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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4분기 상승장 대반전 시작됩니다 "3분기는 저점 확인 구간" / 그때 가장 먼저 날아갈 주도주는 '이것'입니다 | 문남중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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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에 의존해 가지고 [음악] 통화 정책을 단행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의 사이클이 앞으로도 9년 [음악] 정도 더 지속이 될 겁니다. 한국 증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허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대표적인 [음악] 이유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6월에서 3기 때는 글로벌 증시가 못 올라갑니다. 물가가 올라가고 [음악] 금리불안 때문에

지금 어 케빈씨 아까 말씀하셨듯이 어 트럼프 대통령의 뜻에 의해서 사실 지명된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뭐 금리 인하라든가 그다음에 미국 증시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하여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좀 만들어 주지 않겠냐 이것이 이제 사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였거든요. 근데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어떤 행보를 보았을 때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물가가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캐비널씨는 원래는 금리 인상을 해야 됐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

있기 때문에 금리 동결하고 있는 겁니다. 이분은 경제 지표의 의존을 가지고 통화 정책을 단행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일단은 물가가 내려가는게 경제 지표로 확인되는 시점에 금리인화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죠. 근데 그 시기가 저는 4분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중간 선거가 11월 달에

있어서 그 전으로 케빈너 씨가 금리인화를 통해서 현 트럼프 대통령에게 좀음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가능성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그런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물가는 올해

3분기 대비 4분기 때는 레벨이 내려갈 걸로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화를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보통이 연주는 통화정치 결정할 때 임의적으로 하지

않아요. 그냥 물가가 올라가니까 금리 인상 해야 되겠다. 어, 물가 내려가니까 이제 금리나 해야 할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연중 같은 경우에는 실질 중립 금리하고 실질 정책 금리를 비교를 해요. 그래서

실질 중립 금리보다 실질 정책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는 금리나를 할 수 있어요. 왜냐면 통화인측 환경하에서

물가가 잘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연준의 메커니즘을 보면 실체 중립 금리보다 실치 정쟁 금리가 높은

구간에서는 금리 인하가 가능한 명분이 갖춰진 거죠. 근데 지금은 5일 달 PC를 기준으로 이게 역전돼

버렸어요. 지금은 연준이 금리 인하를 못 합니다. 왜냐면 실제 중립 금리보다 실제 정책 금리가 밑에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올해 4분기 정도 되면 다시금 역전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의 메커니즘이 재작동하게 된다라고 볼 수 있는 시점이 올해 4분기라고 보고 있어서 그래서 저는 어 케빈너

씨가 경제 지표 확인하고 또 정치적인 어떤 동기를 가지고 올해 4분기 때 충분히 금리날을 단행할 수 있다라는

쪽에 생각을 좀 같이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4분기 그러면 진짜 11월 중간 선거 뭐 그 전에라도 어떻게 뭐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8월이냐 9월이냐 금리 인상 한번 하지 않겠냐라고 그 배팅하는 분들이 참 많이 있거든요.

금리 인상을 그러면 어쨌든 계속 동결로 가져갈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네 네, 저는 금리 동결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물론 이제 지금 이한 전쟁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는 건 맞습니다.

뭐 CPI든 PC를 보면 1한 전쟁 전 비교를 해 봤을 때 그 수준이 올라가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이

일한 전쟁이라는 거는 지정학 이험이긴 하지만 가거부터 연준이 통화정책을 개정할 때는 이런 지정학적 이험들은

일시적인 변수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 결정에 그렇게 반영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도 좀 벗어나진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어차피 지금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고 있는 물가는

어 내려가고 있거든요. 사실 이번 달 발표된 6월 섭비자 물가 예상치보다 더 내려갔죠. 그리고 이제 앞으로

발표된 6월 PC도 CPI 전체를 밟아간다라고 하면 어 예상보다는 그 내려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굳이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할 이유는 없죠. 다만 이제 제가 좀 염려하는

거는 어차피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트럼프 행정부가이 물가를 조사하는 조사원 인력들을 많이 감축하다 보니까

아 미국 물가를 전적으로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통계적인 어떤 오류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를 놓고 미국 물가를 전체적으로 해석하면 안 되지만 어찌 됐든 금융 시장에 있는 투자자들은

발표되고 있는 CPI PC의 숫자를 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어 7월 달 발표된

6월의 물가 지표가 예상치보다 더 하여한 상황이라고 하면 어 지금 당장은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명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금리 인상은 어렵다. 금리 동계를 계속 유지할 거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군요. 자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발표가 됐는데

어 어떻습니까? 계속해서 우리가 지금 빅테크 실적을 보는게 거기서 케펙스 투자를 얼마나 계속 할 것이냐. 또

채권이 자본 지출에 대한 그 시장의 우려 이것을 얼마나 좀 회수해 줄 것이냐 이걸 많이 보고 있는데 MS

실적 발표로 본 어떤 흐름은 어떻습니까? 어 최근에 발표된 알파벳이든 뭐 마이크로소프트든 시장의

우려는 해당되는이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과 관련된이 증가율이 올해 고점으로 투화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반도체 수요증가도 좀 제한될 수 있고 관련된 기업들의 매출액이든 영업 이익도

증가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이제는 둔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료들을 주가에 좀 반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틀린 얘기는 아니에요. 어, 사실 명목 금액은 계속 증가를 하고 있는데 증가율로 보면 올해 고점으로 둔화되는

건 맞습니다. 이거는 뭐 삼성전자, SK, 하닉스 어,이 시저과 관련된 데이터들도 그거를 보여 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근데 저는 뭐 이러한 이유들로 주가가 단기간에 붙임을 좀 겪지는 있는데 이제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좀 생각을 해야 돼요. 어차피 시장 선점을 경쟁사 대비 늦어지는 경영 계획을

세워 버리면 이게 따라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재무 상태 관련해서 인연 현금흐름이 소진되는

사항이라고 하더라도 투자할 수 있는 요력이 있다라고 하면 투자하는게 지금 당장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시너지를 낼 수 있다라고 보고 있죠. 그래서 저는 어 미국의 하이퍼스킬러들이 인연금 흐름이

줄어들고 어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한다라고 하더라도 이게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어 시장 선점을 위한 하이프 스킬러들의 자본 지출은 늘어난다. 그래서 관련된 밸류체인에

있는 AI 하드웨어의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중요한

거는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의 사이클이 앞으로도 9년 정도 더 지속이 될 겁니다. 왜냐면 AI

혁명이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채 GPT 출시하면서 시작됐는데 올해 보면 3년 정도

지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예전에 인터넷 혁명, 모바일 혁명이 각각 18년 정도 지속이 되고 15년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도 12년 정도는 지속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9년 정도는

AI 혁명 하에서 AI 산업 트렌드가 현재는 에이전텍 AI인데 궁극적으로는 피지컬 AI로 가야 되거든요. 아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어 당연히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키팩스 자체가 아 줄어들 여지는

없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그렇군요. 어 그런데 뭐 없다 보니까 뭐 채권까지 발행을 하고 이번에 메타 같은 경우는 뭐 블랙락이 뭐 큰 돈을

또 투자를 해 가지고 그 데이터 센터를 뭐 계속 이렇게 확장을 해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어떤식이 됐든

계속 이렇게 할 수밖에는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어 자기 자본 하는게 한 계가 있죠.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그걸 보여줬잖아요. 한 20년 가까이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그런

회사였는데이 알파벳조차도 이제 자기 자본 갖고는 케펙스 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자금을 줬다라는 걸

보여줬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흐름들은 사실 지금 당장 붉어진 건 아니거든요. 작년에도 계속 거론됐던

거예요. 근데 그때 당시를 보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너무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항상

법을 논란 붉어지면서 그 이유를 가지고 배에서 이제 자금을 줘다라는 걸 항상 어 언급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도 이제 주가는 계속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어차피 제가 얘기해 드린

것처럼 6월에서 3분기 때는 글로벌 증시가 못 올라갑니다.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 불안 때문에. 그러면

이런 구간에서는 부정적인 요인들은 계속 고론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거를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어 반대로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떨어지면 좋잖아요. 사기에는. 그래서 그런 매수 기회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올해 4분기 상승전환에서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정말 증시 좋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너무 지금의 상항을 놓고 심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네. 요즘 나온 또 노유지 중에 하나가 그 엔비디아가 중심으로 뭐 여러 가지 지금 우리하고도 뭐 손잡고

AI 동맹을 좀 맺긴 했습니다만 이러한 것들을 시장에서는 어 더 악제로 보는 거 같아요.

순환금융이라는 차원에서 이게 법을 돌려게 아니냐 이런 시각들. 이것도 그냥 노이즈로 봐야 되는 겁니까?

제가 얘기해 드렸던 얘기들 중에 보면 이제 여러 수단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리고 어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어 다른 타 미국의 하이퍼스러처럼 현금 창출력이 그렇게 뛰어난 회사가

아니다 보니까 전략적인 협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왜냐면 이제 오픈 AI도 갑자기 경쟁하는 업체들이

되게 많아졌고 지금 사실 어 채 GP의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저는 지금은 어떤 방법을 통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하는 거 자체를

나쁘게 볼 필요는 없고 어찌 됐든 AI 혁명의 파이가 빠르게 커지고 있구나. 그래서

여기서 이제 사업기를 찾으려고 하는 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커지게 된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좀 긍정적으로

해석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우리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이 반도체주의 그 실적과 관련해서 뭐 지금 계속 고점 논란들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잖아요. 어,

말씀하신 대로 내년까지도 그 충분데 또 컨센서스 보면은 내년 뭐 후년 뭐 계속 좋게 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긴

하던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실적과 관련해서. 펀너멘탈이 주가의 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이긴 해요.

근데 우리가 이제 전략적인 부분들을 생각하고 결정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변수를 봐야 되거든요. 경기, 이익,

수급, 밸류의 정책이 다섯 가지를 모두 확인하고 나서 투자 결정을 내리는게 맞죠. 근데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은이 다섯 가지를 확인하는 거보다는 특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가장 많이 들으셨던게

실적이었잖아요. 그러면 실적이 좋아진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만 투자 결정을 했던 상황들이 되게 많을

거예요.

근데 어찌 됐든 실적보다 앞선 앞단에 있는 이제 변수들을 보면 어 매크로

환경을 좀 봐야 되거든요.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매크로 환경이 좋지 않으면 주가는 못 올라갑니다. 근데

지금은 제가 얘기해 드린 것처럼 이한 전쟁에 대한 영향력들을 시차를 두고 시무 경제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그게

바로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는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 그래서 이제 이험 선호 심리가 악화되는 구간.

그래서 이게 해소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아무리 실적이 좋다라고 해도 주가는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이건 아마

한국 증시 그리고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하닉스 주가를 보면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잖아요. 지금 2분기

SK하닉스 실적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일날 주가 흐름을 보면 하락 압력이 커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상황들은 결국 현재로서 중요한 거는 펀더멘탈이 아니다.

음. 펀더멘탈이 아닌 부분. 저는 이제 매크로 부분 물가 금리를 보고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수급이 쏠린 부분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거는 7월 달 들어서 어

투자자들의 학습 효과가 깨지기 시작을 했다. 그러니까 올해 4월 5월 달을 보면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다. 이런

학습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가가 떨어지면 사셨거든요. 근데 예전 같았으면 사고 나서 주가가

올랐거든요. 근데 지금은 사면 떨어져요. 근데 이거를 한 두 번 이상 경험하시다 보니까 지금은 주가가

떨어져도 바로 대응을 안 하죠. 그래서 저는 투자자들의 학습 효과가 깨지기 시작한 것도 지금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호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대표적인 이유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투자자의

학습 효과가 깨진 부분들도 앞으로 남아 있는 8월 달에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최근에 계속 그 두 배 레버리지 ETF로 인한 부작용을 해외에서도 계속 이제 지적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JP 모건에서 뭐 그 75% 정도는 청산이 됐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었고요. 근데

아직도 좀 많이 남았기 때문에 후유증이 좀 더 갈 것이다. 뭐 이런 시각도 있던데 이걸 수국과 관련해서

우리가 어떻게이 해석을 해야 됩니까? 어, 단 종목 레버리지 상품 자체의 문제로서 좀 안 보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 이러한 상품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쏠려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데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아, 왜냐면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개별 종목들에

대한 네버리질 상품들이 되게 많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기 위해서 자금을 옮겨가고

있잖아요. 사실 원 달러 환율이 약세 압력을 받는 이유들 중에 하나는 내국인의 해외 투자도 한 가지 이유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자금들의 해외 유출을 막으려고 하면 사실 국내에서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하는 거는 문제가 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지금 잘못되는게 뭐냐면 두 가지 상품에게만 허용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코스피 200 종목에 해당되는 것들을 모두 다 아 상품 출시하는 정도를 해

놨다라고 하면 분산됐기 때문에이 정도의 변동성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어차피 지금 어

반도체주 주가들이 고점 대비 어 종목보다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뭐 30% 이상 하락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청산이 대부분 좀 이루어졌죠. 그래서 저도 어 해외 아비들이 얘기했던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청산 부분들이 한 80% 가까이 진행됐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 어느 정도 이제 동의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남아 있는 물량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게 소진되기 전까지는 변동성을 켤 수 있는

요인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 중요한 거는 어찌 됐든 고점 대비 하락폭은 좀 가도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도 이제는 저점을 다지는 그 구간이 이제 멀진 않았다. 그래서

그런 시근널로 좀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차피음 MSCI 신흥국 지수를

어 추종하는 그 자금들의 국가배 비중을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한국 내에서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비중들이 좀 많이 낮아져 있긴 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다시 또 채우려고 하는

수요들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두 가지 정향을 놓고 하면 저는 어 올해 3분기 어 8골 달 정도에는 어

증시가 이제 저점을 좀 다지면서 어 상승 전환할 수 있는 그 시점도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네, 그렇군요. 자, 지금 뭐 낙폭과대로 따진다고 하면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많이 빠졌습니다만 사실 다른 섹터나 다른 종목들이 훨씬 많이 빠졌잖아요. 뭐 반토막난 것들이

허다한데 전력주가 됐든 원자력이 됐든 그 조선이 됐든 어떻습니까? 아까도 이제 다시 만약에 4분기서부터

상승장이 왔을 때는 반도체 중심으로 다시 갈 것이다라고 보셨는데 그 외의 섹터들 우리 증시의 어떤 그 다른

어떤 섹터 종목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시각을 가져야 될까요? 일단 어 고점 대비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이 종목을 사야 되겠다라고 선택하면 안 되는데요. 지금은 낙폭이 너무 가대한 업종과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낙폭 가대 종목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좀 접근을 해도 되는 생각을 갖고 어 이제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저점을 하긴 된다라고 하면 어 접근하는 것도 무방하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주도주 역할 하는

거는 바뀌진 않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연동된 이태판이면 반도체 주가 이번에 한국 증시 상승

사이클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그 주도주 역할 하는게 달라지지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플러스

알파로 놓온다고 하면 어 낙폭 카드 섹터들이 있거든요. 뭐 예를 들면 뭐 2차전지 같은 것들도 보면 이제

실적이 턴 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그런 전망 자료들도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거기와 관련된 이런 대표적인

섹터 종목들에 대해서는 접근을하셔도 무방하긴 하는데 아마 수익률을 좀 정해 놓고 접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반도체주처럼 어 길게 보고 투자하시는게 아니라 내가 목표 수익률을이 정도

생각하니까이 정도 달성하면 이제 팔아야 되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음, 그렇군요. 자, 지금 한국 증시 뭐 여러 가지이 두 배 ETF의 후유증으로 뭐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은 코스닥 같은 경우도 좀 많이 빠졌잖아요. 어, 어떻습니까?이 이 우리가 그래도 실적

중심에 이런 쪽으로 가야 될지 대형주 중심으로 그 다음 상승장이 온다고 했을 때도이 대형주 중심의 어떤

흐름이 나올지 아니면 중소용주의 어떤 약진이 기대를 좀 해 봐도 될지 요런 거 가지고 지금 많이들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아, 네. 저는 앞으로 코스닥 시장은 아무리 정책적인 부분들이

강조된다라고 하더라도 어 올라가기 좀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아 사실 올해도 이런 전쟁 발생하기 전에 사실

작년 4월 달부터 한국의 주도주 역할을 했던 반도체주들이 계속 올라왔었잖아요.

그때 이제 특징이 뭐냐면 어 주도주들은 올라갈 때 크게 올라가고 그리고 떨어질 때는 상대적으로 덜

떨어져요. 원래 많이 올랐던 것들이 많이 떨어지는게 맞는데 근데 그런 특징들이 저는 달라지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보다는 코스피, 중소형보다는 대용주. 그리고 어차피 외국인들도 한국에 투자하는 대상은

다섯 가지 얘기해 줬잖아요.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그리고 2차전지 그리고 방산. 근데이 중에서도

오를 때 더 많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 덜 떨어지는 그 대상은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반도체 그리고

대형주 중심으로 좀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코스닥 시장은 앞으로도 좀 소해될 여지가 있다.

그래서 이제 코스닥 시장 내에서도 시총이 큰 업종들을 보면 낙폭이 되게 가대하거든요. 그래서 낙폭이 가대한

업종들 기업들은 기술적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트레이딩 접근 정도로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요러한 것들도 잘 참고하셔서

네. 전략 세우시는데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네. 이제까지 대신중권 문남중 위원님 함께했습니다.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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