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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30만 전자, 200만 닉스 이제 불가능? 9월만 지나면 돈벼락 시작이다 (차영주 소장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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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이제 외국인들의 변수인데요. 이제 오늘

외군들이 좀 들어왔어요. 외군들이 들어왔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한 저도 그렇고 만약 외군들이 이제

들어올 거냐, 이제 들어오느냐라는 거죠. 뭐 당연한 얘기지만 오늘 하루만 갖고 외군들이 들어왔다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꾸준히 들어와 줘야 됩니다. 여기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배당이 9월 30일록 [음악] 30조가 풀립니다. 30조를 3분기에 배당한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우리가 30날 현재 주식을 받고 있어야 되니까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주식을 사야 돼요. 추석전에 3일과 추석 이후에 월요일 4일 남은 겁니다.요 4일 동안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봐요. 이걸 외국인들이 버릴까 안 받을까? 저는

이제 그게 관심거리에요. 받는다 안 받는다가 아니라 그거를 외국인들이 안 받을까라고 보는 거죠. 만약에 안

받으면 예. 안녕하십니까?

네. 어, 이번 주 증시 상황 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어, 계속해서 결과값은 비슷한 거 같아요. 어, 좀

지지부진한 지수 움직임 보였죠. 근데 이제 우리가 그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어, 오늘 이제

금요일 날 막판에 코스피가 2.6%, 코스닥이 0.6% 6% 올랐습니다. 어, 횡보하는 모습들 아직까지 횡보

구간에 있기 때문에 어, 뭐라고 얘기하기 어렵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삼성전자가 거의 3% 가까이,

하이닉스가 6% 가까이 오늘 이제 마감에서 끝났다라는 거. 어, 그러면서 하이닉스는 어, 서서히 이제

그 박스권을 좀 탈피하려는 모습들 나오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오래간만에

외국인들이 조금이나마 매수에 들어왔다라는 점이 어, 긍정적인 모습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끝이 좀면 다 좋은 것처럼 보일 수가 있겠습니다. 몇 가지 또 이번 주에 상당히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재미를 느끼신 분들도 일부 계실 겁니다. 업정별, 종목별, 순환매가 이번 주에 상당히 많이 돌았죠.

우리가 초반만 초반에 어 2차전지 그다음에 소부장 제약 바이오 로봇 이런 것들이 이제 수납매가 돌았고

후반에는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이제 그 화장품 관련주들도 다 이제 수납매가 돌았습니다. 특히 이번 주

이제 수납매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어 반도체 소부장인 거 같아요. 반드시 소부장과 관련해서 다양한

종목들 초반만 하더라도 우리가 뭐 주성 엔지니어링 워닝 IPS 같은 종목이었습니다만 이번 주 후반에는

우리가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아모택 같은 종목들이 수납매가 돌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죠. 또 이제

후반에 들어서 움직였던 것이 이제 전력과 관련된 인프라와 관련주들이었습니다. 요성 중공업이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HD 현대 중공업이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가운 전선이 움직였고 이런 것처럼 우리가

변합기 엔진 전선 이런 것까지 수납매가 돌았죠. 삼전닉스 실 우리가 이제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상황에서

어 다양한 종목들로 수납 돌았다. 물론 이것을 뭐 다 이제 쫓아다면서 맞출 정도로 시장의 거래량이

폭발적이거나 관심이 뜨겁었었던 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나름대로 틈세 시장에서 종목들을 좀 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긍정적인 모멘텀, 긍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그런 한주였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다음 주도 뭐 이런 모습들이겠죠. 어, 그러면서 서서히 시장은 저점을 넓혀 가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 가장 뭐 우리가 하나하나 좀 나중에 살펴보긴 하겠습니다만 빅

이벤트가 몇 가지 있었죠? 어 미국의 FOMC 회의라든지 BOJ 어 금리 결정에 관련된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변동성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결국 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각종 그 뭐라 그럴까요? 불확실성의 해소라는 차원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겠죠.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으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시장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 이번 점도표 이제 FMC 좀 케빈 발언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케빈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FOMC 회의를 하고 당일날 뭐 장중에 이제 지수가 꺾였었죠. 그니까

25b 금리 인상을 했을 때만 하더라도 뉴욕 증시는 견조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어 케빈너시가 [콧방귀]

여전히 우리는 어 강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라고 발언을 했고 점도표 어 점도표가 이제 발표가

됐다라는 것 점도표가 발표되면서 우리가 현재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서 3.75에서 3.75에서

4.0으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어 올 연말에 금리는 평균 금리는 4.1이 될 거라고 봤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단이 4.0인데 4.1이 된다라는 것은 지금 이제 FMC 회의가 두 번

남았는데 어 그 금리 인상을 한번 하겠다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평균값이죠. 그러니까

점도표라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은 그렇죠. 실명을 밝히지 않고 마음을 찍은 거죠. 점을 찍은 겁니다. 그

점이 4.1이 나왔다라는 것은 이번에도 어 연준위원들 투표를 가권을 가진 연준 의원들의 만장 일치로 금리

인상을 했고 어 또 두 번 중에 한 번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런 상태에서 지금 케빈너 씨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기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라는 거죠.

그게 오히려 시장에는 다행이다라는 거죠. 무슨 얘기냐면 케빈너 씨 같은 경우 우리가 몇파냐 비둘기파냐 여기에

대해서 논쟁이 좀 있었던 분이죠. 원래 이제 케비너시는 대표적인 매파였었습니다. 과거에는 2023년

뭐 럴 때 2022년 이럴 때 어 매파적인 성향이었었어요. 어 그러다가 어 2026년 상반기에 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눈에 들어오면서 그때부터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많이 했죠.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된다라는

금리 아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는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트럼 어떻게 보면 당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그 케빈너시의 변화에 상당히 좀 놀라워 있었던 거죠. 그래서 케빈 어시를 소위 매둘기다. 매도 아니고

비둘기도 아닌 어 그런 상황이다라고 인식을 했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 결국 이제 연준 위원으로 아 그니까

연준 의장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서 지명을 받았고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 지명한 겁니다. 첫 번째는

1기 때 파월을 지명했었고요. 그때 변호사였죠. 파월이 어 좀 잘 모르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파월은

경제학자가 아닙니다. 변호사였는데 어떻게 성화에 따라서 그게 된 거고요. 어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자꾸 이제 말이 왔다 갔다 한 보면서 파워은 좀 모한 모습들을 좀 보였죠. 결국 트럼프 대통령과 어 나름대로

거리두긴 했지만 어 그래도 좀 모어했습니다만 케빈 씨가 이제 딱 트럼프 대통령에서 지명되고 나다부터는

발언이 여전히 강경 기조입니다. 여전히 매파적인 성향이다라는 거죠.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모호성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호성에 대해서 가장 싫어하지만 차라리 매가 됐든 비둘기가 됐던 어 어떤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는 것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따라서 이번에 캐비너시가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 어떻게 보면 좀 빠르게 드러낸 거죠. 어 임명되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지금 이제

FMC 회를 두 번 주제했는데 두 번 주제하고 잭슨 미팅까지 세 번 공개석상에 섰습니다. 아 그럼 물론

이제 그정안에 뭐 청문회나 기자 회견 이런 거 말고요. 공식석에 세 번 다 간경 발언 했다라는 식에 있어서는

이제는 매파로 분류하는 거죠. 그러면 연준의 기존은 세게 갈 거 같다. 물론 이제 다른 분들도 이제 지켜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시장은 이미 적응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케비너시의 발언에 대해서

우리가 그 더 이상의 문제 삼지 않은 거죠. 차라리 케비너 씨가 우리가 또 파월처럼 뭐 지표만 보고

결정한다라든도 뭐 정부의 뭐 경제 정책이라든지 뭐 아니면 장황하게 어 중동 문제를 설명한다라든지 뭐 이런

얘기를 했었으면 오히려 시장은 조금 더 변덕성을 나타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런 얘기 없이

깔끔하잖아요. 지금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격하다. 인플레이션 속도가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다. 그러니까 원론적인 부분만 보겠다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경제학자 다운 얘기고요. 이런 것들이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오히려 확실성을 드러냈다라는 점에 있어서 점수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오늘 이제 BOJ에서 금리 인상을 결정을

했는데이 NK 트레이드 우려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일본의 금리가 올랐다라는 것에 대해서 엔리 트레이드 자금이라는 것은 결국 어,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다른 나라에 투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어 돈을 빌리는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어

다시 다른 나라의 투자를 회수해서 일본으로 이제 들어와야 된다라는 거죠. 그게 이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우려갑인데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저는 뭐 급한 자금들은 움직였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더군다나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일본의 기준금 1.25%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아직 절대적으로 낮죠. 아직까지 낮은 수준이고 더군다나 AI 모멘텀과 관련된 지금 이제 투자 모멘텀이

확실히 더 살아 있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우려감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거

같아요. 더 뭐 또 오늘 같은 경우 애나가 여전히 또 약세를 보였다라는 점 이것도 조금 부담을 좀 주고

있겠죠. 그래서 엔리 트레 그 일본 증시는 오늘 좀 올랐어요. 그 얘기가 나오고 나서 일본 증시도 이제 모성이

이제 확실히 지났고 1.2월하는 정도는 어 시장에서 예상했던 범위로 크게 벗어나지 않았었다라는 점. 이런

점 때문에 일본 증시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찌됐든 시장은 지금 이제 예상했던 대로 어

BOJ가 됐던 FOMC가 됐든 예상했던 수순에서 머물렀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시장이 안도에 안도를

했다. 이렇게 본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오늘 이제 외국인이 매수로

전화했는데 혹시 이제 다음 주 좀 시장 전망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그리고 증시 좀 변수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제 좀 그 라이브와 관련해서 이제 이달에는 이제 라이브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제가 이제 날짜를 월요일로 이제 다음 달부터 이제 바꾸게 되는데 제 개인 사정에 의해서 월요일로 이제 바꾸게

되는데 [콧방귀] 그 한 2주 동안에 이제 시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이제

외국인들의 변수인데요. 이제 오늘 외군들이 좀 들어왔어요. 외군들이 들어왔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한

저도 그렇고 과연 외군들이 이제 들어올 거냐? 이제 들어오느냐라는 거죠.

뭐 당연한 얘기지만 오늘 하루만 갖고 외군들이 들어왔다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꾸준히 들어와 줘야 됩니다.

[한숨] 이번 주 아 다음 주는 이제 3일밖에 거래가 안 되고요. 추석 연휴

때문에. 그다음 주도 우리가 목요일까지 3일 밖에 또 그다음에 이제 월화는 10월 달이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 거래 일수가 이제 오늘 끝났으니까 6거래일 남았습니다. 6거래일 남았는데

여기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배당이 9월 30일으로

30조가 풀립니다. 그죠? 30조를 3분기에 배당한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우리가 30날 현재 주식을 갖고 있어야 되니까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주식을 사야 돼요.

그렇죠?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사야 30날 주식을 배당을 받는 거고 화요일 날 사서 하면 배당 못

받습니다. 근데 월요일 날 사서 화요일 날 팔아도 배당은 받아요. 그런 거죠. 그러면 월요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영업일수가 4일 남은 겁니다. 추석전에 3일과 추석 이후에 월요일 4일 남은 겁니다.요 4일

동안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봐요. 외인들 입장에서 원 카만 있어도

배당은 주는 거잖아요. 이게 배당한다고 우리가 뭘 해야 되나요? 뭘 써야 되나요? 뭐 노력해야

아니잖아요. 그냥 단순하게 어 우리가 사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주식을 사기만 하면 배당을 받는 거죠. 그러면 무의

자산, 무의 수익이 되는 거죠. 이걸 외국인들이 버릴까 안 받을까? 저는 이제 그게 관심거리에요. 받는다, 안

받는다가 아니라 그거를 외국인들이 안 받을까라고 보는 거죠. 만약에 안 받으면 이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30조를 결국 30조를 다 받는 건 아니죠. 30조를 이제 주식수로 나눈 거를 내가 받는 건데

이거를 안 받겠다라고 외군들이 나서면 이걸 우리나라랑 더 거리를 두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부 투자들이

우려하는게 뭐죠? 10월 달에 우리가 자수 매입이 끝날 텐데 그때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면 지금은 기타

범위 때문에 버티고 있는데 이거 무너지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감이죠. 저도 생님 물을 많이

봤는데 그럴 가능성도 이제 열리는 거죠. 그죠? 그럴 가능성이 열리는 거니까 굉장히 우려스러운 거예요.

근데 만약에 4일 동안 외군들이 들어온다라면 뭐 배장 때문에 들어왔다 그다음에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야 그래도 우리나라에 관심이 좀 있구나.이 30조를 좀 받으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나한테 공짜 커피를 사 주겠다는데 그거 안 얻어

먹는다는 건 그 사람이 정말 싫은 거잖아요. 정말 싫으니까 아 공짜 커피고 뭐고 나 너 꼴드 보기

싫어라는 거고 뭐 저 사람이 한 때 미웠다 하더라도 내가 커피를 못 얻어 먹을 정도는 아니다. 커피 한 잔

얻어 먹으면서 좀 풀자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그게 하나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이제

그래서 이제 2주 동안 못 나온다라는 걸 전제를 하고서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그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날 걸로 보고 있고 그러면 지수의 움직임이 좀 달라질 수 있겠죠. 그렇고 그거 외에 별도로

지금 이제 이번 주 같은 경우 특별히 이제 개별 종목의 움직임들이 참 많이 움직였습니다. 아 저는 이제 그런

움직임들은 이달 안에 계속 움직일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근데 이런 종목들의 특징을 놓고 보면

좀 중근한 방인 거 같고 갑자기 뭐가 올라간다 막 이런 거죠. 근데 최근에 제가 이제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에서도 리포트 중심으로 종목을 좀 읽어 드리고 있는데 거기서 보면 이제 가운전선 아모텍 하나 시스템 하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 두산피어셀 다 리포트를 통해서 읽어 드렸던 종목들이거든요. 하나 엔진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뭐 제가 뭐 종목을 뭐 잘 맞췄다 전 맞춘 건 없어요. 단지 리포트가 눈에

들어왔고 그 리포트들이 우리가 커버리지를 개시했다라든지 목표 주가를 올렸다라든지 아니면 차트가 딱 이쁜

차 이쁜 상태에서 리포트가 나왔다라든지 그런 것들을 어 같이 어 제 유튜브 유튜브 구독자들과 이제

공유를 했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놓고 보면 결국은 뭐 꼭 제 유튜브를 보시라는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그 환경 컨센선스가 됐든 네이버 증권란에서 리포트가 됐던 이런 것들을 찾는 노력들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 근데 뭐 처음에는 좀 어려울 수 있죠. 다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몇 개만

클릭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공성인상 목표 주가를 올렸다라든지 아니면 그 여러분들이 이제 그 종목을 보면서

관심 있는 종목은 차트를 한번 쳐 본다라든지 차트가 영 이상하게 움직인다 그러면 리포트까지 볼 필요도

없어요. 차트가 좀 이쁘다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좀 보시면 그리고 메모를 해 두시면 그런 것들이

움직이더라고요.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지금 리포트가 좀 많이 나오긴 있습니다만 볼 만한 리포트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현실적으로 얼마나 리포트가 많지 않기 때문에 리포트는 누가 본다? 펀드 매니저들이

본다. 펀드 매니저들 보는 입장에서 그들이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것들만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제 집중해서 보는 거죠. 그러면서 새롭게 종목들을 보기 시작한다라는 점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너무

익숙한 종목에만 익숙해져 있는 거 같아요. 너무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로봇주들 어

그다음에 뭐 우리가 뭐 방산 조선 막 이런 것들에만 너무 얽매어 있다라는 느낌을 봤습니다. 근데 최근에 시장이

움직이는 걸 보면 갑산 피어세리트 움직인다라든지 가운 전선 같은 경우 전선주를 안 봤었어. 그러니까 전선주

중에서 눈에 안 뛰었던 종목들이에요. 그런 것들이 지금 이제 움직이는 거죠. 따라서 우리가 이제 어 이렇게

조금 이렇게 시장을 조금 넓게 보고 폭넓게 보고 그렇다고 해서 무한적 넓이시란 얘기는 아닙니다. 무한적

넓이시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시장에서 그런 것들을 좀 보면 좀 맥락이 좀 잡힌다라는 거죠. 저는 뭐 뜬금없이

종목들이 많아 보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그 외들도 많이 올랐어요. 근데 제가 봤었던 종목 중심에서

거기서 올라가는 종목만 본다 하더라도 충분히 이번 주 재밌는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최근에 나왔던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속도 조절론이

가능할까요라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불가능깝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목을 가다듬음] 속도 조절로는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쳐도 된다. 속도 조절로는 현실성이 없다라는 거죠.

물론 속도 조절로는 의견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하자라고 의견을 냈는데 문제는 이거죠. 누군가 그 의견을

냈으면 그 속도 조절에 대해서 지금 속도 조언에 나온 이유가 뭐죠?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라는

거죠. 뭐 몇 명이 됐든 누가 됐든 파멸시킬 수 있는 우려감이 나타나면서 어 현재 지금 AI 속도 조절이 나온

건데 그걸 누가 얘기했느냐는 중요한 건 아니에요. 뭐 그것도 지금 현재 뭐 누가 얘기했냐 중요기보다는 그래서

서로 공감대가 형성이 돼서 속도 조절를 한다라고 보면 누군가 감시를 해야 되잖아요. 자, 우리 오펙에서도

오펙이라는 것이 석유를 이제 서로간에 적절하게 덜 파내자. 그러면 유가가 어느 정도 수준에서 유지가 되니까

우리 석유를 생산하는 국가들이 전부 다 이익을 볼 수 있다라는 개념이죠. 국가간의 협약입니다. 그런데 이걸 안

지키잖아요. 사우디 같은 경우 몰래 증서를 하면서 우리가 이제 무임 승차를 하려고 하는게 있죠. 자,

경제학적으로 죄수의 딜레마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A와 B가 있는데요. 어, 서로간에 이제 죄를 지우고 있어.이

이 지혜는 나쁜 지혜예요. 근데 이게 이제 어 자꾸 지혜를 짓다 보면 이제 나쁜지 쌓이는데 심증인데 물증이

없어요. 이럴 경우에 어 사법당구이 둘을 잡아다가 격리를 시킵니다. 그래서 A한테 네가 실토를 해 그러면

너는 살려 줄게. B만 처벌할게라는 거죠. 그리고 B한테가 가지고는 너 네가 실투하면 너는 처벌 안 하고

A만 처벌할 거라는 거죠. 둘 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둘 다 사법 처리를 안 받아요. 물 심증만

있기 때문에. 근데 이게 사람이라는게 상대방이 얘기를 해 버리면 나는 어떻게 되죠? 독박 쓰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하게 된다는 이게 죄스 들 말합니다. 자, 우리가 속도 조절을 한다라는 것은 두 가지

관점이죠. 과연 이걸 지킬 수 있겠는가? 민간 단위의 협의 협약이 될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안

나서겠다라 그랬잖아요. 이게 현실성이 없는 거고. 두 번째 우리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밝혀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상태에 내가이 정도 개발했으니까 여기서 더 추가적으로 나가지

않겠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이행을 계속 보고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건 굉장히 영업 기밀인데 이거를 오픈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제가 이런 예를 좀 들어 드렸습니다.

제가 이제 얼마 전에 제 아내랑 똑같이 10kg씩 빼자. 그러니까 제 몸무게에서 10kg, 안에도

10kg를 빼겠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서로 10kg를 빼려면 10km 뺐다라는 걸 증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아내가 저한테 몸무게를 공개해야 됩니다. 근데 아내가 처음엔 그걸

싫어하더라고요. 근데 결국 오픈을 했어요. 근데 이거는 뭐 부부 간에니까 몸무게를 오픈을 했는데 저

결혼하고서 처음으로 몸무게를 제대로 알았습니다. 그런 건데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아내가 부부 간의

내 몸무게를 공개하는 것도 쉬운 문제가 아닌데 내가 지금 이것을 어 어디까지 기술 개발이 됐다라는 것을

오픈한다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속도 조절론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어 지금 이제 얘기가 나왔고

노이즈가 생겼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 어떤 시장에 있어서

노이즈로 작용한다. 이건 쉽지 않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젠슨왕이 이제치 판매량이 두 배가 될

것이다라고 발언했는데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뭐 계속해서 팔겠다라는 얘기죠.

이거는 이러한 비슷한 명장은 누가 얘기를 했죠? 최태현회장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죠. 최태회장과 MBD

젠슨 CEO가 어 계속 이런 얘기들을 지금 쏟아내고 있는 거 같아요. 최태원회장 입장에서도 어 지금 이제

2 어 28년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날 것이다. 계속 얘기를 하고 제수랑 시어도 Nv디아치

판매량이 두 배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파는 사람이 하는

얘기기 때문에 약간 걸러들어야 되는 부분들도 없잖아 있겠습니다만 어 최근에 이제 우리가 거품론과 관련해서

어 얘기가 나왔던 얘기들은 쏙 들어갔죠. 자, 우리가 지난 달만에도 거품 얘기 좀 했어요. 제가 오히려

질문을 받았던게 그거죠. 거품론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죠. 근데 지금 이제 속도 조절과 관련된 얘기를

받아요. 그런 걸 보면 이게 참 뭐 누가 어떤 강하게 이제 시장에서 반응을 하면 그런 얘기들이 어

시장에서 좀 이렇게 이슈화 됐다가 사그라들고 이슈화 됐다 사그아 된다는 거죠. 그거를 잠재우는 건 뭐죠?

결국 어 그 젠수랑 CEO가 어 이렇게 많이 팔린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요 부분은

이제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하지만 어, 이런 얘기들을 한다라는 것은 여전히 AI 모멘텀이 살아 있고

AI 모멘텀에서 우리가 어, 매매를 해야 된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을 어,여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보고 싶습니다.

어, 그렇다면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오른 모습을 보였는데

좀 최근 주가 흐름 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어 특별하게 우리가 이제 뭐 모멘텀 뭐 있는

부분들은 아직은 없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한 25만 원, SKS는 170만 원에 대한지지 횡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거죠. S가 조금 더 우리가 이제 그지지 그 이제 박스권을 좀 탈피하려는 모습들 확인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그 하지만 여전히 좀 중기적으로 보면 박스권에 있다라는 것은 뭐 여러분들도 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에 있어서 제가 이제 좀 요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악재가 많을까요? 반도체

입장에서 호재가 많을까요? 근데 심의적으로 보면 악재가 많은 듯하게 느껴져요. 그죠? 뭐 거품론이라든지

속도 조절 론이라든지 어 뭐 모의근들의 매도라든지 여러 가지 조금 이제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근데 주가가 안 밀려요. 특히 속도 조전이 나왔을 때 삼성자는 24만 원 24만

5,000원인가 찍고 다시 반등했어요. 25만 원이 안 깼죠. 종가상으로 안 깼죠. 그런 모습들을

보면 우리가 이제 악재에도 반응을 하고 호재에도 반응을 하는데 호재는지 전혀 반응을 안 하죠. 악제도

반응하지만 저는 호재에도 반응하고 있다라고 봐요. 그게 뭐다? 현수준에서 횡보죠. 현수진

횡보입니다. 횡보한다라는 것이 추세가 없는 거기 때문에 뭐 하긴 해요. 어떻게 방향을 우리가 매매하기는

어렵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몸과 마음 피곤하죠. 계속 쳐다봐야 되고 봐봤자 소용도 없는 거고 하니까

피곤하죠. 더군다나 이것서 레버리지라도 일으켰다라면 이거는 뭐 심리적으로 뭐 하루하루가 좀 괴롭죠.

그렇다고 해서 뭐 확 밀리는 밀리면 손절이라도 하겠고 확 올라가면 뭐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팔고 나오겠는데

이두저도 아닌 거죠. 거기서 계속 답답한 흐름들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 쉽지 않은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어

이제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 쉽지 않은 상황인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현재 수준에서 그냥

받아들이셔야 될 거 같아요. 외군들이 간쪽으로 들어와도 큰 변동성 없고 외군들이 팔아도 그 중요한 것은

외군들이 팔아도 현 수준에 있어서 큰 변동성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정도만 지금 이제 좀 보여 준다라면

향후에는 긍정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저는 높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좀 봤을 때는

답답해 보이죠. 답답해 보이지만 답답함이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렇다면이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보다 좀 상대적으로 부진한

이유는 좀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뭐 특별하게

단기적으로 보면 좀 부진하죠. 우리가 이제 SK하이니스는 자사주가 삼성전자보다 많죠. 삼성전자

15조원이고 SK스 이제 40조원이니까 그게 좀 더 많은 거고요. 또 SK인스는 또 다양한

이슈들을 좀 만들어 내고 있죠. 키시와 관련된 얘기들, 그다음에 인텔과 관련된 이슈들 어 그리고 어

최태원회장 계속해서 투자를 늘려가겠다. 뭐 이런 이슈들을 만들면서 현재 지금 시장에서 관심을

조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단 시세가 SK 쪽으로 좀 단기적으로 몰리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물론 이제 삼성전자라 그래서 어 현재 지금 더디게 가고 답답한 분들을 좀 보여 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삼성전자는 더군다나 외국인들 선물 매매 더 많이 노출이 돼 있죠.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군들의 선물

매매와의 관련성, 연관성 때문에 조금 닫혀 있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단지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 좀 그 연결 고리가 조금 느슨하죠.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은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올라간다라고 보죠. 떨어진 폭을 놓고 봐도 고점에서 떨어진 폭이 하인스가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단기적으로 반발적인 어떤 어 데드캡 바운스 기술적 반등 요런 것들도 현재로서는

조금 원활해 보이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이런 정도로만 설명을 좀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잘 가느냐 그 뚜렷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둘 다 어느 정도 수익률은 충분히 거둘 수 있는 그러한 모습들을 다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우량주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하인스가 좋아 보이고 삼성전

나쁘다 뭐 이런 거라든지 어 아니면 지금 오히려 하인스를 팔아서 삼성전자를 사야 된다라든지 이런 식의

논리는 별로 흔들리지 않을 수 아니 그런 것은 성립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3전닉스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어 볼 때는 같이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포트폴리오 비중을 반도체를 좀 비중을 줄이고

다른 섹터를 담아야 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좀 반도체 비중을 지금 늘려가야 되는 시점이라고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어, 반도체는 저는 비중을 그러니까 반도체는 전체 포트폴리오에 50%

정도의 비중은 유지해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이제 못 미치면 조금 이제 반도체을 좀 늘려야죠.

그리고 거기보다 좀 많으면 어 조금 다른 것에 대해서 이제 그때 그러니까 반 50%보다 적으면은 늘려야 되는게

맞고요. 50%보다 많으면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어 반도체만 갖고 있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아서 다른 것들을 매매할 수 없다라면 지금 다른 쪽에서

이제 시세를 개성되고 있고 근데 다른 쪽에서 시세를 낸다라는 것들도 우리가 단순 테마주들은

우리가 무시한다 하더라도 뭐 우리가 지금 두산피셀 가운전선이라든지 이런 것들 실적이 없나요? 실적이 있죠.

실적이 잘 나오죠. 어 그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반영이 되면서 현재 주가가 올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너무 비중이 높다라면 요거는 이제 적절하게 올라올 때마다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

제가 이제 6월 달에 그런 SNS를 본 기억이 나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막 올라갈 때 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ETF 반도체 레버리지 ETF 이런 거 갖고 있었다라는 거죠. 그때 당시만 해도 그게 이제 자랑싸만

쓰셨을 텐데 지금 상당히 자랑 본인도 스스로 자랑이 아닐 겁니다. 오히려 답답하고 벌어 그니까 저점에서

잡으셨으면 아직까지 이익이겠지만 이게 상당 부분을 반납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다른 것들을 움직일 때 본인은

상당히 답답하겠죠. 정중동 상태로 계속 움직게 나쁜 것은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업종후 비슷한 종목으로 쌓여 있다라는 것이 어 시장에서 앞으로 또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지금은 쏠림으로가 있다라는 것이 결코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아,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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