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문남중

[20260926] [미방분] 엇갈리는 증시 전망 속 하반기 변수 4가지는? (문남중 수석연구위원·유신익 수석이코노미스트) [경제토크쇼픽 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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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은 너무 또 지루한 박스권에 갇혀 있기 때문에 거래 대금이 확 준 걸 또 우리가 실감할 수 있고요.

근데 이게 이제

유동성에 씨가 말랐다 이런 표현도 하는데 시가 마르긴 마른 겁니까?

일단 그 1평균 어 그 거래 대금 이걸 한번 찾아봤는데 최근 국내중시 거래 대금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50조원을 우떨던 코스피 1평균 거래 대금이 7월에는 36조원대, 8월에는

25조원대 거의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음악] 이달 첫 거래일에는 19조원대로 그쳤는데요.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도 6월에는 139조원이었는데 최근에는 102조원대로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음. 이렇게 우리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그동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되는 매크로 변수는 그 시작점은 물가입니다. 올해 상반기 때

이제 6, 7월 달 특히 국내 증시가 큰폭의 하락성을 보였던 그 바탕에는 사실 5월 달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를 놓고 온다고 하면 그때 당시 [음악] 기준 금리와 비교를 했을 때 기준 금리를 상의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보통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높다라는 거는 [음악] 통화 긴축 환경을 놓고 봤을 때 앞으로 좀

물가는 올라가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시장 금리도 불안해지기 때문에 이험 선호 심리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그 연결고리를 가지고 움직일 [음악] 수 있다라는 얘기를 가지고 좀 강조를 해 드렸는데

사실 그게 이제 6월 달 큰 변동성을 일으켰던 이유라고 하면 사실은 8월 달부터 지금 한국 증시가 조금씩

조금씩 저점을 [음악] 올려오고 있거든요. 근데 그 바탕을 보면 한국 증시 내부에서 원인을 차면 안 돼요.

일단 미국 증시에서 [음악] 원인을 찾아서 얘기해 드리면 7월 말에 발표된 이제 6월 미국의네 가지 물가

지표 [음악] 중에 PCE가 있는데이 PCE가 정책 금리 3.75% 아래로 내려오면서 동일하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물가가 제약적인 환경하에서 좀 잡히니까 치장 금리가 좀 아 진정을 찾고 이선호 심리는

제게되고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어 8월 이후부터 이제 미국 증시가 글로벌 전체 증시를 보면

[음악] 선도적으로 먼저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이제 미국이 아닌 증시들이 뒤따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한국 증시가 동일하게 7월 29일 날 저점을 [음악] 확인하고 현재까지 지수 때까지

올라오는 그 시작점에는 한국 내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으면 되게 좋았겠지만 [음악] 그 바탕에는 이제

미국 증시가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오기 시작한 거기서 좀 찾아야 될 것 같고요. 좀 아쉬운 대목이 뭐냐면

한국은 아직까지 [음악] 기준 금리 대비 소비자 물가가 높아요. 이번 같은 경우에도 기준

금리가 3%잖아요. 근데 어 8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 전년 동월 대비 3.1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처럼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구간이라고 하면 앞으로 매크로 변수가 좋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 한국은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물가는 기준 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불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와 다르게 움직였던 [음악] 그 바탕을 보면

움직일 때 그 폭이 좀 약간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거죠.

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좀 빠져

있는 상태 아닙니까?

네. 이번에 우리의 증시에서도 상승 모멘텀이 가장 강했던 건 사실은

외국인의 영향이 컸고 후발로 가면서 뭐 기계적인 뭐 리밸런싱 차원의 매도다 신경 안 써도 된다라고 했지만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오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 EPFR이라고 하는 이제 글로벌 펀드

플로우 자금 흐름을 보시면은 외국인 글로벌 투자자들 자체가 전체적으로 미국 주식형 펀드 자체에 자금이

조금씩 줄고 있어요.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사실은 이제 8월 들어서 한 800억 달러 정도 유입이 되어

있는데 예년 평균 대비해서 그 순육 규모가 줄고 있는 상태고 특징적인 것 두 번째는 신흥국 우리는 아직도 금융

쪽에서 신흥국 펀드로 칩니다. 근데 신흥국 쪽에서는 펀드가 유출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이너스로 오히려

팔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늘어나는 곳이 있습니다.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는 곳. 그곳이

어디냐면 미국 북미 미국 중신호한 북미의 체권형 펀드의 자금이 집중되고 있어요. 자 이게 뭘 신호를 예견하고

있는 거냐? 사실 우리가 뜨거웠던 6월, 8월 사이에 블랙록, 멜린치 뭐 여러 가지 이제 C 로포트를

통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이제 적정한이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제 한번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에서는

AI나 반대체 부분들이 상당히 좋다라고 [음악] 평가를 하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소위 다들

알고 계신 거예요. 리스크하고 수익성 문제, 과투자 문제요 세 개를 이제 리스크로 뽑았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비중을 [음악] 중립으로 좀 줄이겠다라고 하고 유틸리티나 이제 방어 쪽으로 좀 이제 비중을 전환을

하는 것들을 보였거든요. 그 이후부터 펀드 플로가 이렇게 바뀐 거예요. 자,이 얘긴 즉은 뭐냐면 결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책 변수와 생물적인 어떤 외교적 지정학적인 요소가 다 감이됐기

[음악] 때문에 그들은 여기서 무언가 점프업을 바라고 무언가 계속적인 유입을 [음악] 하기보다는 가장

중요한 잣대 금리가 오르는데 왜 채권을 사겠어요? 채권에 쏴진다. 가장 중요한 자산을 지키고 나머지를

약간씩 줄이면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다. 우리가 소위 주식 투자하실 때도 대장주 [음악] 뭐 변동이

커지면 대장주 지키고 나머지 쳐내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회복될 수도 있지만 [음악] 이게 침출 리스크도

어느 정도 우리가 고려해야 된다라는이 두 가지 관점을 보이는 것이다. 4분기 정도쯤에 추세 반등을 한번 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여을 아까 남겨 주신 거 같은데 그 얘기를 조금 듣고 싶습니다. 주가의 반등 언제쯤

가능할까요 부분이에요.

일단 전제 조건은 어 미국과 이란간의 종교 모유가 제기되는 거를 전제

조건으로 좀 얘기를 해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지금처럼음 중동 리스크가 합견되는 양상이 계속 된다라고 하면

그 시기는 좀 늦쳐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하반기 전망할 때도 올해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특히 4분기는 어 상승할 수 있다라고 그 얘기를 했던 그 바탕에는 사실 어 좀 전에도 얘기해 드렸던 물가 사실

3분기보다는 4분기가 좀 낮아지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미국체 특히 장기 금리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인계치를 넘어가는 수준이긴 하지만 연동돼서 좀 레벨이 내려갈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매크로 환경을 우선 쪽으로 두고 전반적으로 이제이 자산을 는 손하는 심지가 좀 증가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사실 지금은 한국 증시가 단독적으로 움직이기는 어려워요. 6 7월 달에 큰 조정받고

이제 저점 확인하고 나서 저점 올려가는 그 구간들을 놓고 하면 그 우선 순위에는 항상 미국 증시가 먼저

움직였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한국 증시를 먼저 전망하기에 앞서서 이제 미국의 환경 특히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 답은 뚜렷하게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SMP 500이 올해 연초 이후의 수익률이 12%

정도 돼요. 근데 SMP 500의 EPS 증가율은 전년가 비교했을 때 현재 31%가

넘어가고 있죠. 그러니까 주가가 오른 것보다는 기업이 실적이 증가하는 속도가 더 높기 때문에 그래서 미국

증시는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는 거고요.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에게 주문을

발주하는 회사들은 미국의 하이퍼스러들입니다. 근데이 하이퍼스킬러들이 소속되어 있는

섹터를 놓고 하면 IT 커뮤니케이션의 실적이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이런 흐름이라고 하면 당연히 그 온기가

한국 같은 반도체국 증시에는 당연히 들어온 건 맞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올해 4분기 정도 된다라고 하면

글로벌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보다 증시가 내배롭될 수 있는 부분들은 상당히 다분하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에 우리 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저희가네 가지로 한번 구분을

해 봤거든요.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가 역시 반도체인데이

반도체 종목에서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어, 반도체는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전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현재 문제는 수급이 좀 약한 거 같아요. 어, 외국인들이 올해 연초 이후

현재까지 5차는 좀 있지만 어떨 때는 한 190조원 정도 팔고 있고 또 많이 팔 때는 거의 200조원 정도

팔고 있는데 월별로 놓고 온다고 하면 [콧방귀] 4월 한 달간만 1조 3,억 원 정도 사고 나머지 1,

2, 3, 5, 6, 7, 8 이제 9일 달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주식을 다 팔고 있거든요. 근데 주식을 팔고

있는 대상들을 놓다고 하면 전적으로 좀 반도체 비중이 높은 건 맞아요. 그래서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는 차익

실현이라는 생각들을 좀 해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또 그동안 이제 올해 상반기 이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들이 PM을 넘어서다 보니까이를 줄이려고 하는 부분들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영향들도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고점 대비 떨어진 거 대비한다라고 하더라도

시작했을 때부터 옳은 거 대비하면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지금도 매안도체를 계속 팔

수 있다라는 거는 수익이 나 있기 때문에 팔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형 기관들 입장에서는 사실 주가에

뭐 저점 고점을 맞출 생각은 없어요.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고는 일정 손입비 넘어서게 되면 팔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상황들이다 보니까 외국인들조차도 어떤 뚜렷한 모멘텀이 받쳐 주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좀 계속

팔려지는 있다. 근데 좀 좋아지는 변화는 분명히 있습니다. 올해 6월 달을 기점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한

달 동안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그 금액 자체가 이제는 7월 8월 달부터는 많이 줄어들어요. 그리고

사실 9월 달에 일한 전쟁 관련해서 이게 리스크가 더 확정되기 이전에는 외국인들이 샀습니다. 9월 3일에서

9월 8일 기간 동안에는 하지만 지금의 사항들이 확전되다 보니까 지금 다시 매도로 돌아서고 있거든요.이란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외국인들의 자금들도 연동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중동 리스크가

확전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은 계속 팔 수밖에 없습니다. 예. 아니, 그동안 우리가 알겠지만은 반도체가 이렇게

호황이었던 것은 AI에 내자는 어마어마한 투자였거든요. 근데 최근에 얘기 나오는 거 보면 AI가 이대로

뒀다가는 위험하다. 그래서 누가 좀 말려 줘요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되면은 반도체는 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두 개를 구분해서 보셔야 돼요. 시청자분들께서. 첫

번째는

기업과 산업 부분이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지. 두 번째는 그래서 주식

시장의 반응은 어떻게 되는지 이걸 두 개를 구분하셔야 되는데 작년도에 가장 큰 손 규모는 작았지만 가장 큰 손이

됐던 역할은 특히나 트럼프 연방정부였어요. 그러니까 연방 정부가 실제로 뭐 보조금을 이제 인텔 같은

경우 지분으로 전환을 하는 거 그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실제로 펀딩 자금이 마련이 되고 펀딩이 마련이

돼서 그걸 가지고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 하이퍼스케러의 투자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는 동력으로 작동을

했었고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죠? 제가 이제 매 붕기마다 1천억 달러 초과 지출이 나오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돈을 이제 전쟁에 많이 쓰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면 현재는 민간에서

돈이 돌아요. 근데 잘 보시면 하이퍼스케러들이 AI 투자를 한다고 데이터 센터

진다고 하잖아요. 근데 직접 짓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QTS나 사이러스 이런 기업들이 예전로 보면은

[음악] 뭐냐면은 그 우리 리츠 업체 혹시 아시나요? 그니까 부동산 운용

업체들인데 여기에다 건설 수주를 맡겨요. 왜냐면 워낙에 방대하니까. 만약에 이제 사이러선이 맡았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그 기업이 결국에는 자기들도 가져와서 뭐 인력 배치하고 그다음에 전기 전성 가져오고 해

가지고 공장을 지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운영비가 건축비와 운영비가 작년 대비

더 높아진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버튼이 생기는 거죠.

아 이게 지속할 거냐 거기에다 더불어서 펜실베니아나 뉴욕 같은 경우는 데이터센터가 딱 들어오면은 어

좋을 줄 알았지만 사실상 주민들은 하다나 좋은게 없어요. 왜냐면 그 근처 전기 가격은 더블로 올라가고

여기에 더불어서 정전 사태가 자꾸 발생을 하고 그러니까 이제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산업은

실제로는 지금 약간씩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게 지속 가능하냐 그러면은 앞서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결론은 뭐예요? 약간 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주민들하고도 합의도 좀 이뤄야 되고. 두 번째 어 여러

가지 이제 QTS나 사이러스톤 같은 경우는 이제 운영 업체다 보니까 더 많은 비용을 요구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거를 이제 주식 시장으로 연결해서 보시면 요즘 들어서 이제 오버웨이트라고 표현한게 뭐냐면 글로벌

펀드들 블랙록, 블랙스톤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조금 많이 살려는 업종이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이제

AI, 인포메이션, 테크, ICT 요쪽은 [음악] 좋다고 평가하는데 중립 정도예요.

근데 반대로 이제 더 많이 살려는 것들이 뭐냐면은 오히려 이제 유틸리티. 그러니까 미국의

유틸리티입니다. 미국의 [음악] 이제 전기와 전기 관련된 서비스. 그다음에 두 번째가 헬스케어. 여기는 [음악]

이제 트럼프도 못 말려요. 헬스케어는 돈을 못 줄입니다. 왜냐면 1기 때 철퇴를 한번 맞은 적이 있어서.

[음악] 그래서 이렇게 자산을 이렇게 자꾸 분산을 하는 것들을 보시면 주식 시장의 측면에서도 우리가 가장

뜨거웠던 건 반도체였지만 [음악] 반도체 이외의 것들로 앞으로 이제 경기가 변화할 가능성, 부담되는

것들을 좀 고려해서 이게 다변화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가고 [음악] 있다라는 외국인들의 판단을 봤을 때

우리도 그거를 사실은 예의 주시하셔야 된다. 비슷하게 가시는게 저는 정답이라고 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반도체를 다시 끌어올릴 촉매제가 없다면 그러면 다음 순위를 봐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그럼 에너지

관련 이런 것도 어떻게 보십니까? 어 현재 미국이든 한국이든이 AI 수요가 확대되는 국면에서 밸류 체인단에서

시장에 관심이 집중된 거는 HBM 그리고 전력 에너지 그리고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이 세

가지에 대한 글로벌 전체적인 투자자들의 계속 관심을 이어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말씀해

주신 내용들을 보면 이제 전력 에너지 부분에 해당되는 것들을 좀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저는 여전히

반도체를 좀 좋게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제 반도체를 투자할 때 우리가 선행적으로

봐야 되는 지표들이 있어요. 아, 우선적으로는 이제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을 봐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슈퍼사이클이라는 단어 자체는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이 증가했던 그 시점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그 시점이 언제냐면 23년 10월부터입니다. 그러니깐 23년 4분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보통은 과거 경험을 놓고 봤을 때 8개분기에서 아홉 개 분기 정도 지나고 나면 사실 꺾입니다. 근데 아

지금 현재 같은 경우에는 이게 연장되고 있죠. 예전 같았으면 지난해 3, 4분기 때 사실 꺾이는게

맞아요. 근데 지금은 어 AI의 산업 트렌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도 궁극적으로 가야 되는 피지컬 AI까진

가진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꺾이지 않고 이게 계속 연정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AI 관련해서 이제 반도체 투자를 할 때 얘기를 드렸던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이 여전히 꺾이지 않고

증가하고 있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있고 두 번째는 범용 디램을 놓고 봤을 때 사실 올해 연초 이후 3월

달까지는 계속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4월 달부터 어 저점을 확인하고

지금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죠. 그리고 한국의 반도체 수출 증가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사실 6월 달,

7월 달을 비교했을 때 7월 기준으로 전월가 비교했을 때 전년 동일 대비 가격 자체가 증가율이 좀 낮아지면서

우료를 높이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8월 달 되시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이 어 상승하기 시작을 하면서 그 우려도 좀

낮춘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반도체를 투자할 때 봐야 되는 세 가지 선행 지표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까진

그렇게 크게 문제는 되진 않고 있어서 여전히 한국의 반도체에 대한 선호들은 계속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음 큰 그림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AI 시스템의 사용 목적이 사실 작년부터 출론용으로 바뀌었거든요.

그러니까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국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였죠. 미국의 엔비디아만 살려고 했거든요. 왜냐면

그때는 학습용이었기 때문에 M비디아의 GPU가 플랫폼인 서버로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독보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그랬던게 이제 작년부터는 출론용으로 바뀌면서 엔비디아에서 이제 주문형

반도체 그러니까 브로드컴이나 AMD 인텔 같은 기업들로 시선이 옮겨가면서 작년부터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큰폭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했죠. 그래서 AI 시스템의 구현 목적이 출론용으로 바뀌면서이 플랫폼 자체가

디바이스 그러니까 자유주행차나 스마트폰 같은 걸로 바뀌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문형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이 얘기는 결국 어 AI 혁명은 앞으로도 지속 세크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증가율로 보면 줄어들 여지도 있어요. 1.9 구간에서는. 근데 저는 명목 금액을 놓고 온다고

하면 계속 증가하기 때문에 그게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고 저는 AI 혁명은 2034년

정도까지는 지속 들려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얘기해 드린 이유는이

우리가 이미 AI 혁명 이전에 겪었던 두 가지 혁명이 있어요. 어 인터넷 혁명과 모바일 혁명. 인터넷 혁명

같은 경우에는 89년도에 웹 브라우저가 나오면서 시작됐는데 그게 총 18년 지속됐어요. 인터넷

현명이. 그리고 모바일 혁명은 2007년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시작됐는데 이게 기간이

15년 지속이 됐죠. 그러면 지금 AI 혁명은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 출시하면서

시작됐거든요. 아직 4년이 차 안 돼요. 그러면 과거 지속됐던 것들을 러프하게 평균 내에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앞으로도 한 9년 정도는 더 AI 혁명이 지속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아 뭐 한국 업체도 마찬가지예요.이 미국의 반도체 업체들에 대한 수요들은

쉽게 꺾이기는 어렵다.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걸로 저 보고 있습니다. 네.

어, 이럴 때 지금 주식을 기왕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고 주식을 한번 해 보려는 분들이 있고 이게 어떻게 하는가? 그 추가 매수를 하는게

좋은가? 아니면 가지고 있는 것도 팔아야 되는 직용인가?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좀 해 주신다면요.

어, 현재로서는 아마 손실이 나 있는

분들이 많으신 거예요. 그래서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구간들을 가지고 있는 주식의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데 좀 힘을 싣는게 좋거든요. 나중에 이제 증시가 다시금 좀 좋아지는 상항이라고 하면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해서 생각할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좀 어려우시겠지만 좀 여유돈 있으시다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좀 계속 사 드리는게 좋겠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지금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아주 기회죠. 뭐 옳타쿠하는 기회죠. 근데 이제 다만 기존의 주도주가 반드시

빠른 신뢰에 갈 거라는 판단에 선입견은 버리시고 저는 항상 모든 이제 강의이나 세미나에서도 말씀드리면

자산 배분

지금 AI 반도체가 너무 뜨겁지 [음악] 않습니까? 근데 의외로

미국의 AI 연계된 헬스케어 기업들이 상당한 그 퍼포먼스 즉 실제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환자들에 대한 처방과

진단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굉장히 아웃퍼품을 하고 있어요. 이런 섹터가 있어요. 즉 여기에서 굉장히

시끄러운데 알고 보니까 그 마이크로 영역에서 누군가가 진짜 빛을 보고 있더라.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는

항상 뜨거울 때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가 안 뜨거워지면 버리는 습성이 있는데 [음악]

지금 미국체는 저로의 찬스인 거예요. 그러니까 서서히 사나가죠. 물론. 근데 이제 국책격이 금리가 내려갑니다

할 때는 이미 금리는 떨어지고 국가격 미국체는 비쌉니다. 자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AI도 하시지만 이제

미국체도 서서히 담아가시고 지금 당장 뜨거운 헬스케어 이렇게 분산 투자를 해 놓으시면

뭐 이게 바로 장기 전략의 해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자연스럽게 지금 말씀 따라서 하반기에

관심을 가질 종목 섹터 이쪽으로 가는데 또 추천해 주실 건 뭐가 있을까요? 올해 이런 전쟁 발생하고

나서 3월 한 달간 주가가 계속 하락 그랬잖아요. 그리고 나서 4월 달 초에 외국인들이 벌음 정도는 국내

주식을 샀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어떤 대상을 탔는지가 앞으로 한국 증시가 상승이 끝났을 때 그

이전까지는 주도주 역할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때 샀던 대상이 총 다섯 가지입니다. 반도체,

원자력, 전력기, 2차전지, 방산. 그리고 9월 달에도 약간 제가 기억이 남는 기간이 있는데 지금은 월간으로

보면 다 팔고 있지만 9월 3일에서 9월 8일이 기간 동안에 외국인이 좀 많이 샀습니다. 근데 가장 많이 샀던

대상들을 보면 단연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SK 스케어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 올해 연말까지 특히 4분기

때 지금보다는 증시가 좋을 걸로 좀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아마 주도주 역할을 하는 거는 반도체가 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반도체가 아닌 다른 섹터로 좀 나는 관심이

있다 그러시면 언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 이렇게 좀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박스권 장세가 이어진다면이 박스권 장세에서 투자자들이 슬기롭게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좀 아울러서 알려 주시면 좋겠네요.

아, 네. 저는 이제 우리 투자자분들께 가장 필요한 전략은 어

조급심을 가지시기보다는 어차피 한국 증시는 앞으로도 더디게 갈 겁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좀 기다릴 줄 아는 그런 미덕을 좀 생각하시면서 지켜보시는게 좋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어차피 항상 한국

투자자들은 어 시장이 가열됐을 때 주식을 사시거든요. [웃음]

아, 그리고 나에 얼마 지나지 못해서 그 주식이 올라가면 좋은데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을 아마 올해 6,

7월 달 확인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주식을 하면 좋겠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없잖아요. 사실 이럴 때가 주식을 사는 좋은 타이밍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매입 단가를 좀 낮추는 그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좀 추가적으로 좀 사 모으신다라고 하면 올해 남아 있는 4분기 그리고 저는

내년 상반기 때 지금보다 정말 증시가 좋을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좋은 가시를 얻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AI라는 성장성에 대해서 뭐 전 세계 누가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렇기 때문에 일정 비중을 가져가시대 항상 분산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분산을

하고 그 안에서 정해진만큼 계속 꾸준히 이제 사나가시는게 중요하고 제가 이제 미국 헬스케어 같은 경우도

이제 말씀드리는게 분명히 변화는 있어요. 근데 변화는 큰 변화는 있고 AI가 굉장히 크게

작동을 하면서 세상과 글로벌을 변화시키는 거 있는데 여기는 이제 붙임이 있는 거고 그러니까 주가가

가다 멈춰 있는 거고 근데 붙임이 없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이제 스터디를

하시면서 반드시 결론은 분산 분산을 해야 나중에 대응여도 생기고 결국에 해치 펀드들이나 많은 투자자들이 하는

것도 분산을 통해서 이익을 거둔 다음에 다음 섹터로 가고 이러면서 이제 장기로 복리로 불려 나가시

하시는 전략들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분단.

네. 박소 기자도 취재 경험이 많으신

네. 저는 이제 그 7월 달에는 런던 갔다 오고 또 8월 달에는 미국 좀 갔다 왔는데 여기서 이제 갔다 오는

동안에 제가 가장 크게 좀 느낀 거는 우리 K 브랜드들. K처를 비롯해서 K 브랜드들의 약진 이런 것들을

받는데 영국 같은 경우에는 부츠라는 이제 큰 대형 어 매장에서 한국 화장품이 10초에 하나씩 팔린다.

지금 이렇게 확인이 됐고 실제로 가면 매대가 비어 있어요. 근데 그

매대에 어 팔렸던 그 화장품들이 지금

실제로는 주가나 실적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뭐 상장되 있는 APR이라든지 달바 글로벌이라든지

이런 브랜드들은 실제로 실적으로 탁탁 찍 찍혀 나오고 있는데 이게 환율 좋을 때는 살 솔직히 조금 더

좋았는데 그놈의 삼전스 때문에 [웃음] 그래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우리 지금 K뷰티 그러니까

뭐 실리콘트 코스맥스 콜마 이런 이제 좋은 어 그 종목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또

심지어 코스피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좀 약간 아 소외됐던 그런 부분들이

이익률이 지금 방어가 되고 있는 KBT 종목 이런 것들은 좀 다시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화장품 ETF 이런 거 하면 되겠네. 어. 네. 그런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시청자 여러분의

투자 바구니가 휘영엄청 밝은 보름단처럼 꽉 찼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주석이 언고 평안하게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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