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VECTOR

[20260927] VECTOR 시황

방송 내용 요약

1. 시장 전망·박스권 (핵심)

  • 10/2 NFP 전까지 박스권 예상 — 폭등·폭락 없는 일주일. 주가가 계절성으로 하락하더라도 NFP 때 반등해 원위치
  • NFP(10/2)가 핵심: 100K 이하면 채권금리 급락 → 증시 상승
  • 마이크론 실적이 하락 트리거: BofA 기준 "좋은 정도"나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부족, 월가 예상의 2배 이상 나와야 상승. 아니면 선반영 + 실적 부진 핑계로 하락
  • 경제지표(GDP·코어PCE·실업률)는 크게 이상치 없음. 소비자신뢰지수는 소폭 양호
  • S&P: 7,820까지는 갈 수 있으나 돌파는 못 함. 월요일 오르더라도 CTA가 숏 쳐서 다시 빠짐 (확률 100%)
  • VIX 14.5 → 올라봤자 18 정도 (저점 매수 세력 유입). 하락봐야 13 밑으로는 못 감

2. 채권·금리

  • BofA 채권 전망: 1년 보유 시 30년물 22% 수익 가능 → 채권 투자하려면 1년 보유 + 분할 매수 필수
  • 골드만: 10년물 5.2% 돌파 시 채권 손절매 시작
  • 금리 상승기 매수 기준: 가격결정력 있는 독점 기업 + 트렌드 추종(AI) — AI + 빅세븐 프레임만 유지, 그 외는 소액만

3. VIX 투자 교육 (본인 경험 공유)

  • VIX는 예측 가능한 범위에서는 절대 안 뜸. ES 종가 기준 7,700 붕괴 = CTA 숏 발동 → 다음날 VIX 급등이 진짜 수익 구간
  • VIX는 헷지용 단기 포지션, 장기 보유 개념 아님 (본인도 과거 4천만원 손실 경험)
  • 주식 하락에 베팅하려면 VIX 대신 원유 섹터 매수 — "원유 상승 = 주식 하락" 공식

4. 천연가스 시나리오 (이번 겨울 핵심 논리)

  • 공식: 천연가스 상승 → 일본 채권금리 상승 → 미국 채권금리 상승 (논문 근거, 일본 가스 수입비 → 인플레 추정)
  • 원유는 하락해도 미국이 땜빵 가능하지만, 천연가스는 유럽 타겟 — 저장고 충전량이 매년 기준치에 크게 미달
  • 러시아는 천연가스 무기화로 유럽 공격, 우크라이나도 11~12월에 가스 파이프라인으로 유럽 협박 (무기 요구)
  • 미국 북부(로키산맥·오하이오 방향) 눈폭풍 예보 → 천연가스 급등 시 "눈폭풍 왔구나"로 해석, 동시에 채권금리 급등 현상 재현
  • 작년 12월 패턴이 올해 더 심하게 재현될 것

5. 개별 종목·섹터

  • 브라질: 새 대통령(진보 성향) 당선 기대감으로 상승. 기관 자료 참고
  • 바이오텍(모더나 대표): 계절성 부진 → 10월 중 하락 예상. BofA는 폭락 시 역발상 매수 구간으로 인식
  • QQQ 10월 만기 콜베팅: 750 / 780 (말실수 정정, 450/480 아님). 옵션은 정확한 스트라이크보다 강세/약세 배팅 방향만 체크
  • 반도체: VIX 급등 시 최우선 매수 관심 = 반도체 중 AI 쪽
  • BofA: 주식 신규 매수 금지, 단 AI는 장기 보유

6. 기타

  • 심리지수: 현재 역발상 매도 구간 → 큰돈 투입은 지수 8 이하로 떨어진 후
  • 금요일 MSFX 매도 언급 (VIX 낮을 때 레버리지 보유 원칙)
  • 본인: 스타크래프트 시즌 10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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