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이번 주 이때 팔지 않으면 팔기 어려울 것 이유는 #문남중 #송재경 #주가전망 #경기전망 #금리인상 #변동성 #코스피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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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이진우 소장님은 이제 오늘하고 내일 이틀 동안 휴가고 이제 12일 날 돌아오시니까 그 부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 오늘 함께 해 주실 분 두 분입니다. 바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김엔전 투자자문
투자 부분에 송재경 대표님 대신 증권 리서치 센터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두 분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자, 어제 국내 증시 일단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제가 앞서 오프닝에도 좀 얘기를 했는데 브코스피 지금 사상 최고치고 간밤 뉴욕 증시도
보니까 어제 사실 시작할 때는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계장하고 나서 한 50분 지나서 떨어지고 한 두시간
지나니까 나스닥이 한 4% 가까이 폭락하고 그러다가 이제 종가 보니까는 한 1% 하락으로 마무리가 됐단
말이죠. 변동성이 일단 지금 극심한 이유부터 좀 알고 싶거든요.
네.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정시
금이 있었죠. 아, 4%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큰 의미를 좀 두고 있는데요.
사실 올해 6월부터 3분기 때는 아, 사실 주식 시장이 계속 올라가는 모습을 좀 보기가 좀 어렵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사실이란 전쟁이 종전이 된다라고 하더라도 2, 3개월의 시차를 두고
이제 물가와 같은 실무경계 영향력은 불가피하기 때문에 아 물가가 올라가게 된다라고 하면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상을 하거나 아니며 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그 노이즈가 아 부각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증시 하락을 놓고온다고 하면 그동안은 고용 지표가 연준이 금리인화를 하지
못한다라는 거를 보여 주지 못했는데 어 이번에 처음으로 어 연준의 금리인화 환경이 부족합하다라는 것들을
물가에이어서 고용히 보여 주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발표되는 경계 지표 이제
10일에는 5일, 5일에는 이제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 그리고 어, 11일에는
22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시장이 예상하는 거보다 높게 나올 겁니다. 그리고 22는 선진국
중앙은행 중에서는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통화인 축이라는
부분들이 당군간은 노이즈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서 아마 변동성은 계속 커질 걸로 좀 보고 있고 아 저는
이번 주 미국 증시가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 그 구간을 좀 비중을
줄이는 계회로 삼아야 되지 않나라는 얘기를 계속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지난 금요일 좀 많이 떨어졌던 이유가 일단 고용이 좀 좋았다라는 측면에서
미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기는 쉽지 않을 거다. 여기에다가 이제 또 CPI 발표가 곧 예정되어 있는데
인플레이션 부분도 이제 뭔가 기대 인플레이션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로 지금 이런 전쟁으로 유가가
계속 높아지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역시 어떻게 보면 약간은 금리 인상 쪽으로 기조가 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 때문에 오를 때마다 비중을 축소해야 된다.
네. 어
다른 분들하고 다르죠. 예. 다른 분들은 나오시면 [웃음] 사야 된다라고 얘기하실 텐데
어 이렇게 얘기하면 또 오해를 하세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저는 항상 미국의 경계학장 구간 내에서는 기업 실적 증가하고 우리가 주식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그 시점을
내년도 6월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6월까지는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계속 오를 겁니다. 근데 올해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차피
우리가 한 번쯤은 겪어야 할 가정이 시작됐다라고 보셔도 돼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하락할 때 그 요인들
중에 하나 물가가 오르니까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이제 금리 인상에 나서거나 아니면 금리인상을 고려해야
되지 않나이 이런 부분들이 증시을 하러 가는데 영향을 주지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 시기적으로 보면 어
6월부터 3분기 때 제가 말씀드렸던 이호인들이 이제 주식 시장에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요즘 뉴욕 증시 상황에 대해서는음
뭐 지금 뉴욕을 걱정할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변동성이 더 심한 거 같습니다. 사실은 예.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전반적으로는 가장 큰 것은 시장의 이제 기대치가 엄청 높아져 있다.
근데 그 기대치가 결국 무엇으로 나타났냐면 빨리 부자들이 되고 싶으셔서
아 예. 레버리지 투자를 어마어마하게들 지금 하고 있습니다. 뭐 미국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냥 내 돈 갖고 한 몇 년 그냥 묶혀둬도 되는 돈으로
투자해 놨으면 이렇게까지 시장에 발짝 붙어 있지 않거든요.
네네. 근데 레버리지라는 것은 만기가
있는 돈이고 변동성에 엄청나게 주가의 그런 움직임에 크게 좌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뭐건 노무라에서 되게 재밌 재밌는 차트를 하나 만들어 내서 제가 이제 하나
보여 드리려고 갖고 왔는데 보시면은 지금 제일 핫한게 결국은 전 세계는 지금 AI로 지금 움직이고 있고 AI
투자 때문에 거기에 최대 공급망인 우리나라하고 대만이 여기에 포커스한 그 관련된 이제 뭐 레버리지
투자들이죠. 그 ETF 규모 자체가음 사실은 그렇게 크게 늘지 않았었는데 작년 말까지만 해도 크게 늘지
않았었는데 지금 한국과 대만을 합쳐서 올해 초에 레버리지 관련된 이게 이제 명목 투자 규모라게 뭐냐면 레버지
레버리지라는 것은 내가 그 내가 더 넣은 돈보다 훨씬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제 그걸
감안했을 때 그니까 내가 알 투자를 했을 때의 규모로 이제 비교를 한 겁니다. 그러면 연초만 해도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규모가 165조원 정도 됐는데 이것이 불가 만에 여섯 배가 늘어서 거의 1천조원 규모까지
시장이 우리나라가 지금 한 두 배 연초 이후에 한 두 배 정도 올랐죠. 네. 전등인데
그거보다도 더 가파르게 그 여섯배의 레버리지 물론 여기에는 그니까 지금 주가가 올라가서 있는 것도 있고 돈이
새롭게 들어와서 이제 늘어난 것도 있고 다 섞여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이 레버리지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좀 늘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이것 자체가 지금 이번 주 다음 주에 미국과 우리나라의 소위
선물 옵션 동시 만기 옵니다. 원래 369, 12월에 어 둘째 주에는 우리나라 목요일, 셋째 주에는 미국
금요일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는 통상 네만의 날이라고 하죠. 주식과 선물 그니까 선물과 옵션의 지수 개별
종목에 이제 어 만기 일들이 돌아오는데이 결국은 이렇게 레버리지가 잔뜩 쌓여 있는 상태에서 옵션 만기
선물 만기를 맞이하게 되면 이거를 어느 방향으로 청산하느냐에 따라서 변동성이 엄청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 그전에는 아닌 그것들 자체에서 상당히 강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미국은 밸류에이션이지 목에 찼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있죠. 이제 소위 그 뭐 그냥 그 내년 그니까 포워드 그니까 향후 12개월간 벌어들릴 돈에 대해서도 한
22배 23배 이렇게 거래되고 있고 우리나라 아직 싸지만
어 지금 소위 이제 쉴러피이라고
그래서 지난 10년간에 벌어들었던 이익 대비 보는 그 소유 슐러피 같은 경우는 2000년도 다컴버블 이후
제일 높은 수준 거의 42배 뭐이 정도까지 와 있습니다. 그래서 목에 차 있는 상황이라서 조금도 좀
보수적인 투자자들은 상당히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이벤트로든 뭐 이따 잘 설명해 주시겠지만
CPI, PPI 앞에서도 뭐 연 말했던 상당히 좀 긴장할 수밖에 없는 계속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플러스 어 이번 주는 또 그 또 그 오라클과 예 오라클 실적과 어더비 실적이 또
수목 있습니다. 노라크 실적이 시장의 약이 될지
예, 독이 될지는 또 뚜껑을 열어봐야
될 거 같아요. 그 내용에 따라서. 그리고 또 다음 주에서 이번 주 금요는 또 스페이스엑스 IPO도 있고
또 이게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당장 우리나라도 지금 돈 들고 돈 싸들고 지금 다 줄서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 그런 전 세계가 다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러스에서 마지막으로 다음 주에 이제
FMC 하고 제가 말씀드렸던 이제 내 세마년의 날까지 가면은 [콧방귀] 이렇게 되면 전반적으로는 시장이 이게
근데 지금 어느 하나도 결코 수월하게 넘어가기가 쉽지 않은 그러니까 시장의 우호적인 뭔가 발표화가 나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 것만은 분명해서 이미 레버리지는 잔뜩 쌓여 있는 상황에 만기를 앞두고 엄청난 이벤트가
있으니까 지난주 금요일 날의 그런 큰 변동성 결국은 은 일정 부분의 차익 실현
네 욕구가 있었던 거고 이번 주도 이런 변동성 어제 미국장도 같은 거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옵션 그 브코스피 얘기해 주셨지만 네
어 미국 2008년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 뭐 이런 거 보면은 [콧방귀] 전반적인 상황 자체는 변동성이 정말로
확대되면서 지금은 돌다리도 두들기면서 넘어가야 될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앞서 이제 그 변동성에 대해서는 미국보다는 이제 우리나라가 조금 더 걱정이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레버리지 규모 때문에 더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맞습니다. 결국은
어 그니까 주식 시장이라는 것이 이제
기다림의 미덕이잖아요. 원래 시장은 원래 기다리면은 결국은 올라가게 돼 있는데
레버리지를 쓴다는 것은 기다리지 못하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속전 속결 원래 이제 우리 문화도 이제
빨리빨리 이게이 AI 시대는 되게 좋은 성격이긴 하지만 투자에 있어서는 뭐랄까요? 좀 미래 있는 걸 너무
빨리 당겨서 반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 자체는 나중에 거꾸로 말하면 빨리 당겨서 다 반영했는데
그것이 또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뒤늦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실적이나 뭐 이런 것들이 그랬을 때 격하게
반응할 수 있는 상황이고
통상적으로는 이런 레버리지가 많이 걸려 있을 때는 시장은 특별한 악재가
없이도 변동이 되게 클 수 있어요. 이건 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향후 2주간을
적어도 2주에서 3주 스페이스 X의 이제 그 이후의 움직임도 같이 봐야 되니까 한 3주 정도는 어 위로든
아래로든 좀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그니까 위아래로 엄청나게 출렁일 가능성이 있어서 기본적으로는 아까
우리 문위원님께서도 기호는 괜찮게 보지만 단기간에 좀 걱정스럽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 결국은 그니까 그래서 투자자 어떡하란 말이냐 이제 이게 결론이잖아요.
네. 결론부터는 아마 이번 2, 3일간 내 포트폴리오가 시장보다 더 출렁거렸다면 쏠림이 어마어마하다는
겁니다. 그죠?
AI 쪽. 아, 그렇죠. 반도체나 너무 핫한
쪽에 레버지이 많이 걸려 있는 쪽으로 어마어마하다는 거니까 그런 분들은 조금 덜어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조금 낮춰서.
대신에 이제 아까 순환매 얘기하셨지만 전반적으로 우측으로 좀 뭘까? 그
사이 못 오른 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거꾸로 그 사이에 어 조금 싸지면 사회지 조종받으면 사회지 했던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부터 오히려 분할 매수하면서 들어갈 수 있는 또 좋은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본인의
포지션에 따라서는 상당히 좀 정반대의 대응을 할 수 있는 구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번 주에 진짜 여러 이벤트가 있잖아요. 당장 스페이스엑스 상장이 750억 달러 규모 여기에다가 이제
또 앞으로 줄이 예정되어 있잖아요. 뭐 엔스로픽이라든지 오픈 AI 수급 블랙홀이란 얘기 많이 나오고 그
부분에 이제 뭔가 좀 매수를 위해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제 미국 뉴욕 나스닥 출렁거림을 그렇게
해석하는 시각도 있거든요.
네. 스페이스 X 상장 전으로 상장 전에는 이제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아 기타 기술주에 대한 주가 하락에 좀 분적인 영향이 줄 수 있다라는
의견들도 있는데
아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고요. 아
전혀 아니다. 예. 아, 그리고 이제 그렇게 거론되는 이유들을 보면 결국이 스택스 X라는 기업에 투자하려고 하는
그런 투자자들의 니즈가 크기 때문에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아
미국의 IPO 17권의 사례 중에서 어 공모액이 100억 달러 이상이 되는 케이스가 총 다섯 번 있었는데
어 IP 아 IP 아O 전으로 일주일 한 달 세 달 동안에
어 SP 500 그리고 그때 당시에
M7에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의 평균을 구해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는지 좀 보니까 사실 SMP 500 지수는
상장전 일주일 전에만 주가가 좀 하락을 했지 한 달 세 달 동안에는 계속 올랐고요. 또 상장 이후에도
일주일 한 달, 세 달 계속 꾸준히 올랐습니다. 그리고 M7에 해당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 상당 전후와
상관없이 계속 주가가 오른 모습이었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도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 어 증시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저는 사실 IPO 영향보다는 지금 거론되고 있는 글로벌 토학인축이란 부분들 그리고
저는 6월 상반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종전을 공식화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만약 그게
늦혀진다라고 하면 그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걸로
좀네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자분들께도 드리고 싶은 얘기는 스페이스 X에 투자를 하고 싶으시다라고 하면 좀 기다리시면 될
거 같아요.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네.이 미국 주가를 보면 보통 2, 3일
정도는 급등을 했다가 그리고 나서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주가가 계속 하라 그랬거든요.
아마 작년에 상장된 서클 인터넷 그룹을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스태블
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졌고 그래서 투자자들이 서로 투자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주가는 그때
상장되고 나서 300불 정도까지 갔다가 50불 정도까지 급락했다가 이제 한 80불 정도까지 올라온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례들을 놓고 하면 좀 기다리는 위독도 필요하다. 스페이스 X 투자를
위해서는. 그래서 그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스페이스 X라고 분량이 한 180일
동안 계속해서 나온다면서요? 네.
예. 말씀 주신 대로이 골드만 삭스에서
아마 그거를 설계를 할 때 예. 아마도
그
SP 500 지수에 편입되는 걸 가정하면서 아마 했던을 예예. 했던 거 같은데
그게 지금 원하는 대로 안 됐죠. 다 저는 시장 전체를 놓고 보면 좀 다행스럽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자존심을 좀 지켜줘서 SP오 그룹 그룹이 그 위원회가 어쨌거나 왜냐면 기본적으로 지금 이번에 S 스페이스
X뿐만 아니라 지금 그 뒤로 기다리고 있는 대형들이 많지 않습니까? 예속 좀 기다리고 있어서
어 이번로 스페이스엑들 그럼 자금 그 그 뭐 진공으로 빨아들이는 거 뭐 이제 이런 것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긴 한데
네 근데 근본적으로는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제 통상 우리가 이제 이걸 자금의 조달 이슈로도 저도 많이 봐 왔었는데 약간 관점을 바꿔 보면은
이것이 그러니까 스페이스 X IPO의 자금 조달 그것 때문에 다른 데서 자금이 빠져서 이제 시장의 그 하락폭
뭐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느냐라는
우려들에
대한 그런 계산 약간 이것은 이제 그 수급에 관련된 이슈인데 어 어떤 분이 그렇게 그걸 좀 재밌게 설명을 해
놨더라고요. 그거보다는 이건 증상이다. 무슨 말이냐면 어 IPO가 이렇게 엄청난 대규모로 시장이 다
이걸 흡수할 수 있는 시장의 환경 투자자들의 마음이 결국 거기 나타나는 거다라는 거죠. 그래서 위험에 대한
선호가 그니까 어느 극단까지 높아지고 나면 엄청나게 사실은 변동성이 클 수 있는
실적이 지금 안 나오잖아요. 엉정이어 보면 지금 적자가 어마어마한음 다 기업들인데 그 기업들을 이렇게 높은
밸루에이션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 자체는 시장이 너무 지나이 낙관적이다라는 거고 그것을
빌미로 IPO 물량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고 있는 거다. 네과 이후에 시장의 하락으로 나타나는
거지. 그니까 IPO 때문에 시장이 하락하는 건 아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선호가 바뀐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상당히 우리가 좀 그 경계에 대한 이슈는 아 우리가 좀 너무 그 향후 AI나 모든
것에 대해서 낙관적으로만 생각하는 거 아닐까라는 거. 왜냐면 너 낙관론이라 것은 낙관론을 깰 수 있는 이벤트들이
생길 때 특히 내가 모든 것이 풀 배팅돼 있을 때는 대처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와 관련된
경계심을 가져야 된다라는 어 [콧방귀] 그런 그 충고 애는 귀를 기울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두 분 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좀 변동성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시점인
거고 그러면은 그럴 때마다 약간 좀 수익이 나신 분들은 조금 비중을 좀 축소했다가
맞나요? 제가 지금 이해한 게 네, 지금 듣고 있습니다. [웃음] 그리고 대표 대표님 같은 경우는 이제
각자 포지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제 AI라든지 기존 주도주를 안 들고 계신 분들은 이런 조정을 이용해서
조금씩 매수하는게 좋고 수익 나신 분들은 조금 수익을 챙기는게 좋고 저는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그 물론 이제 이것이 정말로 우리가 버블인지 아닌지도 스페이스 X IPO
첫날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좀 재밌는 데이터들을 말씀 주셨는데 저도 이제 그 스터디를 해
보면 그러니까 99년도 2000년도 다컴버일 때
네네
그때 IPO 했을 때 당일날 그니까 시초가 대비 급증이 평균적으로 거의 소위 말하는
음 예 우리나라도 한때 IP에 막 과열 붙었을 때는 첫날
그죠 예 뭐 그 따부를 기본 따 그 뭐예 뭐 예 뭐 그런 거 얘기했죠 그를
우리도 많이 받고 근데 보통 이제 그 이후에 이제 시장이 좀 우리가 99년도 2000년도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스페이스 X IPO의 첫날 어떻게 근데 그것이 옛날 첫날
그래서 다블이 나면 정말 대단할 것 같은데 그 규모가 어쨌거나 그 평균적으로 한 90%를 넘어가는 그런
첫날 고점까지의 상승률을 보이고 난다면 그거는 시장이 상당한 이제 과열 구간에 우리가 있다라는 것을
스스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건 맞는 거 같고요. 이제 다만 이것 자체가
그날부터 그럼 고점이다 이제 이건 아니고요. 네드 생보다 가면 과열 있고주가를
정말 우리가 모르는 펀더멘탈 대비 미리 당겨서 주가를 반영했기 때문에 고점이 생각보다 우리는 지금 사실은
내년 내후년까지도 시장이 쭉 가는 거를 그리면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까 문위원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여기 좀 당겨져 올 수가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번 스페이스 X 그
이후에 있을 오픈 AI나 엔트로픽의 IPO에서 점검 검을 해보면서 내 포지션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왜냐면 지금 그래서 지금 수익 잘 난 분들은 좀 기분 좋은데 약간 불안한 분들이
있으실 거잖아요.
조금만 꺾이면은 이거 팔아야 되나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많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요즘에 가장 많이들은게 우리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이 거의 전문 투자자들처럼 돼
있는게 제일 많이 들었던게 리밸런싱입니다.
아 리밸런싱.
그렇게 좋은 거면 외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해서 수익도 많이 낸다는데 왜 우리는 안 합니까? 개인투자들은
그래서 그 리밸런스 딴 거 아니고 내가 적한 수익을 내고으면 그 이상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소위 이제
이익시 차익시를 하는 거거든요. 그 정도만 남겨 두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 자기가 목표한 수익률 이상으로
나온 것은 덜어내서 그 사이에 못 올라간 업종이나 분야에 대해서 기회를 주는 거죠. 사실 그로 넘어가서
기다려주는 미덕 이제 이런 것들이 지금은 오히려 시장이 단기에 혹시라도 또 급등을 했을 때 못 쫓아갈 수는
있지만 길게 놓고 보면 이것이 오히려 좀 더 어 나은 투자 전략이지 않을까, 안전한 투자 전력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이제 미국 뉴욕도 그렇고 우리 국내 증시도 그렇고 AI
랠리에 올라탄 기업들 주가가 굉장히 가파르게 올랐잖아요. 그러면 이제 문현님 의견이라면은 이제 뭔가 좀
오를 시장이 좀 반등 보여주고 계속해서 올라갈 때 좀 비중 축소하고 좀 요즘에 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뭔가 가치주라든지 방어주 성격을 지닌 헬스케어 쪽 이제 뉴욕 증시에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요쪽을 좀 봐 줘야 된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러면은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일단 그 기간 조정이라고 제가 3학기 때 예, 3억기 때까지 얘기를 해 드렸는데 아마 이번 주 기술 반등이
나올 때 팔아놓지 않는다라고 하면 앞으로는 팔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제가 항상 얘기해
드리거든요. 내년 6월까지는 가는 장이니까 그냥 주식을 보유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매일마다 이제 주식 시세를 보신다 그러면 이게 어렵거든요. 그럼 이번 주 좀 팔아 놓고 현금화시켜서 3분기
제가 보기에는 8월에서 9월 정도로 갈수록 지금 전체 지수나 내가 투자하고 싶은 주식이 있으면 그
가격보다는 많이 내려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를 공략을 해 가지고 사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좀 들고 있고요. 어, 어떤 측면에서 보면 올해 3분기 기간 조정은 내년 상반기를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연간 미국의 전체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그 실적을 주도하는
거는 에너지, IT, 소재 커뮤니케이션이네 개의 섹터입니다.이 이 얘기는 결국
올해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됐지만 어 SP 500내 500개 기업 중에서도 일곱 개 기업 M7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전년 어 동기 대비 EPS 증가율이 60%가 넘게 증가를 했거든요. 나머지 493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익 증가율이 어 15% 전후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미국 증시도 철저하게 가는 종목들만 가는 흐름들이
한국인들이 손호하는 M7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내년 6월 이전까지 앞으로도 이제
주가가 계속 올라간다라고 하면 미국 내에서도이 M7 중심으로 주가는 계속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어 올해
3분기 때 좀 많이 담아 놓으시면 올해 4분기 때부터 그리고 내년 상반기 정도 되면 우리가 이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지수대를 또 경험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좋은 투자기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일단 주가의 출렁거리면 심할 거고
지금보다는 주가가 좀 더 내려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파실 생각이 있는 분들이라고 하면 이번 주 기술적 반등
나타날 때 좀 파셨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현금을 가지고 한 3분기
기간 조정을 보일 때 기존의 주도주를 다시 사는 거예요. 어, 기존의 주도주라고 하면 사실 약간 좀 바뀐게
비테크보다 최근에는 그 변동성이 굉장히 높았던 마이크론이라든지 요쪽 많잖아요. 이쪽을 봐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은네
뭐 동의 성격을 갖고 있는 그룹이고요. M7 그리고 AI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기업들 지금 말씀해 주신게 대표적으로 반도체잖아요. 어 앞으로도 주도주 역할을 할 수 있는
거는 AI 밸류체인 딴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단연코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반도체 기업 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은 당연히 상분기 때 공략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제 질문을 해 주셨지만 3분기 때는 기존의 주도주와의
투자 대상이 많이 바뀔 겁니다. 성장주가 아닌 가치주
그리고 경기 방어 관련된 섹터들이 좀
부각될 수 있고요. 스타일별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아 사실 그 대형주, 중영주, 소형주를 놓고 온다고 하면
일단 소형주, 중형주, 대형주순으로 그리고 이제 기타 스타일 측면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모멘텀 측면에
해당되는 투자 대상들이 어 3분기 때까지는 좀 선호될 여지는 있다. 하지만 4분기 때는 다시금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아,
그대 중소주 기타로 놓고 온다고 하면 퀄리티
그리고 배당 모멘텀 이런 순으로 좀 선호되는 형태로 바뀔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뭔가 분기별로 전략을 좀 세워 주셨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기존의 성장주를 쭉 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고
아, 3분기는 또 가치주가 손호될 수도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래요. 그럼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저희가왜 [웃음]
아닙니다. 오세요. 아니 그니까 촘촘해서 말씀드리네. 예. 그럼 송대표님은 어떤 전략이
좋다고 보시는 거예요?
글쎄요. 그러니까 일단은 그니까 지금 아마들 그니까 제일 지금 마음이
답답한 분들은 레버리지 쓰신 분들일 것 같아요. 아
그렇지 않을까요? 그죠. 왜냐면 제가
지난주 금요일 날 그 토요일 아침에 코루라는 그니까 그 우리 그 코스피를 추정하는 미국에 상장된 세배짜리
ETF가 하룻밤새에 42% 빠지는 거 보고 정말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그니까 이게 그 그 레버리지가
양날의 검이라고 저도 말을 하고 다녔지만 하루만에 그걸 보여 주더라고요. 음레지는
분들은 어교육은 받았지만 진짜 참교육은 이번 장에서 받고 있는 거 같아요.
아 직접 경험하면서 예 거꾸로 이게 거꾸로 탔을 때 얼마나 무서운지들을 좀 느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 레버리지 비중을 정하고 싶으시면 정말 좀 작게 가져가셔야지 이걸로 그 소위
팔자 고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단기간에 아 인생 역전을 꿈꾸는네
그게 이게 팔자가 잘못 고쳐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정말로 그래서 제가 좀 그 제가 늘 이제이 방송에 나는데 자주 말씀드렸던게 배 아픈
거를 잘 참아야 된다. 배고픈 거는 사람들이 못 찾을 수 있지만 배 아픈 거 못 참는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근데 배 아픈 걸 잘 참을 수 있으셔야 그래야지 좀 어 뭐랄까 나중을 계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레버리지 비중을 과하게 쓰신 분들은 조금 줄이셔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물론
주도주만 쫓아가면 최고죠. 사실은 베스트 한데 그거는 뭐랄까요? 이렇게 좋을 땐 좋고 나쁠 때는 훨씬 더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타이밍은
어 신도 그러니까 그 신이나 할 수
있는 예측 영역이라서 그거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짜는 거잖아요. 중간쯤에다 맞춰 놓고 그래서
그래서 말씀 주신 대로 앞에서 말씀 주신 대로 기본적으로는 그 사이 그니까 그래서 차 이익이 난 것들은
좀 덜어내서 좀 그 사이 못 오르는 쪽으로 넘겨 주면 좋을 것 같고 쭉 앞에 좋은 얘기 좀 말씀 주셨으니까
안 말씀하신 걸 하나 더 하자면 네
지금 제가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거는 이번에 이제 시장에서 좀
나타나는 거 같긴 한데 이제 7월 달 세제 편안을 앞두고 마지막이 이재명 정부의 마지막 주가 부양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상법 개정은 이제 마무리가 됐고
주가 누르기 방지법 요게 이제 사실
세제하고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소영 이소영 의원 안에 의하면
PBR 0.8배 미만의 종목들은 그건 이건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0.8배 위만 어쨌든 지금 PBR이 너무 낮게
돼 있는 종목들은 어 기본적으로는 상속이나 증여를 위해서 뭔가 이게 펀더멘탈보다 너무 낮게 거래되는
거다. 그러다 보니까 그거 밑에 있으면 상속이나 증여를 할 때 세금을 그러니까 상속세나 세금을 기존의 주가
기준이 아닌 낮은 주가 기준이 아닌 수익 가치 그 자산 가치로 그 소위 비상장 회사처럼 계산해서 내게 한다
그러면은 엄청난 세금 부담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0,8배 이상으로 만들려는 자연스러운 노력,
주가를 부양하려는 기업 자체적으로 그런 노력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는 이제 아이디어입니다. 그래서 어 일정
부분 기업들은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억울해하지만 어 그러니까 긴 호흡으로 놓고 왔을 때는 저도 이제
운용사 지금 뭐도 그니까 그런 자문을 하고 있지만 운영사 있을 때 특히 중소용주들 상대로 이제 지금 대기업도
마찬가지였지만 중소용들 상대로 갈 때 보면은 그 자식 나이를 봤었습니다. 지금 자식 나이가 아버지 나이 그니까
CEO의 나 그니까 그 오너의 나이 자식의 나이가 그래 갖고 지금 너무 어리구나 뭐 이러면 아 주가가 당풍간
눌려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정말로 그렇게 하면서 제일 먼저 본게 그거였어요. 네.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 아예 그 법적으로 세제 개편을 통해서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도입이 된다면 그 앞에 아마 주가들은 작년에 살짝 반응했다가 지금 한동안 쉬웠었거든요. 그래서
저비할 종목들 중에 이익을 따박따박 내고 지금 어 영업 자산이든 그 갖고 있는 그런 기본 자산들이 탄탄한
종목들 오래된 종목들은 그럼 많습니다. 그런 종목들 그런 종목들이 다시금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 충분히
우익은 우리나라만의 이게 고유한 또 어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을 하나하나 골라서 아까
그 이익을 번 거에서 그거런 종목들을 하나 둘씩 길목 지키기로 밀어 넣어 놓으면 그러면 좀 만 편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제가 기억하기로 그래도 올
연말에 한 번은 금리나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했셨던 거 같은데 아니었나요? 예,
지금도 제에는 네, 지금도 개인적으로는 금리나
4분기 때 가능하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고요.
예. 예. 지금 시장에서는 이런 전쟁
이후로 물가가 올라오니까 미국 중앙은행 역시 금리동을 계속 유지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CM이 패드워치 2를 놓고 온다고 하면 올해 12월 달에 25pp 금리 인상을 금융시장이 전반적으로 어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 저 역시 3분기 동안에는 연준의 금리나 환경이 부적하기 때문에 금리 동교를
계속 유지하는 형태로 어, 유지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항상이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가음을 할 때는 최종 도달 금리를 염대둘 수 있는 실질 정책 금리와 실질 중립 금리
간의 관계를 놓고 파악하면 상당히 좋습니다. 근데 어 올해 3월 PCE를 기준으로 어 시지 정책
금리가 시지 중립 금리를 하여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3월 PC가 4월 달 발표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4월 달부터 우리가인지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아 연준의 금리나 환경이 부족합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콧방귀]
금리가 어렵다라는 거를 좀 지표를 통해서 확인할 이유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3분기
때는 연준이 금리 나는 어렵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요. 다만 4분기가 되면 3분기보다는 물가
수준이 내려갈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 실지 중립 금리보다 실지 정책 금리가
상해하기 시작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올해 4분기 때 한 분 정도 25P 정도는 최소 금리화를
해 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마 케비어 씨 연준 의장이 지금 이번 달 FMC가 열리게 되면 본인이
차기 연준 연준 의장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통화정책인데 네
아마 지금 물가가 올라가는 국면이기
때문에 케빈 워시 연주장 역시 금리를 인하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아마 금리 동결을 계속 유지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아 케빈이라는 캐릭터는 어차피 물가가 오르면 금리 인상을 하고 물가가 내리면 금리날을 하는게 심플한
사람이에요. 음파적 이념을 갖고 있는 인물 아니라는 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한 사람이잖아요. 그럼 눈치를 볼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4분기 정도 되면 그래도 3분기
때보다 물가가 내려가는 걸 목대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 지표를 통해서 그래서 그마마 25B 정도는 아
인화를 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그 전제 조건은 뭔가 이제 이런
종전이라든지 유가가 좀 빠르게 안정될 거다라는게 좀 전제가 돼야 되겠네요.
네. 맞습니다. 네.
예. 어떻게 보세요? 요즘에 고용도 지금 사실 미국 같은게 좋고 음
오히려 지금 이제 당장 나올 CPI 같은 경우는 지금 전년 동기 대비로는 오히려 굉장히
많이 올라갈 걸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지금 CPI도 지금 시장
예상은 4.2 보고 있는데
전월이 3.8였으니까 계속 우상향하고 있죠. 근데 어
어쨌든 그렇고 고용도 지난주에 발표됐을 때 사실은 의문의 1패인데 솔직 숫자는 잘 내놓고 그것 때문에
시장 빠진 거에 주범이 된 희한한 일이 벌어졌는데 어쨌거나 시장 자체에서 저는 오히려 FMC에서
여전히 볼 거는 CPI가 좀 더 중요하다. 고용 지표는 냉정해 보면 시장 자체에 지금 [콧방귀] 당장으로
큰 영향은 없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아 이분에 재밌게 제가 봤던 것은
아 미국의 경제학자들이 정말로 우리가 좋아하는 사커 축구는 정말 관심이 없구나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한게 무슨 말이냐면 이번에 월드컵 열리는 거 누구나 다 알고 있었는데 예상치를 월드컵 때문에
[콧방귀] 고용이 일시적으로 늘 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도 그 예상치에 반영을 안 했다는 얘기는
아 그 미국이 워낙 그 뭐지 풋볼 그러니까 아메리칸 풋볼에는 관심이 많은데 미식 축구에는 이게 이게
우리가 좋아하는 일반 축구에는 참 관심이 없으니까 그것에 영향에 크게 반응을 안 했던거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월드컵 투수 효과가 크기 때문에 7월 중순 끝나고 나면은 고용은 다시 이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고 실제로는 실질 임금을 전 더 중요시하게 보는데
이번에 보니까 실질 임금이 어 계산을 해 보면 그니까 명목 임금도 계속 내려오고 있었지만 실질 임금은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증가율이
그러니까 그거 얘기 자체는 지금 물가를 못 쫓아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게 찾다가 어제 클리 브랜드 연원에서 어 소위 이제 소매 판매는 3세째
주에 보통 발표가 되는데 이걸 미리 당겨 갖고 5월 한 26일자까지를 추정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봤더니 실질 소매 판매는 -1.3%까지 %까지 줄여놨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시장에서 물가
부담을 아 미국의 소비자들이 확실히 물가 부담을 좀 느끼고 있다. 고용 지표는 FOMC에서 큰 이슈는 안 될
거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금리는 올랐었지만
오히려 여전히 이제 제가 걱정하는
거는 물가인데 이제 그 제가 [콧방귀] 지금 걱정하는 것은 유가도 유가지만 근본적으로 미국 내에 물가
상승 압력이 꽤 컸었다. 이제 그런 걸 봐야 되는데 가장 큰 것은 지난주 힌트가 있었습니다. 이건 이제 제가
오래간만 이제 업데이트해서 차를 갖고 왔는데 6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ISM 제조업 서비스 어 이제 그
PMI가 있는데 그 안에 세부 항목 중에 물가 지표들이 있어요. 이제 그 기업들이 뭘 사올 때 돈내는 거 이제
그걸 얘기하는 거죠. 그 물가 지표들을 보시면 이게 과거에 이게 선행 역할을 확실히 했었다.
지금 보시면은 지금 회색이 제조 물가고요. ISM. 그다음에 검정색이 어 지금 서비스 물가다. ISM.
근데 2021년도에 보시면 우리가 가만 보시면 FMC가 엄청나게 연준이 금리를 어 물가의 전쟁 때문에
올렸었던게 2022년도고 그에 앞서서 2021년도에 먼저 제조 물가 서비스 물가가
우상향을 하면서 그것이 결국은 나중에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에 반영이 됐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근데 최근
들어서 보시면 올초부터 올초에는 유가가 그렇게 높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올초부터 이미 우상향을 하고
있었다라는 것이 사실은 좀 어 걱정스러운 상황인 것만은 맞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PC 물가가
사실은 올 초 이후부터 계속 높았었던 개소비 지출 물가가 높았었던 이유도 거기에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을 갖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헤드라인 자체는 아마도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에너지 가격 때문에 다시 좀 하향
조정될 수 있을지 언정 소위 그 내부의 기저에서 흐르는 어 물가 상승 압력은 상당히 강한 거 같다라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로 유가 부분도 그 호르무지 헤업이 뚫리면 유가가 금방 내려갈
거냐 그랬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 사이에 우리가 잘 그나마 잘 버텨냈던 것은 150달러 이렇게 안
간 이유는 재고를 막 탈탈탈탈탈탈탈
끊어서 쓴 거잖아요. 그래서 특히 중국이 덜 사 주고 미국이 엄청
수출해 주고 제고 빼서 이제 이것이 가장 시장의 유가를 그나마 100불 언저리해서 막아 준 건데 이제 후르즈
해협이 뚫리고 나면 그 재고 그 사이에 비었던 것들을 전 세계가 다시 채우려고 할 거지 않습니까? 자,
그렇게 웃고 보면 대략적으로 그 오일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거는 한 1년에서 1년 이상이 걸릴 거라고 얘기들을
해요.
그렇게 놓고면 우리가 연초해 봤던 60불대의 유가 수준으로 다시
내려가기는 어, 생각보다 어려울 수도 있겠다. 이렇게 놓고 보면 그니까 100불대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한
80달러 이상의 높은 수준에서 유가가 꽤 횡보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놓고 보면 물가
하라 하방에 그니까 하하 하향 안정화에 유가가 아주 큰 도움을 주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가
가능성도 좀 열어둘 필요는 있겠다.
송대표님 얘기를 들어보면은 뭔가 미국의 실질 임금 상승률만 놓고 봤을
때는 경기가 약간 둔화되는 국면이고 소비가 좀 위축될 수도 있고 여기에다가 기대 인플레이션 높아질 수
있는 구간이고
그럼 연주는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되는 그래서 전 베스트가 동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FMC 이번에 저는 기대하는 게
지금 시장은 올해 한 번, 내년 한
번 정도 지금 예측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이제 동결 방향성만 얘기를 해 줘도 안도할
수 있지 않을까? 예. 이제 지금 내가 제가 보기에는 워싱 할 수 있는 베스트는 그거지 않을까? 여기서이
분위기에서 매파들 내부에 지금 매파가 질비한데
그들을 다 설득시키면서
뭐 거의 반강제로 우린 일할 거야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 근데 그게 불가하거든요. 그 시스템상 그 1인
1표제입니다. 그 안에도. 그렇기 때문에 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것이
동결 분위기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 금리 인상은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예요. 문연구위원님. 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연준이 금리 인환은 하지 않을 언정 금리
동결은 계속 유지할 걸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금리인상 같은 경우에도
단순하게 전쟁 때문에 물가가 올라갈 걸 염두해 두고 어 금리를 올려야 한다라고 하기에는 명분이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해 드렸지만 일단은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려고 하면 어 실지 정책 금리가
실지 중립 금리보다 낮은 상태에서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 지표가 3분기에이어서 4분기 때도 계속 어
전보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아마 연주는 내년 1분기 때 정도 됐을 때 아마 그때가 이제 금리
인상을 할 확률적으로 높은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저는 올해는 금리 인상 없을 거라고 그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입니다.
음. 지금 이제 오라클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또 혹시 기업들 실적에서 저희가 좀 체크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지 좀 알려
주시고 좀 잠재된 리스크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정리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 그 시역 시적 발표 주목을 하긴 해야 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라는 겁니다.
아, 사실 지금 미국의 기술 기업들 시적은 너무 잘 나오고 있거든요. 올해 1분기를 기준으로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예상치보다 결과치가 상당폭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좋은 시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높다 보니까 오히려 주가가 살아가는 모습이 발생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 발표된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실적이 나쁘게 나오진 않을 건데 결국에는 교민 시장의 생각 자체가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라는 거를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이벤트 중에
가장 중요한 거는 아무래도이 통화정책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미국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했던 [웃음] 그 배경에는 글로벌 통화인축이라는 부분들이 부상이 됐는데
주요 선진국 가운데 22가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다른 타 중앙은행들이 앞으로 금리 인상을
하는 물을 터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6월 FMC 해 안에서도 금리 인상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소속 위원들이 높아지는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 저는 22 통화 정책 K의를
주목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어 22 내에서 구성하고 있는 국가들 중에 독일의 근원 물가를
높은다고 하면 전후보다 좀 높은 상항을 유지하고 있고요. 독일 이해에도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 역시 22의 물가 안정 목표치 2%를 상해하고 있는 물가가 좀 나타나고 있고 지난번 통화정책 회의
때는 만약에 22 통화정책 개의 때 금리인상과 관련된 안건이 상정됐다라고 하면 이에 대해서 어 찬성을 할 거
했을 거라는 얘기를 하는 이혼들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번 주 12 통화 정책에
의해서는 25bp 금리 인상이 나설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의 기술적 반등
상당히 중요한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차피 10일 날은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
전원보다 높게 나올 거고 그러면 미국의 금융과 관련된 부분들이 부각될 거고 또 20회 통화 정책 회의를
통해서 25p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어차피 글로벌 통화인축이라는 그
물권을 터주는 역할을 할 거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6월에서 3분기
아마 시장을 바라보는 그 눈높이를 좀 낮춰야 되지 않나 투자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비호이도 지금 금리 인상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고 기간
조정으로 이어진다.
예. 그럼 전략을 다시 한번 좀 세워
주세요. 지금 3분기에는 좀 어느 정도 기간 조정을 염두해 두는 전략이 좋다. 현금화시키는 전략.
네. 중장기를 좀 가져가고. 네. 어, 그래서 이번 주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했고 저는 이미 전일 국내 증시가 큰폭으로 올랐잖아요.
그리고 오늘은 다시금 떨어지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의 구간들이 그나마 이제 주식을 팔려고 하는 입장에 계신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비중을 줄이는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고
이미 좀 때를 놓쳤다라는 분들
입장에서는 내년 6월을 염두해 두고 좀 멀리 보고 투자하는 긴 호흡에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6월부터 3분기 때는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파는 트레이딩 전략이 UI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짧게
전술적으로 좀 움직여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내리면은 사고 오면 타는 트레이딩
줘요.
송대표님은요. 그래서 앞에 뭐 잘 말씀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니까 제가지 요즘에 새롭게 관심 있게 보는 지표 하나만 소개시켜 드리고 많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뭐냐면
변동성을 뭘로 체할 거냐가 관건이었잖아요. 빅스가 되게
낮았었는데 뭐 우리는 좀 달랐지만 미국은 상당히 낮았었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미국은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지 그러다 보니까 새롭게 부각되는 게
그러니까 그 빅스라는 것은 그 SP
500 지수를 기준으로 거기에 변동성을 체크를 하는 겁니다. 옵션 거래. 근데 어 지금 개별 종목 특히
이제 반도체나 이런 AI 관련된 종목의 개별 종목 옵션을 엄청 거래하다 보니까 거기에 레버리지가
쌓이면서 이쪽에서 이제 체크 안 되는 변동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부각되는게 이제 제가 제가
보여 드는데 요거는 구글 금융이니 뭐 트레이딩 뷰니 이런데 가서 빅스 EQ라고 티커를 쓰시면은 다 찾으실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통상적으로는 개별 종목을 다 합친 거나
아니면 지수나 똑같이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파란색은 그 지수의 빅스고 붉은색은 개별 종목의
합산 변동성입니다. 근데 둘이 따로 놓는 지금 모습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개별 종목의
변동성을 반영하는 빅스의 수준이 이번에 이렇게 조정 지금 최근에 금요일 받고 했는데도 안 내려왔어요.
그 얘기는 레버리지가 여전히 지금 많이 꽉 차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것이 좀 하향 안정화 돼야
시장이 좀 뭐랄까 그 이후로부터는 좀 변동성이 약화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부터 당분간
이제 한두 달은 빅스 자체의 숫자보다는 빅스 EQ라는 새로운 변동성 지수를 쫓아가시면서
시장의 흐름을 좀 선재적으로 생각 바라볼 수 있는 전망치를 갖고 가시는 것이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두 분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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