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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코스피 지수 하락 폭 '6%'를 앞으로 기억해야 되는 이유는? (문남중 연구위원) | 251106 굿모닝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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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군모니 인포맥스 함께하고 계십니다. 시장 얘기 이어가 볼까요?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미증시에서는 조정 가능성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어쨌든 어제는 또 하루 만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빅 스피커들이 뭐 골드만 CEO도 마찬가지고 1, 2년 내 주식 시장 10에서 20% 하락 가능성 뭐

비롯해서 경고하는 목소리도 좀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뭐 하루 만에 조정 끝내고 반등하고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세요, 성님? 네.

네. 아, 간밤에 끝난 미국 증시가 다시 한번 조정은 아니다라는 걸 좀

보여줬던 거 같아요.

네. 빠르게 끝났어요. 네. 사실 이제 제어도 어제 많은

생각들을 좀 했었고 아무래도 이제 미국 증시는

어, 지금의 하락이 상당히 자연스러운

폭인 거 같아요.

크게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어제 국내증 씨가

그동안 이제 조정받을 때 경험하지 못했던 일간 하락폭을 경험하다 보니까 우리가 그죠. 오히려 이제 미국 증시

좀 부정적으로 바라보려고 하는 시각이 좀 커진 거 같은데요. 그래서 키 인디케이터들을 하나씩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일단 미국 증시는 실 정책 금리와 SM 지수를 같이 그려 놓으면 아직은

미국 증시가 조종 국면에 들어가기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어 팬데믹 이후에 가장 큰 문제는

물가였죠. 그렇기 때문에 물가와 관련된 지표 그리고 미국 증시이 추위는 어 상관관계가 상당히

높습니다.

실질 정책 금리는 주요금 이제 미국을 예로 들어서

얘기해 드리면 연준의 정책 금리하고 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저는 CPI를 보진 않고요. PC를 보거든요.

PC의 전년 동일 대비 가격을 놓고 어 실치 정책 금리를 구하면 지금은 플러스 구간이에요. 이게 어떤

의미냐면 연준의 정책 금리보다는 PC 전년 동일 대비의 가격이 더 낮은 상황을

의미하는 거죠. 그래서이 구간이 형성된게 23년도 이후부터 형성됐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는

지금의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흐름들을 보여왔던 사례였죠. 그래서이 시진 정책 금리가 플러스 구간에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 사실 미국 증시가 아 하락 추세로 전환한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음. 음. 저 역시 2027년 6월까지 이제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는 그 구간

하에서는 어 미국 증시는 계속 상승할 수 있다라는 어 생각을 갖고는 있어요. 어, 다만 올해 내년 내년

연간으로 쪼개서 놓고 온다고 하면 좀 증시 흐름은 엇갈릴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올해 연말까지는 어찌 됐든

미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이 아닌 증시 역시 풍선 효과 때문에 계속 상승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는 실질 정책 금리와의 추위를 가장 먼저 봐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내 증치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내 증시를 견인했던 대표적인 종목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반도체 주일 겁니다. 올해 이제 한국 증시가

올라가기 시작한 거는 어 3월부터 시작이 돼요. 그러니까 3월부터 범용딜행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이게 연속적으로 오르는지 아니면 일시적인 모습인지 어 4월 한 달 동안 지켜봤었어요.

근데 이게 계속 오를 거라고 하는 생각이 들다 보니까 어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5월부터

집중적으로 매수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리고 나서 반도체주 주가가 국내 증시 주가를 견인하기 시작을 한

거죠. 어 5월 이후 그리고 현재까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보면 처음에는 SK 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매수를 했다가 주가가 단간에 많이 오르다 보니까 어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를 더 많이

사기 시작을 했고 지난 달 10월 달이죠 많이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했던 종목은 단용코 삼성전자입니다. 그래서

지금 추위를 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키 인디케이터는 삼성전자는 어 반도체

그 수출 증가 어 우리나라 이거를 이제 삼성전자 주가랑 같이 그려서 보면 아직까지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기 어렵다라는 생각이 드실 거고요.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순매수 금액하고 같이

보신다라고 하면 아직까지 SK 하이닉스가 주가가 하락하긴 어렵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이 키 인디케이터를 항상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보신다라고 하면 어느 시점에서

삼성전자 SK 한닉스 그리고 미국 증시가 어 좀 크게 하락할 수 있는 시점인지 좀 파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어차피 골든 마삭스나 머그스테니 CE 역시 지금 당당 조종 국면이 들어온다라고 얘기한 건 아니에요.

앞으로 1년 2년 이내에 10에서 20% 정도 하락할 수 있다.

어 참으로 저는 내년 증시 별로 안

좋게 본다고 얘기해 드렸죠. 그래서 내년 1분기를 고점으로 3분기 때까지 증시가 흘락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마 내년 1분기에서 3분기가 골드만 싹스 모건스테니 CEO가 얘기한 것처럼

어 증시가 좀 하락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죠. 음, 당장이 아니라 뭐 1, 2년 내 10에서

20, 10에서 15 뭐 이렇게 각각 골드마삭스나 모건스텐가 이야기를 한 거니까 그런데 수성님도 내년도에는

어차피 조금 약할 것이다라고 지속적으로 좀 말씀을 해셨으니까 그 정도의 어떤 의견일 것이다라는 건데

아직은 조정 국면에 들어갈 만한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어제 우리 증시가 뭐 6%까지 지수가

하락했다가 2% 대로 하락으로 마무리가 된 거는 급하게이 기울기라고 하나요? 급하게 올랐으니까 그만큼

장중에 또 변동성도 좀 컸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앞으로 네.

투자자 여러분들은 어제 국내 증시가 하락하는 그 폭을 기억하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요. 어제를. 어, 그니까 앞으로 미국 증치도 네.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이번 달 계속 보여 줄 건데 그렇게 올라가다 보면 조금씩 내려오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미국은이 내려가는 그 폭이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감내하는 수준. 아, 자연스러운 조정국면이거나 이렇게

생각이 드실 건데 앞으로 한국 증시는요. 미국 증시가 그런 자연스러운 조정국면일 때 어제와 같은

하락폭을 항상 보여 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한국하고 비교를 할 필요가 있어요. 미국은 어 경기

측면에서 먼저 얘기해 드릴게요. 제가 항상 얘기해 드리고 있는데 MBI 전미경제 연구소의 경기 순환 데이터가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9월 기준으로 미국 경계학장은 65개월째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지표를 놓고 온다고 하면 미국은 22년 2분기 이후 그리고 올해 2분기 때까지 전분기

대비 연로 어 평균적인 분기 경계 성장률이 2.51% 정도 성장을 해오고 있고 미국의 잠재

성장률은 1.8% 8% 전후 추정되기 때문에 잠재 성장률 성장률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요. 그러니까 경기가 학장국면에 있고 어 양호화라고 평가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기업 실적을 놓고온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23년도 1분기 때 이후부터 올해 3분기 어닝 시즌

진행되고 있는데 이해상치보다 결과치가 잘 나오는 그 흐름이 벌써 11개 분기가 됐고 또 어 EPS가 플러스를

보여왔던 그 기간이 국분기 연속 지속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경기 이익을 가음했을

때 펀더멘탈이 좋은 국가에 투자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은 어 거기에 해당되는 국가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역사적 사상 최고치도 보여주면서 그 하락 복이 제한될 수 있어요.

근데 한국은 정 반대요.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최근에 IMF가 10월 수정 경제 전망 발표할 때

0.1% 1% 포인트 상향 조정을 했지만 어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 경계 성장률이 어때요? 1%가 안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잠재 성장률이 1.6% 정도 추정이 되거든요. 그러면 한국은 미국하고

반대잖아요. 시질 성률이 잠재 성장률보다 낮잖아요. 그리고 지금 한국도 상분기 어닝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데 어 상장사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를 해 보면 -2.2% 2% 정도 돼요.

하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제외한다라고 하면 이게 -4.2% 정도로 더 크게 늘어납니다.

음. 영업비익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기 대비랑 비교를 해 보면 올해 플러스

16% 정도 보여요.

근데 삼성전자 SK를 제해한다라고 하면 -3.2% 2% 정도 돼요.

그러니까 한국은 경기도 그렇게 썩 좋다라고 얘기하긴 어렵고 실적도 좋지가 않아요. 그러면 이런 증시가

올해 왜 그렇게 크게 올랐냐? 어 결국에는 글로벌 AI 붐 영향이 컸다라고 보고 있고 HBM이 주역이라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특히 올해 3월 달 보명들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어 한국의 반도체주들이 상승하기 시작을 했고 지금은 어 HBM뿐만이 아니라 어 범형 디램

그리고 랜드까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글로벌 반도체의 상승국 국면이 이제는 연장될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러기 때문에이 요인들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증시가 올라온 겁니다. 결국 경기

이익을 바탕으로 올라온 증시가 아니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미국 증시가 잠깐 시어갈 때 국내 증시는

어제처럼 그런 큰 폭의 일간 변동폭을 보일 수 있단 말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을 항상 경험을 하실

때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시면 안 돼요.

음.

저도 어제도 동일하게 생각이 했었어요. 네. 사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실제로 저한테 이제 문의를 주시는 뭐 기관이나

리테일 고객들한테도 어제 좀 사시라고

얘기를 좀 드렸었는데 오늘 이제 보면 미국 증시가 다시 반등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미국의

증시의 그런 확연한 차이들을

좀 인질하시면서 투자를 해야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지 않으면서

지금 온전하게 상승하고 있는이 구간에서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바탕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정리해 보면 미증시 조정이 나오면 우리는 당분간은 더 큰 조정 어제처럼 장중에 그렇게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그건 우리의 어떤 어 주식의 상승 그동안의 상승이 성장률을 기반해 둔 경제 성장률을 기반해 둔 상승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큰데 그래서 결국에 우리 증시가 안 좋을 거냐라기보다 그렇게 조정이 만약에

나온다면 오히려 사야될 시점이다. 네. 선 그 말씀중에서 이런

언급해주셨거든요. 미증시는 이번 달에도 역사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갈 거다. 이런 얘기

해 주셨어요. 앞서서 11월 기대감도 그럼 여전히 있으신 거 같은데 어떤 뭐 새로운 호재들을 좀 기대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 거예요?

아, 네. 네. 어 제가 월관 자료를 쓰는데

월관자수 자료의 타이틀이 글로벌 증시

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 해요. 어 이번 달도 미국 중신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치할 거예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어 12월 FMC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연준의 통화 정책보다는 다른 요인들의 시장에 관심이 옮겨갈 여지가 상당히 큽니다. 어, 그 첫 번째

요인이 이미 뉴스를 통해서 보도됐는데 그게 어제 끝난 미국 중시에는 그렇게 크게 반영되진 않았는데 조만간 그거를

반영할 겁니다. 이번 달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11월 10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어 고유 관세 유회 만료가

끝났는데 앞서서 이거를 어 연장해 줬잖아요.

네.

1년 정도. 음. 어, 미중간의 긴장이 확대되기보다는 미중간의 관계의 긴장이 완화되고

있다라는 거를 좀 보여 주는 부분들이고 실제로 AP팩 정상회담 이후에 중국은 바로 어, 미국산

대도를 25만 톤 정도 바로 구매해 주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호재들을 시장이 반영해 나갈 수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특히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특히 AI 법과 관련된

논란들도 계속 고론될 수밖에 없는데 어 지금 미국의 3분기 언닝 시즌을 놓고 온다고 하면 시장의 실적

예상보다 너무 잘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9월 말 비교를 해 봐도 SP 500의 EPS

증가율이 9일 말에는 7.9 정도였는데 지금은 10.7 7 정도까지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법블에 대한 우료들을 실적이 상세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새로운 호재들이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채고치를 경신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대회적으로

높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이제 11월 1일부터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 들어가는 시점이에요. 어 일부

기간마다 전망치가 좀 차이는 있지만 어 전년가 비교했을 때 온라인 지출 부분이 전년 대비 5.3% 증가할

걸로 예상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간세 부가와 같은 어 불편한 환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들이 연마 쇼핑 시즌 맞이해서 어 소비를 한다라는 거를 우리가 체감할 수 있다라는 부분.

특히 미국의 주택 시장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그래도 미국 증시가 좋기 때문에 자산후 효과를 바탕으로 소비를

미리 선행해서 할 수 있다라는 걸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 같은

경우에도 이번 달 13조 9천억엔 정도의 대규명 경기 부양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에요. 아베가 세 가지

하사를 얘기했듯이 어 다가이츠 총리 역시 세 가지 하사를 강조를 할 겁니다. 물가 안정 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 그리고 국과 안보 강화 특히 어 다카이치 총리가 치인과 동시에 얘기했잖아요. 원래는 27년도 GDP

대비 2% 수준의 방위비 증액 달성 시기를 올해로 앞당겼기 때문에이 부분도 좀 주목을 해야 되고 결국지

정부의 보조금을 증간다라는 거는 중소 기업을 살리고자 하는 의지도 있고요. 특히 일본 역시 미국처럼 빅테크 같은

기업들을 가지고 싶은 야망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AI 반도체 쪽에 대한 투자를 가감하게 할 걸로 좀 그렇게

예상되는 부분들. 중국 같은 경우에도 어 4중 전에 끝났고요. 그리고 12월 중앙 경제 공작 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계절쪽으로 보면 4분기가 원래 계절적으로 상승장을 보이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이웃나라 대망 같은 경우에도 AI 수주 호조에 따라서 지금 3분기 분기 성장률이

어 7.7% 가까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예. 한국 역시 HBM 수요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부분들 그래서 지금 대내적인 요건들을 놓고온다고 하면 어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요. 국내 증시 역시 하락기보다는 출렁거림 있을 수

있겠지만 다시금 4,200선 올라갈 여지가 상당히 크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겁니다.

정리해 보면 앞서서 이제 언론에 크게 주목은 받지 못한 거 같다라는 내용 이제 행정 명령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추가 관세 1년간다. 그런데 약속 안 지키면 조정하겠지만 일단 유회를 한다라고 서명을 했고요.

그래서 현재 미국의 평균 대중 관세가 45%인데요 관세율이 1년 동안에 이제 유지될 전망으로 어 행정 명령을

통해서 확정이 됐다. 요 부분이 또 호재고 실적들도 잘 나오고 있고 쇼핑 시즌이고 또 개절적 상승 이런 것들이

맞물려져서 고점을 갱신해 갈 경신해 갈 가능성이 크다라는 건데 그 실정 얘기요. 수성님 잘 나오고는 있는데

눈높이들이 워낙에 좀 높아져서 투자를 계속해서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 자금을 어떻게 뭐 현금 지금 여력이

좀 충분한가 이런 것도 약간은 세심하게 그전보다는 좀 보고 있는 거 같긴 한데 분위기 어떤 거예요?

어, 실적은 사실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시장의 눈높이에는

좀 미치지 온다라는 그 의견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동조하진 않고요. 어, 제가 잠깐 얘기했지만 3분기 SMP

500의 EPS 증가율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한다라고 얘기해 드렸고 올해 실적을 주도하는 섹터는 3분기

같은 경우에는 IT, 유틸리티, 금융 소재입니다.

네. 2분기가 차이가 있어요. IT

실적은 바뀌진 않지만 3분기 때부터는 유틸리티 소재 이런 시크리컬 업정이 들어오기 시작하는게 좀 약간

차이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시월마 기준으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섹터별로 높은다고 하면 어

전체적으로는 83%에 해당되는 기업이 예상치보다 결과가치가 훨씬 더 좋았고 IT 같은 경우에는 88.6%에 %에

해당되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에는 66.2%에 해당되는 기업이 결과치가 예상치보다 높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증시 AI 버블에 대한 논란들을 실적을 통해서 잠재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는 거고

일부에서는 미국 증시 뭐 SP 500에 11개월 선행이 22.9배 9배 정도 되기 때문에 과거 5년

10년과 비교해 보면 높다. 그래서 비싸다라고 하는 얘기들도 있어요. 올해 연간으로 미국 실적을 주도하는

섹터는 IT,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이제 금융, 헬스케어 이렇게네 개의 섹터거든요.

그런데 어 섹터별로 12개월 선행 피해를 놓고 온다고 하면 전체 평균보다 일을 하여하고 있는 섹터들이

있어요. 돈을 잘 버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금융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직이

해당되는 섹터가 주가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연말까지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간다는 가정 하에서 놓고

본다고 하면 지금 전체 평균보다 낮은 피하를 받고 있는 섹터 내에 해당되는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비싸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SP 500 지수 어 지금 상단을 7,300 정도 보고

있고요.

올해 11월 달 이번 달에 당연히 7천선 넘어가고 어 한 7,200

정도까지도 올라갈 여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어요. 어 21년에서 24년도 월별 SMP

500 지수의 평균적인 상통률을 높다고 하더라도 11월 달은 4.8% 평균적으로 오릅니다. 그래서 SMP

500 지수에 10월 종가가 있는데 여기에 적용을 해 보면

11월 달 단순하게 계산을 해 봐도

7,150포인트 정도 계산이 돼요.

그러니까 11월 달은 당연히 7,선 넘어가고요. 7,100, 7,200선

정도까지 올라갈 여지가 상당히 크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지금 SP 500이 6,796

어 거의 이제 6,800 그 목전인데 7,150 7,300 올해 그렇게 좀 보고

계시는데 사실 올해가 그렇게 길게 남지 않았어요. 최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좀 7, 당연히 넘어설 거고

긍정적으로 보시면서 내년은 또 약간 보수적으로 보신다거든요. 그러면은 뭐네

올해 말까지만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해 보고 좀 비중을 줄이는 거예요. 내년에는 전략 좀 전반적으로 정리해

주세요.

아, 제가 내년 증시를 좀 안 좋게 얘기한다고 얘기해 드렸는데 우선적으로

큰 그림을 좀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 경계약 구간 2027년 6월까지 지속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이 구간에서는 미국 기업 실적 계속 증가하고 주가도 계속 올라갑니다. 근데 이거를 연간으로

쪼개서 보면 원래이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서게 되면 직권 1년 차는 정책 기대감 때문에 연초위부터 연말까지

계속 올라가는 장이에요.

이거는 2006년도 조지부시부터 어 최근에 이제 어 오바마 정부지나

가지고 바이든 행정부 때까지 항상 나타났던 거고 직권 2년 차 때는 11월 달에 중간 서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빠르면 1분기, 늦어지면 2분기 이후부터 3분기 때까지 하락 변동성이 커지는게 항상

확인됐던 사항입니다. 어 단순하게 제가 중간 선거가 있는 해 미국 증시가 안 좋기 때문에 증시가 안

좋다라고 얘기하진 않아요. 아마 내년 1분기 정도 되면 미국 경기 침체 분위기가 다시 고조될 걸로 좀 보고

있는데 그렇게 보고 있는 이유는 올해 2월 달에 연준이 중요하게 보고 있는 10년물, 3개월물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에 1년 뒤에 해당되는 내년 1분기 때 경기 침체 들어간다는 얘기는 아니고 경기 침체

분위기가 재고조됐을 때 증시가 하락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거고 지금은 역사적

사상 최고치이기 때문에 모든 투자자들이 항상 주식을 내 던질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런 투자 심리를 감안한다라고 하면 이제 내년도 저는 이제 1분기를

고점으로 3분기 때까지 하락할 걸 염대 두고 있기 때문에 증시의 하락을 좀 염두해 두시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야 되는 시점도 염두해도 될 시점이에요.

그래서

올해 연말 이제 내년 1,월 정도까지 좀 추위를 좀 지켜보다가 상황이 좀

안 좋아진다라고 하면 과감하게 좀 주식을 정리를 좀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고 아마 내년도

3분기 때

네 정말 큰 기회가 한번 찾아올 거예요.

그래서 내년도 3분기 때 어 현금화됐던 자산을 미국 주식 중심으로 사

놓으시면 2027년도 상반기 때 정말 여러분들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자항을 한번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저는 SM 지수 기준으로 7, 후반 정도까지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한국의 코스피도 어

역사적 사상 최고치 5천 시대를 그나마 좀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은 2027년도 상반기 정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수성님의 어떤

큰 그림들 좀 살펴보면서 매수 시점, 매도 시점 언제로 좀 잡아봐야 되는지 계획 한번 잡아봐야 될 거 같아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대신 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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