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주간증시전망] 워시의 '매파 발언'은 계산된 전략?…문남중 "9월엔 오히려 금리 인하" 그 근거는?
📜 스크립트
네. 8월의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는 오전장 케빈노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본능의 약세를 면치 못했죠. 지금은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거래량은 두 달 전에 절반 수준으로 똑 줄었는데요. 9월에는 코스피 7천
회복이 가능할까요? 주관증 시전망 문남중 대신중권 리서치 센터 수석 연구원과 얘기 나오겠습니다. 위원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니까요. 오늘 지금 8월에 마지막 달인데
마지막 날인데 오전장 증시가 약했다.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케빈호시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게 조금 영향을 줬지 않나 싶은데 오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네. 잭슨 미팅을 통해서 케빈 연준장이 어 매파적인 발언이라고 시장이 생각할 수 있는 언급을함에
따라서 어 금 뭐 국내 증시 역시 3.5% 정도 하락하다가 지금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상승 전환을 좀
도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지수가 올라오고 있는이 축에는 반도체주 낙폭이 줄어드는게 있기
때문에 아마 이게 투자 심리를 1.9번 진정시키는데 영향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9월 1일 날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8월 수출입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지난 달 7월을 기준으로 놓은다고
하며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17개월 연속 어 증가하는 거를 확인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겁니다. 아마 18개월 연속 증가하는 결과가 나온다라고 하면 일단 반도체주 투자 심리는 지금보다 조금
더 개선되는 여지는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일 수출동격 확인을 하면요.
네. 보통은 코스피랑 한국의 수출 증가율, 특히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거의 동행하는 흐름이기 때문에 아마
시장에서는 이제 내일 발표되는 8월 수출입 동향을 좀 주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어 케빈화시 의장의 매파적발언 당초 잭슨 미팅에서 별다른 통화정책 방향을 얘기하지 않겠느냐
예상을 했는데 뭐 9월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그 정도까지 갔다고 볼 수 있어요? 아 사실 저는 어 인위적인
매파적인 발언들을 고의적으로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부러
예 왜냐면 케빈 씨 연조원장이 최근에 했던 발언들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연준의 정책 이전에 이미 시장에서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김리 인상을 해 주지 않을까?
예.
이게 시중 금 올라주다 보니까이 높아졌던 금리가 자연스럽게 연준이
배달 정책을 쓰지 않아도 물가가 오른폭을 줄여 나가는 내 영향을 줬다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이 이
얘기를 연장 선산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물가는 분명히 어 물가 지표를 보면 6월과 7월 두 달간
PC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연준의 정책금이 아래로 내려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지표라고 하면 사실 물가
부담이 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케비 씨가 걱정하는 거는 현재 물가가 아니라 혹시라도
앞으로 시장에서 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 그 심리를 꺾고 싶은 생각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매파적인 발언을 좀 고소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케빈 씨는 연준장을 침하기 전에 사실 금리나를 두했던 그
생각을 내비친게 작년부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나를 내비쳤고 또이
부분을 트럼프 대통령이 감안해서 이제 연존 의장까지 침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음 시장에서 해석하고
있는 부분들이 좀 확대에 해석된 감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아마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시장이
생각하고 있는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지금보다는 좀 아화적으로 바뀔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발언 자체만으로는 사실 9월 달에 금리 인상한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지난주말에 잭슨케빈의 발언 여파는 이번 주 시간이 지날수록 희석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9월 이제 중순회 연준의 회의가 있는데 현재 매파적인
발언이라고 했지만 그 사이에 고형 지표도 한 번 남아 있고 물가 지표도 한 남아 있잖아요. 그 두 가지
지표가 결국은 변수가 될 수 있나요? 음. 어 우선 지금 미국 경제 집표를 좀 잠깐 살펴보면요. 어 미국의
2분기 GDP 어 수정 발표가 됐잖아요. 근데 그게 전분기 대비 연로 1.5%입니다. 그러니까
속보치랑 동일해요. 근데 올해 1분기 GDP 같은 경우에는 확정치가 2.1% 증가잖아요. 면로 했을 때
전분기보다는 둔화되는 흐름들 나타나고 있고 또 우리가 확인했던 7월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의 고용 추세는 5만 명
감소입니다.
감소 노동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고
또 6 7월 PC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일 대비 정책 금리보다 낮은
사항들이 어 확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는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는
경제 지표에 의전해서 송화경정을 한다라고 하면 사실이 두 가지 지표는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 거를 좀
시사한다라고 봐셔도 무망할 것 같아요. 예. 그럼에도 불하고 이제 시장에서는 좀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저는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당연히 8월 비농업부분 고용자수가 어떻게 나올지를 좀 주목을
하고 있는데 전널보다는 개선될 겁니다. 전널 같은 경우에는 23,000명 감소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달에는 이보다는 증가되는 폭을 나타낼 요는 있지만 중요한 거는
상결 고용 추세를 봐야 됩니다. 네.이 이 고용추세가 지난달 기준으로는 5만명 감소였잖아요. 근데
이번 달 선된다라고 하더라도 그 부지는 계속 이어질 걸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두 달 연소 고용 지표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세의 고용 추세의 결과치를 놓다고 하면 사실 9월 달에 금리인상 확률이 높아질 여지는
없다라고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시장은 좀 매파적으로 많이
해석을 했습니다만 우리 문남중 연구원은 금리를 올릴 확률은 좀 아주 낮다. 이렇게 지금 보시네요.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인하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 얘기잖아요. 증시는 상당히 그런 식으로 만약에 방향을
잡는다면 좀 유리할 것 같은데 우리 시장으로 돌아와 보면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지금 증시가 주가
수준을 떠나서 거래량도 굉장히 많이 들었고요. 순배수 세력이 없습니다.
외국인도 팔고 기관도 팔고 개인도 사질 않고 누가 사는 겁니까? 지금 조금 산다면
네. 금일 코스피 지수 역시 3.55%까지 하락했다가 지금은 이제 상승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현재 체크를 좀 해 보면 어 개인들은 91억 원 정도 순매수를 하고 있고 외국인들은 9,296억 원 매도를
하고 있고 또 기간 역시 5,399억 원 정도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기간 매도 속에서 개인들의
매수세가 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어요. 지금 그나는
자주 매입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체적으로 8월 20일에서 8월 28일이 기간 동안에 10조 3,억
원 정도 자사주 매입을 했고요. 실질적으로이 동일 기간 동안에 코스피가
하방압력이 좀 높아지는데 좀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앞으로 남아 있는 자녀 금액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44조 7,억 원 정도 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콧방귀] 아마 국내 증시 특히 반도체주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때마다 자사주 매입이 자금들은 계속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장초반에는 좀 약를 보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좀관된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오는 형태 패턴들을 좀 이어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국내 증시 수급을 좀 기대할 만한 대목은 사실 모멘텀은 큰 수급은 아니지만 3전닉스의 자사주 어
매입과 관련된 자금들이 계속 들어올 수 있다라는 것만 좀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순수에서 지금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그나와 있는 곳은 자사주 매입인데 삼성제 SK [목을 가다듬음]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라면
특별히 다른 수급 요인의 변화가 없다면 이제 하방을 바치는 조금 그런
안전판 역할은 좀 할 수 있을까요? 네, 맞습니다. 아마 안전판 역할 정도로 좀 의미를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이제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조금 상승 모멘텀 같은 거를 좀 기대하시려고 하면 올해 연간으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1한 전쟁이었습니다. 예.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도 올해
수급을 체크를 해보면 일란 전쟁이 약화되면 매도를 많이 하고이란 전쟁이 완화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국내 증시에
대한 매수를 좀 늘려갔던 것들이 확인됐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간의 관계를 놓고 하면 일단은 종전이
진전이 없는 사항이다는 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외국인들이 올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매도를 좀 계속 하고 있는 흐름이지만 만약에 종교 M가 제기되고 분위기 갑자기 좋아진다라고 하면 다시금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매수 압력을 좀 높일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이런 전쟁
관련해서 좀 주목하는 거는 어찌 됐든
어 올해 6월 달에 정전을 중계했던 파키스탄 총 사령관이 어 7월 24일
날 이란을 방문하고 나서 상황은 좀 많이 달라지고 있거든요. 지금이란 대통령 역시 아 미국과 지금 맺은
종교 내모유가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이를 좀 따라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들을 보면 아
최고어 일한 지도자가 6월 M를 허가를 했고 지금도 그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라는 거를 강조를 하고
있는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 지금 담장은 뭐 좋은 소식은 없어 보이지만 아마 9월 달 정도 되면 이러한 미국
간의 관계가 상당히 빠르게 호전될 여지도 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수급도 개선되면서 미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이 아닌 다른 타 증까지 좀 상승 압력이 높아지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상당히 이제 미국이란 전쟁을 조금 긍정적으로 보긴 합니다만
지난 주말에는 다시 미국이 이제이 이런 미사일 발사들을 또 공격하면서 뭔가 조금 분위기는 좀 안 좋아지는데
거기에 따라서 외국인의 순매수 매도가 달라질 텐데 그런 움직임이라면 이제 8월 거래를 다 마치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9월 한 달에 우리 코스피 장세를 예상해 본다면 뭐 어떻게 어떤 움직임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저는
지금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보면 7월 29일을 저점으로 해서 증시가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한국 증시가 어떻게 될지 전망을 하려고 하면 결국 미국 증시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훨씬 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을 하고 있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12개월 선행
피해를 보면 5.7배 정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여섯배 아래에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가가 좀
싸다고 느낄 만한 그런 구간들에 놓여 있는 건 맞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모멘텀인데 사실 국내 자체적인
모멘텀은 만들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미국 증시의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면 다시금 실적 그리고
지금은 이제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 케빈씨의 발언 때문에 좀 매파적인 해석들이 일부 있지만 일단
얘기해 주신 것처럼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의 8월 고용 지표 그 이후에 발표되는 어 미국의 소비자 물가
확인하면서 이제 9월 FMC 때 연준이 그래도 금리 동교를 이번에는 하겠구나라는 시장의 생각들이 많이
확산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저연 통화정책 좀 안 수 있다는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 미국가 다시금 지금보다는 상승 모멘텀을 가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 증시 역시 지금보다는 상방 압력이 높아질 수 있고 어차피 한국 증시를 견인하는 축은 반도체입니다.
예. 에는 자주 매입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지금은 시적이 확정되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인 주조원 계획을 발표하진 않았어요. 근데 10월
[목을 가다듬음] 말이 되면 연간 실적이 어느 정도 확정되기 때문에 남아 있는 주주원에 대한 계획들을
발표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게 모멘텀이 들려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8월부터 이제 연말까지는 뭐
굴곡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올라가는 그 방향성은 그렇게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좀 주가가 변동성이 커질 때마다 어 사실 이제 한국의 투자자들은
반도체 좀 많이 가지고 계시잖아요. 근데 아마 매입 단가가 좀 많이 높으실 거예요. 그러면 지금이 구간을
통해 가지고 좀 매입 단가를 낮추는 노력을 하신다라고 하면 올해 4분기 때부터는 시너지를 내면서 빠르게 좀
손실난 부분들도 메꿔질 수 있는 여력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을 좀
관심 있게 보시는게 좋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게 하면서 매입당과 평균
단가를 낮추면 4분기 이후에 좀 빛을 볼 수 있다. 그런 얘기네요.
네.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증권사죠. 지금 삼성전자는 목표가가 조금 올라가는데 SK 하이닉스는 많이 낮췄더라고요.
뭐 LS 증권인가 뭐 330만 원인데 [콧방귀]
무려 240만 원까지 낮췄던데
이게 조금 이해가 좀 되십니까? 이분 부분들 어떻게 보세요? 근데 사실 올해 이제 반도체주 주가 추위를 보면
6월 달에 고점을 형성하고 이제 5월 29일 가장 낮은 지수대까지 나오 내려온 이후에 그 이후로는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 한닉스의 목표 주가를 좀 전반적으로도 좀 낮추는 그런 경향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목표를 낮추는 그 근거는 각기 때문에 제가뭐라고기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저는 올해 연간 내년 연간의 전반적인 반도체 실적 그리고 이제 중국 뭐 최근에 이제
한국 반도체 기업들하고 경쟁을 할 수 있는 그런 뉴스들이 많이 전해지긴 하지만 저는 나쁘게
해석하진 않고 있고요. 오히려 이제 반도체 공급보다는 여전히 수요가 타이트한
부분들을 국시켜 주는 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전반적인 시장의 파이가 커진다라고 하면
어 공급 어깨 위주로 가격 인상 정책들이 실적 상승으로 연결되는 지금의 현재 상이라고 하면 그렇게
크게 문제되는 요인들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네.
중국의 변수 늘 우리 반도체 얘기할 때 거론합니다. 특히 CXMT 최근에 차세대 저절력 메모리죠. DDR 어
6, LPDDR 6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HBM도 지금 개발에 나선 상태인데 어 단기적인 효과
중장기적인 효과가 좀 다를 수 있을 텐데 우리 삼성전자 스카이닉스에 혹시 뭐 가격 결정력에 영향을 줄까 조금
걱정은 됩니다만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뭐 CSMT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실적이 너무 잘 나오긴
했었어요. 근데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상반기 때 적자를 받던 회사인데 올해 상반기 때 두드러지게 실적이 좋아지고
있거든요.이 얘기는 결국 삼성전자 SK 하닉스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DM 업체들 역시
반도체 가격 인상에 따른 그 부분들을 실제 실적으로 연결 수혜를 보고 있다라는 걸로 해석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나쁘게 생각할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단기적으로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진
않을 겁니다. 근데 중장기적으로 보면 한국 업체들도 준비를 좀 할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중국의
DM 업체들의 전 세계 시장에서의 DM의 점유율을 보면 25년도에 7% 정도였고 올해는 8.4% 그리고
2027년에는 9.4% % 정도로 점유율을 늘려가는 흐름들이 아마 목도가 될 겁니다.이 이는 기술에서지
않는다라고 하면 가격 공세로 밀어붙이는 중국의 업체들에게 점유율를 좀 뺏길려도 있다라는 걸 좀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에 결국 한국 업체들을 할 수 있는 거는 기술을 선도하는이 흐름들을 계속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런 차원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당장은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 주가에 그렇게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자, 최근 이제 반도체 주식이 조금 부진할 때 그래도 오르는게 금융주였어요. 보험
금융 지주 회사들 주가가 조금 올랐는데 이게 아마도 한군의 금리 인상과도 조금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금리 인상 지금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 지금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는데 투자 전략이 좀
달라져야 됩니까? 업종에 대한 판단을 좀 다시 해야 될까요? 이제는 좀 미국하고 한국하고 좀 구분을 해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연주는 어차피 올해 기본적으로 연내 동결 뭐 상황에 따라서는 이제 금리나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계속 올리는 한국 통화정책과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한국 내 뭐 섹터를 놓고 하면 금리를 계속 올리니까 순위자 마진이 개선되면서이자 수익이
늘어나는 사실 은행주 어 관심이 높아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금리를 올리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그
순간에는 보험주 주가가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근데 금리를 계속 연속적으로 오른다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자산
덕분에 그게 이제 이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거를 주목하면서 보험주 주가가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국은행이 인상을 했기 때에 은행주보험주가 좀 올라가는 모습들이 나타났지만
한국이 아닌 다른 타 국가 미국 중심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여전히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는 가치보다는
성장, 중소형주보다는 대형주 그리고 이제 실적이 워낙 좋기 때문에 퀄리티 선호들은 아마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더 확연하게 나타날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국과 한국을 비교해 보면 좀 엇갈린 행보잖아요.
좀 구분해서 좀 보실 이유는 있다라고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네. 예전보다도 우리 서학 개미들이 다시 미국 투자를 훨씬 더 많이 늘리는 거
같아요.
어, 이게 뭐 환율 걱정이 좀 덜해서 그런지 아니면은 아, 이게 워낙
그동안의 변동성이 우리 증시가 컸기 때문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움직여서 그런 건지 확연이 좀 다른 거
같습니다. 우리 시장에 좀 빠지고 미국 시장으로 달려가는 추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마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서 여전히 지금의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확인시켜 준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공급보다는 수요가 너무 많고 그러다 보니까 공급 업체에 가격 인상을 하는 그 주도력이
해손되지 않는 부분들. 네.
그리고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 같은 경에도 어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실적을
상당히 높여서 제치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결국에는 최근에 논란이 됐던 가잉 투자 우려를 좀 낮추는데
영향을 줘서 한국 투자자분들이 좀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을 좀 갖기 시작을 한 거 같고요. 또 때마침
원달러율이 또 1,300원 후반 때까지 일시적으로 좀 내려오다 보니까
한 효과도 좀 고려하면서 한국
주식보다는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한 관심을 좀 높이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의
원달러 환율 수준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당분간은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을 좀 살려고 하는 그런 어 니즈들은 좀
높아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찌 됐든 지금은 AI 혁명 구간이기 때문에 AI 인프라 확장 관련된
밸류체인에 대한 가장 대표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반도체들에 어차피 지은시스템을 구하는 출론용으로 바뀌면서 어이 플랫폼 자체가 주문형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는 형태로 옮겨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AI 밸류체인단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현재 시장이 관심을 갖고 있는 대상은 전적으로 HBM
그리고 주문형 반도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뭐 마이크론 그리고 브로드컴이나 AMD 인텔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좀 높아지는 부분들은 아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도 조금 우리가 일반 투자자들에게 이제는 매수를 할 만한
시점이라고 이제 말씀을 아까 하시는데 역시 주도하고 관심을 가질 건 반도체다. 뭐 이런 얘기네요.
예, 맞습니다. 그 외국인들이 한국 증에서 선호하는 거는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입니다. 근데 올해 증시 특성이 올라가는게 더 많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 덜 떨어지는 특성을 고려한다라고
하면 단연코 반도체에 관심 있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앞으로도 반도체와 더불어서 코스피 연동된
ETF 같은 것들을 유심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주관 증시 전망
지금까지 문남중 대신중권 리서치 센터 수석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925] AI 혁명 2034년까지 갈 것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2부 [곽기자의 취재수첩]](https://i.ytimg.com/vi/K-wt4DlnPAo/hqdefault.jpg)
![[20260925] 문남중 | 코스피 지수 흐름 9월까지는 쉬워가지만 4분기는 달라집니다 #코스피 #삼전닉스 #반도체](https://i.ytimg.com/vi/dlRmrwHvJaY/hqdefault.jpg)
![[20260925] "삼전닉스 오를 때 진짜 돈은 여기로 갑니다" 폭발 직전 반도체 소부장 ‘이 종목’ㅣ예민수의 경제TALK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https://i.ytimg.com/vi/xUGTY11Mbd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