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문남중 풀버전] 7월말 '5천피' 추락 코스피, 두달만 34% ↑ "이 속도를 보셔야 합니다" #문남중
📜 스크립트
네. YTN 라디오 생생 영제 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시장에 대한 이야기 준비했습니다. 오늘 내일 내일
모래 이렇게 4월만 지나면은 추석 연휴가 시작이 되죠.이 추석 연휴 어 미중 정상 회담도 있고요. 여러 가지
픽 이슈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응하는 방법 전문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중권 수석 연구위원 스튜디오에 보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자, 오늘 먼저 시장부터
보도록 할까요? 코스피가 1%대 오음새로 출발을 했는데요. 시초가는 7,이 넘 넘겨서 잡혔는데 어
결국에는 다시 7천 아래로 내려와 있습니다. 7천 넘기 되게 힘드네요. 아, 네. 뭐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뭐 마드 지수 최천을 빨리 넘어 주길 원하시는 그 마음 이해는 하는데요.
그렇죠? 어 아마 하반기 때는 좀
증시가 올라가는 속도가 좀 더 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좀 편안하게 지켜보시면
아마 지금보다는 증시의 흐름들이 좀 더 올라갈려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얘기해 주신 것처럼 지금
코스피가 2%대 전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어 지난주 금요일 이제 미국 증시 마감했던 사항이 좀 중요한 거
같아요.
네. 반도체와 가장 연관된 지표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잖아요. 4
거래 연속 상상하고 있는 흐름들 확인되고 있고요. 또 지난주 금요일 날 밤에 센디스크라는 회사의 주가가
11% 정도
크게 올랐습니다. 메모리 만든 회사죠. 여기 메모리
카드 같은 거. 예. 데이터 센터 수요 기대 때문에 급등을 했고요.
그 외에도 강통신이나 또 반도체
장비주들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한국 증시 역시 오전장 우후장을 놓고 봤을 때이
흐름이 깨지지 않고 계속 이어질 여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자, 그러니까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을 하자면은 속도는 조금 늘리더라도 하반기에는 강하게 갈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먼저 스포일러를 해 주신 셈이 되는데요. 지금 시장에서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삼성전자 SK이닉스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3% 넘게 오르는데 SK이닉스는 강법 정도거든요. 왜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걸까요? 어, 일단 뭐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증시 흐름을 놓고온다고 하면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모두 주가는 비슷하게 움직이긴 해야 되는데 어 이렇게 좀 수익률 차이가 나는 거는
아무래도 이제 자사주 매입이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이 2.9번 반영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네. 네. 네. 어 8월 22일 그리고 8월 24일 그때부터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요.음 지난주 18위를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지금 현재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어
전체에 매입을 해야 되는 물량들 중에
74.7%가 이미 매입이 됐고요.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58.8%
8% 정도어 매입이 됐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매입을 해야 되는 그 금액들이 있는데
이제 그걸 놓고 이제 해당되는 기업들이 자세주 매입을 며칠 정도 더 해 줄 수 있을까 계산을 해 보면 어
3층 전자는 한 6일에서 7일
네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는 한
15일에서 16 거래일 정도 어 이렇게 좀 산출됩니다. 그래서 예상했던 것보다는 한 달 정도 좀
앞당겨지는 부분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지금 그동안 이제 3전 닉스의
자사주 맵이 정말 좋은 효과를 줬던 이유가 뭐냐면 그동안 이제 중독 리스크가 좀 확전되고
일부 국가들은 또 금리 인상을 하고 또 최근에는 AI 속도 조절이란 부분들도 부각됐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가 큰 변동성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좀 보였던 데는이 3전넥스의 자사주 매입이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거 같고
버틴목을 해 준 거네요. 애들이 그렇죠. 이게 또 일간을 놓고 온다고
하면 뭐 삼성전자든 SK 하닉스든 주가의를 좀 가르는데 영향을 주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음. 알겠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모았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기타 법인의 순매수 이게
굉장히 관심사의 중심에서 있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삼성전자는 6에서 7일, SK이닉스는 15에서
16일 남았단 말이죠. 그러면 이게 끝나고 나면은 매수 주체가 약간 흔들릴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도 나올 법하거든요. 위원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어 당연히 이제 또 다른 매수 주체가 떠올라야 되는데
단연코 외국인입니다. 근데 외국인도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이러한 전쟁을 두고 이게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라고
하면 한국 증시에 대한 매수로 옮겨가는게 좀 확인됐던 부분들. 네. 근데 반대로 전고 다시금 주식을 파는
형태로 좀 바뀐게 특징이었습니다.
아, 이전의 양상에 따라서 이렇게 팍팍 바뀌었던 거. 어, 네. 네.
네. 올해 4월 같은 경우에도 3월 달 이러한 미국 간의 전쟁 발생하면서 한 달간 주가 쉬고 나서 4월 달
초에 한 보름 정도 외국인들이 주식을 샀다가
이제 그 이후로 이제 누적으로 보면
마이너스로 돌아서긴 했는데
지금 9월 달 같은 경우에도 9월 3일부터 9월 8일 동안에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긴 샀습니다네.
근데 이제 이런 전쟁이 지금은 확전되고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누적으로 보면 이게 마이너스로 바뀌었죠. 근데 여기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는 4월 초에도
그렇고 어 이번 달 초에도 그렇고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살 때 사는 종목은 공통점이 있어요.
단연코 삼성전자 I SK 하닉스 반도체를 많이 산다는 겁니다. 특히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SK 스케어 그리고 이제 우리 금융 지주 한미 반도체 한국 투자 금융 지주 예
어 금융주들에서도 좀 가담했던게 확인됐던 거고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거는
한국 증시의 상승장이 계속 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조차도이란 전쟁이 좀 아 지금보다는 완화주로 바뀐다라고 하면
어 살 수 있는 대상은 오로지 반도체 정도라는 거. 그래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한국 투자를 많이
하신다라고 하면 저는 반도체는 계속 가지고 있으시면 좋겠다라고 얘기해 드리는 이유가 외국인 수급이 좋아질
때 외국인이 사는
대상은 반도체니까 그래서 저는 반도체는 계속 가지고
가야 된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뭐 저 같아도 뭘 사려고 보면은
반도체 외는 [웃음] 그거 맞습니다.
안 보일 거 같긴 한데요. 금융주는
왜 사는 겁니까?
네. [콧방귀] 어, 일단 음,
[목을 가다듬음] 지금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에 따른 영향들이 좀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음.
어, 사실 올해 4월 달 이번 달
들어서 외국인들이 주식을 샀을 때 그 차이를 놓고 본다라고 하면 어, 올해 4월 달에는 작년부터 사드렸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섹터의 대장주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반도체,
원자력, 어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 요렇게 샀었거든요. 근데 이제 9월부터는 이제 사드리는
종목들이 반도체 같은 것들은 일간되게 사긴 사는데 보면 항공주도 있고요. 금융주도 있고 약간 매수하고 있는게
좀 다변화되고 있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어떤 의미를 찾기보다는 우리가 생각할 거는 반도체
말고 없다. [웃음] 할게. 그게 훨씬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돌긴 돌겠지만은 그래도 결국에는 반도체일 것이다. 그렇다면 반도체 한번 보도록 할까요?
삼성전자와 SK닉스 주가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바닥은 다졌다라는 평가도 나오는 거 같아요. 지금 위원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조금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아니면 바닥은 확실히 지지가 되는 겁니까?
어, 이거를 좀 얘기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이제 Y1 라디오 나온지가 얼마
안 됐는데 그때이 얘기를 좀 드렸어요.
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올해 한국
코스피가 6월 고점에서
7월 29일까지 하락했을 때 어 평균적으로 어 33% 하락을
했다.
예.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58% 하락했다라고 얘기를 해 드렸죠. 네.
근데 우리는 항상 고점에서 많이
떨어진 것만 확인하는게 아니라 어 [콧방귀] 시작점 그 오음폭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난해 4월 9일
기점으로 어 코스피가 오르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올해 6월 고점까지 오른 폭을 보면 331% 올랐대.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돈일 기간에 1736% 올랐다 그 얘기를 해 드렸죠. 그래서 옳은 거 대비
고점에서 떨어진 폭은 그렇게 크진 않다. 이제 그 얘기를 좀 해 드렸죠. 네. 우리는 할 때는
중립적인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으니요.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린 이유가 올해 이제 주가가 크게 떨어진 날이 7월 29일이에요. 근데 그때를 기점으로
9월 9일까지 종가를 기준으로 코스피가 어느 정도 올랐냐면
네.
34% 올랐습니다. 오.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동행 기간 49% 올랐죠.
아. 네투자자들이 아 지금 머릿속에는 어느 이제
시전일만 있냐면 올해 고다 떨어졌던 그 구간만 있는 거예요. 머릿속에.
다들 뭐 거기 [웃음] 계시고
이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헤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만 우리 증 씨
언제 오를까요? 언제쯤 직전 고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제가이
얘기를 꼭 드리는 이유가음
지금 저천 대비 코스피가 34% 오르고 SK 하닉스가 49% 오르면
이제는
주가가 추가적으로 떨어지는지를 더 염두해 둘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이제는 주가가 올라가겠구나. 그러면이 올라가는 폭이 어느 정도 될까? 이렇게 생각을 뒤집어야 되기 때문에
그 얘기를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이런 전쟁도 보니까 종전 M가 조만간에 제게 될 겁니다.
이번 달이든 늦어도 다음 달 아마 미국의 중간 서거 이전에는 좋은 결말을 맺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특히 이번 주 같은 총도 있고 또 시진핑 주석이 또 미국하면서 정상회담을 하게 됐는데이 이벤트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전쟁과 관련해서 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좋은 소식들도 분명히 들올려지는
있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난주 19일 날 이란이 어 미국에 대한 종전 조건을 전자를 했죠.
예. 그리고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유총회 때 누가 오냐 이러한 대통령이 유총회에
참석을 하잖아요. 그리고 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을 갔습니다.
참고로이란 대통령은 최근에 했던
발언들이 어떤 거냐면 어 올해 6월 달 미국과 맺은 종전 M유가 이런 전쟁을 끝내는 최적의 방법이다.
그리고 이거를 허가했던 사람들은 최고 지도자다. 그래서 이거를 무조건 따라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내에서도 온건파가 아니 강경파 내에서 아마 이런 혁명 수비대가 될 거
같은데
최고 지도자 얘기를 안 듣고 있는 거야. 자르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이란 대통령이 어 대회적으로도 자꾸이 얘기를 하면서 이제 미국 대통령까지 만나고 있다라는
거 자체는
UN [콧방귀] 총회가 끝나거나 아니면 이제 지투 정상회담이 끝나고
났을 때
이란과 관련된 어 확전되는 분위기보다는 이게 좀 수그러 수 있는
부분들을 좀 기대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특히 중국이
어 모종의 역할을 할 여지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우리가 앞으로 뭐 한국 증시든 미국 증시든
어 부정적인 부분에 무게를 두기보다는 이제는 반대로 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쪽에 무게를 들면서 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5,000p에서
7,000p로 가까이 올라오 데까지 어느 정도 시간 한 두 달 정도가 안 걸렸구나. 한 달 조금 넘게
걸렸고요. 그렇다면은 8,피, 9,000피, 1만 피 이런 것도 기대를 해봄직하긴 할 텐데 속도가
늦어진다고 했으니까 그거 빨리 올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면 또 그건 안 되겠네요.
네. 사실 올해 상반기 때 4월에서 6월 고점 향성하기 전까지 그 주가가 올라갔던 그 속도가 사실 정상적이지
않았던 구간이고요.
몹이 비정상적이었죠. 아, 네. 7월 29일 이후 현재까지
주가가 올라오는이 속도가 정상적인 속도 구간에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 제가 이제 강조를 해 달라고 하는게 있어서 [웃음] 말씀드리는데 우리 잘 생각을 해 봐요. 7 7월
29일 날 5,200대였던 코스피가 지금 한 다리 채 지나지 않았는데 마디 지수인 6천 7까지 하긴
했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8천 9천 어 이렇게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기다리시면
어 저는 좋겠다라고 항상 강조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게 9천에서 내려오다 보니까 마음들이 많이 급하신 거 같은데 말씀 듣고 나니까 우리가 5천에서 7천까지
이렇게 올라오는 것도 굉장히 힘 있는 반등이었다고 볼 수가 있으니깐요. 조금 차분하게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많은 변수들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당장 24일에 미중 정상 회담 요런 것도 예정이 돼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때가 이제 명절 연휴잖아요. 대응하기가 어렵단 말이죠. 그렇다면은 추석
전에이 대응 방법은 어떻게 가져가야 됩니까?
어 이게 미국 증시하고 한국 증시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이제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추석 전 후 이제 5억 거래일 동안에
코스피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 전에는 0.42% 하락을 했고
음네
추석 연휴 끝나고 나면 0.68% 68% 평균적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별 차이가 안 나죠?
그렇네요. 예. 네. 그래서 미리 팔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되지 않으실까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웃음] 일단 추석 전에는 좀 주가가 좋지
않았다. 근데 명절 끝나고 나면 저 같으면 지금 한번 정리하고 갈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예. 아, 그러셔도 됩니다. 예. 명절 끝나고 사셔도 되니까. 음.
근데 이제 이런 패턴 속에 있었다는 걸 좀 기해드리고 싶고 이제 그 이유는 아마 축석 전에 경계
매물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수급이 좀 보수적으로 바뀌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아마 이제 명절이
끝나고 나면 대기 수요가 있기 때문에 크게 들어오면서 증시가 올랐던 그런 흐름입니다. 근데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이벤트가 있잖아요. G2 정상 회담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 분위기는 좀 나쁘지 않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아마 24일 날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게 되는데 작년부터 올해 전반적으로 어떤
이위험이 발생했을 때 이위 이험이 어 제한될 수 있었던 그 바탕에는 미국과 중국간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전술적인 하위 기간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이런 전쟁도 더 확전되지 않았 않고 지금이 정도
수준에서 머물 수 있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과의 중국과의 관계가 나빴으면이란
전쟁 발생했을 때 중국은 바로 개입을 합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게 파장이 좀
커질려지는 있죠. 근데 작년부터 현재까지 이제 미국은 중국에 대한 고유관세를 유회를 해 주고 있죠.
1년 동안. 그러면서 이제 존수적인 하위 기간이 지속되고 있는데 지금 앞서서 긍정적인 요인들이 되게
많아요. 올해 5월 달에도 제네바에서 G2 정상이 만났을 때 약조한게 있어요. 각국이 약 300억 달러
정도 되는 상품에 대한 간세이나. 네.근데 그 이후로 배달은 협상이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9월 달 미중
정상리담 앞두고 실무진들이 후석 협상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이에 답한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내 공장 설립 미국인 고용을 조건으로 해서 중국 자동차 판매 허용도 생각을 해 보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또 미국은 지금 1년간 중국에 대한 고유관세 부가를 유해해 주고 있는데
이거를 아마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연장을 해 줄 겁니다. 아투정해 끝면 좀 증시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도 충분히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어 이형
관리를 하면서 어 전술적 하기 기간이 유도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전망도 조금 긍정적으로 봐 주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라는 점을 꼽아 보자면은 일단은 11월 중간 선거 전망이 지금 트럼프에게 굉장히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 하나 들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정권 후반기에는 증시도 다소 힘이 빠지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어, 중간 선거 사항이 좋지 않습니다. 그 공화당 입장에서는 특히
이한 전쟁이 조속이 해결이 됐다라고 하면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 8월 이후로 다시 학전되다 보니까 유가가
또 다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많이 올랐죠. 또. 네.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니까 미국민의 후생이 지금 현재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중간 선거 시나리오를 보면
블루웨이브 어 사원과 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가지고 가는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선 상당히 조급한 상황이라서 여러 가지 정책을 꺼내 드리려고 하는 거
같고요. 일단 과거 어 2006년도 이후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었던 사례를 놓고 온다고 하면 직권 2년차
때 이제 증시는 미국 증시 기준이에요. 보통 연초 이후 늦어지면 4월부터 하락을 했다가
가을에 저점은 형성하고 중간 선거 이전부터 올라갑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가 있는 11월 3일 전으로 주가가 살아가진 않아요. 그러니까 앞서서 한 3분기 정도에
이미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올라간 흐름들. 근데 지금도 비슷하네요.
어, 근데 저는 이게 이미 반영됐다라고 봐요. 왜냐면이 일환 전쟁 자체가 결국 물가
금리 영향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사실 중간 선거 전에 주가가 떨어졌던 이유들은
어, 물가 부분들이 영향이 좋던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어 6, 7월 달 그리고 이제 8월
하반부터 9월 FM 시전까지 어떤 이유가 됐든 주가는 올라가기보다는 하락을 했기 때문에
아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 중간 선거이 징크스가 미리 좀 반영됐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예전에도 뭐 계속 강조를 해 드리고 있는데 8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좀 상승하는 흐름들 좀 염두해 두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물가가 올라가지 않는다라는게 경제 지표로 확인된다라고 하면 그 추세는
깨지지 않는다.
네네. 예. 그 얘기를 좀 강조를 해 드렸기
때문에 어 현재로서는 어 연말까지 계속 올라가지만 이제 다음 달이 10월이잖아요. 근데 이제
청치자 여러분들이 좀 기억을 하실게 뭐냐면
이게 상반하고 하반라서 좀 나눠서
봐야 될 거예요. 아마 상반 때는 허재를 반영하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데
어 10월 하반에는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죠.
예. CPI 그리고 PC 아마 이게 각각 14일 29일 겁니다. 근데 8월 2부터 일한 전쟁이 확장됐기
때문에 아마 10월 달 발표되는 9월 물가 지표에는이 부분이 반영돼서 전년 덩어 대비 가격으로 놓고 봤을 때
전월보다는 조금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좀 주가의 붙임이 발생하려지는 있다. 근데
여기서 전제 조건이 있는데 만약에 뭐 이번 달이든 다음 달 상반 전에 이런 종전 M가 제게 된다라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이 부분은 어 상관 않으셔도 된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역시 7천을 넘을 변수는 1란 전쟁의 진행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은데 혹시 다음 달에도 FMC가 금리를 또
올리면은 요거는 부담되지 않을까요?
어 짧게만 [콧방귀] 좀 한번 들어볼까요?네 네 FMC에서 저는
기억을 할게 뭐냐면 어차피 시장이 예상했던 결과였잖아요. 서 이제 증시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해소로 좀
받아들여줬던 거고 어 저는 사실 어 케비너시 연준회장이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중간 선거라는 부분들을 좀
반영해 줄 줄 알았는데 9월 FMC 기자 회견을 통해서 제가 확실하게 느낀 거는 정치적 변수와 선을 그었던
부분
오로지 금융 상향을 반영한 또 연준의 통화정책 독립성을 지키겠다라는
부분들을 강조를 해 줬기 때문에 이제 연준의 통화정책은 정체적인 변수는 무조건 배제해도 상관없습니다. 아,
네. 네.
그 매크로변수. 그래서 이제 10월과 12월 남았는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그래도 한 12월이 혹시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하면 시점으로 훨씬 더 확률이 높은
거 같고요.
아마 그때 이제 올해 9월처럼 장기 금리가 높고 그러면 연준은 또
금리인상을 단행할 여지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콧방귀] 연준의 선택
통화 정책에도 관심을 계속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문남중 대신 증권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6] [목돈연구소]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 랠리 오천피 곧 온다? I 증시연구소 260106(화)](https://i.ytimg.com/vi/NMQl9mZ9UxU/hqdefault.jpg)
![[20260926] 애널리스트 문남중 "안정적인 상승 곡선의 미국 주식 투자법과 향후 10년 트렌드." ㅣColoso_trailer](https://i.ytimg.com/vi/B0sQfyd1uRo/hqdefault.jpg)
![[20260926] 30만 전자, 200만 닉스 이제 불가능? 9월만 지나면 돈벼락 시작이다 (차영주 소장 / 1부)](https://i.ytimg.com/vi/s9YULmjaGk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