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5] [삼성전기 주가전망] 기판 호재 잇따르는 삼성전기·LG이노텍, 저점 매수? "'선 조건'은 이겁니다"_260724

유튜브 영상 보기

📜 스크립트

코스피 저점을 예당하긴 어렵다. 5천선도 감안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근데 최근에 보면 실제로

나스닥도 안 좋아지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은 요런 뷰에 대해서 상무님께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음. 저도 이제 미국 시장이 어떻게 보면 SMP 500 기준으로 보면은 5월 14일이었나요? 5월 15일부터

해서 뭐 한 7,300에서 7,600 그러니까 한 7,4500에서 한 두 달 반 동안 지금 거의 멈춰

있습니다.

멈춰 있다가 지금 이제 조금씩 힘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약간 미국 시장에서 조금 더 예민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시수 같은 거는 고점 대비해서 한 15%, 18%

이렇게 빠졌으니까

약간 방향은 저도 7, 8월에 한 번 더 미국 시장이 조금 더 내려올

가능성이 좀 크지 않나 그렇게 좀 보여 보여지고요. 어 아무래도 이제 미국 시장이 한 번 더 좀 레벨이 좀

떨어지게 되면 당연히 저희도 이제 영향이 있겠죠.

네.

근데 저희 코스피가 아시겠지만 이제 고점 대비해서 지금 거의 30% 가까이 빠졌잖아요. 정확하게는 한

28.5% 5% 종가 기준으로 그렇고 장중 고점 기준으로는 거의 30% 빠졌는데 물론 이제 그동안에 이제

올라간게 있으니까 이제 올라간 거 생각하면은 뭐 이게 충분히 더 빠져 조금 더 빠져도 된다. 뭐 이런

의견들도 있긴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어쨌든음 고점 대비해서 30% 빠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때 저희가 이제 36% 빠졌었고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을 생각해 보면은

30% 이상 빠진게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뭐 그런 일이나 생겨야지 그렇게

빠지긴 하죠. [웃음] 예. 그러니까 물론 이제 그 전에 저희 한국 시장이 뭐 많이 오르긴 해서 뭐 딱 그때랑

이제 지금이랑을 뭐 이렇게 비교를 해 가지고 더 안 떨어질 거다라고 단정지어서 말할 순 없지만 어쨌든

그런 보통은 한 15%에서 한 20%가 저희 국내 시장이 나타날 수 있는 조정이고 30% 조정은 특히 한

달 반만 조정이 나온 거는 대단히 이례적이긴 해요.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이게 주가의 어떤 가격적인

조정은 거의 끝나지 않았나? 지 흔들리는 점 특히 이제 코스피 밑에서는 저는 조금씩은 사도 된다.

아무래도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이 7, 8월에 이제 뭐 이런 관세 문제도 있고 유가 문제도 있고 해서

올라가는 속도가 빠르진 않을 것 같아서 조금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이제 좀 어 어떤 그 하락세가 좀 멈추는

것들을 좀 확인해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도박장은 끝나고 있죠. 장기 투자의

장이 다시 열리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자, 그런데 실적 이슈는 살아 있잖아요. 그러면은 언제쯤 이거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예요? 어, 제가 아까도 얘기해 드렸지만 지금의 뭐 한국 증시 또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를 전망하려고 하면 사실 펀더멘탈이 먹히는 건 아니에요. 지금

잠깐 얘기해 드렸던 기술적인 분석 정도가 지금 현재 이제 주가를 단계적으로 좀 설명할 때 필요한

요소인 거 같고요.

실적이 좋은데이 이런 억울하잖아. [웃음]

실적이 나쁜 그렇지만

그래서 그 실적이 좋은게 사실은 지난해 4월 달부터 올해 고점을

형성할 때까지 사실 3반영한 부분들도 있어요.

아

아 제가 또 이렇게 얘기하면 또 투자자분 아 뭐 청치자분들이 또 어 거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웃음] 그래도 현실을 인지해야 되니까 얘기해 드릴게요. 어, SK 하이닉스를 기준으로 지난해 4월 달

저점 대비

네. 올해 고점까지 올라온 그 퍼센티지가

1600%가 넘어요. 그거 아, 알고 계세요? 네. 네.

근데 지금

예. 올해 고점 대비 지금 현재 SK 하닉스가 떨어진 폭은 기껏대 한 44% 정도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 기간이 1년 4개월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15개월 정도 이게 정할 겁니다. 15개월 정도.

그러니까 오른폭 대비 지금 하락폭을 놓고온다고 하면 어 [콧방귀] 많이 떨어졌다라고 보긴 어렵죠. 아, 근데

이제 보통 투자자들은 그냥 고점 대비 떨어진 폭을 놓고이 정도면 과거 대비 조정을 많이 받았으니까 이제는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은 그 시점은 아닌 거 같고요. 제가 5월 달부터 이런

얘기를 좀 많이 강조를 해 드렸어요. 어차피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고이를

어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하면서 물가를 내려갈 수 있는 어 대응 방법이 됐고 그리고 나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이 전쟁 발생하고 나서 지금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구간이잖아요. 이런 구간에서는 사실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콧방귀] 이거를 실질 정책

금리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되게 간단해요. 어, 한나라의 기준 금리가 있으면이 기준 금리보다네.

소비자 물가 전년 동일 대비 가격이 높으면 안 돼요. 그죠? 네.

그동안은금보다 낮았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올 수 있었던 건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올해

5월 달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가 그대 당시 기준 금리가 2.5%였는데 발표된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6%가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이 구간이 계속된다라고

하면 사실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앞으로 물가가 내려오고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시점은 3분기는 아닌 거 같아요.

4분기 정도 돼야 가능할 걸로 좀

보고 있고 그 변곡점으로 볼 수 있는 지표는 아마 이제 9월 달 발표되는 미국의 8월 PC가네.

아, 저는 그 앞으로 이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그 향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개인 소비 지출 또 지표가 중요하게 작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되는 거 같은데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서는 외국인들이 사거래일 연속으로 매수세를

보여 주기도 하고 그렇단 말이죠. 요거도 어, 외국인들이 이렇게 다시 시장에 들어오고 있다는 거. 요거는

어떤 저점 매수의 신호탄 정도로 봐도 돼요? 조심스럽게 [웃음] 안 됩니까? 예. 자신 없어졌어요.

그 외국인 투자가들이 어쨌든 그 소위 말해서 이제 리밸런싱에 대한 그 필요들이 굉장히 좀 컸는데

주가가 워낙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국민 연금도 그렇고 외국인들의 어떤

리밸런싱 수요가 확실히 좀 줄어든 거 같아요.

그니까 특히 이제 5월 달, 6월 달

외국인들이 팔 때 보면

그 제가 이렇게 계산을 해 보니까 하루의 평균적인 매도 금액이 거의

똑같더라고요.

아 예. 예. 그러니까 약간 기계가 판 거 같아요. 진짜 알파고가 판

것처럼

하루하루 그니까 금액은 다이 다른데 이제 월로 계산한 하루의 평균적인

매도 금액은 5월 달, 6월 달, 7월 달, 그러니까 7월 19일까지 거의 비न्य습니다. 그니까 저는

이제 진짜 약간 리밸런싱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이미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제 그런 필요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외국인이 매도가 줄었고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한국 시장이 그렇게 실적이 좋은데 어쨌든 주가가 많이

빠졌으니까

또 뭐 약간 일부 외국기 증권사에서 또 좀 긍정적인 이야기들도 하고

하니까 그러면서 이제 돈이 좀 많이 들어오지 않았었나라고 좀 보여져서 저는 외국인들은 이제는음 더 이상

팔진 않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외국인의 수급까지 한번 살펴봤고요. 간략하게

하나만 짚어 볼까요? 어, 지난번에 그 깜부회동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또 나가셔 가지고 사람들 많이 만나고

기업 청수들도 미국에서 누구 만나고 이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여기가 1차 간부회동 때는 굉장히

열광적이었고 2차 때는 그냥 그저 그랬는데 3차 때 요번에는 어떤 개가 될 수 있을까요? 간략하게 어떻게

보십니까? 어, 학수 교과라는 부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

뭔가 부정적인 말씀 해 주실 것 같았어요. 투자자들이 [웃음] 얘기 생각하는

그런 모멘텀들이 아, 좀 약간 줄어들려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은

어, 주식 시장이 좋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보다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손실나 있는 사황이기 때문에 아마 긍정적으로 회사진 않으려고 할 것 같아요. 네.

아, 동감합니다. 예. [웃음] 네. 공감합니다. 어 자, 지금 그러면은 여러 가지 반도체 측면에서도 뭐

흔들리는 것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새로운 대안도 찾고 막 그랬었잖아요. 여기에서 걸린게이

MCC 삼성전기라든지 이노텍이라든지 LG 이노텍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많이 주목을 받았었단 말이죠.

그런데이 회사들도 최근에 좀 조정 국면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거는 왜 그런 거고 앞으로 좀 기대해 봐도

되는 겁니까? 이런 회사들.

네. 이제 전자 하이닉스도 엄청 올랐는데요. 전기는 뭐 올해 저희

코스피예. 200 종목들 중에서 제일 많이 오른 종목이고 LG 이노텍도 열심히

선성전기를 따라서 엄청 오은 종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결국 그이 주가의

하락이 저는 이제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AI 투자를 계속해서 열심히는 하고 뭐 구글 같은 기업 알파벳 같은

기업들 막 출혈을 하면서까지 열심히는 투자를 하는데 그러니까 출혈 경쟁을 하다 보니 이게 이제 얼마나

지속적이냐 지속성이 있느냐에 대해서 퀘스천을 막 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트 계속하면 죽었죠. 예.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지도가지 못하다는 거죠. 음 어떻게 보면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하고 반도체 주를

보면은 완전히 관계를 보였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오늘 어제는 이제 구글이 좀 많이 빠졌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주가 오르면 빅테크 기업들 빠지고 빅테크 기업들이 오를 때는 오히려 반도체 주가 또 빠지고 이제

이랬었는데

이제 지금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하냐에 대한

의심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도 그렇고 LG노텍도 그렇고 똑같은 스토리라고 봐요.

그니까 반도체주가 안정을 찾으면은

어 이제 조금 더 공급이 부족하고 훨씬 더이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데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품목이라고 지금 얘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민년 빨리 반등을 할 거고 아

네네

데이터 센터가 흔들린다라고 하고 뭐 지속성에 대해서 의구심이

있다라고 하면은 전기나 인노테크 같은 기업들이 올라오는데 있어서도 분명히 좀 한계가 있을 거다. 저는 그래서

반도체랑 똑같은

어 기업들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 LG노텍은 MSCI 편입 가능성 요것도 제기가 되잖아요.요 그렇다면은 패시브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닙니까?

아, 그렇죠. 네 사실은 근데 편입된다라는

그

기대가 있을 때 그 전에 한두 달 전부터 사실 돈이 이미 많이 들어오고

주가가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막상 어 편입이 되고 난 다음에는 사실 이제 아주 장기적으로 이렇게 쭉쭉

가기보다는 이제 그거 기대감이 약간 소멸이 되면서 조금 쉬는 경향들이 좀 있어서 어쨌든 지금은 뭐 기대감이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좀 좋을 것 같은데

어 이게 오히려 이제 이벤트가

끝나면은 조금 힘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라는 거는 좀 감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끝으로 짧게. 그렇다면 삼성전기, LG 이노텍 이런 회사들, 반도체 말고 이런 회사들도 지금은

매수 기회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3분기 때까지는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궁극적으로 내년 상반기 때까지는 글로벌 증시가 우상향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바탕에는 이제 미국의 경계장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그 이유가 바탕이 되는 겁니다. 올해 3분기 때는 제가 증시를 보수적으로 보지만 올해 4분기

때부터는 금리 불안이 좀 낮아지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를 포함해서 어 글로벌 증시는 어 4분기

때 상승 전환할 거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투자자들한테 가장 필요한 거는 인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개인 투자자들이 10% 떨어지면 참고 1% 오르면 팔고 이런 이런

아무튼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점 전략적으로 움직이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허재완 유진 투자 증권 상무

문남중 대신 준권 글로벌 전략 팀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Ah.

이 폴더의 다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