 감독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증권 상품이 두 개를 이제 감독을 잘하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코인이라는 크립토라고 하는

새로운 뭔가가 생겨난 거예요.

비트코인도 있고 이더리움도 있고 리플도 있고 이제 다양한 이제 그

자산이 생겨났는데이

자산의 성격이 좀 애매합니다. 이걸 어떻게 보자면 증권으로 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상품으로도 볼 수가 있고 좀 애매한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이 크립토라고 하는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이 생기고 미국에서도 뭔가이 뭔가 사업을 하려고 이제 여러 가지 회사 스타트업들이 이제 나왔는데 요걸

이제 감독을 할 때 지금 이제 그 전 바이든 정권 시절에는 게리 겐슬러라는 SEC 위원장이 야

코인은 증권이야 이러면서 앞으로 우리가 다 감독할 거야라고 하면서 감독을 이제 자기들이 하겠다라고

하면서 SEC 증권 쪽에서요

코인은 증권이다였어요. 그러면 코인은 증권이다 했을 때

문제가 뭐냐면이 코인 프로젝트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ICO라고 해 가지고 그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으는

거거든요.

마치 주식시장이 IPO처럼 아 여기 이제 코인을 공개하는 거죠.

네. IPO가 이니셜 퍼블릭 오프링 오퍼링이잖아요. ICO는 이니셜 코인 오퍼링이에요.

그렇게 자금을 조달했는데 이게 만약에 증권으로 분류가 되면 뭐가 문제가 있냐면

미등록 증권 판매가 되는 거예요. ICO라는 행위 자체가. 아

그러면 이거는 어 뭐야? 규정을 안 지키고 너네가 코인을 팔았어. 자,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했어라고서

문제를 삼으면서 바이든 정부 시절에는 코인 업체에 대한 소송이 100권이 넘었더라고 해요.

주식으로 보자면 이거는 그 주식 IPO 할 때처럼 같은 조건으로 규정을 지켜야죠. 그러니까

600페이지짜리 물은 그런 상장 문서 내야 되고 그다음에 최소 자본금 규정 얼마 지켜야 되고 이런게 있는데 그런

걸 다 안 하고 그냥 무단으로 한 거죠. 네.

그런데 이제 그 크립쪽에서 주장한 건

뭐냐면 이거는 증권이 아니다. 새로운 크립토라고 하는 자산이다라고 했 그런 이제 설왕 설례가 오고 가는데이

와중에 정권이 바뀌면서 트럼프행 정부가 들어서니까

야 크립 미국을 비트코인 수도로

만들어야 돼. 크립토 산업을 육성해야 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있었던 SEC의 그 규제의

방침과는 전혀 어긋나는 거죠. 아, 그러면서 자기 코인 찍어내고.

네, [웃음] 맞아요. 그래 자기

코인 찍어내고

마누라 코인도 있고. 네. 네. 그래서 아,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그 코인 시장과 관련된 뭔가 규제를 마련을 하자라고 하는 이제 그 법안을 이제 법안 마련의 착수에

들어간 거죠. 그전까지는 그러면 아니 코인베이스라는 회사도 있잖아요. 서클이라 회사도 있고이 회사는 코인과

관련된 규정이 없는데 어떻게 해서 회사를 만들고 지금 상장까지 했느냐를 보자면 그 미국은 연방 있고 주가

있잖아요. 그러면 연방 단위에서 크립토를 반하는 법 자체가 아예 없었어요.

그런데 주 단위에는 그 법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뉴욕주가 비트라이선스라고 해가지고 코인한 회사들한테 너네

코인하고 싶으면이 라이선스를 받아서 사업을 해라고 해서 코인베이스 같은 경우에도 비트 라이선스 뉴욕주

라이선스를 받아가지고 이제 사업을 이렇게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들어와서 어

이걸 우리 이제 미국 수도로 만들려고 하니까 연방단위의 법이 있어야 되잖아요. 연방단위의 법을 위해서

만든게 이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난해에 통과된 지니어스 액트라는게 있어요.

아 네네. 요거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 예.

그리고 이번에 통과시키려고 하는 클라트 액트는이 규제 관련한 음. 그래서

일단 그 규제 관련한 클레러티 액트 측면에서만 보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규제를 명확해 가지고 크립토 업체들이

미국 밖에 나가서 사업을 했거든요. 그러지 말고 미국에 들어와서 사업을 해.

했나 뛰어들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럼 시장 자체가 커진는 걸 이제 기대하고

있어요. 일단 코인에 대한 이제 자산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할 필요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성격이 규정되면 거기에 대해서 이런 것들은 허용되고 이런 이런 것들은 허용 안 된다는 여러

규제들이 이제 있어야 될 텐데 그게 이제 이번에 완성이 된 거군요.

네. 보기 안에 보면 뭐 투자자

보호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제 조항들이 마련됐어요. 그럼 만약에 뭐이 자금 세탁과 관련됐을 때 이건

어떻게 처벌할 것인지 뭐 이런 여러 가지 규제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럼 그 권도영인는 어떻게 되나?

그거는 법 재정 이전에 이미 지금 감옥에서 [웃음] 지금 용형 받았지 아무튼 오랫동안 살고 있습니다. 네.

아무튼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아까 말한 대로 규제가 명확해지면 기존에 이제 플레이어들이 빅 플레이어들이

다시 시장에 들어와서 산업 자체를 키울 수 있으니까. 네네. 근데 요거는 이제 클라티 액트 측면이고

크립토 시장에서 약간 기대하는 거고요. 그대요.

그 사업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장도 커지고 내가 사업을 할 때 어느 날 갑자기 SEC로부터 소환 조사 통보를 받을 일이 없어지는

거죠.

아. 아, 그러네요. 여기서 이제 규제할 테니까.

네. 맞아요. 이렇게 이제 되는 거고. 근데 사실 지금 클레러트 팩트가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건 앞서

말씀드린 스테이블 코인 관련이에.

아, 스테이블 코인. 네. 요게 이제 왜 그냐면 지니어스

액트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과 관련된 부분이에요.

핵심은 뭐냐면 너네가 스테이블 코인을

1달러 어치 발행하게 되면 1달러 어치의 단기 국채를 들고 가라는 거예요.

음. 그건 의무예요. 의무예요. 의무. 아, 왜냐면 이제

이거 안정적으로 이걸 그러니까 그 테라 어, 맞아요. 테라 같은 거는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담보 자산이 없잖아요. 이건 말도 안 되는 거고 지니어스 액트는 1달러 어치 발행하면 1달러 어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마치 옛날에 화 집회 1달러 발행하려면 금 1달러치가 있어야 되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지니어스 액트를 만들고 났을 때 이게 이제 그 구상한게 뭐냐면

지금 미국 국채를 사 주는 사람들이

누군가를 봤더니 옛날에는 일본 중국이 많이 사줬거든요. 수출해서 돈 벌어 가지고 미국 국채 샀어요.

그죠. 근데 이제 뭔가 관계가 틀어지고 이제 일본 중국도 아 이거 [콧방귀] 이거 아닌 거 같은데라고

하면서

이제 미국 국채의 순매도국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예. 그러면 미국 국채는 지금 미국이 성장을 하려고 하면 계속 빚을 내야

되면 국채를 찍으면 이걸 누가 사 줘야 되잖아요.

예.

그런데 중국 일본이 안 사 주네. 네. 그럼 누가 사주나 이렇게 봤는데

갑자기

코인 어딘가에서 갑자기 해성처럼 등장한

어떤 주체가 있는 거예요.

이게 바로 테더라는 회사가 갑자기 탑 10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국채 매수 탑 10에 들어갔어요.이 테더라 회사가 뭐냐? USDT라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 회사예요.이

회사가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예를 들어서 1천억 달러치를 발행했다라고

하면 1천억 달러치에 국채를 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무조건 미국 국채 수요가 늘어나는 겁니다.

그러네요.

너무 좋겠다. 미국. 예. 맞아요. 그래서이 발행과 관련돼서 지니어스 액트로 이제 이렇게

뭔가

법을 만들었어요. 클레러트 액트에 있어서 스테이블 코인의 역할은 뭐냐면

유통을 이제 담당하는 거예요.이 클라티 액트의 규정이 스테이블코인의 유통을 맞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발행은 그래서 액트로 이제 정리를 했고

클레트 액트에서 그 금융 회사들이 클레 그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된 여러 가지 규정들이 있거든요. 그럼 유통과

관련된게 이제 명확해지면 이제 갑자기 뛰어들지 않았던 그 은행들이 들어오고 빅테크들이 들어오고 이런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엄청 커지겠죠.

그럼이 엄청 커진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커진만큼 미국 국채를 사야

되겠죠. 네트와 클러트 통과혁신 금융기술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미국에서 구축되도록 보장하기 위해서다라고 하면서 이거 통과시켜야 된다고 계속 목소를 내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현재 또 지금 당장 보자면 재무부에서 하고 있는게 뭐냐면 왜 바이백이라고 하잖아요. 장기물을

사드리고

음 그래서 장기물 금리를 좀

안정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럼 장기물을 사드릴 때 그 돈은 어디서 나냐? 단기물을 팔아서

마련해요. 돌려맡기식인 거예요. 단기물을 팔려고 했을 때 단기물을 사 줄 사람이 필요하죠. 그게 누구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

근데 지금은 테더나 서클 같은 스테이블 코인 업체들만 주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했는데

이제 클라트 액트까지 통과되고 나면 JP 버건이 발행할 수도 있고

BOA가 발행할 수도 있고. 요거만 통과되기를 코인쟁이 아니 코인 하시는 분들은 계속 [목을 가다듬음]

기다리고 있는 거죠.

네. 이게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서 왜냐면 이렇게 되면 어쨌든 코인

시장이 호재니까 가격이 올라갈 걸로 다 기대하고 있어요. 인과 관계가 뚜렷하진 않은데 그냥 다 그렇게

기대를 해요. 그럼 시장이 그렇게 움직여요. 근데 여기서 이게 쉽지가 않은게 뭐냐면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약간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약간 입장이 엇갈리는데 대충 다 절충을 다 봤는데

끝까지 약간 민주당이 양보 못 하는게 뭐냐면이

코인 사업에서 트럼프가 너무 사익축을

많이 했다는 거죠.

맞지? 그래서 클러다가 이해충돌 방지조 공직자 윤리조을 넣으려고

해요. 당연히 넣어야 되는 거 아니?

예, 맞아요. 근데 넣는데이 넣는 것에 대해서 어 트럼프가 처음에는

별로 안 좋아했다가 어쨌든 통과를 시켜야 되니까 민주당 쪽의 요구를 많이 수용했어요.

공화당의 주장에 따르면 80% 정도는 우리가 민주당의 주장을 수용했다라는 건데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래도 부족하다. 우리 이거 통과시켜 주지 못하겠다.라고 하고 지금 약간

팽팽하게 맞서 상황이에요.

아. 그래서 뚜껑을 열어봐야 돼요. 오늘 그니까 내일 새벽 3시쯤 그때

이제 그 투표 절차가 이제 진행이 되는데

요게 통과가 되면 뭐 JP 모건이든

하여튼 큰 금융사들이

요걸 통해서 미국 국채를 많이 살 거고

어쨌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무조건 담보를 해야 되니까 그렇죠. 미국 행정부에서 너무 해피한

일이고 국체 해결을이 여기서 이렇게 많이 사

그러니까 지금 나서서 이거 통과시켜야

된다고 계속 목소리 내고 있어요.

아, [콧방귀] 전 이제 다만 요거에 대한 걱정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걸

많이 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거 보니까 이걸로 결제도 다 되더만요.

이게 문제가 뭐냐면

예,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진다는 건 뭐냐면 글로벌하게 달러가 침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그냥 이제 달러 쓰는 거예요. 이미

남미에서는 테더로 그 월급 주고 결제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제

미국이 해피한 일인데 우리 원화의 주권 화폐 주권 나 이거 약간 걱정됩니다.

걱정되는 부분이죠. 우리 신기자님도 많이 걱정하시는 거 같은데. 달러 사야겠어요.

[웃음]

달러를 살게 아니라 지금 우리 원화 걱정 안 하냐는 얘기입니다. 지금

걱정은 됩니다. 근데 달러는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지 우리 달러 그니까 우리 원화

그니까 약간 좀 뭐랄까 앞서 간다. 아니면 좀 이쪽에 밝은 분들은 이미 이거 많이

하셨더라고 보니까. 자산 중에 상당 부분을 이미 스테블 코인으로 많이 갖고 계셔. 그리고 심지어 거기서

신용 카드를 발급을 한대요.

그 신용 카드를 지금 우리나라에 쓴다는 거예요.

써도 뭐 별로 별로 어려움이 없대요. 그러니까 그 양반들은 거기에다 돈 넣어 놓으면 은행에 넣어 놓는 거보다

훨씬 얘기하죠. 돈도 많이 주는 모양이더라고요. 예. 그러니까네. 어 달러 자산으로

어 많이 좀 바꿔 놓기도 하고 그게 이제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지금 저 매공로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예. [웃음] 네. 우리 신기자님. [콧방귀]

예. 그 우리 원화에 대한 걱정이 저는 좀 많이 되는데 혹시 저는 애국자란 댓글 안 올라올까요?맞.

음. 없네. 네. 자, 우리 문남중위원께서는요 상황은

좀 혹시 우려를 좀 하세요.

아, 이렇게 되면 금리 내려가겠네요.

그죠? 채권이 막 이렇게 어 맞습니다. 지금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에 이제 정책을

추진했던게 간세 쪽이었는데 그게 이제 이혼 판결 받으면서 기존보다는 그 파급력 좀 줄어들긴 했지만 원래 이제

트럼프 행정 정부가 생각했던게 뭐냐면 감세 법안으로 인해서 향후 10년 동안 지출되는 금액이 3조 4천억

원억 달러 정도 되는데

네 어이를 이제 상세하기 위해서 사실은

아 간세 수익 금액을 1년 동안으로 놓고온다고 하면 원래 기존의 추정 정했던게 금액 자체가 아 3,억

달러에서 한 5,억 달러 정도 사이였어요. 근데 이거를 10년 동안 하면 3조에서 5, 5조 달러 정도

되기 때문에 감세 법안으로 인해서 지투될 수 있는 금액들 모두 상세하고 남을 수 있다라는 계산이 있었는데

이게 약간 틀어졌던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아직까지 유효하죠. 왜냐면

단기채권에 대한 매수를 계속해주기 때문에 단기 금리를 좀 낮추는 효과 이게 당장 장기 금리가 날려갔는데

구축 효과를 주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정 부분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저는 지금 트럼프행 정부가 하고 있는 전반적인 정책들을 보면 장단기 금리를 좀 낮추려고 하는 그런

의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서운 거 미국이 지금 하고 있는게 뭐냐면 그

SEC 위원장이 새로 와 가지고 외친게 뭐냐면

온 모든 미국 금융을 온체인으로

만들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말하면이 사람이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가 제조업을 미국으로 끌어온다면

나는 금융을 미국으로 끌어오도록 만들겠다는 거예요. 글로벌 금융을 어떻게 뭐가 지금 되고 있냐면이

나스닥이나 NIS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다 코인으로 만드는 거예. 토큰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럼 그 토큰을 그 미국 주식을 우리는 지금 증권사 앱을 통해서 이제 살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데는 그렇게 불편함이 없어요. 그런데 글로벌하게 보자면 우리처럼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미국 주식을

토큰으로 만들어요. 그럼 그 토큰을 뭘로 사나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사죠. 음

그럼 전세계는 사람들이 자국증가 아니라 제일 세상에서 강한 증시

미국에 대한 투자문이 완전히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까지 지금 꾸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지금 전 세계는 모든 투자금이 다 미국 시장으로 빨려

들어갈 거잖아요.

그러면 그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통화가 뭐냐면 스테이블 코인이면

스테이블 코인은 아까 말한 대로 발행될 때마다 담보자산 미 국채로 갖고 와야 되는 거거든요. 미국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하수분을 만난 거죠.

음. 그렇게 꿈이 커요?

어. 어 그렇게 지금 온체인 나스닥을 꿈꾸고 있어요, 지금. 어, 이건 우리가 막아내야 됩니다.

[웃음]

아니, 왜웃? 아니, 저 가만 있어 봐. 왜 웃으신었어요?

예. 저희가 힘을 모아 가지고 막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함께 하시겠습니까? 예, 동참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애국자십니다. 네. 네. 우리 문남중위원님 함께하시기로 했고요. 고랑 기자도

네. 열심히 막아내 보겠습니다. 막아 보시겠습니다. 자, [웃음]

일단 오늘이 시간을 통해서 저희가 크게 느낀게 좀 많이 있으니까요. 아, 잠시 후에는 저희가 장르한

상담수를 오늘 오픈하기로 했고요. 마침 아, 우리의 최윤경 기자가

그 힘든 몸을 이끌고

다시 힘을 내서 부상투원 예. 다시이 자리에 앉기로 했습니다.

아, 정말 마음속으로부터 큰 박수가 울어나오는

그런 [콧방귀] 상황입니다. 네.

저렇게 힘든데도 나와서 또 이렇게 방송을 합니다.

문남중위원님.

아, 네. 네. 네. 다시 한번 반성 부탁드리겠고요.

속도를 [콧방귀] 늦추자는 말이 정말 안전을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시간과 돈을 벌기 위한 것이었는지는 앞으로

나올 실적이 답해 줄 겁니다. 오늘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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