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목돈연구소]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 랠리 오천피 곧 온다? I 증시연구소 260106(화)
📜 스크립트
5,000가 사실 지수상으로 얼마 남진 않았거든요. 올해가 시장이 열리자마자 지금 4,400을 시원하게
돌파하면서 우리가 기대감 가지고 있는데 5,000까지는 얼마나 걸릴까요? 위원님
당장 1분기 내로 5천 달성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졌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 오늘은 코스피가 잠깐 물 한잔
마시고 쉬어 가는데 어제는 사상 최초로 4,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올라가는 거 보고 그
얘기가 나왔더라고요. 갓성전자 이런 표현이 나올 정도인데 오늘은 좀 조정을 받거든요. 그러나 저러나
올해는 반도체다. 이쪽으로 의견이 모이는 거 같은데 뉴욕장에서는 또 올해 빅테크가 어떤
모습 보이게 될지 국내외 시장 대신증권 문남중수석 연구 위원에게 자세히 물어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위원님 우리 해바기고 처음 만나는 거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 사이 헤어스타일도 약간 변하신 거
같고
아 제가 올 때마다 미용실을 갈 시점인데 항상 그때 보시는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여전히 아이 멋지십니다. 첫 번째 소식 전할게요. 삼성전자가음
최근에 이거래일 동안 한 15% 올랐고 오늘 한 3% 조정을 받거든요. 근데 잠정실적 이번 주에
나올 텐데 아 이거는 뭐 시작이 불과하다 이런 평가들이 나와요. 위원님 보시기엔 어떻습니까?
뭐 주가가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글로벌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탄 당연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지난해
4분기 영업 이익을 하면 19조 8,억 원 정도 어, 예상이 되고 있는데 지난해 하반기, 특히 4분기
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범형 디램, 가격 인상을 상당히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었기 때문에 이게
실제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데 영향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하면 우리가 HBM 관련해서
항상 고론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HBM 경쟁력이 많이 높아질 것 같아요. 올해 HBM 출화량은 전년가
비교했을 때 140% 정도 어 성장할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어 삼성전자 역시 올해 1분기 이내로 어 HBM4
어이 거래사와 함께 이제 제품 인증 단계를 알려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이 주가에 앞으로도
반영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그러면 삼성전자 오늘처럼 조정을 받을 때는 이걸 그러면은 기회로 보시는게
더 맞는 거예요? 어,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지금 14만 원 전후 정도인 거 같아요.
어, 지금 주가 대비하면 더 올라갈 여력이 있다라는 거를 보여주는 증표이기도 하는데 어, 저는 앞으로
삼성전자 SK 하이 하이닉스 주가는 어, 현재 수준보다 더 많이 올라갈 거예요. 근데 이제
아, 그러면 조심스럽게 상단에 어느 정도 보시는지 어
아, 조심스럽게요. 음. 네. 방금 얘기해드린 것처럼 한 14만 원
정도 보고 있는데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게 시적이 예상보다 더 잘 나오게
되면 그때 맞춰서 목표 조가를 상향 조정하기 때문에 아마 국내 증권사들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보면 동일하게
그 전차를 밟았던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뭐 어제처럼 급등했을 때
따라 잡는 거보다는 오늘처럼 소폭 순구르기를 보이는 구간에서 사 두시는 게
현명한음 처사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 현명한 초사 알려 주시는
와중에 김지희 님께서 어 저른인데 다시 중학교 가고 싶어요. 문남중학교 입학 받아 주실 거예요? 문남중
입학생으로.
당연히 받아들여야죠. 아 지혜 님 오늘부터 1일이에요.
1학년. 1학년 일반으로 저희가 받아들일게요. 근데 현재 디램 시장 보니까 공급자 주도 시장이라는 거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메모리가 비메모리보다 더 비싸게 팔릴 수도 있다. HBM 못지 않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현재 시장 상황이 어떻습니까?
음. 맞는 얘기 해 주신 거고요. 그
유래를 찾을기 힘들 정도로 공급 부족 사태에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난해 하반기 때부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공격적으로 가격 인상을 하고 있고요. 올해 삼성전자가 아닌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랑
비교를 했을 때 범명 디램 부분에서 평균 판매 가격 그 격차를 줄여 나가려고 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어
올해 상반기 특히 1분기 때도 지난해 4분기에이어서 가격 인상음 압력은 계속 커질 여지가 있다라고 그렇게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음 음. 그러면 삼성전자 주주들 일단 당면한게 잠정 실적이고 이후에는 올해 내내 어떤
시그널에 가장 주목을 하면 좋을까요? 뭐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HBM4 어 거래된 기업들 간의 제품 인증
테스트 완료되고 실질적으로 추화되는 지어부 이게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 점에 주한점을 좀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HBM4 관련해서 어, 품질 이슈가 있었는데이는 하이닉스가 해결 가능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SK 하닉스뿐만이 아니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역시 HBM4를 거래하는 기업에 실제로 납품하는 부분들이 확인되는 걸 놓다고 하면
올해 연간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두 기업 모두 영업 이익이 100조원을 넘어갈 것 같아요.
와. 어. 아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아마 영업 이익이
45조원 정도 됐는데 이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처음으로 이제 100조원 시대를 맞이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주가가 올라가는게 이상해 보이진 않죠. 음.
예.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주가를 전망한다는게 어찌 보면 실정
나오고 나면은 의미 없는 일일 수도 있다. 상단이 계속 열려 있을 수도 있다. 우리 기대감 좀 가져볼 만하지
않아요?
네. 지금 현재 주가 대비 목표 주가가 높아요. 아마 실적이 발표되면
그 목표 주가를 더 상향 조종하겠죠. 그 사이에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단기간에 더 오른다는
가정 하에서 놓고 온다고 하면 그래서 저는이 증권사 기업 목회 주가가 물론 의미도 있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또
그렇게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어 진짜요? 증권사에서 오셨잖아요 위원님. 네. 아니 목표 주가를
항상이 티늦게 올리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이제 그런 거 보면
아 그래요? 우리하고 비슷하구나.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아까 14만 원 보신다고 해서 지금 거의 다 왔으니까 그래서 아마 궁금들 하신가 봐요. 어,
14만 원 다 온 거 같은데. 14만 원이요? 요거랑 SK 하이닉스가 어제 70만 원을 우리가 한번 봤잖아요.
오늘 조정은 봤습니다만. 그래서 지금 가슴이 웅장한 쪽에서는 100만 닉스 얘기가 나오거든요. 어떻게 이런
전망도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목표 주가를 주가 보고 개정하진 않거든요.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목표
주가를 산정을 하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목표
주가에 근접을 한다라고 해서 선행적으로 이제 주가를 올리긴 어려워요. 아 약간 시차를 두고
올리는 경우가 더 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는 목표 주가를 84만 원 정도
보고 있고요. 어, 대신 증권 같은 경우에는 이제 목표 주가 산정할 때 타겟 PBR 가지고 이렇게 산정을 해
가지고 지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 그 짜임 세대로 앞으로도 좀 상황에 따라서 주가를 계속 어, 모니터링 할
여지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5,000가 사실
지수상으로 얼마 남진 않았거든요. 올해가 시장이 열리자마자 지금 4,400을 시원하게 돌파하면서
우리가 기대감 가지고 있는데 5,000p까지는 얼마나 걸릴까요? 미원님
당장 1분기 내로 5천 달성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졌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그러니까요.이 속도면은 뭐 이달
안에도 불가능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 불가능하지 않죠. 네. 제가
1월에는 어 세월 효과가 반영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1월 상반부터 하반홀로 갈수록 미국이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상방 압력은 계속 커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 달에는 역사적 사상
최고체를 경신하는 그 흐름들을 계속 어 보시게 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국내 증시를 평가할 때
사실 지난해 주가가 많이 올랐던 그 바탕에는 정책 기대감이 컸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실제로 주가가 많이 올랐죠. 그래서 저는 올해부터는 투자자분들이 정책 기대보다는 이제는
본연의 펀더멘탈에 더 집중을 해야 되는 시점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봐요. 올해 한국 경계 성장률이
전년가 비교했을 때 2% 정도 어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1.6% 6% 전후
추정되기 때문에 올해 드디어 실치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을 어 상해하는 흐름을 여는 한해가 될 거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기대가 커지는 한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정부가 150조원 규모에 국민 성장 펀드
조성하고 또 AI 고속도로와 같은 사회 간접 자본 투자 지출을 좀 느리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한국 경제 버틴목 역할을 해 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올해 이제 한국 경제 관련해서 주목을 해 볼
대목은 지난 5년 동안 연속에서 마이너스를 보인 부분이 건설 투자입니다. 어 지난해 이제
건설 수주가 이제 올해부터 착공에 들어가게 되고 어 상기 신도시 착공 그리고 이제 정부에서 어 건설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코스피 지수를 전망하실 때 지난해와 같은 정책 기대감을
가지고 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젠 지수가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음한국의
펀더멘탈 특히 경제 체력이라 부분들을 염두해두고 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해 비교해서는 그래도 한국 경제가
좋아지는 그 흐름들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증시가 드디어 이제 펀더멘탈을 조금씩 반영하면서 지금
지수대를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증명을 해 주는 그 시기가 오래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국내에서도 반도체 뭐 업종 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원픽으로 꼽는 분들 참 많은데 미국장에서
보면은 마이크론이 그동안 정말 많이 올랐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마이크로는 어떨까요?
아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 가지고 얘기를 나눴지만 마이크론도
어 지난해 12월 달에 26경온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 주요 아비들이 뒤늦게 목표 주가를 올리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깐 뭐 한국도 뭐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는다는 걸 얘기해 드리고 싶고요. 뭐
번스타임 같은 경우에는 뭐 마이크로 목표 주가를 330달러 정도 상향 조정하는 흐름들을 놓고 하면 아마
시적이 계속 좋게 나온다라고 하면 그 흐름이 계속 이어지겠죠. 어, 제가 주목하는 거는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마이크론 26 해년도 1분기 시작을 놓고 본다고 하면 올해 HBM 물량이 완판됐고 다음 분기 같은 경우에는
HBM4 대량 생산 계획을 밝혔기 때문에 마이크론 역시 어, 올해 주가가 상방 압력이 좀 더 커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다면 우리 짧은 밸런스
게임을 한번 차은우 박보검, 어 변우석 박보검 이렇게 되면 참 어렵지만 마이크론 삼성전자,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요렇게 붙여 보면은 그 우리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어느 쪽이 제일
유망합니까?
그 삼성전자 SK 하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항상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을
집중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풍연계 맞아요. 마이크로 실적이 잘 나와야
그 모멘텀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마이크로는 좀 우선적으로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올해는 SK 하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주가가 상대적으로 좀 강도가 더 커질 여지는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이유는 드디어 HBM과 관련된 SK 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를 상당폭
줄였고 실제로 이제 출화량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출혈량을 놓고 온다고 하면 삼승전자가 전년 대비
140% 정도 증가한다라고 하면 SK 하닉스는 전년 대비 어 물량 기준으로 어 판매 증가율이 한 54% 정도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이런 어 데이터를 의존한다라고 하면
어 SK SK 하닉스보다는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닉스보다는 마이크론을 좀 더 눈여겨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요즘에 미국장을 보면요. 위원님 좀 또 특이한게 빅테크 안에서도
선별적으로 오음새를 타고 있다는게 확실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돈 많이 갖다
쓰는 하이퍼스케일러들 주가는 상대적으로 좀 약하고 요게 종목별로 빅테크도 다 같은 회사가 아닌데 누가
먼저 수금될 건지 요거 따라서 좀 분위기가 다르던데 세해에요 조정받은 종목을 좀 사서 가는게 기회가
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그 주마 간산하면서 달려가는 말에 올라타는게 좋을까요? 음. 올해 연간으로 제가
증시 경로는음 1분기 상승, 2분기에는 상승이 좀 제한되고 3분기 때는 하락, 4분기
때는 상승 전환이 좀 염대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 상반기 때는 지금 주가는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당연히 매수로 접근하는게 맞는데 급등할 때 들어가시기보다는
오늘처럼 주가가 소폭 숨구르기를 보이는 그 구간이 아마 매수하는데 좋은 시점이 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올해 러프하게 상반기 동안에는 미국 한국 주식 투자를 계속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 그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아픈 손가락 같기도 하고 어떻게든 지키고 싶은 회사인 모양인데 인텔한테
이런저런 어 계약들을 좀 따 줄 수 있도록 정부가 밀뤄주고 있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 인텔이 좀 살아나서 여러 가지 빅테크의 수혜를 좀 본다.
인텔의 가능성이 있나? 요런 거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 어떻습니까?
뭐 이거는 단기간에 발생한 일은 아니고요. 좀 중장기적으로 놓고온다고 하면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되게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먼 훗날 되돌아보면 아마 미국 기업들이 판도 시장도
대부분 다 장악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 대표적인 기업이 이제 인텔 같은 경우에는 파운드리 부분에서 그런
이상을 가질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최근에 엔비디아가 인테 지분을 좀 인수한 뉴스가 있었어요. 어,
당연히이 엔비디아는 그동안 TSMC의 파운드리를 의존을 했었는데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한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어, 지금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발생은 안 했지만 앞으로 3년 내에 대망과 관련된 침공 위협이
분명히 거론이 될 겁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TSMC 현재도 이제 생산 케파가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차원에서 이제 미국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들이 자국내 기업들 위주로
좀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흐름들은 계속 이어질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길게 본다라고 하면 미국
산업과 미국 기업들이 경쟁력을 많이 가지려지는 상당히 높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그 미국 주식하면은 우리한테 애증의 쌍국선이 있는 주식 대표적으로 테슬라가 있는데 올라갈
때는 또 눈부시게 올라가고 하락할 때 또 무섭게 빠지는이 문제의 주식 테슬라가 2년 연속 판매량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판매량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비아디한테 이제 밀렸던데
테슬라에 대해서 그래도 나는 희망을 갖고 있다. 이런 분도 계시고 혹시 올해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 하면
테슬라 주주들이 갖고 있던 수익이 난 테슬라 팔아서 이쪽으로 옮겨 갈까 봐 그럼 주가 더 빠지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도 하시거든요. 그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테슬라는
어 모멘텀에 되게 많은 기업이죠. 어, 작년까지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전기차 시장이었다라고 하면 아마
올해부터는 휴먼로이드 노봇 그리고 뭔 미래를 높은다고 하면 스페이스 X 관련된
부분이 이제 주가에 좀 반영될 여정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올해 이제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게 된
됩니다. 올해 민간 우주 시장이 개야되는 한해라고 저는 의미를 좀 갖고 있는데 어 우리가 전기차의 신앙
침투력을 놓고 하면 사실 우주 항공 관련된 부분들은 아직은 좀 먼 미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올해 우주
항공보다는 휴먼이드 너봇을 더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음. 어,
테슬라가 이제 올해 8월 되면 옵티머스 3세대 버전을 실제적으로 양산을 하게 됩니다. 지금
일론머스크가 연간 10만대 판매, 대단 가격은 3만 달러, 그래서 연간으로 매출액을 30조 달러 정도
어, 늘어날 수 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저는 이게 불가능한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전기차가 아,
시장 침투력이 빠르게 들어온 속도를 놓고 온다고 하면 저는 휴모로이드 노보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올해 테슬라 주가는 우주 항공보다는 휴물로이드 노봇, 8월 달 양산되는 부분들을 주목하면서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그러면 살짝 그 질문을 꼬리를 물어보면 국내장에서도 최근에 로봇가
많이 올랐거든요. 데 많이 오르다가 좀 조정을 받기도 했는데 국내장의 로봇주도 그런 흐름 속에서 같이 쭉
갈 수 있어요? 뭐 글로벌 테마니까 한국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유도 형성이 될 여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휴먼로이트 로봇 시장이 개야 된다라고 하면 철저하게 그 시장은 미국 기업
어 테슬라 가져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나마 이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은 비상장인 피규어 AI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 아까도 이제 제 들어오기 전에 뭐 CS 2026 관련해서 사실 좀 전해
주셨는데
네. 올해 간전 포인트가 AI의 실제 그 대표적인 부분들이 이제 휴머로이드
로봇 정도였던 거 같고요. 지난해까지는 우리가 AI의 개념을 접하는 그 시기였다라고 하면
올해부터는이 AI가 노봇이나 모빌리티와 같은 물리적인 하드웨어랑 결합하면서 어 앞으로 이제 피지컬
AI가 어 가시화될 수 있는 그 계기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발맞춰서 놓온다고 하면 테슬라
주가는 어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하반기 들어서 구글이
이제 불을 뿜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알파벳이 됐잖아요. 그리고 연간 상승폭도 한
60% 됐는데 가장 빅테크 중에서 가장 많이 올랐던 종목. 근데 알파벳이 재미나이로 지금 승기를 좀
잡았다 이런 평가도 있고 아니다. 올해는 또 싸움이 만만치 않을 거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올해는 알파벳은
어떨까요? 알파벳은 멀리 내다보고 투자를 해야 되는 대표적인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AI 생태계의 궁극적인 단계, 스테이지 3 단계를 놓고 온다고 하면 플랫폼이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그 중심에는 알파벳과 메타플랫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길게 보고 투자를 해야
되는 대표적인 종목이라 볼 수 있고요. 지난해 이제 구글이 차세대 AI 모델 재미나이 3.0을 을
공개를 했는데 성능 평가에서 타고난 성능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이를 어 오픈 AI가 따라잡기에는 좀
버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는 판도가 바뀌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음 알파벳 구글 같은
경우에는 어 2세대 반도체에 해당되는 TPU를 실제적으로 또 생산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AI 모델가
주문형 반도체가 결합하는 형태라고 하면 아마 AI 산업이 커질 때 그 대부분의 목을 점진적으로 알파벳이
걷어갈 여지는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음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권한
종목으로 삼성전자 얘기 많이 하셨는데요.
네. 오.
아 사실 삼성전자보다는 아 알파벳이라는 기업을 더 관심 있게 보시는게
좋아요.
올해 테마로 보시는 거예요? 올해 테마는 아니고 이제 멀리 보고
투자하는
3년 이게 몇 년짜리예요? 아까 제가 얘기해 드렸던 이제 AI 생태계의
궁극적인 단계 스테이지 3를 염두된다라고 하면 좀 더 시기열을 멀리해서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이 반도체는 경기를 많이 타요. 여러분들 지금은 되게 좋아 보이죠? 근데 또 어느 순간 꺾이기 시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주가의 반대 흐름들을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 무작정 반도체가
좋다라고 투자하기보다는 정말 때를 잘 만나 가지고 반도체를 투자할 수 있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으로 반도체를 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분명히이 사이클이 끝날 때는 다가와요.
네. 그때는 반도체보다는
어 어찌 됐든이 AI 혁명 관련해서 대표적인 종목들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20260926] 애널리스트 문남중 "안정적인 상승 곡선의 미국 주식 투자법과 향후 10년 트렌드." ㅣColoso_trailer](https://i.ytimg.com/vi/B0sQfyd1uRo/hqdefault.jpg)
![[20260926] [문남중 풀버전] 7월말 '5천피' 추락 코스피, 두달만 34% ↑ "이 속도를 보셔야 합니다" #문남중](https://i.ytimg.com/vi/ZcTh-_fhdXs/hqdefault.jpg)
![[20260926] 30만 전자, 200만 닉스 이제 불가능? 9월만 지나면 돈벼락 시작이다 (차영주 소장 / 1부)](https://i.ytimg.com/vi/s9YULmjaGk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