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5천피' 예언적중한 문남중 "코스피 저점? 5040 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문남중 _260730
📜 스크립트
네, 요즘 주식 커뮤니티에선 사람들이 얼마나 손실을 받는지 인증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두거래일 연속으로 동반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는데요. 사상 초유 이리였죠. 지금 주식 시장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흐름을 계속해서 보이고 있는데요.이 지난주에 저희 방송이 자리에 출연해서
코스피 5,000선까지는 열어둬야 한다고 하셨던 분을이 자리 다시 무셨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인 건지
앞으로 우리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
전략 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요즘에 뭐 검은 화요일, 검은 수요일 어디까지 검은 요일들이 이어질지 모르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장 중에 5,262까지 떨어진 정말 암흑의 수요일이었고요.
앞서 짚어드렸듯이 서킷 브레이커도 이틀 연속 발동이 됐었는데 지난주에 저희 방송에서 코스피 하단
5,000도 열어두라고 하셨는데이 예언이 슬프게 또 적종을 해 버렸어요. 어떻습니까?
아, 네. 네. 뭐 지금은 사실 펀더멘탈 가지고 주가를 전망하는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그게 더 두드러졌던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앞으로도 당군간은음
펀더멘탈보다는 기술적 분석에 의존해서 주가 향방을 좀 결정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저는 어 5월
달부터 6월에서 3분기는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주가는 올라가기 어렵다.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금리
불안해지고 또 이험 선호 심리는 약화되기 때문에 그게 해소되지 않는한 주가는 어 쉽게 올라갈 수 없다라고
어 눈누능히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견해는 크게 바뀌진 않았고요.
네. 투자자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셔야 될 거는 6월 이후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가 하락의 배경 우선적으로는 글로벌 통화인축이 부상됐던 부분 또이란 전쟁이 재확전된
부분 이게 각각 6월과 7월 주가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고 이제 지금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어
트럼프행 정부가 무효법 301조에 근거한 새로운 간세 부과를 발표를 했고 적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게 이제 앞으로 로 미국 증시가 하락한데 영향을 줄 수 있다.이 얘기는 결국 그동안 한국 증시 하락은
어 반도체 중심의 어 픽아웃 논란들이 주가락에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결정적이었는데
이제는 이제 미국 증시 하락이 한국을 비롯한 반도체 증시 하락에 영향이 줄 수 있기 때문에 아 최근에 주가가
많이 떨어지긴 했어요. 낙폭은 가대하지만 그래도 주가 저점을 섣불 예단하면 안 된다. 추가적인 하락이란
부분들도 염두해 두고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네. 지금 이제 장이 열린지 정규장이
열린지 한 15분 정도 지났는데 코스피가 5,600선을 겨우겨우 지키고 있고요. 그런데 연이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되는데 이게 원래 자주 보기 힘든 상황이잖아요. 방금 뭐 말씀해 주신 그런 요소들 뭐
글로벌 통화인축이나 재확전 리스크를 고려해도 아 이거 너무 빠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네. 지금은 사실 투자 심지가 너무 많이 이축되어 있는 상이고요. 아마 이번 주 그거를 우리가 절정
클라이맥스 구간을 좀 확인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어 제가 이제 그런 상황들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들은 뭐가 있냐면 어 보통 자산 시장의 버블 붕괴를
설명하는 모델이 있어요. 아마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하이먼 민스키.
음. 어, 이게 보면 자맹기 그리고 인지기 그리고 열강기 그리고 청산기. 보통
이렇게 크게네 가지로 나눠지는데 오래 들어서 한국 증시 그리고 반도체 주가들이
어 생각보다 좀 많이 올랐던 구간이 있어요. 아마 4월 달부터 6월 고점 형성되기 그 기간 동안을 보면 사실
관련된 대상들의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가팔났거든요.
예.
그때 어 부각된 얘기들이 있어요. 새로운 논리가 탄생이 됐죠. 반도체주는 이제
구조주고 성장하기 때문에 앞으로 주가는 계속 오를 거다.
저도 그걸 믿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그 하이머 미스키이 단계를 보면이 열관기
내에서 어 어떻게 보면이 환상에서 부정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항상이 새로운 논리가 부각이 되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이런 단계를 지금 현재 밟아 가다 보니까 투자 심리가 완전히
깨져 버린 거죠.
어.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하이먼 민스키 모델에 따라서 청상기에
진입했다라고 얘기는 안 해요. 왜냐면 그렇게 얘기하기 전까지는 지금 펀더멘탈은 그렇게 해손된 부분들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보면 어 제가 보기에는 어 가치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가격이 문제가
있는 것 같고이 가격이란 부분들이 지금 6월에서 7월 그리고 앞으로 8월에서 9월 정도 어 완화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가치가 부각되면서 올해 4분기 때는 다시금 한국 증시 반도체 주가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니까 가치에는 문제가 없는데 가격이 문제 있는 상황이어서 요즘에
주식 커뮤니티 보면 뭐 제가 몇 가지 좀 읽어 드리면 뭐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이번만 살려 주시면
다시는 주식 안 하겠습니다. 또 원금 50%에 날렸다. 본전만 찾기 해 달라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지금 사실 코스피나 뭐 추세를 보면 너무 많이 올랐다가 또 급격하게 떨어져서 뭐 롤로 코스피를 넘어서
카지노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장 5,600선에서 저번에 나오셨을 때 5,000선까지 열어둬야 한다고
하셨고 그럼 지금이 거의 저점에 가까운 시점일까요? 아니면 이제 그래도 반등을 조금은 노려볼 수 있을
시일까요?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네 네. 그 오늘 들어오기 전에 자꾸만 저점을 꼭 집어서 얘기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네. 오늘은 좀 숫자를 얘기해 드릴게요.
참고로 제가 YTN에서 처음으로 5천 초반 정도까지 갈려지가 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네. 어, 사실 지금 투자자들은 많은 혼란에 있기 때문에 제가 현 시점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를 좀 얘기해 드릴게요. 사실 어제 기술적으로 코스피가 올라가는 구간이었는데 오히려
데려 밀려 버렸죠. 그래서 지금 보면 어 코스피가 지금 4일 연속 음봉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낙폭 가대 구간에
놓이 있는 거 맞아요. 그래서 아마 오늘도 어 간밤에 미증시는 급락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코스피가 플러스를 보이고 있잖아요. 1% 정도 전으로. 어, 그 얘기는 결국 오늘 내일 정도는 기술적인
반등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코스페의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지수대를
6,90에서 6,150 정도 보고 있는데 아마 6,90 정도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만약 이걸 도달하게 되면 어, 저는 기술적으로 한 5,40 정도까지는 내려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청취자 여러분들이 지금 주가 분명히 많이 떠진 건 맞아요. 근데 아 주가
저점을 예단하면 안 된다. 저는 5, 초반 50,40 정도까지는 좀 열어놔야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은 좀 기담아 들으시면 좋을 것 같고 어찌 됐든 크게 떨어졌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지금 주가가
올라가나 모멘텀은 없어요. 올해음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보면 이런 전쟁이 끝나야 됩니다.
그래야 이험 자산 가격들이 크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확전되고 있죠.
네. 그래서 앞으로 좀 이벤트를 놓다고 하면이 반도체 관련된 뭐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실력도 되게
중요하긴 하는데 저는 그거보다는 우선적으로 이런 전쟁이 어 잘 해결되어야 된다라고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싶어요. 네.
예. 지금 하안을 한 5,40선 정도로 짚어 주셨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장 기준으로는 뭐 한 600포인트 이상 정도가 더 떨어져야 되는 거고 그리고 오늘 오전에 들려온
속보를 보니까 미국이 일한 공습을 6일 만에 제기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전쟁 리스크가 커지는 거잖아요.
네.
혹시 5천선일 뚫릴 가능성같이 좀 염두에 투자자들이 둬야 될까요?
음. 일단은 제가 그 한국 코스피 올해 고점 대비 어제까지 하락했던 거를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설명을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올해 고점에서 전일 최저가까지 떨어졌던 그 폭이 코스피 기준으로 놓고온다고 하면
44% 하락 그랬습니다.
정말 많이 떨어졌네요. 많이 떨어졌죠. 근데 대부분의
청치자분들, 투자자분들은 여기까지만 생각을 해요.
음. 그리고 나서는 어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라고 보시는데요. 어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볼게요. 어 코스피가
작년에 가장 낮았던 그 가격대 그게 지난해 4월 9일 정도 됐습니다. 2,284포인트 정도 됐죠. 올해
고점음 9,385포인트 정도까지 놓고 얼마 올랐냐? 311% 올랐어요.
음.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1736%가 올랐죠. 올해 고점에서
코스피는 아까 얘기해 드린 것처럼 44% 떨어졌지만 SK 하이닉스는 58% 떨어졌거든요.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내가 투자한 시점을 기준으로 수익률을 보통 계산을 해요. 왜? 그게 좀 안도가 되니까. 근데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주식 투자는. 지금 당장은 그이 제가 이런 얘기 해 드리면 되게 불편하실 거예요. 기분도
안 좋고. 어, 네가 무슨 전문가인데 그런 얘기를 하냐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정확한 진단을 해야 처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 증시가 떨어지는 거는 사실 오른폭 대비하면 그렇게 떨어진 건 아니에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이런 상황들을 얘기해 드리고 싶고 저는 50,40은 분명히 지켜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고점 대비 하락했던 그 구간의 마진노산 거의 끝자락에 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5,40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마 그
정도 되면 혹시라도 이제 한국 주식에 대해서 좀 사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씩 사
보세요. 분할 매수 한꺼번에 사지 마시고요. 네. 뭐 분할 매수, 분할매도 항상 저희가 지켜야 되는
원칙인데 가끔씩 있을 때가 있어서 다시 한번 짚어 주셨고요. 지금 장 상황 보니까 삼성전자가 조금 전까지
그니까 2분기 영업 이익 속보가 89.5조원을 5전원을 기록했다는 내용이 들려면서 좀 빨간 불을 켰다가
지금은 다시 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고요. SK 하이닉스는 전거래 대비 6% 이상 떨어지면서 130만 원선
간당간당하는 상황입니다. 이게 많은 투자자분들이 보실 때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를 하시는데 목표 주가가 지금
상당히 많이 내려갔습니다. 뭐 미래세 증권 걸 보면 하이닉스 목표 주가가 420만 원이었다가 280으로
내려갔고요.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37만 원 선까지 낮아졌습니다. 그런데 증권사별로 너무너무 갈려서
투자자 입장에서 뭘 믿어야 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대신 증권은 어떻습니까?
네. 뭐 대신권에서는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56만 원 기존처럼 유지하고 있고요. SK 하닉스 역시 390만
원 유지를 합니다. 어, 일단 뭐 주가, 목표 주가를 산정할 때는 매출액, 영업 이익, 순익을 놓고
이게 연간으로 어느 정도 증가하는지를 놓고 항상 구하기 때문에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영업 이익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350조가 넘어가고 내년에는 450조 정도 되고 그러니까 이런 돈을
벌어들이는이 구조 자체는 어 상당히 경고합니다. 그래서 어 저는 지금 말씀드렸던이
목표 주가를 어 올해 연말 아니면 이제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 염두해 두시고 좀 보셔도 될 거 같고요. 어
반도체를 여전히 좋게 보는 이유는 최근에 관련된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게 해당되는
기업들의 실적의 안정성을 높여 주는 요인을 하고 있는데 어 여기서 우리가 좀 기억을 해 볼 만한이 어떤 거냐면
과거에는 계약을 할 때 가격의 상한과 하한을 정해 놓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어 공급보다 수요가 워낙
많다 보니까 반도체를 사가는 기업들이 반도체 가격을 올리더라고 하더라도 그걸 인내하고 사 가지고 가요.
그래서 지금은 장기 계약이 어떤 식으로 가냐고 하면 상한선을 정하지 않아요.
어 하한선만 정하고 있는 상황이죠.이 얘기는 결국 어 장기 계약을 할 때
하한은 고정해 놓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상한이 더 높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이 이 얘기는 결국 반도체
가격에 올라가게 되면 해당되는 기업들의 실적이 증가하는 형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뭐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56만 원, SK 하이닉스 뭐 390만 원 이런 목표
주가 나오는게 어 비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어, 저는 뭐 지금의 목표 주가 충분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충분히 달성한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내년 상반기 때까지 한국
증시 어, 계속 올라갈 걸로 좀 보고 있는데 그 주도주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대상은 단연코 반도체다. 아,
그렇게 얘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 뭐 폭락에 주된 원인도 반도체였지만 다시 크게 치고 올라갈
반등의 요인 역시 반도체라는 분석입니다.
요즘 하지만 요즘 최근 며칠 장만
놓고 보면 패닉셀이 뭐 패닉셀을 낳고 그러니까 손절이한 뭐 투매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당장 어제만 봐도 외국인도 팔고 그리고 그걸 떠바치던 개인들도 이제 못 버텨서 팔겠다 이런 좀
흐름이 이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매수 주체가 결국은 있어야 이게 치고 올라갈 텐데 매수 주체가 없어서
당분간 좀 반등 어렵지냐 이런 시각도 있던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나요?
어이 매수 주체가 없다라는게 개인의 기준으로 보통 얘기를 하시잖아요. 네. 근데 이게 재밌게도 개인들이 안
사는 그 구간이 항상 이제 역사적으로 보면 주가 저점 부근이었다라는 걸 확인해 주고 그런 공백을 틈타서
기관과 외고인들이 사드리면서 주가를 올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 개인들이 투자 심리가 많이 무너지고
또 손실도 많이 나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살 만한 여유돈도 없고 그래서 이제 개인들의 매수 어
여력들이 좀 낮아지고 있는 건 맞지만 또 이런 구간에서 또 외국인 기관들이 타들리게 된다라고 하면 주가가 또
많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정도 수준까지 내려온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어 주가의 바닥을음 예상 못 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렵 정도에서 어 주식을 사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이 얘기를 해드리는 이유는 결국 지금이
그동안은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 멀지 않아서 주가의 바닥권이 거의 다 왔다라는 것도 보여주는 징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 뭐 증시 바닥권 도달 증거를 가음해 볼 수 있는 그 간음자로 뭐 공포 지수
얘기 많이 하잖아요. 코스피 백 변동성 지수 V코스피 이게 한 달 딱 한 달 전쯤이었습니다. 97까지
올라가서 거의 최고점을 찍었다가 80선까지 내려왔고 그래서 이제는 그래도 좀 반등할 수 있다. 그
아니면 아니다. 더 내려갈 수 있다. 이런이 두 의견이 계속해서 지금 이야기 나누고 있는 것처럼 엇갈리고
있는데 앞서 3분기 안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네.
네. 그럼 이번 달로 좁혀 보면
어떨까요?
어, 참으로 다음 달이 되겠네요. 네. 참고로
브이코스피는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올해 어 4월에서 6월 고점 만들어질 때도 브코스피는 이미 2008년도
금융이기 레벨보다 훨씬 더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가지진 않으셨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저는음 6월에서 3분기는 물가 금리 환경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주가가 올라가기 쉽지
않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일단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고점 대비 단기간 낙폭이 크다 보니까
[콧방귀] 일단 5,040이라는 숫자에 근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게 남아 있는 3분기 동안의
최저점이라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액션을 취하셔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V자 만등 같이 큰폭으로 올라가진 않습니다. 최저점만 확인했을 뿐이지 그 숫자를 하향 이탈하진 않지만
그래도 주가의 부지는 계속 이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9월 달 발표되는 미국의 8월
PC 물가를 변곡점으로 보고 있고 그 결과를 확인하고 나면 4분기 때부터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 동반 크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아마 오늘 밤에요. 되게 중요한 지표가 있거든요. 지금은 실적도
중요한데 실적보다는 오늘 밤 한국 시간으로 보면 이제 미국의 6월 PC 물가가 발표가 돼요.
5월 달 같은 경우에는 헤드라인이 전년 동월 대비 어 4.1 1%였는데
어 지금 예상치는 3.6%로 많이 떨어지거든요. 아마 이게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라고 하면 제가
잠깐 얘기해 드렸잖아요. 오늘하고 내일 정도 기술적인 반등에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다. 그래서 어
오늘밤 미국의 6월 PC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특히 예상치보다 훨씬 더 낮게 나온다 그러면 아마 내일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UPC를 좀 주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이 방송 들으시는 많은 투자자분들 역시 좀 잠못 이루는 밤과
또 새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좀 이제 희망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어서이 질문도
드려보면 뭐 항상 그림자가 있으면 있으니까요. 반도체가 요즘 너무너무 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좀 흐름 보이고 있는 쪽이 바이오주 쪽이더라고요. 그 외 뭐 금융주 쪽에 그래도 자산을 포트폴리오
비중을 높여라 이런 의견들도 나오고 있던데 지금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는 어떤게
있을까요?
아무것도 안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가만히 있어라.
네. 네. 그게 가장 베스트고요. 그리고 그게 아니다라고 하면 어차피 지금은 모든 분들이 다 손실라이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주가의 저점에 예단한 시점 아니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래서 기술적인 반등을
통해 가지고 혹시라도 손실폭을 줄일 수 있으면 줄여놔라. 그리고 현금으로 만들어 놓는게 가장 좋고 어차피
3분기 안에는 주가가 크게 못 올라갑니다. 그래서 어 항상 기회를 노리면서 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중요한 거는 그거예요. 이번에 그 큰폭의 주가 하락 이후에 어떤게 주도 대상이 될까가 저는 더
중요할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음 4월 달에 외국인들이 3월 달 한국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하고 나서 한 벌음 정도 순매수를 보였던 그 기간이 있어요. 그때 외국인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거
아니에요. 그때 가장 많이 샀던게 반도체, 원자력, 전력기, 2차전지, 방산이에요.
음. 어, 저는이 중에서도 반도체 그리고 코스피 연동되는 ETF를 올해 4분기
이후부터 내년 상반기 때까지 좀 많이 가지고 있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어찌됐든 지금은
어, [콧방귀] 트레이딩도 하시려고 하시는데 전문 투자자가 아니라고 하면 안 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예.
공감합니다. 네. 뭐 트레이딩 주의하시고 웬만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 최대 손실폭 줄이는 한 안에서
3분기는 투자 전략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 전략 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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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문남중 풀버전] 7월말 '5천피' 추락 코스피, 두달만 34% ↑ "이 속도를 보셔야 합니다" #문남중](https://i.ytimg.com/vi/ZcTh-_fhdX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