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홍장원의 불앤베어

[20260926] [홍장원의 불앤베어] 사우디 원유수출 작년 수준 회복? 애크먼 "금리인상으론 절대 물가 못잡아"

유튜브 영상 보기

📜 스크립트

아, 비레크이 연준을 향해서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먼저 글을 보시겠습니다. 연준이 단기 금리를

올리면 인플레가 낮아진다는 전제는 더 높은 금리가 수요와 투자를 줄인다는 믿음의 기초를 한다. 하지만 더 높은

금리가 수요와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면 어떨까? 초지능 경쟁에서 승리할 때 투자 수익률은 거의 무한대 가깝고

컴퓨팅 수요는 가음할 수 없을만큼 클 것이므로 지능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더 높은 금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이처럼 독특한 시기에이자 비용이 모든 것에 반영되면서 더 높은 금리가 오히려 더

높은 인플레로 이어지지 않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러면 문제가 악화된다. 금리를 더 올릴수록 임플랜은 더

심해지고 그럴수록 연주는 금리를 더 올려야 하고 이런 일이 계속되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모형이 현재

패러다임에는 적용되지 않고 연준이 틀렸다면 어떨까? 내 생각에는 연준이 방금 실수를 저질렀을지도 모른다.

내가 맞냐 아니면 틀렸냐? 자,이 내용인데 오늘은이 내용 한번 다뤄 보겠습니다. 꼭 이게 맞다는 것은

아니고 휴위를 맞아 가지고 우리가 다양한 생각에 대한 의견을 열어 놓는 것이죠. 보통 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내려갑니다. 그거를 우리는 총수요 공급과 그걸로 우리는 총수 곡선과 총공급 곡선이 있을 때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이제 총수의 곡선을 우리는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죠. y는 c + i +

g + x - m. 소비와 투자와 정부 지출을 더하고 순수출을 더한 걸로 GDP를 구성할 수가 있는데

근데이 투자를 말하는 I라는 항목에 보통 괄호 열고 금리를 뜻하는 R을 붙여 놓습니다. 그거는이 투자는

이자율의 함수라는 것이죠. 기업 투자는 금리에 굉장히 민감하다는 뜻입니다. 보통 금리가 오르면 기업은

투자 계획을 다시 계산합니다. 공장을 지어서 벌어들릴 돈보다 자금 조달 비용이 너무 높아지면 투자를 미루기

때문입니다. 이게 보통의 상식이고 지금까지 통용되던 경제학의 수식이었습니다.데 이번에 에크먼이 그

당연한 상식이 과연는 의문을 제기를 한 것이죠. 이렇게 이제 의문을 제기를 한 건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더 높은 금리가 수요와 투자를 줄이지 않다면 어떨까 이런 내용인데 그 이유는 경쟁에서 승리했을 때 투자

수익률이 거의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에 지능과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더 높은 금리에 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거는 이제 무슨 얘기냐 여러분 너무 잘 아시겠지만 에크먼이 얘기하기로 지금의 AI

투자가 지금까지 없었던 것이라는 거죠. 뭐 오픈 AI 엔트로피 구글 메타 이런 글로벌 최강 기업들이 누가

먼저 강력한 AI를 확보하연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데이터

센터 부지 뭐 서버 냉각 설비 전력 공급방 뭐 한두 끝도 없는 것이죠. 굉장히 복합적인 경쟁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뒤쳐지면 앞으로 시장 자체를 영원히 이룰 수가 있습니다. 익스플로에 밀려 가지고 역사의 뒤길로

사라진 내치게이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승자 독식의 시대가 펼쳐질 수 있다고 기업들 생각을 하는

것인데 이렇게 절박한 상황이라면 연준의 기준 금리가 25p 올랐다, 50bp 올랐다. 이런 걸로 지금의

막대한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게 에크먼의 논리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영되던 그런 것들이 어쩌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그런 논리죠. 자, 그렇다면

금리를 올려도 AI 투자가 줄지 않는다. 그렇다면 경제학적으로 말하자면 투자가 이자율에 굉장히 극히

비탄력적이다. 그러면 금리를 올려봤자 연준이 기대한 수요 억체 효과는 미미하다는 거죠. 물론 소비단에서

금리가 오르면 뭐 가게가 내야하는이자 비용이 늘고 가첨 소득이 줄어드니까 소비가 좀 둔화될 수 있지만 지금

미국의 소매 판매가 굉장히 견고하고 미국 경제 강력한 총수요가 주로 투자단에서 벌어지고 있으니까 아무리

금리를 올려도 총수요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물가 디스인플레 효과가 나는 이런 효과는 에크머니 봤을 때는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근데 만약에 금리를 올릴 때 지금 자금을 빌리는 기업 입장에서는 이게이자 비용이

늘어난 것이고 그 높아진이자 비용은 기업 입장에서 원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고 올라간 원가를 뭐 다른

상품의 가격에 반영을 시킨다면 데이터 센터 사용률을 높이고 뭐 판매 가격을 높이고 이러면 연준의 금리 인상이

물가를 낮추기는 커녕 오히려 금리 인상으로 인한 비용 상승 효과 때문에 총 공급 곡선을 왼쪽으로 이동시키는

효과를 내 가지고 오히려 물가를 올려 버리는 그런 효과를 낸다는 겁니다. 에크먼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에크먼이

쓰기를 물가 오르니 연준이 금리를 다시 올리고 높아진 금리가 또 비용을 올리는 악수한 가능성이 있다.

한마디로 오래된 모형이 현재 경제 모형에 맞지 않는다면 연주인 틀린 거 아니냐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죠.

물론 이건 에크먼의 주장이고이 글만 보고 에크먼이 맞고 기존 경제학 논리가 틀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양한이 있을 수 있죠. AI 기업 투자와 매우 경제 전체 투자는 다르다. 데이터 센터 짓는 기업은

금리 감소할 수 있지만 뭐 집을 사려는 가게나 자금력이 약한 중소 기업은 금리 인상이 굉장히 먹혀질 수

있고이자 비용이 늘었다고 판매 가격이 자동 올라서 공급곡선이 왼쪽 이동한다. 이것도 가정일 수 있다.

우리가 반론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에크만 중에 맞다면은 지금 연준이 주장하는 금리 인상을

통한 물가 부담의 완화 이런 것들이 인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는다는 그런 주장을 우리가 해 볼 수는

있다. 우리가 이렇게 문제지만 가져가면 될 것 같고요. 최근 톱니의 주장도 함께 전해 드릴까 하는데 일단

지금 어 페드워치의 전망을 보시면은 연내 두 번 인상은 거의 기본 시나리오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12월이 지금 50대 50로 굉장히 갈려 있는데 50 쪽이 좀 더 인상에 기울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걸

한번 체크를 해 드리고 톱리는이 연준의 물가라고 불리는 PCE가 9월 말에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크게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미국 상무부가 이번에 PC 통계 추출 방식을

개편합니다. 그 결과가 9월 말에 처음 나오는데 이렇게 통계 방식의 변경으로 코피c의 기존 상승률이 최대

0.4% 4% 포인트 40bp 가량 내려갈 수 있다. 이런게 통의 주장인데요. 이번 계정에서는 뭐

포트폴리오 수수료, 뭐 법률 서비스, 컴퓨터 소프트웨어 가격 등의이 PC 구성 항목을 계산하는 방식이 좀

달라집니다. 기존 통계 없던 방식도 반영이 되는데이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과연 기존 통계 방식 대비

물가 지표를 내리는 효과가 얼마나 클 것이냐 이거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분분하고 40pp를 바라보는 그런

견해는 굉장히 좀 큰 견해긴 한데요. 과감한 예치긴 한데 만약에 기존 대비 40p 내려간다 이렇게 본다면 지금

코피c의 y는 비교적 지금 일관되게 나오고 있거든요. 3.2 3.3 3.4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만약에이 추세가 이어지고 40bp를 내리는 효과가 통계를

추출하는 방식의 변화 때문에 이어진다면 당장 코피c가 2%대로 내려오는 그런 효과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개정 후에 물가 상승률이 실제로 크게 낮아진다면 시장에서는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죠. 연준이 금리를 올릴 당시 보고 있던 물가 상승이 수정된 통계로는 그만큼 심하지 않는 것이네.

이런 의문을 제기하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어떤 시장에 배팅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이게 토미의 기본 주장인데

이것도 토미에게 맞다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이런 변수가 나올 가능성을 한번 생각은 하고 있어야 된다. 이런

점을 어 거론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결국 미국이 맞닥뜨린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장기 금리고요. 이게 통제가

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미국 재무부는 이걸 컨트롤하기 위해서 상당한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린 이후에 오히려 장기 금리가 더 올라갔기 때문에 상당히 연준이나

재무부나 상당히 당황스러울 그런 대목인 거 같은데요. 아 베센트 재무장관이 글을 올려 가지고 일본

재무상과 내가 사수기 재무상과 통화를 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일본의 강한 경제 펀더멘탈을 반영하는 강한

엔화가 바람직하다는 점을 논의를 했고 외한 시장에 대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기로 했다.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결국 아 베센테는 엔화 약세가 일본의 엔화 가치 방어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고 이게 결국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아서 엔화 가치를 방어하는 논리로 연결되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이걸 맡겠다는

의도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다. 결국 배센트는 지금이 시간에도 미국 장기 금리 상승 방어에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 이런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좀 전에 나온 소식인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의 2025년 전년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런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지금 9월 원유 수출량이 600만 배럴 일평균 600만 배럴까지

올라가서 8월 기록했던 340만 배보다 굉장히 많이 증가했다. 80% 증가했다.이란 전쟁에 발발한 이후에

최고치를 찍었고 작년 월평 수준을 회복을 했다. 왜냐? 드론 공격으로 지금 사우디의 그 동서 성유관이 지금

타이어를 받고 있잖아요. 받고 있는데도 남은 물량을 호르무즈 헤어블로 돌리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5만 해안을 따라서 그렇죠. 아르시죠? 호르몬주가 위쪽엔 이란에 붙어 있고

아래쪽은 오만에 붙어 있습니다. 오만 해안을 따라서 선박 항를 확보하면서 사우디가 동서 송유관으로 돌렸던

물량의 일부를 다시 호르무주 해협으로 돌리고 있다. 그래서 사우디의 원유 수출량이 굉장히 늘고 있다. 이것은

결국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갖고 있던 어떤 독점력이 상당히 많이 지금 위축이 됐다. 이런 것을 볼 수

있고 지금 통계를 보시면은 호름전 해업의 원유 수출량 7일 평균 하루 1,320만 배럴까지 올라가서 아

물론 전쟁 전에 1700만 배는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상당히 회복하고 있다. 아 이런 통계 우리가 함께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Gmail닷com 이메일 살아 있고요. 우리 매경플러스 월관 멤버십

영관 멤버십 굉장히 좋은 의사가 많이 있으니까 많은 구독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폴더의 다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